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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3종 세트 샤부샤부~

필리핀 영어캠프 합격 소식을 전한 Lea의 어머니께서 축하 차 잉글홈식구들에게 샤부샤부를 대접해 주셨다. Lea의 어머니의 호의로 함께 모인 자리에서 소고기, 돼지고기, 해산물로 구성된 3종 세트를 맛보았고, 아이들 모두 아주 맛있게 먹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Lea의 어머니 덕분에 오랜만에 샤부샤부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점이 큰 기쁨으로 남았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가 크다.<br><br>식당 주인은 야구 팬인지 곳곳에 유명 선수들의 유니폼으로 꾸며 놓았고, 박찬호 선수의 유니폼과 사인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샤부샤부의 맛은 맵지 않아 필리핀 손님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특징으로 보였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아 비용이 다소 높은 편임에도 손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샤부샤부는 다양한 재료의 조합이 가능한 만큼, 아이들 역시 고기 외에 채소까지 골고루 잘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Lea는 특히 채소를 좋아해 식사 내내 풍성하게 식탁을 채웠고, 함께한 모든 이들 역시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며 식사를 즐겼다. 방문지의 분위기와 음식 구성은 외국 방문객들에게도 어필할 만한 요소로 남아, 필리핀 여행객들이 이곳을 방문해 식사를 즐기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br><br>필리핀 영어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맛있는 식사가 주는 정서적 여유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느껴졌다. 앞으로의 일정 속에서도 이따금씩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잔잔한 즐거움이 남아 있는 이 자리는 오랜 기억으로 남아, 앞으로의 학업과 적응에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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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공부보다 더 중요한 우리 아이들의 인성~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는 내일이 또 한 주의 시작이자 스승의 날이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선생님의 존재가 신과 같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존경과 신뢰가 큰 힘이 되었고, 학생은 당연히 선생님을 존경해야 한다고 여겨졌다. 이와 같은 관점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고, 좋은 선생님이 많다는 믿음이 여전히 남아 있다.<br><br>한국 사회의 최근 보도 가운데 학생이나 학부모가 선생님을 향해 욕설이나 폭력을 가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은 안타까운 현상으로 지적된다. 이러한 일들이 있어서는 안 되며, 자격이 부족한 교사도 존재하지만 훌륭한 교사들이 더 많다고 여겨진다. 그래서 캠프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원 분위기와 교우 관계, 그리고 메이드에 대한 예절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한다.<br><br>타홈스테이 아이들 가운데 간혹 선생님께 무례하게 대하는 경우가 보이지만, 가정의 가디언들은 이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도 보인다. 그로 인해 잉글홈 아이들만큼은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이 이뤄진다. 이와 같은 교육은 캠프의 핵심 중 하나로 자리해 온다.<br><br>아이들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이 더 큰 목표로 여겨진다. 이기주의나 따돌림, 학교폭력 같은 문제들이 학업에만 집중한 나머지 인성 교육으로부터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여겨지며, 이러한 현상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견해가 제시된다.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여전히 강조되며, 학업과 인성의 균형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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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산책~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산책~ Andrew 2017. 5. 19. 1: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영어캠프 오늘 시원하게도 빗줄기가 쫙~쫙 쏟아 졌어요. 요즘 필리핀은 건기철이라서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는데 반갑게도 소나기가 내렸어요~ 알라방영어캠프 요즘은 날씨도 예전보다 조금 시원해져서 아이들이 산책하기에도 딱~ 좋은 것 같아요 알라방영어캠프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에서 바람을 맞으며 쫙~ 내려오는 막둥이 Andy~ 알라방영어캠프 스카이는 Andy를 제일 좋아해요. Andy는 틈만 나면 스카이가 귀엽다고 안아주고 쓰다듬어줘서 아주 잘 따라요. 가끔 Andy가 스카이를 산책도 시켜주는데 스카이가 Andy를 질질 끌고 가더라구요. ㅎㅎ 알라방영어캠프 그리고 Lea와 Kelly는 운동도 할겸 산책을 하면서 우아하게... 아니고 씩씩하게 빌리지의 풍경을 즐기면서 걸어 다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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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방과후 학습~

필리핀영어캠프 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다가오는 새학기를 준비하며 꾸준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Kelly는 8학년으로 올라가며 Junior high school에 해당하는 학년의 학습 난이도 상승에 맞춰 더 열심히 공부할 계획이다. 현재 학원에서 토플 리딩과 에세이 라이팅을 각각 1시간씩 공부하고 있으며, 집에 와서는 단어와 문법, 수학을 꾸준히 학습하고 있다. 이제는 수학도 한층 더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할 시기로 여겨지며, 8학년 수학교재에서 인수분해를 배우게 될 예정이다.<br><br>Lea는 이번에 6학년에 합격하여 리딩, 라이팅, 문법, 스피킹의 네 과목을 ESL 과정으로 공부하고 있다. 방과후 학습으로 문법, 단어, 에세이라이팅, 한국수학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난주에 1200개의 단어를 거의 완벽하게 암기한 뒤 한국의 고등학교 수준에 해당하는 단어 학습을 시작했다. 한국수학과목은 방과후 학습으로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br><br>Andy는 현재 4학년으로 올라갔으며,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있다. 학년이 낮은 관계로 공부보다는 독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방과후 학습으로 한국수학을 병행하고 있다. 학습 속도와 방향은 차이가 있지만, 꾸준한 학습 습관이 유지되고 있다.<br><br>이처럼 아이들은 현재도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며 각자 학년 수준에 맞춘 과목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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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필리핀에도 베니스가 있어요~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에 다니는 아이들은 주말이 다가오자 특별한 곳을 다녀왔다. 연이은 비가 시원한 느낌을 주며 더위가 잠시 물러났고, 다가오는 우기 소식도 들려왔다. 이런 날씨 속에서 잉글홈의 주말 방문지는 이색 체험으로 가득했다. <br><br>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가 다녀온 장소는 베니스라는 모티브를 가진 쇼핑몰로,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직접 방문하기엔 여건이 어려워도 분위기로는 거의 베니스에 가까웠다. 마닐라 시티에 위치한 이 공간은 거리에서 오페라가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고 수상에서는 곤돌라가 운행되며 수변 주위에는 다양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늘어나 있어 마치 실제 베니스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br><br>지인들에게 사진을 보내 이탈리아에 다녀왔다고 자랑하고 싶었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본 다수의 필리피노들 덕에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쇼핑몰 하나로도 외국 도시의 감각을 구현해낸 필리핀의 창의성과 실행력이 돋보였다고 느껴진다. 오너가 베니스를 매우 좋아하는 마음이 큰 영향을 준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남는다. <br><br>이런 경험을 통해 지역의 상업 공간이 문화적 상상력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베니스 분위기의 쇼핑몰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색다른 감각을 체험하도록 돕고, 현지인들의 참여와 상호작용을 통해 도시 공간의 매력을 재발견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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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새 식구 Brian~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새 식구 Brian~ Andrew 2017. 5. 25. 16: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한동안 바빠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어요. 잉글맘도 한국으로 잠깐 출국하고 해서 일손이 바쁘네요.ㅎㅎ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엊그제부터 잉글홈에는 새로운 식구가 생겼어요. 그 이름은 Brian~, 잉글홈의 맏형 Tom과 같은 나이에 학년도, 학교까지 같아요.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지난학기까지 다른 학교를 마치고 이번에 알라방에 있는 산베다스쿨로 옮겼어요.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오늘부터 학원에서 토플수업을 시작했으며 착하고 영어실력도 괜찮아서 앞으로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아요.^^ Welcome to Engl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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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학습한 자료들~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학습한 자료들~ Andrew 2017. 5. 26. 1: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이제 정말 여름이 가고 우기철이 시작되는가봐요. 거의 매일 같은 시간에 소나기가 내려서 그런지 날씨가 시원하네요. ㅎㅎ 저녁 메뉴로 백종원의 콩나물불고기에 도전~ 맛이 짱 좋았어요.ㅎㅎㅎ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오늘부터 잉글홈의 새식구 Brian도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오전에 학원에서 토플수업 2시간하고 오후에는 집에서 제가 만든 자료로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했는데 스케줄대로 무난하게 하루를 잘 마무리 한것 같아요.^^ 오늘 Brian이 방과후학습으로 공부한 자료들이에요.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기존에 있던 Kelly와 Lea도 여전히 열공을 하고 있으며 차츰 다가오는 새학기를 잘 준비해 나가고 있어요. Lea가 학습한 자료들~ 라살조벨스쿨에 합격후 매일 한국수학도 공부하고 있어요. Kelly의 TOEFL단어 시험지~ 하루에 60개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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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단어를 복습하는 아이들~

주말의 나들이로 SM쇼핑몰에 다녀온 이야기가 시작된다. Lea는 새로 산 교복에 맞는 구두를 사고 Kelly는 노트를 몇 권 구매했다. 새로온 Brian은 다양한 개인물품을 담을 수 있는 예쁜 소쿠리를 구입하며 학습 준비를 마무리했다. 밝고 화창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구성원들이 학용품과 준비물로 분주히 움직였음이 전해진다.<br><br>저녁에는 바베큐 전문식당인 망이나살에서 식사를 하고 최근 개봉한 캐리비언해적을 함께 관람했다. 아이들이 함께 보며 크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가족 단합의 시간이 되었다. 주말 단어시험이 있는 날이라 오전에는 평일에 학습했던 단어들을 복습한 뒤 시험에 임했다. Brian은 토플 단어 학습을, Lea는 한국 고등학교 수준의 단어를 공부하며 서로 다른 학습 목표를 보였다고 기록된다.<br><br>교사는 단어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능하면 규칙적으로 학습을 시키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온 Brian은 어휘력이 다소 부족한 편이었으나 이틀 정도의 학습에서 집중력을 보이며 점진적으로 적응해 가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또한 독서를 많이 하는 습관 덕분에 에세이 라이팅도 훌륭하게 작성하는 편이라 읽기의 이점이 학습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현상이 확인된다.<br><br>단어 학습은 교재 속 예문을 먼저 통해 익힌 뒤, 학습한 단어들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방법은 단어 암기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판단이 계속해서 확인된다. 독서 습관과 체계적 복습이 어휘력과 쓰기 능력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고, 앞으로도 꾸준한 학습과 독서가 학업 전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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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 현지 상황~

필리핀에서 최근 계엄령 소식으로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지만, 현재 실제로 계엄이 내려진 곳은 필리핀 최남단의 민다나오섬으로 마닐라에서 약 1050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다. 민다나나오는 오랜 기간 이슬람 반군들의 주둔지였고 종교적 갈등으로 인한 분쟁이 지속되어 온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민다나오섬에서 어떤 문제가 일어나도 많은 필리피노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일부는 상황을 모르는 경우도 있다.<br><br>필리핀영어캠프에서 쉽게 설명하면 한국과 북한의 관계, 한반도 상황이 언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상태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국인들이 그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것과 비슷하게, 필리피노들 역시 유사한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반군들 역시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했고 거리적으로도 멀리 떨어져 있어 전투기나 무기를 보유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 거듭 강조된다. 민다나오와 더 가까운 세부에 거주하는 사람들조차도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언론 보도에 의한 과장된 인식에 의해서 판단하지 말아 달라는 조언이 반복되기도 한다.<br><br>상황이 정말로 위험해진다면 포스팅으로 고지하고 아이들과 함께 한국으로 철수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으나, 현재로서는 과도한 불안감보다 상황의 현황을 차분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지역의 정치적 긴장과 보안 상황은 지속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나,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비교적 제한적이라는 관찰이 있다. 지속적인 현황 파악과 신뢰할 만한 정보원의 확인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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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Tom의 귀환과 Brian의 알라방산베다스쿨입학시험~

필리핀조기유학 Tom의 귀환이 어제 있었다. 방학 동안 한 달 정도 한국에서 가족들과 지내다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 왔고, 공항에서 만난 순간 반가움이 가득했다. 앞으로 2년 정도 더 있으면 Tom은 곁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보니, 그 빈자리가 많이 아쉽고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br>필리핀조기유학으로 돌아온 Tom은 올해 토플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한국에서 토플 교재를 과목별로 구매했다. 진학하려는 호주 대학에서 아이엘츠나 토플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면 이번 해 안에 충분한 점수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목표가 있다.<br><br>또 다른 소식으로 이번에 새로 온 Brian은 오늘 산베다 입학시험이 있어 아침 일찍 학교에 갔다. Brian의 실력으로 보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잘하면 Tom과 같은 반에 편성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생겼다. 두 사람의 학업 여정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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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유학을 하면 해외여행자보험은 필수~

필리핀영어캠프 유학을 하면 해외여행자보험은 필수라는 점이 먼저 강조된다. 하루하루가 무척 바쁘게 흘러가고, 새학기 준비와 학교에서 처리해야 할 일들, 밥 챙기고 아이들 공부를 돕고 학원에 보내고 데려오는 일들이 이어진다. 이처럼 일정이 빡빡해지면 아이들이 받은 학습 내용 정리에 시간이 많이 들고, 평일의 노동은 거의 새벽 1시가 되어야 마무리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해외여행자보험의 필요성은 더 뚜렷해진다.<br><br>필리핀 병원은 외국인에 대한 의료보험 혜택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병원 진료를 받게 되면 비용이 크게 올라간다. 보통 진료상담만 받아도 약 2만원에 이르는 지출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 간단한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하게 되면 진료비 폭탄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고, 이로 인해 예기치 않은 금전적 부담이 커진다. 따라서 영어캠프나 유학을 시작하기 전에 해외여행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br><br>또한 몇몇 홈스테이에서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아이들이 병원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병원비로 인해 부모에게 부담이 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처럼 의료 이용에 필요한 정보와 보험의 필요성은 미리 명확히 전달되어야 하며,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이 필수임을 숙지하는 것이 안전한 유학 생활의 전제라는 점이 강조된다. 필리핀영어캠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보험 가입의 중요성과 구체적 보장 내용을 사전에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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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장기생들의 토론회~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장기생들의 토론회~ Andrew 2017. 5. 31. 23: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오늘 아이들이 학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학생일때 일을 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주제로 계속 티격태격 하길래 정식으로 debate를 해보라고 했어요.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그렇게 이야기하자마자 바로 시작을 하더라구요. ㅎㅎ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이번에 새로온 Brian도 함께 동참을 했는데 평소 과묵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안할 줄 알았는데 잘 하더라구요.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Tom과 Brian은 학생때 일을 하게되면 학업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는 반대 의견을, Kelly와 Lea는 어느정도 자립심을 키울 수 있고 부모님의 금전적인 부담을 들어줄 수 있다는 의견으로 토론을 했어요.^^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Lea는 아직 초등학년이라서 그런지 하이스쿨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참관만 하는 것으로 진행을 했어요.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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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산베다스쿨 11학년에 합격한 Brian~

필리핀 알라방 산베다스쿨 11학년에 합격한 Brian의 입학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주 월요일에 치른 산베다스쿨 11학년 입학시험에 응시한 결과 합격으로 확인되었고, 공식 발표가 오늘 나왔다. 입학 결정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도 차분하게 이뤄졌으며, 합격 소식은 학교 측과 Brian의 앞날에 긍정적인 흐름을 예고한다.<br><br>입학 과정을 되돌아보면, 시험 당일에는 다소 긴장과 불안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런 정황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다. 처음 방문했을 때의 레벨테스트와 간단한 공부 체험을 통해 충분한 입학 자격이 있었다는 점이 확인되었고, 실제로 필요한 실력이 갖춰져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전해진다. 그 결과로 좋은 사립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기쁜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며, Brian과 Tom이 같은 학년과 같은 학교에 함께 다니게 될 가능성이 생겨 서로에게 긍정적인 힘이 될 전망이다.<br><br>앞으로의 일정은 약 2년 정도로 남아 있다. 남은 기간 동안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면 더 나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며, 학교 생활 속에서의 성장과 학업 성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은 Brian의 교육 여정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길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결실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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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이번 마닐라 총격 사태에 대해서~

일련의 사건은 마닐라 리조트 월드 카지노에서 새벽 0 시 30 분경 무장 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발사한 것으로 시작된다. 현재까지 확인된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 포함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부상자는 1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총격으로 인한 사망이나 부상으로 보도되기보다는 화재로 인한 질식사나 대피 중 압사로 인한 인명피해가 함께 보도되는 양상이다. 이러한 혼선 속에서 경찰 측은 이번 사태를 IS 와 연관된 테러로 발표하지 않고 무장 강도에 의한 사건으로 공식 발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br><br>한국 언론에서 제기한 배후 세력으로의 IS 추정에 대해서도 현지 당국 및 대사관, 각 채널의 확인 결과 현재 확정된 내용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정확한 정보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확정되지 않은 보도나 추측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관련 내용은 추가 확인과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상황 파악이 끝나는 대로 신속히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br><br>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이 강조된다. 이동 시에는 잉글맘과 함께 동행하고 위험 지역인 유흥 지역으로의 방문을 피한다는 원칙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번 사건 역시 필리핀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태가 주로 유흥 지역에서 일어났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교민이나 필리피노 공동체의 동요나 불안은 큰 편이 아니라는 점이 언급된다. 특히 알라방은 유흥 업소가 없는 청정 주거지역으로, 이번 사태와 관련한 과도한 걱정은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가 제시된다. 앞으로도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예의 주시와 정확한 정보 확인을 바탕으로 필요한 안내와 대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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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이번 마닐라총격사건은 단순총기강도사건이네요~

필리핀영어캠프의 최근 마닐라 총격 사건은 단순 총기강도 사건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어제 유튜브에 올라온 CCTV 풀영상 확인 결과, 카지노에서 도박으로 돈을 탕진한 도박중독자의 카지노에 대한 원한이 배경으로 지목되며 총기가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 인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안타까운 사고로 기록된다.<br><br>사건과 관련해 IS 테러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대통령이 발표를 통해 단순 총기사건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적으로 테러 소식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유사한 사건이 잇따르는 만큼 경계심은 여전하다. 다만 현지에서는 주로 유흥지역이나 유명 관광지에서의 사건이 주를 이루는 만큼 이들 구역을 피하는 정도의 주의로 안전 문제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br><br>필리핀영어캠프는 필리핀이 전 지역에 걸쳐 위협에 직면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현재 문제 지역으로 거론되는 곳은 마닐라에서 약 10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민다나오섬의 마라위시이며, 세부, 보라카이, 마닐라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진다. 어학연수나 여행 계획을 가진 이들은 일정대로 진행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견해가 제시된다.<br><br>또한, 양국의 상황을 비교하는 관점도 나타난다. 항공편 사고나 전면적 대치 상황에 대한 불안이 지속될 수 있지만, 필리핀의 일반적 관광지와 어학 연수지로의 안전성은 상대적으로 유지된다는 판단이 제시된다. 따라서 필리핀에서의 방문이나 학습 계획을 세운 이들은 현지 안전 상황과 공식 발표를 주시하되, 특정 지역에 지나친 불안을 가지기보다 합리적 주의와 일정 유지가 필요하다고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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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개학~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개학~ Andrew 2017. 6. 7. 10:1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오늘 드디어 라살조벨스쿨이 개학을 했어요. 아마 알라방에 있는 학교중에서 가장 먼저 개학을 했어요^^ 필리핀조기유학 Andy는 4학년으로 Kelly는 8학년, Lea는 6학년으로 재학하게 되는데 신기하게도 3명 모두 다 반에 한국아이들이 단 한명도 없더라구요. 필리핀조기유학 그렇지 않아도 라살스쿨에는 한국아이들 비율이 타 학교에 비해서 굉장히 적었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그 비율이 더 낮아 지고 있는것 같아요. 바꿔 말하면 영어실력이 안되면 그만큼 입학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필리핀조기유학 한국과 다른 환경의 학교생활이 기대가 되는지 학교 첫날인 Lea는 아침부터 연신 밝은 표정이였어요. 필리핀조기유학 보통 학교 첫날에는 교실에 따라가서 사진을 찍는데 너무 차가 막혀서 주차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로 걸어들어가는 모습만 찰칵 찍었네요.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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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Andy의 즐거운 체육수업시간~

