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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한주를 정리하며...

아이들 모두 피곤해서인지 벌써 다 자고 있습니다. 오늘은 수학을 다소 과하게 진행해 무리수의 성질을 중점적으로 학습시켰고, 결국 확실하게 마스터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성격상 쉽게 포기하지 않는 편이라 더 집중할 수 있었던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br><br>내일부터 라살조벨스쿨 7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의 2nd term test가 시작되고, 나머지 하이스쿨 아이들 역시 크리스마스 연휴까지 term test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모두 좋은 성적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바람이 있습니다.<br><br>오늘 잉글맘이 쇼핑몰에 들러 책을 할인해 팔기에 한 무더기를 구매했습니다. 스릴러류로 보이는 책들이라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독서를 시키려 합니다.<br><br>지난번 레벨테스트에서 리스닝은 거의 10% 가까이 올랐으나 리딩 성적은 큰 폭으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Lucas의 경우 어휘력은 충분한 편인데도 말이 더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학교 공부에 시간을 할애하느라 독서 시간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강제적으로라도 하루에 20 30분씩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br><br>독서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기에 처음은 힘들 수 있어도 조금씩 적응하면 차츰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처음의 어려움을 견디면서도 꾸준히 습관을 들이면 언젠가 읽기와 말하기 모두에서 개선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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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에 정착한지 8년~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에 정착한지 8년~ Andrew 2016. 12. 5.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연말도 다가오고 또 한해가 간다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필리핀에서 살아온 날들이 주마등 같이 지나가네요. 처음 따가이따이에서 학원을 시작으로 여기 알라방에 정착하기까지, 많은 시련도 있었던 반면에 보람도 있었던 것 같고 또, 외국에 나와서 처음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 적응해서 열심히 공부해주고 있는 Kelly와 Andy.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아이들을 외국에서 공부시킬 수 있는 것도 큰 행운인것 같아요. 필리핀이 경제적인 인프라는 선진국과 비교해서 뒤처져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교육적인 부분만큼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영어를 원어민처럼 배울 수 있어서 한국에서 공부할때 보다 외국대학에 진학하기가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교육환경에 있어서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지금까지 한번도 필리핀에서 아이들 교육을 시키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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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Coming soon Christmas~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Coming soon Christmas~ Andrew 2016. 12. 6.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최대의 명절~ 크리스마스가 보름 앞으로 다가 왔네요. 집집마다 번쩍번쩍~ 여기저기서 캐롤송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카톨릭국가로서의 그 위상을 매년 느낄 수 있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크리스마스가 되면 알게 모르게 지출 되는 돈이 많아져요. 빌리지 경비원부터 시작해서 청소차, 각종 세금고지서 배달원 등 이맘때가 되면 다들 흰 봉투를 하나씩 주는데 처음에는 뭐지하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크리스마스니 기부를 해달라는 의미더군요. 그래서 매년 기부금을 넣어 주는데 한 두명이 아니다보니 지출되는 금액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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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이번 한 주는 단어복습으로~

이번 한 주에는 단어 복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난주에는 단어 시험 방식이 필기가 아닌 구두로 실시되었고, 암기는 잘 되지만 발음 기호와 실제 발음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 발음 보완이 필요합니다.<br><br>학습 계획으로는 예전에 학습했던 능률보카 어원편을 하루에 10과씩 복습하고, 단어와 문장을 섞어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암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문장 속 어휘 사용을 익히려는 의도가 보인다.<br><br>학습 외의 활동으로는 과학 프로젝트를 위해 인체의 호흡기에 관한 발표 자료를 열심히 준비 중이다. Eddy는 자료를 만들고 있고, 내일 치르는 수학시험을 준비하는 Tom, 내일 과학시험이 있는 Lucas도 각각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다들 심도 있는 포즈로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된다.<br><br>또한 Tom이 시간 날 때마다 읽는 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주말에는 시리즈를 모두 구매하려는 계획이 있다. 매일 아이들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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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미국대학위원회 SAT 선정도서목록~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미국대학위원회 SAT 선정도서목록~ Andrew 2016. 12. 7.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우연찮게 미국대학위원회에서 선정한 SAT 권장도서들을 구하게 되었어요. 그렇지 않아도 전부터 구하려고 이래저래 찾아 보았는데 89권의 책을 얻게 되어서 너무 너무 기쁘네요. 렉사일 지수도 표기 되어 있어서 아이들 레벨에 맞춰서 읽도록 하면 되겠더라구요. 보통 한국 학생들이 SAT를 치면 가장 부족한 부분이 논리력을 요구하는 라이팅 부분인데 고득점을 위해서는 다독의 필요성이 절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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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학교준비물 구매를 위해 쇼핑몰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으로 조기유학을 떠난 이에게 필요한 준비물은 거의 매일 등장한다는 점이 현실이다. 한국 학교와의 차이점은 분명 있지만 필리핀 학교의 준비물은 자꾸 목록이 늘어나고, 없으면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 찾아야 한다는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컴퓨터 자판 하나만 두들겨도 필요한 물건이 바로 구매되는 시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쇼핑은 늘 수고스러운 일이다. 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주고 잉글맘이나 동행과 함께 쇼핑몰로 나가도, 필요한 물건이 없으면 또 다른 곳으로 돌아다녀야 하는 현실이 따라다닌다. 그 과정에서 학원 수업 시간이 다가오면 서두르게 되고, 돌아다니는 시간 자체가 하루의 큰 부분으로 차지한다.<br><br>오늘은 Lucas 와 Tom 이 학교에 입고 갈 바지와 셔츠를 사러 함께 쇼핑몰에 다녀 왔다. 그리고 필요한 학용품도 함께 구입했고,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뻐서 세워 놓고 사진도 남겼다. 다만 사진 속 Lucas의 손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만큼 꼬여 보이는 순간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에서의 생활은 물건 한두 개를 찾는 일도 쉽지 않고, 때로는 시간이 넉넉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느껴진다.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맞춰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는 과정은 늘 다양한 시도를 낳고, 그때마다 현지의 쇼핑 환경과 물품 구비의 차이를 체감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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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맛있는 김밥~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맛있는 김밥~ Andrew 2016. 12. 8. 8: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는 뼈다귀 해장국(인증샷 찍는다는 것이 깜빡 잊었네요 T T), 오늘은 김밥을 만들어서 저녁을 먹었는데 무려 28 줄을 다 먹었다는 사실 믿기시나요? ㅎㅎㅎ 아무래도 매일 열심히 공부하니깐 먹는 것도 잘 먹고, 안 아프고 건강하면 되는거죠. 보통 저녁식사때는 다 모여서 먹는데 오늘은 아이들마다 마치는 시간이 너무 차이가 나서 Lucas, Tom 그리고 Andy, Eddy 요렇게 각각 저녁을 먹었답니다. 김밥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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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Kelly의 English Project 발표연습~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Kelly의 English Project 발표연습~ Andrew 2016. 12. 8.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라살조벨스쿨 7학년에 재학중인 Kelly, 어제 2nd term test가 끝나고 조금 여유가 있나 싶더니 며칠 있다가 English Project 발표가 있어서 연습을 하고 있길래 동영상으로 짧게 찍어 봤어요. 근데 무슨 말이 그렇게 빠른지 ㅋㅋㅋ, 그래도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저도 조금 들리긴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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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자기합리화를 시키는 아이들~

본문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크고 작은 시험을 본 뒤 자주 보이는 자기합리화 현상을 다룬다. 시험 점수가 낮으면 “제일 잘한 아이도 몇 개 틀렸어요”나 “만점 받은 아이들이 없어요” 같은 말로 자신을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표현은 잘하는 아이도 그 정도였으니 나도 이만큼하면 됐다는 식으로 자기합리화를 이끄는 경향을 드러낸다.<br><br>교사는 시험지를 하나하나 살피며 왜 틀렸는지 물어본다. 아이들은 흔히 “실수했어요, 헷갈렸어요”라는 답을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생각해보면, 결국 완벽하게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서 많은 문제를 틀린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남의 시선이나 결과에 대한 과도한 의식 없이 자기 학습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초점을 옮기는 것이 강조된다.<br><br>또한 남과의 비교를 자제하라고 꾸준히 이야기한다. 남을 의식하면 겨우 몇 개를 더 맞힌 사람과 비교하는 잘못된 기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스스로 무엇을 학습하고 있는지에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남을 의식하지 않는 습관이 결국 자기주도 학습으로 이어진다.<br><br>마지막으로 공부의 마무리에 대한 조언이 등장한다. 공부는 스스로 완벽하다고 판단했을 때 끝내고, 그렇지 않으면 밤을 새워서라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끝낼 때까지 곁에서 함께 해주겠다고 다짐하는 자세가 늘 함께 한다고 본문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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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연말연휴 학습스케줄~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연말연휴 학습스케줄~ Andrew 2016. 12. 9.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음주부터 모든 필리핀학교가 연말연휴로 인해 약 2주간 휴교를 하게 되는데 잉글홈 아이들은 이 연휴를 이용해서 평소 학교공부로 인해 하지 못했던 학습들을 조금씩 채워 나갈 계획이고 특히 수학과 독서에 중점을 둬서 학습을 진행해 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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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Happy Friday~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Happy Friday~ Andrew 2016. 12. 10.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들 금요일 저녁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있나요? 우리 잉글홈 아이들은 매주 금요일이면 맛있는 간식을 먹기 위해 외출을 하곤해요. 오늘의 간식은 바삭하고 매콤한 치킨으로 의견이 모아져서 학원을 다녀온 후 치킨집으로 고고씽~ 양념, 후라이드 요렇게 시켜서 먹고 왔어요. 역시 전문치킨집의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Eddy는 열심히 먹고 있는데 무엇이 Tom과 Lucas를 먹지 못하게 만들고 있을까요? ㅎㅎㅎ 오락프로그램 나혼자산다를 열심히 보고 있더라구요.^^ 다들 정신을 챙겼는지 격한 먹기에 돌입했네요.ㅎㅎㅎ Lucas는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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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필리핀학교의 교육방식~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필리핀학교의 교육방식~ Andrew 2016. 12. 10.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Kelly, Andy는 지난주에 2nd term test가 끝이 났고 다음주에는 Lucas, Eddy가 학교에서 term test를 치게 된답니다. 아마 이번주말은 열공모드로 유지해야할 것 같네요.^^ 요즘 들어서 아이들이 계속 많은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과목마다 정말 다양하게 하는 것 같아서 흥미롭더라구요. 팀별로 자기가 맡은 부분을 생각하고 만들어 보고 다시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고치고... 이처럼 필리핀학교의 교육방식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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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유학 시작후 학교입학준비과정~

필리핀으로 조기유학을 시작하는 경우,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ESL 과정 없이 입학이 어려운 사립학교가 많다는 점이 핵심이다. 입학 준비 기간은 대략 3~4개월로 잡히며, 이 기간 동안 영어 실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첫 단계로 레벨테스트를 실시한 뒤 아동의 현재 수준에 맞춘 ESL 교재를 선정하고 약 2~3개월간 ESL 프로그램으로 집중 학습을 진행한다. ESL은 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의 약자로 모국어가 아닌 환경에서 제 2외국어로서의 영어를 배우는 과정으로 이해되며, 보통 쓰기, 읽기, 말하기, 문법 등을 학원 수업으로 다루고 단어 학습과 듣기능력은 방과후 학습으로 보완한다.<br><br>영어 실력의 일정 수준 향상이 확인되면 학교별로 차이가 있지만 약 한 달가량 입학시험 과목을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수학, 과학, 영어(리딩·라이팅·문법), 인터뷰 등이 주된 구성이고, 고등학교 입학시험의 경우 따갈로그어 지식도 요구하는 학교가 있다. 예를 들어 산베다스쿨은 처음 유학와서 입학이 어려운 편이며, 따갈로그어를 요구한다. 반면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은 수학·과학·영어·인터뷰 점수가 합격선보다 높으면 따갈로그어를 모르더라도 입학이 가능하려는 편이다. 입학 후에는 따갈로그어 수업을 스페셜(난이도가 낮은 코스)로 수강할 수 있어 큰 문제는 피한다.<br><br>그러나 이렇게 두 곳의 입학시험에 연이어 불합격하는 경우에는 국제학교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설령 국제학교에 입학하더라도 1년 정도 다닌 뒤 사립학교로의 편입을 권유받는 사례가 존재한다. 가능한 한 처음부터 사립학교 입학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전략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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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보드게임 카페를 다녀 왔어요~

즐거운 토요일에 잉글홈 아이들은 오전에 잠깐 공부를 하고 오후에 머리도 식힐 겸 보드게임 카페를 다녀왔다.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라는 말이 있지만, 본 글은 방문한 현장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한다. 다양한 보드게임이 있는 곳으로 알려진 퍼즐맨션을 먼저 찾아가 단어 학습으로 아침 시간을 마무리한 뒤 점심식사 후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소개된다.<br><br>보드게임 카페의 특징으로, 이곳에서는 여러 가지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Lucas와 Eddy는 보드카페에 처음 방문했는데, 가장 무난한 모노폴리 게임을 선정해 무난하게 시작했다. 모노폴리는 브루마블과 비슷한 분위기로 이해하면 된다. 이러한 구성은 초보자도 비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카페의 매력으로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시켜 함께 즐기며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그런 이유로 현지인들 가운데도 이 카페를 자주 찾는 편이라고 전해진다.<br><br>방문 장소의 분위기도 주목된다. 여러 가지 보드게임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사와 음료를 곁들여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이와 함께 현지 문화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이 묘사되며, 카페를 찾는 방문객들 사이에 친밀한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설명된다. 필리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응이 높아 자주 찾게 되는 곳으로 소개되며, 다양한 체험 요소와 접근성 덕분에 가족 단위나 친구 단위의 방문이 잦은 편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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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Kelly의 여섯번째 순회공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점점 절정에 이르고 있다. 주말마다 쇼핑몰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붐비고 화려한 장식과 캐롤송이 공간을 가득 채워 마음을 들뜨게 한다. 그런 가운데 오늘도 Kelly는 오케스트라 순회공연을 위해 SM 쇼핑몰로 발걸음을 옮겼고, 다가오는 공연은 집에서 아주 가까운 지점의 매장이라 구경도 함께 했다. 아직 연말까지 남은 두 차례의 공연이 더 남아 있어 일정은 빡빡하지만, 아이들의 실력은 갈수록 향상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br><br>한편 Andy는 잠깐 가상현실 VR 체험에 몰두한 모습도 보였고, 현장 분위기는 공연 준비의 긴장감과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층 활력을 더했다. 내년 3월 말 하와이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순회공연이 계속 이어지며, 연습과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의 음악적 성장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매 무대마다 점차 안정적이고 세련된 연주가 돋보이며, 관객과의 호응도 점차 높아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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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조기유학] 필리핀에서도 한국 감을 먹을 수가 있어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잉글홈 조기유학] 필리핀에서도 한국 감을 먹을 수가 있어요~ Andrew 2016. 12. 12. 6: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보통 필리핀에서는 열대과일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아요. 열대과일만 계속 먹다보면 가끔 한국과일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ㅎㅎㅎ 예전에는 한국과일을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요즘은 수박, 귤, 감, 배 등 다양한 한국에서 온 과일들을 다양하게 맛 볼 수 가 있답니다. 요즘은 감이 많이 보이길래 아이들 간식겸해서 한 상자를 구매했는데 원산지가 장성이더라구요. 싱싱하고 맛도 아주 단감이랍니다.^^ 그리고 Lucas는 시험공부 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Eddy와 Andy에게 부탁해서 확인 중이더라구요. 갈수록 철저하게 공부를 하려는 Lucas, 아주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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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조기유학] 내일은 term test가 시작 되는 날~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잉글홈 조기유학] 내일은 term test가 시작 되는 날~ Andrew 2016. 12. 12.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는 내일부터 3일간 term test가 시작되는데요 내일은 math와 AP(사회) 두 과목의 시험을 칠 예정이라서 한국수학문제집까지 뒤져 가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메리마운트 8학년에 재학 중인 Eddy는 화요일부터 term test가 시작되어서 statistics(통계) 과목을 공부하고 있더라구요. ^^ 그리고 Tom은 한국수학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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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일요일 저녁은 삼겹살로 마무리~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일요일 저녁은 삼겹살로 마무리~ Andrew 2016. 12. 12.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고기를 무지 무지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특히 삼겹살이라면 다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데요, 일요일 저녁은 삼겹살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자는 요구(?)에 의해서 저녁식사 메뉴를 급 변경 했어요. 원래는 냉이차돌박이된장찌개를 만들어서 먹으려고 했는데... 어째거나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다들어 주는 편이라서 오늘 저녁은 삼겹살로 주말을 마무리 했어요. 삼겹살을 굽는 동안 아이들은 운동도 할겸해서 농구도 하고~ Tom의 후덜덜한 슛~~~~~~~~~~~~ 저녁을 먹은 후에는 간식으로 군밤도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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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Eddy는 시험 공부중~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Eddy는 시험 공부중~ Andrew 2016. 12. 13. 2: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금 시각 새벽 1시 25분 이 막 지나가고 있네요. 한국은 2시 25분이겠죠. 8학년인 Eddy는 내일 있는 term test를 아직도 공부 중이에요. 보통 2과목씩 치는데 내일만 3과목의 시험이 있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었요. 솔직히 저는 계속 졸려요. 커피를 5잔이나 마셨는데도~ 어제도 Eddy가 거의 새벽 1시까지 공부하고 저는 이래 저래 정리하고 누우니깐 새벽 2시. 그리고 6시에 일어나서 아이들 학교 등교 시키고... 오늘도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Eddy가 공부를 언제 끝낼지 지금으로서는 알 수 가 없네요. Eddy도 처음에는 공부하는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공부하면서 많이 힘들어하고 집중을 못 했었는데 지난 시험을 계기로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 할려는 의지도 너무 많이 강해진 것 같아요. 아마 이번 시험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좋은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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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Tom의 추억의 단어책 LOOK BOOK~

