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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E.K가다! Part.2!!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E.K가다! Part.2!!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의 하루가 이어진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주말이 다가오자 아이들 모임은 2시 복불복 앞에서 시작된다. 잉글홈의 이쁜 아이들과 막내 Andy가 놀이기구를 타러 떠나고, 잘생긴 남자 아이들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입가를 축이다. 거리 퍼레이드가 벌어지고 복불복이 시작되자 사람 수가 많지 않아도 흥이 넘친다. 보트가 크게 떠올라 둥글게 움직이다가 물이 떨어지는 폭포에 당첨되는 순간까지 연출된 복불복은 아이들에겐 신나는 놀이였다. 당첨자는 여아 Cindy, Lea 자매와 남아 Kouta로 정해졌고 미소 짓는 Lea 와 등까지 젖은 모습이 포착된다. 남자 아이들 역시 한컷 남겨지며, Kouta가 물을 더 많이 얻어맞으려 Ken 쪽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익살스럽다.

저녁으로 돌아와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이나살이 메뉴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Cindy는 망이나살 처음 방문이고 동생 Lea에게 비법 소스를 전수받으며 맛을 더한다. Yuna는 우아하게 V 자를 만들며, Cindy는 간장을 더 뿌리는 모습이 포착된다. 맏형 Tom이 아이들 식사법을 가르쳐 주고, Kouta와 Ken도 망이나살을 처음 맛본다. 오늘도 맛있게 먹는 Brian의 모습이 담기고, 식사 시간은 아이들 행복의 한 축으로 기록된다.

하루의 마무리로 Tom의 BONUS CUT이 공개된다. Tom이 남자아이들과 함께 다녔던 날의 사진들이 풀려 나가고, 바이킹과 범퍼카, 시원한 회전그네, 4D 극장, 관람차, 롤러코스터, 7D극장까지 다양한 체험들이 남겨진다. Ken은 안경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준다. 귀신의 집 앞에서도 즐거움이 멈추지 않는다. 다양한 즐길 거리 속에서 아이들 하루가 꿈처럼 흘러갔고, 잉글홈 아이들의 행복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다음 포스팅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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