필리핀 알라방 영어 캠프의 라살조벨스쿨은 개학 이틀째를 맞이했고, 하교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동안 북적였다. Lea는 올해 처음 입학한 학생으로 적응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서, 어제 첫날에 이미 몇 명의 친구를 사귄 것으로 알려졌다. Andy의 체육수업은 오늘도 진행되었고 수업 중간에 사진이나 동영상이 촬영되어 학부모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된다고 들려왔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화면에 담겨 전달될 때마다 웃음이 번졌고, 현장의 소리와 표정이 담긴 기록물이 가족들에게 작은 기쁨으로 다가왔다는 점이 특징으로 남았다.<br><br>학교 주변의 풍경도 여전히 분주했다. 멀리 공항에는 한국 관광객들이 눈에 띄게 보였고, 어학 연수를 준비하는 대학생들 역시 간간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소식으로는 최근의 총기사건에 대한 보도가 크게 다뤄지지 않는 편이라 일상적이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유지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캠프를 찾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역시 비교적 차분한 기대를 품고 있으며,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지 이틀째에도 학교의 일상은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교실과 운동장을 오가며 벌어지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모여, 영어 학습과 친구 맺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눈에 띈다. <br><br>캠프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가고, 서로의 이야기가 모여 학교 공동체의 활력을 만들어 간다. 아이들의 적응과 교사들의 지도 역시 계속해서 이어지며, 앞으로의 학기 동안 다양한 활동과 교류가 기대를 더해 주는 분위기였다. 하루의 기록은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지지만, 가족들에게 전달된 메모의 내용은 결국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로 남는다.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환경은 안전하고 배움이 중심이 되며, 현지와 국제적 분위기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학생들이 긍정적 동기를 갖고 성장하는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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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푸른 바다를 다녀왔어여~

필리핀영어캠프를 다녀온 주말 소식은 바다를 중심으로 한 즐거움과 계절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우기철에 접어들며 비가 자주 내려 공기가 맑고 시원해진 분위기가 한껏 느껴진다. 바캉스시즌이 끝난 덕분에 교통이 한층 원활하고 사람도 비교적 분주하지 않아 바다로 향하는 길이 한층 수월했다고 전해진다. 가는 길에는 따가이따이의 따알화산 근처를 지나며 짙은 안개가 자주 끼여 구름 속을 통과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예전에 그 지역에서 오랜 시간을 거주한 경험이 있어 운전 역시 무리 없이 진행되었다고 한다.<br><br>바다에 도착하자 비 소식이 잠시 멈췄다가 두 시간가량 지나 다시 억수 같은 비가 내렸지만, 바닷물은 따뜻해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분위기였다. 뗏목 위에서의 바베큐를 맛보고 바나나보트를 타며 바다 위를 가볍게 떠다녔다고 한다. 페달보트를 타고 산호초 근처로 다가가 밥알을 던지니 열대어들이 몰려들어 다채로운 움직임을 보여 주었다고 전한다. 이런 작은 모험들이 해변에서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br><br>다음 날은 필리핀 독립기념일로 휴교하는 날이라고 한다. 어제 바다를 다녀온 뒤 Andy가 독립기념일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고 모두가 아주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고 한다. 요즘 Andy에게서 이것저것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며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공유한다. 이처럼 바다와 학습이 함께 어우러진 주말은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필리핀에서의 주말은 바다의 따뜻함과 배움을 동시에 남기는 시간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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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주말단어시험~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주말단어시험~ Andrew 2017. 6. 12. 3: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벌써 6월의 셋째주로 접어 들고 있네요. 어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와서 피곤했는지 다른 날보다 조금 더 늦게까지 꿀잠을 자더라구요. 필리핀조기유학 그래도 다들 일어나자마자 주말단어시험을 위해서 열심히 복습을 하고 있더라구요.기특한 녀석들~ 필리핀조기유학 저는 아이들 공부를 시킬때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다면 분명히 그 결과는 좋게 나오겠죠. 필리핀조기유학 모든 것은 아이들 스스로에게 달려 있어요. 제가 아무리 공부를 시키고 관리를 해도 아이들 본인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향상 될 수 가 없어요. 필리핀조기유학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지금의 아이들 모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지금의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서 어떤 것을 하던 간에 최선을 다하는 그런 아이들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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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2017여름캠프 시작~

필리핀영어캠프 2017년 여름캠프가 시작되었다. 지난주 한국을 다녀온 날씨가 필리핀의 기후를 닮아 한층 더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이번 캠프의 첫 캠프생으로 Yuna가 어제 필리핀에 도착했고, 예의 바른 태도가 눈에 띄었다고 전한다. Lea와 함께 장기유학 중인 Yuna의 또래로서 초기 적응이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된다.<br><br>도착 직후 새벽까지 깨어 있던 여정으로 인해 짐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고, Kelley와 Lea의 도움으로 물건들이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아침식사를 마친 후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으며, 캠프의 전반적인 일정과 유의사항이 안내되었다. 오리엔테이션은 캠프 생활의 기본 원칙과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br><br>점심을 먹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근처 쇼핑몰로 발걸음을 옮겼다. 치약과 샴푸를 비롯한 생활필수품과 간단한 간식거리가 구비되었고, 캠프 참가자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차근차근 채워졌다. 쇼핑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저녁으로 닭볶음탕을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레벨테스트를 끝으로 하루 일과가 마무리되었다.<br><br>내일부터 아주 익사이팅한 본격적인 캠프 생활이 시작될 예정이라 이번 캠프의 진행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감이 크다. 첫날의 적응과 준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앞으로의 일정에서 유학생활의 실제 경험이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볼 만한 모습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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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일류 요리사가 꿈인 학생 Tom~

필리핀조기유학의 한 주가 시작되자 Tom은 일류 요리사를 향한 꿈을 또렷하게 드러냈다. 라살조벨스쿨의 아이들은 학교로, 산베다스쿨의 아이들과 캠프생인 Yuna는 학원으로 각각 움직였다. 어제 잉글홈의 맏형으로 알려진 Tom은 새로운 피자를 선보이겠다고 마트에서 피망과 버섯, 베이컨, 모짜렐라치즈, 계란 등 식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했다. 식재료를 고르는 모습은 배보다 크기가 큰 지갑 걱정으로 이어지기도 해 다소 의외의 면모를 남겼다.<br><br>하지만 혼신의 정성을 다해 만든 요리의 뒷모습이 남겨지자 배려와 노력의 결실이 뚜렷하게 느껴졌다. 땀에 젖은 등과 집중한 표정은 앞으로의 길을 암시하는 듯했고, 그 모습에서 짠한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 2년 뒤에는 호주에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공부하게 될 운명이 기다리고 있기에 이번 요리는 분명 발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의 열정과 실험은 앞으로의 경로에 중요한 영향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br><br>완성된 요리는 비주얼에서도 돋보였다. 일반 피자와 달리 도우를 계란으로 만든 점과 특별한 소스가 결합된 직후, 아이들도 한 입 크기로 맛을 보며 대만족을 표했다. 처음 시도였지만 성공적인 요리로 평가되었고, 앞으로의 도전에서 더욱 탄탄한 성장으로 이어질 여지가 크다고 느껴졌다. 이 과정은 요리의 세계에서 꿈을 구체화하는 하나의 구체적 사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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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여름캠프수업 시~작

필리핀 알라방 영어 캠프의 일정은 월요일 아침부터 바쁘게 흘렀다. 학교에 가는 아이들을 배웅하고 지난주 입국한 캠프생의 학원 수업 확인과 각종 알림장 점검까지 꿈틀거리는 하루가 지나가듯 흘러갔다. 새벽이 다가와도 피곤함은 남아 있었지만 아이들의 밝은 표정을 보며 즐거움이 커졌고, 아이들이 알아서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서 스트레스가 줄었다.<br><br>오늘은 캠프생인 Yuna가 첫 수업을 시작했다. 힘들어하지 않고 선생님과 수업을 잘 따라갔고, 교재도 본인 레벨에 잘 맞아 문제 없이 진행되었다는 피드백이 전해졌다. 캠프가 열리면 아이들과의 대화가 많아지는데, 낯선 환경에서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빠르게 파악해 생활적·학습적 부분 모두 원활하게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역할로 여겨진다.<br><br>또한 캠프가 끝나면 학원 방문이 늘고 학부모나 캠프 운영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해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원 원장님께 미안함이 들기도 하지만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틀을 벗어나면 컴플레인이 생길 수 있지만, 컴플레인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피드백이 제공되는 점이 고마움으로 남는다.<br><br>비록 캠프 기간이 길지는 않더라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많이 남고,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학습에 대한 하나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원활한 소통과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감을 키우고, 학습에 대한 흥미와 지속적인 도전 의식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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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미래를 준비하는 하이스쿨아이들~

졸업을 약 2년 남겨둔 산베다 11학년 학생들 톰과 브라이언은 대학교나 직업에 대해 다채로운 대화를 나누곤 한다. 졸업 후 필리핀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일에 설렘이 있지만, 성인이 된 만큼 모든 판단과 책임이 스스로의 몫이라는 사실을 더욱 실감한다는 분위기가 묻어난다. 조기유학의 결과가 항상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아이들을 꼼꼼히 관리하지 않으면 빠르게 실패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 역시 함께 제기된다. 그 맥락에서 필리핀 유학이 부정적으로 인식되기도 하고,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는 소리도 들리지만, 관리 방식에 따라 충분히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br><br>필리핀에서의 영어 학습은 체계적 관리와 현지의 교육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시각이 있다. 올바른 관리 하에 학습이 진행되면 영어 실력이 탄탄히 성장하고, 이를 발판 삼아 선진국의 상위권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다는 주장도 있다. 8여년간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교육해온 현장의 시각은 교육환경이 여느 선진국과 견주어 뒤지지 않으며, 주입식이 아닌 창의적 교육환경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고등학교 과정까지를 전제하더라도, 제대로 된 유학업체에 속한 아이들에 한해 필리핀 유학은 충분한 메리트를 지닌다고 보는 시각이 강하다. <br><br>마지막으로 현재의 아이들은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기에 놓여 있다. 필리핀홈스테이의 관점은 미래를 준비하는 하이스쿨 아이들이 영어 실력은 물론 학업 방향성까지 체계적으로 설계되고, 현지 교육환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 있다. 오늘의 모습은 창의적 학습과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스스로의 길을 모색하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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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의 아이들 학습관리에 대해서~

알라방영어캠프의 아이들 학습관리는 학습 습관과 동기부여의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본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습관 형성은 물론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하며, 한국에서 이를 체계적으로 지도하기는 쉽지 않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도 아이들 옆에서 학습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에드디(Eddy)라는 예시를 들며, 필리핀 유학 전 한국 학교에서 중간 정도의 성적을 유지하던 아이가 캠프에 와서 처음에는 학습 습관이 잘 잡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속적인 관리와 학습 이야기를 통해 점차 습관이 자리 잡았고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br><br>또한 알라방영어캠프의 학습관리 작업은 결코 쉽지 않은 일로 여겨진다. 한 명 한 명의 아이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극한의 직업이라 느껴질 만큼의 체력과 의지가 필요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소중하다는 인식 아래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 관리에 소홀함이 초래할 결과 역시 분명히 좋지 않으므로, 캠프에 참여하거나 유학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점들이 중요하게 고려된다. <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일상은 현장 사진으로 매일 부모님께 실시간에 가깝게 공유된다. 유학이나 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부모님이 궁금해하는 점을 반영해 사진 전송을 빠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계속된다. 사진 공유를 통해 부모와의 소통을 유지하고, 학습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이 분명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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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캠프의 한주가 벌써 지나가고 있네요~

필리핀조기유학 캠프가 시작되면 한두 명이던 일정이 더 많아지면서 평소보다 더 바빠진다. 현재 캠프생은 10주 프로그램으로 온 Yuna가 있으며, 7월 중순을 기점으로 일본에서도 아이들이 들어오고 캠프의 베테랑 Henry도 참가할 예정이다. Henry는 이번 캠프가 여섯 번째로, 매번 참여할 때마다 영어실력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관심이 있다면 잉글홈블로그 검색란에서 Henry가 캠프했던 과거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br><br>필리핀은 우기철이라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소나기가 내려 더위는 그리 크지 않다. 비가 오더라도 분위기는 밝고, 날씨가 좋아 보이는 편이다. 오늘도 아이들의 일상과 활동이 궁금하다는 듯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br><br>6학년 Lea는 내일 밴드부를 시작하기 위해 플룻 테스트를 볼 예정이다. 단 오늘 하루만 단어시험을 빼달라는 Lea의 애교가 보이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클럽활동을 선택해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며 Lea의 경우 한국에서 플룻 연주를 해 왔기에 밴드부 활동이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Kelly도 작년까지 밴드부에서 클라리넷을 연주했으며, 지난 방학에 학원에서 꾸준히 연습한 덕분에 이번에는 오케스트라 활동으로 진로를 넓히게 되었다.<br><br>다양한 경험을 학교에서 꾸준히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캠프의 큰 강점으로 느껴진다. 내일 Lea가 밴드부에 합류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오늘도 플룻 소리가 계속 들려오는 중이다. 오늘도 아이들의 하루를 담은 사진들이 이어지며 일상의 작은 성장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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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지난 금요일 아이들 일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지난 금요일 아이들 일상~ Andrew 2017. 6. 25. 11: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지난 금요일의 포스팅이 빠져서 이제서야 부랴부랴 올리네요. 필리핀영어캠프 이렇게 캠프를 시작한지 벌써 한주를 마감하게 되는데 이제 Yuna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고 해서 다음주부터는 스케줄대로 무리없이 똭~똭~ 진행을 해나갈예정이에요. 필리핀영어캠프 금요일 아이들의 일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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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영어캠프 첫주말 액티비티~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영어캠프의 첫 주말 액티비티가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었음을 전한다. 워터파크를 방문해 연기를 마음껏 뿜으며 조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해 실외 활동의 활기를 더했다. 아이들 대부분이 좋아하는 바베큐를 주제로, 4킬로그램의 돼지 목살을 구입해 손수 바베큐소스를 만들어 고기를 절여 갔다. 이번 소스는 색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져 맛의 표현이 모호할 만큼 뛰어났고, 여섯 명의 아이들이 4킬로의 바베큐를 거의 모두 소진했다는 후문이 들려온다.<br><br>또한 잉글홈의 맏형 Tom은 튜브에 바람을 넣으며 아이들 안전과 활동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물놀이 전에 모두 썬크림을 꼼꼼히 바르는 모습에서 피부 관리에 대한 의식이 돋보였고, 숯불에 지글지글 굽히는 바베큐의 향이 공간을 가득 채웠다. 바베큐를 맛보기 전에는 시식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맛을 평가받는 과정을 거쳤고, 돌고래를 사랑하는 Kelly의 어색한 자세와 Andy의 먹방에 Yuna가 놀라는 모습, Lea의 귀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다채로운 표정과 모습들로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br><br>파도풀장에서의 신나는 시간도 이어졌다. 과묵한 Brian의 모습과 함께 아이들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고, 스릴 넘치는 슬라이드도 탑재되어 즐거움이 가득했다. 물놀이 중간중간 간식으로 구운 계란이 제공되었고, Lea의 손짓 대화와 Yuna의 먹느라 바쁜 모습이 엮이며 웃음을 더했다. 저녁에는 라면까지 함께 끓여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고, 비가 내린 날씨 속에서도 모임은 견고하게 이어졌다. 집에 돌아와서는 성장판 자극 마사지를 받으며 체력과 키 성장에 도움을 주려는 노력이 주말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즐거운 추억이 가득한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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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주말이면 항상 복습을 하는 아이들~

어제 워터파크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다들 늦잠을 잤네요. 늦은 아침식사를 하고 아이들이 바로 책상에 앉더라구요. 오늘은 평일에 학습한 단어들을 복습 겸 시험을 치기 때문이에요. 장기학생들은 이제 습관이 되어 일요일 오전에는 알아서 단어를 복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아이들보다 어휘력이 상당히 높은 편이에요. 공부에서 가장 기초이자 중심이 되는 것이 단어라서, 영어에 있어서도 단어 학습만큼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시키고 있는데 아이들 집중력 향상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나가는데 아주 효과적이더라구요. 공부는 아무리 뛰어난 선생님이 가르치고 우수한 학교나 학원에 다닌다고 해도 스스로 공부해나가지 않으면 앞서 언급한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이에요.<br><br>오늘의 아이들 일상은 오전에 단어복습을 하고 점심을 먹고 쇼핑몰에 다녀왔어요. ATC라는 쇼핑몰인데 알라방에서는 부자들만 오는 고급 쇼핑몰이에요. 저녁식사는 어제 고기를 많이 먹어서 느끼했던 속을 달래줄겸 해서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오늘의 컨셉은 집밥이에요. 저녁식사를 하고 단어시험을 위해 마지막 학습정리를 마쳤어요. Yuna는 첫 주말 단어시험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집중해서 또박또박 시험지에 단어를 써 내려가더라구요. 채점을 하던 중 옆에서 계속 감시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어요. Lea도 요즘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해서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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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스쿨아이들의 Debate~