필리핀 조기유학을 다룬 이야기에는 한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헌신이 함께 담겨 있다. 아주 낮은 난이도의 단어책을 찾던 과정에서 룩북이라는 이름의 단어책을 발견했고, Tom이 그 책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중심에 있다. 처음 도착했을 때의 기억처럼, 영어 공부가 쉽지 않았고 학업은 한동안 뒷전으로 밀려 있었다. 게임에 빠져들어 성적은 바닥을 기록했고, 한마디로 답이 없는 상황이었다. Tom은 조카이며, 이 시점에서 가족은 강제적이라고 느낄 만큼의 학습 동원을 통해 바로잡기로 결심했다.<br><br>학습을 시작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알파벳조차 익히지 못했던 시기였기에 멘붕이 오기도 했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여러 차례 떠올랐다. 그래도 포기를 선택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가족의 삶에도 큰 책임으로 다가왔다. “내가 포기하면 조카의 인생이 망친다”는 생각이 악착같은 의지로 바뀌어, 끈기를 더해 밤낮없이 꾸준히 공부를 시켜 나갔다. 그렇게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시작에 불과했다.<br><br>시간이 흐르며 상황은 점차 달라졌다. 룩북을 통해 토플 단어책으로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이제 남은 시간은 약 2년 정도다. Tom의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하면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가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집중적으로 공부를 시켜 왔으며, 이 과정에서 보여 준 노력은 작은 성취들로 쌓여 왔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도 최선을 다해 준비를 돕겠다는 다짐은 변함없다. 토플 단어책으로의 활용은 단순한 교재 이상으로, 대학 진학을 향한 다리 역할이 되어 왔고, 많은 어려움을 이겨 낸 이력은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확신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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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Andy의 학교시험지~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홈스테이 Andy의 학교시험지~ Andrew 2016. 12. 13. 8: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라살조벨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지난 10월, 11월에 쳤던 시험지를 가져 왔는데 과목이 language(문법과 라이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에요. 참고로 필리핀학교에서는 정답이 맞으면 한국학교와는 반대로 줄을 쫙쫙 그어요. 오해 없으시기를 ㅎㅎㅎ 필리핀홈스테이,필리핀홈스테이,필리핀홈스테이,필리핀홈스테이,필리핀홈스테이,필리핀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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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Kelly의 모범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Kelly의 모범상~ Andrew 2016. 12. 14. 1: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Kelly가 지난 1st. term에서 모범상을 받아 왔어요. 각 과목의 선생님들이 프로젝트, 수업태도, 발표력, 숙제 등을 평가해서 주는 상인데 모든 과목에서 A를 받아야만 받을 수 있는 상이기 때문에 우등상만큼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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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조기유학] 필리핀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은 편견~

언론의 보도 중에는 필리핀이 안전하지 않다는 인상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인들 사이에서의 이권 다툼이나 유흥지역에서의 사건이 주로 지목되는 경향이 있다. 이와 달리 필리핀인들이 한국인에게 해를 끼친다는 일반화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교민 사회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사례가 많은 편이다. 따라서 무작정 불안감을 키우기보다는 구체적 사건의 맥락과 지역적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한국인과의 직접적인 갈등이 아닌 경우가 많다는 점도 확인되며, 필리핀 현지의 다채로운 삶이 교민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br><br>필리핀에 8년 동안 거주해 온 경험으로 보았을 때, 위험하다고 느낀 적은 단 한 차례도 없다고 전해진다. 만약 심각한 위협이나 위험한 상황이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면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한국으로 돌아왔겠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특정 사례 하나에 의해 전체를 판단하기보다는 다양한 상황과 지역의 차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한두 가지 사건이 전부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관점 아래, 사람사는 세상은 어딜 가나 다 비슷한 면이 존재한다는 인식이 강조된다. 지역별 치안 상황과 사회적 맥락을 균형 있게 살피며, 편협한 시각으로 편견을 키우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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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조기유학] 잉글홈은 그냥 일반 홈스테이가 아니에요~

잉글홈은 일반 홈스테이의 개념을 넘어서는 학습 중심의 관리 체계로 소개된다. 전통적인 홈스테이는 외국의 유학생이 현지 가정에 머물며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데 초점을 둔다고 설명되지만, 잉글홈은 여기에 학습 계획 수립과 학습 자료 제공, 학습 습관 형성까지 포함하는 학습관리전문 홈스테이로 정의된다. 유학의 목적은 단순히 영어 회화 실력의 향상뿐 아니라 현지 학교에서 과목별 성취를 높여 내신 성적을 개선하고, 그에 따라 영어 능력의 전반적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춘다.<br><br>현지 학교에서의 체류는 각 과목의 성취도와 꾸준한 공부 습관 형성이 결합될 때 비로소 효과를 낸다. 따라서 체계적인 학습 계획과 꾸준한 예습·복습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학습 관리자는 아이가 스스로 학습 틀을 확보하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학습 자료의 다양화와 구체적인 학습 계획 수립을 통해,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찾아가도록 돕는 과정이 중요하다.<br><br>학습 부진 아이들은 학습 방법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학습 관리전문 홈스테이가 제공하는 구조화된 학습 환경이 큰 차이를 만든다. 꾸준한 노출과 반복을 통해 습관이 자리 잡히면, 점차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이 생겨난다. 잉글홈의 목표는 아이가 학습 흐름을 스스로 이해하고, 필요한 자료를 활용해 계획적으로 공부를 이어나가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학습 방법을 찾고 적용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체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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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극과 극~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극과 극~ Andrew 2016. 12. 15. 1: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조기유학 오늘 Lucas는 월요일부터 치렀던 term test가 오늘로써 끝~ 그래서 필리핀학교의 필리핀친구들이랑 내일 교환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쇼핑몰에 다녀 와서 피곤했는지 일찍 꿈나라로~ 내일 학교에서 크리스마스파티때 패션쇼 한다고 저렇게 한번 차려 입고 인증샷~ㅎㅎㅎ Lucas는 꿈나라여행 중~ 이와는 반대로 화요일부터 시험이 시작된 Eddy는 내일까지 시험이 있어서 지금 이시간에도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Tom도 내일 수학 long test가 있어서 옆에서 함께 공부를 하고 있어요.^^ 내일 Eddy도 시험이 끝나면 하루 푸~욱 쉴거에요.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조기유학,필리핀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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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을 위한 저의 블로그는요~

필리핀 조기유학 홈스테이의 초창기는 무지에서 시작된 블로그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정리되지 못한 채로 남아 있어 읽는 이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지금도 수습은 쉽지 않아 마음을 다잡기 어렵다는 느낌이 지속적으로 전해진다. <br><br>유학 중인 아이들의 학습 관련 자료가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점이 눈에 띄며, 이러한 현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가 블로그의 중심으로 자리한다. 따라서 필리핀 조기유학과 최고의 홈스테이로 꼽히는 알라방 잉글홈을 중심으로 학습적인 부분에 실제 근거를 바탕으로 한 포스팅을 자주 올리려는 방향성이 분명해졌다. <br><br>필리핀 조기유학을 계획 중인 부모님들께는 학원이나 업체를 상담하기 전에 실제 상황에 대한 사실적 정보를 바탕으로 한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또한 필리핀 조기유학이나 영어캠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카톡이나 쪽지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br><br>바람은 어디에서 어떤 유학생활이 이뤄지더라도 아이들이 제대로 된 유학을 통해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결과를 얻는 것이다. 가끔 유학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를 접할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제공과 신중한 판단으로 도움을 주려는 노력이 지속된다. Andrew(englhomestudy) 님의 이웃 추가나 새 글 수신 권유와 같은 문맥은 포함되지 않으며,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의 전달이 핵심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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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제가 가장 아끼는 매니저 Tom~

필리핀 조기유학 현장에서 가장 아끼는 매니저로 불리는 Tom 이야기가 중심이다. 아이들이 시험으로 3일 정도 늦게까지 공부하던 시기에는 함께 지내며 체력이 고갈되는 모습도 목격되었고, Eddy의 시험이 마무리되는 내일이면 올해 모든 시험 일정이 끝난다고 전해진다. 내일 하루는 쉬고 싶다는 바람이 조용히 전해지기도 한다. 이런 바쁜 와중에도 잉글홈의 매니저 Tom은 늘 돋보이는 존재로 남아 있다.<br><br>Tom은 해외 경험이 풍부하고 영어실력도 뛰어나며 아이들을 잘 따라붙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의 경험이 눈에 띈다. 특히 아이들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가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지난번에는 필리핀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테솔 자격증 시험까지 치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br><br>이번에는 호주에서의 일정이 끝난 뒤 1월 초에 필리핀 영어캠프에 합류해 함께 캠프를 진행할 예정인 소식이 전해진다.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아이들의 학습과 안전을 함께 챙겨 왔던 Tom의 역할은 앞으로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Tom이 있어 현장의 안정감과 신뢰가 더 커진다는 평가가 지속적으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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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Lucas가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 받았어요~

필리핀 조기유학을 와서 현지 학교에 다니면 현지 아이들과 친분이 생기고 가끔 생일파티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 받는 경우가 있어요. Lucas도 학교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되어 피자 두 판을 준비해 갔고 아침부터 피자를 들고 당당히 교실로 걸어 갔습니다. 교직원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도 한가득 준비되어 있었고, 파티 분위기에 맞춰 서로 나눠 먹는 모습이었습니다.<br><br>오늘은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필리피노 친구 집으로 초대를 받아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올해 처음 입학한 Lucas는 필리핀 조기유학을 시작했고, 입학 전 영어 준비가 충분하지 않으면 언어 소통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현지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잉글홈에 재학 중인 아이들은 한국인 친구보다 필리핀 친구와 더 많이 교류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소개됩니다. 이는 입학 전 영어 실력을 키워 국제학교보다 사립학교 입학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시켜 온 결과로 설명됩니다.<br><br>또한 학교에서는 입학 후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 사용을 원칙으로 강조합니다. 한국인 친구가 한국어로 말을 걸더라도 반드시 영어로 대답하도록 교육하고 있어 스피킹 실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필리핀 조기유학을 와서 학교에서도 한국말 사용이 자주 된다면 의의가 희석되고, 현지 친구들을 배려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들이 모국어를 사용하지 않는 상대를 배려해 영어로 소통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영어 소통 능력 강화와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동시에 키워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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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극과 극 2탄~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홈스테이 극과 극 2탄~ Andrew 2016. 12. 16.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 포스팅을 올리면서도 갑자기 웃음이 나더라구요. 어제는 Lucas가 시험이 끝나서 푸~욱 잤는데 오늘은 Eddy가 시험이 끝나서 그 처지가 뒤 바꼈다는 사실. ㅎㅎㅎ Lucas는 내일 아침10시까지 그려서 선생님한테 메일로 보내야 한다고 열심히 뭔가를 그리고 있고 Tom은 SAT도서를 읽고 있어요^^ Eddy는 어제의 Lucas처럼 일찍감치 꿈나라로~ㅎㅎㅎ 내일부터는 Lucas, Tom이 1월 3,4일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로 인해 긴 휴교로 학교를 가지 않고 Eddy는 내일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끝으로 휴교를 하고, Kelly와 Andy는 21일 휴교를 한다고 하네요. 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가 생일 파티에 초대해서 갔는데 Eddy가 잘못 알았는지 생일이 내일이라는~ ㅎㅎㅎ 내일 학교에서 교환할 크리스마스선물과 생일인 친구에게 줄 생일 선물을 사러 쇼핑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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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요즘 제가 블로그에 자주 포스팅하는 이유는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요즘 제가 블로그에 자주 포스팅하는 이유는요~ Andrew 2016. 12. 17.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제가 한동안 포스팅이 뜸 했는데 귀찮은 것도 있었고 아이들 학습에 더 신경을 쓰다 보니 소홀해 지더군요. 그런데 2주전인가 지금까지 포스팅 해놓은 것을 하나 하나 살펴보니 아이들이 필리핀조기유학해온 하나의 히스토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특히 필리핀장기유학하는 아이들 같은 경우는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에 별거 아니지만 아이들의 학습상황과 일상생활들을 열심히 포스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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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이나 필리핀 영어캠프를 선택시 필리핀 홈스테이? 필리핀 대형어학원?

