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밴드! Merry X-Mas!
토요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토요일 자체의 행복한 마법 때문이라는 설명으로 시작한다.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함께 보내는 하루는 영화 감상으로 시작되어 리스팅 실력도 함께 높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자막은 NONO로 설정되어 아이들과 함께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언어 연습이 이루어진다. 이어 집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아이들과 아울렛 쇼핑을 즐긴 뒤, 뒷자리에 앉아 셀카를 삼매경으로 남긴다. 쇼핑몰에서는 이쁜 꽃과 함께한 순간들이 기록되고 남자아이들은 스타벅스에서 만난다는 소소한 이야기들도 곁들여진다.<br><br>라살 조벨 스쿨밴드에 다니는 Katherine 과 Lea의 공연 소식이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등장한다. 학교 스쿨밴드 활동으로 미국 LA에서 열리는 대회에 내년 6월 참가 예정이라는 정보가 언급되며, 페스티벌몰 리버파크의 야외공연장에서 실제로 공연이 이루어진다. 잔잔한 강가의 풍경과 특별히 마련된 공연장이 함께 소개되며,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과 카메라들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된다.<br><br>사진 공유 부분에서는 Katherine 은 클라리넷, Lea 는 플루트 연주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이어진다. Lea 와 언니 Cindy의 기념사진도 포함되며, 미소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하는 산타모자 착용 장면이 등장한다. 오늘의 포스팅은 Ketherine 과 Lea의 멋진 연주와 함께 공연 준비의 흔적들로 마무리되며,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의 열정이 강조된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진 연습과 공연으로 하루가 마감되는 모습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