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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즐겁게 즐겁게~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즐겁게 즐겁게~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하루는 구름이 가득한 아침으로 시작됩니다. 오늘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고, 필리핀 옆을 지나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학교도 휴교령을 내려 방학 이후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한 아이들이 많았답니다. 아이들은 학원으로 향해 스케줄에 맞춰 공부를 시작했고, 잉글홈 아이들 역시 열심히 학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전에는 잉글홈 아이들이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Ken은 TOEFL 공부에 집중했고, 잉글홈 공식 이쁜이 Yuna는 T.Claire와 함께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나이에 비해 의젓하게 보이는 Cindy도 선생님과 수다 삼매경을 즐겼고, 멋쟁이 Henry는 점점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Kohta 역시 T.Jabi와 함께 영어 공부에 매진했고, 손에 쟁점을 잡고 토론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장기 유학생 아이들은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클라리넷과 플룻 연주를 연습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잉글홈의 귀염둥이 Andy는 신문을 보며 여유를 즐겼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내일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바로 Debate였고, 주어가 주어진 뒤 팀을 나눠 토론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쪽은 Disagree팀으로 Tom, Ken, Kohta, Henry, Andy가 속했고, 다른 한쪽은 Agree팀으로 Brian, Cindy, Kelly, Lea, Yuna가 속했습니다. 두 팀은 각자의 입장을 정리해 열정적으로 발표를 준비했고, 아이들의 Debate 영상은 편집 후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달했습니다.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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