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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 > 수학동화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 > 수학동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 무엇일까요?

나의 백쉰두 번째 독후감 농부 삼형제는 넓은 밭에 가득 밀을 심어서 밀을 빻아 밀가루를 만들고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종일 빵만 먹고살았지 밀가루 빵만 먹으니 너무 싱거워 투덜거리는 둘째가 한 해가 지나고 씨앗을 구해 돌아왔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쿵쿵 찧어서 빵에 발라먹자 이듬해 첫째와 둘째는 밭을 똑같이 둘로 나눴어 잘 자란 밀과 토마토를 빵과 소스로 만들어서 똑같이 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이번엔 셋째가 씨앗 주머니를 가지고 돌아온 거야 피망이 파랗게 익으면 송송 썰어서 빵에 넣어 먹자! 이듬해 첫째와 둘째와 셋째는 밭은 똑같이 셋으로 나눴어!

잘 자란 밀과 토마토와 피망을 빵과 소스로 만들고 넣어서 똑같이 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마침 그 앞을 지나는 아가씨가 이러는 거야 고소한 올리브 열매를 넣으면 더 맛있을 텐데! 이듬해에는 밭을 똑같이 넷으로 나눠 밀, 토마토, 피망, 올리브를 심어 몽땅 넣은 군침 도는 빵을 넷으로 나누어 먹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