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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의 시선_김민서 > - 생각하는 청소년

시점과 관점의 차이 소설에선 서술자가 어느 위치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가느냐에 따라 시점이 바뀌어 관점 또한 자연스럽게 달라지기도 한다. 주인공인 ‘나’를 시점으로 인생을 전개해 나가는 것과 전지전능한 신이 되어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지켜보는 것이 다른 것처럼 말이다. 나의 이백서른여덟 번째 독후감 <율의 시선> 속 율, 진욱, 도해는 모두 저마다의 목차로 짜인 삶을 살아가며, 표지도 다르고 내용도 다른, 각기 다른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스치고 얽히며 그들은 조금씩 서로의 문장을 읽어내고 자신만의 관점을 넓혀간다. 우리가 매일 건너는 일상적인 횡단보도가 율에겐 일상적이지 않은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아빠는 율과 횡단보도를 건너다 세상을 떠나려는 기다림을 견디지 못하고 일찍이 율을 세상에 두고 먼저 떠났기에 율의 시점은 타인의 시선을 못 견디고 항상 바닥과 신발 속에서만 한정되었다. 어쩌면 율의 고통과 아픔은 딱딱한 아스팔트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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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돼지 공주_조너선 에메트 &gt;-생각하는 그림책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날. 그리 멀지 않은 나라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나의 이백서른일곱 번째 독후감 이제부터 네 이름은 피그멜라야 시장에서 아무도 사 가지 않은 가엾은 새끼 돼지예요. 아가야 네 이름은 프리실라란다 아가를 돌보는 게 서툰 왕비는 아가를 난간에 두고... 심술쟁이 요정이 한 짓이 틀림없어 "책에서 보면 그런 일이 종종 일어나거든." 착한 요정이 한 일이 틀림없어요. "책에서 보면 그런 일이 종종 일어나잖아요." 어느 날 돼지로 변한 공주의 이야기를 우연히 들었어요. "책에서 보면 이런 일이 종종 벌어져요." 왕과 왕비가 사실을 믿지 않았기에 피그 멜라는 잘생긴 양치기 총각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럼 프리실라는요? 짧은 이야기 안에 재미있는 요소가 너무 많아요. 웃겨서 또 앞으로 넘겨보고 또 넘겨보고 우울한 날 또 꺼내 봐야겠어요. 아이들하고는 책 속의 책을 찾아 읽어 보세요. 아하! 그래서~라고 무릎을 탁! 물론 알고 있는 이야기라도 또 꺼내 비교 읽기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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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초등학생을 위한 탈무드 111가지 &gt;-생각하는 어린이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와 재치, 용기와 우정, 봉사와 희망 나의 이백서른아홉 번째 독후감 히브리어로 '가르침의 교훈'또는 '약속'이라는 뜻인 <탈무드>는 유대 인의 5천 년 역사의 자취이고, 지혜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유대 인은 지혜의 보물 창고인 탈무드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런 탈무드는 수많은 세월 동안, 학식과 덕망을 갖춘 율법학자들이 유대인의 일상생활 중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삶의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여 얻은 결론을 엮은 책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탈무드는 지혜를 단련 시킬 뿐 아니라 물고기를 요리하는 방법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유대인 특유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14 번째 이야기 중에서 꿈 깨라, 꿈 깨 하느님 이 세상에서 일만 년의 시간이 하느님께는 얼마큼의 시간이 되나요? 음, 일분쯤 되지 그럼 일억 원은 하느님께 얼마나 되나요? 일원쯤 하느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일원만 주세요 좋다. 그렇다면 일 분만 기다려라 27 번째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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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미니 미니 스커트- 광~폭 &gt; EP. 백쉰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옷 만드는 이야기

미니 미니라고 부르고 광폭이라고 적는다. 미니 스커트가 가장 쉬웠잖아 ~ 아니 아니 지금은 아닌 것 같아. 광폭 치마 만들기 편 가을 겨울맞이 치마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이만큼 천들을 준비했다요. 그중에 저 제일 먼저 진한 도트무늬의 보라 색을 하나 선택해서 이왕 만드는 거 광폭으로 만들자 하고 평소에 만드는 미니 치마 길이의 두 배로 천을 재단했지요. 저리 자르면 두 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광폭이기에 서로 연결 시작하지 말았어야 한다. 아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난 늘 생각해 내고 내 손은 아파하고 내 마음은 후회한다. 고무 줄 길 만들면서 알았다. 미싱이 있다면 정말 1분도 안 걸릴 텐데.... 드르륵 박으면 금방이잖아. 하나 사버릴까? 너 그런데 미싱 할 줄 알아? 아니. 그럼? 그지? 그럼 ~ 일단 하고 박음질이 하고 하고 하고 또 한다. 그렇게 고무줄 길 1.5cm, 밑단 0.5cm 박음질하면서 왜 이렇게 길게 잘랐을까? 나를 자책했다. 그렇게 한참을 박고 고무줄을 넣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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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광폭 치마와 어울리는 튜브탑 만들기 &gt; EP. 백 쉰여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느 이야기

누가 원피스 보다 쉬울 거라 말했지? 잔머리 대왕의 고난 광폭 치마에 어울리는 탑이 있으면 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 할거야. 그러면 원피스 같은 느낌이 나겠지? 어머 나 너무 똑똑해진 것 같아. 그렇다고 가정하고 이리 천을 준비했지요. 나는 이 천들을 어찌 했을까요? 사방으로 박음질을 해내었습니다. 모두 11장 이군요. 그리고는 벨크로 테잎을 꼼꼼하게 붙여줍니다. 뭐 지금까지는 예측이 아니되시지요. 광폭치마랑 함께 두고 볼까요. 요렇게 같이 입히겠다 이겁니다. 무엇이 무엇이 어울릴까~ 광폭 치마를 옆에 두고 하나씩 짝지어요. 바로바로 모델 시연 들어 갑니다. 이제 입어 보아요 ~ 이렇게 치마와 같은 천으로 원피스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입히는거예요. 물론 다르게 연출도 가능하지요. 같은 보라 광폭 치마지만 다른 색 튜브 탑으로 포인트를 주면 완전 다른 옷 같지요? 이번에는요. 치마 바꾸어 입고 천으로 만든 탑과 리본으로 만든 탑을 연출 비교하기 위해 입혀 봤어요. 코코가 한밤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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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우아한 분자_장피에르 소바주 &gt;-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노벨 화학상 수상자의 드라마틱한 이야기 나의 이백서른다섯 번째 독후감 나는 괴팍하고 괴짜 과학자입니다. 나는 내 분야에서 아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고 나의 이론들은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영감을 줄 것입니다. 나의 성공 요소는 내 자신에 대한 신뢰이며, 과학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에 대한 신뢰을 들 수있습니다. 또한 보이는것 너머를 볼 수 있는 상상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선한자로서의 순응을 포기하고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독창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벨상을 포기할 만큼의 값어치를 소중한 가족과의 관계 유지라 할 수 있습니다. 나의 괴짜스러움은 지금부터 설명해 보겠습니다. 내가 받은 노벨화학상 이를 굳이 내 자랑거리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스워덴의 과학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명망 높은 이 상을 여름 날의 고속 도로의 교통 체증이나 가을날 떨어지는 밤송이처럼 해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뜨거운 주제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광합성과 분자라는 이라는 매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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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고양이 스프_히요 &gt;-생각하는 어린이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고양이 마을로 초대합니다. 나의 이백서른여섯 번째 독후감 여름이 깊어가던 밤. 별 고양이 숲에 떨어진 별똥별 하나. 멈추지 못한 죄로 고양이가 된다. 음, 그럴 수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것들도 집사의 추앙을 못 받을 것 같기도. 등장인물 부터 보실까요. 별에서 고양이가 되어버렸어요. 다행인 건 고양이 마을로 떨어진 거일 거예요. 그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요. 음식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요. 이런 요리 레시피도 그런데 제가 보기엔 너무 새로운 음식이 너무 많아 따라 하고 싶지는 않아요. 중간중간 재미를 위한 부분도 있고요. 가장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부분이요. 하늘의 별이었다면? 우리도 별이었다면 어떨까요? 어떤 별이 되고 싶으세요? 우리도 추운 날 뜨끈한 스프같은 하루가 되고싶지는 않으신가요?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히요2023다산어린이 블로그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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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투표를 해볼까 ? 무슨 투표? &gt; EP. 백쉰네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미니 스커트 총집합! 누가 누가 더 이쁠까? 미니스커트 투표를 한번 해볼까요? 기호1번 화이트 미니 스커트 커튼지의 레이스 부분을 중간에 오게 만든 스커트 입니다. 순수하고 깔끔한 흰색으로 어떤 상의와도 잘어울립니다. 기호2번 흰 레이스 미니 스커트 거튼지의 레이스 부분을 하단으로 맞추고 짧은 길이를 보완하기위해 레이스 끈을 덧대어 커튼지의 레이스가 이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하얀색이 가지는 깔끔함과 레이스의 화려함이 매치가 잘되는 치마입니다. 풍성함이있어 속치마로 이용 가능 합니다. 기호3번 나비 미니 스커트 1번과 같은 패턴으로 레이스가 중간에 위치합니다. 다양한 색의 나비 패턴을 포인트로 치마 밑단을 강조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는 흰색에 포인트를 주어 경쾌함을 주었습니다. 기호4번 노란 잔 도트무늬 미니스커트 진 노랑이 주는 따스함과 도트무늬가 주는 안정감이 돋보이는 치마입니다. 기호5번 튤립 미니스커트 미색 바탕에 노란 튤립 봉우리와 진한 초록 잎이주는 싱그러움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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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가심비는 채웠는데 가성비는 ... &gt; EP. 백쉰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인형 옷을 만들면서 참 좋더라 마음은 그런데 몸은? 아하 세상에는 참 좋은게 많구나 바느질도 하고 뜨개질도 하고 뭐 좀 잠도 더 줄이고 그랬더니 파스사는게 늘어나고 병원도 어쩔 수없이 ( 병원 참 가는거 치과가는 것 만큼 절대 버티는데) 가게되는데 왜 할까? https://tv.naver.com/v/86629429 나 혼자 산다 618회에서 자신이 자신의 그림에 대한 슬럼프를 털어놓는다. 제일 잘하는 건데 ... 기안 84가 이말년작가를 만나 달리기를 하니까 일상이 무너진다고 얘기를 해요. 이말년의 명쾌한 해답! 달리기를 빼! 절대 아니래요.안할 수없다고 와 100% 공감 엄마 역할 마누라역할, 식모에, 청소부에, 본업에, 그리고 냥이 집사 역할 하나도 뺄 수없는데 왜 인형 옷 만드냐고 아프고 아퍼가면서 ??? 바느질 하니 손가락 관절이 아프더라 그러니 손가락 만 집중으로 마시자 하는 얘가 필요했고 좀 귀엽군요.무슨 판다캐릭터 같이 차에서 쉴때마다 하는 아이라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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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고려 건국 X 파일_안미란 &gt;-생각하는 어린이

새 나라 고려로 가자! 나의 이백서른네 번째 독후감 등장인물을 캐릭터 카드식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림으로도 그 인물의 성격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첫 페이지부터 쫓겨가는 궁예의 모습으로 내용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삼국 통일 이후의 후고구려를 세우게 되는 과정 속 궁예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아주 재미나게 표현해 내고 있어요. 삼국 통일 이후 왕과 귀족의 사치로 백성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었고, 궁예 또한 시녀가 몰래 키워 주었지만 힘이들어 스님이 된 과정을 비교해서 자연스럽게 궁예를 왕으로 만든 이유를 알게 해주고 있어요. 세상에 나가 백성들을 구할 테야 그 시절의 궁예는 왕이 되어서도 강하 나라의 어진 왕이 될 것이다. 그러나 강한 나라를 만들고 강한 왕이 되고 싶었던 궁예는 점점 변해갔어 결국 왕건의 무리가 궁예를 죽이려고 궁궐로 쳐들어왔지. 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말해주는 이야기의 전개로 역사적 이해가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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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문경새재- 타임 슬립 &gt; EP.백쉰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도 드라마나 영화를 한 번 찍어 볼까? 폭군의 셰프의 뒤를 따라 엄마와 문경 야외 세트장으로 놀러왔어요. 문경에는 사과도 유명하고 오미자도 유명해요. 그리고 세트장도요. 하늘의 구름이 심상치않군요. 주차장에서 세트장 입구까지 열차타고 한 번에 올라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천천히 걸어서 올라갔지요. 많은 비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진흙탕길을요. 가면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사과가 유명한 곳이니 백설공주와 난쟁이가 있었나? 이쁘니까 ~ 한 장 자~ 드디어 입구 도착! 우산 쓴 사람들 보이세요? 비를 맞으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우리 ㅠㅠ 베리는 진흙에서 넘어짐요. 그 뒤로 엄마가 얼마나 꼬옥 안고 다녔는지 몰라요. 휴~ 이곳은요. 옛날 집들을 재현해 놓은 곳이라 드라마 촬영을 많이 한다고해요. 초가집도 있고, 기와집도 있고 구경할게 너무 많았어요. 우리도 드라마 한 컷 찍어 볼까요? "똑똑똑 누구계세요?" 누가 나옴 놀래서 도망 갈거면서 ~ 함께 단체 사진도 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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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문경새재 도립공원 오픈세트장 문경 가볼 만한 곳&gt; EP.백쉰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야기

우리들의 여행 이야기 문경 여행 추천_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다녀왔어요 문경새재도립공원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경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경북 "문경"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사과가 떠오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저도 예전엔 오미자, 사과 정도만 알았어요. 그런데 문경으로 가는 길마다 보이는 산들 매번 갈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덕분에 매년 힐링하러 가는 제2의 고향 같은 곳이 되어버렸어요 오늘은 많은 문경 힐링 코스 중에서도 "문경새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와 이 웅장한 입구 보이시나요? 문경 새재는 영남과 한양을 잇던 아주 중요한 관문으로, '새재'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억새가 우거진 고개'등 여러 뜻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실제로 조선시대에는 전사적 요충지로도 사용될 만큼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였다고 해요. 문경새재 도립공원 이용 정보 위치 :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32 입장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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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블루 체크 셋업 2 &gt; EP. 백마흔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아~ 아직도? 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어도 남은 블루 체크 천으로 뭘 해볼까요? 블루 체크를 이용한 투피스 제작 일지 자, 이리 잘라놓은 옷 천들을 해결해야겠지요. 이 천을 이용해 제가 이런 옷들을 만들었답니다. 블루의 민소매 체크 셋업 이것도요. 베리의 블랙 미니 원피스 이것도 있지요. 밀크의 안녕 프란체스카 자 그렇다면 이번엔 무엇이 될까요?? 허리 부부의 고무줄을 최대한 이용해 봤지요. 기본 봉제선은 그대로 살리고 오른쪽 부분만 박아 치마 형태로 만들었지요. 자 이제 밑단을 박음질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뒤집는 겁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윗도리는 이리 만듭니다. 우선, 기본 도안을 꺼내 놓고 어깨선을 이어진 상태로 재단합니다. 넥 라인을 따라 박음질해요. 깔끔하게요. 또또 앞뒤 아랫단도 박음질해서? 맞습니다. 또 깔끔하게 정리하고요. 반으로 접어 좌, 우 옆선을 반만 박아 줍니다. 나머지 반 사이즈에 맞춰 소매를 재단하고, 원통형으로 만들어 몸통과 연결합니다. 글쓰기는 쉬운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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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손수건의 반란 &gt;EP. 백마흔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가로 세로 정사각 손수건을 이용해 볼까요? 손수건으로 옷이? 가능할까요? 그대 지금 무얼 하시나요? 누구를 찾으시나요? 흥신소? 아님 탐정? 도대체 베리가 무얼 할까요? 말을 좀 해봐!! 비밀이랍니다. 그대는 누구일까요? 이번엔 데이지가? 마린룩을 손수건으로 표현했어요. 어때요? 머리 리본을 이용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데이지가 입으면 완판이지요. 손수건이 대수겠어요. 테티테일즈가 이쁘니까 뭐든 ㅋㅋㅋ 음 손수건을 더 사볼까? 이거 거저 잖아 벌써 여름을 기다리게 만드는 손수건 패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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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와다다곰 귀여움이 오늘을 구해줄 거야_띵똥&gt;- 생각하는 어린이, 보다 더 좋아할 어른