필리핀영어캠프의 오늘 일정은 공휴일에 맞춰 진행되었다. 스쿨 아이들과 캠프생 Yuna는 집에서 공부를 시작했고, 오전에는 단어와 리딩, 문법을 공부했고 오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트랜스포머를 보며 언어 감각을 다졌다. 한국에서의 후기 중에는 혹평도 있었다고 하지만, 아이들 모두 재미있었다는 반응이 있어 원어 그대로 들려주는 것이 스토리 이해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Debate를 진행했고 주제는 '유명인사들이 비밀인보다 더 많은 범죄를 저지르는가?'였다. 이번에 6학년에 입학한 Lea도 참여해 제법 잘 해내며 토론 능력과 스피킹 실력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높아지면서 어려운 Debate도 팀으로 나눠 진행할 수 있었고, 주말을 활용한 이러한 활동이 학습 효과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평가된다.<br><br>또한 라살조벨스쿨의 아이들은 벌써부터 여러 시험이 다가오고 있어 이번 First Term를 위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학습은 단지 말하기에 그치지 않고, 시험 대비와 학업 성취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자신감 증가가 주된 성과로 언급되며, 이러한 운영 방식이 영어 학습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 준다는 판단이 담겨 있다.<br><br>이번 한주 역시 바쁜 일정 속에서 아이들 일상은 계속된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며 준비된 도전들을 차근차근 이겨내는 모습이 기대를 자아낸다. 필리핀영어캠프 오늘의 내용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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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유학을 얼마나 해야 효과적일까요?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에서 유학 기간의 효과는 길이라는 인식과 달리, 어떤 곳에서 얼마만큼 꾸준히 공부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시간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스테이 시절 관리를 맡던 가디언의 사례를 보면, 학원 수업만으로는 충분한 학습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학원까지 다녀도 수업 관리가 부실하면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br><br>유학 기간보다는 학습 설계와 지속적 관리가 핵심이다.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 지속적으로 학습 자료를 제공하며 확인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 습관을 찾고 실행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은 가디언의 몫이다. 그러나 이를 꾸준히 수행하는 일은 쉽지 않아서, 매일 새로운 자료를 만들고 피드백을 주는 책임감이 요구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 학습은 흐지부지하게 끝날 수밖에 없다.<br><br>또한 학습 관리의 주도권은 단기 아르바이트 형태의 멘토가 아니라 가디언이 가져야 한다. 단기로 아이들을 감독하는 대학생들로는 일관된 학습 관리가 어렵고, 학교나 학원 선생님들로 충분히 커버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캠프생인 Yuna의 학습 모습과 현장의 실제 관리 상황으로 채워진다.<br><br>캠프 현장의 일상은 매일의 학습과 생활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형태를 보인다. 예를 들어 단어 학습 30분, 수업 참여, 간식과 점심 시간, 짧은 학습 테스트 등 작은 루틴들이 반복되며 학습의 질을 끌어올린다. 아이들이 현장에서 얻는 경험은 단순한 어학 학습을 넘어 생활 영어의 활용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의 발달에 기여한다. 결국 유학의 효과는 기간의 길이보다 꾸준한 실행과 관리의 질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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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공부는 환경이 중요하네요~

오늘은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에서 초저녁부터 시작된 비가 이제 그친 뒤 시원한 기운이 남아 있다. 한국은 장마 소식이 들리지만 가뭄 해갈은 아직 멀다고 느껴진다. 비가 내려서인지 분위기가 한층 차분하고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다.<br><br>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인 아이들 소식도 전해진다. 내일은 6학년에 재학 중인 Lea가 3과목의 시험을 볼 예정이고, 8학년에 재학 중인 Kelly는 금요일에 과학시험이 있어 다들 부지런히 공부했다. 캠프생 모두 알아서 공부를 챙겨 하는 모습이 돋보이며, 이로 인해 분위기가 더욱 활발해진다.<br><br>또한 6학년 Yuna도 이번 주부터 아주 아주 열심히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의 분위기가 형들과 선배들의 앞서 나가는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흘러온다. 잉글홈의 맏형들인 Tom과 Brian이 스케줄을 이끌어 주며 동생들도 함께 따라가고 있어, 캠프생인 Yuna 역시 그 분위기에 맞춰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이다.<br><br>저녁으로는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고급 햄과 베이컨으로 맛을 살려 식자재비를 아끼지 않는 편이 좋다 여겨진다. 맛을 중시하는 입장으로서는 식자재를 과히 절약하지 않는 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바로 이어진다.<br><br>간식으로는 한국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었고 Lea가 추억의 보석바를 흐뭇하게 맛보고 있다. 캠프생인 Yuna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틈만 나면 책에 빠져드는 모습이 보였고, 정말로 바람직한 습관으로 여겨진다.<br><br>현재 학원에서 공부하는 교재 목록도 살펴볼 수 있다. 학원 수업이 끝난 뒤 숙소로 돌아오면 텅트위스트와 리딩, 영작, 단어시험, 문법, 영어 받아쓰기 등을 매일 학습시키는 구조가 이어진다. 캠프생이건 유학생이건 방과후 학습이 꾸준히 이뤄지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제 앞으로도 방과후 학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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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항상 미소가 가득한 우리 아이들~

필리핀홈스테이의 한 주는 아이들이 굉장히 바쁘게 흘렀다. Andy, Lea, Kelly 이 세 아이 전부 시험이 있어 학원에서도 열공하고 집에서도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캠프생인 Yuna 역시 아직은 혼자이지만 7월 3일부터 티처 Tom을 시작으로 중순에는 잉글홈이 본격적으로 붐비기 시작할 전망이다. 어제의 포스팅과 오늘의 포스팅을 함께 전하며 부모님의 너그러움에 이해를 부탁하는 분위기였다. <br><br>점심 이후 40분의 휴식 시간 뒤 짜여진 학습계획에 따라 공부가 이어졌고, Yuna는 수학을 한 시간 정도 공부한 뒤 문법 리딩 영작 등 방과 후 학습을 차근차근 소화했다. 산베다스쿨 11학년 Tom과 Brian 역시 토플 수업을 마친 뒤 문법 리딩 dictation 에세이쓰기 단어학습 등으로 학습을 이어갔다. 하이스쿨 이상 학생들에게는 휴대폰 사용이 허용되지만 목적은 연락용이며 게임은 거의 떠올리기 어렵다. <br><br>저녁 식사로 두부김치를 즐겼고, 한국에서 먹는 손두부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손두부의 식감이 돋보였다. 점심 후 바람을 쐬며 현지 시장을 다녀온 뒤에는 코코넛을 즉석에서 잘라 마셨다. 망고가 유명하듯 코코넛도 최고라는 느낌이 강하게 남았다. 저녁에는 김밥을 준비했고, 예전보다 숙련돼 재료준비에서 김밥 완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 정도로 단축됐다. 음식 솜씨가 점점 늘어가는 모습이 돋보였다. <br><br>이번 주에는 소수정예 캠프의 매력이 또렷하게 드러났고, 서로의 학업 의욕과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7월 17일 개학을 앞두고 학원과 가정에서의 학습이 조화를 이루며, 7월 3일 이후 잉글홈의 북적임도 예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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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황금 같았던 1박2일 액티비티 첫번째 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가 이번 주말 나수부 바닷가에 위치한 호텔리조트에서 1박2일 액티비티를 보내며 바다와 수영장을 마음대로 오가며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수영장과 전용비치가 갖춰진 고급 리조트였고 비수기에도 다채로운 놀이로 붐볐다. 바다에서 즐겁게 놀고 수영장에서도 신나게 논 모습이 반복되며 선택의 자유가 큰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br><br>가는 길에 따가이따이를 거쳐 유명한 따알화산도 구경할 수 있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곳에 포함된 아름다운 활화산으로, 화산 트레킹을 하며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아직도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중간에 맥도날드에 들려 간단한 점심을 해결했고, 차 안에서 아이들이 간식을 자꾸 찾는 모습도 있었다.<br><br>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을 완료하고 1박의 숙소를 확인했다. 거울을 보며 다들 설레어했고 바다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 앞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다로 먼저 나갔고, 곧 수영장으로도 몰려들었다. 아이들은 바다와 수영장을 오가며 신나게 놀았고, 또다시 바다로 향하기도 했다. 사진 촬영을 따라다니느라 체력이 바빴다는 말도 들렸다.<br><br>밤 9시까지 수영장을 운영해 저녁을 먹은 뒤에도 물놀이를 계속했다. 아이들의 체력은 정말 대단했고,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수영장이 폐장하는 시간까지 놀다 온 뒤 텔레비전을 보거나 수다를 떨다 자정까지 잠깐의 시간을 보냈다. 아침 식사 시간은 자동으로 일어나게 되었고, 사진이 많아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진다고 예고되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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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황금 같았던 1박2일 액티비티 두번째 이야기~

아침식사를 마친 뒤 바로 물놀이를 하러 수영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아이들 모두 물개처럼 활발하게 뛰어놀았고, 1박2일 동안 필리핀영어캠프의 아이들은 열정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수영장에서의 활동은 물론이고, 남은 시간에도 서로 협력하며 놀이를 이어가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전해진다.<br><br>돌아오는 길에는 따가이따이에서 말도 타보려는 계획이 있었지만, 체구가 큰 Tom은 말의 안전을 위해 타지 않기로 했다. 이 선택은 당시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판단으로 묘사되며, 과거의 체구 때문에 생겼던 일화도 함께 회상된다. 예전에 다알화산 트레킹을 하던 경험이 언급되며, 그때 Tom의 체격으로 인해 말의 다리가 흔들렸던 일에 대한 기억이 살짝 비밀처럼 남겨진다.<br><br>집에 돌아와서는 아이들이 자전거를 끌고 밖으로 나가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묘사된다. 짧은 여정이지만 아이들 사이의 친밀감과 활동에 대한 즐거움이 전달되고, 캠프의 마지막은 마사지로 마무리되는 분위기가 강조된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키에 대한 관심이 커진 탓에 주말마다 마사지를 받는 풍경이 등장하고, 마사지 후의 기분이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좋다고 여겨지는 모습도 함께 기록된다.<br><br>마지막으로 캠프 동안의 전반적 분위기가 요약된다. 아이들이 새로운 체험을 통해 체력과 협동심을 키웠고, 어른들보다도 더 큰 만족감을 얻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제시된다. 이번 이야기의 맥락은 당시의 활동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졌는지, 그리고 소소한 해프닝과 기억들이 남아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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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에 새로 합류한 모습이 소개된다. 이른 비행기로 도착한 후 아이들과 다시 만나게 된 설렘과 함께 오늘 하루의 생활을 전한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아이들과의 만남도 기대된다고 전하며 잉글홈의 분위기를 강조한다.<br><br>오늘의 점심으로 치킨 데리야끼 덮밥이 준비되었고, 가슴살 대신 닭다리살로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과 맛의 차이를 보여준다고 전한다. 아이들인 Yuna, Brian의 식사 모습을 살피며 퀄리티에 대한 자부심이 드러난다. 점심 후에는 짧은 휴식 시간 뒤 공부에 몰두하는 아이들의 열의가 돋보인다.<br><br>저녁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고기 듬뿍 비빔밥과 소고기 무국이 함께 나온다. 비빔밥 위의 노란 반숙 계란까지 더해져 군침을 돋운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으며 학업과 놀이를 균형 있게 소화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Lea와 Yuna, Brian의 식사 이야기와 함께 원장님의 특제 양념장을 사용해 비빔밥의 풍미를 더한 점도 강조된다.<br><br>간식 시간에는 빠질 수 없는 토마토와 집에서 만든 아보카도 쉐이크, 초콜릿 파운드케익이 등장한다. 토마토를 특히 좋아하는 Yuna의 모습과, 아보카도 쉐이크를 생각에 잠긴 모습도 함께 담긴다. Lea의 미소와 Brian의 묵묵한 모습도 소개되며 아이들의 일상이 담백하고 생생하게 그려진다.<br><br>저녁 이후의 활동으로 야외 운동까지 언급되며, 건강 관리와 체력 단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내일은 또 다른 포스팅으로 상황이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하며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고 공부하며 즐겁게 보내는 잉글홈의 분위기가 한껏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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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수요일의 일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수요일의 일상~ Andrew 2017. 7. 6. 0: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티쳐 톰입니다~ 벌써 제가 오고 두 번째 포스팅!!! 사실 7월20일 전까지는 공부방법이나, 교재 등 학업적인 부분보다는 아이들의 일상을 공유하려고 해요~ 왜냐구요~?? 아직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으로 아이들이 모이고 있기 때문이죠~ 이번에는 아이들의 일정과 학업 스케쥴 그리고 잉글홈 커리큘럼에 따라서 모이는 날이 조금씩 다른데요. (학업 주 수와, 아이들의 레벨 그리고 ESL과 토플등 여러 요인들 때문에) 이번 아이들이 다 모이는 7월20일 이후부터 아이들의 학업적인 부분들과 공부방법등을 통합해서 올리려구요~ 물론 현재도 캠프 진행중이구요~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 중이랍니다~ 자 그럼 !!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일상사진 보러가실까요~? 짜잔~ 요즘 필리핀의 날씨는 비가 조금씩 오다가 또 그쳣다가 하는 날씨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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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잉글홈~

알라방홈스테이는 잉글홈 원장 Andrew의 하루 포스팅으로 시작된 캠프 기간의 일정과 아이들 생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Tom 티쳐의 부재로 인해 오늘은 Andrew가 아이들 일상을 대신 정리했고, 내일부터는 Tom 티쳐가 다시 아이들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일본에서 손님이 찾아올 예정이어서 4주간은 매우 분주하고 바빴다는 점이 강조되네요. 감기 한 번이 남긴 영향이 크지 않도록 매일의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br><br>새로 온 잉글홈의 식구 Matthew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어학원 수업을 시작했고, 현재 캠프생인 Yuna와 레벨이 비슷해 함께 같은 학습 자료를 활용하며 방과 후 학습을 시작했다고 소개합니다. Yuna 역시 적응이 조금씩 진전되어 공부 자세가 좋아지고 집중력도 향상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요. 남은 기간은 약 7주로 남았는데, 돌아갈 때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br><br>오늘의 일상은 캠프 기간의 일상으로 마무리되며, 내일이면 또 한 주가 끝나 간다는 흐름을 전합니다. 캠프 기간 동안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매일의 바쁜 일정이 긴장을 유지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죠. 앞으로도 아이들 각자의 학습 동향과 적응 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기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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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다~

오늘은 알라방영어캠프의 금요일로,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날이라고 소개한다. 어제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블로그에 남긴 일부 글 속에서의 농담과 다짐이 전해지며, 금요일의 분위기가 한층 더 즐겁게 다가온다고 표현된다. 아이들은 각자 할 일을 마무리한 뒤 보드게임을 즐기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오후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 잔잔한 수다 속에서도 배우는 활동의 흐름이 자연스레 이어졌다.<br><br>점심은 구수한 떡만둣국으로 차려졌고, 포동포동한 물만두와 쫄깃한 떡, 바삭하게 부서지는 김가루까지 더해져 맛의 조합이 돋보였다. 달걀지단도 빠지지 않아 식사의 풍성함이 더해졌고, 어머니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킬 만큼 만족스러운 모습이 연출되었다. 함께 식사하는 아이들의 표정은 밝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도 돋보였다.<br><br>식사 후에는 잉글홈의 가디언인 Sky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학교를 다녀온 아이들을 기다리는 시간에 맞춰 따뜻한 장조림과 밥이 제공되었다. 막 끓인 장조림을 밥과 함께 비벼 먹으며 포만감을 느끼고, 여러 가지 반찬과 맑은 미소국이 곁들여지면서 식사의 정성이 돋보였다. 웃는 모습이 예뻐 보이는 아이들이 모여 집중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br><br>식사 다음으로 악기 연습과 간단한 운동이 이어졌다. Andy 조교가 형 누나들을 훈련시키는 모습에서 규율과 팀워크를 함께 다지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금요일에는 공부와 놀이를 균형 있게 병행하는 모습이 여전히 돋보였고, 아이들은 학업의 부담을 덜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했다.<br><br>가장 기대했던 간식시간에는 피자가 나왔다. 보통 피자보다 훨씬 큰 사이즈여서 모두가 나눠 먹는 모습이 장난스러운 분주함을 자아냈고, 다 못 먹고 남겨진 양도 있었으나 분위기는 여전히 활기차다. 귀여운 Yuna와 Lea의 식사 모습은 현장을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전우 Brian은 자리에 서서 끝까지 남아 함께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고, 오늘도 잉글홈 캠프의 하루를 즐겁고 의미 있게 만들어 주었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일정은 아이들이 서로 협력하며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일은 또 다른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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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잉글홈 엑티비티! 스케이트를 타러 쓩~

한국은 비가 많이 온다던데 필리핀 알라방 잉글홈은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다. 오늘은 아이들과 근처 쇼핑몰으로 다녀왔고 점심을 먹은 뒤 간식도 챙겨 먹으며 짧은 휴식 시간을 가졌다. 스케이트장을 찾자 아이들의 기대감이 한껏 올라갔고, 보호장비를 차고 스케이트를 신는 모습에서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br><br>스케이트를 타기 전 자유시간에 간식 시간을 가진 뒤 아이들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Lea, Yuna, Minji가 먼저 스케이트장으로 입장했고, 묶임이 잘 되지 않은 신발끈을 자그마한 표정으로 부탁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Yuna는 혼자서도 금방 적응했고, Lea는 처음에는 조금 힘들어했지만 곧 씽씽 달리며 실력을 보였다. Matthew은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마치 선수 같아 보였고, Andy와 함께하는 시간은 특별한 케미를 자아냈다. 아이들 모두 밝은 미소와 활발한 눈빛으로 하루를 채워갔다.<br><br>스케이트를 마친 뒤 간식 시간은 다시 이어졌고, Lea와 Minji, Yuna가 차례로 어묵을 주문하고 계산까지 도왔다. 알라방 잉글홈에 다니는 아이들 만의 소소한 대화와 웃음이 어우러지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쇼핑몰에서의 시간도 금방 흘러갔고, 저녁 시간을 앞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차 안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짧은 학습 시간을 함께 가졌다. Word for Word 같은 간단한 영어 학습도 재미있게 이어졌다.<br><br>저녁은 Mang Inasal에서 바비큐 소스의 매력이 돋보이는 메뉴를 맛보았다. 소스가 밥 위에 떨어지며 더해진 풍미는 아이들 입맛을 더욱 자극했고, 모두가 아주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오늘 하루 역시 알라방 잉글홈 아이들과의 시간이 알차고 즐거웠다. 내일도 새로운 포스트로 찾아올 기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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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아이들과 스파이더맨~