필리핀 조기유학이나 필리핀 영어캠프를 선택할 때 보통은 필리핀 홈스테이와 대형 어학원 사이에서 고민이 생긴다. 홈스테이는 대개 규모가 작아 인지도가 낮은 편이어서 지인 없이 선택하기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어학원은 광고가 많고 유학원에 등록된 곳이 많아 비교적 신뢰가 가는 편이다. 다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조기유학이나 영어캠프의 특성상, 규모가 커질수록 학습 관리나 생활 관리에 한계가 분명히 있다. 가디언이 아닌 단기로 파트타임으로 활동하는 스태프가 주된 관리 역할을 맡는 경우도 있어 책임감 있는 운영이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br><br>그런 상황에서 가디언이 중심이 되어 아이들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시늉만 하는 관리가 아니라 아이들 학습에 맞춘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교재를 선정해 아이들과 함께 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나와 온다. 실제로 캠프를 함께 운영하는 스태프의 업무 범위도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교실 수업의 학습 상황을 보고받고 안전을 위한 활동은 함께 수행하되 그 이상의 학습 주도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br><br>현재 홈스테이에 아이들이 맡겨진 가정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가디언의 역할이 어떤지 물어보는 것이 좋다. 학습은 누가 주도하는지, 생활 관리는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답변은 현 상황을 직접 드러낸다. 아이들의 학습 수준에 맞춘 계획 수립과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지,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과 생활이 조화롭게 운영되는지가 핵심 포인트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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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Tom 매니저가 호주에서 보내온 사진들~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대표 스텝인 Tom매니저가 호주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보내졌다. 현재 호주에서 봉사활동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 속 분위기는 호주의 넓고 맑은 풍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하늘이 끝없이 파랗게 펼쳐진 모습과 어디에서나 방목돼 자라는 소들이 어울리며, 여행의 여운을 남긴다.<br><br>보낸 사진 가운데 하늘을 담은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라는 설명이 따라붙는다. 13년 전 신혼여행 때의 기억이 떠오른다고 전해지는데, 당시의 기억은 맑고 파란 하늘과 들판의 소들로 남아 있다. 그때의 기억이 현재의 사진과 함께 다시 떠올라 보는 이로 하여금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br><br>또한 Tom매니저의 변화가 주목된다. 뒷모습에선 근육감 있는 체격과 남성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진다고 전해진다. 현재 몸무게는 약 95킬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체중은 거의 40킬로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진다. 머리 크기는 예전 모습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보이며, 여전히 활기찬 분위기를 풍긴다.<br><br>사진 속 활동에 대해서도 간략한 설명이 덧붙여진다. 봉사활동이 끝난 뒤 약 5일 정도의 여정을 계획 중이며, 이 기간에 더 멋진 사진들이 더 보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아 있다. 곧바로 추가 사진이 공유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다시 한 번 호주에서의 현장감을 전한다.<br><br>마지막으로 잉글홈의 핵심 스텝으로서 Tom매니저가 보여주는 열정과 지속적인 활동 의지가 강조된다. 앞으로도 현지 봉사와 학업을 병행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들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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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ATC MALL 야외연주회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막둥이 Andy는 내일 학교에서 교환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ATC에 다녀왔다. 학년별 선물 규정은 고학년은 고르기가 쉽지만 저학년은 미리 가격이 정해져 있어 남녀 구분 없이 200~300페소 수준의 선물을 준비하라는 방식이다. 이 기준에 맞는 선물 찾기는 여간 애매하지 않다 보니 겨우 연필꽂이로 정해 구매에 이르렀지만 Andy 마음은 여전히 들지 않는 듯 투덜거렸다.<br><br>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인 Kelly도 ATC에서 연주회를 펼쳤다. ATC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필리핀 최대 부동산 그룹인 아얄라 그룹이 운영하는 쇼핑몰로, 주고객층이 부자층인 만큼 분위기가 다소 고급스럽다 느껴지는 곳이다. 잠깐 사진으로도 느껴보길 권한다. 수제사탕을 파는 곳에서는 큰 사탕 안에 산타가 들어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사탕을 열어 가늘고 얇게 만들고 또 다시 전용 칼로 톡톡 쳐 떨어뜨리면 단면에 산타 모양이 나타났다. 신기한 광경이었다.<br><br>짧은 옷차림과 크리스마스의 조합은 한여름 밤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쇼핑몰 곳곳은 크리스마스로 화려하게 치장을 마쳤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한 행렬은 주말마다 몰려드는 사람들로 북적였고, 쇼핑몰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가족 단위로 탈 수 있는 전기기차도 운행됐다. 타보고 싶지만 잉글맘의 반대에 부딪혀 포기하는 분위기가 읽힌다.<br><br>보너스 컷으로 ATC Mall에서 펼쳐진 불꽃놀이 쇼가 있다. 내년 초까지 이곳의 불꽃놀이쇼가 매주 주말에 이어진다고 안내가 있었다. 한편으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사방으로 퍼지며 선물 준비와 함께 쇼핑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모습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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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Andy의 Reading CUA 시험지~

필리핀 학교는 매 학기말에 Culminating Unit Assessment의 약자인 CUA를 치르며, 이는 학기말 시험이다. 이 블로그에서 말하는 2학기 말의 CUA 리딩시험지를 Andy가 가져와 “완벽하게 다 맞았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 핵심이다. 필리핀 학교의 정답 채점 방식은 한국과 달리 정답일 때 줄을 쭉쭉 그어 체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덧붙여져 있다.<br><br> Andy는 현재 라살조벨스쿨(Lasall)에서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시험지를 통해 필리핀에서 초등 3학년의 영어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엿볼 수 있다고 본다. 시험지에 담긴 내용과 채점 방식은 아이의 현재 영어능력의 구체적 단면을 보여 주며, 조기 해외 학습 환경이 언어 습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한다.<br><br> 이 글은 아이를 유학시키는 이유를 한 가지로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미래에 아이가 무엇인가를 스스로 선택할 때 그 선택의 폭을 넓히려는 의도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접하게 하려는 목적이다. 또한 부모의 시각에서 자녀의 국제적 교육 경험이 장래 선택의 폭을 넓히는지에 대해 주목하며, 자녀의 학습 환경이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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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의 코스튬 파티~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새로운 소식이에요.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라살조벨스쿨은 보통 짧게 라살스쿨이라고 부르는, 영어 실력이 다소 높은 수준의 사립학교로 알려져 있어요.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 입학은 까다로운 편이라 한국 아이들의 재학 비율은 타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그만큼 영어 실력이 팍팍 늘어나는 환경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 중 하나도 바로 라살스쿨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br><br>라살스쿨 학생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다양한 행사도 매우 많이 열리기로 유명해요. 그중에서도 알라방 홈스테이가 제공하는 숙소와의 연계 속에서 학생들이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돋보여요. 오늘은 특히 동화와 만화를 주제로 한 코스튬 파티가 열렸다고 해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매 순간에 담겨 있어 보는 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교감 선생님도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참여했다고 들려요.<br><br>안전하고 수준 높은 학군에 위치한 알라방 홈스테이는 학습 환경뿐 아니라 생활 환경도 확실히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어요. 아이들이 학교의 정규 활동과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라살스쿨의 엄격한 학풍 속에서도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고 있는 점이 특징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체계적이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조합된 환경이 알라방 홈스테이가 추구하는 교육 방향과 맞물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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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아이들이 농구장 가는 길에~

알라방 홈스테이 지역은 구경하는 이의 마음에 강렬한 충격으로 남았다. 따갈로의 유명한 따알화산이 위치한 지역을 지나 알라방 홈스테이가 있는 곳으로 접어들 때부터 넓고 쾌적한 빌리지가 시선을 끌었다. 출입구마다 경비원들이 지키고 있었고, 주변에는 다양한 모양의 주택들이 줄지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택의 규모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크고 멋진 집들이 많이 보였다.<br><br>아이들이 필리핀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집에 다녀오면 미로를 통과한 듯한 느낌을 받곤 한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아이들조차도 집의 규모에 놀라는 모습이 자주 보였고, 그런 환경은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안전하고 질서 있게 관리된 공간에서 생활환경의 질이 높아 보였고, 당시로서는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해진다.<br><br>알라방 홈스테이는 학군과 생활 인프라 면에서 최적의 조건으로 평가되었다. 넓은 정원과 조용한 주거 환경은 학습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고, 빌리지 안의 시설 접근성도 우수했다. 다양한 주택 양식이 어우러진 경관은 지역의 정체성과 매력으로 작용했고, 생활의 편의성을 함께 제공하는 요소로 작용했다.<br><br>또한 지역의 분위기는 체계적 관리와 이웃 간의 상호 작용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경비 체계와 공동체의 협력은 안전한 생활의 기본으로 여겨졌고, 유학생들에게는 학업과 적응의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했다. 이처럼 알라방 홈스테이는 넓고 고급스러운 주거 환경과 체계적 관리, 뛰어난 학군이 결합된 형태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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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필리핀선생님과 아이들과의 관계~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유학 필리핀선생님과 아이들과의 관계~ Andrew 2016. 12. 22.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유학의 학습전문관리형 잉글홈의 소식이에요~ 필리핀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생과의 관계가 유난히 돈독해요. 지금까지 필리핀 유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다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할거에요. 때로는 부모님 같고 때로는 친구 같은 이런 이상적인 관계에 저도 한번씩 감동을 받곤 해요. 얼마전에 필리핀 유학을 7년 동안 하고 있는 Andy가 예전에 다녔던 유치원에 갔었는데 유치원때의 선생님이 Andy를 보자마자 격한 포옹을 해주시면서 너무 너무 반가워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이사진 한장만으로도 필리핀선생님과 학생의 관계가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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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Kelly의 토플수업~

필리핀 유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의 소식은, 가끔 필리핀 유학에 대해 편견을 갖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으나 주로 주변에서 본 실패 사례를 의식한 반응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미국이나 영국, 캐나다 등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도 마찬가지로 공부 의지와 학습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실패 가능성은 높다는 시각이 함께 제시된다. <br><br>그런 맥락에서 홈스테이 잉글홈은 학습 환경과 가정형 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의 집중도와 시간 관리가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브라질에서 공부하고 아이비리그 프리스턴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조카의 사례를 통해, 필리핀 유학이라고 해서 아이비리그 입학의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학업에 대한 성실한 노력과 꾸준한 관리가 뒷받침될 때 충분히 도전할 만한 길이 남아 있다는 메시지가 핵심이다. <br><br>Kelly의 최종 목표는 아이비리그에 입학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인데, 이 꿈을 향해 현재도 열심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비리그 입학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필요한 학습 전략과 동기 부여가 지속적으로 제시되며, 홈스테이 환경이 그것을 뒷받침하는 방식이 구체적으로 언급된다. 또한 필리핀 유학의 편견을 불식시키고, 올바른 준비와 지원 구조가 합리적으로 작동하면 글로벌 무대에서도 충분히 성장 가능하다는 점이 또렷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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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Tom이 호주에서 보내온 시티 전경~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굿맨 Tom은 현재 호주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호주 사진에 이어 오늘은 시티 전경 사진을 톡으로 보내 와 분위기를 전해준다. 도심마다 번쩍이는 네온과 분주한 보행자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조기유학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현지 생활의 다양성과 현장감을 확인할 수 있다.<br><br>예전 신혼여행 때 편의점을 찾아 한 병의 콜라를 구하기 위해 영어가 막히자 손짓발짓으로 해결해 본 기억이 떠올랐다. 당시의 간단한 말 한마디를 영어로 못해서 겪은 작은 해프닝들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한다. 이처럼 현지 환경에서의 작은 시행착오가 영어 소통 능력의 성장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또한 가족과 함께 호주에서 자라거나 이민 온 한국인 아이들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재 4살인 꼬마아가씨는 태어나자마자 호주로 와 발음이 뛰어나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언어 발달과 문화 적응이 눈에 띄게 진전되고 있음을 전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잉글홈의 교육 철학과 맞물려, 현지 적응과 영어 노출의 중요성을 뚜렷이 부각시킨다.<br><br>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얻은 다채로운 경험도 함께 전해진다. 현지 봉사활동과 학생 관리, 추천과 코칭의 역할 속에서 자부심이 커졌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말한다. 이러한 노력이 모여 잉글홈의 강점으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영어 교육과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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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을 위한 음식~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을 위한 음식~ Andrew 2016. 12. 23. 7: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조기유학을 오면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아이들의 건강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더욱이 저희 가족도 같이 음식을 먹기에 먹거리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음식도 제가 직접 해요. 필리피노 요리사가 아무리 한국 음식을 잘해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게다가 요리 좀 한다 싶으면 얼마나 곤조통이 심한지...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같은 반 한국아이가 도시락 반찬으로 양념 대충 바른 깻잎을 달랑 몇장 싸가지고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기도 한다고 해요. 만약 아이의 부모가 그 사실을 알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지... 필리핀 조기유학 필리핀 영어캠프를 오는 애들도 마찬가지에요. 보통은 점심시간에 대충 도시락으로 학원에서 식사를 하도록해요. 물론 도시락으로 먹을 수 도 있겠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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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아이의 영어실력이 낮은데 필리핀 학교를 갈 수 있나요???

알라방 홈스테이의 아이 영어실력이 낮은 데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지에 관해 자주 묻는 부모님들이 있다. 보통 가디언들은 아이의 실력이 낮으니 ESL 프로그램이 있는 국제학교에 입학해 공부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ESL프로그램은 영어가 부족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제도이므로 그 자체의 조합은 맞는 말이다. 다만 중요한 점은 알라방 홈스테이의 가디언들이 국제학교의 실제 환경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br><br>ESL프로그램이 있는 국제학교는 입학이 비교적 용이해 보일지라도, 한국 아이들의 비율이 높은 탓에 영어실력을 실제로 늘리기에는 그리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이 상식으로 여겨진다. 한국 아이들이 많아지면 현지 학생들 간의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이 줄고, 의사소통의 중심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결국 영어를 배우는 환경으로서의 진정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그래서 현장의 판단으로는 우선 국제학교 입학보다는 꾸준한 학습을 통해 사립학교로의 진학을 준비하는 방향이 더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꾸준히 향상되고 있으며, 이는 학습 강도를 높이고 다양한 영어 노출을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런 흐름이 지속될 때 실제로도 영어 사용 능력이 안정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br><br>부모님의 동의 하에 아이들 학교 성적표를 공개하는 이유 역시 성적의 지속적 향상을 독자들에게 보여 주려는 의도에서 비롯된다. 성적 향상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닐 수 있으며, 학습 환경과 프로그램 선택의 효과를 가늠하는 실증 자료로 작용한다. 따라서 현재의 전략은 아이의 영어실력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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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Tom이 보내온 호주 바닷가 사진~

알라방 홈스테이가 톰이 보내온 호주 바닷가 사진을 다룬다. 이전에는 호주 시티 사진을 보냈고 이번에는 해변 풍경이 담겼다. 호주인들과의 다양한 대화도 함께 전해지며 현지 생활의 활기도 엿려진다.<br><br>미국식 영어를 쓰는 톰이 호주의 브리티시 영어 발음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끔 막히는 일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래도 호주에서 고급 영어 환경에 노출되며 자연스레 언어적 감각이 다듬어지는 모습을 보인다고 전해진다. 발음 차이가 나라마다 존재한다는 점이 강조되며, 미국식 영어가 반드시 정답은 아니라는 인식이 필요하다고도 언급된다.<br><br>또한 영어를 두고 어떤 형태가 ‘제대로 된 영어’인지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는 메시지가 있다. 필리핀에서 배운 영어를 두고 말하는 다툼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고, 그것이 과연 어떤 영어인지 근본적으로 질문해 보자는 제안이 등장한다.<br><br>일반적인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상호 간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상태를 의미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나아가 유학 중이라면 상위 영어권 대학의 수업을 따라갈 정도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기준도 제시된다. 그것이 곧 실제로 잘하는 영어의 한 형태로 받아들여지며, 다양한 환경에서의 소통 가능성을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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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파수꾼 스카이~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파수꾼 스카이~ Andrew 2016. 12. 25.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에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항상 함께하는 마스코트 겸 파수꾼이 있어요~ 그 이름은 스~카이~, 순수혈통의 골든리트리버인데 필리피노한테서 3년전에 분양을 받았어요. 원래 분양 받았을때는 이름이 루시오 였는데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 모두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라고 스카이로 이름을 바꿨어요. ㅎㅎㅎ 이 녀석이 참 똑똑한 것이 아이들한테는 절대 짖지 않지만 낯선 어른들한테는 엄청나게 사납게 짖더라구요. 골든이가 순해서 집을 못 지킨다는 말은 글쎄요~ 그래서 그런지 필리핀 홈스테이 캠프 오는 애들마다 다들 스카이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벌써 4년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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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Andy가 생일파티에 초대 받아서 다녀 왔어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Andy는 생일파티 초대를 자주 받아 다녀오며 장소와 이벤트가 다양한 편이다. 예전에 소피아의 생일 파티에 다녀왔을 때는 궁전처럼 보이는 어마어마한 집에서 파티를 열고 아이들이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기구도 준비되어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단위의 참가와 아이들 간의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br><br>생일 파티에 갈 때는 보통 부모나 보모가 함께 동행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자유롭게 놀며 부모들은 서로 아이들 교육에 관한 정보를 나누며 시간을 보낸다. 이웃들의 교류와 정보 공유가 파티의 중요한 축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또한 Andy의 친구 소피아는 미국에서 태어나 필리핀으로 온 지 이제 겨우 1년 정도 되었는데, 스페셜 필리피노 수업을 함께 들으며 더 깊이 친해지게 된다.<br><br>또한 Andy가 자주 자랑하던 프리샤도 파티에 참석했고, 한 장난스러운 물음에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프리샤는 Andy가 가장 아끼는 남자친구라고 답하며 관계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모습이 파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생일파티는 다채로운 공간과 활동, 그리고 서로의 관계와 교육 정보를 교류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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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파도 치는 필리핀의 캐러비안베이~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연휴에 워터파크를 다녀왔다. 필리핀의 캐러비안베이라고도 불리는 SPLASH ISLAND에는 다양한 슬라이드와 파도풀이 있어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장소로 꼽힌다. 크리스마스 연휴여서 고향으로 떠난 이들이 많아 다소 한적한 분위기였고, 긴 줄이 없고 조용하며 아늑한 environment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날이었다.<br><br>공연 공연도 들려왔고, 거품 이벤트도 펼쳐져 남녀노소 구분 없이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의 세계에서 뛰고 노는 모습이 활발하게 나타났으며, 체험 형태의 놀이들이 아이들에게 신나는 추억으로 남았다. 파도풀과 슬라이드의 짜릿한 맛을 만끽하며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 사이에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br><br>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카누를 타고 조용히 물살을 가르는 아이들도 있었고, 서로 도우며 부지런히 노를 저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행사가 겹치지 않는 시기에 찾아온 이곳은 여유롭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으로 여겨졌고,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협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체험했다. 이곳에서의 하루는 바다의 캐러비안에서의 즐거움을 넘어서 가족 간의 유대와 아이들 마음속의 순수한 기쁨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 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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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캠프와 유학을 위한 어학원 선정은요~

