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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 들러리 _ 김선희 > -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누구도 1 이 되기만 하지는 않는다."

 < 1 의 들러리 _ 김선희 > -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누구도 1 이 되기만 하지는 않는다."

들러리가 없다면 1이 될 수는 없다. 그 1도 누군가의 들러리가 되어야 한다.

"어차피 잘 될 놈은 정해져 있어. 나머지는 들러리일 뿐."

나의 백예순세 번째 독후감 프롤로그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은 점점 더 늘어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 그 책'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났다. 먼저 도착하면 경품이라도 받을 수 있을 것처럼 아이들은 경쟁적으로 서가 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모두 빈손으로 도서관을 나갔다. 유령 지금처럼 인간 주위에서 유령으로 사는 거 솔직히 힘들다 인간들에게 장난ㅇ르 치고 인간들에게 붙어서 살고 있지만 내가 얼마나 외로운지 인간들은 모른다 나도 친구가 필요하다.

나의 전생을 알면 난 무로 돌아 걸 수 있다. 이제 무로 돌아가야 할 시간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그곳 그래도 괜찮아 내가 뭐였는지는 알았으니까 적어도 내가 뭐였는지 모르고 가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거야 안녕 내 것이 아니었던 내 삶아 유령인 나의 이야기 '걸'은 정말 멋진 녀석이다.

공부도 잘하고, 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