잉글홈은 오늘도 맑고 반짝이는 날씨 속에서 아이들의 웃음이 커지는 분위기로 가득해요.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한국에 방문한 토니 홀랜드가 출연한 마블의 신작 Spider Man - Home Coming 이야기에요. 자막 없이 영어로 영화를 관람한 아이들 덕분에 화려한 액션과 짜임새 있는 이야기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고, 솔직 후기 역시 포스팅 하단에 남길 예정이라고 해요. 다만 이번 글의 핵심은 아이들의 하루 일상과 성장 모습이에요.<br><br>아침 시간에는 필리핀 잉글홈의 아이들 가운데 일주일에 한 번 보는 Weekly Voca Test를 준비하며 다소 긴장을 느끼는 모습도 보였지만, 점심은 볶음밥과 계란국, 두부부침, 파김치로 구성된 한 상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이들 중 Yuna는 조신하게 미소를 지으며 입을 가리고 먹었고, 그림이 많아 매장에서 그림 퀄리티를 확인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극장 1층에서 그림을 판매하는 모습도 보였고, 영화 관람 중에는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어요.<br><br>저녁은 어묵탕과 동그랑땡, 장조림, 김, 깻잎무침, 오징어 젓갈, 달걀말이, 김치로 다양한 반찬이 차려졌고, 바쁘게 손놀림을 하는 Brian, 식사 이후 열심히 시험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어졌어요. 오늘도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했고, 시험 결과는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Weekly Voca Test의 결과를 앞으로도 포스팅에 공개하겠다고 밝히며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br><br>마블 영화의 자막 없이 이해하는 과정과 아이언맨의 가르침 장면은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고 해요. 영화의 화려한 액션과 서사의 재미뿐 아니라, 아직 미성숙한 Spider-Man에게 올바른 행동과 히어로로서의 삶을 가르치는 부분이 부각되며, 아이들을 담당하는 매니저로서의 책임감과 지도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고 전해요. 앞으로도 내일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한 주가 다시 시작될 날의 기대를 남기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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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영어캠프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잉글홈 영어캠프의 월요일은 한 주의 시작을 밝게 여는 날이다. 학교를 좋아하는 아이들 덕분인지, 영어 공부가 재미있다는 분위기 덕분인지, 점심과 저녁이 맛있게 구성된 덕분인지, 월요일도 즐겁게 보낸다는 점이 강조된다. 원장선생님인 T. Oliver와 함께하는 수업과 T. Juby, Matthew, Yuna, Susan 등 학생들의 학습 모습이 이번 포스팅의 주요 대상이다. 학원 안에서는 사진 촬영을 자제하려고 노력하지만, 학원 밖의 모습과 수업 진도에 대한 모습이 일부 공개된다.<br><br>오늘의 일정은 Voca, Reading, Writing, Toefl 같은 전반적인 영어 학습과 수학 선행학습까지 포함한 아이들 나름의 학습 루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매일 저녁에는 Daily Voca Test가 진행되며, 학습 정도에 따라 레벨과 양이 달라진다. 주중에 학습한 내용을 Weekly로 모아 점검하는 구조도 설명된다. 식사 시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가 소개되며, 점심은 잉글맘의 특제소스로 구성된 Chicken Thigh BBQ가 준비되고 버섯을 빼주는 배려도 담겨 있다. 잡채와 명란젓 무침 같은 반찬 이야기도 등장하며, 배가 터질 듯 맛있게 먹고 휴식 시간을 가진 뒤 다시 공부에 임하는 분위기가 전달된다.<br><br>수업 외 시간으로는 아이들 간의 교제와 활동도 강조된다. Yuna의 샐러드 듬뿍, 잉글홈 아이들끼리의 활발한 대화와 웃음이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저녁 이후에도 학습 진도가 계속 이어지며, 오늘의 사진 한 장으로 숙제, 개인 공부, 수학 등 다양한 자료가 함께 제시된다. 내일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모습이 이어진다는 예고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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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신난다~신이난다~

필리핀 조기유학 관련 포스팅의 내용은 두 편으로 구성되며, 현지 생활의 하루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포스팅은 학교가 제공하는 일상과 식사, 여가 활동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아이들이 참여하는 일과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여 준다.<br><br>점심에는 칼국수 가득한 국물이 준비되며 멸치 육수로 우려낸 국물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원장님의 특제 양념과 야채 군만두까지 더해져 맛이 좋았다고 평가되며, Yuna 와 Matthew를 비롯한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간식 시간에는 도넛이 등장하며, 필리핀에서 유명한 J.co 도넛의 다양한 맛이 소개된다. 아이들 각각의 선호 맛도 구체적으로 기록된다.<br><br>저녁은 순두부 찌개가 주 메뉴로 제시되며 소시지 구이와 김이 곁들여진다. 아이들 모두 순두부 찌개를 매우 맛있어 한 숟가락씩 밥을 먹는 모습이 묘사된다. 미소가 아름다운 Lea 역시 찌개에 밥을 즐겨 담고, Matthew도 찌개를 즐기는 모습이 역시 강조된다. 한편 젓가락 자랑인 듯 보이는 에피소드도 함께 언급되며, 현지 식문화와 식사 예절의 간단한 모습도 전해진다.<br><br>휴식 시간에는 잉글홈에서 유행한다는 Word War 같은 보드게임이 진행되며, 식사 후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묘사된다. 아이들 간의 상호작용과 즐거움이 강조되며, Lea 와 Yuna 가 반개씩 더 먹었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도 곁들여져 있다. 포스팅은 다음 편으로의 연결로 끝나며, To Be Continued 형태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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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Yuna의 교재소개~

아이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습 동기와 안정된 생활환경의 조화로 보인다. 부모님들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여부, 식단과 일상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지 등을 걱정한다. 알라방 홈스테이는 이러한 부분을 함께 살펴보며 아이들이 음식은 가리지 않고 섭취하는지, 생활 리듬은 원활한지, 학습 목적에 맞춘 공부 환경이 잘 갖춰져 있는지를 점검하는 데 집중한다.<br><br>또한 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요소로 식단과 생활환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한데, 이러한 부분은 단순한 식사 문제가 아니라 학습 집중도와도 직결된다. 알라방 홈스테이의 운영 목적은 공부와 생활이 서로 시너지를 내도록 돕는 것이며,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지낸 뒤 학습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 강조된다.<br><br>오늘은 알라방 홈스테이의 귀여운 학생 Yuna가 공부하는 교재를 중심으로 소개가 이루어진다. 기본적으로 수학 선행 학습을 위한 수학교재와 발음 교재, 읽기 쓰기 문법 말하기 그리고 어휘까지 다루는 교재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노락색 표지의 책들은 모두 학원에서 사용되는 교재들이다. Yuna의 열정적인 공부 모습은 곳곳에서 확인되며,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가 실제로 높아진 모습으로 기록된다.<br><br>다음으로 다루어질 교재들로는 Tongue Twist나 Reading 등 다양한 보조 교재들이 있으며, 이번 포스팅은 학원 교재 중심으로 소개되었다. 학습 파트와 교재 활용의 연결 고리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학습 분위기가 어떻게 조성되는지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오늘의 공부 파트는 여기까지이며, 이후 포스팅들에서도 더 다양한 교재와 학습 방식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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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오늘은 초복!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의 초복 현장은 어민보다나 다채로운 식단으로 가득했다. 아침부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초복이 오르며, 벌써 중복과 말복 얘기도 나오자 현장 분위기는 계절의 흐름만큼 분주했다. 오늘 하루 아이들에게는 점심이 가장 큰 이벤트였는데, 삼각김밥과 감자전이 기본으로 차려지고 스팸과 참치마요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된 도시락이 준비되어 아이들의 반응이 잔잔한 웃음으로 이어졌다. 이쁜 Yuna는 두 번째로 뜯기에서 약간의 실패를 보였지만, 끝내 김밥을 다시 뜯어 먹는 모습을 보였고, Brian은 여유 있게 네 개나 먹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Matthew는 처음에는 뜯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두 번째 도전에서 성공했고 참치 마요를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저녁에는 초복을 기념한 닭백숙이 주 메뉴로 올랐다. 큼직한 닭을 한약재와 함께 푹 고아 얼큰하고 깊은 맛이 났으며, 김치전과 함께 먹는 구성으로 입맛을 돋웠다. 아이들의 식사 편의를 위해 살코기만 따로 준비하는 세심함도 눈에 띄었다. 백숙과 김치전의 조합은 의외로 찰떡궁합을 이뤄 더욱 맛있게 느껴졌고, 이날의 특별함은 여느 날보다 더 크게 다가왔다. Lea의 미소는 여전했고 Brian도 더 맛있게 먹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며, Yuna는 닭백숙과 닭죽을 특히 좋아해 두 그릇씩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Matthew 역시 싹싹 먹으며 학업과 식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그 외 흥미로운 순간으로 토마토 간식이 있었으나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점이 아쉽다는 후문이 남았다. 오늘의 일정은 이들 아이들이 밥도 열심히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되었고, 잉글홈의 귀염둥이들은 행복한 초복 속에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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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태권도, 줄넘기 그리고 산베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귀염둥이들인 Andy와 Matthew의 태권도장 방문기가 소개된다. 태권도는 필리핀에서 상류 스포츠로 각광받으며 De La Salle Santiago Zobel의 명문 태권도장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에는 배우는 단계의 아이들이라 보호장비 착용이 반드시 필요하고, 안전에 신경쓰며 스트레칭과 런닝으로 몸을 풀고 본격적인 발차기에 들어간다. 아이들과의 친해짐이 빨리 이루어지며, 교실 분위기는 열정적으로 그려진다.<br><br>현장에는 Minji가 눈에 띄게 우등생으로 등장하고, 줄넘기를 즐겁게 하는 Yuna의 모습도 함께 담긴다. 미소가 아름다운 Lea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여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소개되며, 학업과 생활을 모두 즐겁게 이어가는 모습이 강조된다. 라살 조벨에서의 활동은 아이들의 태권도 수업 외에도 다채로운 참여로 이어지며, 앞으로의 진전이 기대된다.<br><br>또한 산베다(San Beda College Alabang) 교실에서는 Tom과 Brian이 TOEFL 공부를 중심으로 교재를 소개한다. 토플 준비는 호주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동갑내기에 맞춰 진행되며, 방과 후 학습은 비교적 수준 높은 교재를 활용하는 편이다. 원장님께서 직접 자료를 준비해 함께 공부하며, 이번 주에는 일본에서 토플 공부를 하러 온 친구들도 함께 수업에 참여한다. 캠프에는 맨투맨 토플 코스도 별도로 운영된다.<br><br>학교 공부와 토플 공부가 병행되며, 토플은 한국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어려움이 많은 과목으로 인식된다. 산베다 학생들의 교재 활용은 학습의 체계성과 집중력을 보여주고, 학부모와 참가자들은 방과 후 학습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태권도 수업의 현장감과 산베다 학생들의 TOEFL 준비 모습을 교차로 보여주며 독자들의 관심을 이끈다. 내일의 업데이트에서도 두 분야의 구체적 진행상황과 학습 팁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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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벌써 목요일~?

필리핀 홈스테이의 목요일 이야기가 전해진다. 아이들과의 시간은 금방 흘러가 버리는 듯하다고 느껴지며, 공부도 이틀만 더 하면 주말이라는 말이 오갔다고 한다. 잊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한 저녁 시간은 바비큐가 중심이었고 한국식으로 맛있게 익은 계란프라이까지 곁들여졌다. 안경을 쓴 Lea도 귀엽고, Brian도 맛있게 식사를 마쳤으며, 밥을 두 그릇씩 먹은 모습이 소개된다. Matthew도 즐겁게 식사하고, Yuna는 불을 보며 맛있게 먹은 뒤 다시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br><br>수업 시간에는 아이들 각자의 학습 태도와 집중력이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주목한다. Yuna는 잘 모르는 단어를 스스로 찾아보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반복해 기록되었고, 산베다에 다니는 11학년 Brian은 방학 중임에도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요즘에는 특히 Yuna의 학습 태도와 실력이 성장하고 있음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앞으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전한다. Daily Voca Test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져 학습 효과를 확인하게 한다. <br><br>여름의 더위 속에서 수박 간식도 빠질 수 없었다. 달고 시원한 수박의 모습이 아이들 먹는 모습과 함께 이뻐 보인다고 묘사된다. 매일 사진을 찍고 다시 찍고 싶은 마음이 드는 필리핀 영어캠프 아이들의 분위기가 전해지며, 저녁 시간까지도 아이들과의 즐거운 활동이 이어졌다. 이 포스팅은 목요일의 하루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학습과 식사, 분위기를 담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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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라살, 모범상 그리고!

알라방 영어캠프의 라살 소식으로, Minji가 모범상을 받는 기쁜 일이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모범상 수여식이 열린 홀에는 다수의 학부모와 친구들이 모여 수상자들을 축하했고, 개회사는 버나드 교장선생님께서 진행하셨다. 이번 행사에는 주니어 및 시니어 하이스쿨의 교장과 교감 선생님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여식이 시작되고, 줄맞춰 자리에 선 학생들 가운데 Minji가 드러나 보였고, 긴장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라살 전체 아이들 중에서 15명 안에 들었던 Minji의 자랑스러운 순간이 현장에 함께 담겼고, 집에서 다시 찍은 사진으로도 그 기쁨이 이어진다. <br><br>또한 공개된 알라방 영어캠프의 귀염둥이 Andy의 학교 교재들도 함께 눈길을 끈다. 방과후 학습 교재는 별도로 존재하지만, 학교 교재만의 모습이 살짝 공개되었다. Andy가 공부하는 여러 과목의 교재들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이나 교재 보들이 많을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영어 수업을 충실히 따라가며 학업 성취도와 학업 성과가 돋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br><br>한편 이번 포스팅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Andy의 학교 교재 외에도 추가 자료와 교실 현장의 모습이 이어질 예정이라는 예고가 남는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인사와 함께 이번 포스팅의 핵심은 Minji의 모범상 수여 소식과 Andy의 교재 모습을 통해 학습 현장의 열정이 엿보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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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불타는 금요일? 맛있는 금요일!!

알라방 홈스테이 티쳐 톰이 전하는 금요일 이야기다. 오늘 아이들은 하루를 즐겁고 맛있게 보내며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잉글홈 아이들과의 식사시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br><br>점심은 김치 볶음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른 모양의 요리였다. 김치 볶음밥 같은 비주얼이지만 맛은 전혀 다른 새 요리로 원장님의 손맛이 더해졌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었고, Yuna도 크게 한 입을 즐겼으며 Brian은 이미 입안 가득 먹는 모습이었다.<br><br>저녁에는 메인 메뉴로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육계장이 준비되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그랑땡도 함께 등장했다. 또 간식으로는 수제버거가 마련되었는데, Yuna의 요청에서 출발한 메뉴라 아이들 사이에 기대가 컸다. 수제버거를 반쪽 더 먹은 이들, 눈을 감고 맛을 음미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Lea의 표정은 여전히 맛있다는 미소로 가득했고, Yuna 역시 귀여운 반응으로 친구들과의 친밀함을 보였다. Brian은 밥을 여섯 그릇에 달하는 식욕을 선보이며 듬직한 모습을 남겼다.<br><br>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는 간식 시간도 이어졌다. 아이들은 서로의 표정에서 행복을 느꼈고, 내일 엑티비티를 앞두고 더욱 들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러한 하루는 내일의 활동 포스팅을 기대하게 만든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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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어학연수 새로운친구를 소개합니다!

캠프(2010~2020년) 알라방 어학연수 새로운친구를 소개합니다! Andrew 2017. 7. 15. 1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 어학연수 티처 톰입니다~ 오늘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 새로운 친구들이 왔어요~ 일본에서 찾아와준 Ken & Lucas! 이전 포스팅을 통해 원장님께서도 몇번 언급하셨고, 저도 몇번 이야기 했는데요~ 아마 기억하시는분들 계실거에요~ 일단 사진 부터 보실까요~? 짜잔~ 너무 잘 생겼죠~? 잘생긴 요 친구는 Lucas에요~ 일본인 친구구요~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과는 아직 조금 서먹한 관계지만~ 열심히 친해지는 중이라는게 눈에 보일 정도!!! 일상 생활에서도 영어를 써야하니 영어 실력이 엄청 늘어서 돌아가겠죠~? 뭔가 시크함이 묻어나오는 아우라! Ken!! 정말 예의 바르고 착한 친구랍니다~ 가끔은 엉뚱한 면도 보이고 가끔은 무척 어른스러운 모습도 보여줘요~ 어려서 부터 일본에서 유학중이고 현재 일본 명문 중학교에 재학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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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다! Part.1

필리핀에서 2010년대 캠프를 거치며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한 활동을 중심으로 기록한 글이다.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엑티비티는 온천을 활용한 수영과 워터파크 콘셉트로 진행되었고, 기대와 달리 온천수 수영의 매력이 현장감 있게 강조된다. 아이들은 다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남겼으며, 맏형 Tom을 중심으로 묵묵하지만 듬직한 Brian, 늘 도와주는 Minji, 미소가 아름다운 Lea, 엉뚱하지만 잉글홈의 비타민 같은 Yuna, 막내 Andy까지 각자의 특징이 소개된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아이들도 있어 완벽한 단체사진은 아니었지만, 이들과의 화합과 친밀감이 돋보였다. 워터파크를 온천수로 즐기는 참신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며 신나했고, 한쪽에서 바비큐가 구워지는 동안 일본에서 온 Ken과 Lucas도 함께 어울려 생활 습관을 맞춰갔다.<br><br>수영이 끝나면 시원한 음료로 힐링하고, 배고픔이 몰려오면 바비큐와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파도풀에서도 웃고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온천수의 특성을 살린 놀이가 주를 이뤘다. 사진 속 아이들은 역광과 빛의 방향으로 다소 눈부셨으나, 각각의 얼굴에 생기가 가득했다. 특히 Tom의 듬직한 모습과 함께, 아이들 간의 유대감이 점차 굳어가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된다. 아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수영이나 놀이를 넘어 서로를 돕고 격려하는 관계 형성으로 확장됐다.<br><br>포스팅 말미에는 TOM의 보너스 컷을 예고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Part.2의 기대감도 남겼다. 전체적으로 잉글홈 아이들과의 온천 중심 체험은 수영과 바비큐를 통해 교류가 확대되고, 아이들의 개성과 팀워크가 돋보였던 날로 요약된다. 다음 포스트에서 더욱 다양한 사진과 에피소드가 이어질 예정임을 암시하며 글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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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다! Part.2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에서의 즐거운 하루가 전해진다. 이쁜 Ladies 와 듬직한 맏형 Tom과 함께 파도풀로 향하는 모습이 먼저 담겼고, Ken과 Lucas, Yuna도 오빠들과 함께 물속에서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놀았다. 파도풀 속에서 Kon과 친구들이 서로 어울리며 컨셉샷을 남기는 모습도 포착된다. Ken은 파도풀을 하와이 해변으로 바꿔버리는 듯한 활약으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br><br>저녁이 다가오자 수영의 피로를 달래는 라면이 등장했다. 따뜻한 라면을 마치 음료처럼 들이켜는 모습이 다정하고 익살스러웠고, 바비큐도 함께 준비되어 아이들은 수박과 함께 시원하게 입맛을 찾았다.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향해 환호했고, 달콤하고 시원한 간식이 물놀이의 피로나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이따금 아이들 사이에서 장난스러운 소리와 웃음이 이어지며 현장에는 즐거운 기운이 가득했다.<br><br>다시 물놀이로 돌아간 아이들은 이번엔 공놀이로 시간을 보내며 팀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만끽했다. 잊지 못할 온천의 물놀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지키던 이들 역시 큰 즐거움을 느끼게 했다. 온천에서의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될 즈음, 돌아가는 길에 들른 KFC에서도 풍성한 식사가 준비되어 아이들의 허기를 달랬다. 처음 방문하는 필리핀 KFC의 낯선 맛에도 아이들은 순식간에 적응하며 즐거움을 이어갔다.<br><br>마지막으로 Lucas와 Ken이 오늘의 노고를 기리며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선물하는 장면이 흐뭇하게 남는다. 이렇게 즐겁고 행복했던 온천 여행은 또 다른 영상으로 남겨질 예정이며, 편집이 끝난 영상은 중간중간 보너스 컷 형태로 공개될 약속이 남아 있다. 열심히 놀아준 아이들에게 특별한 보상처럼 다가온 작은 선물들까지 이번 하루의 기억으로 고스란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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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스테이 잉글홈! 일요일도 재미있게!

