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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밴드! Merry X-Mas!

토요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토요일 자체의 행복한 마법 때문이라는 설명으로 시작한다.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함께 보내는 하루는 영화 감상으로 시작되어 리스팅 실력도 함께 높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자막은 NONO로 설정되어 아이들과 함께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언어 연습이 이루어진다. 이어 집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아이들과 아울렛 쇼핑을 즐긴 뒤, 뒷자리에 앉아 셀카를 삼매경으로 남긴다. 쇼핑몰에서는 이쁜 꽃과 함께한 순간들이 기록되고 남자아이들은 스타벅스에서 만난다는 소소한 이야기들도 곁들여진다.<br><br>라살 조벨 스쿨밴드에 다니는 Katherine 과 Lea의 공연 소식이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등장한다. 학교 스쿨밴드 활동으로 미국 LA에서 열리는 대회에 내년 6월 참가 예정이라는 정보가 언급되며, 페스티벌몰 리버파크의 야외공연장에서 실제로 공연이 이루어진다. 잔잔한 강가의 풍경과 특별히 마련된 공연장이 함께 소개되며,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과 카메라들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br><br>사진 공유 부분에서는 Katherine 은 클라리넷, Lea 는 플루트 연주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이어진다. Lea 와 언니 Cindy의 기념사진도 포함되며, 미소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하는 산타모자 착용 장면이 등장한다. 오늘의 포스팅은 Ketherine 과 Lea의 멋진 연주와 함께 공연 준비의 흔적들로 마무리되며,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의 열정이 강조된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진 연습과 공연으로 하루가 마감되는 모습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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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SUNDAY!! Sunny Day!!! Part.1

날씨가 화창했던 일요일, 알라방조기유학생 잉글홈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점심으로 준비된 매콤한 떡볶이와 함께 엄청난 양의 야채튀김이 곁들여지자 아이들의 표정은 더욱 밝아졌고, 사진 속에는 Lea의 생글거리는 미소와 Cindy의 활짝 웃는 모습이 가득하다. Kelly와 Steve도 즐거운 기운으로 가득 차 있었고, Richard는 맛있게 먹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Yuna는 입맛이 돋운 듯 음식을 살피고, Crystal은 물과 간장을 조금씩 곁들여 조심스럽게 맛보았다. 달걀도 푹 삶아 떡볶이와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이라는 이야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다. 엄격한 식사 시간 후에는 Weekly Voca Test가 이어졌고, 시험은 보통 500개까지 치르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에도 다들 집중했다. 결과는 모두 95%를 돌파했고, 영어단어가 곧바로 실력을 결정짓지는 않지만 기초를 다져 토양을 탄탄히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토양이 다져져야 건물도 든든히 서듯,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지는 학습 자세가 중요하다고 여겨졌다.<br><br>저녁으로는 주말단어시험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과 함께 먹은 콩나물 밥이 준비되었다. 신선한 콩나물과 양념장이 입맛을 좌우했고, 안뇽하는 인사와 함께 각자의 입맛에 맞춰 밥을 나누었다. Crystal은 간장을 조금만 곁들여 먹는 모습이 귀엽고, Lea의 미소는 여전히 돋보였다. 반짝이는 Shine을 가진 Yuna는 야무지게 한 그릇을 비우고, Kelly의 성격과 배려심이 돋보이는 대화도 이어졌다. 아이들은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고,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는 말과 함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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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SUNDAY!! Sunny Day!!! Part.2 볼링!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일상 포스팅이 이어지며 일요일의 즐거운 현장이 공유된다.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 사이의 소소한 체험으로, 이번 글은 볼링을 치러 간 하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볼링은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있어 팀을 나눠 경기를 치렀고, 경기 시작 전후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br><br>경기 도중 각자의 표정과 반응이 다양한 모습으로 담겨 있다. Steve는 처음 볼링핀 앞에 선 모습이 긴장되었으나 차분하게 공을 골라 신중하게 노력을 기울였고, Brian은 밝은 표정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Lea는 이쁜 미소로 관람석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고, Shine Yuna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경기의 활력을 더한다. Kelly은 웃음이 가득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했고, Crystal은 활발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중심에 있다. Cindy는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를 이끈다. Andy는 경건한 자세로 차분하게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이고, Tom은 잔잔한 응원을 곁들이며 아이들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기록된다.<br><br>팀 간의 조 편성은 경기의 흥미를 더했고, 서로 다른 스타일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장면이 연출된다. 볼링을 처음 접한 아이들 역시 각자의 방식으로 공을 굴리며 작은 성공의 순간을 만들어 낸다. 중간중간의 코멘트는 짧게 남겨져 있어 경기의 흐름과 아이들의 표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다 같이 모여 단체컷을 남기는 모습은 이날의 추억을 한층 더 두드러지게 한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로써 마무리되며, 아이들 각각의 활약과 팀전의 분위기가 또렷하게 남는다.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아이들의 즐거운 일상과 학습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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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Re-Start! 아자!

월요일이 시작되면서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하루가 소개된다. 주말의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담겨 있으며, 월요병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다소 힘든 분위기를 느끼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을 내려는 의지가 강조된다.<br><br>저녁 메뉴로 잉글홈표 찜닭이 준비되고, 아이들 사이에서 메뉴 선정이 이뤄지는 과정이 자세히 전해진다. 원장님이 먹고 싶다고 말하면 동갑내기 Kelly가 반응하고, Cindy가 괜찮을지 확인하며, 결국 아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된다. 당면을 더 넣어 달라는 추가 미션까지 반영되며, 상에 함께 올린 재료들 위에 깨가 흩뿌려져 맛있어 보이는 장면이 묘사된다. 그날의 대표 멤버들인 Shine Yuna, Richard, Steve, Brian, Cindy, Lea, Crystal의 특징과 표정이 함께 소개되며, 각자의 반응과 성격이 사진 속 분위기로 전달된다.<br><br>식사 후에는 매일 이뤄지는 Daily Voca Test가 있다. 어휘 학습은 60개에서 110개 사이의 수준으로 맞춰져 있으며,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지우개 가루까지도 열심히 응시하는 분위기가 묘사된다. 테스트를 마친 아이들의 표정과 집중력이 생생하게 그려지며, 웃음이 넘치는 반응이 함께 담겨 있다. 또한 매운 음식을 피하기 위한 배려가 담긴 식단 구성과 그에 따른 반응 역시 주목된다.<br><br>저녁 이후 간식 시간에는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군밤이 제공된다. 한국에서 쉽게 즐겼던 군밤을 집에서 만드는 고민과 아이들이 이쁘게 먹는 모습이 대비되며, 차후에도 비슷한 형태의 간식이 다시 시도될 가능성이 암시된다. 미소를 지으며 군밤을 즐기는 Lea와 Kelly의 모습, Cindy의 표정과 Steve의 웃음, Brian의 의욕적인 모습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이어진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이 예고된다. 앞으로 보너스 컷에서는 인물사진모드로 찍은 아이들의 모습을 올려 소개할 계획이 언급되며, 하루의 흥미로운 장면들이 한층 더 생생하게 소개될 전망이다. 이렇게 하루의 일상이 마무리되며, 새로운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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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이 위치한 알라방 지역의 날씨는 다소 서늘하지만 해가 뜨거워질 때에는 비가 내려 더위를 식혀 준다고 전한다. 한국의 체감온도는 영하를 향해 내려가고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는 여전히 밝고 활기차다. 이번 주 두 번째 포스팅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저녁 시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글자글 고기와 두부, 야채를 듬뿍 넣어 만든 짜글이가 밥과 함께 차려지며 밥도둑 같은 풍미를 자아낸다. 먹는 모습은 다정하고 활발하며, 손이 두 개로 모자랄 정도로 바쁜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생생하게 그려진다.<br><br>사진 속에는 Kelly의 커다란 눈망울과 혀를 내민 귀여운 모습, Lea와 Crystal의 식사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늘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이어지고, Cindy의 앞머리 스타일에 대해 농담을 주고받는 장면도 보인다. Steve, Richard, Yuna, Brian 등 친구들의 식사 순간이 잇따라 등장하고, Lea는 예전 소시지 구이가 특히 맛있었다는 듯 미소를 짓는다. 아이들 모두 즐겁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막내 Crystal의 귀여운 모습도 눈에 띈다. <br><br>식사와 함께 간식으로 구운계란이 등장하고, 주말을 앞두고 아이들이 기대하던 카페인 없는 스타벅스 음료도 함께 주문한 상태가 기록된다. 구운계란과 식혜를 혼동했다는 소소한 해프닝도 담겨 있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히 전해진다. 단체 샷으로 마무리되는 오늘의 포스팅은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한 장에 담아 앞으로의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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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응~치킨!!

필리핀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선선한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의 하루가 다채롭고 즐겁게 흐르는 모습을 전한다. 한국의 겨울에 비유되는 초여름 같은 기후가 계속되며,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서도 더운 날씨가 지속되지 않아 생활이 더욱 편안하다고 소개한다. 아이들은 이런 날씨를 반가워하며 학원 등 교류가 활발한 환경을 즐긴다고 전한다.<br><br>아침에는 학원을 다녀온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차려지는 식사가 주를 이룬다. 도시락 대신 집밥 위주로 식사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하며, 부모의 마음을 대신 돌보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더 맛있고 더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오늘의 식단은 건어물로 우려낸 진한 육수 위에 국수를 담가 내는 정성스러운 구성으로, 집에서 만드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정성이 돋보인다. 아이들 모습은 Crystal, Yuna, Cindy, Kelly 등 각자 특색이 드러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으며, 먹는 모습에서 반짝이는 표정과 즐거움이 강조된다. 배추전과 같은 곁들임도 함께 나와 식사의 풍성함을 더한다.<br><br>저녁 메뉴로는 닭고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닭고기는 치킨파우더로 두 번 튀겨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구현하고, 고구마와 닭똥집까지 함께 튀겨 내며 풍성하게 구성된다. 잉글맘이 직접 만든 양념과 피클, 직접 담근 김치까지 더해져 맛의 완성도를 높인다. 아이들은 콜라와 함께 어울리는 모습도 보이며, 각자 손가락으로 음식을 가리키거나 씹는 소리 등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Lea, Kelly, Cindy, Steve, Richard 등의 이름이 등장하며 아이들 간의 식사 장면이 다채롭게 전개된다.<br><br>마지막으로 공부 시간도 놓치지 않는 모습이 강조된다. 오늘도 학업과 식사가 조화를 이루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TOM의 보너스 컷으로 즐거운 하루를 마감하는 순간들이 포착되지만, 그 구체적 표현은 요약에 담지 않으며, 아이들이 맛있게 맛본 식사와 교류의 현장이 중심을 이룬다. 이 모든 경험은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일상으로써,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중시하는 운영 방식의 핵심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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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오늘도 즐겁게!!

필리핀영어캠프의 저녁 메뉴는 옛날 두부 조림으로 준비된다. 갖은 야채를 송송 썰어 손두부와 함께 볶고, 한국에서 들여온 큰 멸치와 들기름까지 더해 깊고 고소한 맛을 낸다. 들기름은 몸에 좋고 집에서 먹는 옛날 두부 조림의 맛과 어울린다고 원장님께서 직접 설명하신다. 이처럼 외모로는 보이지 않는 섬세한 손길과 꼼꼼한 관리가 아이들 생활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br><br>사진 속에는 반짝이는 빛을 발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가득하다. Lea 는 맛있게 먹으며 물 한 잔을 사이좋게 나누고, Cindy 와 Kelly 의 우정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Yuna 는 크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Richard 와 Steve 역시 미소를 잃지 않는다. Cindy 는 얼굴을 가리거나 찌푸리기도 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반응과 분위기는 밝다. 반려 없이도 다채로운 표정이 포착되며, Crystal 은 해물완자를 입 안 가득 즐기는 모습이 귀엽다. Brian 은 밥이 산처럼 쌓인 모습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br><br>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은 먹는 즐거움과 학습의 균형을 잘 맞춰 나가고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의 즐거움과 학습하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으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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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오늘은 행복하게~!!

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금요일이 다가오자 아이들의 일상은 한 주의 피로를 씻어내듯 느리게 흘러가는 대신 더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금요일의 기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수업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연출했고, 시간의 흐름은 정말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듯했습니다.<br><br>오늘의 맛있는 저녁은 소 불고기였습니다. 당면도 넉넉히 넣어 아이들 입맛에 맞추었고, 싱싱한 소고기에 원장님의 특재 양념이 듬뿍 더해진 덕분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거기에 20인분 가까이 되는 넉넉한 양이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표정과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미소를 가득 담은 Kelly의 반응은 더욱 인상적였고, 조신하게 먹는 척을 하는 Lea의 모습도 귀엽게 다가왔습니다. Yuna도 고기 듬뿍으로 식사를 즐겼고 이쁘게 포즈를 취하는 V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Cindy와 Crystal 역시 오늘도 맛있고 활발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고, Whoo~~~한 맛에 기쁜 미소를 지은 Steve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Richard도 상황에 따라 활발하게 대화를 이끌며 분위기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당면을 좋아하는 Kelly의 특징도 이날 포스팅의 한 축으로 작용했고, 여자아이들끼리 모이면 자연스럽게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남았지만,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와 식사의 흐름은 금요일의 특징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러한 일상 속의 작은 즐거움과 교실 밖의 활동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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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슝슝~ 아이스 스케이팅!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의 포스트는 아이들이 주말을 맞아 즐거워하는 모습과 아이스 스케이팅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즐거운 외출로 쇼핑몰 앞 아이스 스케이트장을 찾았고, 외출은 언제나 기쁘다며 흥분된 분위기가 전해진다. 몰 앞에서 사진을 찍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신발끈을 꽉 매주는 모습에서 안전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고,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계속 이어진다.<br><br>타기 전에는 신발끈을 다시 묶고, 스케이트를 신은 아이들이 하나하나 자리에 앉아 준비를 마친다. Richard는 곰돌이에 올라탄 모습으로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고, Ketherine와 Lea는 공연 준비로 다소 바쁜 상황이었으며, Kelly는 준비물을 사러 간다. Cindy와 Yuna는 남다른 흥미로 스케이트를 즐겼고, Cindy는 타는 모습이 특히 사랑스러웠다고 회상한다. Yuna는 스케이트장을 활보하며 물 흐르듯 자유롭게 움직였고, Steve는 처음 타본 스케이트임에도 의외로 능숙하게 타며 웃음을 자아낸다. Richard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타고, Steve의 시원한 웃음이 스케이트장 분위기를 돋운다.<br><br>잠시 쉬는 시간 동안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Crystal은 공연을 보며 무척 좋아했고, 엄마에게 자랑하겠다는 다짐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TOM의Bonus 컷이 등장하여 Steve의 빵빵한 몸개그가 스케이트장을 빛냈다고 마무리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분위기로 글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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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룰루랄라~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일요일은 포근한 분위기로 시작되며 아이들의 근황을 사진과 함께 전한다. 신나는 주말 분위기 속에서 점심은 카레와 바삭한 부추전이 함께 차려졌고, 먹는 모습도 흐뭇하게 담겼다. Crystal 과 Steve는 맛있게 먹으며 미소를 지었고, Richard는 김치를 특히 좋아했고, 이쁜 Yuna 역시 한 입에 즐거운 표정을 보였다. 숟가락이 깨끗이 비워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저녁 준비로 풍겨 나온 고소한 향은 아이들을 설레게 만들었고, 동글동글하고 먹기 좋은 김밥이 주 메뉴로 차려졌다. 갖은 야채가 듬뿍 들어가 씹는 맛이 좋았고, 시원한 콩나물 국도 함께 제공되었다. 계란은 전처럼 부쳐져 김밥과 함께 풍성하게 즐겨졌으며, 오늘의 김밥은 왜 그리 맛있었는지에 대한 감상으로 이어졌다. Lea 와 Kelly 와 Cindy 역시 입 안 가득 먹는 모습이 예뻤고, Richard 는 김밥을 특히 좋아했다.<br><br>마무리로 다람쥐 같은 귀여움이 보이는 Cindy와 Lea, 그리고 요 각도가 멋있는 Steve의 모습이 포스팅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Yuna 역시 비주얼이 돋보였고, 아이들 모두 저녁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 생생히 드러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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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자랑) 라살, 오케스트라 그리고 L.A

필리핀유학 잉글홈에서 라살 산티아고 조벨 De La Salle Santiago Zobel에 다니는 Katherine(Grade 8)과 Lea(Grade 6)가 학교 오케스트라 및 밴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두 학생은 단순한 동아리 활동을 넘어 조금 더 전문적으로 악기를 다루며 학업과의 균형도 잘 맞추고 있다. 지난해 Katherine은 하와이에서 열리는 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가했고, 올해는 미국 서부 L.A에서 열리는 대회에도 두 사람이 함께 출전하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학교의 음악 프로그램이 단지 취미를 넘어 학업 동기부여와 성장의 기반이 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br><br>라살 산티아고 조벨 스쿨 오케스트라 밴드가 이번에는 필리핀 중앙 은행 BSP의 스폰서십을 받게 되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BSP의 지원은 은행 측의 특별한 관심과 후원으로, 밴드 멤버들의 활동이 보다 넓은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라살 학생들의 부모도 이 소식을 듣고 큰 놀라움을 표시했고, 공동의 자랑으로 여겨졌다. 또한 BSP가 주관한 행사로 Assembly Hall에서의 공연이 성사되었으며, 은행장 및 고위 인사들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공연이 진행되었다.<br><br>공연 현장에는 포스터가 함께 게시되었고, 리허설 장면과 점심 시간의 모습도 사진으로 전해졌다. 아이들은 상상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무대에 올랐고, 공연 후에는 조폐박물관과 화폐박현장을 견학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 모든 과정은 악기 연주 능력 향상과 더불어 학교 생활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두 아이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경험으로 남는다. 앞으로의 일정에는 미국 서부의 대회 참여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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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보글보글 다르게!!