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따가이따이는 화산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며, 이곳에서 어학원 운영 경험이 쌓이는 동안 가장 큰 어려움은 필리핀 선생들 관리였다. 필리핀 사람들의 특성상 책임감이 부족하고 가족을 중시하는 문화로 인해 결근이 잦고 학생들하고의 트러블도 가끔 있어 하루 일과가 선생들과의 면담으로 시작되곤 했다. 운영자가 외국인인 경우도 많아 어학원을 운영하는 데 애를 먹은 기억이 있다.<br><br>그래서 알라방에서 연계학원을 선정할 때는 되도록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어학원은 피하는 경향이 생겼다. 한국 사람들이 운영하는 알라방 어학원 대부분은 홈스테이에서 어학원을 차려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경험이 부족한 이들이 제대로 운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많았기 때문이다. 알라방 어학원을 처음 접한 아이들을 보내 보았지만 학습적으로 문제가 생기거나 선생이랑 갈등이 생길 경우 한국인 운영자와의 면담을 통해 피드백을 받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다 보니 알라방 어학원은 다르지 않다고 여겨지기도 했다.<br><br>현재는 필리핀인 운영 학원에 아이들을 보내 학원 운영자에게 컴플레인을 하면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잉글홈에서는 학원 선정 시 참관하에 아이들과 Tom 매니저가 여러 선생님과 데모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들의 의견과 Tom 매니저의 의견, 그리고 운영진의 의견을 종합해 학원을 최종 선정한다. 과거의 기억을 되새길 때, 처음 원장이 무섭게 느껴졌던 순간도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학습상의 피해를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금전적 손해는 감수하더라도 아이들의 학습이 망가지는 상황은 피하고자 하는 자세가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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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예전에 운영 했었던 학원 사진들~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 홈스테이 예전에 운영했던 학원 사진들을 컴퓨터에서 정리하다 보니 우연히 발견했다. 당시의 분위기와 배경이 지금 보아도 참 멋지다며 흥미롭게 느껴진다. 시골이라는 위치 덕분에 공기도 맑고 상쾌하였으며, 다만 근처에 있는 아주 큰 호수 따알호수로 인해 습기가 꽤 심했던 기억도 남아 있다. 학원이 있었던 곳은 따가이따이라는 관광지 겸 시골마을로 알려진 장소였고, 인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으로 꼽히는 따알화산이 있다. 이 화산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곳 중 하나로도 소개된다.<br><br>그 배경은 정말 끝내주는 풍경을 자아냈다. 학원 운영 시절에는 주변 경치를 보며 공부나 수업 내용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충분했고, 때로는 근처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며 화산 전경을 바라보는 여유로운 순간도 있었다. 화산의 모습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로 다가와 기억에 남는 풍경으로 남아 있다. 학교와 생활이 한꺼번에 어우러진 환경 덕분에 학습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던 시기였다고 여겨진다.<br><br>지금도 생각을 정리하거나 머리에 생각들이 가득 찰 때면 이와 같은 풍경을 떠올리곤 한다. 알라방 홈스테이는 문화적 교류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며, 방문하는 이들에게도 비슷한 감상을 선사하리라 여겨진다. 기회가 되면 한 번쯤 방문해 보기를 권해도 좋은 곳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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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알라방 근처에는 싱싱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어요~

필리핀 조기유학 알라방 근처에는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잉글홈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해산물로, 집에서 10분이면 언제든 당일 들어와 바로 소진되는 싱싱함이 특징이다. 해산물을 고기보다 선호하는 편이라 잉글홈 아이들과 자주 이용하지만, 모든 해산물이 당일 들어와 신선도가 유지되므로 만족감이 크다.<br><br>알라방 인근 해산물은 참치와 연어도 쉽게 맛볼 수 있고, 라푸라푸로 불리는 생선은 한국의 다금바리와 비슷한 맛으로 활어회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알리망고라 불리는 게는 몸통보다 집게 속에 알이 꽉 차 있어 다양한 조리로 즐길 수 있는데, 석화나 버터구이, 스팀 요리로 맛있게 먹는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리비는 모짜렐라 치즈와 갈릭 소스를 얹어 구워 먹으면 입 안 가득 풍미가 퍼진다.<br><br>맥주와의 매칭도 인기인데, 산미켈 맥주처럼 독일 맥주에 버금가는 산미와 함께 해산물을 곁들이면 맛의 균형이 잘 맞는다. 깔라만시를 아주 작게 쪼개 간장 소스에 곁들여 먹는 방식도 흔하고, 바나나잎에 음식을 올려 담아 내는 식문화도 눈에 띈다. 알리망고 집게 요리는 랍스타에 버금가는 맛으로 꼽히고, 오징어 먹물 요리는 보기에는 다소 독특해 보이지만 맛은 한층 깊다. 먹물 소스를 마늘볶음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진한 풍미가 좋다. 해산물과 함께 나오는 그린 홍합 버터구이는 국물이 시원해 수산시장 방문 시 끓여 먹기도 한다.<br><br>이처럼 싱싱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조리법은 아이들 입맛을 자극하고, 신선한 재료가 당일 들어와 바로 소진되기에 맛의 신선도가 유지된다. 먹는 방식과 음식의 다양성은 해산물 매력을 한층 더 살려 주며, 알라방 인근에서 해산물과 함께하는 식사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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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우리 아이를 위한 올바른 영어캠프를 고르는 방법~

필리핀 영어캠프를 보내려는 부모님들은 먼저 업체를 고르는 일부터 시작한다. 지인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 광고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후보를 압축해 가고, 마지막에는 브랜드를 기준으로 최종 선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이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핵심은 브랜드를 과신하지 말자는 것이다. 한국인도 브랜드 선호 경향이 강한 만큼 마케팅에서 포장과 과장에 쉽게 현혹되지만, 실제 관리 체계가 튼튼해야 아이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캠프를 경험할 수 있다.<br><br>브랜드가 비싸고 인기 있는 이유가 반드시 관리의 질과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지적된다. 포장된 이미지에만 주목하면 실제 현장 운영은 엉망일 수 있으며, 그 피해는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화려한 마케팅 외에 실질적인 관리 체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현지 코디네이터의 배치와 안전 관리, 학습 프로그램의 질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일괄적으로 유명 브랜드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으며, 비용 대비 실질적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꼼꼼히 비교하는 습관이 필요하다.<br><br>선택 과정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포인트로는 현지 운영 인력의 구성, 안전 매뉴얼의 구체성, 아이들의 일정 관리와 피드백 체계, 학습 환경의 다양성과 질, 비상 대응 프로토콜의 명확성 등이 있다. 또한 학생별 학습 목표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여부도 큰 차이를 만든다. 브랜드의 인지도보다 현지 운영의 실제 실행 능력과 책임 있는 관리 역량이 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결국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자세가 올바른 필리핀 영어캠프 선택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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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크리스마스 케익과 수제돈까스~

필리핀은 카톨릭 신자 비율이 높아 크리스마스가 도시의 분위기와 가정의 분위기를 모두 지배하는 시기로 여겨진다. 각 집마다 반짝이는 장식과 캐롤이 가득하고,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신정이 시작되는 기간에는 시내 교통이 한가해지는 특이한 현상이 찾아온다. 이 기간 동안은 고향으로 귀향하는 이들이 많아 도로가 여유롭고 한적해지며, 일상과는 다른 느긋함이 나타난다. 필리핀 홈스테이도 그 분위기에 함께 맞춰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만끽한다.<br><br>잉글홈 아이들은 연휴 동안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며 지내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간식으로 케익과 수제 돈까스를 함께 즐긴다. 필리핀 제과점에서 케익을 판매하지만 달고 느린 맛이 많아 가격대도 높게 느껴지는 편이라 한국 제과점을 자주 이용하는 방식이 선택된다. 필리핀 홈스테이에서 잉글홈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한국 제과점은 아이들이 원하면 언제든 빵을 구할 수 있는 환경으로 위치하고 있다.<br><br>이번에는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큰 케익 두 개를 준비했는데, 순식간에 모두 사라져 버렸다. 또 다른 요청으로 돈까스를 만드느라 싱싱한 살코기를 다루고, 달걀에 먼저 입히고 빵가루를 묻혀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과정이 이어졌다. 빠른 시간 안에 완성된 돈까스와 함께 소스도 만들어져 한 편의 요리 마법처럼 여겨질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남겼다. 배에 가득 찬 만족감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더 깊어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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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조기유학과 캠프는 왜 소수정예로 관리해야 할까요?

필리핀 조기유학이나 캠프는 소수 정예로 관리될 때 교육의 질이 높아진다고 여겨진다. 인원이 많아지면 관리가 형식적이거나 표류하는 경우가 많아져 아이들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챙기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운영 측면에서는 더 많은 수익이 가능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관리의 필요성은 상대적으로 약해진다는 판단이 나타난다.<br><br>학원 중심의 운영을 유지하던 때와 비교해, 학습 관리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홈스테이 방식으로 전환한 사례가 소개된다. 아이들의 특성상 학원 수업과 방과후 학습을 스스로 따라가기가 어렵고, 특히 학습이 부진한 아이일수록 더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인원이 많으면 이러한 맞춤 관리가 실질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느끼는 경험도 있다.<br><br>따라서 영업보다는 관리의 질을 우선시하는 선택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반복된다. 몇 차례 좋은 기회를 놓친 적도 있었으나, 아이들의 학습성과를 중시한 결과 현재까지의 운영 방향에 후회는 없다는 견해가 제시된다.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에서 공부했던 아이들, 혹은 공부 중인 아이들의 성과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모습이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br><br>결론적으로, 소수 정예의 관리 방식이 아이들의 학업적 발전에 기여한다는 믿음이 확고하며, 아이들의 학습 관리와 개인별 맞춤 지원이 가능해지는 환경을 선호하는 운영 철학이 강화된다. 잉글홈의 사례를 통해 학습 관리의 질이 높아질 때 아이들의 동기와 성과도 함께 올라간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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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바싹 바싹한 이연X의 탕수육 만들기 도전~

알라방 홈스테이에서는 요리가 유일하게 늘어나고 있는 성장 요소로 보인다. 현지 생활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가운데, 요리 실력이 점차 늘어나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부분의 음식은 직접 만든다. 한식당과 분식, 중식당이 있어 외식도 가능하지만 맛은 집에서 만드는 편이 더 낫다고 느껴지는 사례가 많다.<br><br>맛집 위주로 외식을 선택하기보다 현지 환경에서 직접 요리하는 편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더 많다. 어느 식당은 대충 만들어도 현재의 솜씨보다 낫다는 인상을 남길 만큼의 맛 차이가 느껴지기도 한다. 이처럼 요리를 잘한다는 표현보다는 실험하고 배우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한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요리로는 아귀찜이 손꼽힌다. 한국 전문식당의 아귀찜 맛에 아이들이 극찬한 순간이 떠올라 지금도 그때의 맛을 떠올리면 뿌듯함이 남아 있다. 그만큼 요리의 결과물로 가족의 관심과 칭찬을 얻었던 경험이 큰 의미를 가진다.<br><br>오늘은 아이들이 탕수육을 원해 이연복 탕수육 레시피를 따라 정성껏 조리했다. 정성껏 만들어 2킬로의 돼지고기로 완성된 탕수육을 아이들 다섯 명이 모두 먹어 치웠다. 보통 튀김옷을 입혀 2킬로를 튀기면 양이 많아 걱정이 들지만, 결국은 남김없이 자리에 앉아 한꺼번에 접시를 비웠다. 아이들의 먹성은 때로는 놀라울 정도로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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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연휴기간이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잉글홈 아이들~

필리핀 조기유학 기간의 2주간 연휴가 시작되었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여전히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한국수학, 리딩, 문법, 에세이라이팅, 단어, 독서까지 매일 꾸준히 공부를 시키고 있으며, 필리핀 학교의 방학은 연에 한 번뿐이지만 중간중간 찾아오는 연휴 덕분에 학습에 여유가 생긴다. 이 점은 오히려 한국보다 방학이 더 길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연휴가 주는 여유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 시험준비와 과제물, 프로젝트 준비로 스케줄이 빽빽하게 채워져 눈코 뜰 새 없이 보내는 날이 많아지는데, 그런 상황에서 연휴가 조금이나마 여유를 준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다가온다.<br><br>그래도 연휴 기간 동안 너무 무리하게 공부만 시키는 것 역시 아닌 듯하다. 가끔 부족한 부분이 있어 보충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연휴가 그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특히 고학년으로 갈수록 시간 관리가 더 어려워지지만, 아이들은 불평 없이 스케줄을 따라오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연휴가 끝날 무렵에는 공부와 휴식의 균형도 생각해보며, 2016년의 마지막 날과 2017년의 첫날은 바람도 쐬고 잠시 쉬게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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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2017년에도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신 포스팅 필리핀 영어캠프 2017년에도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ndrew 2017. 1. 2. 0: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영어캠프 드디어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네요. 올해도 다들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 모두 올해도 건강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작년보다 더 앞서 나가는 올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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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에 새로운 친구들이 왔어요~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에 새로운 친구들이 합류했다. 이번에 합류한 4명의 친구들로 Jin, Olivia, will, Angelina이 있으며, 이미 다섯 번째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Henry도 이번 잉글홈 캠프의 핵심 멤버로 기대와 즐거움을 더한다. 새로운 얼굴들이 모여 캠프의 분위기가 한층 활기 차게 달궈질 것으로 보인다.<br><br>또한 보너스 소식으로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인기 멘토이자 선생님인 Tom이 호주 일정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 1월 5일에 합류한다. 아이들의 모든 것을 함께 관리하며 캠프의 흐름을 이끌 예정이며, 이로 인해 캠프의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에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 이미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는 마음이 들 정도로 앞으로의 일정이 흥미롭게 전개될 것이라는 예감이 흘러나온다.<br><br>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하다. 새로운 친구들과 기존 멤버들이 어울려 만들어 갈 캠프 스토리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교실 안팎에서의 학습과 놀이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어떻게 끌어올려 줄지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커진다. 잉글홈의 캠프 현장은 이미 활력으로 가득 차 있으며, 다가올 일정들 속에서 서로의 성장을 돕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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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매콤한 닭볶음탕은 누구를 위해서 요리 되었나~

알라방 영어캠프의 음식은 공부하는 아이들의 체력과 건강을 튼튼히 지켜줄 수 있도록 요리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캠프를 찾는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입맛을 잃기 쉬운데, 잉글홈은 이 점을 고려하여 음식 흐름을 관리한다. 다행히 지금까지 잉글홈으로 오는 아이들 모두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고 소개된다. 이는 맛뿐만 아니라 식탁의 분위기와 제시 방식까지도 신경 쓴 결과로 보인다.<br><br>또한 보는 떡이 고와야 손이 간다는 말처럼 디스플레이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요리하는 자세가 드러난다.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를 통해 식욕을 자극하고,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에 임하도록 배려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이러한 배려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식사 시간이 학습과 집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관점과 맞물려 있다.<br><br>오늘의 메뉴로 닭볶음탕(닭도리탕)이 저녁 식사로 선정되어 금방 조리되었고, 아이들 모두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전해진다. 매콤한 맛이 아이들의 입맛에 어울리도록 조리되었으며, 음식의 준비 과정에서도 신속하고 질서 있게 움직여 식사 시간을 원활하게 맞추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아이들의 체력 유지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구성되며, 환경 변화에 따른 입맛 저하를 조기에 해소하고 식사 경험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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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너희들의 레벨이 뭐꼬?

