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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다! Part.2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다! Part.2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에서의 즐거운 하루가 전해진다. 이쁜 Ladies 와 듬직한 맏형 Tom과 함께 파도풀로 향하는 모습이 먼저 담겼고, Ken과 Lucas, Yuna도 오빠들과 함께 물속에서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놀았다. 파도풀 속에서 Kon과 친구들이 서로 어울리며 컨셉샷을 남기는 모습도 포착된다. Ken은 파도풀을 하와이 해변으로 바꿔버리는 듯한 활약으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저녁이 다가오자 수영의 피로를 달래는 라면이 등장했다. 따뜻한 라면을 마치 음료처럼 들이켜는 모습이 다정하고 익살스러웠고, 바비큐도 함께 준비되어 아이들은 수박과 함께 시원하게 입맛을 찾았다.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향해 환호했고, 달콤하고 시원한 간식이 물놀이의 피로나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이따금 아이들 사이에서 장난스러운 소리와 웃음이 이어지며 현장에는 즐거운 기운이 가득했다.

다시 물놀이로 돌아간 아이들은 이번엔 공놀이로 시간을 보내며 팀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만끽했다. 잊지 못할 온천의 물놀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지키던 이들 역시 큰 즐거움을 느끼게 했다. 온천에서의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될 즈음, 돌아가는 길에 들른 KFC에서도 풍성한 식사가 준비되어 아이들의 허기를 달랬다. 처음 방문하는 필리핀 KFC의 낯선 맛에도 아이들은 순식간에 적응하며 즐거움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Lucas와 Ken이 오늘의 노고를 기리며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선물하는 장면이 흐뭇하게 남는다. 이렇게 즐겁고 행복했던 온천 여행은 또 다른 영상으로 남겨질 예정이며, 편집이 끝난 영상은 중간중간 보너스 컷 형태로 공개될 약속이 남아 있다. 열심히 놀아준 아이들에게 특별한 보상처럼 다가온 작은 선물들까지 이번 하루의 기억으로 고스란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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