크리스마스를 앞둔 날,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1월 초까지 Christmas Break에 들어간다는 소식과 함께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분위기가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물씬 전해진다. 9월부터 분위기가 이미 그렇긴 했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새해가 다가온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아이들의 공부 사진을 올려주겠다는 약속이 있었으나 일정이 늦어지면서도, 이렇게 늦은 포스팅으로도 부모님들에게는 바로바로 공유된다고 전한다. 아이들은 오전에 학원에 다녀오고 점심을 먹은 뒤 오후에 다시 학원에 다녀와 자기주도학습으로 마무리한 뒤 저녁을 먹는 일상으로 소개된다.<br><br>한국의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뼈다귀해장국이 등장한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이 한 그릇은 6시간 동안 푹 끓이며, 한국에서 공수해 온 시래기와 얼갈이 배추가 함께 들어가 맛이 깊다. 넉넉한 양으로 차려진 이 식사는 아이들 모두가 크게 좋아했고, 파송송 썰은 고기와 함께 위에 반짝이는 양념이 더해져 먹는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Yuna는 남은 접시까지 남아 세 그릇을 비워 냈고, Steve는 시래기를 끝까지 즐겼으며, Richard도 대만족이었다. 고기를 한 움큼씩 더해주는 모습도 좋았고, Cindy는 웃으며 맛있게 먹고, 뼈 하나까지 깔끔하게 발라 먹는 Kelly의 모습도 눈에 띈다. Crystal은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이라 고기만 따로 떠먹었고, 엄지손가락으로 맛있음을 확인했다. 아이들의 식사 사진만으로도 배가 부르다는 반응이 이어진다.<br><br>저녁에는 맛있는 간식까지 더해지며 하루의 일정이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암시로 글이 마무리되지만, 읽는 이의 시선은 이미 아이들의 학습과 식사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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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22일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오늘 저녁은 떡볶이와 라면사리 삶은계란까지 든든하게 만들었다. 집에서 직접 만든 바삭하고 고소한 김말이 튀김까지 곁들여 맛있어 보였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말이는 특히 인기가 많았고, Kelly가 계속 당면을 먹고 싶다고 하여 많은 양을 준비했지만 모두 다 먹었다.<br><br>Steve는 라면사리를 함께 곁들여 매콤한 맛을 즐겼고, Richard도 맛있게 먹으며 함께 식사를 즐겼다. 표정은 거만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Crystal은 김말이에 집중해 김말이가 식탁의 주를 이루었고, Yuna 역시 함께 감탄하는 모습이 보였다.<br><br>Cindy와 Kelly은 밥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고 Lea는 조신하게 식사를 마쳤다. 아이들 중 라면사리도 큰 인기를 얻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겼다. 김말이를 찍어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Lea의 미소도 인상적이었다.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각자의 취향에 맞춘 반응들이 엇섞여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저녁에는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까지 나와 하루의 마무리를 달콤하게 장식했다. 오늘도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흐뭇하게 남았고, 내일을 기대하는 마음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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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토요일은 삼겹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토요일을 맞아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를 살려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연휴 시작을 알리는 주말에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로 생삼겹살을 대량 준비했고, 고기굽기 전문 팀인 TOM & Tom's가 함께했다. 20인분이 넘는 양이 차곡차곡 구워지며 자리에 앉은 아이들 입에 즐거움이 가득했다. 고기는 리필이 계속 가능했고, 식탁은 곧 쌈과 반찬으로 가득 찼다.<br><br>상추와 깻잎이 함께 놓였고, 직접 담근 양파피클이 곁들여졌다. 반찬으로는 된장찌개가 필수였고, 구워진 고구마와 신선한 김치도 함께 차려져 맛의 균형을 이뤘다. 식재료의 품질과 조리의 분위기로 아이들이 배 터지게 먹고도 남는 양이 확보되었으며, 현장의 활기가 한층 돋보였다. 고기 앞에서 보여 준 집중과 여유가 서로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br><br>참여한 아이들 중 Shine Yuna는 상쾌한 미소로 상을 차지하는 듯 짝을 이뤄 쌈을 완성했고, Cindy와 Kelly은 각자의 매력으로 자리를 빛냈다. Crystal은 앞에 놓인 고기 가득한 접시를 보며 기대에 차 있었고, Richard는 시크한 표정과 같은 모습으로 사진 속 포즈를 반복했다. Lea는 늘 그렇듯 한결같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Steve는 삼겹살 향기에 이끌려 웃음과 집중 사이를 오갔다. 이들의 에너지가 모여 주말의 즐거움을 배가시켰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이번 토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낭만과 풍요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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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라살 8학년 Kathrine의 시험지 공개!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라살 데살 Santiago Zobel 학교 8학년 G8에 재학 중인 Kathrine의 과학 시험지가 공개된다. 본 포스트의 목적은 Kathrine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는지와 학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는 데 있다. Kathrine은 특히 라이팅에서 오랜 기간 만점을 기록해 온 점이 강조되며, 과목 전체가 영어로 진행되는 환경에서 영어 실력이 학업 성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확인도 함께 제공된다. 필리핀의 교육 체계는 영어를 주요 매체로 삼아 모든 과목이 영어로 이뤄지기 때문에, 영어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과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라는 점이 소개된다. 따라서 영어 실력의 중요성이 재차 부각된다.<br><br>글은 Kathrine의 과학 시험지에 담긴 풀이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시험지의 구성을 통해 라살 학교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으며, 특히 문제를 풀어 나가는 흐름과 풀이 전략에 관심이 모인다. 또한 필리핀의 표기 체계에 대한 간단한 주의도 언급된다. 한국과 달리 정답 표기에 대한 표시가 다르다는 점이 짚히며, O 표시는 오답으로 간주된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이와 같은 차이는 해외 교육 현장의 채점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영어권 학습 환경에서의 문제 풀이 습관을 가늠하는 자료로서의 의의를 가진다. Kathrine의 시험지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의 접근 방식과 강점 영역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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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Christmas Eve!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은 연휴에도 학습에 집중했다. 오전에는 주말 단어시험과 각자 필요한 공부를 차근히 마무리했고, 쉬지 않고 다음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인 외출을 위해 근처 쇼핑몰로 이동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경하고 간식도 즐겼다. 쇼핑몰의 조명과 트리 장식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고, 트리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모습을 연출하며 밀크쉐이크를 사먹는 아이들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각자가 원하던 음식을 주문해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br><br>저녁은 중국집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시작되었다. 어릴 적 기억 속 기쁜 날의 음식을 떠올리게 하는 자리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식사를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먹는 동안에도 따뜻한 친근감이 흐르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탕수육 앞에서의 분위기 역시 한층 더 화기애애했고, 아이들 각자의 취향에 맞춘 메뉴가 제공되었다. 이처럼 단순한 식사가 서로를 한층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br><br>저녁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노래방 코스가 펼쳐졌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약 2시간 30분에 걸친 노래와 대화가 이어지며 아이들은 크게 웃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으로 남겨진 순간들은 서로의 즐거움을 확인하게 해 주었고, 현장의 즐거움은 색다른 기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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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MERRY CHRISTMAS!!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Mall Of Asia(MOA)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방문 직후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여자아이들이 눈에 띄었고, Cindy는 예쁘게 포즈를 취했다. Ladies 완전체 사진이 남겨졌고, Tom과 Richard가 무게를 잡는 남자로 등장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쇼핑몰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아이들까지 몰린 인파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히 자리를 빠져나왔다고 전해진다.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이 이어지면서, 크리스마스를 몇 번이나 기념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스쳐 지나가지만 아이들이 즐거우면 충분하다는 분위기가 강조된다.<br><br>사진 속 발랄한 여자아이들 모습은 여전히 생생하고, 한편으로는 맛있게 식사를 기다리는 모습이나 맛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진다. 잘생긴 Steve를 비롯해 Yuna, Kelly, Lea 등의 모습이 식탁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밖에서도 여전히 행복한 잉글홈 식탁의 분위기는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표정을 통해 잘 드러난다. 남자 아이들은 카메라를 들이밀면 포즈를 잡으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카메라 앞에서 얼굴을 가리는 여자아이들과의 대비가 흥미를 더했다. 크리스마스 당일의 일정은 아이들과의 소소한 즐거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쇼핑과 식사, 사진 촬영이 하나의 흐름으로 엮이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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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컴백!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일상은 Christmas 연휴를 마치고 다시 시작된 활동으로 채워졌다. 연휴 기간 만큼은 아이들과의 공부도 열정적으로 이어졌고, 식사도 맛있게 진행되며 일상이 점점 꿈꾸는 이상에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늘의 저녁 메뉴로 동태탕이 소개되었고, 손두부와 동태가 큼직하게 준비되어 밥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완성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사진 속에는 이쁜 Yuna와 함께한 모습들이 가득했고, Kelly의 먹방을 따라잡는 Lea의 웃음이 돋보인다. 김과 소시지에 밥을 말아 먹는 모습, 귀여운 막내 Crystal의 해맑은 미소, 항상 웃는 Steve의 활기찬 분위기가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드러낸다. 반대로 시크한 매력을 보이는 Richard와의 대비도 관찰된다.<br><br>아이들 모두 식사 후에는 공부에도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수학 문제 풀이에 몰두하는 모습은 학습과 여가의 균형을 강조하며, 식사와 간식 시간 사이의 짧은 대화와 웃음이 포스트의 분위기를 살린다. 오늘의 간식으로 부드럽고 달달한 파운드케익이 등장했고, 시럽 위에 올려진 달콤함이 아이들 사이의 즐거움을 더했다. 시원한 우유와 함께하는 간식은 학습 이후의 여유로운 시간을 돋보이게 한다.<br><br>마지막으로 포스팅에는 잉글홈의 독특한 분위기도 간략히 소개된다. 사진 속에서 크고 작게 변주되는 표정들이 아이들 간의 친밀함과 즐거움을 보여주며, 끝까지 간식과 수다를 놓치지 않는 현장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감을 남기며, 잉글홈 아이들이 보여주는 일상은 계속해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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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Happy New Year! 아이들의 새해인사!

캠프(2010~2020년) 필리핀유학 잉글홈 Happy New Year! 아이들의 새해인사! Andrew 2018. 1. 1. 18: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7년은 사랑과 행복이 넘쳤던 한 해로 기억되기를! 2018년 역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 되기를 기도할께요~ 이런 마음 가득 담아서~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새해 인사를 Kathrine의 도움을 받아서 촬영 해 봤어요~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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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꿈을 향해 파닥파닭!

2017년의 마지막 수요일,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일상이 전해진다. 아침과 오후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이도 모르게 파이팅이 솟아난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차오른다.<br><br>그날 준비한 파닭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다. 바삭하게 두 번 튀겨 낸 치킨 위에 신선하고 아삭한 파를 듬뿍 채썰어 올리고, 원장님이 직접 만든 소스에 퐁당 찍어 먹는 방식이다. 아이들은 소스를 입에 넣는 순간 풍미에 감탄했고, 양도 상당해 덤으로 더 제공되는 듯 넘치는 분위기가었다. 켈리는 치킨과 파, 양념을 각각 따로 즐겨 먹는 편이었다. 리아는 두…둘리처럼 파가 삐져나온 모습이 귀여움을 더했고, 유나는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신디와 크리스탈은 같은 표정으로 맛을 음미했고, 스티브는 멋을 내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를 기뻐했다. 리처드는 저녁을 맛있게 먹은 뒤 바로 Daily Voca Test를 준비해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저녁 식사 후에도 학습은 계속되며, 아이들은 남은 시간까지도 열심히 마무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2017년 마지막 수요일의 일상은 이렇게 마무리되었고,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다.<br><br>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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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trailer video)

캠프(2010~2020년) 알라방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trailer video) Andrew 2018. 1. 3. 1: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주말 그리고 연말을 맞이해서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바다를 다녀왔는데요~ 일단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 모두 신나보이죠~? 아이들과 함께 했던 즐거웠던 하루! 다음 포스팅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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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Part.1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남긴 Part.1은 연말을 맞아 바탕가스 지역 바다로 떠난 아이들 체험기를 전한다. 트레일러 영상도 다시 한 번 소개되며 바다 위에서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뗏목 위의 고무보트 타기, 대나무로 만든 뗏목인 바르사에서 줄로 이동하며 균형을 잡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고, 바다 위에서의 바비큐 파티가 그 즐거움의 하이라이트로 마련된다. 구명조끼는 안전의 기본이라는 점이 강조되고, Crystal의 물안경 준비처럼 아이들 안전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br><br>사진 속 아이들은 Steve, Yuna, Cindy, Kelly, Lea, Richard 등으로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를 보여준다. 뗏목 위에서의 단체 샷과 옆모습 샷이 이어지고,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아이들의 웃음이 연신 포착된다. 막내 Crystal도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고, 전체적으로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았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식사 시간에는 바닷가가 아닌 바다 위에서 바비큐가 차려졌고, 고기와 새우, 생선구이가 차례차례 맛있게 구워진다. 요리하는 모습과 함께 입가에 번진 미소가 사진 속으로 가득 담겨 있다.<br><br>식사 후 30분의 휴식과 물놀이나 수영 시간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은 서로의 어색한 어깨동무를 웃음으로 넘겨 보이고, 다양한 표정이 교차한다. Part.1의 마지막으로는 자매 Cindy와 Lea의 귀엽고 예쁜 모습이 남고, Part.2와 Part.3가 이어진다는 예고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즐거움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바다 위의 특별한 하루를 감각적으로 기록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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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Part.2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전하는 Part.2 이야기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체험 기록이다. 주말과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한 현장을 중심으로, 트레일러 영상과 이전 포스팅에 이어지는 내용이 소개된다. 이번 포스팅은 알라방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시리즈의 연속 맥락 속에서 진행되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즐거움과 아이들 각각의 매력이 조명된다.<br><br>사진과 묘사를 통해 다채로운 아이들의 이름과 성격이 차례로 소개된다. Crystal은 밝고 배려심이 깊은 모습으로 묘사되며 Kathrine은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는 친절한 아이로 그려진다. Cindy는 맏내의 귀여운 매력으로, Steve는 알아갈수록 진국인 면모를 보이고, Richard는 멀리 보는 시각이 점차 녹아드는 모습이 등장한다. 힙합 분위기를 품은 Kelly는 밝은 에너지를 지니고, Yuna는 미소가 이쁜 아이로 묘사되며 Lea 역시 반짝이는 매력을 지녔다. Andy는 까불거려도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이들 모두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식구들로, 멋지고 잘생기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br><br>활동은 바다와 수영, 바나나 보트 타기 등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즐거움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바다에 풍덩 빠진 순간과 바람에 흩날리는 웃음소리, 땟목 위의 시간, 물속에서의 사진 촬영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담겨 있다. 바나나 보트를 타고 해변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는 지친 모습도 포착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즐거움이 강조된다. 사진 속 아이들 얼굴은 때로 피곤해 보이지만 금세 활력이 되살아나며, 통통한 고무보트처럼 튀는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Kathrine, Lea, Cindy의 협동과 Steve의 동생 챙김, Richard의 동생 사랑이 돋보인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은 바다로 떠나자 시리즈의 Part.2로서, Part.3를 예고하는 문장으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며, 트레일러 영상과 이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아이들 각각의 특성과 활동 모습이 중심이 되며,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분위기와 현장감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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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바다로 떠나자! 야호! Final!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야외 체험 이야기가 바다로 떠난 날들로 시작된다. 통통고무보트를 타고 해변가에 도착한 아이들이 씻으러 가는 모습이 먼저 포착되며, 현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사진 속 아이들 가운데 Yuna를 제외한 몇몇은 씻는 동안도 장난기가 가득했고, 간단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이 캠프의 현장 분위기는 서로의 협력과 즐거움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묘사된다.<br><br>현장에서 아이들은 흙으로 단단히 다지며 해변의 모래를 이용해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했다. 조개를 모아 장식으로 활용하고, 물과 모래를 이용해 형태를 다듬는 과정에서 단합이 크게 나타났다. 특히 인어공주를 만든다는 아이의 계획을 둘러싼 놀이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는 인어공주를 꾸민다고 밝히고도 손에는 수갑이 들어가는 등 예기치 못한 연출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과 웃음이 더해졌다.<br><br>사진 속 모습들은 자유로움과 팀워크의 조합을 보여 준다. Yuna를 제외한 아이들 Richard, Steve, Tom은 씻으러 가는 사이에도 서로를 도우며 작업의 흐름을 끊지 않았다. 완성된 작품은 해변 위에서의 협력으로 탄생한 하나의 작은 예술품처럼 보였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만들어낸 웃음과 표정에서 즐거움이 크게 전해진다. 이런 과정은 단합력의 강함을 확인시켜 주는 순간으로 기록된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보너스 컷이 함께 소개되며 바다로 떠난 시간의 추억이 마무리된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체험은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겨 두며, 잉글홈 아이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또 하나 더 추가되는 순간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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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Good Bye 2017!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티쳐 톰은 2017년의 마지막 날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저녁 식사를 통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추억이 떠올랐고, 이날의 식사는 특히 뜻깊었다고 느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함께한 시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했다.<br><br>식사 자리는 맛있는 보쌈으로 시작되었다. 함께 식사를 하며 각자의 에피소드가 전해졌고, 다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크한 분위기로 매 순간을 돋보이게 했던 Richard도 눈에 띄었고, Lea는 한 점을 예쁘게 남겨두며 특색 있는 표정을 남겼다. 분위기는 가볍고 즐거웠으며, 친구처럼 다가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이어졌다.<br><br>또한 Kelly와 Cindy도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새로운 먹방 대장으로 자리매김했고, Yuna는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드는 존재로 주목받았다. Steve도 빼놓을 수 없는 멋진 멤버였고, 잉글홈의 막내 Crystal은 고기 가득한 접시를 보자 신나게 환호했다.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이들 하나하나의 개성이 돋보였고, 모두가 함께한 저녁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br><br>이번 포스팅은 2017년의 마지막 저녁을 중심으로 아이들과의 시간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담아 마무리했다. 한 해의 감사와 함께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가 마음속에 남았고, 앞으로도 계속될 캠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이 기대된다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흐름 속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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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Good Morning 2018!!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2018년 새해 첫날은 아이들의 일상과 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담담하게 전개된다. 폭죽이 크게 터지는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현지 문화가 자주 언급되며, 12시가 지나면 집을 시끄럽게 해야 복이 들어온다는 풍습이 소개된다. 다만 올해는 정부 규제로 인해 화려한 불꽃은 예년만큼은 아니었고, 아이들은 그럼에도 밤새 폭죽 소리를 즐겼다.<br><br>새해 첫날의 식탁은 한식의 전통이 옮겨와 떡국과 함께 정갈한 반찬이 차려진 모습이다. 떡국의 맑은 국물과 김치, 돼지고기 수육이 어우러져 따뜻한 식사가 이어지며, 가족 같은 분위기로 휴식을 시작한다. 학교의 아이들 역시 각자 독서나 게임, 수다와 춤 등으로 하루를 나누며 여유를 보낸다.<br><br>현지 생활의 재미와 친근한 분위기는 아이들 개개인의 에피소드를 통해 묘사된다. Kelly와 Lea는 독서에 집중하고, Crystal, Andy, Richard는 게임을 즐기며 여유를 즐긴다. Cindy는 친구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분위기를 이끌고, 친구들의 단체사진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Yuna는 Crystal을 잘 챙겨 주는 모습을 보이며, Tom, Steve, Richard는 팀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담긴다. 마지막으로 Cindy의 귀여운 매력이 포스팅의 이목을 끈다.<br><br>포스팅의 마지막에는 Tom의 BONUS CUT으로 마무리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트리와 함께 사진 속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이 남는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암시되지만, 구체적인 소구나 요청은 없이 일상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모습을 담백하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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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오늘은 맛있는 하루!!

