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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조벨스쿨 Lea의 Social Study 시험지~

알라방라살조벨스쿨은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First Term Test를 시행한다. 일반적으로 필리핀의 학교들은 3~4학기로 운영되지만 이 학교는 3학기 체제를 갖추고 있어 term test를 총 3회 치르게 된다. 현재 재학 중인 학년은 4학년 Andy, 6학년 Lea, 8학년 Kelly이며 Lea는 올해 처음 6학년에 입학하여 학교 생활을 시작했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영어 실력이 다소 낮으면 입학 자체가 어려운 편인데도 Lea는 당당히 6학년에 진입했고 최근에 본 Social Study Assessment에서 만점을 받았다.<br><br>Social Study는 한국으로 치면 사회과목에 해당하는데, 6학년 입학 초기에는 낯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만점이라는 성과가 나왔다. 특히 라이팅 부분에서 만점을 얻은 점이 주목된다. 알라방라살조벨스쿨은 타 학교에 비해 고학년으로 갈수록 라이팅으로 답변을 작성하는 비중이 큰 편이라 학습 효과가 두드러지는 편이다. 실제로 8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의 시험에서도 거의 모든 답안이 라이팅 형식으로 요구된다.<br><br>이 학교의 교육 시스템은 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SAT, TOEFL, IELTS 등 대학 입학시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조가 이미 자리 잡고 있다. 필리핀은 경제적으로 개발도가 낮은 편으로 평가되지만, 이처럼 고등교육 체계와 영어 교육의 질을 보면 선진국의 영어권 나라들과 견주어도 충분한 메리트를 갖추고 있으며 영어 실력은 아이비리그나 준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필리핀에서 유학하더라도 체계적인 공부가 이어지면 분명한 이점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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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또 한주의 새로운 시작~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한 주 시작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음으로 다가간다. 광복절처럼 밝게 빛나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의 시간을 짚어보며, 지난 일요일의 모습이 사진으로 소개된다. 잉글홈의 분위기는 친근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며, 아이들 각자의 매력을 소개하는 모습이 이어진다.<br><br>저녁 메뉴는 꽁치 찌개로 정해졌다. 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게 이열치열한 매콤한 맛이 당겨지며, 건강을 생각해 다양한 야채가 듬뿍 들어간 반찬들이 함께 준비된다. 일본에서 온 Ken은 매콤한 음식에 어떻게 적응해나갈지 궁금해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식사가 진행된다. 또한 공식 이쁜이로 소개된 Yuna의 매력과 Cindy의 활발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저녁을 맛있게 마친 뒤에는 집 앞마당에서 배드민턴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안전한 알라방과 빌리지의 환경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br><br>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아이들의 일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간단한 안내가 끝으로 남지만, 방문자와의 소통을 위한 구체적 요청은 제외된 채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잉글홈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조기유학 생활의 소소한 일상과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사진과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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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화요일의 일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화요일의 일상! Andrew 2017. 8. 17. 0: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한국은 갑자기 내리는 비소식에 점점 추워지고 있다던데 이러지리 움직이는 기온에 다들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나요~? 이 곳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이 있는 알라방은 저번 주에는 열대성 스콜로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다가 이번주 들어서고 나서는 하늘 높이 태양만 떠 있답니다~ㅎㅎ 자 그럼 다들 궁금해 하시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먼저 보러 가실까요~? 아침부터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Ken! Ken은 잉글홈이 자랑하는 맨투맨 TOEFL 코스랍니다~ 점점 멋있어지고, 점잖아지는 Henry! Henry는 벌써 이번이 5번 째 캠프!! 영어실력이 자기 자신도 놀랄정도로 많이 늘었어요~ #잉글홈 공식 이쁜이 Yuna~ 책 읽는걸 너무너무 좋아하는 Yuna답게 공부도 척척! 살짝 뒷모습만 나온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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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광복절이닷!

8월 15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의 현장을 전개한다.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라의 역사를 배우고,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나누는 하루로 구성되었다. 광복절의 뜻에 맞춘 특별한 컨셉이 각 식사 시간에 적용되었고, 잉글홈의 분위기는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 어우러졌다. 아이들은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상징하는 여러 이야기에 집중했고, 그 과정에서 식사도 하나의 학습 도구로 활용되었다.<br><br>점심은 미역국으로 시작되었다. 보통 기쁜 날에 즐기는 미역국을 광복절에 맞춰 더욱 맛있게 끓였고, 곁들인 밑반찬은 기본으로 제공되었다. 잔잔한 국물에 미역의 식감이 어우러지며, 계절에 어울리는 간단한 반찬들이 함께 차려졌다. 아이들은 국물의 깊은 맛을 음미했고, 광복절의 의미를 떠올리며 식사 시간을 보내었다. 생일이나 기념일에 자주 등장하던 미역국의 상징성이 이 날의 분위기에 어울렸다.<br><br>저녁은 두 번째 컨셉으로 치킨이 준비되었다. 통닭을 한 마리씩 손질하고 원장님의 비법 레시피로 비린내를 없애고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튀겼다. 양념 소스와 치킨무까지 더해지자 마치 브랜드 치킨집에 버금가는 맛이 완성되었다. 식탁 위에는 치킨이 주를 이루었고, 아이들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향에 입가에 미소를 띄웠다. 이 날의 치킨은 모두가 만족하는 중심 메뉴로서 자리를 지켰다.<br><br>또한 떡강정까지 함께 튀겨 내며 간식의 폭을 넓혔다. 달콤하고 바삭한 떡강정이 식탁에 올라오자 아이들은 새로운 맛의 조합에 호응했고, 상남자 성향의 Ken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식사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아이들의 식사 경험은 이날의 학습 주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br><br>이번 잉글홈의 하루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김과 함께 지역 사회의 일상 속에서 학습과 식사를 조화시키는 사례로 남는다. 아이들은 식사를 통해 문화적 맥락을 체감하고,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공동의 시간을 즐겼다. 끝으로 남은 이야기들은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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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스쿨 4학년 Andy의 Reading 시험지~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4학년 Andy의 Reading 시험지에 관한 포스팅으로 시작된다. 지난번에 6학년 Lea의 Social Study 시험지에 이은 연재로, Andy는 Reading Assessment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아이의 학업 성취가 눈에 띄는 가운데, 학부모와 교실 현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잉글홈의 원장은 이번 포스팅을 통해 알라방 라살조벨스쿨의 학업 현황과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보여 주고자 한다. 현재 First term test가 진행 중이며, 이번 결과 역시 우수한 성과를 기대한다는 메시지가 전해진다. 시험지 포스팅은 자료의 공개를 통해 명문필리핀 사립학교의 교육수준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읽힌다.<br><br>또한 포스팅은 단순한 시험 성적 나열에 머무르지 않는다. 가식적이거나 보여주기식이 아닌 학습전문관리형 홈스테이의 운영 방식을 강조하며, 아이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영어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시스템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접근은 해외 교과과정에 익숙한 학생들에게도 실질적인 학습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이 부각된다.<br><br>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율적인 학습과 영어 능력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학습환경의 구축 의지를 밝힌다. 계속된 좋은 성과와 구체적 학습 자료의 공유를 통해 교육의 질이 꾸준히 올라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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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삼겹살 파티닷!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자 Cindy를 위한 삼겹살 파티가 열렸다. 생고기로 차려진 고기는 맛있게 보였고, 잉글홈의 마음은 최고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했다. 된장찌개와 수북한 야채까지 함께 차려지며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고기는 밖에서 구워지며 아이들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고, Yuna 는 늘 밝은 미소로 자리했고 Cindy를 위한 파티를 함께 즐겼다. Lea는 머리끈을 묶은 채 젓가락이 멈추지 않았고, Henry는 잉글홈이 딱 맞는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Brian은 조용히 한 숟가락을 올리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Ken 역시 고리에 집중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br><br>더운 여름의 간식으로는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이 준비되어 여름의 정서를 더했다. 여자 아이들 간의 수다가 이어지는 사이 Yuna·Cindy·Lea가 수다에 빠졌고, Brian은 수박에 집중하느라 자리를 지켰다. Ken은 수박과 함께 쿠키까지 곁들여 즐거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늘도 아이들은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br><br>TOM'S BONUS CUT은 오랜만에 돌아왔다. 아이들이 공부했던 자료들이 공유되었고, 교재들의 주인은 비밀이라는 암시가 함께 남았다. Yuna가 하루에 60개의 단어를 공부하는 시험지까지 독점적으로 공개되었다. 이처럼 학습 자료와 시험지는 이번 포스팅의 핵심이 되었고, 잉글홈의 교육적 열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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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 한템포 쉬어가는 목요일!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4주간 영어캠프를 무사히 마친 Cindy가 한국으로 돌아갔다. 남은 아이들 역시 다음 주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며,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br><br>오늘의 한템포 쉬어가는 목요일의 아이들 일상은 점심으로 시작된다. 야채 고명 듬뿍 올라간 국수에 한국산 멸치로 육수를 낸다는 점이 먼저 소개된다. 국수와 함께 구운 만두까지 더해진 진한 육수가 매력적으로 보이고, 국수를 바라보는 아이들 중 한 명의 미소가 화면에 포착된다. 또 다른 아이는 특제 양념장을 듬뿍 넣은 국수를 비비는 모습이 눈에 띈다. 오른손과 왼손으로 비비는 모습이 경쾌하게 전해진다. 오늘 저녁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김치찌개로 결정되었는데, 김치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위기도 함께 담긴다. 맑은 웃음과 심각한 표정이 교차하며,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다. 김치찌개의 핵심인 맛있는 김치를 뚝 떨어져 나오듯 뜯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br><br>식사 사이사이 아이들의 대화와 표정은 여전히 다채롭다. Henry의 국수에는 특제 양념이 가미되어 한층 풍성한 맛이 강조되고, Ken은 맛있는 밑반찬에 관심을 보인다. Lea의 밝은 표정과 Yuna의 진중한 분위기도 대비를 이루며 서로를 보완한다. 오늘은 특별한 쉬어가는 목요일이기에 밤에는 맥도날드로 간식을 먹으러 가는 일정이 있었다. 평소에 잘 먹지 않는 패스트푸드이기에 한 번 정도의 특별한 허용으로 재미를 더한다. 이렇게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에서 모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며 남은 시간의 소중함이 느껴진다.<br><br>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말 대신, 남은 기간은 아이들의 학습과 적응을 돕는 활동에 집중되며, 서로의 이야기가 자연스레 이어질 예정이라는 점이 전해진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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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상담시 알아두어야할 사항~

필리핀 조기유학 상담을 받을 때 알아두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본문은 이처럼 전한다. 필리핀에는 어학원과 홈스테이를 함께 운영하는 업체가 많고 특히 알라방은 주위 환경과 교육수준이 좋아 다양한 홈스테이가 운영된다. 인터넷에 올라온 상담 전화에서 모두 좋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상황별 차이가 크다.<br><br>아이들 건강과 안전, 영어실력향상, 그리고 자기주도학습능력의 완성이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원칙으로 제시된다. 많은 홈스테이가 입학이 비교적 쉬운 학교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ESL 과정이 있는 국제학교나 입학이 쉬운 사립학교 쪽으로 아이를 보내는 경향으로 이어진다. 한국 아이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영어사용빈도가 낮아지면 영어실력 향상이 더딜 수 있다.<br><br>정확한 영어실력의 판단은 다섯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된다. 즉 debate, essay writing, listening, reading, grammar의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있게 향상되었을 때 영어실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달성하려면 학습관리에 있어서 가디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경우 학원에 모든 것을 맡겨 버리는 경향이 있다. 학원은 보조적 역할일 뿐,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과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실력이 올라간다.<br><br>또한 필리핀 조기유학을 위한 홈스테이 선택 시에는 아이가 다니는 학교와 학습 자료, 결과물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학습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지, 학습 결과물이 정기적으로 포스팅되는지 확인하면 학습 관리의 전반적 체계를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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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유학 잉글홈 ! 산베다 Integration festival !! 그리고 Party!

필리핀 알라방 유학 잉글홈의 소식으로, 산베다(San Beda College Alabang)에서 열린 Integration festival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11학년에 올라오는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한 학교 차원의 행사로, 교내 행사 특유의 활력과 응원의 분위기가 돋보였다. 물 축제와 비슷한 형태의 환영 이벤트가 펼쳐지며 참가자들 간의 친목과 격려가 두드러졌고, 살수차까지 동원되었다는 점이 재미를 더한다. 축제 현장에는 Brian과 Tom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고, 아이들은 서로를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페스티벌 도중 피자 파티가 이어졌고 바비큐 피자와 4치즈 피자의 큰 사이즈를 맛보는 모습이 포착된다. 특히 Yellow Cab 피자가 아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모두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Lea의 시선과 Yuna의 미소가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밝은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오며, 현장을 함께한 이들의 즐거움이 잘 전달된다. 한편Henry의 한국 귀국을 앞두고 있었던 만큼, 작별의 아쉬움이 스치듯 남아 있었고, 앞으로의 학습과 성장을 다짐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이와 더해 잉글홈에서 배웠던 다양한 학습법과 자율학습 습관을 한국에서도 계속 지켜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이야기로 이어질 내용에 대한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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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MOA 그리고 중국?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아이들이 MOA 방문으로 하루를 보냈다. MOA는 Mall Of Asia의 약자로, 아시아의 몰이라는 이름답게 규모가 크고 화려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아이들은 모여 간단한 일정으로 시작해 맛있는 간식을 즐기는 코스를 먼저 찾았다. 타코야키는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구워져 신선하게 제공되며, 기다리는 시간조차도 즐거운 분위기로 연출되었다.<br><br>MOA 곳곳에서 함께하는 아이들 모습이 눈에 띄었다.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고,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듯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된다. 뒤편에 보이는 지구본 조형물은 MOA를 대표하는 요소로, 야간 조명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아이들 사이의 관계도 돈독하게 다져졌고, Yuna와 Lea의 사이가 특히 가까워 자매처럼 붙어 다니는 모습이 눈에 띈다.<br><br>아이들 가운데는 Ken, Andy 조합이 돋보였고, Andy는 귀여운 막내로서 팀의 분위기를 밝히는 역할을 했다. Lea의 특유의 표정은 사진마다 주목받았고, 다른 아이들도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표정을 남겼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길 위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은 밝고 활기찼으며, 하늘과 바다의 풍광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묻어난다.<br><br>그다음 코스로는 근처 중식당 방문이 이어졌다. 중국과 관련된 분위기가 포스트의 제목에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짜장면이나 탕수육처럼 familiar한 중식 요리들을 아이들이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탕수육을 한 입에 먹는 모습과 함께 다채로운 표정이 포착되었고, Ken과 Brian은 늘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미소를 지었다. 이날의 마무리는 단체 사진으로 함께 마감되었고, 아이들의 하루는 그저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마지막으로 MOA와 중국식당 방문을 통해 얻은 경험은 앞으로의 알라방 조기유학 생활에서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는 분위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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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 보오올링~!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주말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일정으로 시작된다. 주말 단어시험 preparation이 이어지며, 시험에 집중한 아이들은 일요일을 활력 있게 보내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Mall Of Asia 방문 소식이 전해지자, 다소 피곤해보이기도 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br><br>저녁 식사는 스팸 짜글이로 정해졌다. 잉글홈의 메인 쉐프는 Andrew가 맡았고, 달콤하고 짭조롬한 맛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스팸이 주 재료로 넉넉하게 들어간 비주얼은 살짝 매콤해 보이지만 실제 맛은 고소하고 풍부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식사를 함께한 Brian은 밥에 비벼 먹으며 큰 기쁨을 느꼈고, Ken의 특유의 표정도 덧붙여졌다. Lea는 맛있다고 극찬했고, Yuna와 Lea의 친밀한 관계가 강조된다. <br><br>저녁 이후에는 볼링 시간이 이어진다. Tom이 밝게 웃는 모습과 함께 Ken의 든든한 분위기, Lea와 Yuna의 활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Brian은 혼자서도 멋짐을 뽐내며 동료들의 응원을 받았다. Andy의 멋진 준비 자세도 돋보였고, Lea의 환한 미소가 볼링 경기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든다. Yuna는 스페어와 스트라이크를 각각 하나씩 기록하는 등 실력을 과시한다는 반응이 전해진다. 볼링 자세는 모두가 정석으로 평가되며, 지는 것보다 즐거운 게임이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br><br>마무리로 촬영된 생동감 있는 사진들이 함께 소개되며,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오늘의 일정은 주말의 시험과 놀이가 조화롭게 이어지며, 아이들의 단합과 즐거움이 두드러진 하루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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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맛있는 음식과 함께~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다소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맛있는 식사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시간은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고, 학생들은 캠프의 일정 속에서 점차 익숙해진다. 오늘도 저녁 식사로 닭갈비가 준비되었고, 닭고기와 고구마, 야채들에 우동사리가 곁들여져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선명하게 남는다. 양념은 밥과 함께 쓱싹 비벼 먹도록 구성되어 있어 식사 자체가 한 접시의 만족으로 다가온다. 즉석에서 따뜻하게 내놓아 식지 않게 먹을 수 있게 배려가 돋보인다.<br><br>사진 속 아이들은 각자 취향대로 식사를 이어간다. Lea는 우동사리를 먼저 집는 모습이 보이고, 급하게 먹는 듯한 모습도 포착된다. Brian과 Ken은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이고, Ken의 표정은 다정한 미소를 넘어 진지하게 맛을 음미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Yuna도 많이 먹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닭갈비의 매콤한 양념은 특히 맛있다고 느껴지며, 양념에 밥을 비벼 한입 가득 넣는 모습이 포스팅 전체에 걸쳐 강조된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 정도로 마치지만, 맛있게 먹는 모습과 함께 사진들이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다. 미소가 가득한 식사 시간은 팀의 단합과도 맞물려 잔잔한 만족감을 남긴다. 닭갈비가 정말 맛있었고, 특히 양념이 더해진 한 접시의 구성이 아이들의 식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남아 있다. 내일 포스팅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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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 매일이 특별한 날!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티쳐 톰의 기록에 따르면 2017년 여름 영어캠프가 시작된 지 벌써 10주가 흘렀다. 시간은 Time Flies 라는 말처럼 빠르게 지나가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놀고 웃으며 공부할 때의 하루하루는 여전히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한다. 매일 아이들의 얼굴을 보는 시간이 큰 기쁨으로 남아 있었고, 그 특별함은 식사 시간에도 그대로 드러났다. 이번 포스팅은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특별한 음식인 소불고기를 소개한다. 맛은 항상 보장된다고 보강하며, 하루 전 미리 재워 두는 방식으로 양념을 만들어 맛을 극대화하는 원장님의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br><br>아이들에게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물어본 뒤 메뉴로 확정되는 과정도 눈에 띈다. 그 결과 Lea는 당면을 길게 뽑아 한입에 먹는 모습으로 활기를 보여 주었고, 신난 표정의 Yuna 역시 사랑스럽게 포착된다. Lea와 Yuna는 자매로도 보일 만큼 친근한 관계를 형성했으며, 자주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로 표현된다. 멋쟁이 Ken은 밥 위에 소불고기를 얹은 모습으로 아이들 사이에서 당당한 존재감을 보였고, Brian도 질세라 밥 위에 듬뿍 올린다. 아이들 모두가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기록된다.<br><br>오늘도 역시 특별했던 아이들과의 하루가 끝나가며,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라는 말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기로 예고하며, 독자들에게는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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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2017여름캠프를 마무리하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원장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을 기점으로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무사히 캠프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있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아이들의 부모님들로부터는 격려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들이 전해졌고, 그 소식에는 깊은 감사와 보람이 함께 담겨 있었다고 전한다.<br><br>또한 Yuna 어머니께서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피자를 대접해 주셨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모두들 맛있게 잘 먹었다는 소식과 함께,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이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는 바람이 함께 전달되었다고 한다.<br><br>필리핀영어캠프의 기간 동안 관심을 가져주고 응원해 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가 전해지며, 다가오는 겨울캠프 준비와 장기생들을 케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앞으로의 운영은 더 나은 프로그램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이어질 예정이라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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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장기생들의 주말~

