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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잉글홈 바람이 쓩쓩~부는 하루!

 필리핀 유학 잉글홈 바람이 쓩쓩~부는 하루!

바람이 쓩쓩 부는 날의 분위기를 담은 하루 이야기다. 비는 올 듯하나 실제로는 시원한 바람만 부는 날이라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고, 필리핀 알라방의 더위가 한층 가라앉은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맛있는 잔치국수를 점심으로 준비했고, 육수는 국내산 멸치로 우려낸 진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었다. 멸치는 한국 서문시장으로부터 항상 공수해 온다고 소개된다. 국수와 듬뿍 올려진 고명들, 김가루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한식 국상으로 마무리되었다.

양념장은 왼쪽은 매콤한 한국식, 오른쪽은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일본에서 온 Lucas를 위한 달달한 간장 양념으로 구성되었다. Lucas 군과 Brian, Yuna, Lea 같은 이들이 즐겁게 식사를 함께했고, Lucas의 오이시 데스까라는 표현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 밝게 만들었다고 한다. 원장님의 유행어 Is it okay?가 있다면 Lucas 군의 오이시 데스까도 있다며 분위기를 살렸고,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남자들은 곧 도착할 Henry와 자리에 없는 Andy까지 함께 모였다.

음식 밖으로도 다채로운 메뉴가 등장했다. 국수 외에 돈까스와 튀김만두도 준비되었고, Ken은 특히 튀김만두를 좋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메인으로는 두 번의 튀김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탕수육이 완성되었으며, 이와 함께 갖은 과일과 야채가 들어간 소스가 곁들여져 맛의 균형을 이뤘다. 저녁으로 맛있는 탕수육과 함께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고 전해진다. 탕수육의 바삭한 식감과 소스의 조화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쁨으로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현장의 미소가 돋보이는 Lea의 모습을 담은 Bonus Cut이 있었고, 웃는 모습이 가장 예쁘다고 소개된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에도 눈을 마주치는 순간들이 잊히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잉글홈의 하루는 다채로운 음식과 웃음으로 가득했고,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가 훈훈한 기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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