필리핀 연휴 동안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은 조용히 학업에 매진했다. 새해를 맞이해도 공부에 소홀히 할 수 없다는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늘의 저녁은 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찜이 중심이었고, 고기와 김치는 아이들 손에 맞춘 크기로 가위질되어 맛있게 차려졌다. 빨간 김치찜과 초록색 반찬들이 조화를 이루며 식탁을 빛냈다. 애호박전과 부추부침개, 오이고추무침까지 반찬의 구성이 다양했고, 반짝이는 Shine Yuna는 차가운 물 한잔으로 시작했다는 묘사는 아이들 각자의 분위기를 여실히 보여준다.<br><br>전투모드를 연상시키는 Kelly의 의상 표현과 함께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Cindy는 미소가 돋보였고 Steve는 먼저 밥을 더 찾는 모습으로 활기차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Richard는 항상 식탁에서 분위기를 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Yuna는 바쁘게 움직이며 오른손에 물컵, 왼손에 젓가락을 들고 식사에 집중했다. Lea는 입안 가득 미소를 띠었고, 반찬을 젓가락으로 집는 모습은 귀엽다. Crystal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었지만 맛있는 반찬들과 함께 미소를 잃지 않았다. Lea와 Cindy의 미소가 서로를 닮아 더욱 다정하게 비쳤다.<br><br>저녁 식사 후 달콤한 간식으로 Honey Dew melon이 등장했고, Crystal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돋보였다. 포크를 다루는 섬세한 손놀림이 돋보이고, Cindy의 눈은 Yuna의 미소를 더욱 빛나게 했다. Kelly의 멋짐은 두 남자 아이들 Steve와 Richard에게도 이어졌고, 여자 아이들은 모일 때마다 웃음이 피어올랐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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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장기유학 수학 선생님! Teacher. JIN을 소개 합니다~

캠프(2010~2020년) 알라방장기유학 수학 선생님! Teacher. JIN을 소개 합니다~ Andrew 2018. 1. 9. 0: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희 잉글홈 관리자 중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는데요~ 앞으로 아이들의 수학을 책임질 수학선생님 T. JIN!! 처음 수학선생님을 본 아이들이~ "우와~잘생겼다." 할 정도로 잘생기고 훤칠한 키를 다가진 뇌섹남!! 앞으로 잉글홈에서 저 뿐만 아니라 JIN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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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장기유학 라살학생들의 '상장'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장기유학 라살학생들의 '상장' Andrew 2018. 1. 9. 9: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희 잉글홈에는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 #DLSZ 에 다니는 학생이 세명이 있는데요~ 8학년에 Kathrine 6학년에 Lea 4학년에 Andy 이렇게 세 명이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에서 라살에 다니고 있어요~ 감히 알라방 최고의 명문이라고 부를 수 있는 라살에서 우리 아이들 모두가 상장을 받아왔어요~ 사진으로 보실까요~? G8에 재학중인 Kathrine은 Conduct를 받아왔는데요 한국으로 말하자면 "우등상" 이에요~ 성적은 물론이거니와, 학업생활과 학교 내 활동에서도 모범을 보여야 받을 수 있는 상이에요~ G4에 재학중인 Andy는 First Honors를 받아왔어요~ 자 그럼 Andy의 시험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 한번 볼까요~? 아래 시험지는 저번학기가 아닌 얼마전에 시험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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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 TOM)

오늘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정말 기다리던 Activity인 놀이공원 방문 소식을 들려준다. Kelly를 비롯한 아이들이 함께 신나게 즐겼고, 특히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학을 가르쳐 주신 Jin쌤도 함께해 아이들의 활동량을 보고 반가워하며 함께 웃었다.<br><br>이야기는 이쁜 하늘과 멋진 분수의 배경으로 시작되며 단체사진이 먼저 찰칵 남겨진다. 남자 아이들은 단체사진을 찍자마자 서로 뭉쳐버리고, 여자 아이들은 바나나로 불리는 놀이기구를 향해 모여들었다. 아이들 모습은 이쁘고 귀여운데도 거짓말 같지 않게 생생하게 다가왔고, Cindy와 Kelly의 모습은 특히 활기 차보였다. Yuna와 Lea 역시 얼굴에 두근거림이 묻어나며 함께 웃었다.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귀염둥이 막내 Crystal도 즐거워 보였고, 조금 걱정되던 부분은 금세 사라졌다. Crystal을 이날 정말 잘 챙겨 준 Yuna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쁜 배경 속에서 아이들 사진은 더욱 생생했다.<br><br>특히 이날은 Kelly의 생일이었는데, 마법의 걸린 왕국이라는 놀이공원의 이름처럼 특별한 하루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Shine Yuna의 반짝임과 Crystal의 곁에서 늘 함께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여자 아이들은 시원한 4D 체험관도 즐겼다. 복불복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약속된 장소에서 만난 아이들은 커다란 원형 보트를 타고 내려오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누가 젖었는지 맞춰보기도 하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이 더해져 아이들이 즐겼던 놀이기구들을 생동감 있게 담아 보았고,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을 또 한번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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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장기유학 Andy의 English 시험지를 공개합니다~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장기유학 Andy의 English 시험지를 공개합니다~ Andrew 2018. 1. 10. 10: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어제 라살 ( De La salle santiago Zobel) 에 재학중인 Andy & Lea & Kathrine의 상장 사진과 더불어 Andy의 시험지 사진을 몇장 올려드렸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 https://blog.naver.com/k2d2h/221180972252 필리핀장기유학 라살학생들의 '상장' 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저희 잉글홈에는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 blog.naver.com 오늘 Andy가 또 하나의 시험지를 받아왔어요~ English과목의 시험지 인데요. 사진으로 확인하실까요~? 아쉽게 한 문제가 틀렸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Andy가 정말 아깝게 틀렸다면서 아쉬워 하더라구요...ㅠㅠ 자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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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 TOM) Part.2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현장 기록은 아이들이 함께한 놀이공원의 하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지난 포스팅의 연장으로, 잉글홈 아이들이 복불복으로 함께 후름라이드를 타러 가는 길에 하늘이 맑고 아이들의 미소가 매우 선명하게 담겼다. 놀이시설 중 하나인 후름라이드는 아이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았고, 물을 맞는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도 다채롭게 포착되었다. 마법의 걸린 왕국의 마스코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생생하게 전달한다.<br><br>다리 위에서 대 관람차가 보이는 풍경 속에 함께 배를 탄 크루들과의 교감도 담겨 있다. 아이들의 활발한 표정과 손짓은 놀이공원의 즐거움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며, 켈리(Kelly), 신디(Cindy), 리아(Lea), 캐스린(Kathrine) 등 다양한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남자아이들 역시 신나 보이는 분위기가 돋보이며, 앤디(Andy) 역시 특별한 표현으로 관심을 모은다.<br><br>사진은 현장의 또 다른 시각을 담아 내며, 수학 선생님 T.JIN이 촬영한 자료와 Tom & Kathrine이 촬영한 사진도 예고된다는 점이 언급된다. 아이들이 주로 아이폰 X의 인물사진 모드를 활용하는 모습과 더 생동감 있게 담긴 장면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구성의 사진들이 예시처럼 제시되어, 다음 포스팅에서 더 확장된 모습이 공개될 예정임을 예고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표현은 남겨 두되, 독자 참여 요청이나 구독 요청 등의 내용을 배제하고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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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 JIN)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야 신나는 놀이공원에 관한 이야기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한 대로 사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Tom과 Kathrine가 등장하는 두 학생의 사진과 새로 온 수학 선생님 JIN쌤의 사진이 주를 이룬다. 시리즈의 맥락상 이미지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와 활동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며, 글 속 코멘트보다 사진에 집중해 달라는 의도가 분명히 드러난다.<br><br>포스팅은 앞선 글들에서 안내된 방식대로 진행되며, 알라방과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 이야기가 연결되는 형태를 유지한다. 이번 글에서도 두 개의 포스팅과 함께 JIN쌤의 사진이 추가로 더해졌고,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두 학생인 Tom과 Kathrine의 모습이 다시 한 번 공개된다. 이미지 중심의 구성으로, 글의 주석이나 해설 대신 시각적 요소에 대한 집중을 강조한다.<br><br>또한 이번 포스팅은 사진들을 통해 현장의 활기와 즐거운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남은 두 편의 포스팅에서도 별다른 코멘트는 넣지 않겠다는 예고가 담겨 있으며, 앞으로의 게시물 역시 사진 위주로 이어질 것임을 예고한다. 앞으로의 업데이트 역시 새로운 사진과 함께 놀이공원의 생동감을 계속 보여주겠다는 목표가 분명히 드러난다. 이번 글의 마무리는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를 남겨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형태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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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벌써 이렇게나!? 반이 훌쩍 지나가버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의 주말 이후의 일상은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월요일엔 아침부터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이고, Steve는 한국에서 오는 길에 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저녁 식사는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한방백숙으로 구성되었고, 뼈를 발라 먹기 좋게 준비된 닭죽이 함께 올라갔다. 참기름과 깨가 마무리로 고소함을 더했고, Crystal의 단발머리처럼 상큼한 분위기가 사진에 담겼다. Richard는 소금을 살짝 뿌려 맛의 균형을 맞추고, Lea는 백숙과 닭죽을 늘 상호보완적으로 즐겼다. Cindy의 환한 미소와 Kelly의 엄지손가락은 식사 시간의 집중도를 높였고, Brian은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돌아온 피로를 털어낸 모습으로 보였다. 아이들 각자는 물부터 시작하는 수분 관리와 함께, 자신만의 공부 방법으로 단어, 문법, 리딩, 수학, 에세이 라이팅까지 스케줄에 맞춰 바쁜 하루를 보냈다.<br><br>화요일의 식탁은 물냉면과 찰떡궁합인 군만두로 이어지며 상호 간 즐거움이 더해졌다. 냉면의 쫄깃함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았고, Lea의 웃음은 식탁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Crystal의 계란 유무를 둘러싼 농담도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했다. Steve와 Cindy도 냉면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졌고, Yuna는 냉면을 가장 먼저 들이켜며 즐거워했다. 식사 후엔 단어 공부가 시작되었고, 스케줄에 따라 문법, 리딩, 수학, 에세이 라이팅이 이어져 하루가 정말로 바빴다. 각자 아이패드나 노트북, 또는 전통적인 노트에 집중하며 공부 습관을 다져 나갔다.<br><br>수요일 저녁은 돈까스가 내려오고 직접 만든 소스까지 더해져 맛이 풍성해졌다.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처럼 플레이팅도 깔끔했고, Crystal의 귀여운 모습이 사진에 남았다. Yuna의 기분 좋은 웃음과 Cindy의 표정이 돈까스 리필의 의욕을 돋웠고, Lea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Brian의 당당한 모습이 하나의 포인트가 되었고, Steve와 Richard는 한 조각씩 집중해서 먹는 모습이 포토타임을 빛냈다. 간식으로 구운계란까지 곁들여지며 오늘도 아이들 사이의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시간을 만들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에도 아이들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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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om & Kathrine)

알라방홈스테이 야 신나는 놀이공원이다! (Feat. Tom & Kathrine) 를 다루는 연재의 한 편으로, 잉글홈 티쳐 톰의 시선이 담겨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필리핀 조기유학과 홈스테이 활동의 맥락 속에서 아이들과의 엑티비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체험이 핵심 콘텐츠로 제시된다. 소개 글은 톰이 직접 전하는 형식으로 구성되며, 톰이 지도하는 프로그램과 현장의 분위기가 함께 녹아 있다.<br><br>본문은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 주된 시각으로 제시된다. 관리자인 글쓴이와 JIN샘이 촬영한 사진과는 느낌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이 강조되며, 사진의 주제 역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솔직한 분위기로 다가온다. 그러나 이 글은 사진의 해설이나 주석에 의존하기보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본 활동의 느낌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독자는 현장감 있는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된다.<br><br>다음으로는 오늘의 포스팅에서 다룬 구체적 활동의 맥락이 조금씩 드러난다. 놀이공원의 다양한 요소와 그 속에서 아이들이 보여준 행동 양상, 참여 방식이 핵심으로 정리된다. 또한 톰의 지도 아래 진행된 체험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서술은 간접적으로 암시되며, 사진 속 표정과 동작을 통해 활동의 재미와 도전 요소가 함께 전달된다. 이런 구성은 교육적 맥락에서의 체험학습으로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br><br>마지막으로, 잉글홈의 다른 포스팅들—특히 Part.2와 최근 글—과의 연결 고리가 제시된다. 알라방홈스테이와 필리핀 조기유학의 연속성 속에서, 아이들의 관점이 강조된 엑티비티의 가치가 재확인된다. Kathrine의 사진이 더해지면서 시각적 다양성도 보완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를 남긴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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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조기유학! 선택!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그것!? 학습방법!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아이들 공부 시스템은 집에서의 자기주도 학습으로 시작됩니다. 방과 후에는 단어, 문법, 리딩, 수학 그리고 에세이 라이팅을 함께 다루고, 매일 서로 다른 주제를 주고 영작을 하도록 합니다. 에세이 라이팅은 단순한 작문으로 끝나지 않고 매일 토플 라이팅 선생님의 첨삭지도를 받고 리뷰를 거쳐 포스트라이팅으로 이어지며 실력을 꾸준히 끌어올립니다. 상상력과 논리력을 함께 키우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br>문법 부분은 아이들의 레벨을 정확히 파악한 뒤 개별 맞춤 진도를 진행합니다. 개념과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레벨에 맞춰 상세하게 설명하고, 학습과 요리를 담당하는 원장님의 섬세한 지도 아래 진행됩니다. 리딩은 학년과 레벨에 맞춰 각자 진행하되 다양한 장르를 다루는 것이 중점이며, 영어로 상식을 쌓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필리핀에서 학교를 다니려면 영어로의 상식 형성 및 표현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입학시험에 특화된 리딩도 필수로 다룹니다.<br><br>단어 공부 역시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매일 단어시험을 보고 주말에 그 주에 외운 내용을 복습해 장기기억에 남도록 관리합니다. 시험지는 관리자들이 직접 만들고, 시험 전까지는 비밀을 유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두시험이나 학생이 직접 제작하는 방식은 피하고, 관리자가 매일 관리하는 체계로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br><br>이처럼 학습은 다방면으로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영어 기초를 탄탄히 다진 뒤 자연스럽게 심화 학습과 표현 능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조기유학 준비와 현지 적응에 필요한 기본기와 실전 대응력을 동시에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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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김밥 소풍 그리고 공부

알라방영어캠프의 잉글홈 톰이 이웃과 공유한 글은 아이들과 함께한 김밥 소풍과 공부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넓은 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김밥을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가 펼쳐졌고, 평소보다 넉넉하게 준비된 김밥에는 다양한 야채와 어묵조림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했다. 미소된장국과 함께 먹는 김밥은 특별한 맛으로 기억되었고, 집에서 직접 만든 김밥이 더 맛있었다는 느낌이 강조된다. 사진 속에는 Cindy의 귀여운 웃음과 Richard의 뚱한 표정에도 멋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겼고, Brian은 언제나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Steve의 반짝이는 눈빛과 Shine, Yuna의 웃음, Kelly의 활기찬 표정도 함께 보인다. Crystal은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막내로 등장하며 목이 막히지 않게 미소국과 함께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또한 Le a의 이쁜 미소와 강한 식욕이 돋보이며, 아이들 모두 시원한 음료와 함께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기록되었다.<br><br>저녁식사 후에는 공부 타임이 이어졌고, 수제버거가 맛있게 차려졌다는 점이 강조된다. 순쇠고기 패티의 풍미를 자랑하며 아이들이 크게 입을 벌려 감탄하는 분위기가 묘사되고, Crystal은 옆자리에서 웃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Cindy와 Kelly 역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고, Steve와 Lea도 미소와 함께 식사를 즐겼다. Yuna는 햄버거를 특히 좋아하는 취향이 드러나며 아이들 사이의 대화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원한 콜라와 함께 맛있는 수제 햄버거를 나누며 즐거운 수다도 이어졌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한층 다정하고 활기차게 가라앉았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한다는 맥락으로 글이 마무리되며, 학습과 식사가 조화롭게 이어진 일정의 핵심은 아이들의 즐거움과 공부 시간이 함께 어우러졌다는 점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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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목표를 향해서~

