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테일즈 밀크티, 블루 그레이, 퍼플 그레이, 화이트 우리 아가들이요. 네, 맞아요.
데이즈, 블루, 베리, 밀크 가요. 바다를 구경 갔어요.
와, 바다다. 이리 날이 좋은 날 좋은 날 바닷가로 나왔어요.
우리 베리는요~ 그레이 스트라이프 롱치마에 재킷을 입고요. 리본을 휘장처럼?
가방처럼 옆으로 둘러 포인트를 주었어요. 그런데 베리는 별로 안 좋은 걸까요?
표정이 왜 화가 난 걸까요? 선글라스로 멋을 부려도 기분이 안 풀리나 봐요.
재킷을 벗고 다시 한번 더! 친구들과 함께~ 의상도 바꿔 입고서 한 번 더!
한참을 촬영했어요. 달이 떴어요.
우리 베리의 비밀을 밝혀볼까요? 구운 닭님(블로그)처럼 아가들 관리를 해보았으나...
분명 고른 털이 되던데... 양이 털 빗과 칫솔 스쳐간 자리의 자국만 잔뜩 남고요.
인상이 이때부터 표정이 심굴 궂어졌어요. 기술이 필요한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