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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분홍이 한 벌 > EP. 쉰네 번째 옷 만드는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분홍이 한 벌 > EP. 쉰네 번째 옷 만드는이야기

분홍이가 체크랑 만나서 테디 테일즈 옷을 만들었어요. 또 어떤 한 벌이 탄생했을라나~ 가래떡이 한 줄 있잖아 그럼 일단 그냥 먹겠지?

그걸 그대로 떡볶이를 만들 수도 있고 어묵과 함께 물떡으로 그리곤? 굳은 다음 어슷썰기로 썰어 떡국 끓이지?

뭐 떡국떡으로 떡라면도해먹고, 그렇게 떡볶이도 하고 그리도 프라이팬에 늘여놓고 갖은 토핑으로 피자라고 만들기도 해 뭐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구워 먹기도 하고 그게 말이야 가래떡의 쓰임처럼 나에게 분홍이 천들도 그래 자 여기에 분홍 체크 천이 있군요. 무엇을 해볼까요?

우리가 라운지 웨어 만든 거 기억해요? 맞아요 맞아!

이걸 따라 만들 거예요. 속바지 도안을 찾아서 도안대로 재단하고 허리는 고무줄 길 내어 박음질 만들어 주고 다리 부분 재단해서 준비해 놓고 라운지 웨어 만든 방법으로 따라 해 다리 원통형으로 박아 몸통 부분에 연결해 뒤집어주고 30cm 고무줄 넣어 허리 탄탄하게 잡아주면 라운지 웨어 잔 꽃무늬 바지랑 비교 샷!

다리 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