오늘만은 내가 최고야! 내일도 최고면 좋겠지만 나의 이백스물세 번째 독후감 작가님의 의도를 파악했습니다. 인생은 귀엽게 버티면 되는 거야 ~ 등장인물이에요. 이 밖에도 다른 동물인 친구들도 나와요. 그중에서 제일 재밌다고 느낀 이야기 한편입니다. 아니 왜 누워서도 봉긋한 배가 사라지지 않냐고요. 방 바다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것이었다니 ... 이 밖에도 저의 모습이 너무 많은 거 있죠. 좀 조용하게 살고 싶다. 말하는 직업은요. 듣는 것도 엄청 피곤하거든요.ㅠㅠ 내가 밤마다 치킨과 맥주를 먹는 이유가 명쾌하게 나와있고요.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우울한 내 모습도 있고요. 위로받고 싶은 내 모습도 있었어요. 아이들보다 어른이 보기 좋은 유쾌한 그리고 위로받는 일상 이야기였어요. 아이가 그림만 예뻐서 샀는데 선생님과 닮았다고 추천! 이 모습이 저래요. ㅋㅎㅎㅎ 우리도 귀여움으로 내일을 버텨보아요. 와다다곰, 귀여움이 오늘을 구해줄 거야 저자 띵똥 출판 웨일북(whalebooks)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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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찬란한 멸종_이종모 &gt;-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우리는 지구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나의 이백스물한 번째 독후감 우리의 멸종을 겁내하지 마라. 길 가던 배달 오토바이는 작은 상자를 줍더니 다시 되돌아온다. 두리번거리다 아파트 입구의 택배 구르마 위에 얹어 놓고 간다. 주인이 누구냐고 호들갑 떨지도, 찾아준 이를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고 종용히 얹고 갈 길을 간다. 우리가 할 일이 그러지 않을까? 내 할 일을 하면서 또 누군가의 실수가 있거나, 구멍이 생기면 조용히 막아주고 묻어주는 거, 우리가 자연에게 해야 하는 지극하고 당연한 작은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걸 오늘 난 배웠다. 그리하다 보면 2150년의 인공지능 따위가 자신의 소임을 지구 밖에서 하지는 않을 것이다. 비록 나의 인생이 찬란하지 않더라도 찬란한 멸종이 이르는 길에 방해는 되지 말자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우주 안의 지구. 지구 안의 생태계. 생태계 안의 생물. 생물 안의 인간 그리고 그들의 멸종. 누구도 멸종 테두리 안에서 두려움을 벗어날 수 없다. 멸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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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평화와 평등을 실천한 어느 덴마크 왕의 이야기 노란별_카르멘 애그라&gt;-생각하는 그림책, 그리고 어린이

크리스티안 왕과 덴마크 백성들처럼, 우리도 옳지 못한 행동에 당당히 맞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이백이십 번째 독후감 덴마크라는 조그만 나라에 덴마크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키가 큰, 뚱뚱한, 나이 든, 어리석은, 괴팍한 그리고 훌륭한 모두 덴마크 사람들이었습니다. 저 사람은 누구요? 그야 우리 크리스티안 왕이지 백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왕에게 호위병이라니......, 우리 백성들 모두가 왕의 호위병인걸 얼마 지나지 않아 나치 군대가 먹구름처럼 덴마크로 몰려들었습니다. 크리스티안 왕은 덴마크 병사에게 깃발을 내리도록 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를 쏠 각오를 해야 할 거요. 내일 깃발을 내릴 사람은 바로 짐이니까 이것은 작은 승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왕과 백성들에게는 더 큰 시련이 닥쳐오고 있었으니까요. 경고 유태인은 반드시 눈에 잘 띄도록 가슴에 노란 별을 달고 다녀야 한다. 예전처럼 백성들은 왕을 믿기로 했습니다. 유태인이든 유태인이 아니든 모두 덴마크의 백성들일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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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맥도날드 빅맥 세트 &gt; EP. 백서른아홉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오늘 저녁은 뭐 먹지? 냉동실에 얼려놓은 전 내려서 전 찌개? 아님 김치찌개? 아니다. 아니다. 오늘은 그냥 햄버거나 시키자.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네 번째 요리 시간 빅맥 세트~ 맥도날드 빅맥송 다들 아시지요? 맥도날드 ,빅맥송 / 계이름 무료악보(리코더, 오카리나, 피아노) 내 삶의 쉼표, 하나 나온지는 쫌 됐지만 센터 아이가 갑자기 노래를 불러서,, 피아노로 쳐보고싶다하여 친... blog.naver.com 이 노래에 맞춰서 햄버거를 하나 만들어 볼까요? 고객님께 주문받은 햄버거 제작 과정이에요. 우선 쿠팡에서 음식 재료 (부직포 세트)를 주문하고 받아 봅니다. 그럼 또 대충 눈 짐작으로 재료를 손질해 볼까요? 치즈, 토마토, 빵, 양상추... 음 패티? 가장 간단 한 치즈부터 한 장 만들어 볼까요? 가로, 세로 6cm 정사각 형태로 재단하고 치즈는 얇으니까 살짝~ 만 부풀려서? 네,네. 박음질 천 속에 자투리 조각 천을 조금은 넣아 준 뒤 제천 색깔의 실로 마무리하여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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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헨리의 자유 상자 _엘린 레빈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이백스물두 번째 독후감 헨리 브라운은 노예야. 자기 나이를 모르지. 노예들에게는 생일이 없거든 바람에 흔들리는 이파리들이 보이니? 저 이파리들은 나무에서 떨어지게 될 거야. 어린 노예들이 가족과 헤어지게 되는 것처럼 너는 좋은 일꾼이야. 너를 내 아들에게... 반드시 복종해야 하고 ... 헨리는 새 주인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했단다. 두 주인이 허락해서 낸시와 결혼을 할 수 있었어. 방금 네 부인과 아이들이 팔려갔어. 아빠, 아빠. 헨리는 다시는 가족들과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았어. 어떻게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윌리엄 존슨 귀하 아치 거리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마침내 헨리에게 생일이 생겼어 1849년 3월 30일. 헨리가 찾은 첫 번째 자유의 날! 그날 이후 헨리의 이름은 '박스'브라운이 되었단다. 아이들과 책 속의 문장들로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이파리들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우리가 헤어질지도 몰라 -자유로운 새 행복한 새 -나는 내 입과 희망을 틀어막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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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테디 테일즈가 다이소에 가면? &gt; EP. 백서른여섯 번째 테디 테일즈 옷 만드는 이야기

참 이상하다. 그냥 가라면 귀찮아 안 가는데 아가들 뭐해줄까? 싶음 이리 움직이는 게 테디 테일즈 코코랑 베리가 다이소 구경 나왔어요. 안 내면 진거 가위. 바위. 보 와 코코랑, 베리 승! 우리 엄마랑 나가는 거예요? 에고, 블루랑 데이지랑 밀크는 삐졌어요. 우리 코코랑 베리는 엄마랑 스타필드 위례 다이소에 왔어요. 다이소 스타필드위례점 경기도 하남시 위례대로 200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하 5층 주차하고, 우리는 지하 1층으로~ 엄청 엄청 넓어요. 우선 가을 가을 반겨주네요. 그래서 곰돌이 친구랑 한 컷! 그럼 본격적으로 우리 베리는요. 엄마 따라 엄마가 좋아하는 곳으로 무엇으로 너희들을 예쁘게 해 줄까? 이거 어때요? 그러고는 머리띠도 써보고, 방울도 사고, 강아지 옷들도 구경하고~ 또또 장난감도 구경하고, 핼러윈 코너도 구경하고~ 그럼 코코는요? 코코는 또 엄마 취향을 정확하게 알아서요. 그릇들 구경 왔어요. 와 이거 사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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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할아버지의 위대한 탈출_데이비드 윌리엄스 &gt; - 생각하는 어린이, 그리고 청소년

로알드 달의 작품을 좋아하시나요?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영국 최고의 동화 작가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작품 나의 이백열여덟 번째 독후감 할아버지는 예전에 영국 공군 조종사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스피트 파이어를 조종했다. 이 이야기는 1983년에 시작된다. 인터넷과 휴대 전화, 컴퓨터 게임이 생기기 전이다. 그때에도 할아버지는 이미 나이가 많은 노인이었고 손자인 잭은 열두 살밖에 안된 소년이었다. 대대장인 할아버지와 편대장인 잭 할아버지에게 현재는 낡은 흑백 사진처럼 흐려지고 과거는 찬란한 총천연색으로 되살아 났다.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속에서 할아버지는 스피트 파이어를 조종하는 늠름하고 젊은 비행사였다. 소심한 잭 그리고 자신의 과거 속에 사는 할아버지 완벽한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다니면서 아직도 전쟁 중이라고 여기는 할아버지는 슈퍼마켓에서 밀가루 포대를 집어던지며 작전을 수행하고 교회 첨탑 위에서 비행기 조종을 하신다. 할아버지의 마음은 하늘 위에 있었고, 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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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신화부터 과학까지 지구를 상상하다_기욤 뒤 프라&gt;-생각하는 그림책

옛날 사람들은 지구의 모양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나의 이백열일곱 번째 독후감 옛날 사람들은 지구의 모양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지구의 모양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해요. 고대부터 현재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상상한 지구와 만나 보세요. 제1장 기상천외한 지구를 상상한 사람들 세계 각지의 신화에는 인류가 상상한 지구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이러한 신화는 대부부 사람들이 자연환경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또는 코끼리, 거북, 뱀 등 신성하게 여기는 동물이 지구를 떠받들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똬리를 튼 뱀 위에 지구가 놓여 있어요.-폰족 물고기, 알, 물소가 지구를 떠받들고 있어요.-미낭카우족 물고기 등위에 지구가 놓여있기도 하고요.-타타르족 거북이, 거북, 뱀이 지구를 떠받치고 있어요.-힌두교도 땅 밑에도 다른 세계가 있다고요? 제2장 세모, 네모, 다각형 지구를 상상한 사람들 옛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구를 편평한 모양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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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글짓기 시간 _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gt;-생각하는 어린이

3학년 1반 여러분, 여러분의 글짓기 실력은 아주 훌륭했다. 우리 군은 모두 여러분의 글을 읽고 대단히 만족했다. 나의 이백열아홉 번째 독후감 페드로는 생일날 축구공을 선물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어요. 볼품없는 고무공을 받았거든요. 왜 어른들은 만날 시끄러운 라디오만 듣는 거야? 재미있으니까. 우리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 우리나라에 관한 일 말이야. 그날도 페드로는 아이들이랑 공터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골인!" 하지만 아무도 경기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았어요. 모두 다니엘네 슈퍼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었던 거예요. 군인들은 다니엘 아빠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었습니다. 왜 너네 아빠를 잡아가는 거야? 독재를 반대해서 페드로는 밤마다 라디오에서 들은 말이지만, 그게 무슨 뜻 인지 전혀 몰랐어요. 아빠, 아빠도 반독재 해? 아빠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어요. 아빠, 그럼 나도 반독재 해야 하는 거야? "아이들은 그냥 아이들일 뿐이야. 네 나이 때는 학교에 가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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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너랑 나랑 우리 두리 &gt;EP. 백서른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혼자여도 예쁘지만 우리가 둘이 모이면 더더더 예뻐요. 둘이 둘이 둘이서 ~ 밀크랑, 코코랑, 데이지랑, 블루랑, 데이지랑 올 한해 둘이 둘이 공원도 가고, 놀이터에도 가고, 집에서도 함께하고, 바다도 가고 수영복 화보도 찍고, 수목원에 도 가고, 여행도 가고, 예쁜 한복 차림으로 행궁도 가보고, 늘 어떤 모습으로도 우린 함께였다. 아직 비공개 된 이야기 사진 미리 보여드려요.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둘이 둘이 둘이어서 그리고 함께여서 좋았다. 엄마도 너희들이랑 함께여서 좋았다. 또 우리 둘이 어디를 가볼까요? 아직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테디테일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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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지난 추석에 뭐 드셨어요? &gt; EP. 백서른여덟 번째 테디테일즈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우리 테디테일즈의 추석음식 구경해보실래요? 테디테일즈의 즐거운 요리시간 세 번째 추석 한 차림 우리가 뭐 먹냐구요? 우선 송편 하나씩 야무지게 먹었고요. 여러분들도 하나 골라 드셔보세요~ 코코야 떡 팔러 나왔어? 밀크 떡도 사고~ 베리 떡도 사고~ 데이지 떡도 사고~ 블루 떡도사고~ 똑 사세요~ 그리고는 한 상 잘차려 먹었어요. 우리의 저녁 시간이예요. 먼저 예쁜 꽃 식탁에 추석 분위기 나는 식탁보를 깔아주었고요. 열심히 만든 전을 가운데 그득하게 담아 올려놓았지요. 고사리 나물 하나 살짝 볶아 무치고, 도라지 나물도 마늘 파 넣고 맛있게 무쳐내었구요. 총각무 꺼내고 겉절이도 꺼내서 흰 쌀밥에 먹어보자구요. 아차 갈비찜 만들어 놓은것도, 그리고 계란탕도 ~ 한상 그득 와! 맛있겠다. 우리는 이렇게 둘러 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리과정을 보여드릴께요. 맛있는 흰쌀밥은요. 볼에 휴지를 뭉쳐 속을 채우고 부직포로 봉긋하게 밥모양을 만들어서 과일 충전재를 이용해 잘게 잘라 쌀알을 표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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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크리스마스 기다리며 -루돌프와 트리로 변신한 테디테일즈 &gt; EP.백서른일곱 번째 테디테일즈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이야기