필리핀홈스테이 장기생들의 주말 이야기는 캠프가 끝난 직후 긴장이 풀리며 몸살이 찾아온 경험으로 시작된다. 다행히 하루 정도 충분히 쉬자 회복이 되었고, 40대인 인물도 아직 체력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느낀다. 어제는 장기생들을 데리고 조촐한 식사를 하며 치킨과 짬뽕탕을 나눴고, 원래는 해산물이 싱싱하지 않아 씨푸드를 기대하던 계획은 바뀌었다. 태풍과 우기로 해산물이 잘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모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고 전한다.<br><br>또한 Tom과 Brain의 수영복과 물안경을 구입하러 다녀온 소식이 있다. 현재 Tom과 Brain은 알라방산베다스쿨 11학년으로 체육시간에 수영도 한다고 들려와, 쫄쫄이 같은 수영복을 선택하게 되었다. 근처에 있는 공원 같은 곳에서 산책과 보트를 즐기며 캠프가 아직 진행 중인 분위기를 잠시 느끼기도 했다. 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과 복습이 원래의 일정인데, 캠프의 첫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은 공휴일이라 오늘까지는 휴식을 취하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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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단어학습~

오늘은 National Heroes Day 로써 필리핀의 국가적 위인들을 기리는 날이라 모든 학교가 휴교를 했다. 잉글홈의 아이들은 주말에 충분히 휴식을 취한 관계로 어제 진행하지 못했던 주말단어 시험을 진행했다. 필리핀조기유학 하는 아이들 중에는 생각보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여겨지는데, 그 원인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단어학습의 부재가 꼽힌다. 이는 가디언들의 책임으로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홈스테이마다 단어학습에서 진도 빼기와 형식적 시험이 강한 경향이 있으며, 아이들 노트에 스스로 시험지를 만들어 치르는 방식이 흔하다.<br><br>단어학습의 지속성과 체계성은 중요하게 다가온다. 매일 단어시험을 준비하는 일은 귀찮고 쉽지 않지만, 교재별 레벨별로 엑셀 파일을 만들어 시험지를 구성하고, 교재의 순서와 다르게 다양하게 섞은 문제들로 시험을 만든다. 특히 주말에 보는 단어시험은 범위가 넓어 새벽까지 시험지를 만들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어휘력 향상을 위해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시키려는 의도가 크고, 대충 넘어가는 습관을 싫어하는 성향이 반영되었다.<br><br>그 결과 아이들은 단어학습과 시험 준비에 진지하게 임하게 되며, 반복적인 복습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어휘력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제 새벽에는 수산시장에 다녀와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을 먹고 싶다는 마음이 반영되어 가족과 함께 다녀왔고, 오늘 점심으로는 짬뽕을, 저녁으로는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 홍합탕을 준비했다. 튀김을 만들 때 더운 날씨가 다소 버거웠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며 수고의 보람이 크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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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Andy의 학교 시험지~

지난주 라살조벨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학교에서 3과목의 assessment 시험지를 받아 왔고, 라살조벨스쿨의 assessment 시험은 한국의 단원평가에 해당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학기 성적에도 어느 정도 반영되기 때문에 평소에도 충실한 학습이 요구된다. 라살조벨스쿨의 시험지를 보면 학교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대략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데, 타학교에 비해 시험 수준이 높다는 점이 분명하다. 특히 학년이 낮은 시기부터도 에세이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이로 인해 영어 실력과 전반적인 학업 역량이 타학교에 비해 우수하다는 인상을 준다.<br><br>한국 아이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도 입학의 어려움과 입학 후 학업 관리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입학 자체의 난이도와 함께 학습에 대한 꾸준한 노력 없이는 좋은 성적을 얻기가 어렵다는 사실이 자명하다고 여겨진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 대한 일반적인 체감으로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으며, 개인별로 학습 속도나 수용 능력의 차이는 있더라도 의지와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여러 요소가 있다면 해외 유학에서도 좋은 결과를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이 제시된다.<br><br>이와 같은 맥락에서 학업에 대한 꾸준한 열의와 체계적 준비가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취지가 반복적으로 제시되며, 학업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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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유학생들의 TOEFL ESSAY~

알라방홈스테이의 유학생들은 2년 뒤 호주 대학 입학을 목표로 TOEFL 공부를 하고 있다. 11학년에 재학 중인 Tom과 Brian은 특히 Writing 과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TOEFL 전체 중에서도 에세이 작성의 비중이 높은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알라방홈스테이에서는 필리핀인 올리버 원장님의 직강 수업이 핵심이며, 방과 후에도 다양한 TOEFL 학습 활동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에세이 작성을 포함한 Writing은 독서 습관과 자기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지며, 점수 상승을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필수다.<br><br>또 다른 사례로 Lasal Zobel School의 8학년 학생 Kelly도 2주 전부터 본격적으로 TOEFL 학습에 돌입했고, 따라서 충분한 준비 없이는 높은 점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된다. 일반적으로 유학 시 스피킹이나 리스닝은 자연스러운 향상이 가능하더라도 리딩과 라이팅은 꾸준한 노력이 없으면 실력이 크게 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영어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의 에세이를 보면 한눈에 실력이 드러난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에세이 중심의 Writing은 특히 도전적이며,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독서와 논리 구조를 갖춘 주장 제시가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다양한 글쓰기 연습과 피드백이 필요하고, 목표 점수에 도달하려면 습관적으로 에세이 형식의 글을 다수 작성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결과적으로 토플 준비 과정에서 Reading과 Writing의 향상을 위해서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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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Spelling Bee에 뽑힌 Andy~

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에서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학교가 주최한 Spelling Bee의 대표로 뽑혔다는 소식을 접했다. Spelling Bee는 말 그대로 철자 시합으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반별로 한 명씩씩 대표를 뽑아 대회를 치르는 형식이다. 대표 선발 전 반에서 간단한 테스트를 거쳤는데, 그 자리에서 1등을 차지해 대표로 선정되었다고 한다.<br><br>Andy의 어휘력은 그렇게 낮지 않다는 흐름의 글이다. 다독을 꾸준히 해온 습관이 도움이 되었고, 또한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경향이 있기에 어휘력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보인다고 조심스럽게 분석한다. 최근까지도 단어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대표로 뽑혔다는 점에서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는 평이 덧붙여진다.<br><br>이번 기회가 Andy에게 단어 학습에 대한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앞으로의 과정에서 낯선 단어를 만나더라도 꾸준한 연습과 반복 학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 학습 습관이 잘 유지된다면 어휘력 확장과 철자 실력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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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의 식사에 대해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의 식사에 대해서~ Andrew 2017. 8. 31. 1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이 집을 떠나서 낯선 환경에 적응한다는 것이 쉬운일만은 아니죠. 더구나 음식까지 입에 맞지 않거나 형편 없다면 더 적응하기가 힘들거에요. 필리핀홈스테이 지금 있는 아이들이 다른 홈스테이에 있을때 또 다른곳에서 캠프를 해봤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에 있던 곳에서는 너무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고 형편 없어서 거의 매일 과자로 배를 채웠다고 이야기를 하곤해요. 필리핀홈스테이 저희 집에 있는 아이들 대부분은 군것질을 거의 하지 않아요. 매 식사때 마다 충분히 음식을 먹기 때문인데 제가 매 캠프때마다 아이들의 식사 사진은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올려 왔는데 그 이유는 진실을 보녀 드리기 위해서에요. 필리핀홈스테이 다른 곳을 둘러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식하는 사진이나 바베큐사진 등 말그대로 한상 가득 차려서 보여주기식으로 사진을 올려 놓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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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의 학군~

필리핀 조기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업체 선정을 포함한 학교 선정이다. 지역에 따라 학교의 특성과 영어 노출 정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지역 선택과 학교 선택은 밀접하게 연결된다. 예전에는 따가이따이 지역의 어학원을 운영하던 시절이 있었고, 그 지역에는 세계문화유산인 따알 화산이 위치해 있다. 관광지와 시골 지역이 공존하는 곳에서 학교를 선택할 때는 지역의 학풍과 언어 습관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br><br>실제 사례로 8학년 학생 Kelly가 처음 입학한 곳은 따가이따이의 한 사립학교였고, 이후 알라방 지역으로 옮겨 다녔다. 2학년 때의 학교는 라살조벨스쿨로, 첫날부터 아이의 말은 “쉬는 시간에도 영어만 쓰이고 따갈로그어를 쓰는 필리핀학생이 많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지역에 따라 영어 사용 비율과 영어 몰입도 차이가 크다. 따라서 영어를 주된 목표로 오는 조기유학에서는 지역과 학교의 실제 영어 환경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br><br>알라방의 여러 학교도 따갈로그어 사용 비율과 몰입도에서 차이가 많다. 아이를 위한 최적의 학교는 여러 차례 상담을 통해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가디언이 잘 모르는 학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조기유학의 목적은 영어 습득에 있다 보니, 지역별 차이와 학교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상담 시 현지 방문과 함께 학급 규모, 영어 수업 비율, 정규 과제의 언어 사용 비중, 과외 활동에서의 영어 사용 여부를 확인하라. 또한 현지 커리큘럼과 학풍의 조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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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산베다스쿨 하이스쿨 Brian의 essay~

알라방산베다스쿨 하이스쿨에 재학 중인 Brian의 essay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며칠 전부터 학교에 제출할 프로젝트를 위해 두 학생이 에세이를 준비했고, 어제 저녁에 Brian의 에세이가 담당 선생님께 이메일로 제출되었다고 전한다. 11학년부터 하이스쿨은 senior high school에 속하며 영어 수준도 상대적으로 높다.<br><br>11학년 과정에선 ABM, HUMSS, STEM, GAS 네 가지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해 12학년까지 공부하게 되는데, 이는 한국의 이과와 문과 구분과 비유된다. 현재 트랙 선택은 앞으로의 진학 방향에 영향을 주며, 필리핀 대학 입학 시에는 이 점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외국 대학으로의 진학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크지 않으며, GPA(내신)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으로 여겨진다.<br><br>참여한 학생들 중 Tom은 한국의 정치적 이슈를 에세이 주제로 삼아 포스팅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읽어본 결과 내용의 일부가 잘못된 부분도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본문은 Brian의 에세이 내용에 집중해 포스팅하기로 결정되었다는 점이 밝혀진다.<br><br>이에 따라 Brian의 에세이에 담긴 중심 메시지와 구성 변화가 독자들에게 더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라고 볼 수 있다. 위의 맥락은 학교 교육 체계의 구체적 특성과 진학 방향에 관한 설명을 통해 학문적 준비의 흐름을 엿볼 수 있도록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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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아이들의 학교시험지~

