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기다렸던 친구 > EP. 예순 번째 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기다렸던 친구 > EP. 예순 번째 이야기

테디 테일즈 블루그레이가 밀크티를 불렀어요. 밀크티는 퍼플 그레이를 불렀구요.

그리고 화이트가 찾아왔어요. 보고싶어!

어서와! 기다렸어!!!

우리집 블루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나는 블루야. 널 만나고 싶어.

우리집 데이지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데이지야. 우린 널 기다려.

우리집 베리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베리야.너 어디쯤이야? 우리집 밀크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밀크야.

너 언제 올거야? 우리의 마음을 모아모아 편지를 썼어요.

줄서! 차례대로 한줄 기차 으쌰!

그 마음이 도착 했나봐요. 누구에게?

누구세요? 누구일까?

얼릉 나와봐!! 안녕하세요!

저는 테디 테일즈 라떼예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떼와 친구들 이야기 기다려주세요. 라떼에게는 무슨 이름을 지어 줄까요?...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기다렸던 친구 > EP. 예순 번째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