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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다! Part.1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 온천가다! Part.1

필리핀에서 2010년대 캠프를 거치며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한 활동을 중심으로 기록한 글이다.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엑티비티는 온천을 활용한 수영과 워터파크 콘셉트로 진행되었고, 기대와 달리 온천수 수영의 매력이 현장감 있게 강조된다. 아이들은 다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남겼으며, 맏형 Tom을 중심으로 묵묵하지만 듬직한 Brian, 늘 도와주는 Minji, 미소가 아름다운 Lea, 엉뚱하지만 잉글홈의 비타민 같은 Yuna, 막내 Andy까지 각자의 특징이 소개된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아이들도 있어 완벽한 단체사진은 아니었지만, 이들과의 화합과 친밀감이 돋보였다. 워터파크를 온천수로 즐기는 참신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며 신나했고, 한쪽에서 바비큐가 구워지는 동안 일본에서 온 Ken과 Lucas도 함께 어울려 생활 습관을 맞춰갔다.

수영이 끝나면 시원한 음료로 힐링하고, 배고픔이 몰려오면 바비큐와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파도풀에서도 웃고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온천수의 특성을 살린 놀이가 주를 이뤘다. 사진 속 아이들은 역광과 빛의 방향으로 다소 눈부셨으나, 각각의 얼굴에 생기가 가득했다. 특히 Tom의 듬직한 모습과 함께, 아이들 간의 유대감이 점차 굳어가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된다. 아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수영이나 놀이를 넘어 서로를 돕고 격려하는 관계 형성으로 확장됐다.

포스팅 말미에는 TOM의 보너스 컷을 예고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Part.2의 기대감도 남겼다. 전체적으로 잉글홈 아이들과의 온천 중심 체험은 수영과 바비큐를 통해 교류가 확대되고, 아이들의 개성과 팀워크가 돋보였던 날로 요약된다. 다음 포스트에서 더욱 다양한 사진과 에피소드가 이어질 예정임을 암시하며 글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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