알라방홈스테이의 이번 주에는 라살조벨스쿨 6학년 Lea와 4학년 Andy가 학기말 시험지를 받아 온 흐름이 주축으로 기록된다. 시험 과목은 science, music, reading, christian living, Filipino, math 등으로 구성되며, Lea는 올해 처음 6학년에 진학해 배우는 내용의 난도가 높아 우려도 있었지만 실제 시험지를 통해 수업을 무난하게 따라가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시험지는 학기 중에 받는 assessment와 학기말 CUA와 함께 나오며, 학부모나 가정 책임자 역할은 시험 내용을 확인하고 틀린 부분의 이유를 함께 생각해보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틀린 문제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되어 있으며, 높은 점수 자체보다 원인 분석과 보완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된다.<br><br>특히 Lea의 수학 시험지는 한국수학에 비해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라는 인식이 있다. 필리핀과 영어권 국가에서는 수학의 난이도가 한국에 비해 높지 않은 편으로 언급되면서,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한국식 수학을 병행해 학습하는 전략이 소개된다. 반면 Andy의 과학 과목은 저학년임에도 에세이 형태의 서술이 많아지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예전에는 저학년에서 에세이 비중이 낮았으나 몇 년 사이 영어 실력이 요구되는 서술형 문제가 증가하였고, 이것이 수업을 따라가고 영어 실력을 꾸준히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지적된다.<br><br>전체적으로 알라방홈스테이는 시험지를 단순 점수 비교에 머물지 않고, 왜 틀렸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춘 보완 학습을 통해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데 초점을 맞춘다. Lea의 수학과 Andy의 과학을 각각의 특성에 맞춰 살펴보며, 언어 능력의 향상과 과목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학습이 진행된다. 앞으로도 시험지 분석과 꾸준한 복습을 통해 학교 수업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 목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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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지난주 아이들의 일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지난주 아이들의 일상~ Andrew 2017. 9. 4. 0: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캠프가 끝난지도 벌써 2주가 되어가네요. 문득 캠프 아이들이 그립기도하고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기도하고... 필리핀조기유학 다음주에는 Tom 티쳐가 다시 필리핀으로 들어오는데 미국대학원 입학을 준비하기 위해 1년정도 여기서 GRE를 준비해 해나갈 예정이에요. 필리핀조기유학 오면 제가 초초스파르타로 학습을 관리해 주려고 벼르고 있답니다. ㅎㅎㅎ 필리핀조기유학 9월이 되면 언제나 그랬듯이 쇼핑몰에서는 크리스마스캐롤이 들려오기 시작해요. 왜냐하면 필리피노들은 9월만 되면 Coming soon Christmas~ 라고 하는데 10월에는 할로윈축제가, 12월초부터 1월까지는 정말 크리스마스분위기를 질리도록 느낄 수 가 있어요. ㅎㅎㅎ 필리핀조기유학 오늘은 지난주 아이들의 일상에 대해서 잠깐 포스팅해볼까해요. 필리핀조기유학 캠프때는 거의 매일 사진을 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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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한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필리핀조기유학을 다니는 학생들 이야기가 잊지 못할 주말 하루를 가득 채웠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잉글홈 아이들은 주말 단어시험을 위해 열심히 단어를 복습하고 시험에 임했다. 다들 학습량이 많았지만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고, 라살조벨스쿨 6학년에 재학 중인 Lea의 단어시험지로 다음 주 수요일에는 어원편 한 권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어휘력을 제대로 갖추려면 반복적인 복습이 필수라는 점을 다시 강조했다.<br><br>다음으로 알라방산베다스쿨 11학년에 재학 중인 Brian과 Tom 형제는 토플 단어를 공부 중이다. 이미 메인 단어를 마스터하고 동의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한 단어를 보고 비슷한 단어들을 외우는 작업의 양이 상당히 많다. 보통 한 단어에 3~5개씩 외워야 하므로 시험에 나올 단어의 양도 많아 보였고, 100개의 단어를 시험으로 내면 약 500여 단어를 기억에 남겨야 한다고 느껴졌다. 역시 대단하다고 여겨졌다.<br><br>잉글홈의 8학년 Kelly도 토플 단어를 학습 중이며, 메인 단어가 끝나면 동의어 공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Kelly는 토플 단어 이전에 영영으로 된 Word Smart 시리즈를 마친 상태라 어휘력은 비교적 탄탄한 편으로 평가되었다. 끝으로 잉글홈의 막내 Andy는 4학년에 재학 중인데, 약 2주 전부터 단어 공부를 시작했고 현재로서는 학년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의 교재를 다루고 있어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이 있었다. 깊은 뜻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의외로 잘 따라가고 있는 모습이다.<br><br>한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는 만큼 일상 대화는 한국어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지만, 깊은 뜻을 파악하기 위한 단어 학습은 영영 교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예전에 영한 교재를 사용했더니 한글 뜻을 잘 몰라 어려움을 겪었다는 점을 확인했고, 한글 잊지 않도록 한글 독서를 많이 하도록 지도했다. 단어 시험이 끝난 뒤 아이들이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 하자 쇠고기를 구워 먹었고, 청정 뉴질랜드산 쇠고리 덕분에 맛이 좋았다. 저녁 식사 후 Lea, Andy, Kelly는 마사지샵으로 향했고, 성장기에 조금이나마 키 균형에 도움이 되려는 의도로 매주말 마사지를 받는다.<br><br>Lea와 Kelly는 학교에서 밴드부 활동을 하고 있으며 Lea는 플루트를, Kelly는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있다. Lea가 한국에 있을 때 플루트를 조금 했던 경험을 살려 학원에서 도움을 받기로 했고, 지난주 토요일부터 음악학원에서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내년 6월쯤에는 밴드 전원이 미국 LA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Kelly와 Lea도 함께할 예정이다. Kelly는 올해 하와이 연주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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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아이들의 essay~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조기유학 아이들의 essay~ Andrew 2017. 9. 6. 10: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조기유학 얼마전에 부산에 여중생폭행사건으로 떠들썩하던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알라방조기유학 한국은 학문적인 교육보다는 인성교육이 더 시급한 것 같아요.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은 장기생이라면 누구나 다 자주 essay를 쓰게 하는데요, 특별히 학교프로젝트나 시험이 없는 날에는 꼬~옥 쓰게 해서 학원에서 첨삭을 받고 리뷰를 하도록하고 있어요. 알라방조기유학 제가 가끔 포스팅하는 아이들의 시험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답안을 essay로 작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평소에 essay 쓰는 연습을 해두지 않으면 제대로된 답안을 작성할 수 없겠죠. 알라방조기유학 오늘은 라살조벨스쿨 8학년에 재학중인 Kelly와 4학년 Andy의 essay를 포스팅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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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캠프생 Yuna의 근황~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캠프생 Yuna의 근황~ Andrew 2017. 9. 7. 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지난 캠프생중에 Yuna라고 다들 기억하실건데요, 그 Yuna의 어머니께서 반가운 소식을 톡으로 보내 오셨더라구요. 필리핀영어캠프 우선 반가운 소식 하나는 Yuna의 키가 10주동안 무렵 2cm 가까이 커졌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규칙적인 식생활과 저의 정성(?)이 가득찬 음식 때문인 것 같아요. ㅎㅎㅎ 필리핀영어캠프 홈스테이 시작하고 지금까지 제가 메인이 되어서 요리를 하는데요, 아무리 한국요리를 잘하는 필리피노들이라도 한국인들의 입맛을 똬~악 맞추기에는 한계도 있고 해서 힘들지만 제가 계속 요리를 해오고 있어요. 필리핀영어캠프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장기생들과 함께 마사지 받은 것도 키가 컸는데 조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필리핀영어캠프 학습적으로도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우선 어휘력이 많이 향상 된 것 같아요. 필리핀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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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로보틱스 학년대표로 뽑힌 Andy~

필리핀조기유학의 Andy는 잉글홈의 막내로 반의 대표로 spelling bee에 뽑혔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던 흐름에서 이어져 현재는 로봇공학 클럽 활동에서도 4학년 대표로 선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명문사립학교 라살조벨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는 두 가지 행사 중 한 가지만 출전할 수 있다는 제안 속에서 로봇공학을 선택했고, spelling bee에 출전하는 꿈은 차후의 기회로 남겨졌다. 단어 학습을 꾸준히 해왔던 만큼 참가한다면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로봇공학이 더 강점으로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br><br>다양한 행사에서 대표로 뽑혀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운이 좋다고 느껴지는 모습이다.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보는 시선도 담겨 있다.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로봇공학과 학년 대표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이고, 현재의 선택이 향후 여러 기회를 열어 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함께 담겨 있다.<br><br>또한 학년 대표 선발이라는 절차 자체가 아이의 관심 분야를 넓히고,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도 강조된다. 로봇공학에 집중하는 동안에도 꾸준한 노력의 가치와, 여러 행사에서 보여주는 참여 의지가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 탐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성과와 활동 기록이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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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필리핀노들이 바라보는 북핵사태~

필리핀홈스테이가 최근 북한의 핵실험 소식을 접한 필리피노들의 반응과 생각을 전한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계산하던 중 옆에서 들려온 대화는 북한 소식이 얼마나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는지 실감하게 했다. 북한의 핵실험을 언급하며 김정은의 행보를 묻는 말이 나왔고, 필리피노는 북한의 도발이 심각한 문제로 다가온다고 느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핵실험의 여파가 전혀 무시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br><br>또한 현지 사람들은 남한과 북한에 대해 직접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두 나라를 구분하는 인식이 생겼다고 한다. 남한 사람인지 북한 사람인지 묻는 일이 잦았지만, 이번 사건으로 남북의 차이가 보다 선명하게 다가온다는 반응이 있었다. 북핵과 관련한 국제적 관심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실감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고 전한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국제적 긴장이 지역 안보와 일상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한 걱정이 커진다. 핵실험이 전 세계에 끼치는 파장과 함께, 지역 사회에서도 평화와 안전을 지키려는 의지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대응과 국제사회의 역할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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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밴드부 부모미팅에 다녀 왔어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라살조벨스쿨 밴드부 부모미팅에 다녀 왔어요~ Andrew 2017. 9. 10. 0: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라살조벨스쿨 에서는 오늘 밴드부 부모미팅이 있어서 참석을 하고 왔어요. 라살조벨스쿨 Kelly는 작년에 하와이에서 개최한 뮤직페스티발에 참가해서 밴드부가 실버상을 수상 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는 좀 더 큰 대회가 열리는 LA뮤직페스티발에 참가하려고 계획중인데 이에 대한 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어요. http://blog.naver.com/k2d2h/220972760529 라살조벨스쿨 8학년에 재학중인 Kelly는 밴드에서 클라리넷을 그리고 6학년에 재학중인 Lea는 플룻을 연주하고 있답니다. 라살조벨스쿨 1시간 여동안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일단은 참가여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투표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참가여부가 확정이 되면 다음 상황들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답니다. 라살조벨스쿨 저야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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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장기유학생들의 지난 한주~

지난주에는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이 학교 프로젝트 준비에 여념이 없었고, 이 프로젝트를 이 정도에 마무리해서 제출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로써 1학기가 거의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될 예정이라는 설명도 함께 전해졌다. 학업과 관련된 일정이 바쁘지만 모두 집중해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두드러졌다. <br><br>또한 어제 일요일은 액티비티로 에이스 워터 스파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수영장을 비롯해 물을 이용한 다양한 마사지와 사우나, 이벤트탕 등이 마련되어 있어 스트레스와 피로가 말끔히 풀린다고 한다. 아이들 모두 만족도가 높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건강과 체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br><br>한편 Kelly의 14번째 생일이 지난 날로 다가왔고, 7살에 필리핀에 와서벌써 14살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금까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주고 공부도 잘 해줘서 그저 고마움이 크다는 마음이 전해졌다. 아이들의 성장과 학교 생활, 가족의 응원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학업과 일상에서도 좋은 모습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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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학교입학시험접수기간에 대해서~

필리핀홈스테이 쪽에는 가끔 학교 입학에 대한 문의가 몰리는 시기가 있는데, 입학접수기간은 학교마다 다르고 해마다 달라진다는 점이 가장 먼저 확인된다고 설명이 있다. 학년에 따른 입학시험접수기간이 학교 측에서 미리 공지되지만, 그 기간이 지나더라도 상담을 통해 입학시험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와 같은 상황은 여러 학교의 정책 차이와 절차의 유연성에서 비롯된다.<br><br>또한 필리핀홈스테이 측은 각 학교의 공식 공지와 달라 보이는 정보로 인해 혼란이 생길 수 있음을 지적한다. 가디언들이 제공하는 포괄적 정보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 실제 접수 가능 시점이 달라 보이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입학에 관한 문의가 들어오면 해당 학교를 방문해 입학담당자와 직접 상담한 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원칙으로 소개된다.<br><br>그런데도 가끔은 정보가 모호하게 전달되거나 잘못 이해되어 혼란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된다. 현황 파악과 절차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되며, 가능한 한 최신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방문이나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확정된 일정과 제출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한 부분으로 제시된다.<br><br>마지막으로 실제로 접수 기간과 절차를 둘러싼 혼란을 줄이려면, 학교 측의 공식 공지와 현장 담당자의 안내를 우선으로 삼고, 문의 시점의 조건이나 학년별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정리된다. 이와 같은 점들이 입학 준비를 돕는 핵심 원칙으로 제시되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기반한 상담이 지속적으로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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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Kelly가 읽은 영어원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홈스테이 Kelly가 읽은 영어원서~ Andrew 2017. 9. 15. 12: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홈스테이 지난주 수요일 아이들 학교준비물도 살겸해서 필리핀 최대 문구점 내셔널북스토어에 갔었는데 Kelly가 보고 싶은 책이 있다고 해서 책 한권을 사줬어요. 필리핀홈스테이 사실 책 내용이 어두워서 제가 망설였는데 제이 아셔라는 작가가 쓴 책인데요, 제목이 Thirteen reasons why, 한국어로 말하자면 '루머의 루머의 루머' 에요. 내용은 여고생인 주인공 해나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도록 원인을 제공한 13명의 이야기를 카세트테이프에 녹음해 나중에 그 당사자들에게 전달한다는 내용이에요. 필리핀홈스테이 극단적인 자살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쓴 책인데다가 미국 드라마로도 만들어져서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내용 때문에 논란이 좀 있더라구요. ㅎㅎㅎ 필리핀홈스테이 하지만 여러가지 소재의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을듯하여 결국은 사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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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산베다스쿨 아이들의 시험지~

필리핀 조기 유학 지역의 알라방 산베다 하이스쿨에서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이들의 term test 학기말시험이 진행된다. 10학년까지는 4학기로 나눘져 총 4번의 term test를 치르게 되고, 11학년 이상부터는 2학기로 나눠 총 2번의 term test를 보게 된다. 따라서 11학년인 Tom과 Brian은 이번에 두 번의 term test를 치르는 일정이다.<br><br>또한 어제 여러 시험지들을 받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녀온 뒤에는 항상 어떤 시험지가 있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틀린 문제가 있으면 학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복습하도록 하기 위함인데, 이렇게 복습하게 함으로써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려는 목적이 분명하다.<br><br>이번 주말은 Tom과 Brian이 초열공 모드로 돌입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학업 측면에서 남은 기간 동안은 시험지의 풀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복습과 문제 유형별 연습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11학년인 두 아이의 경우 두 번의 term test로 학업의 흐름에 맞춘 준비가 요구되며, 학습 장소의 과제와 진도 관리도 함께 이어진다.<br><br>시험지와 복습은 학원 수업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아이들이 받는 시험지는 단순한 채점용이 아니라 오답 노트를 작성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데 활용된다. 이 과정에서 오류를 정확히 파악하고, 유사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강화하는 것이 중점이다. 또한 학부모나 교사의 피드백이 제공되는 경우에도 그에 따른 보완 학습 계획이 함께 수립된다.<br><br>다음 주의 시험 기간 동안은 시험 풀어보기와 해설 학습이 동시에 진행되며, 각 문제의 핵심 개념과 풀이 전략이 명확하게 정리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시험지의 풀이 과정을 통해 어떤 부분에서 오해가 있었는지 파악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집중적인 연습에 나설 필요가 있다. 학습의 방향은 체계적 복습과 문제 풀이의 반복에 맞춰져 있으며, 두 아이의 학업 성취를 돕기 위한 준비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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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Andy가 로보틱스대회에서 메달을 받았어요~

라살조벨스쿨의 Andy가 로보틱스 대회에서 메달을 받았다고 한다. 라살조벨스쿨에는 늘 뛰어난 아이들이 많아 기대가 크지 않았는데도 2등까지 차지했다는 소식에 정말 놀랍다. 이 소식은 학교의 다채로운 활동 속에서도 입상 소식이 자주 들려도, 간만에 열명다 모여도 한 명의 성과로 남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 Andy는 올해부터 클럽활동으로 로보틱스를 시작했고 대표로 선발되어 대회에 참가했다. 로보틱스 분야에서의 활동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한 축으로 활약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팀의 노력과 개인의 성장이 함께 빛났다는 점이 주목된다.<br><br> 한편 라살조벨스쿨 측은 spelling bee에도 대표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규정상 두 대회를 동시에 참여할 수 없어 선택의 고민이 있었다. 결국 Andy의 선택은 로보틱스로 향했고, 단어 학습은 한 달 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왔던 만큼 여러 기회가 주어졌던 상황에서도 로보틱스에 집중하는 결정이 내려졌다.<br><br> 어떤 일이든 항상 열심히 준비해 온 결과로, 다양한 대회에 나갈 수 있었던 배경이 된다. 로보틱스 대회에서 메달을 받으면서도 학습과 대회 참여를 병행해 온 점은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팀워크를 통해 또 다른 성과를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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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열심히 또 한주를 보낸 아이들~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홈스테이는 지난주 태풍 탈림의 영향으로 하루 휴교를 경험했다. 다행히 강풍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고 비가 많이 왔지만 침수 피해는 남사로에게도 없었다고 전해진다. 온난화 영향으로 태풍이 잦고 규모가 커지는 만큼 이러한 상황에 각별히 신경을 쓰야 한다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 <br><br>또한 LA 뮤직페스티벌 참가 건으로 밴드 부모미팅에 다녀왔고 내년 6월 참가로 결정되었다고 전해진다. 각국의 아이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살조벨스쿨의 밴드부 부모미팅에도 참석했고 Kelly는 작년부터 토익수업에 관심을 가지며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br><br>두 달 전부터 Kelly와 Tom, Brian, Kelly 이렇게 세 명이 TOEFL 수업을 방과후 학원에서 함께 해오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수업 모습을 짧게 영상으로 촬영하려고 계획 중이다. 수업 중 지켜보는 것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분위기가 있고 가르치는 선생님에 대한 예의도 중시된다. <br><br>하이스쿨 아이들은 TOEFL 단어 공부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단어 한 권을 끝낸 뒤 동의어를 꾸준히 암기하는 목표를 세웠으며, 보통 한 단어당 4~6개의 암기 분량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학습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암기력을 키우며 실제 실력 향상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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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맛있는 주말 스테이크 하우스~

필리핀영어캠프의 알라방산베다 하이스쿨 아이들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term test를 앞두고 가까운 스테이크 하우스로 다녀왔어요. Outback Steakhouse 나 TGI Friday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음식이 입안 가득 군침을 돋우었고, 맛도 최고였다고 전해지네요. 장기유학생들도 주말에는 캠프생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해 유학생활의 피로를 덜고 있어요.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더해 주는 경험들이 성장 과정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의견이 yine 들려옵니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아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시험 준비를 이어갔어요. Lea, Kelly, Andy는 평일에 공부했던 주말 단어 시험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으며, 다음 주에도 잉글홈 아이들은 열공 모드로 돌입할 예정이라고 해요. 캠프의 분위기는 공부와 체험 사이의 균형을 강조하며, 다양한 활동이 학습 의욕을 자극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단순한 학업 집중을 넘어서 실제 생활 속에서의 체험이 언어 학습과 문화 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인식이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br><br>다음 주에도 잉글홈 아이들은 학업과 체험의 균형을 유지하며 열정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캠프 측은 영어 학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말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습 활동을 이어가고 있죠.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집중력과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있어서 체험 활동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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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4학년 Andy의 학교시험지~