8주차에 접어들며 아이들의 전반적인 학습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레벨테스트가 진행되었고, 그 결과 대부분의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10시 30분 정도인데도 요즘은 자발적으로 남아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학습 의지가 점차 자율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유학이나 캠프의 최종 목표는 영어실력 향상을 통해 학습 전반에 도움을 주는 데 있는데, 모든 학습을 학원에만 맡겨 버리면 실력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 학원은 학습을 보조하는 역할이고, 최종적으로 학습을 이끌어 나가는 주체는 아이들 자신이다.<br><br>조기유학의 성공을 위해서는 관리자들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과 자료들이 아이들의 현재 레벨에 맞춰 매일 준비되어야 하며, 아이들의 레벨도 수시로 파악되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있어야 아이들에게 맞는 방향이 제시되고, 학습의 템포와 목표가 명확해진다. 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신체적·정신적 성장뿐 아니라 학습 측면에서도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시기로, 관리가 소홀하면 현재의 차이가 훗날의 결과 차이로 크게 벌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잉글홈의 모든 관리자는 아이들을 잘 파악하려 노력하고, 학습적 측면에서도 매일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다방면으로 아이들의 레벨을 점검하고 있다. 이렇게 아이들이 레벨테스트를 통해 좋은 학습 자세를 보이고 성장하는 모습은 매우 기특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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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맛있는 금요일!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흐름은 한 주의 마무리와 금요일의 즐거움을 아이들 활동으로 보여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학부모와 선생님의 협력 아래 아이들은 내일의 신나는 엑티비티를 기대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금요일을 보내고 있었어요.<br><br>저녁으로는 김치꽁치찌개가 차려졌습니다.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로 맛을 내고 두부와 다양한 야채가 어우러진 건강한 한 끼가 준비되었고, 아이들은 밥을 먹기 전 물 한 잔을 곁들이며 식사를 시작했어요. Cindy는 식사 전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Kelly와 Cindy의 표정은 한껏 밝았고, Yuna도 만족한 듯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막내 Crystal은 김에 싼 간식으로 손길을 보였고, Richard는 매일 미소를 자주 보여 주었고, Steve 역시 열심히 식사를 마쳤습니다. Brian은 밥먹기 전 손부터 풀고 차분히 식사를 이어갔죠.<br><br>저녁 식사 후에는 레벨테스트가 치러졌고, 처음 유학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 아이들의 성적 상승이 궁금해 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습니다. 원장님과의 상담 시간에는 아이들이 공부한 내용과 오늘 본 레벨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성장 속도와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점검되었어요. 결과에 대해서는 원장님의 예상대로 상승폭이 나타나 아주 기특하다는 말씀도 들려 왔습니다.<br><br>다음 포스팅에서도 아이들의 성장과 활동 소식이 이어질 예정이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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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동물원 그리고 쥬만지: 새로운 세계 T.TOM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이야기는 오늘도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엑티비티로 동물원 방문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번 구성은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아이들이 먼저 보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동물원을 먼저 체험하고 저녁에 영화를 보며 추억을 더 만들자는 취지다. 동물원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을 가장 먼저 반겨 준 것은 코끼리였다. 이쁜 여자아이들의 뒷모습에서도 미소가 번졌고 단체사진 촬영 중에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도심 중심에 자리한 이 동물원은 한국의 도심 근교에 있는 곳과 달리 뉴욕 센트럴 파크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아이들과 함께 걷는 분위기가 무척 화기애애했고, 카메라를 발견한 아이들 가운데 Yuna의 즐거운 표정이 돋보였다. Crystal은 뱀을 바라보는 차분한 모습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고, 줄 서서 구경하는 거북이와 연못 속의 악어도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또한 호랑이와 다른 동물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하며 호기심이 커지는 모습도 보였다.<br><br>동물원을 둘러보는 동안 파충류 구경에 몰두한 Brian, 악어를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는 Steve, Cindy, Kathrine의 모습은 단짝 룸메이트 사이의 친근감을 드러냈다.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여자아이들로 이루어진 무리의 다정다감한 분위기는 사진 속에서도 빛났고, 동갑내기 친구 Lea, Yuna, Kelly의 모습 역시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아이들은 각자 멋진 표정으로 단체사진을 남겼고, 쌤이 이쁘게 찍어줄 것이라는 말에 웃음으로 화답했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보너스컷이 등장한다. 인물사진 모드로 Kathrine의 반다나 매칭과 Kelly의 미소를 포착했고, Crystal의 살짝 미소 짓는 모습과 Richard의 밝은 성격은 아이들 각자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광합성을 하는 Brian의 모습과 사근사근한 성격의 친구들 역시 사진으로 남겨지며, 동물원 방문의 즐거움이 한층 더 깊어지는 순간들이 모여 저녁의 영화 감상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결국 아이들은 동물원과 쥬만지의 만남으로 새로운 추억을 쌓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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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라살 De La Salle School 8학년 Katherine의 English시험지!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Katherine은 라살 De La Salle School 8학년 재학으로 영어시험지를 받아왔으며, 포스팅은 잉글홈 티쳐 톰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시험지는 영어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와 문법은 기본이고 글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말하고 싶은 부분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된다.<br><br>위의 시험은 정해진 시간 안에 주어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학기 중 배운 동남아의 문화와 브랜드를 프로파간다 기법으로 마케팅 광고로 표현하는 과제가 주를 이룬다. Katherine는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만큼 필리핀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인 졸리비의 광고를 만들어 보았다고 밝혀져 있다. 여러 프로파간다 기법 중 하나를 선택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포인트로 소개된다.<br><br>또 하나의 중요한 부분은 Katherine이 작성한 에세이이다. The interview라는 문단을 읽고 에세이를 작성하는 과제로, 문법과 내용은 물론 문단 구성까지도 뛰어나다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읽는 이가 곧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전개된 내용이 돋보인다고 소개된다.<br><br>최종 성적은 만점에 가까웠고, 선생님도 Katherine의 실력을 크게 인정했다고 전해진다. 부담 없이 실력을 발휘한 모습에 박수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마무리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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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일요일에는~?

일요일에 벌어진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모습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된다. 사진 속에는 점심으로 카레라이스와 호박전이 차려졌고, 아이들 각자의 표정과 반응이 담겼다. Kelly의 맛있어 보이는 호박전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Lea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등장한다. Brian은 식사를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사진에 남아 있으며, Richard는 호박전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Yuna는 얼굴로도 맛있는지 표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저녁에는 떡볶이와 야채 튀김이 준비되었고, 아이들은 매콤한 맛을 즐겼다. 떡볶이에는 라면사리와 쫄면, 삶은 달걀까지 더해져 식감과 맛의 다양성을 살렸다. 떡도 서로 다른 크기로 준비되어 아이들 입맛에 맞게 구성되었고, 야채튀김은 뜨겁고 바삭하게 즐겨졌다. Richard는 매운 맛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더욱 돋웠다. 섬세한 손놀림이 돋보이는 분위기 속에서도 동갑인 Lea와 Kelly는 옆에서 웃고 떠들며 음식을 즐겼다.<br><br>오전에는 스스로 공부에 집중했고, 오후에는 주말 단어시험 준비로 저녁 늦게까지 학습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 각각의 식사 순간과 학습 시간이 교차하며 주말의 일과가 마무리되는 흐름이 나타난다. 포스팅은 오늘의 포스팅 내용으로 끝나고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가 남지 않는 방식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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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월요병을 물리치는 방법!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월요일 피로는 원장님의 지휘 아래 맛있는 음식으로 달래졌다. 아이들의 기운이 많이 떨어진 월요일을 물리치기 위한 비장의 방법으로 생 삼겹살 파티가 준비되었고, 총 46인분이 넘는 양이 준비되었다. 삼겹살은 신선한 상태로 구워지며, 함께 곁들여진 푹 익은 김치와 양파, 마늘도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두부 송송 넣은 된장찌개와 다양한 야채가 곁들여져 식탁이 더욱 풍성해졌다. 고기와 반찬이 차례차례 준비되며 1차에 이어 2차 3차 4차까지 점점 더 많이 구워진 모습이 사진 속에 남았다. 밖에서는 JIN쌤과 원장님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었다.<br><br>아이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삼겹살이 먼저 올라오자 Kelly와 Yuna는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앞에 두고 신나게 웃었고, Richard는 고기 한 점에 야채 한 입으로 식도락을 즐겼다. Steve는 고기와 야채를 번갈아 가며 먹는 특유의 취향을 선보였고, 필리핀홈스테이 막내 Crystal은 물 한잔으로 시작하는 차분한 모습 속에서도 눈은 반짝였다. Lea는 이쁜 쌈을 싸는 모습이 돋보였고, Cindy는 친구들처럼 예쁘게 먹기 위해 노력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여자 아이들 대부분은 쌈 싸는 모습이 한창이며, Brian은 군침이 도는 표정으로 고기를 향해 손을 뻗었다. 상남자답게 상추를 쫙 찢는 Steve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br><br>이날의 분위기는 한층 활기차게 마무리되었다. 아이들은 쉴 새 없이 다시 구워진 고기를 맛보며 월요병으로 흐트러진 컨디션을 되찾았고, 사진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남았다. 이후 포스팅에서도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고가 남았으나, 본 포스팅의 핵심은 월요일의 피로를 날려버린 생 삼겹살 파티와 그에 따른 아이들의 반짝이는 반응에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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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스피치, About my dream~

잉글홈 원장의 소개로 최근 엊그제 진행된 아이들 스피치 영상이 포스팅되었다. 주로 학교 입학시험과 인터뷰의 중요성을 고려해 매주 스피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은 그 동영상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본다. 아이들 스피치는 외워서 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해 발표하도록 구성되기 때문에, 준비 시간은 짧게 주어지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실력은 처음과 비교해 확실히 향상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br><br>에세이라이팅 역시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주제를 받고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해 큰 고민과 시간이 필요했으나, 지금은 고민 없이 짧은 시간 안에 모두 작성해 제출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들 전반의 학습 능력이 초기보다 크게 성장했음을 뚜렷이 보여 준다. 학습이 하루가 다르게 향상되어 가는 모습은 지켜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낼 정도로 긍정적이다.<br><br>필리핀조기유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표 능력과 글쓰기 능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스피치를 통해 생각을 구조화하고, 주제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선택하는 능력이 길러지며, 짧은 시간 내에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연습이 반복된다. 이러한 과정은 입시를 앞둔 아이들뿐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 태도와 자신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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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좋은날!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월요일 저녁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주를 시작하는 이들의 일상은 늘처럼 밝고 활기차게 흘렀으며, 오늘도 다양한 식재료가 함께 어우러진 식탁이 눈길을 끌었다. 저녁 메뉴는 두부전골로, 부드러운 두부를 차돌박이와 함께 끓여내고 감자는 넉넉하게 푹 익혀서 식감과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다채로운 야채까지 듬뿍 들어가 색감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켰으며, 야채가득한 야채튀김도 곁들여져 바삭한 식감이 더해졌다. <br><br>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두부와 고기를 흡입하듯 먹으며 침착하게 순서를 지키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Lea는 맑게 웃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고 Cindy의 시선은 두부전골에 고정되어 한참을 바라보았다. Brian은 어디를 바라보는지 시선이 이곳저곳으로 흐르는 모습이 특징적이었고, Richard와 Yuna도 각자의 방식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Yuna는 마음이 급한지 한 손에 수저를 들고 재빠르게 움직이며 아이들답게 식사를 이어갔다. <br><br>식사 후에는 달콤하고 짭짤한 팝콘이 간식으로 준비되어 아이들의 입맛을 달랬다. Crystal과 Lea의 미소는 더욱 빛났고, Katherine은 Lea에게, Kelly는 Cindy에게 작지만 소중한 배려를 건네는 모습이 포토타임처럼 담겨 있었다. 또한 Cindy와 Kelly 사이의 가벼운 농담과 낚시 같은 소소한 유머가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었다. Brian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며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미소를 남겼다. <br><br>오늘도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행복하게 지나갔다. 아이들의 즐거움과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가 모여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고, 다음 포스팅에서도 또 다른 따뜻한 일상이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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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비오는날에는 해물파전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알라방 지역의 낮은 더위와 밤의 선선한 기온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전하며, 오늘 오후에는 살짝 비가 내려 선선함이 한층 더 느껴졌다고 전한다. 비 온 뒤의 날씨를 반가워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하루 일상이 이어졌고, 저녁은 바다의 향기가 가득한 해물파전과 함께 된장찌개가 함께 차려졌다. 해물파전은 비가 그친 뒤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고 전해지며, 따끈한 밥 한 그릇과 함께 즐거운 식사가 진행되었다.<br><br>식탁에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는데, Crystal은 밝은 미소로 찰칵포즈를 선보였고 Cindy는 찡긋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Steve는 시원한 웃음을 띄우며 자리에 앉아 있었고, Richard는 메인 메뉴뿐 아니라 반찬까지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Yuna는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이쁘게 포즈를 취했고, Brian은 언제나 밥 도둑 같은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식사를 즐겼다. Lea와 Kelly도 각각 멘탈이 안정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br><br>전체적으로 비오는 날의 식사 시간에 아이들은 해물파전의 바삭함과 해산물의 풍성한 맛, 그리고 된장찌개의 따뜻함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표정을 나누고 있었다. 다채로운 대화와 웃음이 오가며 식탁은 활기로 가득했고, 간간이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덕분에 현장은 한층 밝은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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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치킨이닭! 망고닭!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저녁은 불타는 금요일로 맞이되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루에 맞춰 오늘의 식단은 잉글찜닭으로 소개되었고, 안동찜닭보다 더 맛있다는 표현이 덧붙여졌다. Made By Andrew라는 식으로 요리의 주된 흐름이 강조되었고, Kelly가 주문한 커스텀 오더도 충실하게 반영되었다. 당면이 크게 들어간 구성으로 당근과 각종 야채, 감자까지 포함되며 맵지 않은 닭으로 맛을 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장갑을 끼고 조리와 식사 준비에 임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 요리 과정의 정성과 위생 관리가 함께 전해진다. 뼈까지 살이 남아 있는 모습도 보였고, 머리를 푼 Steve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도 있다.<br><br>사진 속으로는 Crystal이 저녁 식사에 참여한 모습과 Lea가 당면을 좋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Cindy와 Yuna의 식사 모습도 함께 담겼다. Richard도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는 소식이 덧붙여지며, 잉글홈의 저녁은 늘 행복하다고 표현되었다. 식사 후에는 공부 시간과 함께 즐거운 간식 시간도 마련되었고, 오늘의 간식으로 제철 망고가 준비되었다. 노랗게 익은 망고가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쁘게 잘라 정성스럽게 내어놓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Crystal은 망고처럼 노오란 미소로, Lea는 스푼으로 열심히 친구들과 함께 망고를 나누었다.<br><br>Kelly와 Cindy도 망고를 맛있게 먹었고, Richard도 망고를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강조되었다. Steve는 망고를 예쁘게 뒤집어 담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Brian은 바로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이 담겼다. Yuna는 망고를 네 개씩이나 먹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었다. 망고의 달콤한 향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잉글홈의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가 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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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김연아처럼! 그리고 고기를 굽자!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이 주말 엑티비티를 맞이했다. 가까운 아이스스케이팅장을 찾아 신나게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주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연신 연습하고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 시간이다. Richard는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며 활력을 보였고, Kelly는 처음엔 조금 어색하지만 곰돌이를 붙들고 차분하게 적응하는 모습도 보였다. Katherine과 Lea는 서로를 의지하며 협력하는 모습이 참 예뻐다. Richard와 함께하는 스케이트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지난번보다 훨씬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곰돌이 쟁탈전 같은 즐거운 분위기가 벌컥 벌컥 피어올랐고, Cindy가 등장하며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Crystal은 귀엽게 스케이트를 탔고 Lea와 Kelly의 귀여운 설정샷도 이어졌다. 아이들은 빙판 위에서 단체 사진도 남기고, 스케이트를 타지 않은 Yuna는 밖에서 햄버거를 즐겼다.<br><br>오후에는 스케이트를 마친 뒤 고기뷔페로 향했다. 싱싱한 고기와 갖가지 반찬들이 차려졌고, 아이들은 양념치킨과 고구마맛탕을 특히 좋아했다. 무엇보다 차돌박이가 인기를 끌었고 Cindy는 삼겹살을 듬뿍 흡입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Crystal은 여전히 귀엽고, Steve는 이쁜 아이들 사이에서 고기를 굽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Richard와 Steve가 막내들 Andy와 Crystal의 안전을 먼저 챙겨 동생들을 살펴주는 모습이 훈훈했다. 아이들은 식사를 마친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했고, 남자아이들보다 더 많이 먹는 모습도 보였다. 저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며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에 미소가 번졌고, 오늘의 즐거운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말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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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베니스 자유여행!?

마닐라에 베니스를 컨셉으로 한 쇼핑몰이 있고, 이곳은 이탈리아를 직접 방문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설정이다. 벨라지오 호텔의 하늘을 그림으로 표현한 곳보다 더 높은 하늘을 배경에 담아 특별한 느낌이 더해진다고 전해진다. 캠프의 오늘 컨셉은 이탈리아로의 이동 대신 베니스 분위기를 현지에서 체험하는 것이다.<br><br>오늘의 점심은 크림파스타로 정해졌다. 요리는 JIN쌤이 직접 준비했고, 호주에서 이탈리아 쉐프에게 전수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생우유와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루를 만들어 달고 다진 양파와 버섯, 베이컨, 치즈가루까지 더해졌다. 이탈리아 음식을 모티프로 한 메뉴 구성은 아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맛의 차별성도 크게 칭찬받았다. Lea의 치즈가루 듬뿍 한 입과, Kelly와 Yuna, Brian, Crystal, Cindy의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br><br>식사 후에는 베니스의 상징인 곤돌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곤돌라 사공의 노래는 제외되었지만 분위기는 충분히 살아났다. 곤돌라를 타고 한 바퀴 도는 동안 주변의 아이들 모습이 밝게 피어올랐고, 장소를 가득 채운 사람들 사이에서도 풍경은 한층 더 이쁘게 꾸며졌다. 현장의 활발한 분위기와 아이들의 즐거움이 사진으로 남겨졌으며, 현장 분위기를 돋운 토픽으로도 전해진다.<br><br>이번 포스팅의 마지막에는 TOM의 BONUS CUT으로 인물사진 모드로 찍은 사진들이 곧 공개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함께했다. 아이들의 표정과 분위기가 배경과 어우러져 매우 매력적으로 보였으며, 베니스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사진과 이야기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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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라살 학생 G4 Andy의 Intrams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라살 학생 G4 Andy가 라살 De La Salle Zobel의 체육대회 Intrams 현장을 화려하게 빛냈다. 남자와 여자를 각각 인기투표로 뽑는 방식에 따라 Andy가 반 대표로 뽑히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여학생들 사이에서의 지지가 압도적이었고, 12명 중 10명의 표를 얻었다는 소식은 반 분위기를 한층 들뜨게 만들었다. Andy를 좋아하던 한 여자아이의 파트너가 다른 여자아이로 선정되자 자동으로 울었다는 이야기까지 더해져 현장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br><br>대회 당일 반 대표들은 여러 운동 종목 중 하나의 코스튬을 입고 모델처럼 워킹을 선보였고, 인터뷰도 진행되며 반 대표들끼리 순위 경쟁을 벌였다. 평소 “Super Korean”이라는 별명에 맞게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복을 멋지게 입고 등장한 Andy의 모습은 현장에 큰 인상을 남겼다. 경기 전 몸풀기와 준비 모습까지도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연출되었다.<br><br>무대 위에서의 인터뷰 장면과 함께 Andy의 활약은 영상으로도 전해졌으며, 태권소년으로서의 당당한 모습이 돋보였다. 반 대표로서의 책임감과 팀을 이끄는 리더십이 엿보였고, 파트너 Aniella와의 협업도 무대 위에서 원활하게 이뤄졌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경기 구성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고, 학생들 사이의 경쟁과 협력이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한편의 공연처럼 느껴졌다.<br><br>마지막으로 무대 밖에서도 체육대회를 통해 들뜬 분위기가 이어졌고, Andy의 활약은 반 전체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라살 학교 체육대회의 현장과 관련된 여러 장면이 사진과 영상으로 남아, 앞으로의 행사에서도 또 다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라살 조기유학 잉글홈이 전하는 Andy의 Intrams 이야기는 팀워크와 리더십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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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월요일은 힘차게!

알라방유학의 월요일은 힘있게 시작하는 분위기로 이어졌습니다. 잉글홈의 수업 현장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번 주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준비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주말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월요일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가 뚜렷하게 드러나며, 삼겹살에 이어 이번 주에는 목살스테이크를 준비했다는 흐름으로 구성됩니다.<br><br>목살스테이크는 두께를 강조하며 허브솔트를 고루 뿌리는 모습이 실려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서가 스타일로 고른 두툼한 목살이 웬만한 레스토랑 못지않은 플레이팅으로 완성되었고, 데리야끼 베이스의 소스가 직접 만들어져 곁들여졌습니다. 써니 사이드 업 달걀과 다양한 야채가 함께 차려지며 구워지는 과정의 분위기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전해집니다. 아이들 가운데 Richard, Yuna, Steve가 나이프를 사용해 열심히 썰고, Brian은 미리 준비된 상태로 먹기 좋게 포장해 두는 모습도 눈에 띕니다. Cindy와 Kelly 역시 능숙하게 도구를 다루고, Lea와 막내 Crystal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다채롭게 전개됩니다. 가위로 자르는 아이들까지 등장해 현장의 활력이 한층 더 돋보입니다.<br><br>식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아이들의 흐름은 끊임없이 이어졌고, 흥이 올라간 구워지는 소리 속에서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2~3번의 추가로 더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묘사됩니다. 식사 후 간식으로 달콤한 도넛과 차가운 우유가 준비됐고, 초코와 아몬드 토핑의 도넛을 선택하는 아이들의 반응이 담겨 있습니다. Crystal 역시 대만족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됩니다. 양보 없이 모두가 도넛을 즐기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고 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깁니다.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활동은 아이들의 식사 시간과 현장 분위기를 통해 생동감 있게 전개되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의 식사 준비와 현장 스태프의 협업이 돋보이는 구성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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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보글보글 영양만점 사골곰탕!