주말의 마지막 날 잉글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Alabang Town Center ATC를 방문한 이야기가 드러난다. ATC는 알라방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로, 여러 매장과 식당, 놀이시설이 갖춰진 복합문화 공간으로 묘사된다. 아이들은 자유시간에 공부와 보드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동전 노래방과 같은 놀이 공간에서 웃음과 경쟁을 나누며 하루를 보냈다.<br><br>점심은 자장면과 야채튀김으로 구성되었고, 원장님이 직접 만드신 자장면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야채와 고기를 넣고 볶아 만든 자장면은 아이들 각자의 취향에 맞춰 맛있게 먹히고, 특히 자장면을 처음 먹어보는 아이도 있어 양념까지 깔끔히 비웠다. 저녁은 된장국과 계란찜,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되었고, 일본에서 온 Lucas와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Ken의 상황을 고려한 조정이 강조된다. 매운 음식은 따로 준비되었고, 반찬의 자극성도 최소화되었다.<br><br>식사 자리에 얽힌 이야기도 묘사된다.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사이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가 습관으로 자리 잡았으며, 배려가 글로벌 인재의 기본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Lucas의 편의를 위한 배려와 신경 쓰임이 언급되며, “Lucas, is it okay?”라는 원장님의 유행어가 식사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이 언급된다. 이러한 배려는 일상 속에서 아이들 스스로 더 깊은 생각으로 이어진다고 설명된다.<br><br>ATC 방문의 하이라이트로는 아이들이 즐긴 총게임, 공던지기, 노래방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이 제시된다. Ken과 Lucas가 함께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 여자아이들이 공을 던지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사진과 함께 기억된다. 이렇게 주말의 마지막 날도 아이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다음 주를 준비하는 힘을 얻는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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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힐링하는 월요일!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월요일은 비가 다소 내리는 가운데도 아이들이 시원하게 지내며 힐링을 선사한다는 내용이다. 현지 알라방 지역에서 하루에 한 번 정도 스콜이 지나가지만 아이들의 학습 분위기는 차분하고 집중적인 모습으로 유지된다. 한국에서의 비 소식과 비교하며 쉴 틈 없는 학습과 일상의 균형이 돋보이고, 월요일을 상쾌하게 시작하는 분위기가 독자에게 전달된다.<br><br>일본에서 온 두 친구 Ken과 Lucas의 스피킹 레벨 테스트가 직접 올리버 원장선생님에 의해 평가되었다는 점이 오늘의 주요 이슈로 소개된다.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캠프가 시작되는 날로,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테스트를 마친 이후에도 아이들의 열정과 학습 의지가 강조되며, 캠프의 진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br><br>또 다른 주인공으로 Yuna가 소개되는데, 책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아 항상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맨투맨 수업에서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방과 후에는 원장님과 함께 문법 공부까지 이어지는 알찬 학사 일정이 강조된다. 하루하루가 알차게 구성된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학습환경이 독자에게 전달되며, 이번 주도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달한다.<br><br>마지막으로 학습의 지속성과 캠프의 완주 의지가 강조되며,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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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힐링하는 월요일! 맛있는 식사!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다채로운 식사 소식을 이어 소개합니다. 월요일의 다소 힘든 분위기 속에서도 점심으로 힐링이 찾아왔고, 오늘의 메뉴는 오므라이스에 원장님의 특제소스가 더해져 맛이 한층 돋보였습니다. Ken은 너무 맛있어서 두 그릇이나 비웠고, 일본 친구 Lucas도 익숙한 메뉴에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귀염둥이 Yuna도 즐거운 분위기로 함께했죠. 필리핀 잉글홈의 식단은 메인 메뉴 못지않게 밑반찬도 깔끔하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식사 하나하나가 훈훈한 특징으로 다가왔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공부를 열심히 한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신경 써서 소 불고기와 당면을 넉넉히 담은 메인 요리를 준비했고, 밥 위에 비벼 한입에 쏙 들어가는 Brian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Lucas에게 한국식 야키니꾸의 맛을 소개하며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고기를 좋아한다는 Ken의 입맛에도 잘 맞았습니다. 두 그릇을 비우는 모습은 동질감을 느끼게 했고, 요즘의 즐거운 식사 시간으로 기록되었습니다.<br><br>오후의 간식은 달콤한 망고였습니다. 방과후 학습을 마친 아이들이 집중해 망고를 맛보는 모습은 밝은 분위기로 남았습니다. 망고 씨가 있는 부분을 망고 갈비라고 부르는 재미있는 표현이 아이들 사이에서 나오기도 했고, 귀여운 스푼으로 쓱쓱 긁어먹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 과일은 항상 준비해 두는 편이며, 아이들의 영양을 채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도 이처럼 다양한 메뉴와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내일의 포스팅도 기대가 크며,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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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재미있는 화요일의 일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재미있는 화요일의 일상~ Andrew 2017. 7. 19. 1: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의 일상사진을 보여드릴께요~ 다들 준비 되셨나요~? 자 그럼 꼬꼬!! 점심식사 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 오후에는 단어위주로 공부했는데요~ Ken & Lucas는 발음기호 위주로 읽는 연습을 했구요, Yuna는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중! 열심히 단어시험을 치는 Lucas & Yuna & Ken!! 시험 결과는....? 비밀이에요~ㅎㅎ 캠프 아이들이 공부하는 사이 산베다(San Beda Collage Alabang) 11학년에 재학중인 Tom & Brian이 왔어요~ 어제 드디어 개학을 하고 7월 한달은 12시정도 까지만 수업을 한다더라구요~ Brian은 자유시간에 Ted강의를 보는중~ 물론 자막없이 보겠지요~? 언뜻언뜻 보이는 모습중에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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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재미있는 화요일~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월요일의 힐링을 즐긴 아이들은 오늘도 즐겁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잉글홈의 아이들이 사진으로 어떻게 지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죠. 오늘 점심은 맛있게 차려진 치킨커리 볶음밥으로 영양 만점의 닭가슴살을 커리에 달달하게 볶아 담아 두었습니다. 일본에서 온 Ken 과 Lucas도 적응을 완료했고, Yuna의 웃음이 가득한 점심시간이 이어졌습니다. Brian도 맛있게 먹으며 넉넉하게 즐깁니다. 오늘의 저녁은 잘 구워진 치킨 바비큐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먹기 좋게 살을 발라 정성껏 준비했습니다.<br><br>저녁 시간이 다가오자 이쁘고 귀여운 아이들이 한껏 활기를 띱니다. Yuna 와 Lea의 미소는 더욱 돋보이고, 무뚝뚝함이 매력인 Brian도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일본인 Lucas의 식사도 항상 걱정이 되었지만, 현재까지는 무난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아이들의 식사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모습이 보입니다. Ken 역시 정말 맛있게 먹으며 밥 한 그릇을 더 채웁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Ken의 입맛에 맞춘 식단이 아이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화제입니다. 오늘의 간식으로는 닭똥집 꼬치와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아이들 역시 기대감을 품고 있습니다.<br><br>닭똥집 꼬치는 데리야끼 소스와 비슷한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달콤한 간식이고, 아이스크림은 달콤한 맛으로 마무리합니다. Lucas 역시 닭똥집 꼬치를 잘 먹어 주었고, 여자 아이들은 달콤한 간식을 특히 좋아합니다. 오늘의 사진 속에서 Ken의 밝은 미소와 잘 생긴 Lucas의 모습이 돋보이며, 사진 찍는 데도 익숙해진 모습이 눈에 띕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글이 끝으로 남습니다.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화요일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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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별같은 하루~ 그리고 아이들!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가 아이들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졌다. 맑고 높은 하늘 아래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하늘 이야기를 나누고, 밤에는 아이들과 함께 별자리 이야기를 나누려는 계획이 생생하게 전해진다.<br><br>점심은 치킨 데리야끼 덮밥으로 준비되었고, Ken 과 Lucas가 맛있게 흡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Yuna는 숟가락이 입에 붙을 듯 아삭하게 먹고, 뜨겁다고 불며도 호호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Brian은 말이 필요 없는 만큼 두 번의 리필에 소스가 거의 곁을 지켰다. 아이들이 음식을 즐겨 먹는 모습에서 보람도 크게 느껴졌다.<br><br>저녁 메뉴는 김밥으로 결정되었다. 매번 다양한 요리 사이에서 심플한 메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반영된 선택이며, 재료를 하나하나 정성껏 볶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일본인 친구 Lucas에게는 일본식 마끼와 비슷하다고 설명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Brian 역시 여전히 활발하게 식사를 이어갔다.<br><br>Lea와 Yuna는 김밥 속 재료를 함께 맛있게 먹고, Lea는 콩나물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시원한 콩나물 국과 콩나물 무침도 함께 즐겨졌고, 저녁 식사 후 아이스크림이 후식으로 나왔다. 아이들은 달콤한 간식에 미소를 짓고, 오렌지로 간식이 이어지며 입가에 번진 달콤함이 사진 속 포즈와 함께 남았다.<br><br>동갑내기 Ken과 Lucas의 멋진 포즈와 함께, Lea의 밝은 표정과 Yuna의 오렌지 연출이 컨셉샷으로 남겨졌다. 남자아이들 역시 밝은 미소와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늘의 이야기처럼,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하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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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름영어캠프 잉글홈! 반짝 반짝 공부하는 아이들!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여름영어캠프 잉글홈! 반짝 반짝 공부하는 아이들! Andrew 2017. 7. 20. 19: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 여름영어캠프 티쳐 톰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수요일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드릴께요~ 필리핀 여름영어캠프 아이들의 Daily Voca Test! 바로보시죠~ 별다른 코멘트는 하지 않을께요~ 필리핀 여름영어캠프 아이들 모두 열심히죠~? 시험 결과는...? 필리핀 여름영어캠프가 끝난 후 부모님께 발송됩니다~ 자 그럼 잉글홈스테이 잉글홈!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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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잉글홈 바람이 쓩쓩~부는 하루!

바람이 쓩쓩 부는 날의 분위기를 담은 하루 이야기다. 비는 올 듯하나 실제로는 시원한 바람만 부는 날이라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고, 필리핀 알라방의 더위가 한층 가라앉은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맛있는 잔치국수를 점심으로 준비했고, 육수는 국내산 멸치로 우려낸 진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었다. 멸치는 한국 서문시장으로부터 항상 공수해 온다고 소개된다. 국수와 듬뿍 올려진 고명들, 김가루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한식 국상으로 마무리되었다.<br><br>양념장은 왼쪽은 매콤한 한국식, 오른쪽은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일본에서 온 Lucas를 위한 달달한 간장 양념으로 구성되었다. Lucas 군과 Brian, Yuna, Lea 같은 이들이 즐겁게 식사를 함께했고, Lucas의 오이시 데스까라는 표현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 밝게 만들었다고 한다. 원장님의 유행어 Is it okay?가 있다면 Lucas 군의 오이시 데스까도 있다며 분위기를 살렸고,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남자들은 곧 도착할 Henry와 자리에 없는 Andy까지 함께 모였다.<br><br>음식 밖으로도 다채로운 메뉴가 등장했다. 국수 외에 돈까스와 튀김만두도 준비되었고, Ken은 특히 튀김만두를 좋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메인으로는 두 번의 튀김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탕수육이 완성되었으며, 이와 함께 갖은 과일과 야채가 들어간 소스가 곁들여져 맛의 균형을 이뤘다. 저녁으로 맛있는 탕수육과 함께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고 전해진다. 탕수육의 바삭한 식감과 소스의 조화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쁨으로 다가온다.<br><br>마지막으로 현장의 미소가 돋보이는 Lea의 모습을 담은 Bonus Cut이 있었고, 웃는 모습이 가장 예쁘다고 소개된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에도 눈을 마주치는 순간들이 잊히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잉글홈의 하루는 다채로운 음식과 웃음으로 가득했고,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가 훈훈한 기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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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바람이 쓩쓩~시험지 공개! 그리고!?

필리핀 조기유학에 관한 최근 포스팅은 잉글홈 갬프 아이들이 학원과 가정에서 이어 가는 학습 풍경을 구체적으로 담아 보여 주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오전 학원 수업에 이어 저녁 식사 후에도 밤낮없이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며, Yuna는 매일 영어일기 첨삭에 매진하고, Ken은 사전을 찾아 공부하며, Kouta는 일본에서 가져온 문제집으로 학습에 몰입하는 모습이 강조됩니다.<br><br>학습 방식은 방과 후 학원 학습을 제외하면 학원 중심이지만, 문법과 수학, 숙제는 집에서 함께 해결합니다. 자유공부시간에는 한국과 일본 학교에서 내 준 방학숙제나 Daily Voca Test를 준비하며 집중력을 유지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Andy와 Kelly가 다니는 라살(Lasalle) 세부 스쿼드의 시험지를 공개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과목은 주로 수행평가에 해당하는 Assessment Test 형식으로 소개되는데, 한국의 수행평가에 비유해 설명합니다.<br><br>Kelly의 시험지는 영어와 과학 영역이 교차하는 구성으로, 전체에서 한 문제를 빼곤 무난하게 맞춘 편이며 과학 시험의 수준은 상당히 높아 보인다고 평가됩니다. Andy의 시험지는 그림이 다소 포함되어 있지만 난이도는 쉽지 않으며, 특히 Essay 형식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만점에 가까운 성적이 나왔다고 전합니다. 학교 생활 전반에 걸쳐 영어가 필수로 작용한다는 점도 강조됩니다. 수업은 물론 아이들 간의 의사소통도 영어로 이루어지며, 장기유학·연수를 목표로 하는 부모님들에게 영어 실력의 중요성과 실제 대인 관계 형성의 차이가 큰 문제로 제시됩니다.<br><br>또한 커트라인과 명문성에 대한 논의가 등장합니다. 영어 실력에 상관없이 입학하는 학교 구조에서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학생들 간 영어 의사소통 능력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기에, 이는 교우 관계와 실제 생활 속 영어 습득에 직결되는 문제로 짚입니다. 긴 여정 속에서 아이들이 살아가는 현장 영어를 얼마나 실제로 배우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며, 장기유학을 고려하는 부모님들께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문제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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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T.G.I.F!!금요일엔 치킨!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의 금요일 일상을 전합니다. 잉글홈에 새롭게 합류한 Cindy는 밝고 적극적으로 영어Speaking Test에 참여해 눈이 반짝였으며 이번 캠프에서 실력향상이 기대된다고 소개됩니다. Cindy는 Lea의 언니이기도 한데 이번 캠프를 통해 Lea도 함께 영어공부를 하러 왔습니다. Welcome의 마음가짐으로 현장을 채운 모습이 담깁니다.<br><br>오늘의 점심은 참치마요덮밥으로 시작되었고 와사비를 더해 일본식 느낌을 살렸습니다. 야채와 김 가루를 곁들이고 함께 준비한 우동도 함께 나와 일본식 맛에 어울리는 구성이었습니다. 일본에서 온 Ken과 Kouta의 취향도 맞아 오늘의 메뉴가 아이들의 입맛에 잘 맞았고 Yuna의 우동 홀릭 기색도 이어졌습니다. 김치찌개와 손두부가 반찬으로 함께했고 원장님은 항상 깔끔하고 정갈한 상차림을 자랑했습니다. 안경을 쓴 Lea의 모습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손두부를 한국에서 공수해온 소식에 아이들도 즐거워했습니다.<br><br>사진 속 존재감이 돋보이던 Ken과 함께 오늘은 특별한 간식으로 치킨이 준비되었습니다.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의 바삭한 튀김옷과 달콤한 양념, 아이들의 취향에 맞춘 양념류가 다양하게 제공되었고, Lea와 Cindy를 비롯한 아이들 모두 치킨을 맛있게 즐겼습니다. Henry가 이번 캠프에 합류하기 전의 배테랑으로서 금요일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이로써 다채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br>치킨과 더불어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보드게임 대회가 예고되었습니다. 포상이 걸린 대회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기로 하여 오늘은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분위기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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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T.G.I.F 보드게임대회!(영상)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 펼쳐진 제1회 잉글홈 보드게임대회는 금요일 밤의 열기로 시작되었다. 맛있게 치킨을 즐기던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불을 붙인 원장님의 한마디가 대회의 시발점이 되었고, 즉흥적으로 구성된 대회가 두 개의 리그로 확장되었다. 장기생들의 리그는 challengers’ League로, 캠프생들의 리그는 Platinum League로 명명되며 서로 겨루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회의 매력은 승패와 관계없이 모두가 재미있게 참여했다는 점에 있다.<br><br>대회 결과는 1st Place가 Ken, 2nd Place가 Kouta로 결정되었고, 마지막까지 Cindy와 Yuna도 치열한 접전 속에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영상으로도 그 열기가 고스란히 전달되었고,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활발해졌다. 특히 원장님의 한 마디가 단순한 발표를 넘어 참가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경쟁의식을 불러일으켰으며, 두 개의 리그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 각 그룹의 속도와 전략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br><br>대회에 참여한 아이들 모두가 즐거움을 만끽했고, 승패와 무관하게 현장의 열정이 돋보였다. 다음 날의 엑티비티 포스팅도 기대를 모으며, 잉글홈의 어학연수 프로그램 속에서 게임을 통한 학습과 교류의 가치가 또 한 번 확인되었다. 잉글홈에서의 활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이어질 전망이며, 캠프생과 장기생 간의 협력과 경쟁을 통해 학습 의욕이 더욱 자극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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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E.K가다! Part.1