필리핀홈스테이의 4학년 Andy가 최근에 평가를 받은 다른 자료를 소개하는 글이다. 본문은 수행평가에 해당하는 Performance Task(P T)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저학년 특성상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PT의 목적은 읽은 책의 줄거리를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학습 활동으로 설계한 것에 있다. <br><br>해당 PT는 Reading 과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책의 줄거리를 읽고 요약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그림 삽입이 요구되거나 권장되는 등 시각적 요소가 더해져 학생의 서술과 창의적 표현을 함께 강화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러한 구성은 필리핀홈스테이 학교의 교육 방식이 읽기 능력과 표현 능력을 함께 발전시키도록 설계되었음을 시사한다. <br><br>라살조벨스쿨의 영어 과목 체계도 언급된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Reading과 Language로 나뉘어 있으며, Language는 문법과 라이팅에 중점을 둔다고 설명된다. 7학년 이후에는 English 한 과목 내에서 Reading과 Language가 통합되어 다루어진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된다. <br><br>또한 기초문법의 수준은 초등 6학년 무렵에 거의 완성되는 편이며, 7학년부터는 더 고급 문법 학습을 통해 작문 능력, 특히 에세이 작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된다고 정리된다. 이로써 초기 문법 습득이 고급 문법 학습으로 이어지며 긴 글 구성과 표현력의 확장을 돕는다는 교육적 의도가 드러난다. <br><br>본문에 포함된 특정 자료도 함께 소개된다. 예시로 제시된 JSON 형식의 메타정보에는 제목, 원문 출처, 블로그명, 도메인 아이디, 닉네임, 로그 번호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정보는 원문 콘텐츠의 맥락과 출처를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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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Lea의 Social Study 시험지~

필리핀 조기유학에 관한 블로그 내용은 Lea가 라살조벨스쿨 6학년으로서 최근 받은 Social Study CUA 시험지에 대한 소식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시험지의 수령 사실과 함께 Social Study가 사회과목임을 밝히고, 학기 초에는 다소 어려움을 느꼈으나 최근에는 점수가 양호하게 나와 수고의 결실이 보인다고 서술한다. 시험 결과가 좋았던 이유로는 꾸준한 학습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여, 열심히 학습한 결과라는 해석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br><br>다음으로는 가정에서의 사후 관리와 피드백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학교 생활 내용을 묻는 습관과 더불어 시험을 치른 여부나 시험지를 받았는지 확인하는 관찰이 반복된다. 받아온 시험지가 있을 때는 오답을 먼저 스스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관련 자료를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절차가 강조된다. 필요 시 학원 담당 과목 선생님과의 재복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보완하는 체계가 명시되어 있다.<br><br>또한 필리핀 조기유학의 교육 방식에 대한 평가가 중심 주제 중 하나로 다뤄진다. 8년 가까이 아이들을 유학시키며 느낀 가장 큰 만족 요소로 영어 실력의 향상과 함께 교육 방식의 효과를 꼽는다. 이 교육 방식은 큰 틀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그 틀 안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아이들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만들고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한다.<br><br>마지막으로 교육 방식의 구체적 효과를 정리하며, 창의적 사고력의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학습 동기가 지속되며,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자료를 탐색하고 주변 자원을 활용하는 습관이 형성된다고 요약된다. 필리핀 조기유학의 교육 방식은 영어 실력 향상뿐 아니라 전인적 사고 능력의 발달에도 기여한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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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Lea의 Reading Performance Task~

Lea는 올해 처음 입학한 6학년으로 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의 학습 자료를 보면 고학년임에도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 수업 흐름과 과제 수행에서 꾸준한 학습 태도가 보이며, 학습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읽히는 부분이다.<br><br>라살조벨스쿨은 타 학교에 비해 공부하는 수준이 높아 제대로 공부를 해나가지 않으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학습의 깊이와 속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맞춰져야 한다는 인식이 나타나며, 교재와 과제가 요구하는 수준도 높게 설정되어 있다.<br><br>따라서 학부모의 지속적인 학습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좋은 학교에 입학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입학 이후에도 꾸준한 학습 습관 형성과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아이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 유의미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br><br>유학의 목적은 한국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는 데 있지만, 가끔 입학이 쉽고 이름 없는 학교를 선택하는 가디언들이 존재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러한 선택은 장기적으로 영어 실력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제시된다.<br><br>분명히 언급되는 점은 제대로 된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의 학습 환경 차이가 아이의 영어 실력에 뚜렷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다. 학습의 질과 지속적인 관리가 결국 유학 기간 중 얻는 능력과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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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퐁당 퐁당 샤부샤부~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퐁당 퐁당 샤부샤부~ Andrew 2017. 9. 22. 0: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제가 필리핀을 좋아하는 이유가 한국과 가까운 이유도 있지만 마음만 먹으면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대부분의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에서 거의 8년 가까이 살고 있지만 저는 한국음식을 먹지 않고는 도저히 살기가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필리핀조기유학 그래서 항상 다른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보는데요, 오늘은 한달전부터 벼루고 벼뤘던 샤부샤부에 한번 도전해 봤어요. 필리핀조기유학 육수를 팔팔 끓이면서 야채 넣고 어묵과 쇠고기는 번갈아가면서 퐁당 퐁당~ 건져서 주기가 바쁘더라구요. 필리핀조기유학 유학을 오던 캠프를 오던 먹거리는 아이들 건강과 성장에 직결 되기 때문에 맛과 질, 양이 굉장히 중요해요. 필리핀조기유학 그래서 저는 학습만큼이나 음식 또한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필리핀요리사를 고용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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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TOEFL Speaking 수업~

알라방조기유학의 TOEFL Speaking 수업은 홈스테이 환경에서 학원 생활과 병행되며, 하교 후 학원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학교공부를 복습하거나 부족한 영어과목을 보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잉글홈 하이스쿨의 아이들은 특별히 학교공부를 하지 않을 때 TOEFL 공부에 집중합니다. 11학년 Brian과 Tom은 2년 뒤 호주대학 진학을 목표로 내년 TOEFL 시험을 치를 계획입니다.<br><br>아이들 학습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수업 모습은 가끔 영상으로 촬영하여 확인합니다. 수업에 참관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수업에 방해가 될 우려가 있어 학원원장님께 정중히 부탁하여 영상을 촬영합니다. 학원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며, 원장님의 협조로 촬영이 원활히 이루어집니다.<br><br>개인적으로 지금 학원원장님을 굉장히 존경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수업과 아이들 학습에 대한 열정이 크고 TOEFL, IELTS, SAT 등을 가르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깐깐다고 알려진 Kelly 조차도 원장님의 가르치는 스킬을 인정할 정도로 탁월합니다. 일전에 Kelly가 학원원장님의 수업 스킬에 대해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에서 후라이드 치킨을 시킬 때 직원이 어느 부위를 원하느냐고 묻자 학원원장님은 “Anything but leg”이라고 표현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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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라살조벨스쿨 밴드부의 순회공연 start~

주말에 찾아온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필리핀영어캠프의 라살조벨스쿨 밴드부가 순회공연을 이어갔다. 밴드부로 활동 중인 Kelly와 Lea가 필리핀군병원에 있는 환자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다녀온 소식을 전한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학교에 도착한 뒤 스쿨버스로 군병원까지 이동했고,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최선을 다해 공연을 펼쳤다.<br><br>공연 규모와 의의가 주목된다. 지난 공연을 통해 현장을 찾은 이들은 병원 환경 속에서도 음악이 전달하는 힘을 확인했고, 공연은 병원 이용자와 관계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로 여겨진다.<br><br>또한 내년 6월 미국 LA에서의 공연을 목표로 삼아, 올해 말까지 다양한 무대에 참여할 계획이 세워졌다. 이처럼 지속적인 활동은 학업과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대부분의 연습은 수업 시작 전이나 주말 시간을 활용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학업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와 같은 활동 경험이 아이들 스스로의 성장과 성숙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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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로보틱스 캠프에 참가한 Andy~

토요일, 라살조벨스쿨에서 열린 로보틱스 캠프에 잉글홈의 막내 Andy가 참가했다는 내용이다. 잉글홈영어캠프의 로보틱스 캠프가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기 시작했고, 올해부터는 클럽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당시에는 조립 단계에 머물렀던 것이 오늘의 대회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로봇을 작동시키는 모습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로봇이 축구를 흉내 내며 프로그래밍으로 작동하는 형태로 보였고, 로봇축구에 대한 경험이 없는 화자는 더 이상의 상세한 설명을 어렵게 느꼈다며 가볍게 웃음을 남겼다.<br><br>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님들이 현장을 찾아 큰 관심을 보인 점이 돋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이나 필리핀을 막론하고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다는 현실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잉글홈의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로보틱스로의 진입이 점차 깊어지는 모습이며, 이번 캠프를 통해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하는 경험이 확산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로보틱스 캠프의 운영과 참가자의 반응은 교육 현장의 체험형 학습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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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 지난주 생활모습~(Feat. TOM)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전하는 지난주 아이들 생활 모습은 잉글홈에서의 학습과 생활이 밀접하게 연결된 일상으로 요약된다. 미국 유학과 GRE 준비를 병행하는 가운데 원장님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관리하시는 모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체계성과 꾸준한 관리가 강조된다. 원장님은 매일 음식 준비와 공부 지도, 다가올 영어캠프의 세부 플래닝까지 한꺼번에 챙기느라 바쁘지만, 그 속에서 블로그를 통해 인사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br><br>지난 한 주의 모습은 아이들의 일상적인 학습과 소소한 즐거움이 균형을 이루는 구도다. 아이들은 맛있게 밥을 먹었고, 자기 전에는 자유로운 시간도 가져가며 일탈의 순간도 즐겼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분위기를 환기하기도 했고, Andy의 과학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등 학문적 활동도 계속되었다. 닭백숙과 영양죽 같은 건강한 식단은 학습 에너지로 연결되며, 약재를 넣고 푹 고은 영양죽은 아이들의 건강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메뉴로 소개된다. 매일 저녁에는 단어시험과 예습·복습이 이어지며, 자립 학습의 모토 아래 자기주도학습이 문화로 정착해 가고 있다.<br><br>또한 금요일의 간식 시간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동기부여에 기여하는 장면으로 묘사된다. 맥도날드에서 간식을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산베다 대학의 11학년에 재학 중인 Tom과 Brian의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되며, 학업과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바닥에 남은 흔적은 활동의 열정과 연구의 흔적을 보여주는 작은 기록으로 남는다. 지난 한 주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은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즐기는 모습으로 계속될 것이며, 다음 소식이 있을 때 다시 인사드릴 예정이라는 예고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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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화창한 일요일 그리고 동물원~

11학년인 Tom과 Brian의 term test도 끝나 동물원에 다녀 왔는데, 오랜만의 야외 나들이라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였다. 동물원에 들어서자마자 코끼리가 한 마리 등장해 반갑게 맞아 주었고, 오랜만에 보는 동물들에 눈이 반짝였다. 뱀과 악어, 새를 함께 촬영하는 3종 세트 사진도 남겼다. Lea가 소리를 지르며 가장 크게 기뻐했고 Brian의 표정은 함께 웃음을 자아낼 만큼 재미있었다.<br><br>알라방홈스테이에서는 보통 주말마다 하루 정도 이런 야외 활동을 통해 아이들을 데려 나가 다양한 체험을 한다고 전해진다. 평일의 공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게 하고, 이러한 활동이 새로운 한주를 알차게 시작하는 힘이 된다고 설명된다. 아이들도 이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생활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된다고 소개된다. 동물원 방문이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공부와 휴식의 균형을 맞추는 한 방식으로 강조된다.<br><br>또한 가족 단위의 소소한 즐거움이 일상에 녹아들며, 아이들은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서로의 반응을 나누며 소통 능력을 키운다고 기록된다. 주말의 짧은 외출이 주중의 부담을 덜어 주고, 다음 주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이 주된 메시지로 보인다. 알라방홈스테이의 활동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접하고, 걱정거리를 잠시 내려놓은 채 여유를 찾도록 돕는다고 전한다. 마지막으로, 동물원 방문으로 얻은 즐거움이 앞으로의 하루들을 더 활력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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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잘못된 캠프와 유학생활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잘못된 캠프와 유학생활 Andrew 2017. 9. 28. 14: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요즘 캠프 또는 조기유학 문의가 자주 오는데 공통적으로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학습관리와 음식이였어요. 필리핀영어캠프 학습관리와 음식, 캠프나 유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선전과는 다르게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곳이 많아요. 필리핀영어캠프 대부분의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는 필리핀요리사를 고용해서 요리를 하도록 하는데요, 가디언들이 관여해서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서 아이들은 군것질만 왕창하게 되고 한창 성장하는 시기에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답니다. 필리핀영어캠프 그리고 학습관리, 학원에 모든 것을 맡겨 두고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방과후 학습, 그러다 보니 전문적으로 학습을 관리하는 곳은 드문것 같아요. 필리핀영어캠프 학습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가디언들이 아이들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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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Lea의 Language 시험지~

필리핀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의 6학년에 재학 중인 Lea가 지난번에 치렀던 Language work sheet와 performance task 시험지를 가져 왔다. 필리핀홈스테이에서는 보통 Grade 1에서 6까지 영어 과목이 읽기(reading)와 문법 및 라이팅에 초점을 맞춘 Language 두 과목으로 나뉘는데, Language는 쉽게 말해 문법과 라이팅을 공부하는 과목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라살조벨스쿨은 Grade 6까지 필기체로 라이팅을 작성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 Lea의 시험지를 살펴보면 시간이 지나갈수록 영어 실력이 점차 향상되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이를 본 설명자도 자연스레 미소를 지었다. 이는 Lea의 꾸준한 학습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보인다. Language 과목의 구성은 문법 규칙의 적용과 글쓰기의 구성 능력을 묻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며, 시험지의 과제들은 실제 의사소통을 위한 문장 구성과 표현의 정확성을 강조한다. Lea의 성취 변화는 학습 방식의 일관성과 꾸준한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는 사례로 기록된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의 학습에서도 점진적인 발전을 기대하게 만들며, 학습 환경과 과제의 난이도가 변화하더라도 기초 문법과 작문 습관의 강화가 영어 전반의 능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언어 학습의 기본은 작은 습관의 축적이며, 지속적인 노력의 누적이 결국 큰 성과로 연결된다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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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독서는 학습력을 향상 시키는 원동력~

필리핀조기유학 소식과 함께 오늘은 한국의 추석 연휴 시작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필리핀도 10월 말 할로윈이 겹친 긴 연휴가 약 10일 정도 있어 교실 밖 시간도 여유롭다. 벌써 한 주의 금요일이자 9월의 마지막 주말이 다가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듯하다.<br><br>오늘은 Andy가 집에 오기 전에 학교도서관으로 가서 책을 빌려 왔다. 빌려 온 책은 만화로 구성된 서유기 시리즈였고, 끝난 학기 이후에도 도서관으로 가서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렇게 한꺼번에 시리즈를 빌려 온 모습에서 읽기 습관이 꾸준히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br><br>라살조벨스쿨은 건물마다 도서관이 여러 곳 있으며 규모가 크고 책 종류도 매우 다양하게 많다. 아이들이 언제든지 도서관에 들러 책을 보거나 빌려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Andy처럼 한국어 책도 많이 읽는 습관은 어릴 때부터 지속적으로 한국어 책을 접한 결과로 보이며, 언어 능력을 해치지 않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br><br>지금까지 아이들 학습을 지도하며 느낀 점은 독서량이 많은 아이들이 학습 습득 속도가 빠르고 에세이에서도 내용이 논리적이며 주제에 잘 맞춰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가 시간에는 독서를 가능하면 많이 하게 하고, 구매하고 싶은 책이 있으면 망설임 없이 바로 구입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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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역사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신나는 토요일의 알라방홈스테이 주변 활동을 중심으로 다녀온 역사박물관 이야기가 전해진다. 필리핀의 과거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곳으로, 스페인 식민지 시대를 넘어서도 격동의 현대사를 아우르는 전시가 마련되어 있었고, 박물관에서 과거의 흐름을 자세히 배우며 체험해 보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 역시 하나하나 전시를 보며 궁금한 점을 묻고 진지하게 관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한다.<br><br>전시 관람 후에는 근처의 일식집에서 저녁을 먹었고, 일본인 주인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그런지 일본 요리의 맛이 일상 속에서도 있어 왔던 맛과 흡사했고 주변에 일본인 방문객도 많이 보였다고 한다. 외국에 살면서 맛집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운 좋게도 이런 맛집을 알게 되어 토요일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고 평가한다.<br><br>마지막으로 동료들의 독서와 학습 활동이 묘사된다. Kelly와 Lea, Andy는 마무리로 독서를, Tom은 CNN 뉴스를, Brian은 내일의 칠 주말 단어 복습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하루 일과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전반적으로 역사와 문화 체험, 식사 경험이 어우러진 하루였으며, 새로운 장소의 발견과 함께 학습과 휴식이 균형을 이룬 모습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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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9월의 마지막주 정리 끝~

