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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스트라이크~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스트라이크~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에 배테랑 Henry가 드디어 합류했다는 소식과 함께 아이들의 하루가 전해진다. 오늘은 Henry의 도착으로 잉글홈 아이들 전체가 모였고, 아침부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또 다른 테이블에서도 Ken, Lucas, Cindy가 집중하며 Weekly Voca Test 준비에 힘쓴다.

집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은 뒤 근처 쇼핑몰로 볼링을 치러 간 아이들은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2시간의 자유시간 동안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했다. 볼링장은 신발을 갈아신고 들어가며 잉글홈 공식 이쁜이 Yuna도 신나 보였고, 두 팀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무려 진팀이 아이스크림 내기를 걸었다는 소식에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고, Henry 역시 경기하는 모습이 활기찼다. Ken과 Tom 사이의 작은 다툼도 있지만 모두 즐거운 분위기였다. 오랜만에 볼링장을 찾은 Lucas와 Cathy 같은 친구들의 활약도 돋보였고, 초구가 돋보였던 Brian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경기 끝에는 두 팀의 결과가 발표되었고, Tom팀이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한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Weekly Voca Test의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일주일간 20~40개 내외의 어휘를 비롯해 장기생들의 학습량이 늘었고, 매일 실시하는 Daily Voca Test를 주말에 무작위로 선별해 다시 보는 방식으로 복습이 이어졌다. 모든 아이들이 꾸준히 노력한 모습이 돋보이며, 칭찬이 이어진다.

오늘의 활동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 잉글홈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잉글홈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