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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12일 단어시험~

저녁을 먹고 오늘도 어김 없는 단어시험을 쳤는데요, 아이들의 이벤트 요청으로 시험을 잘 보면 수제햄버거를 사주기로 했었답니다. 물론 아이들 모두 시험을 잘 보아서 햄버거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현재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교재인데요 매일 학원에 다녀오면 아이들이 학습한 교재와 레포트카드에 적혀 있는 선생님들의 코멘트를 확인하고 있으며 학습하는데 문제가 있으며 사소한 것이라도 학원장에게 컴플레인을 해서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피드백이 가도록하고 있어요. 남은 다음 한주도 우리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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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 8월 13일 액티비티DAY~

이번 포스팅은 8월 13일 액티비티데이의 현장 소식을 통해 여름캠프의 마지막 주말을 정리한다. 원래는 수빅의 사파리를 계획했으나 최근 일주일간 비가 많이 내려 이동의 위험이 커지자 쇼핑몰 내 아이스 스케이트장과 볼링장, 씨푸드마켓으로 경로를 변경했다.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이라 이점에 대한 이해를 부탁한다는 안내도 함께 나온다.<br><br>스케이트장으로 향하기 전 아이들은 갑자기 놀이에 몰두해 떠들썩하게 모였고, 웃음과 발걸음 소리가 가득했다.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다소 조용히 지내던 분위기를 바꿔 모두가 마음껏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려는 취지로 양해를 구하고 즐겁게 놀았다. Henry는 점수를 매기며 즐거움을 더했고, 체스와 브루마블 같은 보드게임도 한꺼번에 진행되었다.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놀이가 이어지며 아이들 사이의 에너지가 한껏 상승했다.<br><br>아이스 스케이트를 타러 들어가자 동전 놀이도 시작되었고, 1페소짜리를 넣으며 회전하는 모습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그러나 앞에는 스케이트 끈을 풀어 매는 일에서 애로가 많아 손가락에 힘이 많이 들었던 상황이 있었다. 찍찍이 스케이트가 없어 다소 불편함을 느꼈지만, 스케이트 타는 기술은 차차 익혀 갔고, 잭마가 가장 잘 타는 모습으로 마무리되었다. Lucy는 곰돌군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David은 오랜 경력에 걸맞은 여유를 보여 주었다. Angela도 미소를 잃지 않았고, Lucas와 Lucy는 서로를 닮은 듯한 모습을 자랑했다. Will 역시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 주며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br><br>저녁을 마치고는 곧바로 볼링장으로 이동했고, 아이들은 피곤함도 잊은 채 계속해서 놀이를 이어갔다. 하루의 피로를 잠시 접어두고도 즐거움은 계속되었으며, "너희들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이라는 말처럼 마지막까지 주도적으로 활동이 이어졌다. 이처럼 이번 액티비티데이는 비로 인해 대체 일정으로 진행되었지만 아이들의 안전과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두고 양질의 시간을 보낸 기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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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름영어캠프]8월 13일 아이스스케이트 움짤

좀 더 생동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위해 움짤로 만들어서 포스팅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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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14일 seafood market~

점심을 먹고 이번주 토요일 귀국하는 관계로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몰에 들렀어요. 이제는 다들 별도움 없이 스스로 물건을 구매하는 우리 아이들~ 쇼핑을 끝내고 저녁을 먹기위해 근처 씨푸드마켓으로 고고씽~ 씨푸드마켓은 우리나라 부산에 있는 자갈치시장처럼 먼저 해산물을 구매 후 인근 식당으로 가서 조리를 해서 먹는 시스템인데요, 그날 그날 들어오는 해산물로 조리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가 있답니다. 다들 기대에 잔뜩 부품 얼굴들이 보이시나요? 짜~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요리가 나왔어요. 음식이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아이들 모두 엄청난 양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제 캠프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네요. 남은 한주 우리 아이들은 더 힘을 내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할거예요. 그리고 저 또한 우리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부모님들도 끝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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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15일 캠프마지막주 시작~

최신 포스팅의 내용은 여름캠프의 마지막 주 시작 소식을 전한다. 이날도 아이들 모두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고,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 부모님을 곧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떴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만났을 때 부쩍 자란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br><br>식사 이야기로 시작해 갈비 요리가 중심을 이룬다. 어제 재워둔 갈비를 무려 6kg 들여 아이들 9명이 순식간에 뼈만 남길 정도로 흡입했다는 기록이 있다. 매번 식량의 양을 늘려왔지만 아직까지 음식이 남은 적이 없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식당 운영을 생각할 만큼 요리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이고, 현재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더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다는 느낌도 전해진다.<br><br>식사 장면에서는 다섯 명의 아이들 각자의 참여가 뚜렷하다. Henry는 갈비에 대한 예의를 차리며 비닐장갑을 착용했고 표정은 엄숙했다. Will은 장갑을 끼고 먹을 준비를 완성했고, David는 벌써 한입을 베어 물었다. Lucy는 밥에 갈비찜국물을 비벼 먹었고, Angela는 젓가락으로 먹다가 나중에 장갑을 다시 끼고 손으로 뜯어 먹었다. 손으로 뜯는 갈비의 맛에 행복한 미소가 피어나던 순간이다.<br><br>저녁에는 잉글맘과 함께 수학 학습이 이어졌다. 수학 학습의 스킬은 남 다르게 느껴졌고, 학습이 끝난 뒤에는 단어시험이 보완되며 맛있는 망고도 함께 맛보았다. Will는 수학이 조금 늦게 끝나 망고를 먹는 순간을 놓쳐 사진이 찍히지 못했지만, 망고를 맛있게 먹었다는 소식이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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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름영어캠프]8월 15일 보너스컷

아이들의 식사하는 모습도 움짤로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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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4일]Lucas&Tom의 단어시험결과표~

요즘 필리핀사립학교 대부분이 term test가 진행될 예정이라서 시험준비에 다들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요즘 비가 와서 아이들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아요. 지난 주 진행된 단어시험을 보시면 둘다 꾸준하게 열심히 잘하고 있고 단어실력도 많이 향상 되었어요.^^ Lucas's Result Tom's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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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 16일 일상

안녕하세요^^ 포스팅이 조금 늦었죠? 마닐라 시내에 지속적으로 폭우가 와서 상수도펌프가 고장 나는 바람에 36시간정도 단수가 되었어요. 지금은 어제 밤부터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 되고 있는데요, 단수동안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게 받아 놓은 물로 샤워시키고 화장실 물 붓고 밥하고... 이래저래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어요. 이번 주에 집으로 돌아가면 남자 아이들은 이발을 해야할듯해요. 한달새 머리가 다들 많이 자라서 더벅머리가 되어가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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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 17일 삼겹살 파티~

이제 점점 아이들을 볼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부모님들께서는 많이 설레이시죠?^^ 조금만 참으세요. 제가 안전하게 자~알 인솔해서 갈께요. 지난번에 이어 아이들의 삼겹살 재요청이 있어서 다시 한번 삼겹살 파티를 열었는데요, 이번에는 전에 보다 더 많은 양을 준비했답니다. 역시 그 양을 거의 다 먹었다는 사실~ 보너스컷~ 으로 아이들 리딩 연습하는 모습 동영상으로 올려 드려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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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름영어캠프]8월 18일

한국은 계속 폭염인것 같은데 어떤가요? 알라방은 현재 날씨가 계속 흐리면서 비는 오고 있지 않아요. 낮에만 조금 덥고 밤에는 시원해서 아이들이 지내면서 괜찮은 것 같아요. 아마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면 덥다고 할것 같네요.^^ 오늘은 된장찌개로 저녁 식사를 했고요, 간식으로 필리핀전통 간식인 트론을 만들어서 먹었어요. 일명 바나나튀김이라고 하는 트론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신기해 하는 간식인데요, 트론용 바나나는 그냥 먹으면 맛이 떨뜨름해서 꼭 익혀서 먹어야 맛이 난답니다. 이제 내일이 아이들 학원등교 마지막 날인데요, 스피킹 레벨테스트 및 스피치콘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수료증 증정식을 끝으로 학원에서의 모든 학습이 끝이 나게 됩니다. 내일 이 모든 상황을 동영상 및 사진으로 찍어서 포스팅할 예정이랍니다.^^ 오른쪽에 있는 붉은 과일은 용과라는 과일인데 영어로는 드래곤후르츠라고 부르며 모양이 꼭 용의 비늘처럼 생겨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내일 아이들 간식으로 나갈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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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 19일 캠프마지막 하루

지난주 토요일 아이들 모두 무사히 부모님들 품으로 보내고 오늘 새벽에 다시 필리핀으로 입국했다. 한국에 있는 동안 곧 대학 입학을 준비해야 하는 Tom을 위해서 대학교 자료와 IELTS, SAT에 대한 자료 등을 정리하면서 보냈는데, 특히 SAT 같은 경우는 올해부터 몇 가지 바뀐 점이 있었다. 앞으로 IELTS와 SAT에 관한 정보도 조금씩 포스팅하려고 한다.<br><br>그리고 지난 마지막 날 캠프 아이들 사진을 포스팅하지 않아서 늦게나마 레벨테스트, 스피치콘테스트, 선생님과의 액티비티, 수료증 정증식 사진 등을 올려 드린다. 모두들 최선을 다해서 참여했고 선생님과 액티비티를 할 때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하는지 아이들의 미소를 보니 가슴이 뭉클했다.<br><br>그럼 아이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Ready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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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마지막날! 영시 낭독!(영상)

안녕하세요~Manager TOM입니다~ 오랜만에 뵙죠..? 사실 아이들 한국가기전에 꼭 얼굴을 보고 인사하고 싶어서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한국가기 전날 와서는 얼굴보고 손도 마주잡고 인사를 했는데 블로그를 통해서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다들...블로그 재미있게 보고 계셨죠...? 제가찍은 영상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마지막날! 영시 Contest!!!! 공개합니다~ 그리고 곧 원장님의 캠프 후기, 그리고 저의 캠프 후기도 포스팅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영상보러 가실까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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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름캠프를 마치면서...