주말이 다가오자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기대와 기다림이 한꺼번에 몰려드는 시간을 맞이했다. 아침에는 든든하게 소고기 볶음밥으로 시작하며 오늘의 재미를 준비했고, 날씨는 비가 올 듯 말 듯한 흐림 속에서도 놀이공원의 분위기는 설렘으로 가득 찼다. 이곳은 Enchanted Kingdom으로 불리며 마법에 걸린 왕국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br><br>아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다녔고, Brian·Tom·Kouta·Ken이 한 팀, Cindy·Lea·Yuna·Kelly·Andy가 다른 팀을 이끌었다. Tom은 맛집 전문가로서 군것질 거리를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게 도와주었고, Kelly와 Andy가 이끄는 팀이 아이들을 잘 이끌어 Bewegung을 이끌었다. 처음 도전한 바나나 놀이기구는 원반이 회전하며 바이킹처럼 움직이고, 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높은 기대를 모은 코스였다. 사진 속 아이들을 찾는 재미도 있었고, 직접 한 번 탑승해 본 이도 큰 재미를 느꼈다.<br><br>관람차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은 구도가 멋지게 잡히는 순간을 기대했고, 찍으려던 순간 자신들이 먼저 탑승해 버리는 상황도 연출되었다. 관람차에 올라 빠르게 달려나가는 모습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하루의 하이라이트로 남았으며, 각 라이드는 오픈 시간이 조금씩 달려 순차적으로 이용했다. 사람이 많지 않아 아이들은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었고, 활동량이 많아 체력 소모도 크게 느껴졌다.<br><br>점심은 아이들의 배를 든든하게 채웠고, 지도 앞에서 어떤 코스를 선택할지 진지하게 상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늘의 점심은 돈까스였고, 잉글홈에서 돕는 맏형 Tom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아이들 모두가 맛있게 먹으며 다음 행선지를 기대했다. 이처럼 서로를 돕고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잉글홈의 분위기를 잘 보여 주었다. Part.1은 이곳에서 마무리되고, Part.2를 기대하는 마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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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E.K가다! Part.2!!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의 하루가 이어진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주말이 다가오자 아이들 모임은 2시 복불복 앞에서 시작된다. 잉글홈의 이쁜 아이들과 막내 Andy가 놀이기구를 타러 떠나고, 잘생긴 남자 아이들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입가를 축이다. 거리 퍼레이드가 벌어지고 복불복이 시작되자 사람 수가 많지 않아도 흥이 넘친다. 보트가 크게 떠올라 둥글게 움직이다가 물이 떨어지는 폭포에 당첨되는 순간까지 연출된 복불복은 아이들에겐 신나는 놀이였다. 당첨자는 여아 Cindy, Lea 자매와 남아 Kouta로 정해졌고 미소 짓는 Lea 와 등까지 젖은 모습이 포착된다. 남자 아이들 역시 한컷 남겨지며, Kouta가 물을 더 많이 얻어맞으려 Ken 쪽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익살스럽다.<br><br>저녁으로 돌아와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이나살이 메뉴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Cindy는 망이나살 처음 방문이고 동생 Lea에게 비법 소스를 전수받으며 맛을 더한다. Yuna는 우아하게 V 자를 만들며, Cindy는 간장을 더 뿌리는 모습이 포착된다. 맏형 Tom이 아이들 식사법을 가르쳐 주고, Kouta와 Ken도 망이나살을 처음 맛본다. 오늘도 맛있게 먹는 Brian의 모습이 담기고, 식사 시간은 아이들 행복의 한 축으로 기록된다.<br><br>하루의 마무리로 Tom의 BONUS CUT이 공개된다. Tom이 남자아이들과 함께 다녔던 날의 사진들이 풀려 나가고, 바이킹과 범퍼카, 시원한 회전그네, 4D 극장, 관람차, 롤러코스터, 7D극장까지 다양한 체험들이 남겨진다. Ken은 안경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준다. 귀신의 집 앞에서도 즐거움이 멈추지 않는다. 다양한 즐길 거리 속에서 아이들 하루가 꿈처럼 흘러갔고, 잉글홈 아이들의 행복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다음 포스팅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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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스트라이크~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에 배테랑 Henry가 드디어 합류했다는 소식과 함께 아이들의 하루가 전해진다. 오늘은 Henry의 도착으로 잉글홈 아이들 전체가 모였고, 아침부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또 다른 테이블에서도 Ken, Lucas, Cindy가 집중하며 Weekly Voca Test 준비에 힘쓴다.<br><br>집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은 뒤 근처 쇼핑몰로 볼링을 치러 간 아이들은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2시간의 자유시간 동안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했다. 볼링장은 신발을 갈아신고 들어가며 잉글홈 공식 이쁜이 Yuna도 신나 보였고, 두 팀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무려 진팀이 아이스크림 내기를 걸었다는 소식에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고, Henry 역시 경기하는 모습이 활기찼다. Ken과 Tom 사이의 작은 다툼도 있지만 모두 즐거운 분위기였다. 오랜만에 볼링장을 찾은 Lucas와 Cathy 같은 친구들의 활약도 돋보였고, 초구가 돋보였던 Brian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br><br>경기 끝에는 두 팀의 결과가 발표되었고, Tom팀이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한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Weekly Voca Test의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일주일간 20~40개 내외의 어휘를 비롯해 장기생들의 학습량이 늘었고, 매일 실시하는 Daily Voca Test를 주말에 무작위로 선별해 다시 보는 방식으로 복습이 이어졌다. 모든 아이들이 꾸준히 노력한 모습이 돋보이며, 칭찬이 이어진다.<br><br>오늘의 활동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 잉글홈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잉글홈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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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맛있는 식사~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의 주말 이야기가 또 하나의 맛있는 하루로 남겨졌다. 일요일 점심은 간단한 라면이었지만 잉글홈의 특징은 거기에 멈추지 않았다. 배추전까지 함께 만들어 먹으며 아이들 반응은 모두 엄지 척이었다. Henry의 표정은 한층 밝아 보였고 Kouta도 맛있게 호로록, 멋진 Ken도 라면을 호로록 했다. Brian은 배추전을 특히 좋아했고 소리가 나는 듯한 호로록이 이어졌다. Lea는 숟가락 위에 재료를 올려 올려놓는 재치로, Yuna도 이쁘게 웃으며 참여했다.<br><br>쇼핑몰 방문을 마친 뒤에는 카레라이스가 등장했다. 갖은 야채가 가득했고 고기도 듬뿍 들어간 따뜻한 계란국까지 곁들여지자 눈이 반짝이는 모습이 연출됐다. 일본식 카레와는 다른 맛에 Kouta는 특히 신기해했고 동갑내기 Lea와 Yuna도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저녁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즐거운 수다를 이어갔다.<br><br>그리고 기다린 것은 Weekly Voca Test였다. 간단하게 공개된 테스트를 마치고 원장님의 특별한 선물이 아이스크림으로 돌아왔다.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 아이스크림은 자주 등장하지만 한국에서 즐기던 아이스크림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들, Yuna와 Lea, Cindy의 모습과 머리를 멋지게 자른 Brian의 모습이 돋보였다. 아이들 모두 수다를 나누며 맛있는 시간을 보냈다.<br><br>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이 담겼다. 2017 잉글홈 여름 영어캠프의 완전한 첫 단체사진으로 남겨진 주말의 모습은 알차게 보낸 하루의 정점이었다. 이렇게 주말을 알차게 보낸 잉글홈은 다시 으쌰으쌰 하며 월요일부터의 활동에 힘을 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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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유학 잉글홈! 다시 월요일!

필리핀 알라방 지역에 위치한 잉글홈에서 주말을 마친 아이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전해진다. 학원 소속 티처 톰의 안내로 주말의 즐거움이 지나가고 학원 현장으로 복귀한 아이들 이야기가 차분하게 담겨 있다. 화려했던 시간 뒤로 한 걸음 물러나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들이 자세히 소개된다.<br><br>Henry 는 캠프의 첫 수업을 시작했고, Yuna 는 벌써 절반이 지났다고 표현된다. Ken 은 침착하게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Cindy 도 첫 수업을 진행했다. Kouta 는 아직 멍한 표정이 남아 있기도 하지만 차분한 분위기로 적응해 가는 모습이 함께 언급된다. 학원에서의 공부 외에도 아이들은 집에서도 꾸준히 학습에 임하고 있으며, 매일 Voca Test 를 치르는 등 꾸준한 노력이 강조된다.<br><br>또 하나의 관리 방법으로 Report Card 가 소개된다. 학원 선생님들과 협력해 아이들의 학원 진도와 어려운 부분, 전반적인 학습 태도를 피드백 받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된다. 학원에서 제시되는 문제점은 보완이 되도록 지도되고, 학습 태도가 불량한 부분은 보다 집중하도록 안내된다. 이러한 체계는 아이들이 학습에 더욱 몰입하도록 돕는다고 설명된다.<br><br>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 이어질 아이들의 맛있는 식사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안내가 덧붙여진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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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다시 월요일!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식사 이야기가 이어진다. 점심은 쫄깃하고 구수한 떡 만두국으로, 뽀얀 국물 속에 듬성한 떡과 만두가 듬뿍 들어가고 색색의 고명까지 더해져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한다. 학원에서 도시락을 먹는 다른 캠프 아이들이 부러워 할 만큼 풍성하고 푸짐한 한 끼로 구성된다. Cindy 와 Yuna 는 떡만둣국에 집중하며 눈을 감고 음미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일본에서 온 Ken 과 Lucas 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에 만족하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들은 서로의 표정에서 맛의 즐거움을 숨기지 않는다.<br><br>오후 학원 수업이 끝난 뒤 가족처럼 모인 저녁은 잉글홈의 자랑인 수제 돈까스다. 고기를 다지고 다져서 만드는 비밀의 빵가루 반죽에 바삭하게 튀겨 올려지며 원장님의 비밀 소스가 더해져 특별한 조합을 이루는 구성이다. 곁들여진 샐러드와 채소, 바삭한 감자튀김도 한 끼의 완성도를 높이며 미소가 가득한 분위기를 만든다. Ken 과 Brian 은 미소를 띠우고 식사를 이어 가고, Henry 역시 열심히 먹으며 분위기를 돋운다. Yuna 와 Cindy 역시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식사를 즐긴다.<br><br>식사 직후 기대하는 간식 시간에는 상큼하고 달콤한 수박이 등장한다. 잘 익은 수박을 먹기 좋게 자르고 냉장고 속에서 시원하게 차갑게 보관해 두었다가 아이들이 하나씩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포세이돈을 연상케 하는 손목의 각도가 포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모두의 표정은 만족 그 자체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처럼 알라방 잉글홈의 식사와 간식의 즐거움을 담아 마무리되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는 분위기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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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유학 잉글잉글홈~

필리핀 홈스테이유학 잉글홈의 일상은 학습과 식사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아이들이 모여 공부를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매일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즉시 준비해 제공하는 것이 원장의 핵심 원칙으로 강조된다. 점심으로 나온 김치 볶음밥은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우며, 아침, 점심, 저녁 어느 시간대든 바로 조리해 맛을 더한다. 잉글홈의 이쁜이 Yuna, Cindy, Henry, Ken 등 다양한 아이들 반응은 모두 긍정적이며, 매 끼니마다 각기 다른 표정과 분위기가 기록된다. 특히 매울까 걱정했던 불고기도 한국식 소스와 당면을 곁들여 정갈하게 준비되며, 집에서 먹던 맛을 떠올리게 하는 반찬 구성으로 마무리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이 두드러지는데, Kouta와 같은 일본 친구들도 각자의 입맛에 맞춰 식사를 즐긴다.<br><br>저녁으로는 불고기가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자리한다. 소스로 맛을 살리고 당면의 식감을 더해 잉글홈만의 특별한 불고기가 완성되며, 반찬은 깔끔하고 정갈해 가족식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Cindy와 Kouta는 당면을 선호했고, Brian은 밥을 비벼 먹으며 식사의 풍성함을 더한다. 미소가 밝은 Lea, 시크한 V, 활기찬 Yuna의 모습은 식사 자리를 더욱 활기차게 만든다. 간식으로 준비된 구운 달걀은 식혜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시원함과 함께 등장하고, 아이들 가운데 닭 품종에 따라 달걀 색이 달라지는 점에 관심이 쏠린다. 흰 달걀은 껍질이 얇고 노른자가 다소 큰 편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진다.<br><br>또한 식사 외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해지는데, 달걀을 식히느라 한 타임 쉬는 모습이나 Yuna가 달걀 껍질을 벗기는 모습에서 아이들 간의 웃음이 터지는 순간들이 기록된다. 시원한 음료로는 아이스티가 선택되며,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과 식사 시간의 즐거움이 교차된다. 앞으로 이어질 포스팅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으며, 잉글홈의 학습 환경과 식문화가 아이들의 적응과 성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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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라살에서 모범상!?

캠프(2010~2020년) 알라방 조기유학 라살에서 모범상!? Andrew 2017. 7. 27. 1: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 조기유학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우리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라살에 다니는 Andy가 학교에서 Commendation을 받아왔어요. Andy는 라살 (De Lasalle Santiago Zobel) 4학년에 재학중이구요~ 한국으로 치면 초등학교 4학년 이랍니다. 근데.... Commendation이 뭐냐구요~? 한국말로... '모범상' 이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나 써 있는대로 수업시간 태도나, 토론, 수행평가 등 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것 보다, He is 'very responsible' and a 'good leader'. '매우 책임감'있는 '리더'로써 인정받은게 너무나 기뻤답니다~ 요건 오늘 라살에 다니는 Andy가 같이 받아온 사회과목 시험지인데요~ 모범상 받아올만 하죠~?ㅎㅎ 백점!!! 점수도 잘 받았지만 뒤에 e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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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슈비두비~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이 있는 알라방은 요즘 서늘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밤에 선풍기를 켜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선선함이 느껴진다. 스콜과 지나가는 태풍의 영향이 섞여 있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오늘도 현지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br><br>점심으로는 꼬불꼬불한 스파게티와 달콤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데살이 마련되었다. 필리핀식 스파게티는 토마토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고 달달하며 느끼하지 않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판데살은 빵의 대표 주자로, 입에 넣자마자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인다.<br><br>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웃과의 대화도 이어진다. Henry는 빵을 즐겨 먹으면서도 국물 요리와의 조화를 맛있게 음미했고, Ken과 Kouta, Brian은 각각 스파게티와 판데살의 조합을 즐기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배부른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눈빛은 서로를 바라보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잉글홈의 배테랑답게 식사 시간대의 흐름이나 반응도 자연스럽게 기록된다.<br><br>저녁은 소박하지만 정갈한 반찬들로 구성되었고 달콤한 고구마 맛탕과 멸치로 우려낸 쇠고기 미역국이 함께 차려졌다. Henry는 밥상에 앉자마자 쇠고기 미역국의 깊은 맛을 이미 익숙하게 알아챘다.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이 묻어나고, 간식으로는 부드러운 카스테라와 포도주스가 제공되었다. 카스테라는 아이들 사이에서 간식의 여왕으로 불리며 유나와 함께 나눠 먹는 모습이 눈에 띈다. 오늘의 일상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잉글홈은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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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영어 발음연습'에는...?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은 영어 발음연습의 한 방법으로 텅 트위스터를 활용하고 있다. 텅 트위스터는 우리나라의 간장공장공장장처럼 혀를 꼬아 발음하는 놀이로 알려져 있으며, 잉글홈에서는 이를 통해 아이들의 발음교정을 돕고 있다. 혀의 근육을 더 유연하게 움직이게 하고 어려운 음들을 차근차근 발음해 보도록 유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혀가 영어 발음에 익숙해지게 하고 발음교정 효과를 이끌어낸다고 설명한다.<br><br>오늘의 텅 트위스터 우등생으로 꼽히는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공식 이쁜이인 Yuna의 발음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영상 속에서는 혀 위치와 입 모양, 소리의 변화가 어떻게 발음에 반영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덧붙으며, 꾸준한 연습이 실제 발음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아이가 다양한 음을 정확하게 발음하도록 지도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 같은 방법을 배우려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참고가 된다.<br><br>발음교정의 핵심은 단순한 혀 움직임의 반복이 아니라 소리의 세부적인 차이를 의식하는 훈련에 있다. 텅 트위스터를 통해 혀 근육의 유연성을 키우고, 입 모양과 호흡의 흐름을 일관되게 유지하면 영어 소리의 차이가 점차 명확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발음에 자신감을 얻고, 나아가 영어 의사소통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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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즐겁게 즐겁게~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하루는 구름이 가득한 아침으로 시작됩니다. 오늘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고, 필리핀 옆을 지나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학교도 휴교령을 내려 방학 이후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한 아이들이 많았답니다. 아이들은 학원으로 향해 스케줄에 맞춰 공부를 시작했고, 잉글홈 아이들 역시 열심히 학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br><br>오전에는 잉글홈 아이들이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Ken은 TOEFL 공부에 집중했고, 잉글홈 공식 이쁜이 Yuna는 T.Claire와 함께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나이에 비해 의젓하게 보이는 Cindy도 선생님과 수다 삼매경을 즐겼고, 멋쟁이 Henry는 점점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Kohta 역시 T.Jabi와 함께 영어 공부에 매진했고, 손에 쟁점을 잡고 토론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장기 유학생 아이들은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클라리넷과 플룻 연주를 연습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잉글홈의 귀염둥이 Andy는 신문을 보며 여유를 즐겼습니다.<br><br>저녁 시간에는 내일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바로 Debate였고, 주어가 주어진 뒤 팀을 나눠 토론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쪽은 Disagree팀으로 Tom, Ken, Kohta, Henry, Andy가 속했고, 다른 한쪽은 Agree팀으로 Brian, Cindy, Kelly, Lea, Yuna가 속했습니다. 두 팀은 각자의 입장을 정리해 열정적으로 발표를 준비했고, 아이들의 Debate 영상은 편집 후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달했습니다.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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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유학 잉글홈 즐겁게 즐겁게~

알라방 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점심은 맛과 다양성으로 가득 차 있었다. 든든한 라볶이에 어묵 튀김이 더해져 식탁이 화려하게 꾸며졌고, 공식 이쁜이로 꼽힌 Yuna는 분식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강조되었다. 일본에서 온 Ken과 Kohta는 매울 수 있는 메뉴에 경계가 있었으나, 잘 먹어 주며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Lea는 영어 실력만큼이나 밝은 미소로 주위를 환하게 비추었고, Henry는 넉넉하게 먹으며 아이들 모두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했다. Kohta에 대한 걱정도 점심 시간이 지나며 해소되었고, Ken과 Brian은 식사 내내 활발한 모습으로 상호작용을 이어갔다. 점심이 끝나자 모두 바쁜 수고를 마무리하며 여유를 찾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저녁 메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삼겹살이 냉장 상태로 나와 신선한 식감이 돋보였고, 원장님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가 영양과 깊은 맛을 더했다. Tom과 Tom의 고기 장인들이 함께 구운 삼겹살은 식욕을 더욱 자극했고, 쌈과 함께 야채의 신선함이 조화를 이뤘다. Ken의 날카로운 눈빛은 쌈 싸기에서도 돋보였고, Kohta 역시 이쁘게 쌈을 싸 맛있게 즐겼다. Kimchi도 따뜻하게 더해져 식사의 완성도를 높였고, Yuna와 Lea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삼겹살의 풍미를 여럿이 나눠 느꼈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은 뒤에도 간식 시간은 빠지지 않았고, 오늘의 간식으로 파파야가 등장해 상큼함과 느끼함의 중간 맛을 자아냈다.<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의 반응은 사진으로 대체되었지만, 반응과 분위기는 충분히 전달되었다. 간식과 식사 모두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구성으로 보였고, 서로의 식사 취향을 존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오후 시간의 활동과 함께 식사 시간이 마무리되자, 아이들 사이의 친밀감과 즐거운 분위기가 한층 더 깊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의 식사는 맛과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어우러진 자리로 남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로 아이들의 식사를 통해 잔잔한 행복이 이어질 것이라는 인상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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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 벌써 금요일~?

