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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Debate 현장 공개!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Debate 현장 공개!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현장은 오늘도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휴교령이 내려진 가운데 진행되었다.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도 쉼을 가지게 된 상황이지만, 하루종일 아이들을 돌보는 입장에는 오히려 더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단다. 어제 밤 공개된 Debate 주제는 영상에 첨부되어 있었고,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Debate가 현장에서 펼쳐졌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는 재미가 있다.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영상 속에서 Brian이 갑작스레 몸살에 걸리는 바람에 Andy가 급히 MC를 맡아주었는데, 그로 인해 여러 설명 부분이나 룰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했던 점은 이해해달라는 배려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Andy의 멘트 하나하나가 모두 에드리브였다는 점이 이날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도 현장은 긴장감과 유머가 함께 섞인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아이들 각자의 준비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연출되었다. Debate 주제에 따라 토론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참가자들의 열정이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다만 몸살로 잠시 자리를 비운 Brian의 빠른 회복과 팀원들의 협업이 중요했다는 점도 함께 전해진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잉글홈 아이들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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