잉글홈의 캠프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진행되었다. 캠프 기간 중 아이들을 부모님들께 인솔하는 과정에서 아무 탈 없이 인솔이 이루어졌고, 긴장 상태가 풀린 뒤 체감되는 피로가 따라오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아이들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고 즐겁게 지내주며 맛있게 식사를 챙겨 먹은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br><br>아이들은 각자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했고, 안전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이런 노력 덕분에 캠프가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남아 감사하다는 마음이 전해졌으며,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라는 기원이 남아 있다. 또한 믿음을 가지고 아이들을 맡겨 준 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가 전해졌다. 앞으로도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하는 마음이 함께했다.<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을 맡아 준 가족들의 신뢰에 다시 한 번 감사가 전해졌다. 캠프가 끝난 뒤에도 안전과 건강을 중심으로 한 관리와 교육의 방향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며,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의 프로그램 계획에 대한 기대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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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캠프가 끝나고 난 뒤~ Manager TOM의 이야기!

잉글홈에서 진행했던 캠프가 끝난 뒤의 이야기다. 가장 짧은 시간 속에서도 강렬한 기억을 남긴 이번 캠프는 4주차를 지나 한국으로 돌아간 아이들이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를 전한다. 공항에서 처음 마주친 아이들의 긴장한 얼굴과 인사는 여전히 생생하고, 당시의 설렘과 아쉬움이 뒤섞인 감정들이 여운으로 남아 있다. 여러 차례 캠프에 참여했던 Will, Henry, 그리고 장기유학생인 오빠 Lucas 덕분에 익숙해진 Lucy, 누나 Sarah 덕분에 익숙해진 David, 처음이었던 Angela까지,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머물며 보내는 시간은 짧았지만 의미가 컸다. 중간에 자리를 비운 순간에도 남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고 싶었다는 아쉬움과 함께, 아이들에게 소정의 성과가 생겨나고 있다는 점에서 기분 좋은 미소가 떠올랐다.<br><br>현재 잉글홈에 머물면서 개인 정비와 다음 캠프를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아울러 호주로 향하는 일정이 잡힌 12월 전까지는 쉬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주로 쓰던 American Accent이 아니라 영국과 호주에서 쓰는 British Accent를 12월 한 달여 동안 체험하고 공부해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캠프를 진행하면서도 타 캠프와 비교해 전반적인 프로그램과 교육을 더 체계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커져,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정리가 필요하다고 여겨 TESOL 과정도 원장님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준비하고 있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더욱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다음 캠프가 기대된다.<br><br>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진행하겠다는 다짐은 변함없이 이어진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적 경험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다음 캠프 또한 같은 마음으로 임해, 아이들이 영어 학습 속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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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생들은 열심히 공부중~

잉글홈은 캠프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다만 학원의 분위기는 차분해졌지만 장기생들의 공부 열기는 여전하다. Lucas는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중요한 Quater test가 있고 새로 온 Eddy도 같은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Kelly와 Tom, Andy는 프로젝트 준비로 바쁘고 매니저 Tom은 Tesol 자격증 공부로 바쁘다. 한편으로 공부를 지도해야 하는 입장인 시점도 찾아오기에 아이들이 시험이 끝난 뒤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는 바쁨이 이어진다. 이처럼 모두가 바쁘지만 학습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br><br>최근에는 장기생들의 학습스케줄을 부분적으로 바꿨는데 이를 아이비리그입학프로젝트 스케줄이라고 명명했다. 농담 반, 진심 반의 마음으로 아이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자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이다. 1년 뒤부터는 Tom을 시작으로 대학입학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야 하기에 외국 대학 홈페이지의 입학정보를 자주 확인하고 더 좋은 자료를 활용해 아이들 공부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원에 다녀온 뒤에는 단어시험을 치고 있으며, 단어학습은 가능하면 매일 빠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단어시험지는 각자 레벨에 맞게 단어를 공부한 뒤 매일 시험을 보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평일에 봤던 단어를 누적시켜 주말에 다시 복습한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즉 지속적인 복습이 학습의 핵심으로 강조된다.<br><br>또한 Kelly가 학교에서 받은 commendation 코멘데이션은 수업태도와 적극적 참여를 칭찬하는 작은 상으로 소개되었고, 이 소식은 학습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공부 중 휴식 시간에는 간단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다섯 형제의 모습은 잉글홈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로 여겨진다.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바쁜 와중에도 서로의 진도를 체크하며 학습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앞으로의 학습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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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skill up~

날씨가 시원해진 한국의 분위기 속에서 캠프가 끝나 여유로울 것 같았으나 새로운 식구가 생겨 학습 방향과 학습 교재에 대해 학원 원장님과 의견을 나누었다. 학원은 아이들의 학습을 제대로 가르치고 해나갈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역할에 집중하고, 교재 선택과 학습 방향은 학원 원장님과 상의해 조금씩 수정하고 가능한 한 커리큘럼대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시험이 끝난 뒤 Tom, Lucas, Eddy 세 아이를 대상으로 라이팅 스킬을 집중 강화할 계획이다.<br><br>어휘력은 이미 많이 늘었고 문법 부분도 기초가 탄탄하다고 여겨져 더 질 높은 라이팅을 쓰도록 욕심을 내게 된다. SAT, IELTS, TOEFL 같은 시험에서 라이팅은 높은 점수를 차지하므로 충분히 중요한 영역으로 본다. 지난번 한국에서 구입해 가져온 라이팅 교재는 총 원서 5권으로 단계별 구성이라 아이들 학습에 적합하나 단점은 정답지가 없다는 점이다. 본사 출판사에 정답지를 파일로 요청하여 겨우 받았고, 대학교재로 쓰이는 교재임에도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내용이 어렵지 않다고 판단한다.<br><br>Kelly는 이 교재로 공부해 라이팅 실력이 예전보다 많이 향상되었고, 잉글홈의 막내 Andy는 어제 라이팅 시험에서 문법 부분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와 문법 학습을 강화해야 한다고 느낀다. 지금까지는 저학년이라 학습에 신경을 덜 쓰였지만 내년이면 4학년이 되므로 단어와 문법을 조금씩 학습시키려 한다. 또한 앞으로도 아이들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단계별 보완 학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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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와 Eddy는 시험공부중(필리핀시간23시30분)~

몬테소리디마닐라 9학년에 재학중인 Lucas는 내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3일동안 Quater Test를 보게되는데요, 올해 입학하고 나서 치는 Quater test 인만큼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반면에 메리마운턴 8학년에 재학중인 새식구 Eddy는 내일 마지막 Quater test가 있어서 이렇게 Lucas와 함께 열공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잉글홈의 맏형인 Tom은 감기 때문에 약을 먹고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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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 저녁~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저희 잉글홈 아이들은 금요일 저녁에 학원수업을 마치고 피자를 먹고 왔어요. 보통 매주 금요일이면 이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곤해요. 이번에 새식구가 된 Eddy, 다들 하이스쿨이라서 그런지 잘 어울려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피자를 먹고 와서 스케줄대로 문법, Dictation, 단어시험, essay writing, CNN기사읽기, 학교예습.복습 등을 하였답니다. 이 학습들을 매주 평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금요일만 되면 얼굴에 생기가~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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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이번주 월,화요일이면 Eddy와 Lucas의 시험이 끝이나게 됩니다. 지금도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평일 공부했던 단어복습을 위해 단어시험을 쳤었고 debate도 진행을 했어요. 오늘의 debate주제는 사형제도의 부활에 대해서 토론을 펼쳤는데 거의 20분간 진행을 했답니다. 20분의 동영상을 다 올리기에는 너무 긴것 같아서 자르고 잘라서 4분정도의 분량만 업로드 했어요. 그럼 아이들의 학습한 내용을 한번 살펴 보세요.^^ 재생 Tom's result Eddy's result Lucas's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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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씨푸드로 마무리~

