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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바닷가 다녀왔어요 1 > EP. 쉰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바닷가 다녀왔어요 1 > EP. 쉰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밀크티, 블루 그레이, 퍼플 그레이, 화이트 우리 아가들이요. 네, 맞아요.

데이즈, 블루, 베리, 밀크 가요. 바다를 구경 갔어요.

와, 바다다. 이리 날이 좋은 날 좋은 날 바닷가로 나왔어요.

우리 베리는요~ 그레이 스트라이프 롱치마에 재킷을 입고요. 리본을 휘장처럼?

가방처럼 옆으로 둘러 포인트를 주었어요. 그런데 베리는 별로 안 좋은 걸까요?

표정이 왜 화가 난 걸까요? 선글라스로 멋을 부려도 기분이 안 풀리나 봐요.

재킷을 벗고 다시 한번 더! 친구들과 함께~ 의상도 바꿔 입고서 한 번 더!

한참을 촬영했어요. 달이 떴어요.

우리 베리의 비밀을 밝혀볼까요? 구운 닭님(블로그)처럼 아가들 관리를 해보았으나...

분명 고른 털이 되던데... 양이 털 빗과 칫솔 스쳐간 자리의 자국만 잔뜩 남고요.

인상이 이때부터 표정이 심굴 궂어졌어요. 기술이 필요한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