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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그레이 스트라이프 2 > EP. 쉰다섯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그레이 스트라이프 2 > EP. 쉰다섯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클레오 파트라가 되고 싶었던 테디 테일즈 퍼플 그레이의 이야기 그레이 스트라이프 남방으로 또 만들었어요. 또또또 요 남방을 이리 쪼개서 그중에 단추 하나 품은 몸판을 최대한 이용해 보자고요.

윗단 박음질 한 번에 요리, 조금 깔끔해지고 두 번 박음질하니, 훨씬 깔끔해지고 앞여밈으로 무릎 절개선까지 고려해 박아주고 남은 천 박음질하여 어깨끈 만들어 어깨끈 달고 단추 하나 더 치마에 달아 주니까 멜빵 롱 원피스가 되었네요. 머리에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꽃 리본 달아주니 제법 베리에게 잘 어울리네요.

클레오 파트라 처럼 소파에 누워 볼까요? 좀 섹시?

음 쓰러진 곰 같네요. 베리의 색이 어두우면 좀 더 잘 보이는데 '불을 끄니 또 예쁜 맛은 없네요.

다시 도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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