며칠 전부터 Lucas가 오징어 튀김을 계속 먹고 싶다고 하자 Tom 매니저와 함께 해산물을 구입하기로 했다. 새벽수산시장을 다녀온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 신선한 해산물을 준비하려는 마음에서였다. 수산시장에 가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비린내가 온몸을 휘감아 다녀온 뒤 뒷정리가 여간 귀찮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이들을 생각하면 그 고충도 감수해도 되겠다고 생각하곤 한다고 한다.<br><br>수산시장에는 대하, 홍합, 갈치, 오징어 등을 구입했고 아쉽게도 낙지는 없었다고 한다. 토요일 낮에는 라면을 끓여 먹었고 홍합과 오징어, 대하를 넣어 짬뽕처럼 만들었다. 맛은 그야말로 훌륭했고 라면으로 이 정도의 풍미를 내다니 놀라웠다고 한다. 식사하는 동안은 사진을 남길 겨를이 없을 정도로 맛에 집중했다고 한다. 대하튀김과 오징어 튀김도 함께 준비해 큰 양을 튀겼고 아이들은 모두 다 먹어 치웠다고 한다.<br><br>주말의 마무리는 이렇게 해산물 요리로 채워졌다. 해산물의 풍성한 향과 한 접시 가득한 해산물 요리는 가족에게 즐거운 식사를 선사했고, 아이들의 만족스러운 반응이 그날의 행복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재료를 찾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시도해볼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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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

9월의 첫 주가 시작되었다는 글은 아이들 도시락과 아침식사 준비로 하루가 시작된다고 전한다. 오전 5시 30분에 시작해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돌아오면 7시 30분이 된다. 그 뒤에는 자유시간처럼 보이는 순간이 찾아오지만, 실상은 녹록치 않다며 생활의 현실을 적는다. 세상 살아가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점을 독자는 공감하게 된다.<br><br>아이들을 보내고 남는 시간은 더 바빠지는 시간으로 바뀌곤 한다. 하루 동안 학습시킬 단어와 dictation, essay, reading 자료를 차분히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오후가 훌쩍 지나가 버린다고 한다. 또 외국대학 입시자료나 대학교 자료를 찾아보는 일도 많아지는데, 그러다 아이들이 하교하는 시간이 되곤 한다. 저녁식사 준비와 어학원/방과후 학습의 준비와 실행까지 이어지면서 하루의 일정은 점점 더 촉박해진다. <br><br>그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관리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학습과 자료 준비를 병행하다 보면, 보통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에 잠자리에 든다고 한다. 주로 4시간가량의 수면에 기대어 살아가는 셈이 되어 버린다. 이처럼 피로와 싸우면서도 아이들의 학업과 생활에 맞춰야 하는 일상은 끝없이 이어진다. 그래서 이웃의 주말이 더 기다려지고, 잠깐의 휴식이 반가운 날들이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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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공부한 자료들

월요일은 한주의 시작으로 잉글홈의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아이들 중 Andy를 제외하면 모두 하이스쿨 학생들이라 그런지 공부에 대한 열기가 남다르게 뜨겁게 느껴졌다. 힘차게 시작하는 분위기 속에서 매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리딩과 그레머 등 다양한 과목의 자료들이 함께 공유되었고, 인증샷으로 남겨진 자료들은 그날의 학습 분위기를 여실히 보여 주었다.<br><br>요즘 블로그를 보면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이 공부한 부분을 포스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고 공부하는 시간 관리와 성적 등 자신의 공부 방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눈에 띄며, 어린 나이에도 학습 의지가 단단하다는 점에 감탄이 나온다. 이러한 공유들은 서로의 공부 방법과 시간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br><br>이와 같은 흐름을 보며 아이들에게도 이 부분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게 된다.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아내고 일정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과정은 학습 동기 강화에 도움이 되며, 각자의 학습 스타일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통해 공부에 대한 인식이 넓어지고, 지속적인 노력의 중요성이 강조된다.<br><br>마지막으로, 일상 속 작은 도전들로서 매일의 학습 루틴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습관은 스스로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 분명하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경험을 통해 얻는 시너지가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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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하루~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열공중인 우리 아이들, 공부한 자료들이 상당히 많죠?^^ reading comprehension, essay writing, grammar, dictation, vocabulary, 학교공부 등을 공부 시키고 있는데 모든 학습을 마치면 항상 딱 12시가 되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수면은 최소 6시간정도는 취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해요. 지금은 다들 적응이 되어서 12시까지는 별 무리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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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Social study Assessment 시험지

안녕하세요.^^ 어제 Kelly가 지난 번에 시험친 social study assessment 시험지를 받아 왔는데요, social study는 한국으로 치면 사회, 세계사 과목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초등학년일때는 Writing 쓰는 비중이 크지 않았는데 7학년 부터는 비중이 굉장히 높더라구요. 다행히도 올해부터 꾸준하게 공부한 덕분인지는 몰라도 매번 wriring은 거의 완벽하게 점수를 받아오고 담당 과목의 선생님들도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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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Project와 science 시험지

학교에서 오는 자료를 보면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인다. Lucas도 필리핀에서 공부한 지 7개월이 다 되어가며 변화가 뚜렷하다. 처음에는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낯설고 힘들었지만, 점차 습관이 잡히고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학업 성취가 한층 높아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br><br>초반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공부를 시키는 쪽도 많이 애를 먹었지만, 지금은 그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꾸준히 해나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어제 지나치게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Lucas가 아이들에게 “원장님 안 계셔도 열심히 하자”고 말하는 모습을 들려주었고, 그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순간이 있었다는 보고가 전해진다. 이런 마음가짐은 공부에 대한 책임감과 자율성을 보여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br><br>또한 잉글맘에게 확인한 결과, 아이들 모두 떠들지 않고 차분하게 수업에 임했고, 집중해서 과제를 수행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작은 말 한마디와 자세 하나로 학습 분위기가 크게 개선된 사례로 기록된다. Lucas의 프로젝트와 과학 시험지가 보여 주듯, 꾸준한 노력과 함께 스스로를 다독이며 학습에 임하는 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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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

필리핀의 요즘 분위기는 쇼핑몰에 가면 캐롤송이 흘러나오는 모습이 일반적이다. 카톨릭 국가라 그런지 낯설지 않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피자 대신 햄버거를 먹고 싶다고 해서 학원 마치고 잠시 맥도날드에 다녀왔다. 매주 금요일이면 아이들 사이에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지만, 그렇다고 대충 넘길 수는 없다. 오늘도 공부할 거를 모두 마친 뒤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었다. 내일은 토요일이라서 운동도 하고 부산행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갈 예정이다. <br><br>아이들이 방과후 학습으로 공부한 자료들이 오늘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 지난번 Eddy가 치른 세계사 시험지 역시 그 자료에 포함되어 있다. 필리핀 학교의 영어수준이 선진국의 영어보다 떨어진다는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해 지속적으로 포스팅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다. 가끔 무지한 사람들이 필리핀에서 배우는 영어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평가를 내릴 능력이 실제로 있는지 의문스럽다. 해외에서의 학습환경과 교재의 차이를 고려하면 영어 실력은 다양한 맥락에서 평가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지 교육 현장의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제기된다. 이런 자료들은 영어 수준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실제 학습 효과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육의 현장을 밝히는 사례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자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의 기록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아이들의 공부와 학습 자료를 보여 주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가족의 주말 계획은 내일의 활력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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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Kelly의 13번째생일~

오늘은 Kelly가 13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예요. 작년에는 생일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부랴 부랴 낮에 미역국을 끓여서 먹였던 기억이 나네요 오전에 수학공부를 좀하고 오후에 뷔폐를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다들 얼마나 잘 먹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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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Debate~

오늘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debate를 진행 했어요. Lucas와 Eddy의 실력이 지난주보다 좀 더 향상 된것 같더라구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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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신나게 정리해보아요~

