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은 아이들의 주말 기대감과 함께 매일의 식사까지도 아이들 마음의 중심에 놓인다고 한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잉글홈만의 비법은 먹는 즐거움과 학습 의욕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있다. 열심히 먹고 열심히 놀자라는 잉글홈의 신념은 음식뿐 아니라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도 이어진다. 오늘도 아이들의 일상을 따라가 보자.
점심은 오므라이스가 차지했다. 밥은 잘 볶아지고 위에 얇고 부드러운 계란이 얹히며, 샤르륵 입에 들어가는 질감이 돋보인다. 일본에서 온 Ken과 Kohta도 입맛에 딱 맞는 맛으로 취향을 저격했고, 따뜻한 미소국이 함께 나오며 식사의 완성도를 더한다. 고운 미소국과의 조합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특히 호평을 받았다. 표정은 궁금함으로 가득 차 있었고, 다가오는 식사 시간의 기대감이 한껏 올라갔다.
저녁은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갈비찜으로 마무리된다. 윤기가 흐르는 고기와 부드러운 갈비살이 어우러지고, 잉글홈 공식 세계최고 요리 대마왕 원장님께서 직접 개발한 소스가 깊은 풍미를 더했다. 함께 곁들여지는 야채들까지 신경 써서 준비되었고, 밑반찬은 손수 만들어 내는 정성이 돋보인다. Brian은 무엇을 먼저 먹어야 할지 유심히 관찰했고, 환한 미소를 지으려는 Lea의 모습이 오늘도 사랑스러웠다.
오늘의 맛있는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된다. 잉글홈의 아이들은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의 기억을 차곡차곡 남긴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고,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진다. Andrew(englhomestudy) 님을 이웃추가하고 새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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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두근두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