필리핀 영어캠프에서는 첫날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며 가장 중요한 안전교육, 두 번째로는 또래 관계, 세 번째로 학원 선생님에 대한 예절이 철저하게 다뤄진다. 이러한 세 가지 요소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학습 환경이 조성되도록 관리한다.<br><br>또한 캠프의 가장 큰 목적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고 그다음으로 영어 자신감과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학습 방식에 따라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늘 수 있어, 이를 확인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레벨테스트가 활용된다.<br><br>주어진 기간은 4주 또는 8주로 짧지 않은 시간은 아니지만, 학습의 방향과 노출 정도에 따라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따라서 시작 전에는 공인된 시험지로 레벨테스트를 실시하고, 캠프에 새로 온 아이들도 동일한 절차를 거친다.<br><br>캠프 종료 하루 전에는 같은 레벨로 재테스트를 실시하여 시작 시점과의 차이를 한눈에 확인한다. 이러한 비교 결과를 바탕으로 영어 과목의 어떤 부분이 향상되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결과표를 만들어 아이들 편으로 전달하고 상담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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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See you tomorrow~

캠프(2010~2020년) 알라방 영어캠프 See you tomorrow~ Andrew 2017. 1. 4.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에 온다고 새벽 일찍부터 공항으로 갔던 아이들~ 알라방 영어캠프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내일부터 시작 되는 학원수업을 위해 오늘은 일찍 꿈나라로 고고씽~ 낯선 환경에 아이들이 힘들어 할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그 걱정은 기우였네요. ㅎㅎㅎ 거실이 워낙 넓어서 초등1학년인 Jin은 마구 마구 뛰어 놀다가 오바이트를 했다능~ 다들 첫날이지만 빠른 적응에 저도 무지 무지 안심이 되네요. '고맙다, 애들아 잘 적응해줘서~' 그리고 캠프사진은 캠프종료시까지 계속 포스팅 될거구요, 실시간으로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자주 보내 드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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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Hi~ everybody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영어캠프 Hi~ everybody Andrew 2017. 1. 5. 11: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에 도착한 아이들, 다들 푹 쉬어서 그런지 기상시간이 7시30분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예정보다 30분 당겨서 먹였어요. 오늘부터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스케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는데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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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새로운 하루의 시작~

캠프(2010~2020년) 알라방 영어캠프 새로운 하루의 시작~ Andrew 2017. 1. 6. 11: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되는 아침, 간단하게 토스트, 후렌치후라이, 과일로 아침식사를 했어요.^^ 다들 매일 매일 표정이 밝은 아이들~ 밥도 잘 먹고 학원수업도 재미있게 아주 아주 열심히 잘했답니다. 그럼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두번째 일상을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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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불타는 금요일!!

알라방 영어캠프에 합류한 운영진의 근황과 현장의 분위기가 소개된다. TESOL 자격증 취득과 국제 체류를 거쳐 필리핀의 명문으로 꼽히는 알라방 영어캠프에 합류한다는 내용으로, 원장님의 교수법과 경력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추려는 의지가 드러난다. 캠프 초반 아이들과의 첫 만남에서 맏형 역할을 맡은 Henry, 어깨만큼이나 책임감이 큰 Will, 동그란 얼굴이 돋보이는 Olivia, 사교적이고 친화력이 좋은 Angelina, 귀여운 막내 Jin까지 다채로운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구체적으로 전해진다. <br><br>일상의 흐름은 점심 식사와 간단한 휴식으로 시작된다. 점심 메뉴는 떡볶이와 어묵 만두 튀김, 삶은 계란 등이 풍성하게 차려지며 원장님의 요리 실력이 칭찬된다. 라면 사리까지 더해지는 등 식단에 세심한 정성이 담겨 있고, 단체 식탁 사진으로 잉글홈의 화목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식후에는 아이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Sky와 함께 놀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묘사된다. <br><br>오후 학원의 학습 일정이 마무리된 뒤 저녁 시간에는 정갈한 한식 반찬과 미역국이 제공되고, 밑반찬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 있음을 강조한다. 식탁에서 남자 아이들 간의 우정이 흐르는 모습이 유머러스하게 표현되며, Henry, Will, Jin의 삼각관계 같은 분위기가 간간이 강조된다. 앞머리를 사수하라는 동료 간의 농담이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단체 컷과 함께 저녁 시간의 단체 사진들이 이어진다. <br><br>또한 잉글홈의 완전체가 모인 저녁 장면과 함께 오늘의 특별한 코너인 TOM의 보너스 컷이 소개된다. 막내 Jin의 김먹방은 귀엽고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포착되었고, 이를 요청해 얻은 귀한 사진이라고 소개된다. 캠프의 열정과 아이들의 활발한 일상이 생동감 있게 전달되며, 현장의 분위기와 촬영 포인트가 세밀하게 기록된다. 이처럼 잉글홈 알라방 영어캠프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독자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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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How To Study?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영어캠프의 운영 목적은 학원 수업 외에도 아이들의 공부 습관과 학습 방식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데 있다. 학부모들이 캠프를 선택하는 이유로 제시되는 것은 잉글홈만의 차별화된 교수법과 특유의 공부 방식이라고 하여, 모든 방법을 한꺼번에 설명하기보다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과 진행 방식의 핵심을 차근차근 공유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교재를 중심으로 한 학습 과정과 수업 운영 방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먼저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교재를 활용하며 공부하는지에 대한 현황을 담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아이들 대부분이 집중력을 유지하며 공부에 임하는 모습이 눈에 띄며, 교재 선택과 수업 구성의 의도에 맞춘 학습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진다. 또 교실 밖에서도 학습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운영진의 관심이 어떻게 아이들 개개인의 학습 성향에 맞춰 조정되는지에 대해 간략히 언급된다.<br><br>한편 캠프의 일상에는 공부 시간 외의 소소한 순간도 함께 담겨 있다. 필리핀을 상징하는 망고가 간식으로 준비되며, 망고의 상큼한 맛이 아이들 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에도 작은 역할을 한다는 묘사가 포함된다. 또한 아이들 가운데 막내 Jin의 밝은 표정과 웃음이 포착되며, Henry, Will, Olivia, Angelina 등 친구들 간의 친해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이러한 부분은 학습 환경의 따뜻함과 함께 학습 참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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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7학년 Kelly의 라이팅 시험지~

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은 7학년 Kelly의 라이팅 시험지를 통해 왜 명문으로 여겨지는지 뚜렷하게 드러난다. 하이스쿨이 되어서는 라이팅 비중이 더 커졌고 주제도 문학작품 중심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SAT 시험에서도 에세이 라이팅이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라살조벨스쿨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라이팅 학습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왔기에 필리핀 조기유학을 택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Kelly는 라이팅 공부와 SAT 단어 공부를 꾸준히 진행해 왔고, 이번 라이팅 시험에서 만점을 받아 왔다고 설명된다.<br><br>또한 반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이 유일하다는 점이 강조되며, 선생님이 좋은 평가를 많이 남겼다고 본인도 전해진다. 이와 같은 성과는 학교의 체계적인 언어 훈련과 지속적인 노력이 합쳐진 결과로 보인다.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한 주제에 대한 작문 연습이 점차 심화되면서, 학생들은 고난이도 라이팅 과제에 익숙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단어력 강화와 문장 구성 능력도 함께 향상되며, 전반적인 영어 표현력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평가된다.<br><br>또한 라이팅의 비중 증가가 학생의 학업적 자신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시험 대비에 있어 체계적 커리큘럼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라살조벨스쿨의 교육 방식은 초기 학습 단계에서부터 고급 과제로의 자연스러운 이행을 돕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깊이 있는 글쓰기 능력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런 흐름은 필리핀 조기유학을 선택한 학생들에게 장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며, 실제 시험에서도 성과로 확인된다. Kelly의 사례는 학업 분위기와 교사들의 피드백이 어떻게 학생의 성취를 촉진하는지 보여 주는 구체적 예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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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3학년 Andy의 math&social study 시험지~

잉글홈장기유학생방의 필리핀 라살조벨스쿨 3학년 앤디 이야기가 이어진다. 어제 Kelly의 에세이 라이팅 시험지에 이어, 앤디도 지난 두 번째 학기(math 와 social study) 시험지를 받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초등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라이팅의 비중이 높아 난이도가 꽤 있었지만, 두 과목 모두 만점을 받아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방과 후 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사례로 남는다. 난이도 높은 과목 구성 속에서도 꾸준한 학습 습관이 영어 실력과 학교 성적 모두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br><br>유학 생활 자체가 한국에서의 학습과 동일한 방식으로만 이루어진다고 해서 자동으로 잘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문은 지적한다. 실제로 방과 후 시간 활용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영어 실력은 물론 전반적 학업 성취도 올라간다는 점이 강조된다. 학원이나 학교만 다닌다고 해도 성과가 보장되지는 않으며,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이 제시된다. 앤디의 사례는 유학 환경에서도 체계적 자기주도 학습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구체적인 성과로 보여 주며, 공부의 방향성과 습관 형성이 장기적 성취의 핵심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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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해양액티비티 가다!

필리핀 영어캠프 해양액티비티는 마닐라에서 차로 약 3시간 떨어진 바탕가스 지역으로 다녀왔다. 도중에 들른 따가이따이가 고산지대라 시원했고 날씨도 맑아 아이들이 좋아했다. 해양액티비티를 향해 이동하는 동안 차 안에서 간식을 즐긴 모습이 전해진다.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은 길게 느껴지지 않았고, 다채로운 풍광이 한꺼번에 펼쳐지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확인된다.<br><br>따가이따이에서의 체험은 첫인상부터 생생했다. 고전적인 풍경 속에서 Horseback riding을 즐기며 아이들은 금세 긴장이 풀리고 밝은 미소를 드러냈다. Jin은 처음엔 다소 조심스러워했지만 곧 자신감을 얻어 한 바퀴를 돌고 나서 미소를 지었다. 형들인 Lucas와 Eddy는 아이들의 모습 뒤에서 흐뭇한 시선을 보냈고, Jin은 뒤를 바라보던 형들에게 다가가 장난스러운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 Will은 씩씩한 모습으로 중심을 잡으려 애썼고, Angelina은 환한 미소로 페이스를 밝히며 타는 즐거움을 만끽했다.<br><br>하늘과 맞닿은 배경 속에서 아이들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졌다. 잉글홈의 큰형들은 전문가를 넘어 선수급으로 보일 만큼 능숙한 동작을 선보였고, 그 사이에서 아이들의 도전정신과 협동이 돋보였다. Tom의 Bonus Cut으로 긴장을 풀고 더 멋진 순간을 만들어내는 모습도 엿보였다. 마지막으로 해양액티비티의 즐거움을 한 장의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예고가 전해지며, 현장의 활력과 흥분이 두드러졌다. 사진 속 풍경과 아이들의 표정이 어우러져 이 경험의 가치가 더욱 뚜렷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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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바다에서 놀자~

필리핀 영어캠프의 바다에서 놀자 콘텐츠는 바다와 하늘이 한꺼번에 아름다운 현장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도착하자마자 베이스캠프는 발사라고 불리는 배처럼 생긴 구조물로 소개되며, 아이들은 숯불에 구워지는 바비큐를 점심으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 바비큐는 바다 위에서 먹는다는 점이 강조되며, 이 순간의 분위기가 사진 속에서 그림처럼 남는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함께 점심 자리에 앉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촬영된다.<br><br>사진 속 인물들은 친해진 맏형 Henry, 듬직한 Will, 귀여운 막내 Jin을 비롯해 Lucas, Eddy까지 다양한 캐미를 자랑한다. 또한 물속 활동에 참여하는 Will의 모습과 미소가 이쁘고 착한 Olivia, Angelina의 모습, 귀여운 Jin의 매력은 이야기의 중심으로 자리한다. 아이들의 동료애와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다. 발사 위에서 찍은 한 컷은 현장의 생동감을 더욱 강조한다.<br><br>활동은 바다 위에서의 체험 중심으로 전개된다. 돼지, 닭, 새우 바비큐와 생선구이가 상차려지며, 바다 위의 공간에서 초장에 찍어 먹는 특별함이 강조된다. 식사 전의 설렘과 바나나 보트 타기까지 이어지며, 아이들 가운데 두세 번씩 탑승하는 모습이 반복된다. 에너지가 빠지지 않는 아이들은 간식과 시원한 음료로 재충전을 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한다. Jin의 시선이 바비큐 위에 고정되는 작은 에피소드나, 손으로 새우를 집는 모습처럼 소소한 재미도 함께 담겨 있다.<br><br>마지막으로 이 캠프의 분위기는 열정적으로 계속된다. 맛있는 간식과 음료가 아이들의 에너지를 다시 채우고, 다음 한 주를 위한 체력과 의욕이 충전된다. 다음 편에 이어질 이야기가 예고되며, 바다에서 놀자라는 주제의 체험은 계속된다. 다음편에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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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바다에서 놀자~ Part.2!!