알라방조기유학의 잉글홈 아이들이 밝은 낮과 선선한 저녁을 함께 보내며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영어 실력뿐 아니라 수학 실력도 함께 상승세를 보이며 공부에 대한 욕심이 점차 생겨나는 모습이 매일 포착된다. 아이들의 하루가 기대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br><br>저녁 메뉴로 준비된 사골곰탕은 뼈대부터 정성 가득하다. 땟국물까지 모든 조리 과정은 우족의 맛을 살리기 위해 핏물을 제거하고 약 12시간 이상 푹 끓여낸 뒤 조미료 없이 순수한 영양만 담아낸다. 원장님의 수고가 돋보이는 Made By Andrew의 사골곰탕은 국물 색도 예쁘고, 파를 송송 썰어 담아낸 모습과 함께 아이들 입에 맞는 건강한 한 끼로 자리한다. 이와 함께 섞박지까지 직접 담가 담근 맛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많은 아이들이 곰탕을 세 그릇 가까이 비우며 식사 시간이 즐거운 체험으로 남는다.<br><br>사진 속 분위기는 밝고 활기차다. Cindy, Kelly, Lea, Crystal, Yuna 등 각자 맛있게 국물을 떠먹고 있으며, Richard는 국물까지 원샷하는 등 식사 열기가 높다. 간식으로 준비된 찰토마토도 상큼하고 달콤한 맛으로 이목을 끈다. 토마토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오가지만,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계속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를 모으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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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오늘은 두근두근 제육볶음!

캠프(2010~2020년) 필리핀유학의 오늘은 두근두근 제육볶음 소식이다.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아이들은 따스한 햇빛 아래서 건강히 지내고 있으며, 오늘의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색감이 특히 예쁘다고 한다. 맛은 더더더라고 칭찬이 이어지며, 미소가 가득한 분위기 속에 한 접시를 천천히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br><br>사진 속 분위기는 친구들 간의 다정한 상호작용으로 채워진다. Cindy는 맛있게 쌈을 싸 입에 넣고 한 입 맛보고, Yuna는 고기를 특히 좋아하는 모습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그대로 드러낸다. Richard는 고기를 하나 더 들고 먹는 여유를 보이며, Steve는 입을 살짝 빼쭉 내밀어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인다. Brian은 잔잔하게 식사를 이어가며 잔잔한 분위기를 이끈다.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막내 Crystal도 맛있게 식사에 참여하고, Lea는 집중하는 모습으로 음식을 즐기는 자세를 보여 준다. Kelly과 Cindy 역시 맛있게 한 쌈을 들고 밝은 표정을 지는다.<br><br>또한 Lea의 모습은 토끼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고기 한 점과 상추 한 입을 천천히 음미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팀의 분위기는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 시간마다 작은 대화와 웃음이 이어진다. 맛있는 저녁을 마친 뒤에는 일상 속 어휘 암기 테스트인 Daily Voca Test가 이어지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화면에 담긴다. Burn it이라는 구호처럼 열의가 느껴지는 학습 자세도 함께 강조된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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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금요일에는 치킨!

알라방유학의 금요일 저녁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다. 잉글홈의 톤은 친근하고 다정하며,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의 분위기를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으로 소개한다. 오늘의 핵심은 집에서 직접 만든 정성과 사랑이 담긴 치킨과 함께 치킨무까지 손수 담가 준비한 저녁식사다. 양념치킨의 양념 역시 직접 만들어져 맛의 균형을 맞추려는 정성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치킨과 어울리는 치킨무를 하루전에 미리 담가 두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식탁에 올라온 음식의 맛과 신선함을 강조한다.<br><br>식탁에는 양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어 있어 음료수까지 넉넉히 놓여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한 음료 선택도 눈에 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저녁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가득하고, 크리스털이라는 이름의 아이가 미소를 지으며 음료를 받는 모습이 포착된다. 여러 학생들의 표정은 저녁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닭다리를 들고 노는 모습, 치킨을 옆으로 노리는 모습 등 생생한 현장감이 전해진다.<br><br>특히 Richard는 잉글홈의 미식가로 불릴 만큼 한 입 먹자마자 맛있다는 눈빛을 보내는 등 음식에 대한 애정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Yuna는 닭다리를 들고 즐거워하고, Lea는 항상 예쁜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를 살린다. Steve는 비닐장갑을 벗고 식사를 시작하는 모습 등 아이들 각각의 특징과 반응이 귀여운 에피소드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이 남겨지며 오늘의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br><br>이번 포스팅은 금요일 저녁에 이루어진 치킨 파티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준다. 하나의 요리와 함께 아이들의 웃음과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우러지며, 가정의 정성과 공동체의 분위기가 어떻게 하루를 완성하는지 보여준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을 기다려 달라는 흐름으로 마무리되며, 잇따른 주말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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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물놀이!? 스파!? 워터스파!!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이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오늘은 워터스파가 주제인 소식을 전합니다. 호텔 규정상 실내 사진은 찍을 수 없어서 밑에 대체 사진들로 분위기를 확인하셨다고 하죠. 워터스파는 일반적인 스파의 이미지와는 달리 다양한 시설이 한꺼번에 모여 있어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다고 합니다. 여러 개의 탕이 존재하고 뱅글뱅글 돌며 물놀이를 돕는 유스풀도 있으며 규모가 큰 마사지 풀이 있어 아이들 모두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고 전합니다. 수영 레일도 따로 있으며 사우나에도 들어가고 로즈, 자스민, 라벤더 등 꽃향기가 유지되는 여러 풀에도 들어가면서 물놀이와 마사지가 한꺼번에 가능한 체험으로 느껴졌다고 합니다.<br><br>워터스파 앞에 이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 덕분에 이목을 끄는 포토 포인트도 확인했고, 로비에서도 아이들의 사진이 아름답게 남겨지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전합니다. 아이들 가운데는 셀카도 찍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아이들 각각의 특징이 사진 속에서 돋보였다고 합니다. 물놀이가 끝난 후 아이들과 함께한 저녁은 한식과 고기 뷔페로 구성되었고, 남자아이들은 삼겹살을 중심으로 둘러앉아 맛있게 구워 먹는 장면이 많이 보였다고 합니다.<br><br>식사 자리에서도 아이들간의 분위기가 활기로 가득했고, 요리 방법의 차이가 눈에 띄기도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불판 사용 방식에서 차이를 보였는데, 여자아이들은 음식들을 불판 위에 골고루 올려 놓아 조리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전합니다. 잉글홈의 귀여운 아이들 모습도 여전히 다정하게 유지되었고, 룸메이트 간의 다정한 모습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즐거웠던 주말의 기억을 담아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진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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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영화보러가자~ 솔직후기? "메이즈러너 : 데스큐어"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일요일 이야기다. 행복한 주말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의 점심은 치킨 바비큐로 깔끔하게 해체되어 아이들이 먹기 좋게 준비되었다는 소식이 사진으로 함께 전해진다. 치킨 한 조각을 들고 웃음 짓는 모습과 함께 Crystal, Kelly, Lea, Yuna, Steve, Brian, Cindy, Richard 등의 아이들 모습이 담겨 있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햇살 가득한 교실과 식사가 이어지는 모습이 어우러져 주말의 여유로움이 강조된다.<br><br>점심 식사 후에는 주말 특별 시간으로 Weekly Voca Test가 진행되었다. 지난 한 주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단어들을 주말에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돋보였고 시험을 마친 뒤 독서에 몰두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단어 학습의 반복을 통해 주말 학습의 마무리가 이루어진 셈이다. 학습과정의 흐름은 차분하고 체계적으로 전달되며, 아이들 스스로의 노력에 주목하게 된다.<br><br>아이들 세대의 핫한 최신 영화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최근 상영 중인 메이즈러너 3편 데스큐어를 다룬 내용이 전해지는데, 영화 관람은 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영화를 보지 못한 경우라 아쉬움이 남았지만 아이들 말에 따르면 상당한 재미를 느낀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스포일러 이야기가 많이 오갔다는 점은 조심스럽게 전달되며, 포스팅을 보는 독자들을 위한 비밀 이야기도 있었다고 전해진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으로 귀여운 Cindy를 담은 사진이 공개된다. Cindy의 모습이 노트북 바탕화면까지 장식될 만큼 귀여웠다는 소감이 전해지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는 안내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말로 글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만, 본문은 독자에게 영화 후기의 핵심과 캠프의 일상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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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라살 성적표를 살포시~

필리핀조기유학라살 잉글홈에는 다니는 아이들이 세 명 있습니다. 8학년에 Kathrine, 6학년에 Lea, 4학년에 Andy가 각각 재학 중이며, 모두 #알라방 #라살 #조벨스쿨에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1시에 지난 학기 성적이 학교 공지로 올라왔고, 정식 등록된 가디언들만 확인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전해집니다.<br><br>먼저 Katherine의 성적은 지난 학기보다 1점 상승해 1학기 평균이 높아졌습니다. 입학시험의 난이도와 입학 이후의 학업 부담을 고려하면 이 정도의 성적 상승은 더욱 의미가 큽니다. Andy 역시 떨어지는 점수 없이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고 평균은 97점을 기록했습니다. Lea의 평균 역시 전학기보다 상승하였으며, 라살 조벨스쿨과 같은 명문 사립학교에서 거둔 성적으로 아이들의 노력과 성취가 돋보입니다.<br><br>필리핀에 위치한 국제학교들 가운데도 손에 꼽히는 명문으로 꼽히는 라살 조벨스쿨에서 이 같은 성적이 나온 것은 잉글홈의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이 실제로 효과가 뚜렷하다는 증거로 해석됩니다. 원장님과 함께한 7년 동안 많은 아이들이 이 체계 아래 성장해 한국으로 돌아가 적응과 성과를 함께 확인해왔고, 한국으로 돌아간 학부모들로부터도 여전히 소식을 들려온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br><br>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이 얻은 성과에 대해 기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상장 소식이 많이 나올지 모른다는 예고가 남습니다. 생활과 공부를 함께 열심히 해낸 아이들에 대한 응원과 함께 건강하고 긍정적인 학습 여정이 계속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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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월요병을 물리치는 세번째 방법!

필리핀 알라방영어캠프의 월요병을 물리치는 세 번째 방법으로 잉글홈에서 소개된 내용은 주말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식사와 학습 루틴의 조합이다. 대망의 3탄으로 공개된 이 포스팅은 삼겹살로 시작해 2탄에서는 서가*쿤 스타일의 목살 스테이크로 위로를 주었던 흐름을 이어, 이번에는 일본식이 아닌 잉글식 햄버그 스테이크를 제시한다. 적절한 비율로 섞인 고기패티와 야채를 듬뿍 올려 큰 사이즈로 만들어 불 위에서 지지는 모습이 강조된다. 햄버그 스테이크 위에는 직접 만든 소스가 촘촘히 얹히고, 써니사이드업으로 마무리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식사 시간이 끝나면 밥보다 더 많은 양으로 구성된 메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다채롭게 묘사되며, 서로의 반응과 표정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br><br>식사 후에는 일정에 맞춘 체계적인 공부가 이어진다. 레벨별로 맞춤형 학습 흐름이 제시되며, 식사로 채운 에너지가 공부 동력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강조한다. 캠프 잉글홈의 공식 귀요미로 불리는 크리스털을 비롯한 아이들의 반응과, 빵긋 웃는 모습들이 포스팅 곳곳에 담겨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또한 팀원들의 협력과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월요일의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부각된다. <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이 소개되며, 이번 포스팅의 핵심 메시지는 아이들이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학습에 몰입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의 순환이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며 글은 마무리되는데, 월요병을 물리치는 구체적 방법으로 제시된 잉글식 햄버그 스테이크가 분위기를 살리고, 식사와 공부가 조화롭게 엮이는 캠프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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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2017-18겨울캠프를 마치며...

필리핀영어캠프는 이번 겨울캠프를 끝마치며 11월 중순에 시작해 약 10주간 진행되었다. 캠프생보다 현지 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유학생이 더 많았고, 이에 학습스케줄이 캠프 때보다 빡빡하게 운영되었지만 모든 아이들이 무리 없이 따라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캠프와 유학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이며, 그다음으로 학습적 부분이라고 여겨진다. 학기 기간 동안 거의 매일 포스팅되었지만 아이들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하고 부모님의 의향, 혹은 타홈스테이 모방 가능성 등을 이유로 학습적 부분은 상세히 다루지 않으려 했다.<br><br>최근 8년간 운영자가 자체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자료를 모아 아이들을 가르쳐 왔으나, 이 자료들이 타인이 아무런 노력 없이 가져가는 상황은 반가울 수 없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아이들이 식사하는 사진이 많이 올라가는데, 이는 학습의 기본인 식사가 충실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많은 홈스테이에서 식사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식사 모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라도 기본적 상황을 보여 주려 했다. 현재 아이들이 보내고 있는 학원에서도 타홈스테이 아이들이 매일 라면이나 간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례가 많아, 이러한 기본적 요소가 잘 갖춰져야 학습도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음을 짐작하게 된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캠프도 사고 없이 마무리되어 다행으로 여겨지며, 아이들이 목표로 하는 학교 입학을 위해 내일도 부지런히 준비를 계속해 나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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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맨투맨 수업시간!

캠프(2010~2020년) 필리핀홈스테이 맨투맨 수업시간! Andrew 2018. 2. 4. 1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매일 아이들의 학습진행 사항이라던가 공부하는 모습들 그리고 식사하는 사진들은 부모님들께 따로 보내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데요~ 생각해 보니 블로그에는 따로 포스팅이 몇 없는것 같아서 오늘은 아이들의 학원수업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조용한 수업시간처럼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으로만 보여드릴께요~ 아이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죠~? 매일 5시간정도를 각자의 목표를 위해 맨투맨 수업으로 열심히 공부 한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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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무우~무!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아이들 일상을 소개하는 포스트는, 작성자가 한국 방문 중에도 잉글홈의 일상을 그대로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학 준비와 개인 일정으로 한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잉글홈은 원장과 잉글맘들이 아이들 돌봄과 식사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강조한다. 포스트는 오늘의 저녁 메뉴를 중심으로 하루의 흐름을 따라가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담아낸다. 아이들의 표정과 동선은 카메라를 피해가는 모습에서부터 간식 시간의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현장감을 전달한다.<br><br>오늘의 저녁 메뉴는 소고기 무우국과 무우가 듬뿍 들어간 요리로 시작된다. 두부를 송송 썰어 넣어 식감을 살렸고, 원장님이 자랑하시는 김치전도 함께 등장한다. 잉글홈에서 만드는 음식들은 특별히 맛있다고 표현되며, 음식은 Made By Andrew 라는 언급이 등장하여 사랑과 정성이 담긴 식사임을 암시한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식사 장면은 각자의 개성과 표정으로 포착되는데, Kelly의 비장한 표정, Crystal의 카메라를 피하는 모습, Cindy의 재밌는 상황 등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Yuna는 김치전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고, Steve는 다소 고독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친구들에 대한 묘사가 곁들여진다. Richard도 함께 등장하며 두 그릇의 식사를 순식간에 해결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br><br>포스트는 잉글맘들이 하루 동안 열심히 도구를 다루고,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들로 구성된다. 브이가 시크한 자세를 취하고, Cindy의 가오나시 느낌, Kelly의 포즈, Lea의 두 개의 포크를 들고 있는 모습 등은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 어른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강조한다. Lea와 Kelly, Crystal 등 아이들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잉글홈이 제공하는 돌봄의 현장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고 마무리되나, 잉글홈의 일상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 암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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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좋은날! 오늘은 Party!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에서 라살에 다니는 Katherine, Lea, Andy의 성적표가 나왔다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성적 발표를 기다리는 분위기가 설레임으로 가득했고, 원장님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잔치처럼 꾸미기로 결정되었다. 공부에 지장이 없도록 계획된 행사였으며, 임시 일정이 아닌 잔치 테마로 아이들 식사가 준비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br><br>점심으로는 잔치국수가 준비되었다. 쫄깃한 면에 야채와 멸치를 푹 우려낸 육수를 얹고 다양한 고명과 양념장을 곁들여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사진 촬영을 위한 움직임도 이어졌고, 각자 국수와 육수의 조합을 하나씩 더해보기도 했다. 여러 아이들의 취향은 다양했고, 그에 맞춘 반응들이 이어지며 한창 즐거운 분위기가 펼쳐졌다.<br><br>저녁에는 라살에서 성적을 축하하는 메인 메뉴로 갈비찜이 등장했다. 15시간 이상 숙성한 양념과 깊은 맛, 무와 당근의 시원한 식감이 더해져 풍성한 맛이 완성되었다. 고추를 더해 칼칼한 맛을 즐기는 아이도 있었고, 고추 없는 갈비찜을 선호하는 아이를 위한 별도 준비도 있었다. 한손에는 장갑을 낀 채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며 식사의 활기가 엿보였다.<br><br>식사 후에는 Daily Voca Test를 종료하며 공부와 식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열심히 시험에 임했고, 식사와 학습이 조화롭게 이뤄진 하루로 기록된다. 전체적으로 성적 발표에 따른 축하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도 함께 드러났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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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개기월식! 슈퍼문? 블루문? 레드문?