‘이 포스팅은 테집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써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테디테일즈 집사 1기 네번 째이야기 크리스 마스에는 역시 트리지요. 미리 미리 준비하지요. 우리 테티 테일즈는요. 부직포 4장을 연결해서 어묵꼬치에 반짝이 모루에 이리 꾸며 저리붙여 트리완성! 나뭇잎 전구로 점등! 어둠 더 이쁘겠다. 테디테일즈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려요.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예쁜 마음처럼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니 기다릴 수 있을까요? 이리 예쁜 테디테일즈를 받을 수 있다면 난 매일 착한 어른이 될거예요.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이리 예쁜 테디테일즈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지는 않겠지요? 오늘 부터라도 착한 어른이 될께요~ 저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테디테일즈 핑크 핑크 미듐으로 받고 싶어요. 누가 좀 읽어야 하는데 ㅠㅠ 아니야 이참에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거야? 테디테일즈로 어때? 기다려? 웅웅 그런데 찐 진짜가 나타났다. 그렇다. 나의 애착인형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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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놓지 마 속담_ 신태훈 &gt;- 생각하는 어린이 그리고 청소년

놓지 마 정신 줄 아니~ 이번에 속담이지 나의 이백십오 번째 독후감 놓지 마 정신 줄 시리즈 중 이번에는 학습 만화를 소개해드릴게요. 이 책에 서 다루고 있는 속담이군요. 등장인물 이고요. 역시 아이들에겐 인상에 깊이 남는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첫째 마당을 살펴볼까요? 우선 속담을 알기 쉽게 만화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러고는 아이들과 친숙한 핸드폰을 이용해 실생활에서 속담을 이용하는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에 더해 상식을 넓혀주고요. 한 컷 속담으로 속담의 범위를 넓혀 알려주고 있고요. 다양한 방법으로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 시켜 주고 있어요. 책 뒷 부분에는 목차를 통해 다시 찾기가 수월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우리 아이들 특히 청소년들이 기본 속담조차 모르는지 알고 계시나요? 시험으로 본다고 해야 프린트물을 보고 겨우 외울 정도예요. 기본을 알게 하기 위한 학습 만화가 지금에는 참 많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이 책의 장점은요. 하나. 만화로 낄낄대며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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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아침 별 저녁 별_ 죠외슬랑 &gt;-생각하는 그림책, 그리고 어린이

그들은 문을 닫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나의 이백열세 번째 독후감 내 이름은 헬렌입니다. 1942년은 독일 군대가 내가 살고 있는 프랑스 북쪽 지방을 차지하고 있던 해였어요. 그때 리디아와 나는 여덟 살이었습니다. "별이 참 예뻐요" "예쁘면 달고 안 예쁘면 안 달고 그럴 수 있는 게 아니란다" " 아침 별은 슬픔을, 저녁 별은 희망을 준단다. 자, 희망을 갖자꾸나" 그날은 1942년 7월 15일 내 생일 하루 전이었어요. 리디아와 나는 함께 잘 수 있었어요. 문 좀 열어주세요. 전 11시 부인이에요. 문 좀 열어 주세요. 빨리요! 저예요. 12시의 유령! "너처럼 별을 달고 있는데, 그걸 만지작거리고 있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것 같아" "밖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보고 올게" 조금 뒤 아빠가 11시 부인과 함께 들어오셨습니다. 전 집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요. 경찰이 저를 보면 잡아갈 거예요. 리디아는 11시 부인이 달고 있는 노란 별만 뚫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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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안네 프랑크_조세핀 &gt;-생각하는 그림책 그리고 어린이

안네 프랑크의 이야기는 평범하고 작은 여자아이 이야기입니다. 나의 이백열네 번째 독후감 안네는 1929년 6월 12일에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네는 명랑했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안네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지만, 가끔 걱정스러울 때도 있었습니다. 안네 프랑크도 독일계 유대인이었습니다. 독일은 제1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나라였기 때문에 비난을 받았고,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나라들이 파괴된 시설을 복구하는 데 필요한 엄청나게 많은 돈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거리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로 넘쳐났고, 굶주린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이 모든 책임을 뒤집어씌울 대상이 필요했습니다. 바로 이때부터 유대인들을 불안에 떨게 만드는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독일의 이 문제를 책임질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틀러는 모든 일이 불공평하다고 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특별하고,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이라는 이유로 유대인에게 책임을 돌렸습니다. 학교에서는 누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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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만능 빌딩_이 현지 &gt;-생각하는 어린이

돈을 주고 배우는 게 전부는 아니야 나의 이백열여섯 번째 독후감 이게 다 똥구멍 때문이다. 아니다. 박선우 때문이다. "왜 박선우가 또 너 괴롭혀?" "뭔데 아빠한테 빨리 말해봐" 미술 시간에 선우는 좁고 길쭉한 컵을 만들었다. 나는 그 컵의 꼭 순대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선우가 "네 컵에 붙은 건 꼭 똥구멍 같다." " 똥구멍 아니야 벚꽃이야" 다음날 선생님이 나를 불러서 박선우가 똥구멍이라고 몇 번 말했는지 쓰게 했다. 아빠가 학교폭력 신고를 한 것이다. 아빠에게 빨리 다 말했던 결과가 별로 좋지 않다는 걸 알았다. "신고해도 같이 놀 수 없는걸!. 사이좋게 지내자고 해놓고 사이좋게 안 지내" "그건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어쨌든 우리가 이겼잖아" 아빠는 스스로 이겼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볼 때 우리는 졌다. 이긴 사람은 친구들이란 소떡소떡을 먹고, 만능 빌딩 6층에서 무슨 사고가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다. “너희 다들 만능 빌딩에 있는 학원 다니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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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점 &gt; EP. 백서른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푸르른 가을 우리 테디 테일즈는 숲속을 걸어요~ 메타세쿼이아 길을 걸으며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613-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산책하기 딱 좋은 하늘은 높고 덥지도 않은 그런 날 우리 아가들과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었어요. 코코도 처음 와봐요. ( 좀 굳은 것 같기도... 이렇게 큰 나무를 처음 봐서 그럴 거예요. ㅎㅎ 엄마도 처음 와봐.) 밀크도( 참 순수한 표정 아가 같아요.) 베리도 (베리는 블루 닮아가요 표정이 늘 화가 나요.) 데이지도( 흥 별거 없잖아 하는 표정이네~) 블루도요( 여기 어디지? ) 동절 표정이에요. 꼭 하늘로 둥가 둥가 시켜 주는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어요. 먼저 에코 박물관에서 메타세쿼이아가 화석 식물이라는 걸 배웠어요.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가 계속 살아남을 수 있도록 우리가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도 알게 되었고요. 밖으로 나와 악어 그네도 타고, 떨어지는 개구리도 구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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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오늘은 무슨 날 빼빼로 데이 &gt; EP. 백서른세 번째 테디 테일즈 옷 만드는 이야기

오늘은 11월 11일 앗! 우리도 빼빼로다. 빼빼로 용사들이여 ~ 애들아 오늘은 우리가... 데이지 좀 일어나 봐! 코코야 여기 좀 보고, 밀크는 과자만 보지 말고 ~ 사진 한 장 만 찍자. 과자 들고 무슨 사진을 찍겠어요. 얼른 찍고 우리 먹자~ 우리 테디 테일즈 아가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해 보세요. 빼빼로 하면 기본 빼빼로 지지~ 그리하여 코코는 기본 빼빼로로 변신! 흠. 흠. 흠? 어째 나무 늘보 같지? 아니 아니 아이들 좋아하는 카피바라 같기도 한데... 아니야~ 아니야 나 빼빼로야. 코코빼로 예전에는 더 맛이 많았는데 인절미 맛도 있었고 넌 무슨 맛이야? 저는요~ 데이지는 딸기 빼빼로요~ 흠. 흠. 흠? 넌 어째 딸기우유병 같아. 아니야~ 아니야~ 나 빼빼로야. 데이빼로. 그럼 베리는 무슨 맛? 저는요. 초코 필드요. 흠. 흠. 흠? 넌 어째 나무 나이테 같아. 아니야~ 아니야~ 나 빼빼로야. 베리빼로. 그다음엔 밀크야? 그럼. 밀크는? 저는요. 화이트 쿠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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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빼빼로의상 제작 후기 &gt; EP. 백서른네 번째 테디 테일즈 옷 만드는 이야기

모든 것들의 비밀은 그대로 비밀이어야 한다. 빼빼로 용사들의 탄생 비화 우리 테디 테일즈 빼빼로 용사들입니다. 이 용사들의 탄생 비화를 알려드릴게요. 자, 쿠팡에서 주문한 부직포를 꺼내들고요. 대강 구상한 뒤 반으로 접어 자릅니다. 그리곤 우리 아가들의 얼굴이 보여야 하니까 얼굴 크기에 맞춰 구멍을 내어주고요. 머리 부분에서 귀 위치를 잡아 잘라 내어줍니다. (테디는 귀가 나와야 귀여우니까) 이제 맛별로 부직포 색을 맞추어 준비하고, 초코 부분을 뺀 과자 부분도 표현해 주기 위해 갈색 부직포를 잘라줍니다. 뽈록한 부분이요? 머리 뚜껑? 이 될 거예요. ( 병따개? 노노, 우주인 안테나? 노노. 근데 그리 보이는데 ... ) 이리 뿔 달린 병따개 모양을 대량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고는 마음속으로 정한 빼빼로의 맛에 따른 블루베리와, 쿠키와 크림, 아몬드의 세부 표현을 만들어 준비합니다. 요렇게 얹어 놓고 박수 ㅉㅉㅉ 그러고는 글루 건으로 열심히 붙여줍니다.( 무진장 작아 무진장 뜨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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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고모리 저수지로 가을 여행 &gt; EP.백서른두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S 핸드메이드 애착인형

‘이 포스팅은 테집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써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애착은 무엇일까요? 어른이들도 애착이 필요해요. 마음의 안정을 줄 수있는 애착인형이 바로 테디테일즈예요. 테집사 1기 세 번째 이야기 날이 좋아 나의 애착 인형 테디테일즈와 함께 드라이브 나왔어요. 고모호수공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678-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착이 형성되는 애착 인형 테디테일즈예요. 핸드메이드라 확실히 그 존재 감이 돋보이네요.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존재감으로 아잉 좋아! 화사한 가을 날 이리 이쁜 테디테일즈와 함께라면 부러울 것이 있을까요?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모든 상황과 배경에 두루 두루 어울리는 만점! 인테리어 효과가 뭐가 필요 있나요? 이리 이쁘게 잘 어울림 만 있다면 굳이 꾸밀게 있을까요? 이렇게 테디테일즈로 실내에서는 인테리어의 효과로 야외에서는 애착인형으로 데리고 다니면서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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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다이브_단요 &gt;-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미래가 늘 아름다웠던 적이 없었다. 이번 미래는 물속이다. 우리의 미래가 물속에 잠긴다면 나의 이백열두 번째 독후감 다이브를 읽으며 앞이 보이지 않은 검정과, 물빛의 파랑과, 그리고 죽음과 생명의 고귀함의 흰색이 동시에 떠올랐다. 첫 번째 # 심연의 색 검정 # 우리에게 미래란 어떤 것일까? 우리의 미래는 늘 깊은 바다였다. 누구나 탐닉하지만 누구에게나 쉽게 볼 수 없는 경험할 수 없는 아니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깊은 바다. 그곳 같은 곳이 우리의 미래다. 미래를 말하는 자 그들은 아름다운 미래를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지구의 멸망 몇몇의 살아남음 그리고 희망. 그 속에 우리는 과거 속에 우리는 미래를 꿈꾸며 글을 쓰지만 미래는 과거 보다 더 아득한 어둠.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절망을 말하고 있다. 지구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곳이 돼버렸고 겨우 얼마 간의 우주를 떠돌지만 결국은 기술은 인간을 얼리기도 하고, 다른 행성으로 보내기도 하지만 결국 인간은 프로그밍 되어버린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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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이상한, 그리고 거울 나라의 엘리스_루이스 캐럴 &gt; -생각하는 어린이

루이스 캐럴이 앨리스를 만난 것은 우리 모두 축하할 만한 사건이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이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없었을 테니까. 나의 이백아홉 번째 독후감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3월 토끼, 하트 여왕, 체셔 고양이, 애벌레 등이 등장한다. 이상한 나라보다는 덜 알려진 거울 나라의 에리스의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트위들 덤과 트위들 디, 험프티 덤프티, 하얀 왕, 하얀 여왕 ... 등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영화 속 등장인물과 비교해 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영화) - 나무위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영화) 파일:앨리스 개요.webp 2010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의 실사 영화. 팀 버튼 이 연출 namu.wiki 책 속의 등장인물과 영화 속 등장인물을 비교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다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용을 살펴보면 토끼를 따라 토끼 굴에 들어간 엘리스가 겪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이다. 거울 나라 앨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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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하루 3분 과학_이케다 게이이치 &gt;- 생각하는 어린이 그리고 청소년

3분 컵라면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하루 3분 과학의 시대이다. 나의 이백열 번째 독후감 외울 필요 없이 술술 읽고 바로 써먹는 과학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되는 과학 상식들을 알고 싶다면 바로 이 책! 왜? 궁금하고 오! 재미있으니까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질문들 어마어마합니다. 무려 329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어요. 궁금한 부분부터 찾아 읽어도, 번호 뒤 동그라미에 읽고 체크해 가며 읽어도 좋습니다. 순서와 양에 구애받지 않아 더욱 좋습니다. 화장실용으로 괜찮겠지요? 물리, 화학, 우주, 생물 모든 과학 분야를 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시작 부분에 이렇게 질문을 던져주고요. 어떤 분야의 과학적 질문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이야기에 두 장을 넘지 않는 분량. 쉽게 읽히지만 가볍지 않은. 충분한 이해를 돕는 설명과 함께 명확한 답을 표시해 시각화 시켜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용에 따라 그림 도식으로 표현된 부분들도 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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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비밀 축제 _도린 라파포트 &gt;-생각하는 어린이

그들이 비밀 축제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이백열한 번째 독후감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도록 빠르게 뛰면 안 돼요. 모든 마을 사람들이 우리 가족을 가톨릭 신자로 여겨요. 하지만 우린 일부러 그런 척할 뿐이지요. 안 그러면 위험해요. " 마 니쉬타나 하-라이라 하- 제 미- 콜 하-레일로트?" (오늘 밤은 다른 밤들과 어떻게 다른가?) 큰 소리로 말하면 아주 위험해요. 엄마 말로는 벽에도 귀가 있대요. "오늘 레클러크 씨 부부와 그 댁 아들이 붙잡혀 갔어요" "여보, 자크를 유월절 축제에 데려가는 건 너무 위험해요" 따각따각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가까워져요. 아빠는 칼을 꺼내요. 마침내 따각따각 소리가 희미하게 멀어져 가요. 그러나 여전히 내 귓속에선 그 소리가 울려요. 오두막 안은 춥고 눅눅해요. 친애하는 친구들, 이제 모두 하나가 됩시다. "우리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한 건 봄날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았지요. 그 시절에 그들이 흘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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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나도 나도 사탕 주세요 &gt; EP. 백스물여덟 번째 핸드 메이드 애착인형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S 이야기