내일부터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인데, 내일은 필리핀 공휴일이라서 학교에 가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수학 공부를 했었고 영화도 보고 볼링도 치고 debate도 하며 이래저래 바쁜 주말을 보냈어요. 점심을 먹고 머리도 식힐 겸 debate 주제에 대해서 논의도 하고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려고 스타벅스에도 다녀 왔어요. 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는 볼링을 치러 갔는데 아이들 모두 땀에 젖을 정도로 열심히 잘 쳤답니다. 내일은 오늘 예정되어 있던 주말 단어 시험도 치르고 평일 일정대로 학습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에요. <br><br>그리고 Lucas와 Eddy는 학교 축제 준비 때문에 휴교임에도 불구하고 잠깐 학교에 다녀올 예정이라고 해요. 주말 동안의 활동은 수학 공부와 함께 영화 관람과 토론, 여가 활동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였고, 대화 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많았어요. 토요일과 일요일의 일정은 학습과 여가를 균형 있게 병행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고, 주말 동안의 노력이 다음 주의 학습 리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답니다. 내일은 주말에 예정되었던 학습과 과제들을 계속 이어가면서 평일의 학습 루틴을 차질 없이 소화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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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한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셨을거예요. 더욱이 진원지가 경주라서 경산도쪽 분들이 더 심하게 지진을 느껴셨을건데 전세계적으로 지진 때문에 난리네요. 다들 항상 조심하세요. 필리핀은 아마 내일부터 간접적으로 태풍의 영향을 받을것 같은데 태풍의 위치가 알라방으로부터 많이 떨어져 있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을것 같아요. 오늘은 필리핀 전체가 공휴일이라서 학교, 학원 모두 휴교를 했답니다. 그래서 집에서 평일 스케줄대로 학습을 진행하였고 어제 치지 못한 주말단어시험을 오늘 쳤어요. 다들 평일날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무난하게 다 통과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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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둘째주 학습결과표

지난주 아이들이 방과후 학습으로 공부한 결과인데요, 이 외에도 essay writing, reading comprehension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잉글홈의 목표는 아이들 영어실력을 탄탄하게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방과후 학습은 아주 철저하게 시키고 있어요.^^ Lucas의 학습결과 Eddy의 학습결과 Tom의 학습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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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3일 학습진행상황~

오늘은 단어시험만 진행되었고, 하이스쿨 아이들 전원이 내일 시험을 치르는 관계로 시험공부에 집중하였습니다. Lucas는 science 과목을, Tom은 English 와 science 를, Eddy는 social study 를, Kelly는 English 시험에 집중하여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열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학교 성적이 좋으면 영어실력도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믿음 아래, 학습에 몰입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br><br>오늘 치른 단어시험지와 어제 공부했던 reading 시험지는 학원에서 다시 확인하고 보완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틀린 부분은 교사와 함께 리뷰를 진행하며 정확한 의미와 어휘 사용법을 재정리하였고, 남은 부분은 자습시간에 또다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반복 학습을 통해 어휘와 독해 능력의 기초를 견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br><br>또한 essay writing 과제 역시 학원에 방문하여 첨삭을 받았고, 첨삭된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들은 뒤 집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집에 돌아서도 첨삭 내용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글 구조와 표현을 다듬으며 마무리 학습에 들어갑니다. 아이들 각자의 학습 흐름은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내일 시험을 앞두고 집중도가 높고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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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는 초콜릿~

어제 저녁은 야들 야들~ 부들 부들~한 보쌈을 해 먹었어요. 거기다가 덤으로 겉절이 김치까지~ 아이들 모두 무슨 식당에 온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자랑이 너무 지나쳤나요 ㅋㅋㅋ) 3킬로의 수육을 아이들 다섯명이서 순식간에 쓱~삭~ 식사를 마치고 학원에 다녀와서 스케줄대로 방과후학습을 진행하였고요, 요즘 들어서 조그만한 시험이 있는 관계로 dictaction은 진행을 하지 못하였답니다. 그리고 Lucas는 감기때문에 단어시험, 에세이라이팅, 문법까지만하고 조금 일찍 쉬러 갔어요. 낮에 학교에서 농구를 하고 땀으로 젖은 상태에서 에어컨 앞에서 장시간 앉아 있다보니 감기가 걸린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공부 했던 자료들이예요 그리고 어제 Tom 매니저가 아침부터 하루종일 보이지 않았었는데 알고보니 얼마전 있었던 Kelly 생일에 선물을 못 줬다고 선물을 사러 마닐라 시내에 있는 마카티에 다녀 왔더라구요. 그것도 이상한 초콜릿을 5통이나 사왔었는데 먹어보니 그 맛이 와~아, 태어나서 이렇게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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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했던 일~(2016년9월18일)

이제 9월도 어느덧 하순에 접어들고 있네요. 다들 추석연휴는 잘 보내고 계세요?^^ 이곳 필리핀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이고 캐롤이 들려오고 있어요. 10월이면 또 여기저기서 메리크리스마스라는 소리가 들려오겠죠. 이번 주말은 금요일 저녁에 치킨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그리고 토요일은 오전에 부족했던 문법을 공부하였고 수학을 공부했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머리도 식힐겸 근교에 있는 산타로사라는 곳에 다녀 왔는데요, 보트도 타고 저녁으로 바베큐를 먹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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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3째주 단어학습결과표

9월의 넷째주가 시작되었네요. 어제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단어시험을 쳤었는데요, 계속 누적 시켜서 시험을 치게 하다보니 문제 개수가 보통 300개에서부터 525개까지 시험을 치게 된답니다. 그것도 단어 개수를 추려서 랜덤으로 하는데도 단어 개수가 무진장 많네요. ㅎㅎ 어째든 다들 꾸준히 공부를 해온덕분이지 결과가 좋더라구요. 특히 Lucas 같은 경우는 제가 어제 놀랐답니다. 지금 Lucas가 학습하고 있는 단어가 SAT 단어책 한권을 마스터하고 TOEFL 단어를 학습 중인데 322개 중에 7개만 틀렸더라구요. 물론 단어를 잘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집중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반증이죠. 올해 2월 15일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수준의 단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권을 마스터했으니 얼마나 열심히 해왔는지 아실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essay를 쓸때면 전혀 사전을 쓰지 않고 쓸정도로 어휘력이 풍부해 졌답니다. Tom's Voca Result Eddy's Voca R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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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9월19일 학습한 자료들

한국은 어제 또 지진이 발생하였다고 하던데 다들 괜찮으신지 걱정이 되네요. 한반도도 이제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가봐요. 자연의 재해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하 하기 위해 지진 발생시 안전에 대한 사항을 숙지 해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필리핀도 매년 학교에서 지진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해서 아이들이 저보다 더 상세하게 알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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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의 First Term Test 시험지

Andy의 First Term Test 시험지는 2016년 9월 22일 1시 40분에 작성된 것으로, Andy가 지난 8월에 본 reading 시험지를 오늘 받아 보았다고 전한다. Andy는 현재 라살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시험지를 보면 3학년이 실제로 공부하는 수준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정보는 학년별 난이도와 학습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자료로 제시된다. 또한 시험지는 읽기 영역의 난이도와 구성 방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며,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화된 독해 능력과 빠른 정보 처리 능력이 요구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는 향후 학업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가 된다.<br><br>참고로 term test는 한국의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성격을 함께 지니는 평가로 이해하면 되며, 학교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라살스쿨의 경우는 세 번째 term test까지 실시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한 해 동안 여러 차례의 평가가 누적되어 최종 성적에 반영된다. 또한 성적은 term test 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치르는 quiz, 프로젝트, 숙제 등 다양한 평가 요소들을 모두 합산하여 산출되기 때문에, 하나의 평가에 소홀하면 전체 성적이 좋지 않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러한 구조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학습 습관과 다방면의 준비를 요구하며, 시험지 자체가 특정 과목의 이해도와 더불어 시간 관리 능력, 문제 해결 전략의 중요성을 드러낸다고 해석된다. 따라서 읽기 시험의 내용과 더불어 전체 커리큘럼 내에서의 평가 방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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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field trip~

오늘 몬테소리디마닐라 9학년에 재학중인 Lucas가 field trip 을 다녀 왔어요. field trip은 한국으로 치면 현장학습 또는 소풍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재미있게 잘 다녀 왔더라구요. 겁이 많은 Lucas가 이걸 했다니 도저히 믿기지가 않더라구요. ㅎㅎㅎ 반친구들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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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9월22일 학습한 자료들

조금전에 아이들이 공부를 끝내고 올라갔네요. 저도 해가 갈수록 체력이 딸리는지 조금 힘든감이 있네요. ㅎㅎ 오늘은 Tom, Eddy, Kelly만 공부를 했어요. Lucas는 field trip을 가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몸살이 나서 약을 먹고 일찍 쉬게 했답니다. 그리고 나머지 아이들은 단어시험을 본 후 문법을 저와 함께 공부를 했어요. 어제 현재완료에 대해서 test를 했는데 아이들이 조금 헷갈려하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이론과 test를 병행해서 공부를 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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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first term 성적표~

