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나의 백예순네 번째 독후감 엄마가 ~ [오늘의 시] '섬집아기' 한인현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 아시아엔 THE AsiaN [오늘의 시] '섬집아기' 한인현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 아시아엔 THE AsiaN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이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고갯길을 달려옵니다. kor.theasian.asia 이번엔 동강의 아이들이 엄마를 기다립니다. 장날 어머니는 깨도 팔고 콩도 팔고 장터에 갔어요.
돌아올 땐 순이 색연필하고 동이 운동화도 사 온댔어요.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다녀오실까요?
엄마의 뒷모습이 보이세요? 오빠, 엄마 보고 싶어.
엄마 마중 가자 동이는 칭얼대는 순이를 데리고 강가로 나왔어요. 큰 새한테 가서 우리 엄마가 어디까지 오셨나?
물어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