테디 테일즈 밀크와, 데이지와, 코코아, 블루와, 베리가 핼러윈 파티를 즐길 때 우리 아가 밀크(화이트)는 무엇을 했을까요? 테디 집사 1기 두 번째 이야기 "나도 사탕 먹고 싶어요." 아직 이름이 없는 아가 밀크(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화이트 S)의 사탕 투쟁? 투정기예요. 과자도, 젤리도 햄버거도 그리고 사탕도 다 내 거야!!! 나의 귀여움으로 다 받아 올게요~ 햄버거 누구 거? 저요 저요.( 손들고 있는 거봐요.ㅋㅋ) 그럼 과자랑 사탕은? 내꺼 내꺼요.( 팔 떨어질 것 같아요.) 앉고 서고 팔도 들고 ~ 핸드 메이드인형의 장점이 너무 너무 느껴지지요? 어마나~ 이리 귀여운 애착인형 아가 밀크가 과연 사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젤리 봉지, 해피밀 선물과 사이즈를 비교해 보세요. 왜 애착인형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지요? 사탕 속에 폭 파묻힌 우리 아가 화이트예요. 이렇게 사탕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여자친구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이신가요? 아이들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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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메타세쿼이아랜드 테디 테일즈 방문기 &gt; EP. 백서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지구의 시간과 함께 한 메타세쿼이아 메타세쿼이아길을 가기 전 관문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어린이프로방스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담양88로 4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타세쿼이아길을 향한 관문으로 우리는 메타세퀘이아랜드를 가야 했지요. 어. 머. 나. 어쩜 이곳을 목적으로 와도 너무 좋은 걸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 충분히 놀만한 곳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숲 그 자체 였으니까요. 메타세쿼이아와 아주 잘 어울리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 같다고 생각했어요. 잔디밭에 꾸며진 공룡 모형들 와! 당연 우리 테디테일즈 아가들도 처음 보는 공룡 모형에 눈이 번쩍 얼마나 신이나 하던지 함께 보실까요? 공룡 벤치에서 다같이 단체 샷! 찍었지요. 소풍오면 단체 샷은 기본 아니겠어요~ ㅎㅎ 본격적으로 놀아 볼까요? 넓은 공간에 확 인 시야라 어느 정도 자유 거리를 두고 아이들이 놀 수 있어 좋았어요. (연못은 조심하세요~) 밀크는 공룡도 타보고요. 공룡 뒤에 숨어 숨바꼭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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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메타세쿼이아 길을 다녀왔어요&gt; EP. 백스물아홉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야기

숲속을 걸어요~ 10월 여행 추천지! 메타세쿼이아 길에 다녀왔어요~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613-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613-31 입장료 -> 할인 정보 밑에서 알려드릴게요! 일반-개인 2,000원 일반-단체 1,600원 청소년, 군인-개인 1,000원 청소년, 군인-단체 700원 어린이-개인 700원 운영 시간 : 5~8월 : 9시~ 19시 / 9~ 4월 : 9시 ~ 18시 바로 할인 정보 들어갑니다~~ 전남 사랑 서포터즈 전남 사랑 도민증 발급 바로 전남 사랑 서포터즈에 가입하시면 됩니다! 전남 사랑 서포터즈란? 저출산, 인구 유출 등 지방의 위기가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여 도내 생산물품 판매 촉진, 관광객 유치 등 전남 발전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만든 사업입니다! 가입 대상 : 전남 외에 지역에 거주하시는 전남을 사랑하시는 누구나 발급 가능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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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핼러윈 - 맥도날드 귀신 편 &gt; EP. 백스물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나는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햄버거 귀신이 된 맥도날드 귀신이다!! 맥도날드 편 쉿! 햄버거 병사들이 숨죽여 누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쿵. 쿵. 쿵. 지금 그가 걸어오고 있어요. 대왕 햄버거를 머리에 달고 이리로 오고 있어요 아고 무서워라~ 누... 누 누구세요~~~ 그가 햄버거 왕국에 도착했어요. 진짜 누구일까요? 까꿍~ 눈 만 내어 놓고 염탐 중인가 봐요. 절대로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을 거예요 대단한 위장 술인 걸요? 조금씩 그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어요. 짜잔 안녕하세요? 맥도날드 햄버거 귀신 바로 데이지예요. 정말 너무너무 깜쪽 같아 아무도 못 알아봤어요. 나도 나도 햄버거 귀신이에요. 이번에는 야외에 햄버거 귀신? 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글쎄 밀크야. 음 넌 햄버거 요정 같은걸? 나도 귀신 할 거예요 과연 가능할까? 도전! 어둠 속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햄버거 귀신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놀래켜야지하고 기대에 찬 베리 버거. 점점 졸린데 ... 이리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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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드라큘라가 된 테디 테일즈 &gt; EP. 백스물네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드라큘라 백작이 어둠 속에서 나타났어요 엄청 무서울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는 밀크와 데이지예요 어째 하늘이 수상해요. 조금씩 붉어지기 시작하더니 온통 하늘이 붉은빛으로 하늘이 점령당했어요. 그러더니 달도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 이제 곧 누가 나타날 것 같아요. 이렇게 숨어 있으면 아무도 모를 거야 어때요? 깜쪽 같지요? 이렇게 숨어 있다가 왁! 하고 놀래켜야지 ㅋㅋㅋ 그럼 나에게 사탕을 왕창 줄 거야~ 가능할까요? 아가들이 이리 꿈꾸는 드라큘라 백작은 이리 만들어졌어요. 검은 원피스를 한 벌 또 끄집어 내어 소매 단을 이용 드라큘라의 망토로 변신시킬 거예요. 소매의 나풀거리는 부분을 그대로 이용! 목부분만 좌우 두 번 접어 박아주고 전체적으로 박음질하여 깔끔하게 정리 목에 걸고리하고 단추 하나 달아서 와! 끝 이렇게 빠르게? 그래서 짠 밀크가 먼저 입었었지요. 이크! 우리 밀크가 누구를 찾고 있어요. 어! 집이 흑화가 되어가고 있어요. 어머! 벌써 인질이 잡혔나 봐요. 자세히 보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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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핼러윈에 나타난 꼬마 유령과 해골맨 &gt; Ep. 백스물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이번엔 꼬마 유령 캐스퍼와 해골맨이다 아기 유령과 해골맨이 함께 나타났어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꼬마 유령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몰라요. 그런데 지금 낮이야~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유령? 아님 자전거 유령? ㅎㅎ 버려진 유령? 사탕 주세요~ 사랑 주세요~ 글쎄다. 지금은요? 농구 골대 같아 ㅎㅎㅎ 자기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찾아가고 있어 안쓰러운 꼬마 유령이에요. ㅠㅠ 여기 이 꼬마 유령은요~ 어떤 탄생 비화가 있냐면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해요. 어느 날 오래된 모래 무덤에서 ㅎㅎ 아니 아니요. 모래 한 삽 퍼다 놓은 것 같지만 실은 부직포랍니다 좀 더 유령 다운 모습으로 깎아 볼게요. 문어? 아니야? 안 되것다. 눈 먼저 ~ 좀 위치를 잡고요. 눈 구멍 뚫린 문어? 이번에도 아니야? 화내지마~ 테두리 한 땀 한 땀 박음질로 라인을 뚜렷하게 잡아줍니다. 그러면 완성! 유령 컴퓨터 파일, 유령 파일, 얼굴, 표시 png | PNGEgg 유령 컴퓨터 파일, 유령 파일, 얼굴, 표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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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핼러윈에는 역시 호박이지 호박 베리 편 &gt; EP. 백스물여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호박마차를 만들고 남은 호박에 저주가 ㅋㅋㅋ 난 신데렐라의 호박마차 유령이에요. 사탕을 찾아 헤매고 있는 호박 블루예요. 무섭지요? 이 호박 블루가 어찌 만들어졌을까요? 먼저 호박빛의 부직포 두 장을 꺼냈어요. 뒤 판은 조금만 빵빵하게 속을 채워 넣고요. 앞 판은 많이 빵빵하게 속을 채워 넣어요. 이제 앞판은요. 부직포를 이용해 눈, 코, 입을 만들어 붙여주고요. 미니 호박 모양으로 머리 장식을 만들고 옆구리로 묶을 리본을 달아줍니다. 그러고 나면 짜짠! 베리 베리 호박 베리 ~ 블루블루 호박 블루~ 누가 더 무시무시할까? 제가 누구인지 알아보시겠어요? 전 블루일까요? 베리일까요? 아하... 너희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 누구인진 몰라도 좀 무섭다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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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돌이킬 수 없는 약속 _야쿠마루 가쿠 &gt;- 생각하는 어른

우리는 어떤 약속을 하고 어떤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가 약속의저주가 나를 공격할 수도 있다는 걸 잊지말자. 나의 이백여섯 번째 독후감 나의 외모는 남에게 참 두려움이며, 피하고 싶은 외모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나를 싫어하고 혐오합니다 그러는 난 점점 더 남들과 다른 삶을 살 수 밖에없었습니다. 그런 나는 점점 더 방탕하게 나쁜일이라고 하는 짓을 하며 떠돕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의 조직의 한 이에게 칼을 드리우고 그로 인해 나는 점점 더 어둠의 골목으로 내몰립니다. 그 어둠의 그림자는 나를 죽이러 쫒아옵니다. 그러다 한 노여인을 만나지요. 이때 부터였던가요? 나는 그 노여인의 집에서 밥을 먹고 잡을 자고 사람으로 대접받습니다. 그러다 사람이 사람에게 하면 안되는 부탁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녀의 죽어가는 목숨값으로 나는 성형을 하고 완전히 완벽함을 꿈꾸며 새로운 인물로 살아갑니다. 그러다 들른 선술집에서 나를 마음에 들어 하는사람과 일을하고 곧 동업을 합니다. 그 곳에서 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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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전쟁_ 아나이스 보즐라드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난 군대가 없어. 있어 본적도 없고 하지만 내 덕분에 전쟁은 끝났어. 나의 이백다섯 번째 독후감 전쟁이었습니다. ... 너무 오래전부터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라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런 이유도 모르는 누구를 위한 일인지도 모를 전쟁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빨강 나라 빅토르 2세. 남은 군인 80명 그리고 아들 쥘 아버지 용기를 내셔야죠! 파란 나라 아르망 12세. 남은 군인 80명 그리고 전쟁에 관심이 없는 아들 파비앙 ... 양 울음에 놀란 쥘의 말 때문에 쥘은 ... 부끄럽지도 않느냐! 하지만 전 아무 일도 한 게 없는데요 그러나 점심때가 되어도 노랑 나라 사람들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후 내내 기다렸습니다. 셋째 날이 되자. 군인 아내들이 솥과 냄비를 들고 왔습니다. 넷째 날이 되자 여자들은 아기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소도 데리고, 닭도 데리고, 돼지도 데리고 왔습니다. 열째 날이 되자, 전쟁터는 무슨 마을처럼 보였습니다. 파비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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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엄마의 약속_재클린 우드슨 &gt;-생각하는 그림책

전쟁은 계속되고 엄마는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나의 이백일곱 번째 독후감 시카고 남자들이 모두 전쟁터로 떠나고 없어서 흑인 여자들에게 일자리를 준다는구나 돈 벌어서 집으로 부쳐줄게 눈물 뚝! 다 잘 될 게야. 눈물 뚝! 엄마는 곧 돌아올 게야. 그래도 너는 편지를 써라 하지만 오랫동안 엄마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우린, 못 거둔다. 전쟁은 계속되고 여러 날째 변변한 끼니도 없었습니다. 벼룩 있는 짐승은 찬 데가 좋은 법인데 ... 할머니는 집안으로 고양이를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원, 왜 이리 못생겼을꼬. 그렇지? 시간이 흘렀습니다. 여러 전투지에서 군인 아저씨들이 모두 전사했답니다. 모두 다 크고 넓은 세상으로 떠나만 가는구나 곧 집에 간다고 전해 주세요. 엄마는 곧 돌아올 거예요. 마음이 간절하면, 절반은 이루어진 게야 전쟁 후 남은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과 그 아이와 함께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 강인한 할머니지만 어린 고양이에게 곁을 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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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어머니의 감자밭_아니타 로벨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따뜻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 거기는 어디일까요? 나의 이백여덟 번째 독후감 옛날 옛날에 동쪽 나라와 서쪽 나라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두 나라 사이에는 큰 전쟁이 일어났지요. 두 나라 사람들은 서로 싸우느라 .... 작은 계곡에서 두 나라의 싸움에 끼어들지 않고 두 아들과 함께 묵묵히 제 할 일만 하는 아주머니가 살았지요. 두 아들과 감자밭이 전쟁에 휩쓸리지 않도록 집 주변에 높다란 담장을 세웠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저 빨간 군복과 아름다운 칼 좀 보세요. 어머니, 어머니, 저 파란 군복과 빛나는 훈장 좀 보세요 저는 더 이상 밭에서 김매고 싶지 않아요. 새 군복을 입고, 번쩍이는 칼과 훈장도 받았지요. 큰 아들은 동쪽나라 군대의 장군이 되었고, 작은 아들은 서쪽 나라 군대의 사령관이 되었습니다. 두 나라 군대는 수없이 싸웠습니다. 가끔씩 구운 감자와 푹신한 침대를 생각했습니다. 싸움은 점점 더 격렬해졌습니다. 배가 고파요. 제발 먹을 것 좀 주세요. 어머니, 우리는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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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크리스마스 당신이 선택한 선물은 ?&gt; - EP. 백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테디테일즈 집사 1기의 첫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일까요? 우리가 모두 모여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소원을 빌었어요. 우리의 소원은요~ 그랬더니 진짜로 소원이 이루어진거예요!!우리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앙증맞은 쇼핑백 안에 또 예쁜 상자가! 그리고 그 상자에서 바로 두구두구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S 화이트 단모 "안녕하세요. 저도 화이트예요." 진짜 문을 열고 걸어 손 흔들며 걸어 나오는 것 같지 않아요? 바로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스몰 사이즈 화이트!!! 미듐 사이즈 친구들만 보다가 스몰 사이즈를 처음 영접했어요. 와! 너너너너너 무나도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 저에게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선물이 온것만 같아요 ㅠㅠ 미듐하고 느낌이 완존 다름! 미듐은 묵직한 느낌의 곰인형이었다면 스몰사이즈는 좀더 몰랑몰랑한 느낌이예요. 역시 핸드메이드 인형만이 낼 수 있는 분위기란... 언니 화이트(우리집에서는 밀크)를 따라하는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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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_이꽃님 &gt; - 생각하는 청소년

