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의 캠프가 주말의 추억을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었다. 바다와 쇼핑몰을 다녀온 아이들은 월요일을 맞아 기진맥진하기보다 의욕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수업 현장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참여가 활발했고, Cindy는 열정적으로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공식 이쁜이로 꼽힌 Yuna도 집중하느라 제 역할을 다했고, “여기 보지마 쌤이 미안해 지잖아”라는 농담 속에서도 집중은 흐트러지지 않았다.
Henry는 열공 모드로 수업에 임했고, Kohta는 노먼쌤과 함께 리딩 수업을 소화했다. 오전과 오후의 모든 수업을 마친 이후에는 각자만의 시간을 보냈는데, Ken과 Kohta는 어제 쇼핑몰에서 산 배드민턴을 즐겼다. 바람이 다소 불었지만 실력 발휘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는 모습이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는 Yuna 역시 열심히 독서에 몰두했고, Cindy는 남은 잠의 여유를 조금씩 보충하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학습과 활동은 계속 이어지며, 캠프의 흐름은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어학연수의 또 다른 하루가 밝아오며 아이들의 성장과 향상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캠프는 계속 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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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월요일 물리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