필리핀 영어캠프 바다에서 놀자 Part.2의 내용으로, 아이들의 모습이 사진으로 전해진다. 2010년대에 걸쳐 이 캠프에서 바다와 함께 즐거운 추억이 남아 있으며, 이 사진들에는 바다 위에서의 활동과 해변의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바다 위에서 진행된 Girls Talking Time과 단체사진이 특별히 소개되며, 원장님을 찾아보는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신나게 달리고 페달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고, 다 같이 힘을 합쳐 새로운 도전을 완주하는 모습도 보인다.<br><br>수영하기가 어려운 아이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함께 협력하는 과정이 강조된다. Jin은 수영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내지만, 형들이 함께 힘을 모아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해가 지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면서도 물속에서 다 같이 찰칵 사진을 남겨 석양의 빛 아래의 추억을 남긴다. 그림 같은 석양이 비치는 해변가의 모습도 담겨 있고, 남자아이들은 모래놀이를, 여자아이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큰형들은 석양을 배경으로 멋진 기억을 남기려 애쓴다.<br><br>필리핀 영어캠프의 아이들은 어둑해질 때까지도 신나게 놀았고, 이렇게 놀아난 뒤에는 다음 주의 열심한 공부를 약속한다. 화끈하게 놀고 또 화끈하게 공부하고 남은 기간도 힘차게 진행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렇게 끝내기 아쉬워서 TOM의 Bonus Cut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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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쇼핑몰로 놀러가자~

알라방영어캠프가 다녀온 곳은 필리핀의 대형 쇼핑·문화 공간인 Alabang Town Center(ATC)이다. 제목에서도 짐작되듯 이번 방문은 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즐거운 나들이로,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엔터테인먼트가 연결된 복합 공간으로 인식된다고 소개된다. ATC는 쇼핑몰을 넘어서 대형 영화관과 오락실, 수십 개의 식당가, 브랜드 아울렛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 가전마트, 전자기기 수리센터, 피트니스 시설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설명된다. 안심을 위한 가드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안전성도 강조된다. 글은 사진이 더 낫다는 소개로 시작되며, ATC의 매력은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박한 메인게이트에서 입구를 지나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크게 확장된 쇼핑몰이 펼쳐진다고 한다.<br><br>중앙광장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동서남북이 건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각 건물의 내부 테마도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가족 방문객이 많아 가족 모임이나 다양한 행사도 자주 열린다고 소개된다. 아울렛 구간으로 가면 에르메스와 갭 등의 매장이 있고 천장이 돔형으로 아름답게 디자인되어 있어 내부 분위기가 돋보인다고 한다. 쇼핑몰 내부를 둘러보는 동안 아이들과 함께 단체사진도 찍었고,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로 팀을 나누어 자유롭게 다니며 영어를 직접 사용해 보았다고 전한다.<br><br>여행기의 구도는 아이들의 성장과 자신감에도 주목한다. 막내 Jin은 쇼핑몰 방문을 계기로 영어를 사용해 보았다고 자랑 섞인 표현으로 전달되며, 형 누나들인 Henry, Lucas, Olivia, Angelina의 모습도 함께 묘사된다. Henry는 잉글홈 장기생들과 함께 다니며 공부와 놀이를 병행했고, 저녁 식사로는 맛있는 불고기가 등장한다. Olivia와 Angelina도 맛있는 식사를 즐겼고, Angelina가 웃어 주면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다고 한다. 노을이 지는 저녁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산책을 잠깐 다녀오며 하루를 마무리한다.<br><br>마지막으로 노을과 함께한 풍경이 감성적으로 강조되고, 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즐거운 하루가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ATC의 다채로운 체험과 가족 중심의 방문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되며, 쇼핑몰이 제공하는 안전하고 풍부한 문화 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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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다시 일상으로!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다시 일상으로! Andrew 2017. 1. 10.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영어캠프 안녕하세요 티쳐 톰 입니다~ 어느덧 주말을 모두 보내고,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어요~! 지난 주말 아이들과 바다도 가고, 쇼핑몰도 가고 즐겁게 놀았으면! 이제 다시 열심히 공부를!!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일상을 살~짝 보러 가실까요~? 오전수업을 마치고 학원 휴식공간에서 휴식중인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는듯 해요~ 학원에서 돌아온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맛있는 점심~ 일본식 오므라이스 그리고 미소국!! 밥과 반찬그리고 국은 물론 소스까지 저희 원장님께서 직접 만드셨어요~ 필리핀영어캠프 이정도는 해줘야죠~?ㅎㅎ 미소가득한 Will & Jin & Henry! Angelina도 맛있게 쓱싹!! 귀여운 Olivia도 필리핀영어캠프에서는 밥 걱정은 ㄴㄴ! 수...숟가락 까지 먹겠는데 Jin?? 입안 가득~ Will! 필리핀영어캠프 맏형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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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열심히 공부 중!!

캠프(2010~2020년) 알라방 영어캠프 열심히 공부 중!! Andrew 2017. 1. 10. 8: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 영어캠프 안녕하세요 티쳐 톰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아이들의 저녁 사진 그리고 약속드렸던 아이들이 공부한 흔적까지 아낌없이 오픈할 예정입니다~ 바로 보러 가실까요~ 오늘 저녁은 정성 듬뿍들어간 반찬, 두부 송송 들어간 된장찌게 그리고 달달한 고구마 맛탕~ 지금 생각해도 군침이 츄릅~ 알라방 영어캠프 막내 귀여운 Jin도 맛있게 먹었구요~ 이쁜 Olivia는 동생 Angelina도 잘 챙겨줘요~ 귀여운 미소의 Angelina도 맛있게 !! 오늘도 Gentle~ Henry!! (밥을 살짝 흘린건 비밀!ㅋㅋ) 달달~한 맛탕을 들고 Will도 웃음이 활짝~ 알라방 영어캠프는 이래야죠~ 식탁에서도 그리고 책상에서도 행복이 가득~!! 그리고 오늘 아이들의 공부의 흔적을 공개합니다!! 방과후에 하는 분량인데요~ 영어단어부터 리딩, 라이팅 그리고 발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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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맛있는 영어캠프!(점심편)

오늘 하루도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면서 알차게 보냈는데요 오늘은 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의 식탁모습을 위주로 보여드리려구요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건강 부모님과 떨어져서 열심히 공부하는 알라방영어캠프 대부분의 아이들은 성장기를 지나고 있는데 성장기에 가장 중요한건 역시 먹는것과 쉬는것 아니겠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알라방영어캠프 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단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감히 단언하건데 필리핀 최고의 쉐프 저희 Andrew원장님께서 모든 음식을 직 직접 요리하신답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오늘 점심은 맛있는 치킨 바비큐 두부조림과 어묵조림 그리고 느끼함을 잡아줄 김치 두종류 까지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고 양념도 고기도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구요 아! 아이들이 먹을때는 먹기 좋게 발라 주었어요 귀여운 Angelina는 볼이 빵빵하네요ㅎㅎ 밥먹으면서도 이쁨을 포기할 줄 모르는 Olivia 귀여운 막내 Jin은 오늘도 잉글홈을 웃음 가득하게 만들어 줬어요ㅎㅎ 날로 멋있어지는 Henry 신사가 되어가는것 같아요ㅎㅎ 밥먹는데 집중하는 아이들 먹기좋게 발라놓은 고기도 보이시죠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는 알라방영어캠프 식탁 그래서 항상 재료도 최고급으로 준비 한답니다 점심만 올리냐구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행복한 저녁식사 사진을 올려드릴께요 Andrew englhomestudy 님을 이웃추가하고 새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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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맛있는 영어캠프!(저녁편)

필리핀영어캠프의 모토는 놀 때도 확실히, 공부도 확실히인 점을 강조하고 있다. 식단의 중요성을 언급한 뒤에도, 놀 때의 즐거움과 함께 저녁 시간의 식사도 학습 분위기를 좌우한다는 맥락을 함께 전달한다. 아이들이 집중하며 배우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맛과 양뿐 아니라 분위기도 중요하다는 점이 자주 언급된다. 내용은 식단과 학습의 조화를 둘러싼 설계 의도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br><br>오늘의 저녁 메뉴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카레라이스와 함께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김치전이 준비되었다. 카레라이스는 풍성한 맛을 더하고, 바삭한 김치전은 바람과 촉감의 대비를 통해 식탁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모든 요리는 Made By Andrew 원장님의 손길로 완성되었다고 소개되며,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즐겁고 만족스러웠다고 전해진다. 또한 저녁 식사 시간이 학습 의욕과 친목을 동시에 자극하는 공간으로 묘사된다.<br><br>오늘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모습도 함께 담긴다. 아이들 각자의 자리에서 교재의 사진이 올라오는데, 동그라미 대신 작대기가 정답으로 표시된 표기가 확인된다. 사진 속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으로 묘사되며, 잉글홈 필리핀영어캠프의 Ladies인 Olivia와 Angelina, Will과 Henry, Andy 등의 이름이 등장해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막내 Jin도 식사와 분위기에 어울려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된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일의 수업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함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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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Andrew의 view~

캠프(2010~2020년) 알라방 조기유학 Andrew의 view~ Andrew 2017. 1. 11. 10: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에서는 영어캠프가 한창인데요, 초등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의 아이들이 캠프에 참가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재미있게 생활을 하고 있어요. 캠프를 진행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 아이들 대부분이 적응하는 속도가 엄청 빠른 것 같아요. 지난 첫주에는 학습적인 부분에서 조금씩 적응시켜 나가다 보니 지금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빠르게 영어학습능력이 향상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 부터는 학습량을 조금 더 늘려서 나갈예정이고 주말에 누적 시켜서 치는 단어시험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계속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생활 및 학습을 관리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리며 캠프 전반적인 상황의 사진을 자주 톡으로 보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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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오늘도 맛있는 하루!

필리핀 현지 날씨는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리며 시원한 기운이 이어졌다고 전한다. 하늘은 곧 높아 보이고 분위기는 아이들처럼 밝았으며, 캠프의 식탁은 오늘도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 찼다. 점심에는 뜨끈한 떡국이 준비되어 소고기 고명과 달걀지단, 고소한 김가루까지 더해 영양이 균형 잡히도록 구성되었다. 두부가 더해져 건강함이 한층 돋보였고, 곁들여진 소시지와 감자조림, 갓 만든 김치와 시금치까지 함께 제공되어 맛과 영양이 골고루 고려되었다.<br><br>참여한 아이들 역시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상남자 Will도 맛있게 먹었고, 귀염둥이 막내 Jin도 열심히 식사를 즐겼다. Olivia는 이름처럼 예쁜 미소로 식사를 마무리했고 Angelina 역시 귀여운 모습으로 식탁에 앉아 있었으며, 젠틀한 Henry는 차분히 식사를 이어가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이들 각각의 표정과 반응이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고, 사진 정리 중에도 동생들과 함께 먹고 싶다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저녁에는 사리가 듬뿍 들어간 부대찌개가 차려져 이름만큼이나 넉넉한 양과 풍성한 맛이 강조되었다.<br><br>오늘의 마무리는 알라방영어캠프의 쉐프가 전하는 지론으로 마무리되었다. made by Andrew 원장님의 지론 아래 아낌없는 재료와 최고의 재료로 최상의 맛을 내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코끝에 닿을 듯한 향과 함께 식탁은 한층 더 풍성해졌다. Will과 Jin의 집중하는 모습, Henry의 화려한 양손스킬이 시선을 끌었고, Angelina과 Olivia의 미소 역시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았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오늘의 간식으로 바나나튀김이 조리 방법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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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맛있는 간식! 바나나튀김!

필리핀영어캠프에서 매일 이어지는 간식 중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달콤하고 바삭한 바나나튀김이다. 바나나가 튀겨먹는 방식으로 준비되며, 생바나나를 그대로 먹기보다는 열을 가해 조리했을 때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살아난다. 요리 과정은 먼저 크기가 큰 바나나를 껍질을 벗겨 4등분으로 썬다. 네 조각으로 나누어도 일반적인 바나나보다 조금 작게 느껴지는 편이다. 그다음 라이스 페이퍼 위에 바나나 조각들을 올려 말아주면 예쁜 모양이 완성된다. 설탕을 약간 첨가해 달콤함을 더하고 싶은 취향에 따라 넣어도 된다. 이제 튀길 준비가 끝나면, 이 모양의 바나나를 기름에 담가 보글보글 튀겨낸다. 튀기는 과정은 비교적 쉽고, 바나나가 익으면서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튀김이 완성되면 바로 맛본다.<br><br>튀김이 완성되는 동안 현장에는 아이들이 서로 문제를 내며 단어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바나나튀김은 따로 곁들여 먹을 때도 좋지만, 우유와 함께하면 더욱 풍부한 맛을 자아낸다. 단짠의 조합이 잘 어울리며,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속맛이 어우러져 한입에 즐기기 좋다. 이 간식은 필리핀영어캠프의 일상 속 작은 행복으로 자리 잡았으며, 아이들의 미소와 만족스러운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도전해 볼 수 있는 레시피로, 바나나를 활용한 간식의 매력을 한 번 더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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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영어캠프! 행복한 생활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캠프의 하루는 뜻밖의 맛과 웃음으로 가득 차 있다. 벌써 한 주의 절반이 지나가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엑티비티가 곧 돌아온다며 기대감이 커진다. 이번 엑티비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놀이동산 체험으로 예고되었다.<br><br>오늘의 점심은 스파게티와 모닝빵으로 구성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 중 스파게티를 싫어하는 이가 한 명도 없을 만큼 모두가 맛있게 먹었다. Angelina도 돌돌 말아 한 입에 들이켰고 Olivia는 오늘도 예쁘게 웃으며 먹었으며, Henry도 빵과 함께 상큼한 모습을 보였다. Will은 스파게티를 빵 위에 올려 팍팍 먹으며 식탁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막내 Jin도 스파게티를 빵 위에 올려 감상적인 한마디 없이도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오늘 점심식사는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식탁으로 남았다.<br><br>저녁으로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치킨 요리가 등장했다. 닭의 육즙이 살아 있는 안동찜닭으로, 감자와 채소가 넉넉하게 함께 나와 풍성한 한 끼를 완성했다. 특히나 닭은 넉넉한 양으로 아이들 모두 배를 채울 수 있었다. 밑반찬들도 다양한 맛으로 곁들여졌고, 어제 함께 만든 김장김치도 아이들 손에 잘 맞아 제법 큰 호응을 얻었다. 웃음이 넘치는 식탁은 늘 그날의 하이라이트였다.<br><br>식사 시간 뒤에는 아이들이 매일 궁금해하는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었다. 공부를 마무리한 뒤 달콤한 아이스크림 한 컵으로 에너지가 다시 채워졌다. 미소가 가득한 얼굴들 속에서 하루의 피로는 말끔히 씻겨 내려가는 듯했다.<br><br>오늘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Angelina, Olivia, Jin, Will, Henry였고, 모두가 서로의 재미와 즐거움을 나누며 식탁과 교실 사이를 활발하게 오갔다. 이곳의 하루는 이렇게 미소와 맛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이들의 학원에서의 모습과 공부하는 모습을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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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영어캠프! 아이들은 공부중!

알라방홈스테이 영어캠프의 아이들은 학원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Man to Man 클래스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학습의 핵심은 집중도 높은 수업 방식으로, 공부의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진은 선별적으로 제공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 방식은 최고의 학습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집에서도 꾸준한 학습 습관이 유지됩니다. Olivia는 공부하는 순간에도 머리의 움직임이 특징적이고, Angelina은 집중력이 단연 돋보이며 Will은 상남자다운 자세로 책에서 눈을 떼지 않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Henry는 5회차 수업에 접어들며 이미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합니다.<br><br>또한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장기유학생들도 매일 같은 학습 루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기유학생 형·오빠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일 Daily Voca Test를 통해 어휘력이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영어일기도 빠짐없이 작성하는 습관이 강조됩니다. <br><br>다음으로 학원 수업의 첨삭 지도는 매일 이루어지며, 오늘의 최우수 학생으로 Jin이 꼽히며 모든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전합니다. 이로써 아이들은 학원과 가정 학습의 시너지를 통해 어휘력과 독해력, 문법 실력을 균형 있게embangkan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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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수학 선행학습 !?!

필리핀영어캠프에서는 영어학습과 더불어 수학 선행학습도 매일 진행한다. 학년별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되는 수학선행학습은 영어캠프의 학습 분위기와 맞물려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사진으로도 학습 현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br><br>먼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 모습이 돋보인다. Will가 영어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모습, 손으로 가리며 집중하는 모습이 귀엽게 담겨 있다. Angelina과 Olivia는 전자사전을 활용해 스마트하게 공부하고, Henry는 학구파로서 열정을 보인다. 동생들도 함께 공부를 돕거나 함께 학습하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막내 Jin도 천천히 차근차근 학습에 참여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 있다.<br><br>수학선행학습은 잉글홈만의 Step by Step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문제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영어는 물론 수학 선행학습까지 이뤄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가 돋보인다. 사진 속 학습 현장은 실제로 열정이 담겨 있으며, 수학과 영어 두 영역에서의 꾸준한 노력이 눈에 띈다.<br><br>결과도 사진으로 공개된다. 아이들 각각의 노력과 집중도가 분명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학습환경 속에서 좋은 성과가 이어지는 모습이 확인된다. 영어와 수학의 동시 학습이 daily 루틴으로 자리 잡은 캠프의 학습 문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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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금요일엔 삼겹살!!