어제 field trip을 다녀온 Lucas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휴교인데요, 오늘은 field trip 갔다와서 하루 쉬라고 학교에서 배려해서 휴교였구요, 내일은 학부모와 선생님의 상담이 있는 날이여서 내일도 휴교예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학교에서 문자가 와서 체스 수업 진행한다고 오라고 해서 다녀 왔는데 성적표도 받아 왔더라구요. 이번에 받아온 성적표는 Lucas가 처음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받은 성적인데 제 예상대로 무난하게 첫 시험 치고는 잘 했더라구요. 올해 6월 중순에 9학년에 입학해서 학교 다닌지 거의 두달만에 이정도의 성적을 받은 것은 그만큼 열심히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겠죠. 라살에 재학중인 Kelly도 9학년에 처음 입학해서 받은 성적으로는 잘 했다고 칭찬(?)하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오늘만큼은 무지(?) 많이 칭찬을 해줬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Lucas본인도 다음에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성적을 받아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지난 겨울캠프때 와서 졸리비에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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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동안 학습했던 결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다들 힘차게 출발하셨나요? 잉글홈 아이들도새로운 한주를 맞이해 씩씩하게 등교했습니다. 이번주에는 Kelly, Andy, Tom의 first term test 성적표가 나오고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바쁜 한주가 보낼 것 같습니다. 필리핀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아이들에게 성적표를 주지 않고, 부모나 가디언이 상담일정에 맞춰 선생님과 상담을 한 뒤 성적표를 지급받게 됩니다. 물론 라살 같은 경우는 전날 학교 홈페이지에서 개인적으로 성적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br><br>Tom의 어휘(voca)와 문법(grammar) 성적표, Eddy의 어휘와 문법 성적표, Lucas의 어휘와 문법 성적표가 각각 제시되며, 이번 주 학습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DEBATE 재생이 가능하다는 안내가 함께 포함되어 있으며, 지난 한 주동안 학습했던 결과를 확인하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어떠한 보완점과 향후 계획이 제시될지에 대한 부분도 함께 다루어지며, 상담 일정에 맞춰 학부모와 가디언의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임을 예고합니다. <br><br>전체적으로는 각 학생의 어휘와 문법 점검을 중심으로 한 성적 발표와, 학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남은 기간의 학습 방향을 구체화하는 흐름이 강조됩니다. 이번 주에는 성적표를 중심으로 한 피드백과 더불어 영상 자료나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보충 학습 계획도 함께 정리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끝으로,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습 동기를 유지하고 꾸준한 복습을 통해 다음 평가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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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6일 학습한 자료들~

오늘은 내일 학교시험이 있는 관계로 방과 후 학습은 단어와 리딩만 진행됐다. 루카스는 내일 세계사 장기 시험이 예정되어 있고 에디는 목요일에 과학시험이 있으며 내일은 사회학습 프로젝트 발표가 있어서 열심히 준비 중이다. 톰은 지난 금요일에 2박 3일간 학교 봉사활동을 다녀와 피로가 누적되었다. 이로 인해 학습 시간은 제한적이었고, 아이들의 상황에 맞추어 우선적으로 학교 공부를 강조하는 방식이 채택되었다. <br><br>작성자에 따르면 학교에서 진행되는 모든 과목은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적이 좋으면 영어 실력도 자연스레 상승한다는 믿음이 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자주 들려주는 원칙은 등교 순간부터 가능한 한 영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과, 한국인 친구들조차도 한국어 대신 영어로 대답하도록 하는 것, 그리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이러한 원칙이 실제로 영어 실력 향상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여겨진다. <br><br>학교 현장의 학업 관리와 가정의 훈련 원칙이 서로 맞물리며, 시험과 프로젝트를 앞둔 시기에 아이들이 집중해야 할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제시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영어 사용 습관의 형성과 수업 참여의 적극성은 장기적으로 영어 실력 향상에 가장 큰 기여를 한다는 관점이 반복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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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9월27일 학습상황~

알라방의 기후는 비가 내리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오후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계속 내리고 있어 시원한 날씨가 기분을 편안하게 만든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방과후 학습으로 단어와 리딩을 공부한 뒤 학교 공부를 이어간다. 이제 서서히 다가오는 두 번째Term의 시험과 과목별 긴시험, 프로젝트 때문에 쉬지 않고 공부하는 날들이 이어진다.<br><br>미국 대선 토론회도 시청해 본다. 트럼프보다 힐러리의 언변이 훨씬 뛰어난 편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트럼프의 공격에도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고 조리 있게 대응해 나가는 모습이 끝까지 주의를 끌었다. 이러한 흐름은 영어 학습이나 토론 연습에도 참고가 될 만한 요소로 여겨진다.<br><br>주말마다 debate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도움을 주려는 생각이 많아진다. 아이들에게도 유익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 계속 다운받아두고 있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중간에 자주 끊긴다. 영상의 원활한 재생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상태나 접속 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학습 자료의 지속적 작성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느껴진다. 한편으로는 바람직한 학습 루틴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확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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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Language art quiz와 Andy의 science worksheet

오늘 Lucas가 Language art quiz를 가져 왔고, 랭귀지 아트는 영문법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수동태와 능동태에 대해 시험을 봤다. 영어의 핵심 문법 중 하나로, 주어진 문장의 주체가 행위를 하는지 혹은 행위가 주체에 의해 받는지를 구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필리핀 학교에서도 미국이나 영국의 영어권 국가들과 커리큘럼이 거의 같다고 소개되며, 학습 흐름이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br><br>참고로 필리핀에서는 정답이 맞았을 때 한국과 반대로 동그라미를 치지 않고 작대기를 긋는 방식이 사용된다고 한다.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러한 차이점은 학습 출력물이나 채점 방식에 작은 차이를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br><br>잉글홈의 막내둥이 Andy도 내일 있을 과학시험을 대비해 학교에서 제공된 worksheet로 과학 공부를 진행했다. 공부한 내용의 중심은 눈에 대한 주제였으며, 시각 기관의 기본 구조나 기능에 대해 정리하는 형태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시험 준비 시간에 맞춰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이 강조된 모습이다.<br><br>총체적으로 보면, 오늘은 두 과목의 학습 내용이 공통적으로 간단한 학습 자료를 통해 정리되는 날로, 영어의 문법적 개념과 과학의 기본 지식을 함께 다루었다. 학습 방식은 학교 교육 커리큘럼의 흐름에 맞춰 실제 시험 대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서로 다른 과목의 핵심 포인트를 각각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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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Kelly, Tom의 first term 성적표~

잉글홈장기유학생방의 Tom, Andy, Kelly의 first term 성적표 소식이 오늘 공유되었다. 산베다스쿨로의 진학 후 처음 받은 성적표는 부모나 가디언이 학교를 방문해 선생님과 상담하는 시스템 아래 전달되었으며, 학교생활과 교우관계, 성적 부진 과목 등에 대한 점검이 함께 이뤄졌다. Tom은 MITI 국제학교에 2년 정도 다닌 뒤 산베다스쿨에 합격해 첫 성적표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기대보다 잘 나왔다. 평균 90점을 꼭 넘지는 못했지만, 예전에 한국에 있을 때의 성적을 떠올리면 큰 발전으로 평가할 만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분위기다.<br><br>다음으로 잉글홈의 막내 Andy는 3학년, Kelly는 7학년에 재학 중이며 어제 학교 홈페이지에 first term 성적이 공지되었다. Kelly의 경우 따갈로그어 과목으로 인해 평균점수가 많이 떨어졌는데, 고학년으로 올라가며 필리피노 과목에서 에세이를 많이 쓰다 보니 어휘력이 부족한 점이 영향으로 보인다. 반대로 Andy의 성적은 아주 양호하게 나타나 이번 성적표에서 “so cool”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좋았다. 두 아이 모두 이번 성적이 발표되자 기뻐하는 분위기가 전해진다.<br><br>이번 성적표를 계기로 아이들이 각자의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고, 다음 학기엔 더 집중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해 본다. Kelly와 Andy의 성적표가 공개되자 가족은 앞으로의 학업 계획을 세우며 꾸준한 노력을 다짐하는 모습이다. Tom의 발전과 더불어 잉글홈 아이들의 긍정적인 흐름은 앞으로의 학업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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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닭갈비 회식~

오늘 하루는 방과후학습을 하지 않고 닭갈비를 먹으러 갔었어요. Tom의 성적이 이번에 좋게 나와서 Tom의 어머니가 회식비를 지원 해주셨서 다들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오는 길에 한국슈퍼에 들려서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집에 오는 길에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 공부안하고 쉬면 안되냐고 애교를 부리길래 그냥 영화 보면서 쉬게 해줬더니 엄청(?) 기뻐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하루정도는 쉬게 해주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 같았고 또 생활하면서 가끔 이런 재미도 있으면 아이들이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겠죠. 이번에 다들 성적이 나오고 나서 달라진 점은 자신감도 더 많이 생겼고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first term test를 치기 전에 제가 아이들에게 항상 주문했던 것이 첫시험은 무조건 잘 쳐야한다고 했던말인데, 첫 시험의 중요성은 자신감이기 때문이예요. 자신감이 생기면 다음 시험을 기대하며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성적이 더 오르게 되면 공부하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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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교노트 필기~

