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아이들은 토요일 오전에 저녁에 있을 Weekly Voca Test 준비와 개인 공부를 함께 진행했다. 점심 후에는 수영장을 찾고, 멋지게 수영 준비를 마친 뒤 서로 붙어서 수영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Henry, Ken, Kohta를 비롯해 다 같이 수영 중에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 돋보였다. 오후에는 대형 수영장에 아이들 밖에 없다는 느낌 속에서 신나게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기차놀이를 시작으로 칙칙 폭폭 소리와 함께 술래잡기, 물장구, 수영 토너먼트까지 이어지며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Lea, Yuna를 포함한 여러 아이들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남겼고, Ken의 멋진 모습과 Kohta의 아이콘 같았던 분위기도 강조되었다. 여름 캠프의 분위기는 자매끼리 한 팀, 미녀들끼리 한 팀으로 나뉘어 서로의 팀전을 펼치는 모습으로 기록되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장면들을 짧은 영상으로 편집해 올렸고, Tom의 Bonus Cut으로 남겨진 부분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다. 내용은 가족 같은 분위기의 즐거운 현장 사진과 영상으로 구성되었고, 아이들의 활발한 활동과 단체 사진이 어우러진 하루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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