알라방영어캠프의 금요일은 삼겹살 파티로 기억된다. 아이들과 함께 불타는 분위기 속에서 삼겹살을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10kg에 가까운 넉넉한 양이 준비되어 깜짝 놀랄 만큼의 식탁이 차려졌고, SKY의 찬조출연도 함께 빛을 냈다.<br><br>메인 요리는 삼겹살이고 여기에 된장찌개와 신선한 상추 깻잎 파가 곁들여졌다. 파는 송송 썰어 파무침까지 만들며 풍성한 반찬 구성이 완성된다. 아이들은 각자 테이블에 앉아 고기를 굽고, 어느 하나도 남김없이 맛보려는 의지가 돋보인다. Henry는 신중한 젓가락질로 한 점 한 점을 조심스럽게 옮겨 담는 모습이고, Will은 큼직한 상추에 고기를 올려 한입에 쏙 넣는 스타일이다. 알라방영어캠프의 연예인 Jin은 정말 귀엽게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Olivia는 행복한 미소와 함께 고기를 먹으며 즐거움을 만끽한다. Angelina 역시 미소를 잃지 않으며 밥 위에 고기를 얹어먹는 색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즐거움을 드러낸다.<br><br>다들 각자의 스타일대로 쌈을 싸 먹는 모습이 돋보였고,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고기와 채소가 어우러진 한 상은 서로의 대화를 이끌며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아이들 사이의 작은 경쟁심도 있었지만, 모든 순간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되었다. 삼겹살 파티는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 다음에도 한 번 더 같은 자리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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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장기생들의 근황~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장기생들의 근황~ Andrew 2017. 1. 14. 10: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 입니다.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에서 진행중인 캠프가 중반정도 지나가고 있는데요, 우리 장기생들의 근황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릴려고 해요. Tom, Lucas, Eddy, Kelly, Andy 이 다섯명의 알라방 조기유학 장기생들은 학교시험준비, 프로젝트, 연주연습 등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전보다 공부하는 양도 프로젝트도 많아져서 주말에도 계속 바쁜 우리 장기생들~ 조금 있으면 알라방 조기유학 Luca, Eddy, Kelly, Andy는 지난 2nd. term의 성적이 나오게 되는데 저는 이번에도 다들 좋은 성적을 받았을꺼라 조심스럽게 기대를 하고 있어요. 저는 항상 생각하는 것이 사립학교에서 매 학기마다 성적을 향상 시키기에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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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놀이공원으로 놀러가자!

알라방영어캠프의 주말 활동으로 필리핀의 에버랜드로 불리는 엔챈티드 킹덤을 함께 방문했다. 놀이동산에 도착해 입구에서 모두 함께 사진을 남기고 아이들 얼굴에는 흥분과 기대가 가득했다. 영어로 음식을 주문하고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아이들 가운데는 배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현장에서의 소소한 대화까지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br><br>가장 먼저 탄 바나나킥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별명으로 떠올랐다. Will, Jin, Andy는 발걸음이 가볍게 들썩이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Henry는 배운 표현들을 활용해 음식을 주문하는 데 능숙했고, 아이들 모두 바람과 함께 신나게 움직였다. Jin은 잉글 홈의 연예인처럼 주변을 빛내주며 형·누나들이 챙겨주는 모습도 보였다. Angelina, Olivia, Minji까지 알라방영어캠프 Ladies로 불리며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막내 Jin의 음료수 사먹기 프로젝트는 성공으로 끝났고, 초코음료를 맛있게 마셨다.<br><br>가장 즐거운 순간 중 하나는 8개의 자리 중 절반 정도가 물에 젖는 복불복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이었는데, Olivia가 당첨되는 모습을 포함해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Jin과 Will도 통과했고, 다들 서로를 격려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만 Henry는 불통의 아쉬움을 남겼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이들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었고, 영어로 표현하며 실제 상황을 체험하는 소중한 학습의 장이 되었다.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질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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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주말 놀이동산 2탄!!

주말 엑티비티의 두 번째 이야기로 놀이동산 방문기가 이어진다. 제법 높이 솟아 오른 바이킹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흥밋거리였고, 역광 때문에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눈앞에 담겨 있던 감동은 선명하다. 아이들의 웃음과 환호가 가득했고, 눈으로 본 즐거움이 곱게 기억에 남는다.<br><br> Angelina은 바이킹에서의 짜릿함을 온몸으로 표현했고 Jin 과 Olivia 역시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Will, Henry, Andy, Jin이 함께 모여 웃음과 장난을 나누며 팀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예전부터 잉글홈의 막내였던 Andy의 막내 Jin 챙기기가 자연스러운 다정함으로 이어져,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흐뭇하게 다가온다.<br><br> 마스코트인 마법사 할아버지 앞에서 모든 아이들이 스마일을 지었고, 지나가던 여자아이들과의 만남에서도 즐거움이 멈추지 않았다. 해가 지면서 노을이 붉게 물드는 시간에 찍힌 사진들은 한층 더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날의 마지막 롤러코스터 역시 아찔함을 안겨 주었다. 다소 긴장감이 남아 있던 아이들 곁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로 향하는 길은 달콤한 위로처럼 다가왔다.<br><br> 롤러코스터를 타지 못한 Henry, Olivia, Jin은 아쉬움을 달래며 아이스크림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정리했다. 이제는 영어로 주문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계속되었고, 아이들 모두 오늘도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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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Andrew의 주말 에피소드~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Andrew 원장은 지난 2주차 캠프까지 별탈 없이 잘 진행되었고 액티비티도 무사히 마무리되었음을 전합니다. Tom 티처가 한국에 일이 있어 잠시 자리를 비웠으나 이번 주 목요일부터 정상적으로 포스팅이 재개될 예정이며, 그때까지 필리핀 영어캠프 아이들 사진이 카톡으로 부모님들께 바로 전송될 예정임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br><br>이번 주 액티비티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아마 Tom 티처가 한국에서 놀이공원 사진을 먼저 포스팅했을 것이고, 그 뒤를 이어 오늘은 볼링 액티비티와 어제 놀이공원에서 먹었던 저녁식사 바베큐 등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잉글홈 아이들이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난 뒤 저녁 식사 시간을 놓쳐 집에 오는 길에 바베큐로 식사를 했습니다. 필리핀 음식을 그다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바베큐만큼은 인정되며, 아이들 역시 바베큐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바베큐를 먹는 아이들의 입가에 침이 고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br><br>오늘 저녁으로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3대 중화요리 중 하나인 짜장면으로 저녁을 해결한 아이들은 곧바로 볼링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은 장기생들도 함께 다녀왔지만 Eddy는 몸이 좋지 않아 가지 못했습니다. 아이들 대부분은 처음으로 볼링을 쳤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를 거두며 상당한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여자 아이들의 선방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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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방과후 아이들 학습상황~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영어캠프 방과후 아이들 학습상황~ Andrew 2017. 1. 16. 1: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영어캠프 아이들은 학원수업후 매일 방과후 학습을 진행하고나면 제가 항상 기록으로 남겨 놓아요. 그리고 캠프가 끝나면 아이들 편으로 학습했던 상황들을 정리해서 부모님께 전해 드리는데 개개인으로 포스팅을 하자니 프라이버시도 있고 해서 그냥 샘플로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볼께요. 필리핀영어캠프 위에 결과표는 단어학습상황인데 하루에 1과씩 20개의 단어를 학습한 후 매일 시험을 치고 일요일에는 학습했던 단어들을 복습하는 의미에서 누적해서 시험을 치고 있어요. 이렇게하면 아무래도 단어들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더라구요. 필리핀 영어캠프 학원에서도 리딩을 학습하지만 방과후학습으로 각 아이들의 레벨에 맞춰서 리딩학습을 한번 더 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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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캠프생들의 볼링 움짤 보너스컷~

캠프(2010~2020년)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캠프생들의 볼링 움짤 보너스컷~ Andrew 2017. 1. 17. 1: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캠프생들이 어제 볼링장을 다녀온 이야기를 포스팅 했었는데 깜빡하고 움짤 사진을 포스팅하지 못해서 오늘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 빨리 Tom 티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포스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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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3주차로 접어드는 잉글홈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은 3주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대로 Tom 선생님의 부재로 아이들 개별 사진은 부모님들께 톡으로 전송되었고, 오늘은 학습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내용을 전한다. 수업 시작 전 아이들은 주말의 담소 소소한 이야기로 분위기를 풀며 활기를 보였고, 대화에 익숙해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수업 도중에도 집중하는 모습이 꾸준히 유지되며, 사진 촬영에 다소 분주해지는 순간이 있었으나 수업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되었다.<br><br>저녁 식사는 무와 쇠고기, 두부를 넣은 시원한 탕국과 사라다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백반 풍으로 차려진 식사임에도 의외로 아주 잘 먹었고, 큰 국그릇에 밥을 듬뿍 담아 두세 그릇씩 먹는 모습이 특징이었다. 식사 후에는 잉글홈만의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에 맞춰 공부에 몰두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조금 전 수학 선행 학습을 마친 뒤 단어 학습에 들어가는 흐름이 지속되었다.<br><br>5회차를 맞은 Henry는 시간이 흐를수록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가왔고, 이로 인해 시간의 흐름이 새삼 느껴졌다. 저녁 간식은 몬드라는 카스테라인데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다. 잉글홈의 막내 둥이 Jin은 Steve로 개명을 하였는데,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이 여자 이름에 가깝다고 느껴지자 자연스레 바뀌게 되었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졌다. 오늘 방과후 학습으로는 단어, 리딩, 문법, 영어일기 등 다양한 자료를 이용해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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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Kelly의 Social study 에세이 시험지~

필리핀 알라방의 조기유학 학교 중 하나인 라살조벨스쿨 7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의 최근 학업 성과가 주목된다. 영어 외부 과목 가운데 특히 Social Study 과목의 에세이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교사로부터 큰 칭찬을 받았다고 기록된다. 학부모를 돕고자 한 자랑 섞인 내용이 전해지며, 높은 성취도에 대한 기쁨과 자부심이 함께 표현된다.<br><br>에세이 시험의 완성도는 필리핀 조기유학 환경에서의 학업 진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사례로 제시된다. 라이팅이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여겨지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며 꾸준한 노력으로 수준이 상승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최근 문학작품에 대한 에세이에서도 성취를 보였다는 맥락 속에서, 이번 SS 과목의 에세이 만점은 표현력과 분석력의 향상이 함께 이룬 결과로 설명된다.<br><br>교사는 Kelly의 학업 태도와 진전 속도를 높이 평가하는 모습이 보이며, 조기유학 학교에서의 영어 실력 발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강조된다. 높은 수준의 성취를 거둔 덕분에 앞으로의 학습 역시 기대가 커진다고 전해진다. 영어 라이팅의 난도를 극복하고, 과목 간 균형 잡힌 성장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지가 독자들에게도 전달된다.<br><br>전반적으로 Kelly는 알라방에서의 조기유학 생활 속에서 학업 성과를 꾸준히 개선해 왔으며, SS 과목의 에세이 만점 성공은 이러한 노력이 단단한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 준다. 앞으로도 라이팅 능력과 분석 능력의 동시 발전을 통해 더 높은 성취를 이루리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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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화요일 캠프 먹거리 스토리~

아이들 먹성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공부하는 시간과 양이 많아지면서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기 때문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음식을 더 신경 쓰게 되고 양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걱정도 함께 따라온다. 그 결과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남김 없이 모두가 배를 채운 채 남는 음식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 특징으로 전해진다. 따라서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의 하루는 먹방 사진으로 대방출되는 날도 많아지곤 한다. <br><br>점심 메뉴로는 스팸마요삼각김밥이 대표적으로 소개되었고, 남자아이들은 보통 3개씩 먹어 한 끼의 밥 양이 상당하다고 느껴진다. 삼각김밥 하나에 들어가는 밥의 양이 꽤 많아 보이며, 이로 인해 한 끼에 섭취하는 밥의 양은 3공기 정도에 해당하는 셈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진다. 식사 시간 후 휴식 시간에는 아이들이 어울려 노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며칠전부터 조금씩 크기가 있는 탱탱볼을 활용한 구슬치기 비슷한 놀이가 시작되면서 창의력과 협동심이 돋보인다고 전해진다. 아이들 간의 놀이가 단순한 휴식의 의미를 넘어서 다양한 놀이 아이디어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으로 기록된다. <br><br>이 캠프의 일상은 먹거리와 놀이가 조화를 이루며 진행된다. 먹을거리의 양과 질을 유지하려는 관리와 함께,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이 자연스럽게 발휘되는 과정을 담아낸다. 아이들 각각의 에너지 회복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한편, 음식을 남김없이 잘 소비하는 풍경은 캠프의 하루를 더 활력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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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알라방 최고의 명문 사립학교 라살조벨스쿨 방문기~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이 현지학교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흐름에 따라, 오늘은 알라방의 명문 사립학교인 라살조벨스쿨로 향하는 방문기가 중심이 된다. 라살조벨스쿨은 영어실력이 부족하면 입학이 쉽지 않은 학교로 유명하며, 입학 자체를 넘기기까지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현지 아이들 중에도 입학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편이고, 입학 후에도 공부하는 수준이 타 학교에 비해 매우 높아 좋은 성적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방문 경로는 Kelly와 Andy를 픽업하는 길에 이루어지며, 이들 두 학생과 함께 학교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교육 환경과 학업 분위기가 구체적으로 조명된다. 학교의 특징으로는 입학 후에도 포기하지 않는 학구적 분위기와 엄격한 학업 관리가 꼽히며, 영어능력이 학교 적응의 관건으로 설명된다. 또한 알라방 지역의 교육 환경과 명문 사립학교로서의 위상을 비교적 자세히 다루며, 국제 영어캠프 참가자들이 현지 교육기관의 수준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로 작용한다는 점이 부각된다.<br><br>전반적으로 라살조벨스쿨 방문은 영어캠프 참가자들에게 현지 학교의 경쟁적 교육환경을 이해시키고, 학업에 임하는 자세와 도전 의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제시된다. 입학의 난이도와 높은 학업수준이 외부에서 본 학교의 핵심 특징으로 정리되며, 이러한 분위기가 영어캠프 참가자들의 학습 동기와 장기적 학업 계획에 미칠 영향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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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Lucas의 2학기 성적표 결과가 나왔네요^^

알라방 조기유학의 Lucas가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이며, 지난 2학기 성적표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성적표를 확인하는 순간 긴장이 상승하는 모습이 전해지며, 이번 성적은 지난 1학기에 비해 평균이 3점 상승해 87점을 기록했습니다. 필리피노(따갈로그어) 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서 고른 향상이 나타났습니다.<br><br>이번 성적은 기대와의 간극도 존재합니다. 90점을 바라기도 했지만,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남짓이고 고학년에 속하다 보니 점수의 상승 폭이 갑자기 크지 않다는 점이 이해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국 학교 재학 당시의 성적과 비교했을 때 87점이라는 수치는 분명히 의미 있는 성과로 여겨집니다. 특히 사립학교 재학이라는 조건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습니다.<br><br>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남아 있습니다. 남은 3학기 동안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최종적으로 평균 90점대에 진입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도전 과목이나 난이도도 상승하나, 현재의 상승 흐름과 열정이 계속된다면 충분한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학업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보이며, 앞으로의 학업 여정에서도 긍정적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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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열공후에는!? 맛있는 졸리비~

