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테일즈 블루그레이가 밀크티를 불렀어요. 밀크티는 퍼플 그레이를 불렀구요.
그리고 화이트가 찾아왔어요. 보고싶어!
어서와! 기다렸어!!!
우리집 블루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나는 블루야. 널 만나고 싶어.
우리집 데이지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데이지야. 우린 널 기다려.
우리집 베리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베리야.너 어디쯤이야? 우리집 밀크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밀크야.
너 언제 올거야? 우리의 마음을 모아모아 편지를 썼어요.
줄서! 차례대로 한줄 기차 으쌰!
그 마음이 도착 했나봐요. 누구에게?
누구세요? 누구일까?
얼릉 나와봐!! 안녕하세요!
저는 테디 테일즈 라떼예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떼와 친구들 이야기 기다려주세요. 라떼에게는 무슨 이름을 지어 줄까요?...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기다렸던 친구 > EP. 예순 번째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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