마주하는 순간마다 그리워하게 되는 유난히도 더운그 여름이 계속되고 있었다. 아마도 우리들 마음 속에 나의 이백 번째 독후감 정주 그곳으로 간다. 지오는 자신의 존재를 몰랐던 아빠에게 간다. 이미 재혼해 새엄마와 뱃속 아이랑 살고 있는 아빠에게 천벌의 역할로 엄마랑 저 버릴 땐 시간 주고 버리셨어요? 정주 그곳에서 살아남았다. 유찬은 5년 전 화재로 부모님을 잃었다. 부모님은 나를 꼭 껴안아 준 덕에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날이 후 유찬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듣는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 속마음이 들린다고 단, 하지 오가 유도부를 이유로? 엄마의 병으로? 친아빠에게? 우리 학교로 전학 와 내 옆에 있을 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정주 그곳에서 벌을 받고 있다. 새별은 어린 동생들이 얼른 자라기를 바라며 유도 선배의 화풀이 대상으로 버티며, 배고픔을 견디며, 자신이 속죄할 날을 기다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잊지 않겠다고, 행복해지지 않겠다고, 동생들 클 때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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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생명이 숨 쉬는 알 _ 다이애나 애스턴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생명의 신비로움을 알에서 발견해 볼까요? 나의 이백첫 번째 독후감 세상에 이렇게 많은 알들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알은 조용해요. 엄마의 깃털 밑에... 아빠의 발등에... 모래 속에... 조용히 조용히 알은 색깔이 알록달록해요. ( 알의 다양한 크기로 그려주고 다양한 펜 뚜껑을 이용해 알의 무늬를 우리도 그려 볼까요? 스탬프잉크를 이용하는 것도 좋고요. 물감을 이용하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의 손가락의 다양한 사이즈로 알의 무늬를 찍어 보기 하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알은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알은 영리해요. 어떤 알은 무늬를 가지고 있어서 주위 환경과 구별하기 어려워요. 호숫가의 진흙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돌들로 보이기도 해요. ( 위장하는 자연의 동물들을 함께 찾아볼까요? 보통 보호색이라고 하는 그 위장이요.) 알은 촉감이 모두 달라요. (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알인 달걀이랑 메추리알 만져보고 다양한 촉감의 어휘들을 배워봐요. 알을 깨뜨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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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추석선물 참치선물셋트와 사과를 이용한 요리시간 1 &gt; EP. 백열아홉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사과가 한 상자 들어왔어요. 이름이 베어 사과래요! 베어물어서? ㅎㅎ 베어지방 특산품인가? 요즘 사과값이 특히 비싼데 말이지요. 아이 좋아라! 보통은 충전재에 감싸서 들어오는데 추석이라고 보자기에 예쁘게 담겨왔어요. 사과는 냉장고로 들어가고 분리 수거를 위해 들어내보니 이렇게 되어있군요. 우리집 사과는요. 사과는요 이리 재배 되어 왔어요. 동글동글 아이클레이에 이쑤시개로 하나씩 구멍 쏘옥 뚫어 꼭지 하나 잎사귀 하나 달고 왔지요. 레나 참치도 한 상자 들어 왔어요. 참치캔 하나 있음 찌개도 끓이고 샌드위치에다 동그랑땡 까지 든든하지요 사조랑 동원이랑 콜라보로 ? 선물셋트를 출시 했어요. 이번 추석은 더더 풍성 해졌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참치 김치 찌개 ~ 만들어 볼께요~ 냄비에 김치 국물을 좀 풀고요. 참치캔 하나 똑 따서 넣고, 갖은 야채를 넣어 끓이면, 뜨끈한 밥에 계란 후라이 해서 먹어 볼까요? 우리 기다리면 될까요?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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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스팸이 왔어요.- 두 번째 요리시간 &gt; EP. 백스무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선물셋트의비밀을 지금부터 밝혀볼까요~ 스팸 선물셋트 만드는 과정 입니다 과자 상자를 두어개 집어 놓고 정사각 형태의 상자로 맞춰 잘라줍니다. 상자의 밑면과 윗면이 만들어 졌으니 파란색으로 위장이 필요합니다. 이런 스팸의 상징성인 파란 상자 이런 종이가 없네요 급하게 쇼핑백 옆구리를 재단하여 겉 포장을 완성하고 속 공간을 봅니다. 스팸을 꽂을 자리를 잡아주고 자투리천으로 선물 포장 느낌을 내어 줍니다. 그리고 글씨를 출력해 상자 겉면을 완성하지요. 이제 주문한 아이클레이를 꺼내봅니다. 가로, 세로,높이 1cm 크기의 파란 클레이에 가로, 세로,높이 1mm 검정 클레이를 섞어 준뒤 직사가형태로 모양을 잡아 캔 아랬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노란색으로 뚜껑을 만들어 줍니다. 그 다음 스팸이 썰어진 모양으로 겉 부분을 꾸밉니다. 건강을 위해 스팸 라이트로 선택 글씨를 쓰려니 너무 작아 하늘색으로 포인트를 줍니다. 이제 선물 상자로 들어 가 볼까요? 개봉박두! 맛있는 흰 쌀밥에 스팸 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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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오무라이스 잼잼_ 조경규 &gt; - 생각하는 모든이

나의 이백세 번째 독후감 오늘은 뭐먹지?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책을 소개 합니다. 작가와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 속 먹는 음식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그중 첫이야기를 살펴 볼까요? 공주 한참 좋아할 나이 인 4살 그리고 참 착한 3살 동생 그리고 3살 동생을 토마토에 비유해줬어요. 아니 토마토을 3살 동생에게 비유한건가? 토마토는 과일이까?채소일까? 거기에 유용한 정보 지식 상식까지 그리고 간단한 레시피도 소개하는 부분과 음식의 유래도 알려주기도 해요. 이번엔 울릉도에 여행 갔던 추억 중 얻어 마신 할아버지표 커피편에서는 지역의 명소와 먹거리 소개도 함께해주고 있어요. 이밖에도 부록도 볼만한 내용들도 많고요. 무엇 보다도 자신과 가족들을 오픈 할 수 있는 건전한 그리고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작가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가족들과 많은 시간 속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음식에 대한 자신의 소견들을 엿볼 수 있는 책이예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음식에 관심이 없을 때 이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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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핼러윈 DAY : 우리에게 사탕을 주세요. &gt; EP. 백스물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지금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우리의 핼러윈 파티에 초대해요. "애들아 뭐 하는 거야?" "우리 지금 사탕 찾아요.~" 베리가 똑. 똑. 똑. 사탕을 찾아 나섰어요. 코코가 숨겨진 사탕을 찾아 나섰어요. "이거 사탕 아니에요?" 블루야 아니야 "여기 있을까?" 데이지도 찾아요. "여기 좀 보세요~" "여기에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사탕은 어디 있어요?" 왜 테디 테일즈는 사탕이 나무에서 열리는 거라 생각할까요? 우리는 사탕을 많이 받고 싶었어요. 그러려면 사탕 바구니부터~ 이렇게 만들어서 들고나왔어요. "사탕 주세요~" 이번에는 다른 스타일로?? 바구니를 만들어서 머리에 잔뜩 이고,지고 들어올 거예요. "아니야. 아직 핼러윈이 " "내 사탕 내놔~" 하려면 이제 좀 사탕을 받으러 갈 수 있겠지요~~~ 내가 더 무섭지? 아냐 내가 더 무서워! 이제 좀 핼러윈 같은데 애들아~ 그런데 우리는 다섯 명인데 넌 누구니? 어? 햄버거 귀신을 찍을 때도.... 그가 있었어요. 호박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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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사과가 쿵_다다 히로시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사과가 쿵! 떨어진다면? 뉴턴은 엄청난 발견을 했다지만 우리는 뭘 할까요? 나의 이 백두 번째 독후감 커어란 커어다란 사과가... 쿵! 사각사각사각 아, 싱싱해.-------------------------------------야금 야금 야금 아, 맛있어. 쪽 쪽 쪽 아, 달콤해.------------------------------------냠 냠 냠 아, 맛 좋다. 아삭 아삭 아삭 아, 좋은데.-----------------------------------------우적 우적 우적 날름 날름 와사삭와사삭 ---------------------------------날름 날름 쪽쪽 아! 비가 내리네. 그 다음엔 어떤일이 벌여졌을까요? 아가들과 큰 목소리로 사과가 쿵 ! 하고 온 목소리를 다해 책을 읽어보고 작은 목소리로 사과가 쿵!을 아주 작게 표현하며 책의 말을 소리로 표현해주면 좋아요. 사과가 쿵!을 몸동작으로 만들어 몸짓 율동으로 표현해보는것도 책과 침해질 수 있는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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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사라, 버스를 타다_ 윌리엄 밀러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그리고 어린이

사라가 앉을 자리는 어디인가요? 나의 이백네 번째 독후감 사라는 1950년대 미국 남부에 사는 초등학생입니다. 앞자리에 있는 아이와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그 아이의 엄마도, 사라의 엄마도 서로 놀지 못하게 합니다. 사라는 흑인입니다. 버스에 타면 늘 뒷자리에 앉습니다. 늘 그래 왔기 때문에 그래야 한답니다. 사라는 흑인입니다. 어느 날, 사라는 버스 앞자리로 가봅니다. 버스 운전사가 뒷자리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앉고 싶은 자리에 앉지 못할 까닭이 사라에게는 없으니까요. 사라는 흑인입니다. 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사라를 경찰이 데려갑니다. 사라는 흑인입니다. 그래서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닙니다. 사라는 흑인입니다. ... 결국 잘못된 법은 고쳐지게 됩니다. 사라는 흑인입니다. 어린 소년의 작지만 용기 있는 행동이 옳지 않은 법을 없애는 계기가 된 것이지요. 우리가 알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사라 버스를 타다 저자 윌리엄 밀러 출판 사계절 발매 2004.09.15. 블로그 글 더보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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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송도 나들이 &gt; EP. 백스물한 번째 테디 테일즈 송도 센트럴 파크로 떠난 가을 이야기