1월 31일 개기월식이 있었던 밤, 필리핀 시간대에 달이 가장 잘 보이는 시각대가 밤 9~10시경으로 듣고 밖으로 나가 달과 별을 구경했다. 어렸을 적 친구들과 밤하늘을 바라보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는 생각이 들며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손꼭 붙잡고 밖으로 나갔다. 이번에는 36년 만에 겹치는 슈퍼문과 블루문, 블러드문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해서 아이들에게도 다음에 비슷한 날이 오면 서로 옆에 있는 사람을 한 번 생각해 보자고 이야기했다. 감성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밖으로 나가 달을 바라보며 달과 별자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특별하게 느껴졌다.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임은 변함없지만 이날은 더욱 새로웠다.<br><br>사진으로 함께 보자고 나섰고, 밖으로 나가 달이 담기게 한 컷을 남겼다. 아쉽게도 카메라로 개기월식을 직접 담지 못했지만 이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두고 싶었다. 그런 뒤 이어진 사진 전쟁은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를 한꺼번에 보여 주었다. Cindy, Kelly, Yuna, Crystal이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그림자 놀이까지 선보였고, Katherine과 Yuna는 달이 아닌 전봇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다. 달을 손에 담는 듯한 포즈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에는 작은 해시태그 대신 현실적인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br><br>사진 속에는 달이 잘 보이는 배경 아래 여러 모습이 겹쳐 있다. Kelly은 귀여운 뒷모습으로 샷을 채웠고, 다들 앞모습보다 뒷모습이나 옆모습으로 표현되는 장면이 많아 더욱 다채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달을 향한 작은 소망도 담겼고, 아이들 눈에는 그날의 하늘이 마치 큰 캔버스처럼 남아 있다. 이런 순간들을 통해 아이들이 하늘의 신비에 대해 궁금해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자라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렇게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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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유학의 첫 단추, 학교선정~

필리핀홈스테이 캠프 포스팅은 어제의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 캠프는 끝났지만 학교입학시험을 앞둔 아이들로 인해 여전히 열공 분위기가 지속된다. 필리핀홈스테이 대부분 아이들이 학년이 높고 명문학교 입학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해 나가고 있다. 힘들 만도 하지만 누구하나 불평불만 없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하게 여겨진다. <br><br>필리핀홈스테이 역시 유학의 첫 단추는 학교 선정이라고 봐야 한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바로 국제학교에 입학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듣게 된다. 입학이 쉽다는 이유로 한국 아이들이 많아져서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한다는 점이 드러나지만, 그 반대의 관점도 분명하다. 입학이 쉽다는 것은 영어실력이 낮다는 뜻이고 그로 인해 한국 아이들의 무리에 끼이게 되며 영어사용빈도가 낮아져서 제대로 된 영어실력을 키우기 어렵다고 본다. <br><br>유학을 오는 아이들 중에는 도피성 유학으로 이뤄지는 경우도 많아 그런 무리 속에 끼이면 앞으로의 방향이 어떻게 될지 예측이 어렵다가 되어 버린다. 아이들은 주위 환경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이 잘 드러난다. 또한 명문사립학교와 국제학교 아이들 사이의 영어실력 차이와 커리큘럼, 시험수준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다. 라살스쿨 아이들이 가져온 시험지를 포스팅하는 이유도 이러한 차이점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br><br>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국제학교 입학은 권장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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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학교입학준비를 위한 아이들의 학습~

필리핀조기유학의 학습은 크게 어학원 수업과 방과후 학습으로 나뉘며, 어학원 수업에 앞서 단어학습을 진행하고 다녀와서 단어, 문법, 리딩, 에세이라이팅, 한국수학학습을 방과후 학습으로 이어나가는 구조로 운영된다. 지금까지의 자료와 교재,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영어실력과 학교입학 합격률을 높이고, 최종적으로는 자기주도학습을 완성시켜 입학 후에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br><br>아이들이 처음 왔을 때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묻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금은 한 번 더 생각해보거나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는 일이 많아졌다. 그래도 잘 모를 때에는 함께 고민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최종적으로 공부는 스스로 해나가야 하며, 필리핀학교는 한국학교와 달리 Performance Task(수행평가) 점수가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위와 같은 학습능력이 매우 중요하다.<br><br>필리핀명문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입학 후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이며, 가끔 아이들의 성적이나 공부 자료를 통해 학습의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대부분의 홈스테이 가디언들이 방과후학습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아이의 모든 학습을 학원에만 의지하고 스스로 공부를 시키지 않는 경향 때문이라고 분석된다. 학원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장소로 적합하지만, 학원 수업만으로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방과후학습은 아이의 레벨에 맞춰 체계적으로 꾸준히 진행되어야 영어실력과 학습능력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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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의 레벨테스트~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홈스테이 아이들의 레벨테스트~ Andrew 2018. 2. 10. 15: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홈스테이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한국은 아직도 날씨가 추운 관계로 나들이 하기가 힘들 것 같더라구요. 필리핀홈스테이 오늘은 어제 제대로 진행하지 못 했던 방과후 학습을 마저 끝내고 아이들 모두 레벨테스트를 했어요. 첫번째는 지난 1월초에 진행을 해서 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번과 비교해서 전반적으로 다들 영어실력이 향상 된것을 알 수 가 있었어요. 필리핀홈스테이 레벨테스트 결과표를 보면 그 결과가 아주 상세하게 나누어져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이는 아이들을 학습 시켜 나갈때 좀 더 효율적으로 학습을 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되어준답니다. 필리핀홈스테이 예를 들어서 리딩 같은 경우는 지문에서 주제를 찾아 내거나 의미가 비슷한 단어를 유추해 내는 등 이러한 학습적인 부분이 부족하다면 이에 맞춰서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를 시켜 나갈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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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금요일엔 치킨!? 생일축하해!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가 한국의 추위를 이겨낸 이야기다. 차가운 건조한 날씨를 지나며 피부가 건조해지고 한파주의보가 자주 들려와도, 잉글홈이 있는 알라방은 여유로운 온기로 다가왔다고 한다. 이곳의 생활은 아이들의 소식과 함께 전해지며, 오늘도 잉글홈에서 전해지는 즐거운 분위기가 독자에게 전해진다.<br><br>오늘의 저녁은 치킨이다. 직접 만든 치킨무와 함께 나오는 메뉴로 금요일의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지만, 이날의 핵심은 금요일보다 더 중요한 일, 알라방홈스테이의 ex막내 Andy의 생일이다. 생일 현장에는 한 손에는 치킨, 다른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든 아이들이 모여 생일 축하의 순간을 함께했다. Crystal은 오늘도 활기차게 자리를 채우고, Brian은 맛있게 뼈를 비워내며 요령을 보였다. Steve와 Richard는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났지만 밝은 미소로 반가움을 나누었고, Cindy의 웃음은 여전히 사랑스러웠다. Yuna는 입가에 미소를 띠고 행복한 분위기를 더했고, Lea 역시 함께한 시간 속에서 행복해 보였다.<br><br>저녁이 끝날 무렵의 모습도 잊지 않는다. 남은 음식들을 서로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고, Richard는 뼈 무덤처럼 남은 뼈를 놓치지 않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편집으로 만든 둘리 사진은 웃음을 자아내며 현장의 활기를 다시 확인하게 한다. 생일 축하 현장은 영상으로도 공유되었고, 다들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단체사진과 함께 케익을 나눠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금요일의 행복한 분위기는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를 모으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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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학교에 가다! DLSZ Symphonic Highlight!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에서 공부 중인 아이들이 라살 De La Salle Santiago Zobel를 방문해 구체적인 목표를 확인했다.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Symphonic Band 세계대회를 앞두고 후원 공연 같은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공연은 CPA Center for Performing Arts에서 열렸고, 2층으로 구성된 공연장에는 피아노 연주와 클래식 선율이 흘렀으며 스낵바도 마련돼 있었다. 행사 현장에는 여러 후원기업의 포스터가 눈에 띄었고, 한국은행과 같은 조폐기능을 하는 필리핀은행의 협력도 돋보였다. <br><br>본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 가운데 Katherine(8G)와 Lea(6G)가 특히 주목되었다. 공연장으로 들어가기 전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고, 무대에 오른 뒤에는 열정적인 연주와 함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아름답게 담겼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기립박수도 이어졌고, 아이들이 무대 위에서 보여 준 노력이 한껏 칭찬되었다. 관람 중에는 Richard가 배구경기를 관람하는 모습과 Steve가 간식을 먹는 모습, Cindy가 함께 동행하는 모습 등 학교 생활의 다채로운 순간들도 함께 기록됐다. <br><br>공연이 끝난 뒤에는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가는 시간도 마련됐다. 양념치킨과 바삭한 고기, 따뜻한 국물까지 다양한 식사가 준비되었고, 크리스탈을 챙겨 주던 Tom 형도 함께했다. 공연 준비에 매진한 Katherine와 Lea의 노력이 응원받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마무리로 아이스크림으로 하루를 달콤하게 마감했다. 앞으로의 일정에서 라살 학교를 목표로 삼은 아이들의 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소식과 현장 모습들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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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영화 : 신과함께 (Along with the God)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교육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눈에 띄게 늘었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이들과 쉬지 않고 시간을 즐긴 뒤 느긋한 일요일에 기다리던 한국 영화 신과함께 Along with the God를 보러 갔다. Brian은 한국에서 이미 관람해 집에서 쉬고 있지만 마음은 함께하는 것이었다. 필리핀에서 한국 영화를 영어 자막과 함께 보는 색다른 체험이 시작되었는데, 외국에서 한국 영화를 보는 데에는 의외의 즐거움이 있었다. 한국어 대사를 영어 자막으로 읽으며 해석이 맞는지 확인하고, 자주 쓰이는 표현은 어떻게 번역되는지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다. 영화 관람 중 들리는 한국어를 자막과 함께 비교하며 학습 효과도 누릴 수 있었다.<br><br>영화 관람 전후로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먼저 확인했다. 일요일의 특별한 날인 Weekly Voca Test를 앞두고 아이들은 점심으로 수제비를 즐겼다. 쫀득한 수제비와 따뜻한 멸치 육수가 일품인 식사가 이어졌고, Lea와 Cindy의 모습이 밝았으며 Steve와 Richard의 미소도 돋보였다. Crystal의 다정한 손잡이와 원장님의 포근한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영화 시작 전에는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고, 극장에 들어가 준비를 마쳤다. 영화가 시작된 뒤에는 핸드폰을 꺼두며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고, 감독의 의도와 인물 관계를 되짚어 보는 대화도 이어졌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의 마무리 사진이 남겨졌고, 오늘의 TOM의 Bonus Cut으로 Richard의 성장과 표정 변화가 강조되었다. 아이들의 Weekly Voca Test 결과는 사진으로 대신 공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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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DLSZ Symphonic 공연을 보고 나서...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원장 Andrew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에는 DLSZ Symphonic 밴드부의 공연이 열렸고, 라살조벨스쿨에서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게 되었다. 현재 라살조벨스쿨 8학년 Katherine과 6학년 Lea가 밴드부에서 각각 클라리넷과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었다. Katherine은 3년째 활동 중인데 처음 밴드부에 들어간다고 할 때 다소 걱정이 있었지만, 학업과의 병행을 우려한 반대의 입장도 있었다. 그러나 3년간의 활동을 통해 성적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고, 주말이나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남은 시간들을 활용한 연습이 일상이 되었다.<br><br>공연을 관람한 뒤에는 다양한 악기들을 접하며 학업과 음악활동을 조화롭게 해 나가는 모습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학업에 지장이 생길까 우려했던 걱정은 실질적인 증거로도 크게 줄어들었고, 밴드부 활동이 오히려 집중력과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되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Katherine과 Lea는 각자의 악기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체득했고, 음악적 성취감이 학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br><br>또한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큰 연주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양한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음악 활동을 통해 얻는 팀워크, 책임감, 꾸준한 연습 습관이 학업 성취와도 시너지를 이루며, 앞으로도 여러 도전 속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내려진다. 필리핀홈스테이의 관점에서는 이러한 경험들이 아이들의 다면적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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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진한국물! 설렁탕탕!!

설렁탕의 진한 국물은 은은하게 흘러나오고, 흰 소면과 소고기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먼저 눈앞에 펼쳐진다. 파가 송송 올려져 한 그릇이 금세 차곡차곡 차올라 밥 한공기가 뚝딱 채워진다. 오래 고아 낸 고소한 맛이 국물에 배어 나오고, 뽀얗게 우러난 진액이 식욕을 자극한다. 이 모든 과정은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다양한 저녁 메뉴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메뉴로 여겨진다.<br><br>밥과 면이 국물과 함께 입안에서 부드럽게 어울리자, 식사 시간은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번진다. Cindy는 고개를 살짝 숙이며 미소를 보이고, Richard의 입가에도 잔잔한 웃음이 떠오른다. Steve와 Brian은 밥을 두그릇 이상 비우듯 뚝딱 먹어 치워 한참을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설렘과 만족감이 함께 보이며, 맛있는 한 그릇이 하루의 피로를 덜어 주는 듯한 여유가 흐른다.<br><br> Crystal은 귀여운 막내답게 호호거리며 소면을 호로록 삼킨다. 뽀얗게 우러난 국물에 밥 한공기가 또다시 입 안으로 들어가고, Lea도 한참을 웃으며 여유 있게 식사를 이어간다. 이처럼 잉글홈스테이 잉글홈에서의 저녁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작은 축제처럼 느껴진다. 아이들은 국물의 깊은 맛과 면의 쫄깃함을 모두 즐기며 서로의 표정을 바라보는 사이,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도 트인다.<br><br>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마음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무리된다.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저녁은 매번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지만, 설렁탕의 푸짐한 한 그릇은 늘 변함없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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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라살학생들의 시험지 또 공개!

캠프가 종료되면서 앞으로 장기유학생게시판에는 시험지와 성적, 그리고 알라방유학 잉글홈에서 목표로 하는 필리핀 명문사립학교 및 외국대학 진학에 관한 입시 정보가 꾸준히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과목에서 어떤 수준의 학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도 공유됩니다.<br><br>오늘의 포스팅에서 소개된 사례는 라살조벨스쿨에 다니는 G4(초4) Andy와 G8(중2) Katherine의 최신 시험지입니다. Andy의 시험지는 Language 과목으로, 문법과 라이팅 중심의 평가이며 현재 전치사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우려하는 회화 중심의 학습 편향도 아니라는 점이 강조되며, 문법과 라이팅 공부가 꾸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어 실력 전반의 균형이 잘 유지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학교의 8학년 Katherine의 시험지는 역시 Language 과목으로, 고학년일수록 에세이 형식의 답안이 빈번히 출제되므로 평상시 라이팅 연습과 더불어 수준 높은 영어단어 학습이 필수라는 점이 부각됩니다.<br><br>Social Study와 Science 과목의 시험지는 각각 사회과목과 과학과목에 해당합니다. Social Study는 한국식 개념으로는 사회와 문화, 지리 등을 다루며, 7학년부터는 세계사 학습으로 확장됩니다. Katherine은 세계사를 매우 재미있어하는 편이라 사회 Study 성적이 우수하다고 전해집니다. Science 과목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며, 고학년으로 갈수록 전문 용어의 비중이 커져 심도 있는 학습 없이는 높은 성적을 얻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글도 기대해 달라는 안내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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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선물!아이들의 스피치!! Speech!!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스피치를 통해 영어 학습 현황과 의견을 공유했다. 주제는 미성년자가 영어 성인 소설을 읽어도 되는지에 대한 탐색으로, 공부를 위한 선호와 실천 여부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발표는 중학교 2학년 동갑내기 세 친구 Richard, Steve, Cindy가 준비했고, 아이들의 생각과 영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br><br>발표를 통해 학습 효과의 다양성이 확인됐다. Richard는 공부량을 보여 주듯 수준 높은 단어를 활용했고, Steve는 점차 자연스럽고 영어 사용이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적으로 놀라움을 준 것은 Cindy로, 영어의 연음 처리와 발음, 감정 전달에서 큰 발전이 드러났다. 한 달 전 영상과의 비교를 함께 제시하며 발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br><br>설 연휴의 첫째 날에 올려진 이 포스팅은 아이들의 스피치를 중심으로, 성인 소설 독서의 적합성에 대한 주제에 대한 생각과 실제 표현의 변화를 보여 준다. 맥락상 모든 장기유학생 아이들이 스피치를 준비한 것은 아니고, 동갑내기 친구들의 사례를 통해 학습 과정의 특징과 성과를 살펴보는 구성이다.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과 영어 활용의 다채로운 면모가 강조되며, 앞으로의 포스팅에도 기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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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특별활동 로보틱스!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얼굴인 Andy가 라살에서 참여하는 특별활동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소개됩니다. 라살 4학년에 재학중인 Andy는 꾸준한 성적과 원만한 교우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사진과 함께 로보틱스 활동을 특별활동으로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Lea는 라살 6학년, Katherine은 라살 8학년으로 구성된 친구들 사이에서도 Andy의 활동과 관심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보틱스는 로봇을 제작하고 정해진 운동을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하는 도전으로 설명되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실제로 프로그램이 한 글자라도 어긋나면 재시도가 필요하다고 소개되어 있어 집중도와 세밀한 작업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됩니다.<br><br>사진 속 라살 스포츠 파빌리온에서 로보틱스 대회가 열린 날의 현장 모습이 묘사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Andy의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장애물을 통과하고 물체를 특정 위치로 옮기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기록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들려주는 설명은 尺度를 맞추고 정확하게 임무를 완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줍니다. 모든 레이스가 끝난 뒤에는 경기기록과 점수가 합산되어 시상이 이루어지는 흐름이 전해집니다.<br><br>또한 1차시도에서 Team Under Dog의 로봇이 예정보다 잘 작동하지 않아 포기하지 않고 코치의 지도와 동료들의 의논 속에서 재도전에 나섰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팀원 간의 화목한 협력과 서로를 돕는 분위기가 강조되며, 노력의 결실로 수료증과 함께 전체 3등이라는 성과가 발표됩니다. 이런 성과를 통해 Andy의 로보틱스 활동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도 로보틱스 관련 소식과 활동 소식이 이어질 예정임이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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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영화 : 블랙팬서(Black Panther) 솔직후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본 영화는 블랙팬서였다. 영화의 인기가 높아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아침 일찍 원장님과 예매를 마치고, 점심을 먹은 뒤 저녁 즈음에 출발했다. 도착은 영화 시작 전에 여유롭게 한 시간 정도 남아 포스터 앞에서 단체 사진도 남겼다. 상영 전에는 핫도그와 음료를 즐기며 간단히 체력을 보충했고, 아이들 역시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했다.<br><br>영화 상영 중 영어는 아이들에게 큰 어려움 없이 흐름을 따라갔다. 다만 아프리카 특유의 엑센트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대화가 길어지면 일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는 정통 영어 발음과 미국식, 영국식 발음에 익숙한 환경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집에서의 학습 습관은 원어민 발음을 우선시하고, 쉬는 시간에도 매체를 영어로 접하는 편이라 이러한 상황이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여겨졌다.<br><br>아이들과의 관람은 영화의 스토리와 비주얼을 즐기면서도 학습 측면에 대한 작은 관심도 동반됐다. 캐릭터의 대사 흐름과 장면 전환은 언어 습득에 자연스러운 자극이 되었고, 영화 속 어휘나 표현을 직접 떠올려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마무리로는 아이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었고, 다음 포스팅에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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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순대볶음~!!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순대볶음~!! Andrew 2018. 2. 19. 10: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사진을 올려드릴께요!! 함께보실까요~? 오늘 저녁은 맛있는 순대 볶음~ 야채 듬뿍!! 순대 듬뿍!! 당면까지 듬뿍 듬뿍!!! 정말 맛있어 보이죠~?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 모두 밥을 두 그릇넘게!!ㅎㅎ 머리를 이쁘게 늘어뜨린 여성스러운 Lea~? ㅎㅎ CIndy는 좋아하는 당면을 호로록!! 입안 가득~ Steve & Richard! 매콤한걸 좋아하는 두 아이 답게 많이 먹었어요~ 요즘 요 두 친구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분위기 메이커!! 말이 필요없는 Brian!!! 싹싹 긁어담아 맛있게! 아직 매운걸 잘 못먹는 Crystal을 위해! Crystal이 좋아하는 시금치에 간을하고 참기름 솔솔~ 밥을 슥슥~비벼서 먹었어요!!!ㅎ 그리고 오늘의 간식!!! 간식은 잘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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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장기유학 맛있는 명절 보내기!