즐거운 주말, 토요일 아침이네요.^^ 어제 아이들이 일찍 자서 그런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일찍 내려와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오후에는 어제 바베큐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가지고 몸을 힐링 시키기 위해서 라구나 온천에 다녀올 예정이랍니다. 요즘 제가 한국 아이들 공부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데 공통점이 뚜렷한 목표가 있다는 것과 공부하는 시간, 양 그리고 잠자는 시간 등을 스스로 철저하게 체크해 나가면서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는 것인데요,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를 스스로 철저하게 해나가기란 절~대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한가지 더 노트정리도 아주 잘 되어있다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여기서 공부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도 노트필기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몇개 포스팅 해봅니다. 물론 한국과는 다르게 여기서는 아이패드 등으로도 수업시간에 많이 활용해서 공부하기 때문에 한국 아이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트에 다들 꼼꼼하게 정리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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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온천으로 힐링 해보았어요~

장기 아이들과 Laguna에 있는 온천 워터파크를 방문하였고, 비가 조금씩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도착 직후 해가 다시 떠오르고 바람은 선선하게 부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점심을 먹고 오후까지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시간을 보내며, Eddy와 Lucas의 모습이 특히 가까워 보였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두 아이 모두 듬직해 보였고, Eddy를 잘 챙겨주는 Lucas와 그런 마음을 알아챈 Eddy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맛있는 바비큐는 원장님과 함께 숯불에 직접 구워 아이들에게 제공되었고, 아이들은 인당 10개씩 정도를 맛있게 먹었다.<br><br>온천 구역은 풀마다 온도가 조금씩 달라 아이들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온천 체험을 즐겼다. Eddy의 슬라이드 영상과 장기 아이들의 단체사진이 사진 속 분위기를 한층 livelier하게 만들었고, 요즘 대세라는 스노우캠도 함께 체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록 다 큰 아이들 같아 보여도 귀여운 모습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물놀이 시간에는 라면이 빠질 수 없었고 원장님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라면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br><br>이날의 하루는 온천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아이들 간의 우정과 가족 같은 든든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소풍 같은 즐거움이 가득한 추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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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을 정리하는 일요일~

이제 10월이네요. 여기 필리핀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날짜가 디스카운터 되고 있고 캐롤도 이제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어요. 오늘 아이들 모두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8시까지 앉아서 공부를 했어요. 예전 같았으면 다들 하기 싫어서(물론 지금도 그렇겠지만ㅎㅎ) 분위기가 어수선 할건데 정말 오늘은 독서실 같은 분위기가 느껴 지더라구요. 성적이 나온후로 아이들이 정말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새로온 Eddy도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오늘은 주말단어시험을 친 후 debate는 진행하지 않고 지난 주 방송했던 미국대통령후보자의 debate를 시청하는 것으로 대신 했어요. 물론 100% 다 알아듣지는 못했어도 debate를 어떻게 하는지는 대충 보았기 때문에 다음주 debate를 진행할때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맛있는 도넛을 먹으면서 오늘 하루를 정리 했어요. 내일부터 10월의 첫주이자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네요. 또 아이들 모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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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마지막주 주말단어시험 결과표~

단어시험은 학업에 지장이 없는한 왠만하면 꾸준하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 평일 진행하지 못한 단어학습은 주말에 치는 주말단어시험에 더해서 시험을 진행하게 된답니다. 따라서 단어학습의 진도는 꾸준히 나가게 되며 진도만 계속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잊어버리지 않게 지속적으로 반복학습을 시켜 나가고 있어요^^ 참고로 Tom은 요즘 토플 단어 동의어까지 학습을 시키고 있는데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엄살 아닌 엄살을 떠내요.ㅎㅎㅎ Eddy의 단어학습 결과표 Lucas의 단어학습 결과표 Tom의 단어학습 결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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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6일 학습현황~

안녕하세요^^ 이틀동안 포스팅을 하지 못했는데요, 다가오는 캠프 준비때문에 진행자료와 학습자료 준비 때문에 계속 바빴네요. 물론 장기생들 방과후 학습은 차질 없이 계속 진행을 하고 있고 지금 이시각 아이들은 내일 있을 시험에 대비해서 학교공부를 하고 있어요. Lucas와 Eddy는 세계사 퀴즈가 예정 되어있고 Tom은 영어숙제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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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주말단어시험 결과표

벌써 10월의 한주가 지나갔네요. 한국은 지난주 태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다들 괜찮으신지요? 잉홈 가족들은 지난 한주도 열심히 공부하고 부지런하게 지냈어요. 학교시험, 프로젝트, 방과후학습이 이어지며 오는 second term test 때문인지 매일 시험이 있다시피 하네요. 그럼에도 한 과목도 소홀히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더군요.<br><br>오늘도 마찬가지로 지난주에 학습했던 단어 테스트를 진행했고 모두 학습결과가 좋았어요. 그리고 저녁식사를 마치고 볼링도 한 게임 쳤고 오는 길에 피자도 먹었답니다. 사진은 아쉽게도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없어서 찍지를 못했네요. 이해 부탁드려요. Eddy의 단어테스트 결과표, Lucas의 단어테스트 결과표, Tom의 단어테스트 결과표가 함께 공유되었고, 세 사람 모두의 성취가 잘 드러났습니다. <br><br>다음 주에도 학습 흐름은 계속될 전망이고, 교실 안팎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질 예정입니다. 오늘의 학습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과목들에서도 꾸준한 노력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또한 일상 속 작은 여유로써 간단한 여가 활동과 식사 시간의 교류가 학습 의욕을 돋우는 데 도움을 주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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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0일 학습현황

어제는 방과후학습을 진행하지 않으면서 Andy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레벨테스트를 실시했다. 보통은 한두 달에 한 번씩 레벨테스트를 진행해 영어에서 부족한 과목을 파악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인데, 지난번 결과에 비해 전반적으로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Lucas와 Eddy의 경우 한달 반 정도의 기간 만에 평균적으로 14점 이상씩 점수가 올랐다. 다만 리스닝 부분에서 큰 점수 차이가 있었고 리딩도 상당한 향상을 보였지만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왔다. 그 원인으로는 독서량이 많이 부족했던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인다.<br><br>독서량 부족으로 인해 리딩과 해석의 속도 및 이해도가 다소 부족했던 것이 확인되었다. 사실상 평일에는 독서를 시키기가 어렵고 주말을 활용해 조금씩 독서를 늘려나가려는 계획이 세워졌다. 주말 시간을 활용한 독서 습관 형성으로 읽기 능력과 어휘 확장을 점진적으로 도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반적인 영어 실력의 균형 있는 향상을 기대한다. 또한 레벨테스트의 점수 상승은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학습과 독서량의 증가를 병행해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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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Lucas의 생일~

잉글홈장기유학생방의 오늘은 Lucas의 생일 이야기다. 2016년 10월 11일 23시 10분에 해당하는 이 시각은 Lucas의 16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아침에는 아이들이 일찍 등교하는 관계로 간단한 상차림이 차려졌고 미역국과 소소한 반찬들이 생일상에 올랐다. 또 저녁에는 어제 정성스럽게 재워 두었던 갈비로 찜을 뚜벅 뚜벅 준비했고, 식상하지 않게 풍성한 한 상이 완성되었다. <br><br>아이들 모두가 갈비를 아주 맛있게 먹었고, 결국 4.5킬로그램에 달하는 갈비가 남김없이 사라졌다. 식사를 마친 뒤 학원에 다녀온 뒤에는 빼놓을 수 없는 단어시험이 붙었고, 모든 이들이 Lucas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생크림이 풍성한 케이크를 들고 축하했다. 케이크의 달콤함이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고, 정말 친형제 같은 하이스쿨 아이들의 우정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br><br>오늘의 웃음과 축하 속에서 Lucas의 입가에 미소는 시종일 지속되었고, 한꺼번에 쏟아지는 축하의 말들이 어울려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생일 축하는 다시 한 번 전해졌고, 케이크를 맛본 뒤에는 내일 있을 시험을 준비하는 자세 또한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이 엿보였다. 학원 수업과 공부가 이어지며, 모두가 Lucas의 생일을 기억 속에 남겨두고 앞으로의 공부에도 열정을 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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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일상~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곧 있으면 할로윈축제 기간이라서 필리핀의 대부분의 학교들이 이 기간동안 휴교를 하게 되요. 몇몇 아이들은 이 기간을 이용해서 한국에 잠깐 다녀올 예정이고 저도 오는 겨울캠프를 위해 6일정도 한국에 다녀 올예정이랍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단어, 리딩학습을 진행했는데 모든 아이들이 단어테스트에서 100% PERFECT를~ 갈수록 우리 잉글홈 아이들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너무 좋아요~ 그리고 현재 이 시각 Lucas는 통계과목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Tom은 내일 있을 과학시험공부를 Eddy는 영어시험이 있는 관계로 다들 열심히 본업(?)에 충실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다들 단어시험을 perfect한 관계로 스프라이즈로 수제햄버거를 사다 줬는데 다들 엄청 좋아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산베다스쿨에 재학중인 Tom은 오늘 반친구들과 한국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왔는데요, 필리핀친구 모두다 한국음식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한국식당에서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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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학습 시킬때 중요한 요소

