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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깡 이야기 1.

 나의 깡 이야기 1.

나는 고양이가 싫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아주 어린 시절 시골 부뚜막과 가마솥이 있던 그런 시골집 부엌에서 난 자신이 낳은 새끼를 먹는 어미개를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한채 벌벌 떨었다 그래서 였을까?

아니면 혼자서 보게된 주말의 명화 1920 새 공포물이라는 개념도없이 그냥 눈으로 쫒아가다보니 모든 새들이 내눈을 쪼을것 같은 공포심이 생긴 이유일까 그래서 난 모든 동물들이 무서웠다 참새 한마디도 그러던 우리집에 산타 선물?로 고3을 앞둔아이의 입시응원을 위해 고양이가 왔다.

먼지처럼 회색 털뭉치가 천방지축 작은 털뭉치가 나의마음에 들어왔다. 오늘은 고양이의 날입니다.

모든 동물들이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나의 깡 이야기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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