달배가 그리 이쁘더라고요~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 TV 속에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곳 중에 송도 센트럴파크가 그리 예뻐 보이더라고요. 실은 오색 빛의 달배가 더 예뻐서 한번 가보고 싶다. 했었지요. 지난 주말 갑자기 난 시간 무언인가를 시작하기에도 마무리하기에도 참 애매한 오후 세시 센트럴파크에 도착. 비가 오전 내내 내리고, 바람이 불어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사람이 붐비지는 않았지만 운동하시는 분 가족 나들이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탁 트인 전망에서 우리 테디 테일즈 아가들의 모습이에요. 가만히 물만 바라보고 있어도 좋은 곳이더라고요. 수상 택시도 다니고 있었지만 우리의 눈은 두리번두리번, 어! 찾았다. 달배! 왕관 모양? 보트 모양? 달 모양? 음 TV에서는 더 이뻤는데 막상 보니까 구명조끼 입고 그냥 자동으로 스르륵 흘러가기만 해서 조금 실망 (해가 있어 불빛도 없고, 마냥 기다리기엔 좀 춥고, 배도 고프고... 엄만 일하고 온 거라) "엄마! 우리 저거 타요?"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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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행복한 청소부_ 모니카 페트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좀 더 일찍 책을 읽을 걸 그랬어.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놓친 것은 아니야. 나의 백아흔아홉 번째 독후감 배움이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를 깨닫게 해 주는 동화다. 우리 아이들에게 부머님이 이 동화를 읽어 준다면 아이들은 청소부 아저씨가 책을 통해 얻는 기쁨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것이다.인물들의 얼굴 표정 하나하나가 살아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빛의 대비가 아름다운 그림이 내용의 이해를 돕고 편안한 정서를 심어 줄것이다.-동아일보- 행복한 청소부는 문학과 음악을 통해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변모시킨 청소부 이야기다. 어른이면서도 어린이를 닮은 귀여운 얼굴에 땡글땡글한 눈동자가 빛나는 주인공 청소부의 표정은 삶의 순간 찾아온 깨달음ㅇ의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전혀 다른 세계로 나아가 있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준다.-중앙일보- 표지판을 닦으면서 아저씨가 부르는 시와 노래 소리에 사람들이 몰리고, 마침내 대학에서 강의 요청도 들어오지만 아저씨에게 시와 노래와 무엇보다 자신을 위한 것이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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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추석 선물- 포장의 중요성 &gt; EP. 백열일곱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쇼핑백 만들기와 포장하기 과자 상자로 선물 상자들을 만들고, 겉 포장지를 붙여 상자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지요. 참치 선물 세트와 사과 선물 상자 그리고 상자의 속성을 정확하게 표현했지요 이제 집에 돌아다니던 메모지를 끄집어내어 이리저리 접어 봉투를 접었어요. 맥도날드 버거 봉투 같네요. 그럼 그렇게 쓰지요 뭐 하지만 일단. 지금은 버려진 쇼핑백의 끈을 이용해 쇼핑백으로 재 탄생 시켰어요. 와! 와! 선물 선물 엄청나게 많이 받고 싶어요. 선물이 하나씩 쏙쏙!! 선물을 보자기로 묶어도 보고요. 짜잔! 좀 더 그럴 싸 해졌어요. 밀크가 제일 먼저 집었어요. 블루는 초록 보자기를 선택! 다음에는 코코가 베리는 고민하다가 빨간 체크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이지가 ~ 각자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골랐어요. 무슨 선물이 들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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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앞치마를 하나씩 선물로~ &gt; EP. 백열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 테디 테일즈 아가들이 하나씩 착용한 아이템을 소개해 볼까요? 추석 음식 편을 위한 앞치마 만들기 편 준비물 쿠팡에서 주문한 다용도 까망베르 크림 코튼 패브릭 원단 1146 - 안감 | 쿠팡 현재 별점 4.7점, 리뷰 1536개를 가진 다용도 까망베르 크림 코튼 패브릭 원단 1146!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안감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www.coupang.com 슈슈 룸 꽃 천 패브릭 퀼트 홈패션 원단 패키지 4종 세트 - 안감 | 쿠팡 슈슈룸 꽃 천 패브릭 퀼트 홈패션 원단패키지 4종 세트 - 안감 | 쿠팡 쿠팡에서 슈슈룸 꽃 천 패브릭 퀼트 홈패션 원단패키지 4종 세트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안감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무지 천과 꽃무늬 천, 그리고 다이소에서 구매 한 레이스 끈 이 천들을 재단하여 테두리 박음질하고, 허리끈 만들어 뒤집어 주고 ( 제일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어요. 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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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엄마의 의자 _ 베라 윌리엄스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모두가 안락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런 의자가 우리에게 필요했어요. 나의 백아흔여덟 번째 독후감 우리 엄마는 블루 타일 식당에서 일을 하십니다. 나도 학교 끝나고 가끔 그곳에서 소금과 후추통을 닦고 케첩 병을 채우고 돈을 받습니다. 나는 그 돈의 절반을 유리병에 넣습니다. 엄마는 팁의 전부를 넣고요. 할머니는 야채를 싸게 사고 남은 돈을 넣어요. . 한 닢도 더 넣을 수 없을 만큼 병이 가득 차면, 우리는 그 돈을 몽땅 꺼내서 의자를 사러 갈 거예요. 멋있고, 아름답고, 푹신하고,아늑한 ( 우리 가족에게 의자가 왜 필요할까요? ) 옛날에 쓰던 의자들이 모두 불에 타버렸거든요. 전에 살던 집에 큰불이 나서 죄다 타버렸어요. 소파랑 다른 가구들도요. 바로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새집으로 이사하던 날이에요. 이웃 사람들이 피자와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또, 여러 가지 살림 살이도 갖다주었습니다. 모두들 어쩌면 이렇게 인정이 많으신지, 정말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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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최종 경고: 6도의 멸종_마크 라이너스 &gt;-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기후 변화의 종료, 기후 붕괴의 시작 나의 백아흔일곱 번째 독후감 지구의 온도가 1도 상승 킬링 곡선을 우리가 주목해야 이유 킬링 곡선은 단순히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여러 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는 지구 평균 기온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따라서 킬링 곡선의 상승은 곧 지구 기온 상승을 의미한다. 지구 역사에서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한 시기에는 대멸종과 같은 큰 사건이 있었다. 킬링 곡선은 앞으로 지구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생명체에 어떤 미래가 닥쳐올 것이며,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 고민을 던져주고 있다. 정원영 국립과천과학관 환경연구사 '킬링 곡선'으로 보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 과천과학관과 함께 하는 과학 이야기 (7)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 하와이에는 마우나로아 관측소라는 곳이 있다. 이 관측소는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래 전부터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한 곳이다. 이 곳에서 관측한 n.new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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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추석맞이 한복 만들어 입히기 6 - 광복절편 &gt; EP.백열여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2025 .8. 15.광복절 기념으로 한복 한 벌 만들어 입히고 싶었다. 무지 한복 저고리 2 망치고 망치고 또 망치고 그러다 꽃 무늬 저고리를 겨우 완성! 어? 내일이 광복절이네 하고 긴급으로 한 복 저고리를 만들기로 작전과 작정이 시작되었다. 일단 치마의 가슴 부분의 영롱한 핑크를 얼릉 흰색 천으로 교체 작업을 해야했다. 자 서두르자고요! 속바지 무지 천을 꺼내 저고리를 위한 재단을 합니다. 그리고는 앞판 재단에서는 밑단을 0.5cm 접어 박음질하고요. 뒷판은 밑단과 목둘레를 0.5cm 접어 박음질 하여줍니다. 나머지는 서로 연결 되니까 살짝 패스 하다보니 요령만 늘어요. 그리고 앞판 뒷판을 어깨 부분에서 연결해주고요. 소매 부분을 만들기위해 가로 10 cm, 8 cm 로 재단하고 반으로 접어 원통형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때 끝부분을 2cm 정도 덜 박아 줍니다. 어깨 선에 맞춰 소매단을 박아 줍니다 이때 아까 비워 둔 2cm을 Y형태로 벌려 가운데 모이는 점 부분을 옆구리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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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블랙 패브릭으로 만든 미니 스커트는 어때? &gt; EP. 백열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에게 이번에는 어떤 옷을 만들어 입혀줄까요? 블랙 재킷과 세트 치마 만들기 자 이번에도 재킷을 만들었던 바로 그 패브릭 천이 또,또,또 등장합니다. 미니 스커트라 부르지만 늘 해 오던 대로 고무줄 치마를 만들 겁니다. 테디 테일즈 19번째 이야기 등장 한 그 아이 고무줄 길과 밑단 깔끔 박음질로 기본 준비를 합니다. 자 이제 뒤집고, 고무줄을 넣어야 하겠지요. 밋밋한 치마에 포인트를 위하여? 또 재킷과의 연결성을 위해 니트 긴뜨기가 필요합니다. 네네. 긴뜨기로 한 코씩 건너뛰기 한 그 방법의 레이스 끈을 만들어줍니다. 박음질로 치마와 연결 ~ 꽤 괜찮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여기서 잠깐. 다음에 만들 치마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네. 이번엔 카고? 건빵 치마입니다. 만드는 방법이야. 또 같지만 호주머니를 달아 좀 더 캐주얼하게 만들었다.입니다. 입은 모습으로 두 스커트를 비교합니다. 건빵 치마를 입은 밀크와 밀크입니다. 그리고 니트 레이스 치마를 입은 코코입니다. 차이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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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위험한 과학 책 _박종근 &gt; - 생각하는 어린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어린이의 과학적 사고와 위기 능력 대처 상황을 기를 수 있는 책 나의 백아흔네 번째 독후감 이 책 한 권으로 해결 가능!!! 등장인물 소개 자 그럼 어떤 위기의 문제들이 우리에게 있을까요? 이 책의 장점은 첫째 교과 연계가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의 위기 상황의 시작을 먼저 보여주고요. 위기의 상황을 제시해 주는 예를 보여줍니다. 자 이 내용을 그래프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되었고요. 상황에 따른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야코네 실험실은 통해 과학적 상식도 쌓고, 시시콜콜 잡학사전으로 과학적 지식을 또 배울 수 있어요. 과학 탐구단의 내용을 통해 호기심을 질문으로 알아보고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노래로~ 어린이들이 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안전 상식 또한 레벨 업! 모든 아이들이 읽으며 위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함 좋을 것 같아요.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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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오줌이 찔끔 _ 요시타게 신스케 &gt; _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오줌이 찔끔 샜어. 오줌을 누기 전이나 오줌을 누고 난 뒤에 맨날 찔끔 새 나의 백아흔세 번째 독후감 그래서 맨날 엄마에게 혼나. 그래도 괜찮아. 찔끔이니까 (나에게는 방법이 있어.) 바지를 입으면 아무도 몰라. 게다가 조금 지나면 금방 말라. 나처럼 오줌이 찔끔 새서 곤란한 사람이 또 있지 않을까? 모두 몰래 감추고 있지만 세상에는 나처럼 오줌이 새는 사람이 틀림없이 많이 있을 거야. 앗 저 아이 뭔가 곤란한 얼굴인데. ( 찾았다!!!) 너, 혹시 오줌 찔끔 샜니? 으으응 아냐. 아, 아니었구나. ( 맞아. 어른이 되어도 곤란한 일이 있지 = 공감 100 ) 같은 걸로 곤란해하는 사람이 꽤 있을 것 같은데 별로 없네. (어른들은 아마 같은 고민들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거야) 쩍꿍은 언제나 내 마음을 알아줬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잖아---------- 응- 응- 다녀왔습니다. 우리 손자 왜 그래? 그림책에서 참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는 나만 곤란한 일이 있거나 나만 고민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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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내 동생 싸게 팔아요_ 임정자 &gt;-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짱짱이가 시장가요. 동생 팔러 시장가요. 뭐든지 다 파는, 길 건너 시장 가요. 나의 백아흔두 번째 독후감 짱짱이 어디 가니? 동생 팔러 시장 가요. 그렇게 얄미운 동생을 얼마에 팔려고? 인형 하나 주면 드릴게요. 싫다, 나는 인형은 팔면 되지만 네 동생은 어디다 쓰니? (장난감 가게 언니) 짱짱이 어디 가니? 동생 팔러 시장가요. 고자질쟁이 동생을 얼마에 팔게? 꽃 한 다발 주면 팔 거예요. 싫다, 나는 꽃이야 두고 보면 되지만 네 동생은 어디다 쓰니? ( 꽃 가게 할아버지 ) 짱짱이 어디 가니? 동생 팔러 시장 가요. 그런 먹보 동생을 누가 사겠니? 이젠 빵 하나만 줘도 팔 거예요. 싫다, 나는 빵이야 먹을 수 있지만 네 동생은 어디다 쓰니? (빵 가게 아줌마) 짱짱아 어디 가? 동생 팔러 가 에이, 그런 동생을 누가 사? 거저 줘도 싫다고? 내 동생은 엄마놀이할 때... 공주 놀이할 때.... 그리고 왕자님도.... 나, 생각을 바꿨어. 거저 주기는 아까워. 빵 하나랑 바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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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선인장 호텔_브렌다 기버슨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선인장의 일생을 통하여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가져보아요. 나의 백아흔다섯 번째 독후감 뜨겁고 메마른 사막의 어느 날이었어요. 키 큰 사구아로 선인장에서 빨간 열매 하나가 떨어졌어요. 열매를 먹은 늙은 사막쥐 한 마리의 수염에 붙었던 씨 하나가 팔로 버드 나무 밑에 떨어졌어요. 땅을 뚫고 나온 선인장 싹 하나가 조금씩 자라 십 년이 지났어요. 이제 겨우 엄마 손 한 뼘 크기예요. 가시 사이로 사막 개미가 오르내릴 만큼 밖에는 안 되었지요. 비가 오지 않을 때면 선인장은 몸속에 모아 둔 물로 자랐어요. 이십오 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선인장은 다섯 살 어린이 키 만해요. 오십 년이 지났습니다. 선인장은 엄마 키 두 배 만큼 자라 늙은 팔로 버드 나무 옆에 곧고 늠름하게 섰지요. 그리고 태어난 뒤 처음으로 하얗고 노란 꽃을 꼭대기에 피웠답니다. 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습니다. 도마뱀 무늬 딱딱 구리가 열매를 먹으러 왔다가 안전하고 먹이가 많은 선인장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딱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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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맑은 하늘 이제 그만_이욱재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물이 점점 더러워지는 것 같아." "그래도 얼마나 감사 한지 몰라" 나의 백아흔여섯 번째 독후감 나는 대한민국의 맑음이. 나의 양치 비결은 콸콸 나오는 수돗물로 입안을 충분히 헹구는 거야 우리 집 자동차는 아빠의 보물 1호야 콸콸 나오는 수돗물을 한참 동안 뿌리고 나서는 흐뭇한 얼굴로 바동 차를 바라보곤 하시지. '깔끔이' 별명을 가진 엄마는 콸콸 나오는 수돗물로 그릇을 깨끗하게 헹구면 기분까지 좋아지신대. 똑똑똑. 나중에 잠그지, 뭐. 나는 아프리카 수단의 아리안 여덟 살이야. 오늘도 학교에 가는 대신 오빠와 함께 우리 가족이 먹을 물을 뜨러 가야 해. 그런데 물이 점점 더러워지는 것 같아. 그래도 이런 웅덩이가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 한지 몰라. 이 기린의 이름은 '다빠이'야. 다빠이는 고마운 친구라는 이름이야. 내 단짝 친구 수메른이 하늘나라로 갔어. 오염된 물을 마셔서 병에 걸렸기 때문이래. 우리는 물 때문에 다른 마을 사람들과 전쟁을 하게 될지도 모른대. 서로 인사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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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추석맞이 한복 만들어 입히기 4 - 한 번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했다. &gt; EP. 백열네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남색과 연분홍의 조합이 분병 머리로는 괜찮았는데... 머리속의 장면과 현실의 차이는 엄청 많이 벌어졌다. 한복만들기 시즌 4 저고리의 실패로 난 저고리 만들기를 안했다 안 하기로 했었다. 인생도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면 좋겠는데 그리되것냐만은 내 인형 옷이니까 그래서 일단은 8월을 준비하며 사온 남색 커튼지를 끄집어 내었습니다. 남색 치마 만들기? 좋아 좋아 치마야 뭐 ~ 이번에는 가슴 부분을 흰색이 아닌 포인트를 주기위해 연분홍 보자기와 함께 이렇게 대어 보았을때도 분명 이뻐보였다. 이리 준비하여서 주름 없이 일자로 가슴 부분을 박아 주었답니다. 이때 부터 조짐이 분명 안 이뻐 보였을텐데요ㅠㅠㅠ 그리고서는 가슴 끈 조이는 방법으로 가기 위해 가슴 박아진 부분 너비에 맞춰 분홍천들을 박음질 하구요 뒤 집어서 가슴 부분과 연결해 주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잠깐. 한복 치마와 연결했을 뿐인데 그 풍선 인형 같다. 들어와 들어와 하고 흔드는 가게 앞 풍선인형이요. 그런데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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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추석맞이 한복만들어 입히기 5- 저고리의 납품 기일을 맞출 수 있을까요? &gt; 백열다섯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저고리만들기 다시 도전! 한복만들기 시즌5 처참히 미어져 버린 저고리 그러나 뜯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일단 눈에 보이지 않게 감췄다. 다시 도전! 좋아하는 꽃무늬 천을 끄집어 내어 조끼 도안에 맞춰 재단 가슴 여밈 선과 밑선을 따라 박음질 해주고요. 뒷 판과 연결 ~ 그냥 조끼로 입힐까? 순간 흔들리는 내 눈빛과 마음을 부여잡고 망쳐 버린 조끼와 비교를 했지요. 확실한 차이에 힘을 내어 만들자고요 이제 소매 단을 아니 왜 또 좁게 재단을 ㅠㅠ 다시 조각을 연결 폭을 넓히는 수술 들어가고요. 박았습니다. 왼쪽, 그리고 오른 쪽 진짜 나에게 화가 난다. 왼쪽은 잘 박았는데, 오른쪽은 이은 선이 보이게 박았다. 눈 감고 그냥 갈까? 그러나 나는 또 뜯어야했다 다시,다시, 또 다시 ... 돌려서 박고요 소매 끝단 배색 대어 주고요 동전 달아 드.디.어 완성 아직 아니었다. 조각천 길게 이어 옷고름 만들어 매어 달아 주고 진짜 끝! 아가들에게 저고리 한 벌씩 주려믄 몇 번 더 이걸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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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블랙 패브릭으로 자켓을 만든다면? &gt; EP. 백열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들는 이야기

한복은 쳐다 보기도 싫어! 패브릭 포스터 두 번째이야기 격식있는 자리에 안성맞춤 의상 지난 팬츠리스와 민소매를 만든 바로 그 패브릭 천입니다. 싹뚝싹뚝 잘라 조각조각 내어 뚝딱뚝딱 박음질 해 만든 작품입니다. 브아걸에 도전 해보았던 아이돌 의상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엔 자켓을 한 번 만들어 볼까해요. 어떤 스타일이라면요. 바로! 이 자켓이예요. 밀크가 밀크가 치마와 셋트로 입어봤어요. 어디에 초대 받아 가는걸까요? 목에 두른 초커가 더욱 밀크를 아름답게 해주어요. 같은 옷을 코코가 입으면 짜잔!! 니트탑과 매치하여 입었더니. 완전. 어쩜 이리 이쁠까요. 코코에게 더 잘 어울리는걸요. 이제 만들어 볼까요. 만드는 방법 조끼도안으로 재단하고 앞판 만 반으로 나누어요. 우선 어깨부터 연결하고요. 소매부분 가로12cm ,세로 6cm 정도로 더 여유있게 재단하여 밑단 깔끔하게 박음질하고 원통으로 연결해 만들어주고요. 뜨악! 또 망했다. 이렇게 소매를 달아주고 옆부분 연결해 나름 정성드린다고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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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낭만 강아지 봉봉 _홍민정 &gt; - 생각하는 어린이

