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의 운동장의 주인은 우리야! 누구라도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해. 1185분의 1은 내 몫이라고 나의 백스 물세 번째 독후감 축구부는 초등학교 축구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로 기세 등등하다.
그들은 곧 있을 예선전에 나가야 한다는 명목으로 아이들의 운동장 사용을 암묵적으로 방해한다. 그들의 실력인 공차기를 이용해 사람을 맞추고...
석찬이는 우리의 운동장은 우리가 찾아야 해. 더 이상 축구부의 횡포를 눈감아주어서는 안된다며 1158분의 1의 주장을 펼치고 거기에 여진과 미지기 동참한다.
하지만 보란 듯이 축구부 동현은 여진의 머리를 맞추게 되고 이에 여진은 운동장 찾기에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 반 아이들에게 운동장을 빌려 받는다는 명목으로 사인을 받고, 운동장의 사용 권리를 되찾아오자고 설득하기 위해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사인의 범위를 넓히지만.......
나는 이 학교의 학생이야. 내가 운동장에 나가는 건 잘못이 아니야.
공에 맞았으면 당연히 사과를 해야 하는 거야. 축구부...
원문 링크 : 생각하는 어린이 - < 수상한 운동장_박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