구정연휴를 맞아 알라방장기유학 잉글홈은 Lunar New Year를 기념하는 풍성한 명절상을 선보였다. 해외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살리려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고, 아이들에게도 설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 사진으로 시작된 설날의 분위기는 아이들에게도 새해 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로 이어졌다.<br><br>상차림은 한 상 푸짐하게 차려졌고, 직접 담근 김치와 닭백숙, 수육, 산적, 삼색 산적 꼬치, 파전, 그리고 맑은 소고기 국까지 육해공 모든 메뉴가 한자리에 모였다. “Made By Andrew”로 표시된 모든 음식은 원장님의 세심한 손길로 준비되었으며, 아이들이 섭섭하지 않도록 더 푸짐하게 차리자는 원장님의 의지가 돋보였다. 아침부터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진 요리들은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다가왔다.<br><br>아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호흡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ea는 삼색 산적 꼬치를 먼저 맛보며 미소를 지었고, Crystal은 고기산적을 젓가락으로 콕 찍어 보는 장면이 포착됐다. Richard는 산적을 찰칵 찍으며 시크한 모습을 드러냈고, Steve는 수육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Brian은 한 손엔 밥, 다른 손엔 고기산적을 들고 열심히 먹었고, Cindy와 Lea 역시 서로의 옆에서 음식을 바라보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서로의 케미가 돋보이며 식사 시간 내내 활기가 넘쳤다.<br><br>이번 설 명절은 아이들이 맛있고 풍성한 한상을 함께 나누며 전통의 온기를 느낀 시간으로 기록되었다. 다음 포스팅이 기대된다는 흐름으로 마무리되며,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는 이웃추가나 새글 알림에 대한 요청은 포함되지 않도록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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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스쿨 밴드이야기!

라살 스쿨 밴드의 특별활동에 대한 소식이 전해진다. 라살 6학년 8학년 Lea & Katherine이 참여하는 스쿨 밴드가 이번 이야기의 중심이다. 올해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세계 밴드 대회에 라살 학교를 대표하는 팀으로 Lea & Katherine이 참가하게 된다. 작년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는 Lea가 밴드멤버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두 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br><br>이번 연휴에는 Bank of Central을 비롯한 여러 대형기업의 후원을 받아 무대가 마련되었다. SM 백화점에서 특설 무대가 준비되었고, 사장님까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해 주셨다. 중간 쉬는 시간에는 영화 “블랙팬서”를 상영해 주셨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공연 현장 사진이 함께 공유되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br><br>무대 준비 과정도 자세히 담겼다. 돔형식의 특설 무대는 소리를 웅장하게 만들었고, 오후 4시 공연이 시작되기까지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입장 직전 아이들 사이의 대화와 Song List를 점검하는 과정에서도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느껴진다. 흰색 셔츠로 맞춘 복장에 필터 효과를 준 사진들이 이목을 끈다.<br><br>공연에 참여하는 Lea의 플루트와 Katherine의 클라리넷 연주가 중점적으로 보여진다. 악보를 꼼꼼히 눈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두 사람의 연주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스크린에 담겼다. Lea와 Katherine의 모습은 무대 위에서의 집중과 팀워크를 잘 보여 준다. 공연이 끝난 뒤의 사진 역시 함께 소개되며, 오늘의 포스팅은 이로써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어질 내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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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정보 유학의 첫 단계 TOEFL 파헤치기!

토플 TOEFL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이 영어권 대학의 학습 환경에서 얼마나 영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미국 교육평가원 ETS가 주관합니다. 만점은 120점이며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네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시험은 현재 한국에서 IBT(인터넷 기반 시험) 형태로만 치를 수 있으며, CBT는 폐지되었습니다.<br><br>읽기 Reading 은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지며 지문 수는 36에서 56문제로 구성되어 지문당 문제가 다수 포함되어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필기가 가능하고 지문마다 제목이 제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듣기 Listening 은 한 시간 30분가량으로 문제 수는 34에서 51문제이며, 대화형식과 강의 형식의 지문이 혼합되어 출제됩니다. 역시 필기가 가능하고 정답이 2개 이상인 문제가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br><br>말하기 Speaking 은 약 20분 정도로 6문제가 출제되는데, 개인의 선호를 표현하거나 설명·요약하는 문제들이 포함되며 읽기·듣기·말하기가 통합된 문제도 4문제 나타납니다. 준비 시간과 응답 시간 동안 필기가 가능하고, 남은 시간은 초 단위로 화면에 표시되므로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쓰기 Writing 은 약 50분이 주어지며 두 문제로 구성되는데 지문을 읽고 관련 내용을 듣고 요약하여 쓰는 문제와 주제에 따라 읽고 요약하는 방식의 문제가 각각 한 문제씩 출제됩니다. 컴퓨터로 타이핑을 해야 하며 개요 작성은 종이에 할 수 있습니다.<br><br>토플 점수는 학교에 따라 다른 시험 점수로 대체되기도 하며, 예를 들어 IELTS가 필요한 학교에 토플 점수를 제출하면 점수를 변환해 인정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점은 해외 대학에 토플 점수를 제출할 때 임의로 제출하지 않고 ETS에 학교로의 성적 제출을 요청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토플과 함께 중요한 IELTS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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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장기유학 한밤 중 온천으로~?

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연휴라 가능했던 즐거웠던 하루를 포스팅 하려는데요~ Katherine & Lea의 밴드 공연이 끝난 후 차 안에서 급작스럽게 온천으로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으로 와서 얼른 준비를 하고 온천으로 나선 이야기입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br><br>온천행의 별미로 부대찌개를 준비 중입니다. 준비해간 사골 육수에 야채, 햄, 소시지, 떡, 라면 사리까지 넣어 보글보글 끓이는 동안 아이들은 온천욕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모여 한 컷, Andy & Cindy는 물장난 중이고 Lea가 언니를 도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Andy는 Steve 형 품에 안겨 포옹하는 모습도 보이고, Crystal은 Richard 오빠 품에 안겨 한참을 즐깁니다. 모든 순간이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습니다.<br><br>다행히 코난은 필요 없었다는 느낌의 사진들도 이어지며, Lea & Cindy의 우정과 Crystal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까이에서 멀리서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노는 사이 맛있는 부대찌개가 완성되고, 로스트 치킨도 함께 준비되었지만 배가 불러 남긴 모습은 거의 없었습니다. 잉글홈의 분위기 메이커로 꼽히는 Steve와 Richard의 모습도 여전히 화기애애하게 남아 있습니다.<br><br>이야기의 흐름은 더 이어집니다. Lea의 항공샷이라 불릴 만큼 멋진 사진들도 남았고, Tom의 든든한 모습과 Cindy의 애교스러운 모습이 교차합니다. Brian의 모습은 궁금함을 남겼지만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순간이 모두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해 달라는 마무리로 끝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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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트램플린 뛰어라 뛰어!!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이야기와 함께 트램플린 체험 소식이 전해진다. 아이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트램플린 코스로, 다이어트와 성장판 자극에 좋다는 소문이 있어 관심이 모인다.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도 아직 성장기이기에 열심히 방방 뛰며 시원하게 땀 흘린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트램플린을 타러 가는 길에는 이쁜 아이들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안전제일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트램플린은 시간마다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쾌적하고, 상주 스태프가 안전을 돕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br><br>또한 외부 엑티비티나 활동적인 프로그램은 항상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상급 난이도의 코스에 도전하는 장면에서는 Richard를 비롯한 친구들이 궁금증과 긴장을 함께 보이며 화면에 포착된다. 입구에서의 단체사진과 함께 친구들 간의 협력과 응원도 함께 전해진다. 상급 코스를 도전하는 모습 옆으로 도우미 역할을 맡은 Cindy와 Lea의 모습도 담겨 있다. 아이들은 한 시간 정도 신나게 타며 땀으로 범벅이 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러낸다. <br><br>가벼운 긴장감 속에서도 안전교육 영상이 다시 보이고, 미끄럼방지 양말을 착용한 점이 강조된다. 포스트 말미에는 트램플린 위에서의 활기찬 모습이 생동감 있게 담겼고, 아이들 사진이 생동감을 더한다. 끝으로 트램플린 체험 이후 집으로 돌아와 맛본 떡 만두국의 따뜻한 국물과 김가루의 향기가 사진 속 아이들의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Lea의 미소와 Crystal의 시원한 웃음도 인상적으로 남는다.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의 분위기가 한 편의 기록으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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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Social studies와 Language 시험지~

라살조벨스쿨은 사립학교로서 환경과 시설, 학습수준이 타 사립학교나 국제학교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자부심도 크게 형성되는 학교로 소개된다. 잉글홈의 원장이 운영하는 이 학교의 학습수준을 보여 주기 위해 간간히 아이들의 시험지를 공개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라살조벨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의 Social Studies와 Language 평가지를 다룬다. 라살조벨스쿨의 4학년은 한국의 초등 4학년에 해당하고, 영어 수준은 일반적으로 한국의 중학교 3학년에서 고1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어휘력 강화를 위해 매일 SSAT 수준의 단어를 학습시키고 있으며, 문법, 리딩, 에세이 등의 학습도 함께 진행된다.<br><br>또한 좋은 학교에 다닌다고 해서 자동으로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된다. 꾸준한 자기 주도 학습이 필요하며, 입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학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높은 성적과 영어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잉글홈의 학생들에게 공통적으로 확인된다. Andy의 Social Studies와 Language 평가를 통해 학습의 흐름을 참고하면, Social Studies 과목은 초등 6학년까지 필리핀의 전반적 사회(문화, 풍속, 지리, 경제 등)를 배우고, 7학년(중등 1학년)부터 12학년까지는 세계사를 학습한다. Language 과목은 영어 학문의 한 부분으로 세부적으로 라이팅과 문법으로 나뉘며, 6학년까지는 Language와 Reading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7학년부터는 Language와 Reading이 영어 한 과목으로 통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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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삼겹살로 힘내기!!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신나는 삼겹살 파티 소식이 날씨 좋은 날의 분위기와 함께 전해진다.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은 두툼한 냉장 생삼겹살이 구울 때 육즙이 흘러나오는 모습으로 시작되며, 냉동보다는 실한 맛을 강조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달콤하게 구워진 양파와 마늘, 신선한 김치와 상추, 깻잎이 곁들여지고 원장님의 정성 가득한 된장찌개까지 차려져 식사 준비가 마무리된다. 잉글맘의 양파장도 빠지지 않는 구성으로, 대접하는 손길이 아이들에게까지 전해지는 분위기가 묘사된다.<br><br>여러 아이들의 반응은 하나하나 세심하게 기록된다. Yuna는 반짝이는 눈으로 된장찌개를 먼저 맛보고 보고싶었다는 감정을 표현하고, Brian은 쌈장에 찍어 한 입 먹는 장면이 강조된다. Richard와 Steve는 각자 고기와 야채를 나눠 먹는 방식으로 식사를 즐기고, Cindy는 깻잎을 넉넉하게 준비해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키려는 모습을 보인다. Lea의 행복한 표정도 함께 묘사되며, Crystal은 한 입에 앙 하고 조용히 먹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 간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br><br>식사 중에는 대화도 빠지지 않는다. 고기와 야채를 번갈아 먹는 Steve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고기 위주가 아닌 다양한 구성이 아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또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의 포스팅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고가 자막처럼 남는다. 이처럼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현장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식사 준비와 따뜻한 소통으로 가득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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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정보 미국수능? SAT 준비하기!!

SAT는 미국 학부 진학 희망자들을 위한 대학교 입학 적성 평가로, 미국 학부뿐 아니라 싱가폴 등 해외 대학 진학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미국 대학위원회와 ETS가 공동주관하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Reasoning Test와 과목별 지식을 측정하는 Subject Test로 나뉜다. 이번 포스팅은 과목 수가 많은 SAT 중에서도 Reasoning Test에 집중해 살펴본다.<br><br>Reasoning Test는 대학교육에 필요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판단하는 시험으로, 읽기와 쓰기 기반의 Evidence-Based Reading&Writing, 수학 Mathematics, 에세이 Essay 영역으로 구성된다. 에세이는 선택사항으로 별도 채점되며, 총점은 1600점 체제로 읽기/쓰기와 수학 각 800점 만점으로 합산된다. 읽기와 쓰기 영역은 총 100분으로 진행되며 읽기 52문항이 65분, 쓰기 44문항이 35분 소요된다. 지문은 미국 고등학교 교과서 수준의 약 500~750자 분량으로 제시되며, 주어진 자료에서 정답을 뒷받침할 부분을 인용해 제시하는 방식으로 답안을 작성한다. 수학 영역은 총 80분에 58문항이 출제되며, 섹션별로 시간 배분과 계산기 사용 여부가 다르다.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섹션은 38문항, 사용할 수 없는 섹션은 20문항이 제시된다. 문제 해결 및 데이터 분석 능력, 대수학의 핵심 개념, 상급 수학의 적용 가능성이 평가된다. 에세이는 50분에 한 문제로 구성되며, 선택과목이므로 응시 여부에 따라 총점이 달라진다. 에세이 영역을 응시하면 총점은 1600점이 되고, 응시하지 않아도 총점은 1600점에서 에세이 영역만 800점으로 환산되지 않는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서술 흐름이 중요하며, 꾸준한 라이팅 첨삭이 도움이 된다.<br><br>잉글홈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 또한 영어 수학 수업을 병행하며 상급 레벨의 수학을 영어로 공부하는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번 포스팅은 SAT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고, 다음 포스팅에서 IELTS에 대해 다룰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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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영단어 공부!? 주말단어시험!!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에서는 매일매일 단어 테스트를 진행하며 특히 주말에는 주중에 학습한 단어를 다시 한 번 시험에 응시해 장기기억 창고에 보관하는 학습법을 지향합니다. 지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한 주말단어시험의 현장을 함께 지켜보며 생각에 잠기는 아이들 모습을 전합니다. 모두 열심히 시험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시험지까지 아이들과 함께 공개되었습니다.<br><br>라살 조벨 스쿨에 이미 다니고 있는 Lea를 제외하면 Crystal, Steve, Yuna, Cindy, Richard 등은 필리핀 알라방에서 학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실제로 매월 보는 레벨 테스트와 처음 왔을 때부터 기록된 학습일지, 진도표, 매일 작성하는 에쎄이라이팅을 통해 발전속도가 한 눈에 확인된다고 언급됩니다. 에쎄이라이팅은 매일 작성되어 토플 수업에 필요한 첨삭 지도를 받는 과정으로 소개되어, 꾸준한 노력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보여 줍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를 모으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학습 루틴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실질적인 자료와 함께 소개되며, 에쎄이라이팅과 일지 작성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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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주말보내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의 주말이 어떻게 흘렀는지 현장 분위기가 자세히 전해진다. 점심으로 매콤달콤한 라볶이와 함께 어묵튀김과 삶은계란이 차려지고, 간간이 한국 분식을 그리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메뉴로 준비됐다. 라볶이는 매콤한 맛이 입안을 감싸고, 어묵튀김의 바삭함과 삶은계란의 담백함이 어우러지며 입가에 미소를 남긴다. 사진 속 아이들 중 Steve는 한 그릇을 금세 비웠고, 라면을 좋아하는 Richard는 라볶이를 특히 즐겼다. 창가 자리에 앉은 Crystal은 창문 너머의 풍경을 바라보며 어묵튀김을 천천히 맛보고, Crystal의 간단한 물 마시는 모습도 은근히 귀엽게 비친다. Lea는 물을 마시는 모습이 사랑스러웠고, Yuna와 Cindy는 자신의 접시를 코팅하듯 또렷한 표정으로 맛을 살폈다. 분위기는 즐겁고 활기가 넘쳤고,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맏형 Tom도 오랜만에 등장해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함께 지켜봤다.<br><br>저녁 메뉴로는 소 불고기가 준비되어 푸짐한 양념과 함께 야채가 가득 차려졌다.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반짝반짝한 모습들이 연속으로 포착되고, Yuna는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즐거워했고 Cindy는 얼굴을 가려도 빛나는 미모가 남았다. 먹을 줄 아는 Brian은 소 불고기 양념을 집중적으로 음미했고, Crystal은 물마시는 모습에서도 귀여움이 흘러넘쳤다. 분위기는 더욱 활기차고 다채로웠으며, Richard는 소 불고기에 고추장을 한 숟가락 얹어 맛의 강도를 확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지는 현장에서는 포토제닉으로 뽑힌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어묵튀김을 꼬치에 꽂아 먹는 Crystal의 표정은 찡긋하고, Lea는 소 불고기를 한 입 음미하는 순간의 리액션이 생생했다. 전체적으로 점심·저녁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맛과 플레이ful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기록된다.<br><br>마지막으로 주말 행사 분위기가 한층 돋보인 순간들이 남는다. 점심과 저녁 모두 함께 즐긴 식사 시간에는 아이들의 먹는 모습이 하나의 작은 활극을 이루었고, 크고 작은 동선들이 사진 속에 생생하게 담겼다. 어묵튀김과 소 불고기의 조합은 간단한 구성임에도 각자의 취향과 반응이 다양하게 드러났으며, 이목을 끄는 포토제닉 장면들이 연이어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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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정보 IELTS 그것이 알고싶으다!