유학을 보내더라도 아이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면 유학 자체의 성패가 크게 좌우된다라는 관점이 있다. 학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아이들도 영어 환경 속에서 충분히 학습을 잘 해나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그 과정을 어떻게 설계하고 실행하느냐가 핵심이다.<br><br>좋은 학교나 좋은 학원, 명문대생의 관리 같은 조건들만으로는 아이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확보하기 어렵다. 여기에 기대가 집중되면 외부 요건에 의존하게 되고, 학습 주도성은 쉽게 약화될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은 누군가의 끊임없는 곁가치가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보는 시각이 설득력을 얻는다.<br><br>특히 홈스테이를 운영하는 가디언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주변에는 효과적으로 돕지 못하거나 방법을 몰라 실천하지 않는 사례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처음 유학에 적응하는 시기에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해 아이 곁에서 하나씩 학습을 시켜 나간다면, 영어 실력뿐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도 충분히 형성될 수 있다.<br><br>다만 이 과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인 관리와 의사소통이 필요하며, 가디언과 부모 간의 소통이 원활해야만 문제를 제때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이 쌓이고 안정화되면, 아이들은 자기주도학습을 수행하는 능력을 확실히 갖추게 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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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겨울캠프 일정표~

이번 겨울캠프는 8주, 6주, 4주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8주는 12월 10일, 6주는 12월 24일, 4주는 1월 7일을 입국예정일이며 상기 스케줄 외에 개인적으로 원하는 입국날짜가 있으면 스케줄 조정 가능하니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번 캠프도 잉글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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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17일 학습현황

어제 일요일은 주말단어시험을 실시 하지 않았어요.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난주 학습했던 사항들을 집중해서 복습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뭔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줘야 되겠다 싶은 생각에 큰 마음먹고 주말단어시험은 안치겠다고 하니 집이 떠나가라 싶을정도로 아이들 모두 함성을 지르더라구요. 순간 이걸 좋게 받아들여야할지 나쁘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지금까지 꾸준히 열심히 해왔기때문에 이번 한주는 굳이 확인을 안해도 다들 열심히 복습을 했을거라는 믿음이 생기더라구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할로윈 때문에 약 10일정도 휴교가 시작되고 지금 태풍이 오고 있는데 아마 수요일부터 영향이 있을것같아요. 일단 빌리지내에 배수 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큰 피해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닐라쪽은 아마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대비를 철저히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할께요.^^ Tom's result Eddy's result Lucas's result Lu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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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학교에서 필리핀 현지어(따갈로그어)를 사용하는 비율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학교에서 현지어인 따갈로그어 사용 비율에 대해 문의가 있어 그 내용을 정리합니다. 필리핀은 섬마다 다양한 언어가 존재하지만 표준어로는 따갈로그어와 영어가 가장 널리 쓰입니다. 모국어로는 따갈로그어가 중심이지만 영어도 매우 널리 사용되므로 모국어로서의 역할에 틀림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영어 사용 비중은 학교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알라방의 사립학교를 예로 들면 라살은 학년에 따라 다르지만 따갈로그어 과목 시간을 제외하면 전부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고 쉬는 시간에도 영어 대화가 주를 이룬다고 전해집니다. 이로 인해 따갈로그어를 잘 모르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는 현상도 함께 언급됩니다. 산베다 escola 역시 라살에 비해 따갈로그어 사용 비중이 다소 높지만 하이스쿨 이상으로 갈수록 그 비중이 더 커진다고 보입니다. 메리마운틴과 마닐라디몬테소리는 라살과 유사하게 영어 사용 비중이 높다고 전해집니다.<br><br>이 포스팅의 취지는 따갈로그어를 배우는 것이 영어 발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편견을 바로잡는 데 있습니다. 오랜 기간 유학 중인 켈리와 앤디의 발음에서도 그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켈리는 학교 선생님들조차 한국어를 못하는 줄 알 정도로 영어 발음이 뛰어나게 들린다고 전하는 수준입니다. 따갈로그어를 학과목으로 배우는 것이 제2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학습하라고 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국이나 일본, 독일처럼 제2외국어를 배우는 분위기와 다르지 않다고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또한 따갈로그어는 스페인어에서 파생된 언어이므로 나중에 스페인어를 배우게 될 기회가 있다면 학습이 더 쉽고 빠를 수 있는 이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통해 한국인들의 편견이 다소 시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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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겨울캠프 일일스케줄~

안녕하세요~^^. 이번에 캠프 일일스케줄을 만들면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부분을 따로 해서 만들었어요. 차이점은 공부하는 시간과 취침시간인데요 아무래도 중고등학생은 공부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작정 이 스케줄대로 진행하지는 않구요, 아이들 개개인의 상황을 봐서 유통성 있게 진행을 해서 조금씩 이 스케줄대로 맞춰서 진행할 생각이예요. 참고로 토요일은 액티비티를 진행하는 관계로 따로 스케줄을 만들지 않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캠프초등생 일일스케줄 캠프중고등생 일일스케줄 캠프초중고생 일요일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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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수학도 탄탄하게~

이번 캠프는 수학도 탄탄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선정되었어요. 출장 중 상담에서 수학 선행 학습이 우려된다는 부모님들의 걱정이 많았고, 잉글맘과 심도 있게 논의한 끝에 추가비용 없이 수학 학습을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물론 부진한 아이들에 한해서는 일요일을 활용해 보충 학습을 더해 나갈 예정이랍니다.<br><br>수학과 영어를 모두 골고루 강화하는 방향으로 학습 구성을 짜고 있어요. 한국의 학원 수준에 맞춰 풍부한 자료를 활용해 수학 과목의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이 함께 향상되도록 함께 준비하고 있답니다. 학습은 수학 중심으로 편성되지만 영어와의 연계 학습도 함께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br><br>이번 겨울 영어캠프의 일정표와 식단표, 일과표까지 공개되며, 학습 목표는 영어와 수학 학습을 동시에 탄탄하게 다지는 데 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수학 진도 관리와 보충 학습이 병행되므로, 참가자들의 학업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에요.<br><br>수학 학습의 체계화와 함께 영어 역량 강화도 함께 이뤄지도록 계획을 세웠고, 학부모님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학습 운영 방안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번 캠프를 통해 수학과 영어 모두 균형 있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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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첫째주 주말단어시험결과~

이번 캠프는 수학 학습 강화에 초점을 맞춰 자료를 준비하고 학습계획을 세우느라 한동안 바빴다. 캠프 상담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제기되었던 걱정은 캠프 기간 중 아이들의 수학 실력이 뒤처지는 문제인데, 그런 우려는 크게 필요 없다고 판단된다. 한국수학학원에서 쓰는 교재들을 아이들 레벨에 맞춰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하고, 잉글맘과 협력해 하나하나 교재를 점검한 결과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을 학습시키기에 충분히 효과적이고, 더 나아가 상위 실력으로 끌어올리기에 적합한 자료로 확인되었다.<br><br>이번 캠프에서는 추가 비용 없이 평일에 수학 학습을 진행하고,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은 일요일을 이용해 보완 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주 할로윈 연휴에 한국에 다녀온 Lucas와 Tom이 돌아와 이번 주부터 정상적으로 방과후 학습이 재개된다. 어제는 토요일에 입국한 Tom을 제외한 모든 학생이 주말 단어 시험을 치렀다. 단어 학습량이 많아진 만큼 시험지 제작이 순조롭지 않지만 노력이 계속된다.<br><br>Kelly's Voca Result Tom's Voca Result Eddy's Voca Result Lucas's Voca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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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어요~(첫번째이야기)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이 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과외선생님, 유명한 학원, 공부방 등은 안타깝게도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의 실력을 올려줄 수 가 없어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우선적으로 목표가 있답니다. 작게는 시험점수의 목표부터 크게는 장래 희망 등이 있는데요, 목표 없이 공부하면 슬럼프가 왔을때 쉽게 포기하게 되고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지도 모르게 된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아이들이 유학을 오면 우선적으로 이런 목표들을 정하도록해요. 목표를 정하도록할때는 현재 아이들 실력에 맞춰서 너무 높지 않게 정하도록 하는데 예를 들어서 처음 유학을 오면 현지학교에 입학을 해야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가 되겠죠. 물론 제가 말씀드리는 학교는 ESL과정이 있어서 쉽게 입학할 수 있는 국제학교가 아닌 사립학교인데요, 사립학교는 영어공부를 대충해서는 들어가기가 상당히 힘이 들어요. 이런 사립학교 입학을 우선적인 목표로 정하고 합격하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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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어요~(두번째이야기)