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휴교가 이어진 가운데도 아이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공식 운영진은 장기생인 아이들까지도 학교 휴교로 인해 집중 학습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이 이날 먹은 식사 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br><br>점심으로 콩나물 듬뿍과 콩나물밥이 준비되었고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원장님의 특유의 간장 소스가 더해져 맛이 한층 깊어졌으며 Lea는 밝은 미소와 함께 안경 낀 모습까지 귀엽게 담겼다. Ken은 차분한 분위기로, Kohta는 양념을 섞어 비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Henry는 양념을 듬뿍 얹은 모습으로 식사에 집중했고 Cindy는 꼼꼼한 모습으로 식사에 임했다. 아이들 모두 즐겁고 배가 든든한 식사를 마친 모습이 담겼다.<br><br>저녁은 잉글찜닭으로 정해졌고, 안동의 찜닭 소스로 다양한 야채와 당면이 듬뿍 들어갔다. 잉글찜닭이라는 별칭이 붙으며 잉글홈만의 특별한 메뉴로 자리매김했고, 미소가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오늘도 다채로운 식사 풍경이 기록되었고, 아이들 각각의 표정에서 맛에 대한 즐거움이 드러났다.<br><br>간식으로는 Quarter Pound 수제 버거가 제공되었고 시원한 음료와 함께 맛을 더했다. 간식이 조금 늦게 등장한 이유는 어제 진행된 Debate가 있었기 때문으로 설명되었으며, 본편 동영상은 편집이 끝나는 대로 바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여졌다. 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은 To Be Continued라는 표지와 함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하는 마무리로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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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Debate 현장 공개!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현장은 오늘도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휴교령이 내려진 가운데 진행되었다.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도 쉼을 가지게 된 상황이지만, 하루종일 아이들을 돌보는 입장에는 오히려 더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단다. 어제 밤 공개된 Debate 주제는 영상에 첨부되어 있었고,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Debate가 현장에서 펼쳐졌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는 재미가 있다.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영상 속에서 Brian이 갑작스레 몸살에 걸리는 바람에 Andy가 급히 MC를 맡아주었는데, 그로 인해 여러 설명 부분이나 룰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했던 점은 이해해달라는 배려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Andy의 멘트 하나하나가 모두 에드리브였다는 점이 이날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도 현장은 긴장감과 유머가 함께 섞인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아이들 각자의 준비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연출되었다. Debate 주제에 따라 토론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참가자들의 열정이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다만 몸살로 잠시 자리를 비운 Brian의 빠른 회복과 팀원들의 협업이 중요했다는 점도 함께 전해진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잉글홈 아이들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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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방과후 학습에 대해서~

알라방영어캠프는 시작한지 한 달 반이 지나면서 아이들이 캠프 생활에 차분히 적응해 학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일본인 아이의 참여도 있어 잉글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른 캠프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로 평가된다.<br><br>참가생들은 잉글홈 장기생들의 강점인 고급 사립학교 출신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적으로 큰 도움을 준다. 라살조벨스쿨과 산베다알라방스쿨에 다니는 학생들이 다수로 서로 다른 학업 환경에서 축적한 학습 습관과 수준이 캠프 전반의 학습 분위기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br><br>학습 운영의 핵심은 단순한 어학원 수업에 의존하기보다 개인의 레벨에 맞는 학습자료를 활용해 꾸준한 학습을 유도하는 데 있다. 많은 업체의 경우 학원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캠프는 영어학습의 전반적 수준 향상과 함께 자기주도학습능력의 강화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br><br>즉,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목표 아래 체계적인 학습환경과 개인별 맞춤 자료 제공으로 학습능력을 높이고, 아이들 스스로 학습의 주인으로 서도록 돕는 방향으로 운영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운영 방식이 캠프의 장기적인 성장과 학생들 개별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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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잉글홈! 바다로 떠나자! Part.1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아이들이 주말 엑티비티로 바다로 떠난 이야기를 담은 글이다. 어제 Dabate를 잘 마친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잠들었고 오늘은 바다를 향해 떠났다고 소개한다. 바다로 떠나기 앞서 들린 장소는 흐린 날씨에도 매력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화산섬이 위치한 Taal-Lake의 화산섬과 호수가 한데 어우러진 광경이 사진으로 전해진다. 이곳은 화산의 분화구가 형성한 호수 안에 또 다른 화산섬이 자리하는 독특한 지형으로,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영어 공부와 세계 곳곳으로의 탐방을 꿈꾸는 잉글홈 아이들이 되길 기원한다.<br><br>점심 장소로 들린 스타벅스는 세계 랭킹 3위에 올랐던 곳으로 소개되며, 아이들 각자의 음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Ikeman Kohta, Ken, Henry, Lea, Yuna, Cindy 등 각자의 특징이 담긴 음료와 표정이 강조되며, 잉글홈 아이들의 밝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어지는 식사 시간은 바비큐와 새우구이, 밀크피쉬 구이가 차례로 등장하고, 더운 날씨 속에서도 모두가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상남자 매력을 자랑하는 Ken이나 밥 먹기 전부터 손에 들고 있는 Lea의 모습 등 아이들의 개별적 매력이 사진 속에서 생생히 드러난다.<br><br>마지막으로 Tom 형의 보조를 돕는 모습과 Henry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Bonus Cut이 간단히 소개되며,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된다. 이어질 Part.2가 기대를 모으고 있음을 암시하며, 바다로 떠난 주말 활동의 즐거움과 아이들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독자에게 전달되도록 구성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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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바다로 떠나자 ! Part.2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이 주말 바다로 떠났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바다로 나아가며 안전한 수영을 위한 준비를 마친 뒤,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수칙들을 되새겼다. 바다 한가운데로 향하는 고무 보트를 타고, 배를 바꾸어 타는 과정은 신나는 모험의 시작처럼 느껴졌다. 배로 갈아타고 나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에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방카를 베이스 캠프로 삼아 바람과 파도를 가까이 느끼며 이동하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도착지의 바닷물은 맑고 잔잔했고, 아이들은 즐겁게 물놀이를 시작했다. 힘겹게 물속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지만 곧 즐거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Ken은 물 위에서 힘차게 헤엄치며 체력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고, Henry는 선미에 기대며 여유로운 포즈를 남겼다. Andy는 의외로 바닷물에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밝은 미소를 지었고, Cindy는 웃음이 가득해 주변까지 기운을 더했다. Lea는 능숙하게 물놀이를 이끌며 아이들 사이를 활기차게 누볐다.<br><br>바다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준 바나나 보트 타기 시간에는 모두의 흥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넘어질 때의 웃음이 연신 터지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사진 속에서도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즐거움으로 가득했고, 바다 위에서의 단체 촬영은 한 장의 추억으로 남았다. Henry가 Tom형의 곁에 항상 가까이 있는 모습은 팀워크의 분위기를 잘 보여 주었다. Kohta의 상큼한 미소와 Ken의 멋진 분위기도 돋보였고, 아이들의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도 다정한 동료애가 느껴졌다.<br><br>이번 포스팅은 이 날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정리한 내용이다. 다음 포스팅이 이 캠프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아이들의 바다 탐험은 계속된다.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바다로 떠난 모험은 이렇게 마무리되기 직전에 놓여 있으며, 아이들이 경험한 즐거움과 도전의 순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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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바다 다음은 ?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티쳐 톰은 어제 바다로 떠났던 아이들이 오늘은 근처 ATC로 편안히 이동했다고 전한다 ATC는 필리핀 사람들이 휴일에 가장 많이 찾는 쇼핑몰 중 하나로 알라방을 대표하는 장소다 간단한 설명 위주로 포스팅이 이어진다<br><br>오전에는 아이들이 푹 쉬고 오후에 간단한 점심을 나눈 뒤 쇼핑몰로 향했다 입구에서 Ken과 Kohta가 이미 두 번째 방문이라 익숙한 발걸음으로 공간을 돌아다녔다 여자아이들끼리 어울려 다니는 모습을 보였고 Cindy와 Yuna는 맛있는 망고 스무디를 즐겼다 우연히 만난 Ken과 Kohta는 요즘 유행하는 스피너를 싸게 구입해 들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된다 사진 속 손에 들린 스피너가 포인트다 쇼핑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에스컬레이터 샷도 빠짐없이 담겼다 남자 아이들은 저와 함께 베드민턴 채를 사러 움직였고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구경하는 시간도 가졌다<br><br>간식 타임이 끝나고 저녁까지의 여정이 이어진다 손에는 와플이 들리고 레몬콜라가 놓인 광경이 눈에 띈다 Henry와 Ken, Kohta는 또다시 활동하며 동료들을 챙겼다 저녁 메뉴로는 김치찌개가 준비되었고 아이들 입맛에 맞는 고기와 햄이 듬뿍 들어간 식사가 차려졌다 하루의 마지막 순간은 아이들이 즐겁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마무리되었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가 남는다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의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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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바다로 떠나자! Part.3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바다로 떠나자! Part.3은 세 번째 이야기로, 육지로 돌아가는 고무보트 안에서도 아이들의 표정과 분위기가 남다르게 남아 있는 모습을 전한다. 지난 포스팅들처럼 아이들은 바다에서의 즐거움을 바다 냄새와 파도 소리 속에 남긴 채 farklı한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그때의 흥분과 설렘이 사진 속 작은 표정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br><br>사진 속 이열의 모델 같은 모습의 Yuna는 파도 속 자갈을 신발 속에서 씻어 내며 담담하게 임했고, Ken은 여전히 멋진 포즈를 연출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Kohta는 점점 더 또렷해지는 매력으로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을 보였고, Henry 역시 분위기로 한 장의 기억을 남겼다. 아이들 각자의 표정은 모두 다르지만, 바다를 함께 즐긴 시간의 여운이 얼굴 곳곳에 남아 있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모래 자국처럼, 서로의 기억에도 짙은 흔적이 남았음을 짐작하게 하는 사진들이다.<br><br>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바다로 떠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완결로 마무리하는 듯 보였지만, 실제로는 다음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린다. 바다와 육지를 잇는 이 여정은 아이들 각자의 마음속에 작은 모험담으로 남아 있으며, 여러 순간의 웃음과 아쉬움이 섞인 채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진다. 표정 하나하나가 남긴 메시지는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떠난 순간의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만드는 힘으로 다가온다. 바다에서의 마지막 사진들 역시 그리움과 기대를 함께 품고 있으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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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월요일 물리치기!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의 캠프가 주말의 추억을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었다. 바다와 쇼핑몰을 다녀온 아이들은 월요일을 맞아 기진맥진하기보다 의욕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수업 현장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참여가 활발했고, Cindy는 열정적으로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공식 이쁜이로 꼽힌 Yuna도 집중하느라 제 역할을 다했고, “여기 보지마 쌤이 미안해 지잖아”라는 농담 속에서도 집중은 흐트러지지 않았다. <br><br>Henry는 열공 모드로 수업에 임했고, Kohta는 노먼쌤과 함께 리딩 수업을 소화했다. 오전과 오후의 모든 수업을 마친 이후에는 각자만의 시간을 보냈는데, Ken과 Kohta는 어제 쇼핑몰에서 산 배드민턴을 즐겼다. 바람이 다소 불었지만 실력 발휘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는 모습이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는 Yuna 역시 열심히 독서에 몰두했고, Cindy는 남은 잠의 여유를 조금씩 보충하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br><br>학습과 활동은 계속 이어지며, 캠프의 흐름은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어학연수의 또 다른 하루가 밝아오며 아이들의 성장과 향상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캠프는 계속 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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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월요일 물리치기!

주말을 신나게 보낸 아이들을 뒤로하고 월요일의 물리치기 기획은 맛있는 음식으로 시작됐다. 점심으로 준비된 짜장밥은 단지 레토르트가 아니라 고기와 야채를 달달 볶아 만든 원장님의 야심작으로, 여기에 배추전까지 더해져 잘 구워진 배추전에 짜장소스를 살짝 올려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br><br>Henry 는 맛있다며 표정을 지었고 Cindy 도 배추전을 먼저 공략했다. Ken 도 한입 시식했고, Kohta 와 함께 일본식 식문화의 차이가 엿보였다. 천천히 먹는 모습도 아름다웠고 Yuna 는 입맛을 다시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겼다. 또한 Yuna 와 Lea, Brian 의 반응이 이어졌고, 각자 다른 취향이 드러나는 모습이 포착됐다.<br><br>오늘의 메인인 비빔밥은 세계를 강타한 요리로 소개되었다. 갓 지은 밥 위에 갖은 야채를 얹고 달달 볶은 소고기 고명을 올린 뒤 반숙 계란까지 더해 완성을 선언했다. 고추장 양념이 듬뿍 올라가 매콤한 맛이 특징이었고, 각 아이의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도 달랐다. Brian 은 고추장 양념을 선호했고, Ken 은 양념을 통째로 즐겼으며, Kohta 는 매운맛을 조금만 맛보는 선택을 했다.<br><br>반찬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손으로 집어 먹기 좋았고, Lea 는 입맛을 다시는 모습을 보였으며, Yuna 는 시원한 콩나물 국을 함께 즐겼다. 오늘의 간식으로 찰 옥수수가 준비되었고, 보통 필리핀에서는 일본종의 노랗고 달달한 옥수수를 즐긴다지만 찰 옥수수는 찰기가 다소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대신 고소한 맛이 돋보여 아이들이 깔끔하게 잘라서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의 점심은 매일 아이들의 취향과 식습관에 맞춘 다양한 메뉴 구성과 현지 식재의 특색을 함께 보여주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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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라살! Andy의 상장 도착!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자랑인 Andy가 다니는 라살(De La Salle Santiago Zobel)에서 우등상과 모범상을 받아왔다. 다니는 학교에서의 성과를 보여주듯, 입학 이후로 꾸준히 학업 우수상의 자리를 지켜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 또렷한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 상장은 한두 장이 아닌 여러 장의 증빙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금까지 받아온 성과가 얼마나 탄탄하게 쌓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에 담긴 각 상장들은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꾸준한 학업 자세와 모범적인 교내 행실을 함께 증명하고 있다. 잉글홈의 자랑으로 주저 없이 소개되며, 라살에 다니는 두 명의 학생 중 하나로서의 위치를 또렷이 확립했다.<br><br>더 큰 기쁨은 어제 라살에서 수여된 우등상과 모범상까지 포함된 기록이다. 이 두 상은 학업 성취뿐 아니라 학교 공동체의 모범적인 모습까지 함께 평가하는 의미를 갖고 있어,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여겨진다. 해당 상장들은 단기간의 성적이 아닌, 일정 기간 동안 보여준 성실함과 책임감, 협력 자세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번 수상으로 인해 잉글홈의 Kelly와 Andy는 라살에 다니는 학생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다만 Kelly도 라살 입학을 앞두고 있었으나, 고학년의 일정으로 발표 시점이 다소 늦춰진 부분이 있었다는 소식이 덧붙여진다.<br><br>전체적으로 이번 성과는 라살 재학 중인 학습자들의 목표 달성과 지속 가능한 학습 습관 형성에 큰 의의가 있다. 잉글홈의 다년간 누적된 교육 노하우와 학생 개개인의 열정이 합쳐져,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이들의 여정은 계속되며, 새로운 도전과 성취가 차곡차곡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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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벌써 화요일!?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화요일 일상은 시원한 한주가 시작되며 흐르는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의 식사와 간식은 매일 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포인트로, 잉글홈에서의 하루도 점심부터 저녁까지 식탁 위의 즐거움을 중심으로 전해진다.<br><br>오늘 점심은 보글보글 맛있게 구워진 로스트치킨이 등장했고, 현장에는 Kohta의 카메라 눈길이 계속 머물렀다. Ken의 찬조 출연이 눈에 띄고 Cindy는 바쁜 젓가락질로 분위기를 채운다. 이때 이쁜 미소를 짓는 Yuna의 모습도 보이고, Henry의 뜨거운 국물 한 모금이 먼저 입에 들어간다. 모두가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br><br>저녁에는 맛있는 부대찌개가 준비됐다. 햄과 소시지, 레드빈, 두부에 라면사리까지 들어간 푸짐한 한 그릇으로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 현장을 가득 채운다. 미소가 가득한 Lea의 표정은 흐뭇하고, Henry는 먼저 국물을 맛보고 햄부터 즐긴다. Brian은 밥 한 숟가락을 포옥 떠먹고 Kohta도 매콤한 맛을 조금은 맵게도 즐겨 본다. Yuna와 Cindy도 함께 맛있게 저녁 식사를 마무리한다.<br><br>저녁 이후 간식 시간에는 아삭한 사과가 한입 가득 입 안을 채운다. 사과 외에도 과자를 함께 나누어 먹는 모습이 이어지며, 아이들 모두 밝은 표정과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특별히 Tom의 Bonus Cut에서는 귀여운 Henry와 멋진 Kohta의 모습이 스냅샷으로 남겨져 있다. 이러한 흐름은 사진 속 순간들로도 확인되며, 포스팅은 다음 이야기를 예고하는 형태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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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Kelly도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필리핀 조기유학의 사례로 라살조벨스쿨에서의 학업 성과가 또 하나의 주목으로 등장했다. Andy에 이어 같은 학교 8학년(한국 기준 중2)에 재학 중인 Kelly도 7학년 3rd term에서 우등상과 모범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학생은 지금까지 한 번도 우등상을 놓친 적이 없으며, 이번 수상으로도 연속적인 우등상 수상 기록을 유지하게 되었다.<br><br>알라방 라살스쿨은 타 사립학교나 국제학교와 비교해 학습수준과 영어실력이 매우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평가 속에서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학습에 대한 열정이 크며, 학업적 성취가 아이들의 미래 진학에 큰 디딤돌이 된다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한다. 또한 필리핀 현지에서도 영어 실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해외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난다.<br><br>필리핀 조기유학의 관점에서, 영어 선진국 권으로 바로 진출하지 않아도 필리핀 내에서도 라살스쿨과 같은 명문 학교를 통해 높은 영어능력을 축적하고 외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확신이 지속된다. 결국 Kelly의 수상은 학습환경의 질과 학생 개인의 꾸준한 노력, 그리고 학교의 체계적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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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가 흘러가고 있다. 아이들이 모인 지 벌써 2주 차를 맞았고, 수요일의 중간이 다가오는 시간이다. 날씨는 열대의 오르락내리락이 계속되며 맑았다가 비가 내리기도 한다. 이런 날씨 탓에 아이들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쓰는 모습이 보인다.<br><br>오늘의 점심은 치킨 커리 볶음밥으로, 재료는 몸에 좋은 것으로 구성해 닭가슴살로 단백질 보충을 도모한다. 아이들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번지고, Kohta와 Ken은 열심히 지리 방학숙제를 하러 나갔다 왔다고 소개한다. 일본에서 온 Ken & Kohta의 학구적인 자세가 칭찬받을 만한 모습이다. 남은 기간도 화이팅이라는 응원이 듬뿍 담긴다.<br><br>저녁에는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각종 약재를 듬뿍 넣고 끓인 삼계탕이 준비된다. 닭은 먹기 좋게 손질해 제공되고, 고소한 참깨를 뿌린 닭죽으로 마무리한다. 눈빛이 강렬한 Henry와 조용하고 차분한 Corner에 있는 Lea, Cindy의 모습이 돋보인다. Cindy는 예쁘게 미소를 짓고, Yuna는 닭고기를 포옥 포옥 잘 먹는다. Kohta도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식사 시간이 흐른다.<br><br>오후에는 한국 빵이 있는 베이커리에 들러 산 빵도 함께 즐겨 본다. 토마토에 설탕을 살짝 뿌려 먹는 간식도 소개되며, 아이들 사이에는 토마토와 달콤한 맛의 조합이 새로운 간식으로 자리 잡는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빵의 담백함이 어우러지는 즐거움이 퍼진다. 우애가 깊은 자매인 Cindy와 Lea의 다정한 모습도 사진 속에서 빛난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쯤에서 마무리되며,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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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오늘은 무슨날?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아이들의 식사와 작은 에피소드로 채워진다. 오늘도 인사는 간단히 드려진 뒤 사진으로 다음 장면이 이어지며, 아이들은 수요일의 점심으로 칼국수를 맛있게 먹는다. 두꺼운 면에 야채가 송송 썰리고 어묵이 가볍게 얹혀진 칼국수와 함께 반찬으로 나온 동그랑땡도 아이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Ken & Kohta의 모습은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찰떡이라고 전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Henry 역시 불고를 호로록 놓치지 않으며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이쁜이 Yuna도 맛있게 먹고 밝은 미소를 남겼다.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었던 Lea도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고, 다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하루의 첫 끼를 마쳤다.<br><br>저녁은 늘 기대를 모은다. 수육이 준비되는데 원장님의 특별한 손길로 겉절이까지 더해져 그 맛이 제대로 살아난다. 된장찌개도 함께 나오며 식탁에 깊은 풍미를 더한다. Yuna는 멍하니 된장찌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고, Ken & Kohta는 우선 고기 한 쌈씩을 먼저 즐긴다. Henry의 바쁜 움직임은 식사 시간에도 이어지며, Yuna, Lea, Cindy는 자매 같듯 먹는 모습이 닮아 있음이 포착된다. 이들 친구들은 동료애를 보여주며 식탁이 밝게 채워진다. Ken & Kohta의 웃는 모습이 특히 예쁘게 남고, Yuna와 Cindy까지 함께한 오늘의 식탁은 행복한 분위기로 완성된다.<br><br>오늘의 간식은 맛있는 초코파이와 음료수다. 공부에 힘쓰는 Yuna를 응원하는 미션이 걸렸는데, Daily Voca Test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으면 초코파이가 상으로 주어지는 설정이다. 결과는 하나를 틀려 아쉽지만, 남은 이들이 모두 함께 나눠 먹으며 약속은 지켜진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고 잉글홈의 영어 캠프와 알라방 조기유학은 계속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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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TOEFL코스 그리고 교재 공개!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TOEFL코스는 1 대 1 수업으로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토플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는 맨투맨 형태로 운영됩니다. 그룹 수업으로 진행되는 일반적인 TOEFL코스와 달리 개별 학습 계획과 피드백이 즉시 전달되며, 학습 속도와 이해도에 맞춰 커리큘럼이 조정됩니다. 이는 영어 실력과 시험 유형에 따른 맞춤형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시험 영역별 약점 보완과 실전 감각을 빠르게 키우는 데 적합합니다. 현재 캠프에는 일본에서 온 Ken이 TOEFL을 공부 중이며, 와세다 대학 부속 중학교에 재학하는 만큼 중학생 수준에서도 높은 학습 성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Ken은 TOEFL 준비에 필요한 어휘·문법의 기초를 다지는 한편, 독해와 작문, 말하기의 균형 잡힌 연습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의 적용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학생 Kohta도 와세다 대학부속 중학교에 재학 중으로 같은 코스에서 영어 실력 향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교재를 쓰는지 살짝 보자면, 쓰기와 읽기 교재는 기본적으로 다루고, TOEFL Speaking 역시 필수로 포함됩니다. 다만 단어 학습의 비중이 상당히 커지며, TOEF L단어를 중심으로 유의어와 동의어를 함께 학습하는 구성으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휘의 뉘앙스 차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게 다뤄지며, 실제 시험에서의 표현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캠프를 벗어난 장기 유학생들 가운데는 San Beda College Alabang 11학년 Tom과 Brian, De La Salle Santiago Zobel 8학년 Kelly가 TOEFL 공부를 병행하고 있어 단기 집중 학습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 더 자세한 교재 구성과 학습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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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금요일이다 금요일!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의 금요일은 언제나 특별한 분위기로 시작된다. 아이들의 한 주 마무리를 반가워하는 마음이 모이고, 금요일 점심은 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는 시간이다. 오늘의 점심은 참치마요 삼각김밥이 주인공으로 자리했고, 잉글홈만의 비법 와사비가 더해져 깔끔하고 매콤한 맛의 균형이 돋보였다. 참치가 넉넉하게 들어가고, 일본에서 온 Ken과 Kohta의 입맛도 함께 공략하니 반응이 더 크게 터졌다. 삼각김밥 하나를 크게 베어 물며 아이들 가운데 눈이 휘둥그레지는 모습도 목격되었다. 삼각김밥의 크기와 풍성한 속맛은 한국 편의점 삼각김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고, 다섯 명 가까운 아이들 모두 각자 먹는 방식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저녁으로는 소고기 무국과 특별히 함께 나온 소고기 김치 비지전이 주된 메뉴였다. 국물의 깊이가 있어 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했고, 비지전의 식감은 동그랑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녹두전과 비슷한 쫄깃한 식감에 소고기가 씹히는 맛이 더해져 느끼함이 크게 줄어들었다. 국물 한 숟가락에 집중하는 아이들, Kohta도 국물을 여유롭게 즐겼으며, 매콤하지 않아 반려가 되던 입맛도 무난하게 맞춰지는 모습이 보였다. 반찬 하나하나의 조합이 국물과 어울리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느낌이 들었다.<br><br>뿐만 아니라 오늘도 이쁜이들인 Yuna와 Lea, Cindy가 각각 좋아하는 반찬을 하나씩 골라 담아 먹는 모습이 단연 돋보였다. 점심 이후 간식 시간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등장했고, 아이들 간의 소소한 대화 속에서 금요일의 여유로움이 한층 더 배가되었다.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식사와 함께 시작되고 끝나며, 앞으로도 계속될 이야기가 쭉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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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금요일이다 금요일!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는 불규칙동사 100개 외우기 시험이 진행되었다. Daily Voca Test에 더해 추가로 진행된 이 시험은 문법에 따라 변화하는 불규칙 동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단어 수로 따지면 약 300여 개에 달하는 내용이다. 아이들이 긴장한 이유는 단순한 암기보다 정확한 활용과 기억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br><br>시험에 임한 아이들의 모습은 초집중 모드로 표현된다. Kohta는 붙겠다며 의지를 다지고, Ken은 진지한 표정으로 집중했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인 Cindy, 엄청난 집중력을 보인 Henry와 Yuna의 모습도 사진 속에 담겼다. 이러한 자세로 시험에 임한 결과는 어떠했을까.<br><br>잉글홈 어학연수 아이들의 성적은 대다수가 커트라인인 90%를 넘겼다. 다만 소수의 학생은 한두 점 차이로 아쉽게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재시험은 일요일에 치르기로 일정이 잡혔다. 남은 시간은 재정립과 복습에 집중될 예정이다.<br><br>전체적으로 불규칙동사 암기 시험은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잘 보여 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집중도와 암기 효율을 확인하는 중요한 포인트로 남았다. 잉글홈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습 진도를 이어가며 다음 단계의 과제와 평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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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맛있는 토요일~