10월에 접어들며 필리핀은 Christmas가 다가오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마트 코너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용품이 한가득 진열되었고, 아시아에서 유일한 카톨릭 국가로서의 분위기가 새삼 실감되었다.<br><br>지난 한주도 잉글홈 아이들은 알차고 부지런한 한주를 보냈다. Lea는 다래끼 수술을 받았다가 아직 붓기가 남아 있어 며칠 더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일요일 오전에는 오후에 있을 주말단어시험 준비로 3시간가량 부지런히 복습했고, 단어시험이 끝난 뒤 Tom과 Brian은 월요일 발표를 위한 English PT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데 몰두했다.<br><br>아이들 모두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울 만큼 돋보였다. 늘 정성을 다해 과제와 공부에 힘쓰는 모습은 학교 생활의 모범으로 여겨지며, 팀의 분위기와 성취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하루하루가 더 성숙해지는 과정이 눈에 보이는 시간이었다.<br><br>필리핀 조기유학이 가져다 준 변화와 성과가 이렇게 또 한 주를 지나며 확인된다. 남은 시간에도 건강과 학업을 모두 조화롭게 이어가려는 의지와 노력이 계속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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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Start Up Monday~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Start Up Monday~ Andrew 2017. 10. 3. 16: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한국은 추석연휴가 이어지고 있지만 필리핀은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필리핀조기유학 지난 한주를 잘 보낸 우리 아이들은 월요일을 맞이하여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어요. 필리핀조기유학 모레가 추석이라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추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명절음식을 하려고 해요. 필리핀이 좋은 것이 한국과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한국식재료들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도라지, 고사리 등 여기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나물들 까지도 구매할 수 가 있답니다.^^ 내일 하루는 아이들 공부를 접어두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보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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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즐거운 한가위~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홈스테이 즐거운 한가위~ Andrew 2017. 10. 4. 23: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홈스테이 오늘은 즐거운 추석~ 물론 필리핀은 추석과 상관은 없지만 거주하는 교민들은 멀리서나마 추석의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명절음식을 해먹는 교민들도 있답니다. 알라방홈스테이 저희 잉글홈도 마찬가지로 유학중인 아이들을 위해 간소하나마 몇가지 명절음식을 해서 먹었어요. 알라방홈스테이 다행히도 일찍 장을 본 덕분에 명절음식을 할 수 가 있었네요. 송편도 일주일전에 주문을 해놔서 오늘 쫀득쫀득하게 먹을 수 있었구요.^^ 알라방홈스테이 아이들 모두 음식을 맛있게 먹었고 나름 풍성한 한가위를 보낸 것 같아요. 오늘 밤에는 보름달을 보면서 잉글홈 가족들 모두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이 있기만을 바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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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1학기 성적표가 나왔어요.~

알라방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1학기 성적표가 발표되었다. 오늘 자정 학교 홈페이지에 공지가 올라왔고, 부모님의 긴장감은 아이들보다도 더 컸다. 특히 6학년으로 처음 입학한 Lea의 성적표가 기대를 훨씬 상회해 깜짝 놀라게 되었으며, 우등상(2nd honor)까지 받는 영광이 함께했다. 우등상은 평균이 91점 이상이고 한 과목이라도 88점 미만이 없어야 하는 기준으로 알려져 있다. 입학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에서 입학과 첫 시험에서 이룬 성과는 의미가 크다.<br><br>또한 4학년 재학중인 Andy의 성적은 이번에도 눈에 띄게 좋았다. 무려 100점이 4개나 나오고 평균은 97점에 달한다. 이러한 성적으로 Andy 역시 우등상(first honor)을 받게 되었는데, first honor의 조건은 평균 92점 이상이며 한 과목이라도 90점 미만이 없어야 한다는 점이다.<br><br>한편 8학년인 Kelly의 성적도 고학년으로 갈수록 평균 최고점이 다소 낮아지는 경향 속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보였다. 평균 94점을 기록했으나 필리핀어과목인 따갈로그어 성적이 크게 떨어진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따라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br><br>학습 자료나 성적표, 우등상 등은 부모님의 동의 하에 공개되며, 아이들의 학습 과정과 공부 방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 주기 위한 목적이 더 크다. 더 많은 자료를 확인하고 싶다면 라살조벨성적표, 라살조벨우등상 등의 검색을 추천하는 안내가 끝까지 함께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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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상담이 있는 날~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상담이 있는 날~ Andrew 2017. 10. 6. 17: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엊그제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1학기 성적이 나왔는데요, 오늘은 아이들 성적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위해 선생님과 상담이 있어서 다녀 왔어요.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의 대부분 학교가 매 학기마다 성적표가 나올때는 이렇게 날을 정해두고 상담을 실시하는데요,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학교는 각 과목마다 해당 선생님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학교생활문제에 대해서는 따로 생활지도선생님이 계셨서 상담을 받을 수 가 있답니다. 필리핀조기유학 저 같은 경우는 상담이 있는 날이면 다른 일을 제쳐 두고라도 상담을 하러 가는데요, 그만큼 상담을 해서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필리핀조기유학 제 나름대로 아이들 학습, 생활을 관리한다고 하는데도 다른 부분에서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그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상담은 절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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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10월첫째주 아이들의 지나간 일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10월첫째주 아이들의 지나간 일상~ Andrew 2017. 10. 8. 2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지난주에는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1학기 성적도 발표 되었고 상담도 다녀오는 등 바쁘게 보낸 것 같네요. 필리핀조기유학 이번주에는 라살조벨스쿨밴드부에서 플룻과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있는 Lea와 Kelly가 학교에서 연주회를 할예정이에요. 필리핀조기유학 내년에 참가할 LA공연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한데요, 토요일 오전에는 학교에서 연습을하고 오후에는 개인레슨으로 계속 열심히 배워 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필리핀조기유학 어제는 이번주 학교연주회에서 입을 옷을 구매하기 위해 쇼핑몰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조기유학 요즘 들어서 Lea의 영어실력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데요, 돌이켜 보면 학교 입학 후 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필리핀조기유학 6학년으로 입학이 어려운 학교에 들어가서 첫 학기에 우등상까지... 필리핀조기유학 이런 것을 보면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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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4학년 시험지~

지난주 라살조벨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Language(문법&라이팅), Filipino(따갈로그어), Social study(사회), Science 과목의 Assessment 시험지를 받아 왔습니다. Assessment는 단원평가에 해당하는 형태로 이해하면 됩니다. Language 과목은 문법과 라이팅을 다루며 현재 인칭대명사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워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Science 과목의 Performance task는 수행평가로 쓰레기분리수거를 주제로 삼고 있으며, 저학년답게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ndy의 그림을 볼 때마다 아쉬움이 남는다고 느껴지지만, 매번 새로운 시도가 나타납니다. Filipino 과목은 따갈로그어를 배우는 시간으로, 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로 쓰지만 국어가 따갈로그어이기에 일주일에 총 4시간 정도 학습합니다. 영어 학습 목적도 분명하지만, 따갈로그어를 익히면 향후 스페인어를 배울 때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됩니다. 따갈로그어는 스페인어에서 파생된 만큼 단어 유사성이 많아 다국어 습득에 이점이 큽니다.<br><br>또한 Science 시험지는 물리의 마찰력을 다루고 있었고, 한 문제에서 작용하는 힘의 방향 부분을 틀려 추가로 자료를 찾아 다시 가르쳐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과목별 평가 내용은 다채롭고, 학습 과정에서 보이는 꾸준한 노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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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밴드부의 RECITAL~

오늘 라살조벨스쿨 밴드부의 RECITAL 소식으로, 8학년 Kelly와 6학년 Lea의 연주를 관람하는 자리였다. 잉글맘과 함께 학교에 다녀오며 아이들이 준비한 무대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즐거움이 크고, 무엇을 얼마나 잘하는지 확인하는 흥미도 컸다.<br><br>현재 라살조벨스쿨의 밴드부는 내년 6월 미국 LA 공연 참가를 앞두고 있어 연말까지 여러 곳에서 공연 일정이 잡혀 있다. 공연마다 개인 레슨의 효과가 조금씩 드러나고, 틈틈한 연습의 결과로 예전보다 실수가 줄어든 모습이 보였다. 악기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연에 참여하는 경험 자체가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유학생활을 열심히 하며 악기까지 연주하고 무대에 오르는 모습은 충분히 멋지다. 음악 전공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양한 악기를 다루고 공연에 참가하는 경험은 성장의 큰 자양분이 된다.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무대 경험으로 자신감을 쌓아나갈 모습이 기대된다.<br><br>공연 일정이 이어진 관계로 저녁은 밖에서 해결했다. 마지막 공연으로 아이들이 연주한 라살조벨스쿨 교가가 분위기를 마무리했고, 현장에는 웃음과 박수가 함께했다. 앞으로의 연습과 공연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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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식사와 학습~

필리핀 영어 캠프의 식사 현황은 아이들의 학습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다뤄진다. 대부분 한식으로 구성되며 현지 요리사로 음식이 조리되지만,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라면이나 과자로 끼니를 때우는 아이들도 있고 식사 양이 부족해 충분히 배를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거나 학원에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하루 종일 학원에 머물게 되는데, 이로 인해 편히 쉴 시간은 줄어드는 편이다. 가디언들의 편의성 때문에 한 끼를 대충 넘기는 경우도 있지만, 운영 주체는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지 않는다.<br><br>그 대신 아이들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 점심을 먹은 뒤 학원 생활과 수업 상황을 물어보고, 아이들이 30~40분 정도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또한 학원 가기 전까지 30분 정도 짬을 내어 단어 학습을 진행한다. 좋은 캠프의 핵심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수가 아니라 아이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다.<br><br>운동이나 예체능 같은 다양한 활동은 캠프의 구성요소로 언제든 포함될 수 있으며, 부모의 요청이 있다면 그렇게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이러한 프로그램이 학습에 실제로 도움이 되지 않거나, 표면적으로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키우는 데 한계가 분명히 드러난다. 영어 캠프의 목표는 영어 사용 능력을 어느 정도 갖춘 상태에서 자신감과 흥미를 유발하는 것인데, 그 전제 없이 다양한 활동을 강요하는 방식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br><br>따라서 어영부영하는 캠프 운영은 절대 지양된다. 아이들이 영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과 맥락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관리 아래 학습과 생활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원칙으로 여겨진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고, 아이들의 전반적인 발달과 학습 성취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이 지속적으로 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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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10월 둘째주의 일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10월 둘째주의 일상~ Andrew 2017. 10. 16. 1: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이제 필리핀은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준비시기가 시작 되나봐요. 오늘 쇼핑몰에 잠시 다녀 왔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필리핀영어캠프 필리피노들은 보통 10월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엄청나게 소비를 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 필리핀영어캠프 사실 내일 저는 유학 및 캠프상담 때문에 잠시 한국으로 출국을 하는데요, 후다닥 갔다가 후다닥 들어올예정이에요. 필리핀영어캠프 항상 그래왔지만 나갈때 마다 아이들 걱정이 되어서 한국에 오래 있을 수 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상담스케줄도 엄청 빡빡하고 다른 볼일을 볼 여유가 없네요. 그래서 마른반찬거리들도 미리 제 어머니께 부탁을 해 놨네요. ㅎㅎㅎ 필리핀영어캠프 블로그도 한주정도는 포스팅을 할 수 가 없을 것 같아요. 이점 양해부탁 드려요. 하지만 부모님들께는 잉글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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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다시 아이들을 위한 일상으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영어캠프 다시 아이들을 위한 일상으로~ Andrew 2017. 10. 23. 1: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지난주 3박4일간의 상담일정을 마치고 다시 필리핀으로 들어 왔어요. 필리핀영어캠프 짧은 시간이였지만 많은 어머님들과 만나뵙고 유학이나 캠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모로 좋은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필리핀영어캠프 그리고 다들 좋게 생각해주시고 믿어 주셨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필리핀영어캠프 이번 상담을 계기로 지금까지 제가 아이들을 돌봐오면서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뒤돌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잉글홈과 인연이 될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을 어떻게 잘 만들어나갈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필리핀영어캠프 유학이나 캠프의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하고 그 바탕에 생활과 학습이 안정적으로 되어 있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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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과 영어캠프의 포커스는?

필리핀 조기유학은 이번 겨울캠프를 조금 더 일찍 시작할 예정이며 아이들 학습을 철두철미하게 설계해 실패 없이 진행하려는 계획에서 출발한다. 서류 처리와 학원 원장님과의 논의, 스포츠 페스티벌로 바빴던 일정이 어느 정도 정리되며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br><br>단기연수로 진행되는 영어캠프의 목적은 영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 유발에 있다가, 여기에 더해 한국에서 학습 중인 영어실력 향상에도 포커스를 맞춘다.<br><br>필리핀 조기유학의 어학원은 1:1 수업으로 스피킹 리스닝 라이팅에 집중하고, 문법 독해 어휘력은 방과후 학습으로 효과를 배가시킨다. 중요한 점은 아이들의 학습 레벨과 성향을 고려한 학습계획 수립과 꾸준한 실행이다. 이 과정을 8년 가까이 해오며 피드백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br><br>조기유학은 학교 선정에서 입학, 입학 후 수업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제학교 입학은 최대한 피하는 편이지만, 아이의 영어실력에 따라 입학이 수월한 학교와 어려운 학교를 선택할 여지는 있다. 그러나 영어실력 없이 수월한 학교를 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br><br>입학이 쉬운 학교에 입학했다고 해서 수업을 쉽게 따라갈 수 있다는 주장을 수긍하기 어렵고, 오히려 수준 높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장기적으로 영어실력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이 경험상 분명하다. 유학을 통해 외국 명문대에 입학하는 사례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진학 대학의 이름이 아니라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영어실력이다.<br><br>12학년 졸업 시점까지 어느 정도 고급 영어실력을 갖추는 것이 전문 지식을 배우는 대학수업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 한 지인은 유학으로 대학에 진학해도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이 많다고 말했는데, 그 말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떤 대학을 가든 꾸준히 공부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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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10월 마지막주 아이들의 일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조기유학 10월 마지막주 아이들의 일상~ Andrew 2017. 10. 30. 2: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조기유학 10월도 어느덧 슝~ 거의 끝나가고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할로윈연휴를 저와 함께 독서와 스터디를 하면서 아주 알차게(?) 잘 보내고 있어요. ㅎㅎ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막내 Andy는 2박3일 동안 스포츠 캠프에 참여 했었는데요, 이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으로~ 알라방조기유학 지난주말에는 손님도 잠깐 오셨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도 갔다오고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알라방조기유학 이번 캠프 포스팅의 주인공이 될 아이중 한명인데요, 캠프가 시작되면 매일 블로그에 등장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바랍니다.^^ 알라방조기유학 그럼 지난 한주 아이들의 일상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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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라살조벨스쿨의 스포츠캠프~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막둥이 앤디는 학교에서 열린 스포츠캠프에 3박4일 일정으로 참여를 했어요. 이틀은 당일로 다녀오고 하루는 1박을 했는데, 요즘 필리핀도 밤에 선선해져서 자는 동안 조금 추웠다고 들었어요. 배드민턴, 농구, 축구, 체스 등 다양하게 진행된 캠프 속에서 앤디는 체스선수로 뽑혀 체스 대회에 참가했답니다. 처음 접하는 규칙과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며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나이에 비해 의외로 잘 따라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br><br>참가 종목은 모두 단체전이라 개인 상은 없었다고 해요. 하지만 체스를 팀이 우승으로 이끌어 상을 받았다고 자랑하더군요. 체스를 가르쳐 본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규칙을 익히고 팀과의 협업 속에서 역할을 수행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해집니다. 팀원들과의 호흡과 캠프 전체를 통해 얻은 경험이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 같아요.<br><br>스포츠캠프의 마지막 날에는 아이들과 함께 댄스도 함께 추며 알차고 재미있는 연휴를 보냈다고 마무리되었어요. 다양한 활동 속에서 체스라는 새로운 도전에 스스로 적응하고 팀의 일원으로 기여한 과정은, 앞으로의 학습과 성장에도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짧은 기간 동안 현장 운영과 참가자 간의 협력은 다채로운 체험으로 이어졌고, 캠프가 남긴 기억은 오랜 시간 남을 이야기로 남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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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떠나요~바다로~