"내 진짜 주인을 찾고 싶어 " 봉봉이의 진짜 주인 찾기 나의 백아흔 번째 독후감 ※ 프롤로그 ※ 고물상을 탈출한 뒤 봉봉한테는 하루하루가 새로웠어. 봉봉은 늘 궁금했어 자기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어쩌다 고물상에 가게 되었는지, 봉봉이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 주었는지. 쉿! 저 사람들은 지금 기억을 찾는 치료를 받는 거야. 그럼 나도? 주인아주머니께 들켜서 쫓겨남 아깝다.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어 이름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 중요한 건 주인이 널 찾고 있다는 거라고 볼트와 너트의 도움으로 난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 그러려면 핸드폰이 필요해 실패 ㅠㅠㅠ 그럼 이건? 이 소리를 듣고 우리 주인이 나를 찾으러 올 거야 그러나 그 소리는 고물상에서 봉봉을 훔쳐 가려는 사람 귀에도 들어갔어 봉봉을 진짜 주인을 만나면 자신을 지켜줄 거라 믿었어. 전단지를 돌리며 보리?를 찾는 주인에게 봉봉이 말해 당신이 내 진짜 주인이에요? "세상에 우리 보리랑 진짜 많이 닮았네. 이름이 뭐니? 내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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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사과와 나비_이엘라 마리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세요. 나의 백여든여덟 번째 독후감 여기 사과가 있어요. 저는 아이에게 검지로 애벌레를 따라가게 해보았어요. 천천히요. 사과에 누가 있네? 사과를 뚫고 나올 때 무슨 소리가 날까?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노래를 애벌레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로 바꾸어서 함께 불러도 보고요. "금 어디 가세요?" 물어 보기도 했지요.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조심하세요. 바람이 불면 줄이 끊어져요." 응원도 하고요. 지금 무얼 하는 걸까? "고양이처럼 목욕하나?" 나뭇잎의 색으로 계절의 변화도 알려주고요. 그 계절의 특징과 나무의 겨울 준비도 배울 수 있어요. 점점점 나뭇잎이 사라지고 번데기야 괜찮아? ( 나비의 한살이도 배워봐요.) 나비의 한살이는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 과정으로, 각 단계마다 생김새와 역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비의 한살이 : 네이버 검색 나비의 한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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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거울 속으로_ 앤서니 브라운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첫 그림책 나의 백여든아홉 번째 독후감 토비는 커다란 의자에 앉아 있어요. 토비는 심심했어요. 모든 게 다 싫증 났어요. ( 앤서니 브라운의 책 중에 고릴라와 같았어요. 바쁜 부모님 무관심한 부모님) 고릴라 저자 앤서니 브라운 출판 비룡소 발매 2008.06.20. 블로그 글 더보기 토비는 거실로 가 보았어요 아무 일도 없었죠. (여기선 전 마틸다의 부모님이 떠올랐어요.) 마틸다 저자 로알드 달 출판 시공주니어 발매 2023.02.25. 블로그 글 더보기 다시 위층으로 간 토비는 거울을 보았어요 뭐가 잘못된 것일까요? 그러고는 곧장 그 속으로 들어갔어요. 예전의 거리와 똑같이 보이나요? 모퉁이에는 이젤이 있었고요. ( 여기서는 시간 상자가 떠올랐어요.) 시간 상자 저자 데이비드 위스너 출판 시공주니어 발매 2018.02.25. 블로그 글 더보기 눈에 보이는 것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지요. ( 개가 끌고 다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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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밤의 여행자들_윤고은 &gt; - 생각하는 어른, 그리고 청소년

나의 백아흔한 번째 독후감 밤의 여행자들 : 알라딘 밤의 여행자들 : 알라딘 오늘의 젊은 작가 3권.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작가 윤고은의 장편소설. 윤고은은 어딘지 불미스럽게 재난과 여행을 한데 모아 놓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재난 그 자체가 아니라 재난의 이미지가 상품이 되... www.aladin.co.kr 작품 해설 정오의 그림자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 -강유정 (문학평론가) 여행에서 얻은 앎은 쓰라린 앎이 어라!-보를 레드 너무, 너무라도 작품 해설을 잘해놓아 작품 해설만으로도 한편의 글이 된다. 물론 그만큼 읽지 않아도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겠지만... 주사위를 던지다. -'거기'를 체험하고, 가이드북을 통해 그곳을 그린다. 비 여행의 패러독스, 일상이라는 재난 -재난이라고 부를 만한 것을 찾아다닌다. 진짜 공포의 감수성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공포는 진짜 공포이다. 클라우드 나인: 낭만적 실종과 향수 -진짜 공포는 '잃을 것' 과 '지킬 것'을 가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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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추석 맞이 한복 만들어 입히기 2 - 한복 치마편 &gt; Ep. 백열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제가 치마를 한벌 만들어 보니 제법 괜찮다 느낌이 왔어요.그래서 이번엔 본격적으로 치마를 대량 생산 해야지~ 한 복 만들기 시즌2 하고 서는.... 집을 뒤지기 시작 선물용으로 따라온 보자기들을 냉큼 집어다가 비단치마, 실크치마, 공단치마 다 우기기로 했지요. 참 성격이 급한 성격처럼 이 아이도 대충 자른 천을요? 보자기가 보이시나요. 헌 옷 속지로 잘라놓은 가슴 사이즈에 맞춰 홈질로 대충 조여 사이즈를 맞춰보고요. 한 땀,한 땀 박음질 하여 한복 치마를 완성 ! 제법 근사해보여요. 또 서걱서걱 바느질 할때의 느낌도 좋았어요. 그러니까 또 하나? 이번에는 빨간 비단 치마 도전! 역시 참 대충 재단이군요. 같은 방법으로 또 한 벌을 뚝딱! 코코의 화보입니다. 코코야! 설마 공중 부양한거야? 빨간 비단 치마를 입은 코코예요. 가슴 끈을 좀 길게해서 드레스처럼 뒤로 묶어봤어요. 물론 두 바퀴 돌려 앞으로 묶을 수도 있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근데 진짜 공중 부양한거 아니야? 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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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추석 맞이 한복 만들어 입히기 3 - 저고리가 그리 쉬운 줄 알았던 거야? &gt; EP. 백열한번째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옷만드는 이야기

저고리의 대 참사 꼴도 보기 싫어? 누가? 한복만들기 시즌 3 이 치마를 만들때 서걱서걱 바느질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 그리고 얇은 천인데도 박음질이 그대로 잘 자리잡혀 올이 풀리지 않았기에 이 천으로 제일 먼저 저고리를 만들어야지 했지요. 버리는거 아닙니다. 나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재단 한것입니다 만... 쓰레기로 보입니다. 좀 더 다듬어, 두장씩 포개고, 앞 판 뒷판 구분지어 일직선 부분만 일단 박음질 하고요. 불 필요한 부분 잘나 내고 다듬어 주니까 이런 모양이 나왔어요. 앞판 뒷판 연결해주고 뒷판 주름 잡아 박아준 다음 사이즈 체크! 어 제법 잘 맞네요. 이때까지도 아이 좋아라 했지요. 그 자신감에 양쪽 소매 달아주고 소매의 곡선 살려 보겠다고 안쪽으로 조금 접어 박아 주었지요. 소매단에 흰색의 천을 대어줄까? 치마는 어떤 색으로 만들지? 동전은?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얇은 천이 암홀부분 부터 조금씩 벌어지는거예요. 마른 오징어 구어지면서 자꾸 몸을 비틀듯이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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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나는 아인슈타인이야!_ 브래드 멜처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혹시 별나다거나 이상하다는 말 들어 본 적 있니? 나의 백여든다섯 번째 독후감 난 다른 아이들과 같아지지 않았어 난 모든 것을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의 시기에 해냈거든 난 세 살이 될 때까지도 말을 못 했어. 그런데 그건 내가 말을 할 때 글자로 생각하기 보다 그림을 떠올렸기 때문이야. 난 다른 아이들과 같아지지 않았어 난 모든 것을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의 시기에 해냈거든 나는 나침반을 보고 한눈에 반해 버렸지 나침반은 아무도 손대지 않아도 바늘은 어디를 가리켜야 할지 스스로 알고 있어서야. 그렇게 나침반은 내게 크고 강렬한 감동을 주었지. 난 다른 아이들과 같아지지 않았어 난 모든 것을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의 시기에 해냈거든 지금은 사람들이 나를 천재라고 부르잖아. 하지만 어릴 적 선생님들은 나를 공상가라고 생각했어. 심지어... 난 다른 아이들과 같아지지 않았어 난 모든 것을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의 시기에 해냈거든 수학을 잘하니까 다른 과목들도 잘했을까? 난 다른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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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멍냥 연구소 _ 비마이펫 &gt; - 생각하는 어린이

반려 동물을 키우기 위한 우리의 자세 나의 백여든세 번째 독후감 삼고초려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중국 삼국 시대에, 촉한의 유비가 난양(南陽)에 은거하고 있던 제갈량의 초옥으로 세 번이나 찾아갔다는 데서 유래한다. 반려 동물 ( 인재는 아니지만 )을 키우기 위해 우리도 적어도 백번은 생각해봐야한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궁금함을 풀어 주고, 아니, 아니 어른인 나도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로써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ㅇ예요. 등장하는 캐릭터~ 역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이지요. 강아지 연구소에서, 고양이 연구소에서 일단 궁금한 질문있어요! 하면 왜? 나를 따라다니지? 아하! 그렇구나. 이렇게 궁금한 점들의 답을 얻을 수 있어요. 또 와글와글 동물학교를 통해 상식을 넓히고요. 이런 유익한 내용들로 시리즈로 쫘악~ 스페셜 책들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반려동물이 있어도, 없어도 읽기 좋아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 저자 비마이펫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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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_하완 &gt; - 생각하는 어른

지나 온 날들과 앞으로 남은 날들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이렇게 사는 게 맞나? 나의 백여든네 번째 독후감 - 출발 신호가 울리면 난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걸어갈 거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아주 느린 걸음으로. 왜? 웬만한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나이의 작가는 그리하여 사표를 쓴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건 실험을 한다. 바로 모두가 열심히 사는 세상에서 열심히 살지 않겠다니 황당한 실험. 원래 인생은 공평하지 않아. 노력으로 다 된다는 말도 거짓말이지. 알겠어? 네 노력이 부족한 탓은 아니라는 이야기야. 대학 가면 살 빠지고, 대학 가면 바로 애인 생기고, 대학만 가면 뭐든지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다는 주문 같은 암시에서 현실은 음, 뭐 좋은 대학 나오면 인생도 전부 좋을 것만 같았던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알 수 없는 믿음에서 과 같은 말 같았다. 허구, 허상 그리고 허망. 내가 욕망하며 좇은 것들은 모두 남들이 가리켰던 것이다. 남들에게 좋아 보이는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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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오늘부터 배프! 베프 _지안 &gt; - 생각하는 어린이

제22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배프'와 '베프'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나의 백여든일곱 번째 독후감 하루에 한 번 쓸 수 있는 내 하트 뽕뽕 카드는 학교 급식이 있으면 4500원을 쓸 수 있고, 급식이 없는 날에는 12000원을 쓸 수 있다. ( 엄마가 정해 놓은 규칙? ) 가자! 오늘은 내가 쏠게! 유림이는 진작부터 카드가 있어 뭐든지 카드로 샀다. 유림이는 카드로 나한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었다. 유림이 엄마도 나에게 이것저것 챙겨 주면서 교양 있게 사주신다. 우리 엄마는 그러지 않은데... 나도 유림이처럼 뭐든지 카드로 사고 싶었다. 오늘은 서진이가 쏘는 거야? 무슨 카드야? 안되네. 안되는 카드도 있어요? 아. 동. 행. 복. 나. 눔. 카. 드 ( 내 얼굴이 달아올랐다. 내가 서진이가 된 것 같았다.) "엄마 있잖아.." 유진이가 엄마에게 전화를 건다. "서진이는 그냥 가. 유림이는 엄마가 오신다고 기다리래." "먹는 건 다 되는 거 아니야?" 엄마에게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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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즐거운 추석 음식 만들기 3. 동그랑땡 레시피 &gt; EP. 백여섯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동그랑땡 하나가 이리 번잡한 일이었다니 모든 음식에는 정성이 필요하다지만 동그랑땡 하나 만들고 몸살옴 실화? 진짜로요. 왜요? 일단 고기가 두종류가 필요했습니다. 클레이 버전과 부직포 버전 두 가지예요. 그리고는 야채들도 두 셋트를 장만 했지요. 자 그다음엔 잘게 다지기를 해주었답니다. 우선 고기를 다지고 양파와 파를 좀 다져 넣었습니다. 부추좀 넉넉히 썰어 넣어주고 당근에 두부 까지 후추와소금간도 물론 하구요.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먼저 클레이 전 부터 부쳐내고요. 이어 부직포 전까지... 이 번에는 베리가 주도해서 요리를 했어요. 야채도 씻고, 다듬고, 썰고~ 야무지게 부치고 있어요. 데이지가 사이좋게 도와주고 있었고요. 저분 누구시지요? 불청객이 아 ! 니가, 니가 거기서 나와? 노래가 불러지는 이유는 ㅠㅠ 저리 떡 버티고 들어 앉아서. 아니 테디테일즈 주방에 거대 고양이의 급습! 왜 니가 거기있냐구요. 잘 하나 지켜보겠어도 아니고. 아 이젠 자리잡고 누워버렸어요. 저 좁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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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좀 나가 놀면 안될까? &gt; EP. 백일곱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애들야~ 나가서 놀다와 엄마 좀 치우게 그래서 테디테일즈는 놀이터를 무서워하는 밀크를 데리고 나왔어요. 추석 막바지 아이들의 에너지는 아직 넘친다. 보세요. 무서워 하던 우리 밀크가 이만큼 컸어요. 친구 베리와 데이지가 그네를 탈때 베리가 미끄럼틀을 탈 때 블루가 미끄럼틀을 탈때에도 혼자서 기다리던 밀크가요 이제는요. 높은 곳에 올라가고요. 미끄럼틀도타고 정글밧줄에 외다리도 건너요. 거기에 무서워 삐진 베리도 달래준다니까요. 시간이 갈 수록 아이들은 부쩍부쩍 잘 크고 있어요. 연휴 끝 또 무슨이야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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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나의 완벽한 하루_송희진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하루의 계획을 세우시나요? 네 여기 악어씨는 완벽한 하루를 위해 계획을 열심히 세웠어요. 나의 백여든여섯 번째 독후감 기분 좋은 주말 아침이야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 일찍 일어나야 해. 나의 오늘 할 일은 말이야. ( 집안에 악어가 모두 몇 마리일까요? 아이랑 세어보세요.) 이제 슬슬 나가볼까~ 퉁퉁퉁! 퉁퉁퉁 ! 허헝 나 조옴 도와줘 강까에서 무울 마시다가 .... ( 무슨 말일까요? ) 안돼. 난 지금 해야 할 일이 있어. 하지만 말이야 나라도 도울 수밖에 악어야. 정말 고마워. 결국 난 체리를 따지 못하고 집안으로 들어왔어. 다음 할 일을 해야 하니까. 여기야. 여기 도와줘, 도와줘. 제발! 자고 있는데 커다랗고 파란 괴물이 날아와 집을 부숴버렸어. 안돼. 난 지금 해야 할 일이 있어. 이번에도 바로 거절했지 휴. 나라도 도울 수밖에 악어야. 정말 고마워. 휴우. 나는 결국 지붕 청소를 못했어. 띠리리리 악어야. 도와줘!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서 우리 아기 새들 좀 봐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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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연휴끝! 그러나 엄마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 &gt; EP. 백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연휴전에도 일하고 연휴에도 일하고 내일이면 일상인데 왜 난 또 일을 하냐고요. 엄마 바빠 엄마도 데이지처럼 하루 종일 누워 있고 싶다. 뭐? 나? 왜? 엄마 청소는 제가 할께요~ 야 ! 좀 일어나! 블루의 청소에도 꼼짝마!인 데이지예요. 설겆이는 제가 할께요. 베리는 설겆이를 맡았고요. 베리야 무거워 조심해~ 주방정리는 제가 도울께요. 코코가 말끔하게 정리해주었어요. 저는 냉장고 정리 하고요. 그 다음에는.... 빨래도 해야해요. 내가 도와줄께~ 코코를 도와주어요. 블루가~ 와! 데이지는 끝까지 앉아서 구경만 해요. 데이지 표정 좀 봐요. 와! 잘한다. 화장실은 제가 청소 할께요~ 젤 하기 싫은 곳을 우리 밀크가 ㅠㅠㅠ 참 선풍기도 닦아 넣어 둘께요. 모든지 척척척 야무지게 하고있어요. 실상은 나도 추석편 인형놀이 정리해야 한다. 너무 어지럽혀 놓아서 ( 실상은 더 심각하다. 방에도 한가득이다.) 인형들 옷도, 바느질함도 전부 언제 치우지 사람집도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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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추석 맞이 한복 만들기 입히기 1. &gt; EP. 백아홉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추석을 앞 둔 그 시점에서 난 우리테디테일즈에게도 예쁜 한복을 지어입혀 볼까 싶었어요. 한복 만들기 시즌 1 한복으로 만들면 좋겠다 싶은 원피스를 하나 찾아 또또 조각을 내어봅니다. 옷에서 가루가 많이 떨어지네요. 엄마가 봤다면 등짝을 ~ 괜찮아요! 내가 엄마니까 이아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봐주세요. 치마의 주름 부분을 최대한 살려 한복 치마를 만들겁예요. 일반 미니 스커트보다는 광폭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원단을 이어봅니다. 그리고 가로 밑단과 세로단을 박음질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이제 치마같은 모양이 나오네요. 가슴부분을 만들기 위해 헌 옷 속지를 꺼내듭니다. 깔끔하게 재단하여 너비가 2cm 되도록 박음질해줍니다. 한복 치마 같아요. 고민고민 중 똑딱 단추로 갈지 아니 제천 끈으로 갈지요. 같은 방법으로 치마를 하나 더 만들어서 이번에는 제천을 뒤집어 가슴 단을 만들어 줍니다. 이 친구도 똑딱 단추로 갈지를 좀 고민해 보고요. 일단 치마 꼴이 갖춰진 두 벌이 완성 !! 저고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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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패브릭이 롱 원피스로~ &gt; EP. 아흔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만드는이야기