IELTS는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의 약자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영권 국가로의 이민이나 고등교육기관 입학 시 영어 구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시험은 Academic Module(AM)과 General Training Module(GTM)로 나뉘며, AM은 학술적 목적의 의사소통 능력을 주로 측정하고 GTM은 이민이나 직업 연수 등 전반적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이번 포스팅은 학생 대상이니 Academic Module, AM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br><br>Academic Module은 Listening, Academic Reading, Academic Writing, Speaking의 네 영역으로 구성된다. Listening은 30분에 40문제를 다루며 다양한 영어 발음과 함께 주관식 포함 여부가 있으며, 문제 유형은 다항식 선택, 문장 완성, 연결하기 등 다양하다. Academic Reading은 60분에 40문제로 학술적 지문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 요구되며, 장문 지문이 제시되고 시간 배분이 중요하다. Academic Writing은 총 60분에 두 문제로 구성되며, 도표 묘사와 에세이 작성을 통해 논리 구성과 근거 제시, 어휘와 어법의 적합성, 분량 등이 평가된다. Speaking은 3단계로 진행되는 인터뷰 형식으로 약 3~4분의 발표, 질의응답, 심층 토론으로 구성되며, 발표 주제에 대한 논리 전개와 말하기 능력이 종합적으로 점수화된다.<br><br>IELTS 점수는 각 영역이 0~9점으로 매겨지고 전체 점수는 네 영역 점수를 합한 뒤 4로 나누어 반올림한 값으로 산출된다. 9점은 완전한 이해와 유창한 구사를 나타내고, 8~7점대는 상황에 따라 세부 이해나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높은 구사력을 보여준다. 6점대는 일반적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나 때로 오해나 부적절한 표현이 나타날 수 있고, 5점대 이하는 이해와 표현에 다소 큰 제약이 따른다. 보통 직업교육기관은 5.0~6.5, 일반 대학은 5.5~6.5, 대학원은 6.0~7.0 수준의 점수를 요구하지만 분야별로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입학 희망 대학의 정확한 요구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유학 준비에 도움이 되는 자료는 다양하게 존재하며, 관련 정보를 확인할 때는 학교별 구체적 요구점수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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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로스트 치킨! 맛있게!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행복한 식탁 이야기가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살코기만 발라 아이들이 먹기 좋게 손질했고, 천연 꿀이 듬뿍 들어간 허니 머스타드 소스도 직접 만들어 함께 곁들였습니다. 식탁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매 순간 아이들의 미소가 빠짐없이 담겼습니다.<br><br>귀엽게 한입 베어 물는 Crystal의 모습은 한층 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바라보는 시선에서도 애정이 가득하고, 매일 함께 모여 즐겁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Cindy는 밝은 미소로 맛있게 식사하고, 매너 있게 “톰쌤”을 부르는 모습이 매력으로 남습니다.<br><br>Yuna의 평소 모습과 달리 조신하게 앉아 있는 모습도 포착됩니다. 평소에는 엉뚱한 매력을 뿜어내지만 오늘은 차분하게 식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teve와 Tom 형의 대화 속에서도 활기가 넘치고, 입안 가득 즐거움이 전해집니다. Richard은 묵묵히 두 그릇을 비우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br><br>사진을 찍는 시간이 조금 길어지자 웃음 가득한 분위기가 더해졌고, 현장에서의 작은 소리도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Brian은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고요하게 자리를 지켰고, 식탁은 여전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br><br>이번 로스트 치킨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한 반찬 구성이 돋보였고, 허니 머스타드 소스의 달콤함과 적당한 새콤함이 고소한 고기와 어우러져 맛의 균형을 이뤘습니다. 아이들 각자의 특징 있는 모습들이 사진 속에서 살아 숨 쉬며, 식사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풍성한 식탁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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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Let's Go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의 포스트는 필리핀의 알라방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의 하루를 사진과 함께 보여 주는 기록이다. 핸드폰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일이 가장 큰 즐거움이며, 찍힌 사진이 아이들에게 인정받을 때 가장 뿌듯하다고 전한다.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차분하게 펼쳐지며, 촬영된 사진들 속에 집중하는 모습과 밝은 분위기가 함께 담겨 있다.<br><br>사진 속 주인공들로는 Steve가 열심히 영어단어를 외우는 모습이 있고, Yuna는 노트북으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공부하는 광경이 보인다. Crystal은 아직 어리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돋보이고, Cindy는 밝은 웃음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분위기 메이커로 등장한다. Richard는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는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들 다섯 명의 모습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학생들로 묘사되어, 함께 모였을 때보다 더 큰 힘을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br><br>오늘의 포스팅에서 다루는 중심 단어는 Let’s Go 이다. 간단한 영어 단어이지만 해석은 확산적으로 설명되며, Let Us Go로 풀어 쓸 수 있음을 밝힌다. 혼자서는 쓸 수 없는 표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함께 가자는 뜻이란 점이 강조된다. 운명적이든 우연이든, 함께 모인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포스트의 핵심이다. 각자가 맡은 역할과 노력이 모여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팀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오늘 포부와 학업 의지가 다시 한 번 확인되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비슷한 주제의 학습 일상과 도전이 이어질 것임을 암시한다. 사진으로 남겨진 작은 순간들이 모여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함께 하는 힘의 가치를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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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스피치 한 번 해볼까~?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유학 스피치 한 번 해볼까~? Andrew 2018. 3. 5. 2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지난 목요일!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과 스피치를 한 번 준비해봤는데요~ 짧은시간 그리고 조금 어려운 주제를 다룬것에 비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레 논지를 펼쳐 나가더라구요~ 스피치 토픽! Animal testing has contributed to many life-saving cures and treatment. or Animal testing is cruel and inhumane.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따로 자른다거나 하는 edit없이! 영상 공개합니다~ 필리핀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스피치! 함께 보시죠~ Cindy의 스피치!! Richard의 스피치! Steve의 스피치! Yuna의 스피치! Crystal의 스피치!까지!! 아이들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잉글홈에서는 스피치를 준비할 때 토픽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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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치킨데리야끼!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은 알라방에서도 햇빛이 점점 강해지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는 분위기다 오늘의 저녁은 치킨데리야끼 볶음으로 영양만점한 닭고기 살에 데리야끼 소스가 투하되었다 조금은 느끼할 수 있어 고추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던 마늘까지 조합되어 맛의 포인트를 살렸다 마늘이 소스에 조려져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었고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Cindy의 표정과 이쁜 미소가 사진 속에 담겨 눈길을 끈다 Yuna의 장난기 많은 모습과 Lea & Yuna의 동갑내기 우정이 웃음을 자아내고 동갑내기 Steve & Richard의 모습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를 비추며 아이들 사이의 친근함을 드러낸다 필리핀영어캠프의 귀여운 큐티 Crystal은 매운 양념을 빼고 조리한 치킨데리야끼로 맛의 균형을 더했고 Brian은 한 그릇, 또 한 그릇을 뚝딱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br><br>식사 후에는 달달하고 시원한 수박이 간식으로 제공되었고 아이들은 맛있게 먹은 뒤 집중해서 단어 시험을 보았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사진 속 아이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읽히며 현장의 활력이 느껴진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도 기대가 모아진다 하루를 마감하는 순간까지도 학습과 식사가 균형을 이루며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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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문화탐방 산티아고요새!

삼일절을 맞아 알라방유학 잉글홈에서 준비한 문화탐방은 필리핀의 역사 속 한 페이지를 아이들과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었어요. 뜻 깊은 하루를 보내려는 마음으로 삼일절의 의미를 짚어보며, 외세 침략과 식민지배의 아픔을 지닌 한국과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았답니다. 인트라무로스 지역으로 이동해 스페인 시절의 계획도시를 둘러보았고, 요새와 성당 병원 관공서 등 필요한 모든 시설이 한 곳에 모여 있었던 모습을 확인했어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점령지로도 사용되었다는 사실도 함께 들여다보았답니다.<br><br>산티아고 요새에 초점을 맞춰 자세히 살펴봤고, 시간이 흐르며 많이 훼손된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원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했어요. 서울의 서대문형무소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조금 더 쉽게 다가오는 부분이었고, 지금은 전 세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도 유명했답니다. 요새 앞 이쁘게 단장된 공원과 요새를 배경으로 한 단체사진, 성문 앞에서의 한 컷, 호세 리잘 동상 앞에서도 함께 사진을 남겼지요. 아이들의 표정은 늘 밝고 생동감 넘쳤고, 다섯 명의 친구들이 하나로 모여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br><br>요새를 따라 성벽까지 천천히 걸으며 현장감 있는 학습을 이어갔고, 산티아고 요새는 필리핀 국민 영웅 호세 리잘의 마지막 유배지로도 유명하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했답니다. 현장 방문 중에도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을 만날 수 있었고, 현지 친구들의 친절한 인사와 사진 요청이 잦았어요. 산티아고 요새를 둘러본 여정은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이 되었고, 투어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남는 날이었습니다. 산티아고 요새 성벽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만끽한 아이들의 모습이 가장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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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스피치! 그 뒷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스피치 뒷이야기다. 저녁 식사 전에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이날은 특별히 김장날이라 직접 사 먹는 대신 아이들을 위한 정성과 깔끔한 요리가 차려졌다. 차돌된장찌개와 파전이 주요 메뉴로 준비되었고, 된장찌개에는 고추장을 약간 더해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지는 모습이 관찰됐다. Steve는 된장찌개에 밥을 섞어 두 그릇을 비우고, Brian은 찌개와 밥을 함께 비벼 두 그릇을 뚝딱 해내는 등 아이들 각자의 입맛에 맞는 방식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Crystal과 Lea는 파전을 즐겼고, 한 입에 쏙 넣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단발머리의 Yuna도 파전홀릭으로 담담하게 식사를 마쳤다. Cindy는 차돌 된장찌개를 불 맛과 함께 즐겼고, Richard도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br><br>식사 후에는 스피치 준비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눈에 띄었다. 토픽을 주고 약 30분 정도의 준비 시간을 부여했고, 잉글홈에서는 무작정 쓰고 외우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마인드맵 형식으로 정리해 스피치를 하는 방법을 지향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또 다른 포스트로는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스피치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어, 목요일에 아이들과 스피치를 한 기록이 남아 있다. 스피치가 끝난 뒤에는 시원한 스타벅스 음료도 함께 즐기는 모습이 포스트의 뒷부분에 간단히 소개되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다양한 학습 이야기와 스피치 준비 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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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생일축제 Part.1 For Tom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축제가 한 주 동안 이어졌다. 화요일에는 맏형 Tom의 생일로 시작했고, 수요일에는 미소가 예쁜 Lea의 생일이 찾아왔다. 금요일에는 잉글홈의 미모를 담당하는 Yuna의 생일까지 맞물리며 아이들이 서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원장님께서 특별히 준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고, 각자의 생일인 아이들이 원하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로 약속되었다. 다만 생일 아침에는 미역국이 빠지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강조되었다. 생일은 단지 축하만의 의미가 아니라 학원 생활 속 작은 완급 조절의 기회이기도 하며, 성적이 떨어지지 않는 한 가지 기술로도 이해되었다. 이 주의 생일 축제는 아이들이 하나 하나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위기로 전개되었다. 잉글홈의 맏형 Tom이 생일에 먹고 싶어하던 된장찌개를 만들기로 결정되었고, 생일 당일의 사진은 편집 과정에서 일부가 사라지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저녁 식사 후의 생일축하파티 사진이 남아 함께 둘러 앉아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기록으로 남았다. 앉아서 나눔의 시간도 가지며 아이들 모두 신나 보였고, 올해 19살이 된 Tom의 생일을 축하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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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생일축제 Part.2 For Lea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생일축제 Part.2 For Lea의 두 번째 포스팅으로, 미소가 아름다운 Lea를 중심으로 생일 분위기가 전해진다. Lea가 생일 저녁에 가장 먹고 싶어 하던 음식은 우동이었고, 원장님의 배려로 우동과 함께 떡볶이까지 차려져 한 상이 가득 차려졌다. 옛날 표현대로 한 상을 부러질 듯 차려진 생일상은 우동으로 시작해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뿌려진 떡볶이, 떡볶이에 빠질 수 없는 튀김 어묵과 만두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맛을 자랑했다. 거기에 망고와 귤까지 곁들여져 상차림의 풍성함이 돋보였다. 아침에는 미역국이 끓여져 오늘의 주인공 Lea의 식사가 더욱 정성스럽게 준비되었다.<br><br>Lea의 가족 분위기도 생생하게 전해진다. Lea의 언니 Cindy도 행복하게 기뻐했고,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시크를 맡고 있는 Richard도 크게 좋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Brian도 다정하게 우동 한 젓가락을 들어 올렸고, 먹는 동안의 모습은 모두가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Yuna 역시 먹는 모습이 행복했고, 크리스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맛있는 우동을 즐겼다. Steve 역시 한 손에 들고 웃음이 가득했던 모습이 소개된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생일축하가 빠지지 않았다. 다 함께 모여 사진을 찍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케이크를 나누어 먹은 모습이 전해진다. Lea의 미소가 가장 빛났고, 생일을 축하하는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하게 전달된다. 이번 포스팅은 Lea의 생일파티를 중심으로 가족과 친구들의 다정한 순간들과 잔잔한 감동을 담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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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유학 잉글홈생일축제 Part.3 For Tom,Lea,Yuna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생일축제 포스팅은 Tom, Lea, Yuna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쇼핑몰에 있는 뷰페로 향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다들 생일 당일보다 서로의 기념일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중요한 행사였고, 서로의 생일을 맞아 다른 친구들이 서운해하지 않도록 화 수 금요일을 피해 진행되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 생일 선물은 비밀로 준비해 전달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br><br>뷰페의 다양함도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일본식 튀김과 라멘 타코야끼 등 일본 음식뿐 아니라 초밥과 생선회, 한국식 고기 요리인 허브 삼겹살과 갈비가 준비되어 있었고 시원한 에이드류도 함께 마련됐다. 남자아이들을 위한 고기 코너에는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치킨까지 구비되어 있었고, 디저트 코너의 달콤함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으로 묘사된다. Cindy의 생일파티도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기억이 언급되며, 과거의 추억과 함께 행사 분위기가 이어진다. <br><br>사진 속 반응도 생생하게 전해진다. Cindy는 싱싱한 연어회를 시작으로 요리에 집중했고, Steve와 Brian은 로스트 비프를 손에 들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으며, Yuna와 Lea는 접시를 예쁘게 꾸몄다. Richard는 치킨을 즐겼고, 줄 서 있는 Steve의 모습도 포착된다. 남자아이들 역시 고기를 구울 준비를 하고, 여자아이들은 해산물과 버터갈린 새우를 즐겼다. 입에는 망고쉐이크를 들고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들고 있는 모습 등 소소한 순간들이 담겼다. <br><br>마지막으로 단체 사진과 함께 행사 분위기가 마무리된다. 맛있는 음식을 듬뿍 먹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으며,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이 사진과 글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런 모습으로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생일축제는 또 하나의 추억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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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생일축제 Part.4 For Yuna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유학 잉글홈생일축제 Part.4 For Yuna Andrew 2018. 3. 16. 2: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이전포스팅에서 이어지는! 필리핀유학 잉글홈 생일축제 대망의 마지막 포스팅! For Yuna!! 오늘의 저녁메뉴는 필리핀유학 잉글홈에서 엉뚱발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Yuna가 먹고싶다고 말한 닭 백숙!! 약재를 넣고 푹~ 익힌 닭백숙! 그리고 닭죽까지!!! 물론 아이들이 먹기 좋게 깔끔하게 해체완료!! 오늘의 주인공 Yuna! 제일 맛있게 먹었다죠~? 맛있게 식사 후! 즐거운 생일파티~ For Yuna! 생일축하노래와 초까지~ 격한 축하에 숙쓰러워 하기도~ 생일축하해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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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하늘 산 그리고 예술 Part.1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주말 활동은 고산지대에 위치한 예술 박물관 방문으로 시작된다. 전통이나 역사보다는 날씨와 분위기를 살려 자유로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선택했고, 현대미술 중심의 전시가 아이들 사진 촬영에 적합한 포인트를 많이 제공했다. 박물관 규모가 상당히 커 보였고, 여러 건물이 이어져 있어 탐험하는 느낌마저 들었다는 점이 특징이었다. 하늘이 높고 기온은 쾌적해 더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고, 박물관 안은 사진이 잘 나오는 배치와 공간 구성으로 감상을 돕는 환경으로 마련되어 있었다.<br><br>전시된 작품은 주로 20세기 후반에 집중되어 있었고, 아이들 역시 작품 감상에 집중하며 차근차근 둘러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입구에서의 컨셉샷이나 각자의 역할을 연출하는 모습이 포토 포인트로 활용되었고, 남녀 아이들 모두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귀여운 맏내의 밝은 표정, 새초롬한 동생들의 표정 등 아이들 사진이 풍성하게 남겨졌으며, 스태프나 가족의 간섭 없이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감상과 촬영이 조화롭게 이루어졌다.<br><br>박물관 내부 배치 덕분에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돋보였고, 전시물 외에도 공간 활용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었다. 여러 명의 아이들이 각기 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을 남겼으며, 사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특히 즐거워했으며, 동료들과의 교감도 활발했다. 이번 방문은 사진 중심의 체험을 통해 예술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었고, 다음 포스팅에서 전망대 구름다리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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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하늘 산 그리고 예술 Part.2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고산지대에 위치한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다녀온 이 현장은 마치 시간과 공간이 어우러진 듯한 분위기로, 아이들은 새로운 풍경과 전시를 가까이서 관찰하며 호기심을 키웠습니다. 박물관 곳곳에서 보이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전시물은 조기유학의 일상 속 짧은 휴식처럼 다가왔고, 아이들은 사진으로 남길 만한 순간들을 스케치하듯 기록했습니다.<br><br>다음으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전망대까지 가는 길은 두 가지가 있었고, 계단과 구름다리를 통해서 올라가는 모험이 선보였습니다. 구름다리를 건너며 용기를 내는 아이들도 있었고, 무서워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분홍색 이쁜 티셔츠를 입은 Yuna, 신나 보이는 Lea, 다정한 표정의 Cindy 등은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각자의 특징과 매력이 사진 속에서도 생생하게 드러났고, Crystals의 카메라 앞 포즈와 Richard, Steve, Brian의 다채로운 표정이 한층 생동감을 주었습니다.<br><br>전망대 위에서의 단체사진도 잊지 않았고, 한 방향으로 보이는 또 다른 전망도 함께 담겼습니다. 이와 함께 자매샷으로 Cindy와 Lea의 다정한 모습, Steve와 Yuna의 멋진 조합, Steve와 Richard와 Brian의 삼인샷까지 다양한 조합이 사진으로 남았습니다. 특별히 오늘의 TOM의 BONUS CUT로 박물관에서 촬영한 멋진 사진들이 함께 소개되며, 주말에 있었던 모험과 즐거움이 한꺼번에 떠올랐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는 분위기로 글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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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2학기 우등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2학기 우등상~ Andrew 2018. 3. 19. 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잉글홈원장 Andrew에요.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지난주 금요일 수업을 끝으로 약 3달정도 기나긴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어요. 아이들은 방학을 이용해서 한국에 있는 집에도 방문을 하고 부족한 공부나 취미활동을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잉글홈에도 이제 가족들이 많아져서 방학동안 여러가지로 더 신경을 써 나가야하는 부분들이 많아졌어요. 이번에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8학년 Kathrine과 4학년 Andy가 지난 2학기 성적으로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Kathrine은 덤으로 모범상까지 받아 왔구요.^^ Andy도 우등상과 더불어commendation을 받아 왔어요. 물론 6학년 Lea도 우등상을 받아 올거에요. 다행인 것이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서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 해줘서 너무 자랑스러워요. 사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상위권 성적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