알라방영어캠프의 일정은 오전 3시간, 오후 2시간의 클래스가 진행되며, 오전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의 모습이 조심스레 촬영되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담겼고, Olivia는 집중하는 모습으로, 상남자 Will은 공부할 때 부드럽고 점잖은 자세를 보였다. 맏형 Henry도 수업 중 점잖은 태도를 유지했고, 웃음이 예쁜 Angelina은 선생님과 함께 문장 읽기 연습에 열중했다. 막내 Jin은 친절한 선생님의 지도 아래 차근차근 학습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br><br>점심 시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필리핀 국민음식인 졸리비가 차려졌고, 치킨과 함께 먹는 밥이 조금 낯설지만 그레이비 소스와 함께 한 한 끼를 만족스럽게 즐겼다.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 사이의 식사 방식 차이가 보였고, 막내 Jin은 밥을 다 먹은 뒤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입가를 즐겁게 마무리했다. 아이들이 직접 주문했고, 간식까지 인증샷으로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엑티비티나 실생활에서의 영어 사용은 각자의 표현 속에서도 자연스레 드러났다.<br><br>이번 포스팅은 저녁 포스팅을 예고하는 형태로 마무리되었고, 주말 액티비티를 비롯한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모습이 강조되었다. 학습 현장의 분위기는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교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영어 활용 능력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과정이 기록되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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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바로~이 맛 아닙니까~'

필리핀영어캠프의 저녁 메뉴는 집에서 직접 만든 탕수육으로 시작된다. 메인 요리인 탕수육은 달콤 새콤한 소스와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밥과 함께 차려진다. 소스와 밑반찬까지 모두 원장님이 직접 손수 준비하는 구성으로 소개되었다. 탕수육 옆에는 김치와 피클, 단무지로 구성된 3종 세트가 함께 차려져 먹음직스러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탕수육의 느끼함을 보완하는 다채로운 반찬 구성이 돋보이며, 가족적이고 친근한 분위기의 식사가 강조된다.<br><br>음식의 시각적 매력도 눈길을 끈다. 크고 고급스러운 접시 위에 차려진 음식의 자태가 돋보이고, 식탁 앞에서의 표정들 역시 맛있어 보이는 요소로 묘사된다. 특히 식구들 중 미모가 돋보이는 아이들인 Olivia와 Angelina의 먹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묘사되며, 막내 Jin의 귀여운 반응과 Will의 단호한 모습도 함께 소개된다. Henry의 귀여운 모습 역시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요소로 언급된다. 잉글홈의 마스코트 Andy의 즐거운 표정 또한 식사의 즐거움을 더한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이번 포스팅은 단순한 저녁 메뉴 소개를 넘어 아이들과 함께한 식사 시간의 분위기를 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가족 구성원마다 식사에 대해 느낀 바를 간단한 표현으로 남겨두고, 전체적으로는 음식의 맛과 정성, 그리고 캠프 내 이벤트와 일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반응을 중심으로 캠프의 따뜻한 일상이 전달되며,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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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관리방법! 그리고 맛있는 저녁!!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관리시스템은 아이들의 생활관리와 학습관리를 함께 중시하는 소수정예 관리형 캠프를 표방한다. 짧게는 4주에서 길게는 12주까지 머무르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생활습관과 예절교육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원장님의 교육철학은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부모님의 믿음과 책임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그 결과물의 하나로 레포트카드가 만들어진다.<br><br>레포트카드는 학원에서의 학습 내용은 물론 부족한 부분과 아이의 공부태도, 예절까지 선생님이 평가하는 기록지다. 매일 학교에서 집으로 보내주는 성적표와 비슷한 기능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수업에 집중하는 힘이 커지고, 선생님들 또한 아이들의 학습상황과 매너를 정확히 파악해 관리의 강도를 조절한다. 이 과정에서 더 Strict하게 관리한다는 피드백이 나올 만큼 관리의 기준과 기대치가 투명하게 공유된다.<br><br>또한 관리시스템의 핵심은 더블체크를 통한 지속성이다. 진도와 숙제, 태도까지 모두 기록해 두면, 교육현장의 과부하를 줄이고 아이들의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다. 원장님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이 시스템은 많은 학원에서 벤치마킹되기도 했으며, 잉글홈의 특성상 소수정예로 엄격하고 집중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렇게 구축된 관리시스템은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한다.<br><br>다음 포스팅에서는 방문 손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며, 현재의 포스팅은 비법의 일부를 공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편의상 Made By Andrew의 흔적도 남아 있으며,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구체적인 관리 사례와 현장의 모습이 전해질 것이다. 오늘의 저녁은 고향의 맛을 살린 한상으로 마무리되며, 관리형 캠프의 체계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조금씩 제시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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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반가운 손님 그리고...?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에는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Jin의 어머니로 깜짝 방문이 이루어졌다. Jin도 어머니의 방문에 크게 기뻐했고 처음 올 때 어머니와 떨어지기 싫어하던 모습은 짧은 시간 안에 잘 적응되어 어머니도 대만족이었다. 어머님이 잉글홈에 선물로 주신 행복한 시간은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장소는 도미노 피자였다. Olivia와 Angelina이 매우 행복해하는 모습이 도드라졌고, 도우를 만드는 모습이 정신없이 구경하는 아이들로 이어졌다. 도우쇼도 함께 펼쳐져서 현장은 더욱 재미있게 흘렀다.<br><br>저녁은 맛있게 먹고 이어서 수학 선행학습과 단어시험까지 차질 없이 마쳤다. 아이들이 저녁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피자 사진은 아쉽게 남지 않았지만 패밀리 사이즈로 4판이나 주문한 상황이었다. Angelina은 눈을 감고 음미하는 모습이었고 Olivia와 Andy의 놀란 표정도 포착되었다. Jin의 어머님이 선물한 행복한 시간의 분위기가 아이들 사이에 고스란히 퍼졌고, Henry는 점잖게, Will은 상남자스럽게 차분하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치즈도 그만큼 넉넉했고 시원한 콜라까지 함께하며 아이들 모두 행복한 표정으로 시간을 보냈다.<br><br>어머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고, 내일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말 액티비티인 라구나 온천지역으로 이동해 맛있는 바비큐와 라면을 즐길 예정이다. 내일의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며 마무리된 이 날의 이야기는 잉글홈의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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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액티비티! 라구나온천으로~

알라방영어캠프의 주말 메인 액티비티로 라구나온천 방문이 다뤄진다. 필리핀 라구나 지역은 수도 마닐라 근교에 위치해 온천으로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일정도 온천 체험과 함께 워터파크 수준의 즐길 거리를 갖춘 장소로 선택되었다. 온천임에도 미끄럼틀과 다양한 높이의 풀장이 있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제공하며, 온천수의 건강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br><br>차 안에서는 라구나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간 동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 아이들의 셀카와 단체의 모습들이 사진에 남겨졌고, 댄디함이 돋보이는 아이도 포착된다. 이동 중에는 선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모습이 눈에 띄며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분위기가 강조된다. 도착 직후에는 아이들 모두 선크림을 바르고 물가에 들어가기 전 준비를 하는 모습이 기록된다. <br><br>라구나 지역의 온천은 파라솔이 널려 있고 풀장 수가 많으며, 미끄럼틀이 다양한 높이로 설치되어 있어 각자의 발달 단계에 맞춰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풀에서 놀다가 조금 더 깊은 물로 옮겨가는 아이들도 보이고, 아이들 간의 물싸움이 벌어지는 등 활발한 놀이가 이어진다. 단체사진 찍기도 여럿 시도되지만 아이들 장난기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기억이 남는다. <br><br>다음 포스팅에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은 점심과 저녁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라는 안내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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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액티비티! 라구나온천으로~

알라방영어캠프의 주말 메인 액티비티로 라구나 온천 방문이 소개된다. 라구나 지역은 수도 마닐라 근교에 위치하고 온천으로 유명한 곳인데, 방문 장소는 온천이면서도 워터파크 같은 요소가 많아 아이들 건강과 즐거움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곳으로 강조된다. 미끄럼틀이 있고 풀 높이도 다양한 다수의 풀장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 키에 맞게 선택해 들어갈 수 있다.<br><br>또한 온천수의 효능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아이들 안전에도 신경이 쓰인다. 식사 전후로 아이들의 피부 관리가 필요한 만큼 선크림 바르는 모습이 차 안에서도 잊히지 않으며, 도착 직후부터 아이들 모습이 활기 차다. 단체 활동 속에서도 아이들 사이의 즐거움과 장난기가 사진에 잘 담긴다.<br><br>사진 속 분위기는 차 안에서의 대화와 선크림 바르기가 시작되며, 라구나 지역 도착 후 아이들 모습을 포착한 모습이 이어진다. 물싸움과 함께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아이들 모습을 담는 단체사진도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아이들마다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즐거움이 표현되며, 여름철 물놀이의 즐거움이 한층 돋보인다.<br><br>다음 포스팅에서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은 점심과 저녁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며, 캠프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 활동의 핵심은 라구나 온천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통해 안전하게 즐거움을 만끽한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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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액티비티! 라구나온천으로~2탄!

필리핀영어캠프의 라구나온천 2탄이 사진과 함께 공개된다. 1탄에 이어 이날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액티비티가 주를 이뤘고, 점심은 바비큐가 차지했다. 닭 다리는 특히 치킨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처럼 다가왔고, 체면 따위는 없이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Olivia 와 Angelina이 시원한 콜라를 주고받으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Jin과 Andy는 바비큐를 앞에 두고 집중하였고, Henry는 다소 강렬한 모습으로 바비큐를 굽는 모습을 보였다. 밥과 함께 금세 입에 들어가며 식사 시간이 마무리되자 아이들은 다시 놀 준비에 나섰다.<br><br>저녁까지도 활동은 이어졌고, 남은 바비큐가 남자 아이들 사이에서 하나씩 나눠지며 현장의 분위기가 더욱 활짝 피었다. 슬라이드 타기는 Andy, Olivia, Will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Minji도 함께 타며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Olivia는 모델 같다는 말에 광고 촬영도 가능하다는 농담이 오가기도 했다. Angelina은 슬라이드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미소를 지었고, Jin은 쿠당당탕하며 조금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Will 역시 물놀이에 신나서 한참을 즐겼다.<br><br>하루의 마무리는 물놀이와 수영으로 장식되었다. 아이들은 서로 가르쳐주며 배우고, 간단한 시합도 벌여보는 등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만끽했다. 사진이 조금 부족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즐거운 추억은 금방 쌓였다. 저녁 시간이 되자 다시 라면이 등장했고, 점심에 이어 구워진 바비큐가 남아 입가에 미소를 남겼다. Henry의 다부진 분위기와 Will의 후루룩 라면까지, 컨셉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모습은 다채로운 표정과 동작으로 남았다. Olivia의 활발한 모습과 Jin의 독특한 컨셉이 어우러지며, 아이들의 생생한 체험이 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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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오늘은 몰로 가자!

오늘은 메인 액티비티에 이어 서브 액티비티로 몰 방문기를 남긴다. 근처에는 몰이 아주 많아 방문만으로도 다양한 선택지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이 특징이다. 이 근처 알라방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불리는 경향이 강하고, 대형 몰들로 구성되어 있어 매일 방문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방문도 아이들에게 자유시간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br><br>오늘 찾은 곳은 남쪽에 위치한 South Mall로 차로 약 10분 내외의 거리다. Mall은 단순한 백화점이나 소형 점포의 집합이 아니라 영화관, 놀이터, 수많은 식당, 문구점 등 다양한 시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비교 대상으로 Mall Of Asia도 언급되어 있어 방문 규모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었다. 아이들의 표정은 신나 보였고, 점점 장난기가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다.<br><br>아이들은 서로 사이좋은 모습을 보이며 여자아이들끼리도 투닥거리다 금세 서로를 챙겨 주는 모습이 이뻤다. 지나가던 아이들 중 Minji, Olivia, Angelina 등은 아이스크림 먹으러 베스킨라빈스로 가고, 막내 Jin은 인자한 미소로 주변을 바라보았다. 맏형 Henry의 상남자스러운 모습도 한편으로는 웃음을 자아냈고 Will 역시 즐거운 표정으로 함께했다. 남자아이들은 주로 한쪽으로 모여 간식 쇼핑과 먹거리를 즐겼다.<br><br>몰 안에서도 아이들은 영어를 사용해 무언가를 해결하려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어묵을 주문하는 장면에서는 영어로 의사를 전달하며 실전 영어 실력이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문이 완성되자 아이들은 뜨거운 어묵을 호호 불며 맛있게 먹었고, Jin의 반응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몰 활동은 언어 활용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br><br>그러나 이 모든 활동 중 아이들을 찾지 못한 순간이 생겼다. 몰이 워낙 크다 보니 서로 흩어져버린 상황이 발생했고, 다음 방문에는 아이들을 더 잘 찾기 위해 발걸음을 더 힘차게 움직일 계획이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이들의 맛있는 저녁 소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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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오늘의 맛있는 저녁~커리볶음밥!!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에서의 저녁 식사는 몰에서 신나게 놀다 돌아온 아이들을 기다리는 따뜻한 시간으로 시작된다. 간식은 간식, 저녁은 저녁이라는 원칙 아래, 아이들에게 충분하고 풍성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이날의 메뉴는 호텔식 커리 볶음밥을 중심으로 멸치볶음, 참치볶음, 김치, 오이지, 그리고 미소국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식탁은 넉넉히 차려져 아이들의 식욕을 자극했고, 질 좋은 재료가 고루 어우러져 한 상이 푸짐하게 차려졌다.<br><br>음식에 대한 반응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다. 커리 볶음밥은 잉글홈식으로 특별 제작되었고, 맛에 대한 평가는 “최고의 볶음밥 중 하나”라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나왔다. 다이어트를 의식한 분위기마저 잊게 만들 정도로 아이들의 접시가 금세 비워졌고, Jin의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 Olivia와 Angelina의 밝은 표정, Henry의 멋진 포즈가 식사 시간의 활기와 즐거움을 잘 보여준다. 여유분의 볶음밥이 보일 정도로 식량은 충분히 준비된 상태였으며, 아이들마다 맛있게 먹는 모습이 관찰된다.<br><br>식사 후의 분위기도 화기애애했다. 미소국을 예쁘게 호로록 마시는 모습과 함께, 잉글홈의 아이들이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들이 포토샷으로 남겨졌다. 막내 Jin의 컨셉샷은 사실 점잔한 모습으로, 오늘의 포토제닉으로 기록되었다. Henry는 열일하는 맏형의 면모를 보이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그룹 내에서의 조화로운 식사 시간이 강조된다. 내일도 아이들의 일상이 시작될 것을 예고하며,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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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이..일본인가..? 돈까스 덮밥! 그리고~?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주말 이후 일상은 월요일을 힘차게 시작하는 분위기로 묘사된다. 아이들은 컨디션에 큰 문제 없이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매일 학원을 마친 뒤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점심 메뉴다. 오늘의 점심은 일본식 느낌의 돈까스 덮밥, 즉 가츠동으로 공개되며 저녁과 간식까지 함께 소개된다. 브랜드는 Made By Andrew로 소개되며, 돼지 돈까스에 파를 얇게 썰어 식감을 살리고 삶은 달걀을 더해 부드러움을 강화한다. 밥과의 조화를 위해 원장님의 특제 소스가 활용되며 돈까스 위에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로 상큼함을 더한다. 반찬으로는 김치와 오이지, 갓 만든 깻잎향 가득한 깻잎김치가 곁들여져 느끼함을 조절한다. 식당이 아닌 홈스테이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 모두 맛있게 식사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저녁메뉴로는 원장님의 Favorite인 김치찌개와 달걀찜이 준비되며 여기에 깻잎김치, 소시지 햄볶음, 어묵조림 등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식탁 위에서 아이들 각자의 식사 습관이 돋보이며, 상남자 역할의 Will도 밥을 비벼 먹는 모습이 묘사된다. Henry는 찌개에 밥을 올려 먹고, Angelina은 밥 위에 찌개김치를 올려 먹는 등 식탁문화를 리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Olivia와 Jin도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를 마무리한다.<br><br>간식은 바나나와 아이스티로 구성되어 있다. 노랗게 익은 바나나의 달콤함과 시원한 아이스티가 어우러져 하루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시간으로 그려진다. 아이들의 컨셉샷이 함께 소개되며, Will, Henry, Angelina, Olivia의 모습이 식사와 간식 시간의 분위기를 한층 생생하게 전달한다. 잉글홈의 식탁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과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식사의 흐름은 하루의 마무리까지 포근하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