필리핀영어캠프를 다녀간 지난주 가족 방문 소식이 남겨져 있다. 어머니와 아이가 잉글홈에서 잘 지내고 가셨으며, 아이가 이번 겨울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라 미리 아이들과 얼굴도 익히고 환경도 확인해 보려던 목적이 있었다. 방문으로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잘먹고 잘지내는 모습을 보자 캠프생활도 무난하게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이 글은 브랜드나 광고 홍보가 강한 캠프나 조기유학 업체를 무조건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아니다. 다만, 캠프나 유학의 핵심은 아이를 케어하는 체계적인 학습과 생활관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인지도 높은 곳일수록 관리가 소홀한 경우가 종종 나타나며, 그로 인해 캠프의 결과가 좋지 않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관리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짚어보려는 의도에서 나온다.<br><br>캠프를 결정할 때는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떤 체계로 운영되는지가 중요한 핵심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단순한 간판이나 마케팅의 화려함보다는 구체적인 프로그램 구성, 현장 실무자의 관리 역량, 숙소와 식단, 안전 대책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해야 한다는 판단이 담겨 있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아이의 영어 노출과 의사소통 기회가 실제로 얼마나 확장될지에 대한 기대가 있다.<br><br>결론적으로 부모와 아이의 초기 방문에서 확인된 긍정적인 분위기와 함께, 캠프 운영의 질과 관리 체계에 대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이의 겨울 캠프 참가를 앞두고, 현장에서의 실제 체험이 앞으로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캠프의 성공 여부는 결국 철저한 학습 계획과 생활 관리의 조합에서 비롯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교육적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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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오싹한 할로윈데이~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오싹한 할로윈데이~ Andrew 2017. 11. 1. 23: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조기유학 어제는 할로윈데이~ 필리핀이 카톨릭국가이다 보니 할로윈데이가 되면 항상 시끌벅적 했는데 어제부터 비가 내리는 바람에 예전만큼 그렇게 시끌벅적 하지는 않았어요. 필리핀조기유학 그렇다고 할로윈데이를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Kelly, Lea, Andy는 분장을 하고 거리를 돌아 다녔어요. 서로 분장을 다르게 한다고 했는 것이 어째 비슷하더라구요. ㅎㅎㅎ 필리핀조기유학 그래도 아이들 즐거워하며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도 왠지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필리핀조기유학 이렇게 할로윈이 가고 이제 남은건 대망의 크리스마스네요. 시간이 정말 금방 금방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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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할로윈연휴의 끝자락~

11월의 첫째주가 지나가는 토요일에 필리핀홈스테이 이야기는 할로윈 연휴의 끝자락을 보이며 이어진다. 라살스쿨 아이들은 할로윈 연휴로 이틀의 휴식이 있었고, 맏형들인 고학년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바쁘게 지내며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 보인다.<br><br>연휴 동안의 바쁜 일정은 다음 주부터 시작될 장기유학 준비를 위한 교재 선정과 학습계획 수립, 학원 수업 커리큘럼 구성 등에 집중되었다. 포스팅은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에 비해 크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 분위기로 남겨졌고, 아이들 사진은 매일 톡으로 부모님들에게 전달되었다.<br><br>아이들의 학습과 생활이 최우선인 방향성은 변함없이 유지되었고, 11월 안으로 캠프와 유학을 위해 아이들이 차례로 올 예정이라는 계획도 구체적으로 다져졌다. 한 명 한 명이 다 소중하고 중요한 아이들이기에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준비를 아주 아주 철저히 하여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여겨진다.<br><br>잉글잉글톡톡 잉글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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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6학년 Lea의 수학시험지~

잉글홈장기유학생방 라살조벨스쿨 6학년 Lea의 수학시험지~ Andrew 2017. 11. 7. 9: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이 열흘간의 할로윈 연휴를 마치고 드디어(?) 어제부터 등교를 했어요.^^ 라살조벨스쿨 필리핀이 카톨릭국가라서 그런지 할로윈을 기점으로 쉬는 날이 조금 많은 것 같아요. 라살조벨스쿨 게다가 11월말쯤에는 학교축제도 있어서 아이들 모두 기대가 가득해요~ 라살조벨스쿨 사실 저도 학교축제를 할때면 설레이는데요 가족들 모두 참여해서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라살조벨스쿨 이처럼 필리핀학교들은 연말이되면 다양한 행사도 많이하고 연휴도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라살조벨스쿨 어제 6학년에 재학중인 Lea가 지난번에 시험친 수학 시험지를 가져 왔는데 퍼펙트하게 만점을 똬~악 받아왔더라구요. 수학선생님께서 점수 옆에다가 very good을 똬~악~ 라살조벨스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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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에 새로운 식구가 생겼어요~

새 식구가 들어왔다. 현재 초등 3학년으로 성격은 활발하고 아주 아주 귀여운 아이다. 잉글홈스테이의 분위기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피려는 방향으로 정리된다. 앞으로도 아이들 각자의 특성과 필요에 맞춰 안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는 모든 구성원의 조화로운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br><br>다음 학기 목표는 라살조벨스쿨 입학이다. 입학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아주 아주 철저하게 학습계획이 만들어져 실천될 예정이며, 꾸준한 학습 관리가 이어진다. 학습 외에도 일상 속 안전 관리와 건강 관리가 병행되며, 체계적인 스케줄과 점검으로 목표 달성을 돕는다. 이러한 계획은 지속적으로 점검되고 필요에 따라 조정된다.<br><br>또한 내일은 또 다른 아이가 입국하는 일정이 있어 순차적으로 아이들이 더해진다. 블로그 콘텐츠는 톰 티처가 아이들의 일상을 꾸준히 포스팅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며, 잉글맘은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 그리고 음식에 포커스를 맞춰 케어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은 앞으로도 차분하고 세심하게 기록되고 공유된다. 앞으로 새로온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봐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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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얼리버드 마감~

필리핀영어캠프는 매 캠프를 위해 일찍 등록하는 분들에게 다소 혜택을 드리기 위한 얼리버드 할인 행사를 약 두 달 동안 진행해 왔지만, 오늘까지만 운영되며 오늘이 지나면 얼리버드 행사는 마감됩니다. 이번 기간 동안 문의를 주시거나 등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고로 8주 이상 등록해 주시는 분들께는 얼리버드 가격만큼의 혜택은 아니더라도 추가적인 소정의 할인은 계속 제공될 예정입니다.<br><br>업체마다 캠프 가격은 천차만별로 형성되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용이 저렴한 곳을 찾는 것이 당연한 고려가 됩니다. 다만 비용이 낮은 만큼 이를 맞추기 위한 여러 요소들에서 퀄리티가 떨어질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교육 내용의 구성, 강사 진용의 안정성, 현장 운영의 체계성 등 다양한 요소가 퀄리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단순한 가격 비교만으로 선택하기보다는 전반적인 가치와 신뢰성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또한 얼리버드가 종료된 이후에도 등록 혜택은 완전히 없지 않지만, 기존 대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격 차이와 함께 제공되는 서비스의 범위, 상담의 편의성, 환불 정책 등도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신중한 선택으로 만족도 높은 학습 경험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필요 시 추가 정보를 통해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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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또 한번의 시작!!아자!!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캠프 시즌이 시작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잉글홈에 돌아온 소식이 이어진다. 최근 원장님의 포스팅에 이어 더 많은 장기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잉글홈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아이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새로 합류한 아이들 가운데 Crystal이 소개되며 어린 나이에도 씩씩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잉글홈의 막내로서 Andy의 뒤를 이어 활약 중이며 알라방의 명문 De La Salle Santiago Zobel School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오늘은 Speaking Test도 봤고 올리버원장선생님께서도 칭찬해 주셨다는 짧은 소식과 함께 Crystal의 Speaking Test 영상이 곧 올려질 예정이라는 예고도 담겨 있다.<br><br>아이들과 Crystal의 첫 나들이 장소로 쇼핑몰이 선택되었다. 쇼핑몰에서 언니들과 친해지며 서로의 손을 맞잡아 걷는 모습이 그려지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리와 장식이 눈에 띈다. 맛있는 도넛도 함께 등장하며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다. Lea는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 6학년에 재학 중이며 스쿨 밴드에서 입고 공연할 의상도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솜사탕의 달콤함도 함께 소개되며 아이들 사이의 웃음이 담긴 장면들이 연출된다.<br><br>또한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다는 점도 주목된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아닌 Brian의 생일을 맞아 아침에 Brian의 의견에 따라 저녁 식사가 결정되었고, Brian의 어머니께서 잉글홈 아이들에게 맛있는 샤부샤부를 대접해 주셨다. 갖은 야채와 소고기,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샤부샤부와 칼국수까지 준비되어 모두가 맛있게 식사했고, 다 같이 기념사진도 남겼다. Brian의 생일 축하와 함께 따뜻한 육수에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으며, Brian의 고기 애호심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br><br>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포스팅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새로운 재미와 활동들이 더해질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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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캠프(2010~2020년) 알려드립니다! Andrew 2017. 11. 12. 22: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잉글홈스테이 티쳐 톰입니다! 현재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서 잠시동안 인터넷 전화 연결이 불가 함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현재 ASEN 회의 때문에 메트로마닐라 전지역에 일주일동안 임시공휴일이 발령되었고, 그에 따라서 수리기한이 조금 늦춰질것 같습니다. 장기유학이나 캠프 문의가 있으신 분은 카카오톡 k2d2h 또는 네이버를 통해서 연락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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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 잉글홈! 또 새로운 친구가~?

캠프(2010~2020년) 필리핀어학연수 잉글홈! 또 새로운 친구가~? Andrew 2017. 11. 13. 20: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어학연수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벌써 두번 째 포스팅으로 만나뵙는데요~ 어제 올린 http://blog.naver.com/k2d2h/221138423776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잉글홈스테이 티쳐 톰입니다! 현재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서 잠시동안 인터넷 전화 연결이 불가 ... blog.naver.com 요 포스팅을 한번 더 봐주세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 해 볼까요~? 필리핀어학연수 잉글홈! 앞으로 함께 공부할 새 친구를 소개합니다~ 필리핀어학연수 잉글홈에서 함께 지내게 될 Richard에요! 한국음식을 아주 아주 아주~ 좋아하는 특이한(?) 식성의 소유자!! 사실 저 나이때 아이들은 보통 피자, 치킨, 햄버거 등을 좋아하는데 Richard는 완전 토종 한국입맛!! 매일 매일 정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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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즐겁다 즐거워!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서먹함을 살짝 털고 활기로 가득 차 있었다. 오전에 Richard의 OT와 Level Test가 끝난 뒤 아이들을 기다리는 보글보글한 분위기 속에서 되짚어지는 음식 이야기가 잔잔한 웃음을 불렀다. 모든 요리는 Made By Andrew의 손에서 탄생한다는 점이 강조되며 하나하나가 예술작품 같았고, 아이들 역시 입에 넣는 순간 좋아하는 표정으로 반응했다. 새로운 막내인 Crystal은 Egg Roll과 함께 등장했고 Lea의 미소도 빛났다. Crystal의 식사 모습은 다른 반찬들까지 골고루 잘 먹는 모습으로 이어졌고, 음식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br><br>저녁에는 찜닭이 준비되었고, 잉글찜닭이라는 표현처럼 특별한 소스가 더해진 맛이 돋보였다. Crystal은 이쁜 옷으로 갈아입으며 식사에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Brian과 Andy도 눈길을 끌었다. Richard는 느끼한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편이라 마른 반찬을 더 선호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식사 후에는 다 함께 볼링 한 게임이 이어졌고, 스트라이크를 향해 운동화 끈을 꽉 조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Tom과 Richard는 신중히 공을 골랐고 Lea와 Kelly은 당당한 자세를 보이며 팀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br><br>볼링은 A팀과 B팀으로 나뉘었고 맑은 웃음이 특징인 A팀이 다소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단 10점 차이로 승패가 엇갈려 경기의 긴박함이 남았다. 잉글홈 아이들의 다채로운 환경과 서로 다른 목적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자극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였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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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어학연수 티쳐 톰의 잠입취재!

캠프(2010~2020년) 알라방어학연수 티쳐 톰의 잠입취재! Andrew 2017. 11. 14. 9: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어학연수 티쳐 톰입니다~ 제가 저번 포스팅에서 Lea의 특별 포스팅이 있다고 말씀 드렸죠~? 훗...... 오늘은 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의 '티쳐' 가 아닌 '리포터' 톰의 잠입취재로 함께 하시죠! 물론...모두 장난인건 아시죠~? 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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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잉글홈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Feat. Kelly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지난 일요일 따스한 햇살 아래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 사진은 근처 놀이터로 나간 Lea, Crystal, Andy, Kelly의 모습을 직접 담아온 Kelly가 촬영해 선보였고, 사진 속 분위기는 밝고 화사했다. 날씨의 좋고 나쁨 여부에 관계없이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다니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도깨비 흉내를 내는 모습까지 포착되었다. 날씨가 좋았던 만큼 놀이가 한층 더 즐거웠고, 아이들 각자의 에너지가 화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br><br>라살조벨스쿨 De La Salle Zobel 8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Kelly가 직접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듯 밝은 미소와 생생한 표정이 사진 속에 살아 있었고, 사진들 역시 Kelly를 닮아 경쾌하고 밝은 인상을 만들어냈다. 아이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순간순간이 놓치지 않게 기록되었으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생생히 전해졌다.<br><br>이 포스팅은 아이들의 활동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별도 코멘트 없이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만 담아내는 방향으로 마무리되었다. 날씨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뛰놀았고, 사진 속 순간들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포스팅은 계속될 예정이라는 예고와 함께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암시했다. 끝으로, 현장의 생생한 순간들이 앞으로도 계속 기록되며, 학교 내 활동의 활발한 모습을 전달하는 흐름이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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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새로운 아이들의 첫날!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새로운 아이들 첫날이 전해진다. 월요일을 기다렸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공부에 대한 의지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확인된다. Crystal은 새벽 3시까지도 공부를 한다고 말해줄 만큼 집중력이 돋보인다. 반면 키는 작지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돋보이며, 선생님들로부터의 칭찬도 잔잔하게 이어진다. 영어를 또박또박 말하려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다. Richard는 묵묵히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뒷모습만이 남지만, Level Test 결과도 좋고 앞으로의 목표가 분명하다. 아직은 서먹함이 남아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저녁은 원장님이 특별히 준비한 육개장으로 마무리된다. 소고기와 토란 무 대파 고사리 콩나물까지 아낌없이 넣어 푹 끓였고, 양념은 Andrew가 담당했다. 잉글홈의 모토에 따라 놀 땐 즐겁게, 공부할 땐 집중하며, 식사도 아이들에게 휴식이자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으로 여긴다. 각자 접시에 담긴 반찬은 따로 나눠지며 식사 시간도 집중도와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로 활용된다. Crystal의 콩나물을 입에 넣고 호로록하는 모습, Lea의 매운 맛을 피하기 위한 계란프라이까지, 모든 아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듯 진지한 자세로 식사를 마친다. Brian 역시 음식 앞에선 진지하게 임한다.<br><br>식사 후에는 방과 후 학습이 이어지고 매일 Daily Level Test가 치러진다. 시험의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 속에서도 아이들은 또 한 번의 도전으로 다가온다. 시험이 끝나고 나면 다 함께 모여 간식 타임을 가진다.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보낸다. 오늘의 기록은 여기까지이며,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포스팅은 계속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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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맑은날씨 맑은웃음!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은 요즘 북적북적한 분위기로 가득하다. ASEM 덕분에 장기생 아이들은 이번 주까지 짧은 휴일을 보내고 새롭게 들어온 친구들도 늘어나며 활기가 넘친다. 맑은 하늘과 맑은 웃음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모습이 특징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맑은 기운이 공간을 가득 채운다. 오늘의 일상은 이처럼 밝은 분위기로 시작된다.<br><br>오후에 학원을 다녀온 뒤 저녁 식사 전 짧은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아이들은 동네를 한 바퀴 돌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재간둥이 Andy는 언제나 이쁘고 밝은 미소를 뿜어낸다. Crystal은 흐르는 흥미를 숨기지 못하고, Lea 역시 한층 매력적인 미소로 분위기를 돋운다. 자전거를 타는 Andy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Crystal의 모습은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동네를 가볍게 돋보는 산책이 끝나고 맛있는 향기가 집 앞까지 이른다. 부엌에서 풍겨오는 매콤 달콤한 냄새가 식탁으로 이끌고, 오늘의 저녁은 닭갈비로 정해진다. 싱싱한 닭고기에 깻잎의 향과 아삭한 당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구마와 우동 사리가 더해지며 풍성한 한 끼가 완성된다. 원장님의 푸짐한 양과 세심한 배려가 더해져 한 접시 한 접시가 특별하게 채워진다. 닭갈비에는 요구르트까지 곁들여져 매운맛을 다독이는 균형이 느껴진다. Crystal은 우동 사리를 가장 먼저 맛보며 식사에 천천히 적응하고, Crystal 앞에는 물통이 여러 개 차려져 배려의 손길이 엿보인다. Richard은 매콤한 맛에 살짝 입술을 모으고, Lea는 밝은 웃음으로 하루의 피로를 지운다. 오늘도 이렇게 즐거운 식탁이 차려지고, Happy한 분위기가 계속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맑은 날씨와 맑은 웃음이 만들어낸 잉글홈의 일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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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 잉글홈 붉은빛의 노을처럼!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의 하루는 붉은 노을로 시작되기도 한다. 저녁을 앞두고 하늘을 바라보며 Andy와 함께 멍하니 바라보던 순간, 붉게 물든 풍경이 아름다웠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낮의 맑은 하늘과 밤의 반짝이는 별자리가 학습과 여정을 바라보는 분위기를 더한다는 느낌이 전달된다. 하늘을 바라보며 맑고 아름다운 꿈을 꾸고 싶은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br><br>오늘의 식사는 저녁 식탁의 중심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계란찜이 올랐다. Crystal은 매울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씻어 먹기 좋게 준비되었고, 잉글홈의 김치찌개 비법은 김치를 절대 사 먹지 않는 방식에서 시작된다. 직접 시장에 다니며 질 좋은 배추와 야채를 고르고, 양념 하나하나까지 맛보며 만들기 때문이다. 한국 양념을 사용해 깊은 맛을 살리면서도 잉글홈의 가족 같은 분위기가 음식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 토종 한국인 입맛인 Andy가 Crystal을 배려하는 모습과 Richard의 다정한 미소, Brian의 섬세한 서비스가 저녁 시간을 더욱 훈훈하게 만든다.<br><br>평소의 학습 분위기도 잊지 않는다. 저녁 식사 후에는 Daily Voca Test가 빠지지 않고 이어지며, 수학 학습까지 열심히 진행된다. 지난 포스팅에서 글씨를 크게 한 이유를 기억하는 이들도 있고, 아이들이 문제지와 학습 내용을 직접 올려 사진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식사와 학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아이들 각자의 성장과 팀의 단합을 함께 그리고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잉글홈의 포스팅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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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눈 한번 '깜빡'이면!!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아이들의 싱그러운 미소로 시작되고 끝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들이 단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잠깐 눈을 깜빡하는 사이의 시간이 흘러 벌써 저녁을 먹는 모습이 된다. 원장님과의 매일의 대화에서도 하루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루가 빠르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느낀다.<br><br>점심은 오므라이스로 시작되었다. 달달한 케첩에 다양한 야채를 넣어 볶은 볶음밥 위에 노란 계란프라이가 얹혀지고, 원장님의 특제 소스가 더해져 맛이 완성된다. 아이들 중 특히 Brian은 마지막 한 톨까지 싹싹 긁어먹는 모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저녁은 깐풍기로 이어지며, 순살 닭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시즈닝으로 비린맛을 잡아내고 맛을 더 풍부하게 한다. 입안 가득 맑은 미소가 피어나고, Lea의 시크한 매력과 Richard의 미소, Crystal의 앞에 양념을 따로 준비한 모습이 어우러진다.<br><br>식탁이 마무리된 뒤 거실 쇼파에서 아이들은 자유시간을 보내며 책을 본다. Richard와 Andy는 영어소설을, Crystal은 재미있는 과학책을 즐긴다. 이렇게 하루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고, 잠들기 전의 시간은 아이들의 눈빛에서 피어나는 감동과 함께 흘러간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끝나고, 내일의 일상은 더욱 기대와 함께 시작될 것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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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금요일은?삼겹살!!