주말의 잉글홈은 늘 즐겁지만 이번 주말은 Cindy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가까운 뷔페를 찾았다. 필리핀 잉글홈 구성원들 모두가 모여 일본과 한국 음식을 중심으로 한 고급 뷔페를 방문했고, 그릴 뷔페의 매력도 함께 즐겼다. 소고기와 해산물, 양고기 등을 그릴에 구워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요리도 함께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구성원들의 입맛을 만족시켰다. 예약이 어렵고 웨이팅이 길다는 점이 있었지만 미리 예약을 해두어 긴 기다림 없이 입장했다.<br><br>아이들 각자의 취향이 확연하게 드러났다. Yuna는 조금씩 자주 먹어 몸집에 맞춘 다양한 맛을 탐색했고, Henry는 좋아하는 튀김류에 기대를 걸었다. Cindy가 생일임을 알리는 자리답게 양고기와 새우튀김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Lea는 아기자기한 표정으로 음식에 빠져들었다. Kohta는 스시와 일본 음식을 중심으로, Ken은 테이블의 리더답게 그릴 집게를 들고 분위기를 이끌었다. Brian은 무언가를 갈망하는 듯한 눈빛으로 음식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음료도 함께하며 다채로운 맛의 조합이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br><br>이번 생일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조각 케이크와 함께한 따뜻한 축하였다. 옆에서 축하해준 이들과 Cindy의 미소가 사진 속에 담겨 더 밝은 기억으로 남았고, 아이들 역시 특별한 날의 기쁨을 마음속에 오랫동안 간직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이어지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 많은 음식 사진과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계속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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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맛있는 토요일 Part.2!!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은 다양한 메뉴를 즐겼다. 일본 음식과 한국 음식, 스테이크, 디저트, 음료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사진으로 남겨진 식사 장면들에는 각 음식의 색감과 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아이들 얼굴에는 즐거움과 만족의 미소가 번지며 식탁 가득 채워진 접시가 주말의 특권처럼 느껴진다.<br><br>특히 이번에는 Flavor of Korea라는 이벤트를 열어 삼겹살의 다양한 맛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허브삼겹살과 양념 삼겹살, 통 삼겹살 등 여러 형태의 삼겹살을 함께 맛보며 각자의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했고, 삼겹살의 풍미와 질감이 돋보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벤트를 통해 음식의 다양성이 강조되었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br><br>식사 후에는 집으로 돌아와 보드게임 한 판을 즐기는 여유가 있었다.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며 맛있고 행복한 시간들을 이어갔고, 이렇게 다양한 음식과 활동이 어울려 잉글홈만의 즐거운 주말이 완성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와 여유로운 시간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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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시원하게 가자!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아이들은 토요일 오전에 저녁에 있을 Weekly Voca Test 준비와 개인 공부를 함께 진행했다. 점심 후에는 수영장을 찾고, 멋지게 수영 준비를 마친 뒤 서로 붙어서 수영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Henry, Ken, Kohta를 비롯해 다 같이 수영 중에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 돋보였다. 오후에는 대형 수영장에 아이들 밖에 없다는 느낌 속에서 신나게 활동을 이어갔다. <br><br>또한 기차놀이를 시작으로 칙칙 폭폭 소리와 함께 술래잡기, 물장구, 수영 토너먼트까지 이어지며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Lea, Yuna를 포함한 여러 아이들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남겼고, Ken의 멋진 모습과 Kohta의 아이콘 같았던 분위기도 강조되었다. 여름 캠프의 분위기는 자매끼리 한 팀, 미녀들끼리 한 팀으로 나뉘어 서로의 팀전을 펼치는 모습으로 기록되었다. <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장면들을 짧은 영상으로 편집해 올렸고, Tom의 Bonus Cut으로 남겨진 부분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다. 내용은 가족 같은 분위기의 즐거운 현장 사진과 영상으로 구성되었고, 아이들의 활발한 활동과 단체 사진이 어우러진 하루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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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시원하게 가자! Part.2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이 일요일에 어떻게 보냈는지 별다른 코멘트 없이 보여준다. 오전에는 각자 자리에 모여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어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 모습이 장하다고 표현되며 오늘은 Weekly Voca Test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br><br>생일을 맞은 Cindy를 위한 축하 분위기도 짧게 전해진다. 이번이 잉글홈 영어캠프의 다섯 번째 시험인 Henry의 단어 실력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도 함께 있다. 머리를 골똘히 모아 집중하는 Lea, 항상 단어 성적이 우수한 Yuna, 긴장을 놓칠 수 없는 Brian의 모습도 빠짐없이 담긴다. 잘생긴 Ken과 Kohta도 시험에 빠질 수 없다고 덧붙인다.<br><br>본 포스팅의 특별한 코너로 Tom의 Bonus Cut이 등장한다. Cindy의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가 마련되었고, 덕분에 맛있는 케이크가 준비되었다고 전한다. 아이들은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축하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하루였다. 오늘의 기록은 여기까지라고 마무리하며, 다음 이야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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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두근두근 수요일!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은 아이들의 주말 기대감과 함께 매일의 식사까지도 아이들 마음의 중심에 놓인다고 한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잉글홈만의 비법은 먹는 즐거움과 학습 의욕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있다. 열심히 먹고 열심히 놀자라는 잉글홈의 신념은 음식뿐 아니라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도 이어진다. 오늘도 아이들의 일상을 따라가 보자.<br><br>점심은 오므라이스가 차지했다. 밥은 잘 볶아지고 위에 얇고 부드러운 계란이 얹히며, 샤르륵 입에 들어가는 질감이 돋보인다. 일본에서 온 Ken과 Kohta도 입맛에 딱 맞는 맛으로 취향을 저격했고, 따뜻한 미소국이 함께 나오며 식사의 완성도를 더한다. 고운 미소국과의 조합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특히 호평을 받았다. 표정은 궁금함으로 가득 차 있었고, 다가오는 식사 시간의 기대감이 한껏 올라갔다.<br><br>저녁은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갈비찜으로 마무리된다. 윤기가 흐르는 고기와 부드러운 갈비살이 어우러지고, 잉글홈 공식 세계최고 요리 대마왕 원장님께서 직접 개발한 소스가 깊은 풍미를 더했다. 함께 곁들여지는 야채들까지 신경 써서 준비되었고, 밑반찬은 손수 만들어 내는 정성이 돋보인다. Brian은 무엇을 먼저 먹어야 할지 유심히 관찰했고, 환한 미소를 지으려는 Lea의 모습이 오늘도 사랑스러웠다.<br><br>오늘의 맛있는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된다. 잉글홈의 아이들은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의 기억을 차곡차곡 남긴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고,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진다. Andrew(englhomestudy) 님을 이웃추가하고 새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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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유학 잉글홈 안녕~ 그리고!?

필리핀 알라방 유학 잉글홈 티쳐 톰의 금요일 저녁 이야기는 아이들의 하루를 밀착 취재한 기록이다. 금요일인 오늘은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다는 다짐과 함께 학원에서의 집중이 강조되었고, 잉글홈의 공식 꽃미남 Kohta가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날이라는 아쉬움이 함께했다. 처음 와서 본 레벨 테스트를 다시 보며 실력의 발전을 한 눈에 확인하는 모습도 담겼다. 아이들은 모두 열심히 적는 단어시험으로 학습의 성과를 확인했고, 이어지는 간식 시간에는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호떡이 차려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을 나눴다. <br><br>저녁은 잉글홈의 맛으로 빛난다. 정성 가득한 고소한 김밥이 등장하고, 다양한 채소와 양념을 얹어 돌돌 말아 한 입에 담는 모습이 전해진다. 여기에 어묵국이 더해져 식탁은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Kohta와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며 일본으로 돌아가는 길을 앞두고 아쉬움이 묻어나지만, 함께한 시간의 추억은 깊다. Ken도 일본에서 온 이들과 함께 시무룩한 표정으로 자리를 지켰고, 귀엽게 김밥을 물고 있는 Cindy의 모습도 눈에 띈다. Yuna 역시 분식류를 좋아하며 입 안 가득 만족스러운 미소를 남겼다. Henry 역시 점점 더 멋있어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열심히 식사를 마무리한다. <br><br>저녁 이후에는 단어시험의 성취를 다짐하는 한 편의 기록이 이어진다. 아이들 모습은 언제나처럼 성실하고 활발하며, 캠프가 끝난 뒤의 성적도 기대에 차 있다. 간식 시간과 함께 진행된 활동은 단순한 식사와 놀이를 넘어 서로의 관계를 다지는 시간으로 빛난다. 마지막으로 Kohta를 위한 작은 선물로 Rolling Paper가 마련되었고, 모두가 모여 정성스럽게 추억을 남겼다. four주 동안 같은 공간에서 나눴던 먹고 마시며 공부하고 놀았던 시간은 서로에 대한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더 많은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하며 마무리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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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Khota goes back to Japan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원장 Andrew에 따르면 Khota가 4주간의 캠프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영어실력이 다소 늘었고 아이들과의 생활에서도 순조롭게 지낸 것으로 확인됐다.<br><br>캠프를 통해 Khota는 다른 문화背景를 가진 환경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소통 능력이 향상됐고, 새로운 경험들이 학습의 기회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러한 과정은 어른인 원장에게도 많은 것을 남겼다고 덧붙여졌다.<br><br>이번 캠프가 Khota와 잉글홈원장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으로 남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성숙과 협력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고, 필리핀에서의 체험이 양측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었음이 드러났다. 앞으로의 교육과 생활에서도 이와 같은 경험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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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스쿨 Andy의 Hero상을 받았어요~

알라방라살스쿨에서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Hero상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잉글홈 원장 Andrew의 글에 따르면 캠프가 막바지에 다다른 시점에 다가오고 있으며 이번주부터 아이들은 First Term Test를 일주일간 치르게 된다. 다들 평소 열심히 공부해왔던 만큼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는 내용이 함께 담겨 있다.<br><br>Hero상은 매달 각 과목 선생님의 의견을 모아 학교 생활에서 가장 성실히 임한 아이에게 주는 상이다. Andy는 적극적이고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는 학생으로 평가되며,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의 학습을 관리해오면서 공부는 머리가 아닌 꾸준한 노력과 본인 의지가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유학 준비에서도 이러한 요소가 결정적이라고 보는 시각이 담겨 있다.<br><br>또한 글은 주변의 일부 과장된 정보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입학이 쉽게 가능한 명문으로 포장된 학교를 소개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는 이야기를 퍼뜨리는 사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다. 실제로는 아이들의 실력에 맞춰 수준을 조정하고 보내는 학교도 분명히 있지만, 왜곡된 정보가 확산되는 현상에 대해 경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br><br>한편 앞으로 다가올 First Term Test를 앞두고 아이들의 학습 태도와 노력에 주목한다. 꾸준한 노력과 자기 주도성이 학업 성취의 핵심이라는 메시지는 꾸준히 되뇌어야 할 교훈으로 남아 있다. Andy의 사례를 통해 학습의 본질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의 성실성과 의지에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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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떠나자!물놀이!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주말 이야기는 한마음으로 모인 아이들의 즐거움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워터파크를 찾은 이들은 넓은 수영장과 미끄럼틀을 타며 물놀이에 푹 빠졌고 Ken은 언제나 인기를 독차지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Andy와 Henry는 주변에서 서로를 지키듯 가까이 다니며 활발한 분위기를 돋운다. 물에 몸을 담그고 모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은 일상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친밀함을 보여준다. 오전에는 물놀로 몸을 씻어낸 뒤 베이스 캠프로 모여 점심의 설렘을 나눈다. 밖에서 먹는 점심은 대충이 아닌 정성과 함께하는 바비큐로 이어진다. 양념은 하루 전에 재워두는 방식으로 준비되며, 아이들 손으로 직접 재료를 고르고 양념을 만드는 과정이 잉글홈만의 비법으로 강조된다. 결과물은 보기에도 맛있고, 현장 감탄을 자아낸다. 바비큐를 들고 모인 아이들 가운데 Lea와 Yuna의 밝은 미소가 돋보이고, Kelly 역시 즐거워 보인다. 잉글홈의 공식 이쁜이로 불리는 아이들은 방 안에서도 밖에서도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만들며 서로의 존재를 반길 정도의 친밀감을 보인다. 점점 멋이 나는 Henry의 모습은 둘러싼 물놀이 도구들마저 분위기를 더한다. Ken은 여전히 조용한 멋으로 자리를 지키고, 남자다움을 뽐낸 바비큐의 마무리까지 완성된다. 물놀이는 체력을 많이 소모하지만 라면과 함께하는 간식 시간도 놓치지 않고, 아이들 각각의 개성과 팀워크가 돋보인다. 이처럼 한 달이상 같은 공간에서 지내며 서로를 가족처럼 느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실제로도 깊은 유대가 생겨난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생동감 있게 찾아온다는 예고와 함께 이번 포스팅은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