아직도 너무나 사랑해 롱 멜빵 원피스 자 여기에 L'AMOUR 글씨를 살려 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최대한 글씨 부분을 포함해서 원단 낭비없이 재단하고요. 그것을 깔끔하게 아랫단 시접 넣어 박아주고 윗단 고무줄 길 만들어 박음질 해놓아요. 사방을 박음질 해서요. 그렇게 박아놓은걸 원통형으로 연결 고무줄 넣어 주고요. 어깨끈 달아 멜빵 원피스로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데이지가 우선 입어 봤어요. 음 웬만한 옷은 데이지가 참 잘어울리는데... 이번에 밀크가 입고 나들이 나왔어요. 밀크의 초롱 초롱 눈망울이 옷과 잘어울려요. 데이지 보다는 밀크가 더 잘어울리네요. 다음은 베리가 입었고요. 베리의 심통은 언제 풀어 질까요ㅠㅠ 뭔들 이쁘것어요. 표정이 심통인데, 같은 디자인 그레이 원피스와 비교해보세요. 베리의 그레이 원피스 착용 샷이요. 이때는 괜찮았는데... 밀크랑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은 아직 무서운가봐요. 안아달라는 아기 같아요. 치마 뒷 트임을 좀 만들어야겠어요. 입힐때 완전 딱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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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이유가 있어요_ 요시타카 신스케 &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떳떳한 이유가 있다면 코를 후벼도 될 것 같은데... 나의 백예순여덟 번째 독후감 나한테도 이유가 필요해요. 이 스위치를 자꾸자꾸 누르면 머리에서 '신바람 빔이 나와요' 이 빔은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거든요. 아하! 이번 엔 손톱을 깨무니? 이 소리로 쓰레기 뒤지는 새를 쫓는 거예요. 아하!! 그래? 야! 이젠 하다 하다 다리를 다 떨어? 다리를 떠는 게 아니라 두더지랑 대화하는 거예요. 오늘 있었던 일을 알려주는 거란 말이에요. 밥알을 흐슬부슬 흘리는 건? 작고 신기한 생물들이 밥을 나눠 달라고 부탁해서 그런 거고요. 의자 위에서 몸을 버르적대는 건? 성질 고약한 의자하고 놀아 주느라 그런 거예요. 침대 위에서 방방 뛰는 건? 길바닥이 출렁거려도 너끈히 학교에 가기 위해 연습하는 거고요. 복도나 가게에서 뛰어다니는 건? '질주 벌레'가 머리에 앉으면 그 녀석 때문에 몸이 제멋대로 움직여서 그래요. 제가 기필코 올라가는 이유는? 높은 곳의 고양이를 발견했을 때 도와주려고 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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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불만이 있어요 _ 요시타케 신스케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어른들은 너무 제멋대로예요. 어른들한테 불만을 다 털어놓고, 멋대로 못하게 해야겠어요. 나의 백예순아홉 번째 독후감 난 지금 단단히 화가 났어요. 왜 어른들은 아이들한테만 일찍 자라고 하죠? 산타 조사원의 방문 왜 목욕 시간을 맘대로 정해 버리는 거죠? ... 정말... 그런 거예요? 어디 네 맘대로 해봐! 살짝 엿보고 싶어서 그래 우리 딸의 맘을 뜨끔한 엄마 손! 저요! 저요! 왜 동생이 잘못했는데도 나만 혼내요? 동생 대신 혼나주는 누나가 왕자님께 인기가 좋대! 왜 아빠가 신경질 난다고 괜히 나한테까지 덩달아 화내는 거예요? 반성합니다. 미안해~ 그럼, 왜 완두 콩을 먹어야 해요? 왜 잠자기 전에 과자를 먹으면 안 돼요? 아빠가 사고 싶은 건 바로 사면서 내가 갖고 싶은 건 안 사줘요? 왜 밖에서 같이 안 놀아줘요? 핑계가 ... 휴우, 어른들도 참 힘들겠어요. '요시타카 신스케'의 기발한 대답 얼마나 웃었나 몰라요. 꼭꼭 읽어보세요. 스트레스요? 와 무장해제되는 웃음에 사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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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야성의 부름 _잭 런던 &gt; - 생각하는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른

방랑을 향한 오랜 갈망이 날뛰어 관습의 사슬을 삐거덕거리자, 겨울잠에 빠져 있던 야생의 피가 다시금 눈을 뜬다. 나의 백일흔 번째 독후감 이 책의 시대적 배경 클론다이크 골드러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클론다이크 골드러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목차 처음 위치 같이 보기 참고 클론다이크 골드러시 39개 언어 문서 토론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클론다이크 골드 러시 (Klondike Gold Rush)는 1896년에서 1899년 사이에 캐나다 북서부 유콘의 클론다이크 지역으로 약 10만 명의 광부가 이주한 것으로 1896년 8월 16일에 금광 이 발견되었고, 그 다음 해에는 시애틀 과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클론다이크 골드 러시 붐 을 일으켰다. 일부는 부자가 되었지만 대다수는 헛되이 되돌아갔다. 이것은 사진, 책, 영화 등 역사에서 명성이 ... ko.wikipedia.org 클론다이크 골드러시(Klondike Gold 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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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바닷가 4 &gt; EP. 아흔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이제 제법 커진 밀크를 위한 바다 화보예요. 밀크의 성장 아기 북극곰처럼 우리에게 온 밀크는요. 이만큼 컸어요. 아직은 쨍하지 않은 연한 하늘빛 같은 밀크 가요. 이만큼 컸어요. 분홍 분홍 연분홍 발그레한 빰을 가진 어린 밀크 가요. 이만큼 컸어요. 친구들과 비교해 보아도 진짜 많이 컸어요. 우리 밀크도 점점 자신의 색으로 진해지는 바다와 하늘같이 열심히 크고 있어요. 앞으로도 밀크의 커가는 모습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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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3분 철학 _ 김재훈 &gt; - 생각하는 청소년

나의 백예순일곱 번째 독후감 소피의 세계=정말 소피의 세계였다. 호기심 많은 소피가 크녹스 아저씨를 만나 철학과 철학자에 대하여 나누는 대화, 결국 대령이 딸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속 허구? 너무 어려웠다.(다음번에 자세하게) 그때 만난 3분 철학 3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바로 철학 공부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시리즈 1.2.3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 경자 씨에게 철학을 알려주는 만화? 삽화? 형식으로 되어있다. 1편에서는 서양 고대 철학 편으로 익숙한 철학자들 어설프게 알고 있던 철학자들을 정리해 주었다. 우리가 왜 철학을 배워야 할까? 대표 철학자의 이념을 말끔하게 정리해두었다. 결론적으로 1권에서 나오는 철학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싶어 했다. 겉으로 똑똑함은 결코 진실이 아님을 말이다. 2권에서는 서양 중세 근대 철학 편이다. 2권에서 등장하는 철학자들이다. 보다 이성적이기 위해 합리적 근거들을 가지고 나왔다. 여기서 시작된 연역법과 귀납법 대륙의 합리론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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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전주 국가유산 야행 &gt; EP. 아흔네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가 소개하는 여행지 ( 스탬프 투어 정보, 꿀팁 )

'전주 국가유산야행' 오늘은 전주에서 아주 핫한 '전주 국가유산야행'을 다녀왔어요! 2025 전주국가유산야행 포스터 기간은 2025년 9월 26일 금요일과 27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잠깐! 전주 국가유산야행이란? 전주 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청과 전주시에서 주최한 국가유산 대표 활용 행사인데요~ 2016년부터 행사가 시작되어 2018년, 2023년에는 '최우수 야행'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각 연도마다 주제가 다른데 이번 연도의 주제는 "밤의 전주, 역사를 걷다" 후백제의 왕도이자 조선왕조의 관향이었던 '천년고도 전주'의 뿌리 깊은 역사 이야기가 주제입니다. 이번 유산 야행은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향교/풍남문/전라감영에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도 '술사별 프로그램'과 별도의 예약이 필요한 '사전예약 프로그램',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중 사전예약 프로그램들은 사전예약 필요 프로그램 - 국가유산 전주의 소리를 담다 방짜유기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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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패브릭 포스터? 로 뭘~ &gt; EP. 아흔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나의 사랑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AMOUR 사랑 참. 제가 요즘 다이소에 가면 꼬옥 커튼 있는 곳을 가게 되거든요. 오늘은 이 검정 패브릭 원단이 눈에 또 들어왔지 뭐예요. 좀 도톰? 두툼한 원단이고 늘어남이 없는 원단이에요. 근데 막상 펼쳐보니 별로 안 크네요 사이즈가 숫자로 쓰여있는데 뭘 읽은 건지요. 조각조각 알차게 잘라서 이젠 뭐 도안 없이 눈 대중으로 자르지만요. 사각 넥 라인으로~ 사실은 줄 맞춰서 잘라놓은 거구요. 하의도 속바지 도안을 놓고 눈대중으로 잘라 놓았어요. 테두리 시접 박음질해 주고 옆구리 절반 부분까지만 박아 연결해놓고요. 이리 해서 윗도리는 끝이지요. 자 그러면 이것은요. 뭘까요? 예예 이번 하의는 다리 없이? 진행할 거라. 허벅지 라인 따라 고무줄 길 만들고, 허리 라인 따라 고무줄 길 만들어서요. 허리는 30cm, 허벅지는 16cm 고무줄 넣어 끝! 아기들 기저귀 위에 입히는 팬티같다.ㅋㅋ 완성이랍니다. 하지만 난 이걸 모티브로 브아걸 제아,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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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블루체크 셋업 &gt; EP. 여든아홉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기부? 기증? 얻어 버린 유행지난 치마바지는 무엇으로 변신 될까요? 블루 체크 셋업 만들기 치마 바지? 이번엔 이 친구예요. 일단 가위 대고 큰 덩어리로 잘라주고요 ※주의 고기 아님※ 더 작게 소분해서 잘라 부분 부분 나눠 주고요. 그 중에 사각 넥 라인 조각 천을 집어 내어 봅니다. 안쪽 목 라인부터 박음질로 정리 들어갑니다. 네 군데 모서리에 가윗 밥을 넣어 박음질을 해주었는데요. 신축성이 없는 천이라 목라인이 울기 시작해서 수정 수정 네 모서리를 다시 조금 접어 박아주었어요. 앞판, 뒷판 허리부분만 박음질로 정리해주고요. 뒤집어 세로의 절반 길이만큼만 옆구리를 연결해주고요. 나머지 절반은 어깨선이 될거라 박음질로 깔끔하게 마무리 박음질해주어요. 그러면 이렇게 사각 넥라인 민소매 자켓이 완성됩니다. 같이 입을 치마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적당한 길이 보통 가로는 40 cm이상으로 ( 길이가 길면 치마가 풍성해지고요.) 세로는 10cm ( 고무줄길 1.5 cm아랫단 ,0.5cm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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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바닷가 3 &gt; EP. 아흔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과거로의 시간 여행 바닷가에서 나의 과거? 마주했다. 데이지의 옷을 살펴볼까요? 배 주머니가 포인트인 베이지색 면바지 위에 노란 니트 탑을 기본으로 하얀 재킷 블라우스를 걸치고 베이지색 조끼를 레이어드했어요. 블루가 면바지만을 착용했던 그 시절과 조끼를 만들어 속바지와 함께 연출했던 그 시절도 그리고 면바지와 조끼를 셋업으로 연출했던 그 시절을 더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어요. 이번엔 조끼를 벗어 버리고, 커튼지로 만들었던 그 시절의 재킷을 마주했어요. 이번에는 두루두루 잘 입혔던 니트 튜브탑을 만났어요. 그리고 진짜 진짜 오래전 만들었던 친구를 만났어요. 초장기 그쯤의 다른 스타일의 멜빵 치마도 마주했어요. 이번에는 요즘과 좀 가까운 시절을 만났어요. 체크 셋업과 니트 조끼 그리고 연분홍 물방울 치마를요. 예쁜 바다에서 과거를 만나고 또다시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또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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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예의 바른 생쥐는 남 앞에서 방귀 뀌지 않아! _ 제로니모 스틸턴 &gt; - 생각하는 어린이

제로니모의 퍼니 월드 나의 백예순두 번째 독후감 불량한 시궁창 생쥐 트랩을 예의 바른 생쥐로 만들어라! 우연이 정말 자신도 모르게 그림을 구하게 된 트랩, 그 덕에 올해의 명예로운 생쥐상을 받게 되는데... 트랩의 문제점을 살펴볼까요? 말없이 전화 끊기 + 남의 집에서 마음대로 행동하기+ 소리 내어 음식 먹기 +잘난척하기 + 방귀 뀌기 + 발가락 빨기 + 의자 삐걱대기+ 이상하게 옷 입기... 당신은 예의 바른 생쥐일까요? 당신은 예의 바른 사람일까요? 시궁창 쥐의 테스트와 비교해 보세요.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그래서 찍찍 신문의 제로니모 스틸턴은 트랩 스틸턴을 위해 지침서를 만들기로 해요. 우리도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기 위한 방법도 다르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의 바른 생활 지침서 바른생활 그림책에 이은 어린이용 지침서 잔소리 대신 한 번 읽기 추천해요. 이제 트랩은 예의 바른 생쥐가 될 수 있을까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9: 예의 바른 생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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