이번 금요일은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에서 삼겹살 파티가 열려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냉동이 아닌 냉장 생 삼겹살이 준비되어 더 신선한 식감이 돋보였고, 구이는 직접 맡은 고기전문가 TOM & Tom’s가 책임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으로, BodyGuard SKY도 군침을 흘릴 만큼 맛있게 완성되었다.<br><br>삼겹살과 함께 제공된 깻잎, 상추, 미나리 등 채소도 풍성하게 차려져, 아이들이 골고루 맛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처럼 신선한 재료들 위에 각자 먹기 좋게 정성껏 잘라 담아 놓아 분위기가 한층 돋보였다. 식탁에는 크리스탈, 리처드, 브라이언, 리아 등 아이들의 이름이 적힌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 연출되었고, 아이들 각자 삼겹살에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리처드와 크리스탈은 삼겹살의 맛에 깊이 빠져 엄지손가락을 들며 만족을 표현했고, 브라이언은 깻잎에 삼겹살을 올려 맛의 조화를 만끽했다. 리아도 오늘의 식사를 통해 행복한 표정을 지었으며, 이들 사이에는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금요일은 아이들이 기대하는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내일을 향한 기대감을 남겼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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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저스티스리그!? 그리고 솔직후기!!

오늘 포스팅은 사진이 많아서 이야기는 뒤로하고, 저스티스리그의 솔직 후기에 앞서 주말 일정과 식사 이야기가 이어진다. 멸치육수로 시작한 점심은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위해 아침부터 멸치와 건새우 야채로 육수를 낸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육수 준비가 끝난 후 저녁 쇼핑몰 방문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영화 예매를 미리 해두는 모습도 담겼다. 토요일 하루의 여정으로 Tom & Richard와 커피를 즐기고, Richard는 점심 전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br><br>점심은 잔치국수로 구성되고, 다양한 고명과 함께 맛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과정이 묘사된다. 반찬과 배추전까지 곁들여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저녁은 따뜻한 미역국과 두부조림, 고기를 곁들인 반찬들로 푸짐하게 차려진다. 귀염둥이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아이들 간의 즐거움으로 전달된다. 방심하게 만드는 모습의 다른 가족 구성원들 역시 함께 식사를 즐긴다.<br><br>저녁 이후 쇼핑몰로 향해 영화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이어지며, 관람 전 한 컷의 포스터 사진도 남긴다. 오늘의 영화로는 화제작 저스티스리그가 선택되었고 한글판 포스터보다 영문판 포스터가 더 예쁘다는 의견이 아이들 모두의 생각으로 전해진다. 영화가 끝난 뒤 포스터 앞에서의 단체 사진도 남긴다.<br><br>본격적인 솔직 후기에서는 Marvel의 빅 팬이 DC의 어벤져스와 비교하며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낸다. 슈퍼파워의 의미와 캐릭터의 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베트맨의 약점, 아쿠아맨의 전개, 사이보그의 설정 문제 등이 거론된다. 원더우먼과 플래시가 균형을 이끌지만 마지막에 슈퍼맨의 의존으로 흐름이 무너진다는 비판이 제시된다. 스테판 울프를 메인 빌런으로 지적하며, 멤버들의 고생에 비해 결말이 다소 실망스럽고 영화의 분위기가 구렁텅이에 빠진다는 평가가 남는다. 마지막으로, 저스티스리그의 솔직 후기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크다는 인식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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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새로운 친구 도착!!!

캠프(2010~2020년)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새로운 친구 도착!!! Andrew 2017. 11. 21. 8: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이에요! 오늘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새로운 친구가 도착했어요~ 이미 아이들과는 인연이 있는 Kelly인데요~ 그래서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동갑친구 Lea와 Ketherine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어요~ 집에 오는 길에 잠시 편의점에 들러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밀린 수다도 떨었구요~ㅎㅎ 점 점 더!! 행복해 지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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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 주말엔 수영장!!

일요일 아침 햇살이 몽글몽글 비치지만 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은 주말 단어시험으로 바쁘게 시작된다. 아이들은 이른 시간부터 집중해 공부하며, 주말 단어 시험의 긴장을 살짝 느끼기도 한다. Richard는 시험에 열중하고, 미소가 이쁜 Lea 역시 집중 중이다. 막내 Crystal도 미소를 지우고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시험을 마친 아이들은 모두 수영장을 향해 움직이며, 오늘의 외부 활동은 수영이라는 기대가 커진다.<br><br>수영장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간단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한다. 한국식 치킨이 준비되고, 시크남 Richard의 엄지 척이 포착된다. 동갑내기 친구들인 Lea와 Kelly도 음식에 관심이 많아 보이며, 막내 Crystal을 위한 뼈없는 치킨도 준비된다. 소이소스와 함께 한 이 음식은 단체사진의 사이드 디시로 잡채와 프렌치프라이가 함께한다. 먹는 모습을 떠받치는 분위기가 즐겁고, 다 같이 맛있게 식사를 마친다.<br><br>수영장 도착 후에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다 안전 수칙에 신경 쓰는 모습이 강조된다. 아이들의 표정은 다정하고 귀엽다.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되고, Andy의 다이빙은 수영 선수처럼 멋있고, Richard는 물에 조금 적응하는 모습이 보인다. 시크한 분위기도 물 속에서는 녹아버린다. 가지고 간 공으로 수구와 피구도 즐기고, 원장님의 배 아이스크림 수영대회도 진행된다. 우승자는 물론 패자도 기억이 가물가물할 만큼 즐거운 시간이 흘렀다.<br><br>단체사진도 멋지게 남고, Crystal의 귀여운 모습과 수경을 낀 모습이 또렷하게 남는다. 적응이 완성된 Kelly의 모습도 눈에 띈다. Katherine과 Lea는 Andy의 강습 아래 수영 실력을 키우며, Richard는 물에 뜨는 법을 배운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에서 마무리되며, 잉글홈의 활동은 계속될 전망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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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잉글홈 맛있는 하루~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월요일 오후가 아이들과 함께 전해진다. 학원에 다녀온 아이들과 함께한 점심은 커리 닭가슴살볶음밥으로 준비되었고, 달가슴살이 푸짐하게 들어가 씹힘이 좋다. 커리 향이 진하게 밴 볶음밥 위로 써니 사이드 업이 얹히며 풍성한 한 끼가 완성된다. 반찬으로는 시원한 콩나물국이 함께하고, 새로운 친구 Kelly도 이 메뉴를 아주 맛있게 즐긴다. 시크한 Richard는 밥먹기 전 물 한 잔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귀여운 Crystal도 맛있게 식사를 이어간다. 다만 Crystal은 써니사이드업을 먹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고, 한국식 계란프라이로 대신하는 모습도 남아 있다.<br><br>오늘의 간식은 식혜 생각이 절로 나는 구운계란과 함께 라즈베리티가 곁들여져 더욱 달콤하게 다가온다. 집중하는 아이들도 보이고, 어디서나 집중한다는 표정의 Brian도 눈에 띈다. Crystal은 뜨거운 몸이 느껴지는 듯 잠시 머뭇거렸고, 잉글맘의 도움이 필요해지는 순간도 있었다. 매력적인 Kelly는 한 번에 껍질을 벗겨내는 능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시크함이 점차 무너지는 모습 속에서도 팀의 활기와 협력이 엿보인다. Richard는 깔끔한 포즈로 팀의 분위기를 다잡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고, 라즈베리티를 시원하게 마시며 여유를 더한다. Lea 역시 오늘의 활동을 차분하게 정리한다.<br><br>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남겨진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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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짜라짜잔! 신나는 화요일!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학습 의욕과 즐거움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으로 전해진다. 학습 사진과 상세한 성적은 시스템상 부모님께 수시로 전달되며, 사진 외에도 코멘트와 함께 아이들이 경험한 기억들이 함께 공유된다. 음식 사진이 자주 올라오는 이유도 단순한 미식이 아니라 수업과 활동 속에서 함께한 에피소드와 일상의 분위기를 전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다.<br><br>오늘의 일상은 저녁 메뉴인 김밥으로 시작된다. 김밥은 소풍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으로, 아이들 각자의 표정과 포즈가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만든다. Lea의 입안에 남은 맛과 멋진 매력, Kelly의 시크한 매력, Richard의 독특한 분위기, Crystal과 Andy의 손동작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사진 속에 담겨 있다. 의상도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지만, 그 역시 오늘 하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한 부분으로 소개된다.<br><br>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는 소풍 같은 분위기로 느껴진다. 토마토를 간식으로 즐기거나, 간식 위에 살짝 뿌려진 설탕의 달콤함이 작은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토마토의 생생한 색감과 아이들의 반응은 사진 속에서 또렷하게 드러난다. 동갑인 Lea와 Kelly의 재밌는 조합은 웃음을 자아내고, Brian의 진지한 표정도 하루의 무드를 더한다.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Crystal의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의 눈을 한참 머물게 만드는 순간이다.<br><br>전체 포스팅은 오늘의 즐거운 분위기와 아이들의 개성과 활동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하루하루가 반복 속에서도 새로운 감각과 색채를 띠며, 잉글홈의 시스템은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사진과 간단한 코멘트들이 이어질 전망이며, 학습과 문화적 경험이 함께 펼쳐지는 공간으로서의 잉글홈은 계속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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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짜잔! 오늘도 신나게!

알라방홈스테이의 오늘도 신나게 보낸 하루가 전해진다. 아이들은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찰칵 사진을 남기며 파란 하늘과 맑은 날씨를 함께 즐겼다. 아이들 사이의 웃음과 떠들음은 현장의 활기를 더했고, 도착 순간에는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가정 같은 분위기가 펼쳐졌다.<br><br>오늘의 간식으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어묵튀김, 군만두가 차려졌고,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았다.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달걀을 한번에 먹는 막내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는 간식이 차례로 등장했고, 달걀은 모두 한 입에 먹는 모습들이 눈길을 끌었다. 큰 아이들 역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쳤다. 다 함께 먹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식습관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br><br>저녁 식사는 사골육수로 깊은 맛을 더한 부대찌개로 결정되었고,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들이 자랑처럼 테이블 위에 올려졌다. 매운 음식을 점차 도전하는 아이도 늘어나고, Richard는 점점 무장해제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촬영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웃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 많은 교훈으로 남았다. 촬영 강요 대신 아이들의 진실된 표정을 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이 있었다.<br><br>사진 속에서 아이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고, 학습 시간도 잊지 않았다. 공부는 열심히 하고, 시험도 꾸준히 치르는 모습이 강조되었고, 간식 시간에는 사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하루 종일 웃고 떠들며 맛있게 먹고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알라방홈스테이의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되며 내일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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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라살학생 Katherine & Lea 밴드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티처 톰이 전하는 이야기다. 산티아고 조벨 De La Salle Santiago Zobel의 8학년 Katherine과 6학년 Lea가 학교 밴드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각각 클라리넷과 플룻을 맡아 연주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두 학생은 학교 커리큘럼과 함께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팀의 호흡을 맞추는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br><br>지난 포스팅에 따르면 Katherine은 3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Pacific Basin Music Festival에 참여한 바 있고, 올해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같은 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되었다. Lea 역시 밴드부의 핵심 멤버로서 두 사람의 협연이 주목된다. 두 학생의 연주는 학교의 음악적 전통과 지역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 준다.<br><br>이번 주말에는 후원 기업의 초청 공연이 열려 현장에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사진과 함께 현장 분위기가 전해진다. 하와이에서의 경험과 이번 대회의 성과가 서로 시너지를 내며, 두 학생의 음악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연주 일정과 무대에서의 행보가 학교 밴드의 분위기를 더욱 고양시킬 전망이다.<br><br>이는 라살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 음악 축제와 학교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다져 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Katherine과 Lea의 협주와 개별 sol로 이루어진 연주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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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학습자료포스팅에 대해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영어캠프 학습자료포스팅에 대해서~ Andrew 2017. 11. 27. 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톰티쳐가 매일 재미있게 아이들의 일상을 포스팅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러한 포스팅 내용에 대해서 살짝 양해의 말씀을 구하려고 제가 불쑥 포스팅을 해봅니다.^^ 필리핀영어캠프 지금 포스팅 되어지고 있는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보시면 먹는게 위주인데요, 예전에는 아이들이 학습했던 자료들도 자주 올리곤 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아이들의 사적인 부분이 너무 노출 되는 것 같고 제가 만든 커리큐럼도 너무 노출이 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는 아이들이 학습 했던 자료들은 너무 상세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고 해요. 필리핀영어캠프 대신 아이들 부모님께는 톡으로 자주 이러한 부분들을 보내 드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예정이에요. 그리고 학교에서 학습했던 자료들이나 시험지는 제 아이, 즉 Kelly와 Andy의 시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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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행복이 보글보글~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는 아이들의 웃음으로 시작되고 끝난다. 매일매일이 즐거움과 활기로 가득 차 있으며 아이들은 먹는 양도 많아진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말하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금세 서로 웃으며 깔깔거리는 모습이 이어진다. 오늘의 저녁은 손두부와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볶음김치에 반찬들이 더해져 맛있게 차려졌고, 원장님께 “김치가 정말 맛있다”는 칭찬이 이어진다. 잉글홈의 이쁜 동갑내기 두 명인 Lea와 Kelly의 모습도 다정하고 해맑다. 막내 Crystal은 두부와 반찬으로 건강하게 식사를 즐기고, Richard는 엄지손가락으로 맛있음을 표현한다. Brian은 Kelly의 반짝이는 눈빛을 바라보며 웃음이 번진다. 카메라 앞에서 Lea가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식사 시간이 지나면 공부 시간도 열심히 임한다.<br><br>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자랑인 Daily Voca Test의 결과를 확인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문법 공부도 차곡차곡 진행되며 다시 맛있는 간식 시간이 찾아온다. 오늘의 간식은 아이들이 직접 고른 빵과 우유로, 하나씩 보면 서로의 취향이 드러난다. 한 명씩 보면 요렇게 살피다가도 둘이 모이면 웃음과 장난이 가득 넘친다. Crystal은 맛있는 초코머핀의 유혹에 빠져들고 Richard는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페스츄리를 즐긴다. 오늘의 마지막 장면은 장난이 가득한 Kelly와 Lea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행복한 아이들 일상은 계속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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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후다다닭 금요일!

알라방영어캠프의 잉글홈표 일상 이야기가 금요일의 분위기로 시작된다. 학원에 몰래 들어가 수업에 집중하는 아이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독자에게 전해지며, 수업 소리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촬영하는 분위기도 함께 다루어진다. 아이들 모습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으로 포착되며, 원장님이 늘 강조하는 “ 음식은 맛있게 공부는 열심히”라는 말이 사진 속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br><br>이야기의 핵심은 오늘의 맛있는 탐방에 있다.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표 돈까스가 단연 주인공으로 소개되며, 한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서 돈까스를 맛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돈까스로 묘사된다. 접시에 정갈하게 담긴 돈까스의 플레이트 구성과 함께 한국 경양식 느낌이 강조되고, 아이들을 위해 김치까지 곁들여 주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돈까스는 원장님과 잉글맘이 직접 잘라 아이들 입에 맞게 손질된 모습이 언급되며,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함께 웃는 교직원들과 아이들의 모습이 다정하게 전해진다. <br><br>또 하나의 작은 비밀스러운 포인트로 오늘 하루 아이들이 공부한 결과물들이 간단히 소개된다. 단어부터 시작해 문법, 라이팅 에세이, 한국수학, 스피킹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구체적 내용은 비밀로 남겨두되 그날의 성과가 눈에 띄게 정리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마지막으로 해외 일정으로 당분간 자리를 비우게 됨을 밝히며, 곧 돌아와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하는 포스팅을 이어가겠다는 예고로 글은 마무리된다. To Be Continued 라는 말문으로 이어지는 오후의 분위기가 독자에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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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지난 주 학교행사와 액티비티~

지난 주 라살스쿨에서 Famaily fun day라는 행사가 열렸는데, 한국의 대학축제와 비슷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 분위기와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활기가 넘쳤고, 현장에 참석한 교사와 학생들 사이의 상호작용이 눈에 띄었다. 필리핀영어캠프의 운영 측면에서는 아이들 생활과 학습이 최우선으로 다뤄지며, 포스팅은 톰티쳐의 복귀 이후 재개될 예정이었다. 현재는 아이들 케어에 집중하느라 콘텐츠 업데이트가 잠시 보류되는 상황이다.<br><br>지난 주에는 라살밴드부 아이들이 학교에서 연주를 선보였고, 그에 따라 일요일에 추가적인 액티비티가 진행되었다. 선택지로는 Horse back riding과 riding boat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음악 공연과 함께한 학교 행사로 어린이들과 교사진 간의 협력과 참여도가 높았고, 활동 중 안전 관리와 현장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이처럼 학교 행사와 다양한 야외 활동은 영어학습의 실용적 맥락을 제공하며,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로도 작용했다.<br><br>한편 톰티쳐가 해외봉사와 싱가포르 NUS대학 탐방으로 인해 12월 5일까지 자리에 없기 때문에, 당분간 포스팅은 자주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신 아이들 가족들에게는 사진이 꾸준히 전달될 예정이며, 아이들 케어와 학습 관리가 최우선으로 유지된다. 복귀 이후 새로운 소식과 현장 사진이 다시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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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11월 마지막주의 일상~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11월 마지막주의 일상~ Andrew 2017. 12. 2. 23: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네요. 필리핀영어캠프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으로 한명의 아이가 들어오게 되는데요, 현재 잉글홈은 그 어느때 보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활~활~ 불타오르고 있고 저는 그런 아이들을 위해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필리핀영어캠프 다음주 화요일이면 Tom티쳐가 모든 일정을 끝내고 다시 들어와서 저와 잉글맘과 함께 열심히 아이들을 케어 해나갈거에요.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을 학습 시켜나가면서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늘어가는 것을 볼때면 몸과 마음은 조금 지치지만 알게 모르게행복함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잘먹고 잘 지내고 열심히 공부하고... 이게 제가 바라는 아이들의 가장 이상적인 유학생활이에요. 필리핀영어캠프 지난 한주의 아이들의 일상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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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지친 그대 떠나라~

필리핀조기유학의 주말은 평일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주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바쁜 수업과 과제의 피로를 벗어나 웃음과 떠들음이 가득한 하루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즐거움이 집중력을 재충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이 느껴진다. 이렇게 단순한 활동들만으로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여 준다.<br><br>바베큐를 중심으로 한 식단은 하루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든다. 싱싱한 생고기에 바베큐 양념을 넉넉히 바르고 하루 숙성을 거친 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와 라면까지 챙겨 간다. 맛있는 음식이 주는 만족감은 스트레스 완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함께 나눈 식사는 서로의 교감을 한층 깊게 만든다. 날씨도 좋았던 오늘은 야외 활동과 식사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었다.<br><br>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미소가 가득 담겨 있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은 하루를 기억에 남는 추억으로 바꾼다. 워터파크를 포함한 여러 놀이와 체험은 신체 활동은 물론 집중력 회복에도 도움이 되며, 학업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데 기여한다. 이런 일상의 소소한 기쁨들이 모여 건강한 학교 생활의 활력을 만들고,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키워 준다.<br><br>오늘의 하루는 아이들이 왜 이렇게 즐겁고 편안하게 보였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 준다. 바쁜 학습 속에서도 충분한 휴식과 즐거운 활동이 조화를 이룰 때 얻어지는 에너지는 결국 학습 성과로도 이어지리라는 믿음이 생긴다. 앞으로의 주말도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이어 가길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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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T. TOM! 싱가폴 NUS 그리고 SMU 가다! + 마리나베이샌즈?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티쳐 톰은 오랜만의 포스팅으로 해외봉사와 학교탐방 소식을 전한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동행한 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싱가포르에서는 특히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에서 장기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목표로 삼고 있던 N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와 SMU 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를 자세히 둘러보았다. 입학안내서를 받으며 상담도 진행되었고, 앞으로의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대화가 이어졌다.<br><br>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체감한 날씨와 운전석 위치의 차이가 또렷하게 느껴졌다. 더운 기온이 35도에 육박했고, 차량은 오른쪽 운전석이 익숙한 구조였다. 숙소로는 유명한 마리나베이샌즈의 인피니티풀을 기대하며 체크인하였다. 현지에서 함께 일했던 지인 덕분에 37층 발코니 룸을 아주 저렴하게 이용하게 되었고, 야경과 인피니티풀의 모습이 다음날의 사진으로 예고되었다.<br><br>숙소에서의 간단한 휴식 후 두 학교 탐방이 시작되었다. NUS는 넓은 캠퍼스에 걸음이 많이 needed될 만큼 규모가 크고, 칼리지투어를 통해 다양한 곳을 둘러보았다. 학생들이 이용하는 셔틀버스로 University Town까지 이동하며, 영어를 매개로 다양한 인종의 학생들이 소통하는 모습에서 영어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방문 도중에는 Richard 선생님과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SMU 입학 담당관과의 면담 시간이 남아 추가 안내가 이어졌다.<br><br>두 학교 방문 외에 싱가포르의 도시 풍경 또한 활기찼다. 숙소 발코니에서 바라본 싱가포르의 야경은 Gardens by the Bay를 중심으로 한 경관이 돋보였고, 마리나베이샌즈의 옥상 인피니티풀은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기록되었다. 일출 사진 역시 이른 시간의 분위기를 담아 감탄을 자아냈고, 다음날의 일정은 또 다른 풍경과 함께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했다. 이 글은 싱가포르 방문의 첫 번째 기록으로, 이후의 포스팅에서 SMU 사진과 동선이 더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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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T. TOM! 싱가폴 NUS 그리고 SMU 가다! + 아이폰X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싱가폴 방문기가 이어진다. NUS 방문을 마친 뒤 여유롭게 캠퍼스를 한 바퀴 돌아본 뒤 SMU로 향했고 차로는 약 15분 정도 거리에 오피스가 있었다. 그날은 몰랐지만 여러 곳에 캠퍼스가 흩어져 있어 도보로도 충분히 둘러볼 만한 구성이다. 입학관리처에서의 방문은 미리 약속이 잡혀 있어 헤매는 일은 없었고,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학교들답게 도로와 건물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SMU는 이름에 걸맞게 경영 계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8개 단과대학에서 40여 개가 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었다. 1학년은 자유전공으로 시작한다는 설명도 들려왔다. 오피스에 들어가기 전 한 컷을 남겼고, 담당자 분과의 대화를 통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며 2018년 3월에 열리는 학교 행사에 초청 제의가 있었다. 다만 당일 не 계획대로 이행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리 확인해 두었기에 현장 분위기에 기대감이 남았다. 엠블럼 앞에서 다시 한 컷을 남기자 분위기가 더욱 멋지게 다가왔다. 담당관님의 설명에 따르면 현지 사람들의 상당수가 SMU 학생으로 보였고 특히 미국으로부터 온 것처럼 보이는 이들도 많아 보였다. NUS와 SMU의 여러 브로셔를 숙소로 돌아와 차근차근 읽으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보를 정리했다. 이때 싱가폴 방문기의 흐름은 이렇게 마무리되고 다음 포스팅부터는 알라방홈스테이의 아이들 일상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필리핀으로 돌아오기 직전에 구매한 아이폰X의 후기까지 이어져, 아이들의 이쁜 모습을 항상 촬영하기 위해 미러리스나 똑딱이 카메라보다는 휴대가 편한 핸드폰 카메라를 선호하는 습관이 강조된다. 이번에 런칭된 아이폰 시리즈 중 카메라의 강점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모델은 아이폰X로 여겨졌고, 오차드거리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8 Plus와의 비교를 거쳐 X를 선택했다. 홈버튼이 없는 점은 다소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었지만 카메라 성능과 혁신성을 우선했다. 색상은 실버를 선택했는데 스페이스 그레이의 긁힘 우려를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스크린샷과 관련한 의문도 남아 있었으나 잠금버튼과 볼륨버튼을 함께 눌러 간단히 해결되었고 M자 노치가 있는 화면에서도 스크린샷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이로써 아이폰X에 대한 기대와 실제 사용감에 대한 간단한 후기 역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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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비빔비비비비빔비빔밥!?

필리핀유학 잉글홈으로 돌아오자 싱가폴의 더위에서 벗어난 선선함이 찾아왔고 밤에는 살짝 쌀쌀한 기온까지 느껴졌다.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었고, 잠시 비운 사이에도 셋이 다시 찾아와 반갑다는 인사를 건넸다. 포스팅을 통해 차근차근 소개할 일이 많아 보였고, 오늘은 아이들의 일상을 먼저 공개한다.<br><br>저녁으로 준비된 메뉴는 비빔밥이다. 원래 5색 나물에 소고기를 얹는다고 하는데 잉글홈에서는 여섯 가지 재료와 함께 달걀 반숙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해 보인다. 양념장을 살짝 섞어 비벼 먹으면 맛이 완성된다. Richard 역시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고, 새로운 친구로는 Steve가 등장한다. 중학교 3학년 나이의 Steve는 처음 만난 이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와 아이들과 잘 어울린다. 또한 지난 캠프에 함께했던 Yuna도 오빠와 함께 이곳에서 공부하게 되었고, 짧은 기간 동안도 여러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마지막으로 Cindy도 함께하게 되었고 Lea의 언니이기도 하다. 세 명 모두 앞으로 잉글홈과 함께 오랫동안 지내며 서로를 가족처럼 여길 계획이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공부 시간으로 넘어간다.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자랑인 Daily Voca Test는 아이들의 수준과 역량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하루에 많게는 90개까지, 보통은 60개에서 40개 정도로 차근차근 학습에 집중한다. 또 한편으로 간식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싱가폴에서 사온 비첸향 육포와 카야잼이 등장했고, 아이들 눈에는 카메라가 다가가면 웃음이 번진다. 서로의 표정은 다 다르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이 고맙게 다가온다. 즐겁게 웃고 배우며 함께하는 시간이 잉글홈의 큰 기쁨으로 남는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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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맛있는 그리고?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과의 하루가 점심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흘렀다. 육수를 내는 거의 모든 음식에 한국에서 공수해온 멸치와 야채를 푹 삶아 사용한 덕에 진하고 맑은 맛이 돋보였다. 오늘의 점심은 잔치국수로, 탱글탱글한 면에 푹 삶은 육수를 올리고 색색의 고명을 얹어 비주얼도 맛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아이들은 양념장을 더해 입맛에 맞는 간을 찾고, 각자 기억에 남는 맛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사진으로 본 아이들 모습은 다정하고 밝았다. Cindy는 한입 가득 맛을 담고 양념장을 더했고, Crystal은 언제나 상냥한 미소를 지었으며, 애호박을 먹지 못하는 Crystal을 위해 따로 제공된 반찬이 눈에 띄었다. Kelly는 호로록 호로록 음식을 즐겼고, Yuna와 Steve는 국수 먹는 모습을 닮아 서로 닮은 매력을 뽐냈다. 아이폰X의 인물모드 덕분에 이들 모습은 또렷하게 남았고, 잉글홈의 단체사진은 활발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었다. 오늘의 저녁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삼겹살 파티였다.<br><br>삼겹살 8kg을 준비해 두 시간가량 굽는 작업이 이어졌고, 상추와 깻잎, 된장찌개와 양념까지 모두 곁들여 파티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다. 도구를 정리하는 사이에도 아이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식사 후에는 간식타임이 이어졌고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손을 맞잡듯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elly은 이번 주말 한국으로 돌아가 잠시 자리를 비운다고 전했고,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잠시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아이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 손잡이를 만들어 주며 작은 디테일까지 챙기는 모습에서 잉글홈의 든든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내일의 이야기도 기대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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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뚜두둔~ 목요일!

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구름이 조금 낀 하늘이 아이들을 시원하게 해줬는데요 한창 햇살이 뜨거울 때 비가 조금 와줘서 아이들 모두 시원하게 보냈어요 심지어 조금은 서늘하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이제는 같이 공부를 시작한 Cindy Yuna Steve도 거의 적응이 되어가고 필리핀 영어캠프 아이들 모두 잘하고 있다는 원장님의 판단하에 두 공부량을 조금 올려서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어요 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 뚜렷한 목적과 비전이 있으니 동기부여가 퐉퐉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으면 잉글홈에서는 맛있는 음식으로 응답하라 자 그럼 오늘의 메뉴 보실까요 짜잔 고운 빛깔의 김치찜 고기가 통째로 퐉 들어간 김치찜은 제가 봐도 처음 보는 요리인데 보기만 해도 군침이 주르르르륵 양도 넉넉하고 맛도 푸짐하고 반찬까지 고운 빛깔 맞춰서 짜잔 아이들도 우와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먹기좋게 고기를 송송 잘라주고 김치도 잘라주면 다들 먹을 준비 완료 맛있지 맛있지 Brian 열심히 김치를 찢는 Richard 필리핀영어캠프의 새로운 활력소 Steve Yuna도 입맛 다셔가며 김치에 고기를 딱 입안 가득 먹는 모습도 너무 이쁜 Lea 매운걸 먹지 못하는 Crystal은 물에 살살 행구어서 고...아니 Lea가 너무 이쁘죠 ㅋㅋ 갈비를 쪽 하고 뜯는 Lea 먹느라 바쁜 Cindy 오늘 역시나 행복했던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식탁이었어요 자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br><br>필리핀영어캠프의 수업은 아이들의 하루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두 과목의 분량이 조정되어 집중도와 이해도가 높아지도록 구성되었어요 교실 분위기는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돕는 모습이 이어지고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목표와 비전을 품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수업과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식사 시간에도 아이들 간의 소통이 활발했고 새로운 활력소가 된 Steve Yuna Lea 등의 활동은 교실 밖의 협력과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의 식사로는 김치찜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고기가 듬뿍 들어가 아이들이 즐겁게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춰 음식이 준비되었고 매운 음식을 피하는 아이를 배려한 조리 방식도 돋보였어요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동기부여가 유지되며 학습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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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Burn It Up!!Friday!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금요일 이야기는 한 주가 빠르게 흘러간다는 공통된 분위기로 시작한다. 토요일 밤 미술대회로 한국에 잠깐 다녀온 Kelly의 귀환으로 아이들 표정에 기대감이 크게 올라가는 모습이 강조된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학습과 활동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바라보며, 오늘의 하루를 함께 들려준다.<br><br>저녁으로 제육볶음이 준비되었고 윤기 나는 비주얼과 넉넉한 양이 돋보인다. 동갑내기 Lea와 Yuna의 모습, 입맛을 다시는 Yuna의 표정, 시선을 사로잡는 Steve, 입맛이 까다로운 Richard까지 각각의 반응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잉글홈의 막내 Crystal은 매콤한 양념을 즐겁게 맛보며, Lea와 Cindy의 웃음 포인트가 강조된다. Cindy의 매력은 작은 목소리까지도 귀엽게 전해져 기억에 남는다. 다 함께 모여 웃음이 터지는 순간들이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든다.<br><br>저녁 식사 외에 간식으로 수박화채가 차갑고 달콤하게 제공되며, Steve와 Richard의 미소가 더욱 돋보인다. 간식 시간에도 Cindy의 매력은 빛나고, Crystal은 큰 숟가락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된다. 사진으로 남겨진 예쁜 풍경들 속에서도 아이들 공부에 대한 의지도 함께 제시된다. 공부하는 사진은 특별한 포스팅 없이도 이해될 만큼 당연한 부분으로 다루어진다.<br><br>마지막으로 소수정예 잉글홈의 운영 원칙이 강조된다. 원장님과 잉글맘, 그리고 관련 담당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학업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가 드러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의 활동 역시 기대감을 주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