어학캠프에 참가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는 취지 아래, 아이들의 학습관리에 대한 핵심 내용이 정리된다. 입학 목표가 확정되면 바로 공부를 시작하되, 무작정 공부하라고 밀어붙이는 방식보다는 가디언의 역할이 먼저 중요한 것으로 제시된다. 가디언은 아이들의 학습 스케줄을 설계해야 하는데, 그 전에 학습레벨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br><br>학습레벨은 어휘력, 리딩, 문법, 라이팅의 네 영역으로 점검된다. 이 네 영역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개별 아이에게 맞는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으로 학습을 이끌 수 있다. 따라서 레벨테스트를 통해 아이의 현재 위치를 확인한 뒤, 그에 맞는 교재와 학습계획을 마련하고 학원 원장님과의 상담을 거쳐 학습이 시작된다.<br><br>현장에선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 중 다수가 한국에서 영어학원을 1~2년 다닌 경우가 많았지만, 발음은 물론 라이팅과 문법 학습이 크게 부진한 사례가 많았다고 전한다. 이는 아이들의 레벨에 맞지 않는 교재로 학습이 이뤄지거나 진도 빼기에만 집중한 결과로 보인다는 지적이다. 발음 측면에서도 원어민 발음 MP3 파일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아도 잘못된 발음으로 가르치는 경우가 있어 학습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지적된다.<br><br>학습시간 배정도 중요한 포인트다. 입학 전까지 총 14시간 정도의 학습이 일반적으로 진행되며, 한국식 수학 학습도 1~2시간씩 병행한다. 오늘은 학습계획의 기본에 대해 간단히 다뤘고, 다음 시간에는 단어, 문법, 리딩, 라이팅 학습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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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어요~(세번째이야기)

잉글홈장기유학생방의 학습 방법에 관한 이야기는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영어를 과목별로 나누면 단어 리딩 문법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으로 구분되는데, 그중에서도 단어가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단어를 알지 못하면 영어 학습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단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집중력과 암기력을 동시에 높인다고 설명된다.<br><br>처음 단어 학습을 시작할 때는 발음 기호를 우선적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모든 단어책에 발음 기호가 표기되어 있어 정확한 발음을 가능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어 암기가 더 수월해진다. 원어민 발음 MP3를 2~3번 듣고 학습을 시작한 뒤 매일 저녁 시험으로 진도를 확인한다. 주말에는 평일에 학습한 모든 단어를 다시 시험 보게 하여 복습의 누적 부담을 키우고, 복습해야 할 단어가 점차 늘어나 최대 2000여 개를 복습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도 90% 이상 기억한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단어 암기 방법은 개인에 맞는 방식 찾기가 핵심으로 지적된다.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지만 무조건적인 암기에 치우치면 어휘를 문장 속에서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한정된 의미로만 암기하기보다 문맥 속에서 다의성과 활용 가능성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단어를 잘 외우는 방법은 본인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단어를 외우는 과정에서 예문 활용도 함께 공부하면 이후 어휘 활용에 큰 도움이 된다.<br><br>복습의 중요성은 학습의 핵심 축으로 자리한다. 잊지 않도록 꾸준히 반복하는 학습 습관이 장기적 암기력 형성에 기여한다. 또한 본인 레벨에 맞는 영어 책을 틈틈이 읽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방법으로 제시된다. 오늘은 단어 학습에 대해 다루었으며, 다음 시간에는 리딩 학습에 대해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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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어요~(네번째이야기)

오늘은 어제 단어학습에 이어서 리딩학습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께요. 필리핀학교에서도 영어과목중에 리딩이 있을정도로 어휘력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사실~ 리딩을 단어 그대로 해석하면 그냥 책읽기정도로 해석이 되는데제가 말씀 드리는 리딩은 주어진 지문 등을 읽고 이해함으로써 관련 주제나 요점을 빠른 시간 안에 찾아내거나 기술할 수 있는 능력이예요. 과학, 세계사, 인물 등의 다양한 주제가 실려 있는 리딩교재로 꾸준하게 학습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현재 장기생들 같은 경우는 제가 매일 하루에 2가지씩 주제의 리딩을 주면 읽고 난후 그와 관련된 문제를 풀도록하는데, 틀리는 경우가 있으면 다시 한번 더 읽게 한후 틀린 문제를 해결하도록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틀리면 학원에 가서 선생님과 함께 풀어보고 설명을 듣고 오는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시키고 있답니다. 그리고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틈틈이 독서를 하도록하는데 학기중에는 각종 프로젝트, 숙제, 시험공부로 인해서 독서할 시간이 부족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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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어요~(다섯번째이야기)

잉글홈장기유학생방에선 문법 학습이 라이팅과 스피킹의 기초를 다지는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올바른 라이팅을 위해서는 꼼꼼한 문법 학습이 필수이며, 어려운 용어를 피하고 쉬운 예문으로 충분히 반복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수동태나 능동태, 분사 같은 용어를 한정된 의미로만 접하면 짧은 문장조차도 어색하게 쓰이거나 문법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문법 교재는 관련 주제를 쉽게 다루고, 쉬운 예문과 다수의 라이팅 연습이 함께 제공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학습하면 낯선 용어도 차츰 자연스럽게 이해된다.<br><br>만약 특정 문법이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면, 그 용법과 연결된 다양한 예문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보완하면 된다. 라이팅 학습은 문법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뒤 매일 에세이를 쓰는 것이 좋다. 우선 자신의 의견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부터 시작하고, 문장이 단순해도 상관없다. 그런 뒤 첨삭을 받아 틀린 부분의 원인을 설명 들으며 수정해 다시 작성한다. 틀리는 횟수가 줄어들면 점차 분량을 늘려가며 연습을 지속한다.<br><br>이런 학습 방식은 전문 분야의 한 사람의 주장으로 제시된 것이 아니라, 7년 동안 아이들의 학습을 이끌어 온 경험에 비춘 실천법이다. 삼육중학교에 진학한 아이들도 있고,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 역시 실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는 사례가 있다. 학습 방법의 효과를 확인하며, 포스팅의 제목처럼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 확고해진다. 지금 한국에 있지만 해외에서 2년 가까이 공부한 아이들도 두 명이나 있어, 꾸준한 학습과 피드백의 힘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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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0일 학습상황~

이번 한주도 어느덧 후~딱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어딜가든 크리스마스장식들도 많이 보이고 캐롤송도 여기 저기서 흘러 나오고~ 이에 비해 한국은 요즘 많이 시끌벅적 하더군요. 매일 말도 안되는 소식을 접할때마다 안타깝다는 생각만 드네요. 이웃에 사는 필리피노 조차도 지금 한국의 사정을 상세하게 알고 있더라구요. 한국인으로써 부끄럽더라구요. 빨리 이 현 상황이 잘 마무리 되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어제도 마찬가지로 아이들 모두 학교를 다녀와서 저녁식사하고 학원에서 학교공부를 리뷰하거나 라이팅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단어, 리딩을 학습하고 Lucas는 프로제트 하나만 있어서 문법까지 했었구요, Tom은 오늘 세계사 시험이 있는 관계로 단어와 리딩만, 그리고 Eddy도 마찬가지로 오늘 영어팝송 경영대회가 있는 관계로 연습해야한다고 단어와 리딩만 학습을 진행했어요. 요즘 학교축제가 다가와서 그런지 프로젝트라든가 시험 스케줄이 엄청 빡빡하더라구요. 공부하다가 중간에 다들 배가 고프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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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가 스포츠페스티발에서 받은 금메달~

몬테소리디마닐라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가 토너먼트로 진행 되어온 학교스포츠페스티발의 농구경기에서 1등을 했네요~ 부상으로 메달과 트로피를 받았어요~ 근 한달동안 진행하길래 무슨 올림픽인줄 ㅎㅎㅎ, 물론 방과후에 짬짬이 진행 되어 왔고요~ 저는 필리핀학교가 좋은 것이 공부도 공부지만 이렇게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스포츠에 참여하도록 하는 이런 다양한 행사들이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외에도 지금 시즌에는 한국의 대학축제와 같은 행사도 개최해서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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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서 돼지숯불갈비구이로 힐링~~~

외국에서 살다 보니 한국음식이 그리워 다양한 요리를 자주 시도했고, 지난번에는 한국에 다녀올 때 가지고 온 코다리로 찜까지 해 먹었으며 이번에는 갑자기 한국식당에서 먹었던 돼지갈비 숯불구이가 급 땡겨서 맛을 최대한 재현하려 노력한 결과 거의 비슷하게 맛이 나더라. 재워 놓은 갈비를 집에서 구워 먹으려다 바람도 쐴 겸 기분 전환도 할 겸 숯불구이용 도구들을 챙겨 온천으로 고고씽. 확실히 밖에서 먹는 그 맛은 집에서 먹을 때의 그 맛과는 또 다르게 느껴졌다. 다들 감탄을 연발하며 다섯 명의 아이들은 5킬로의 돼지갈비를 뜯고 씹고 해서 순식간에 먹어치웠고, 조금 놀다가 라면까지 곁들여 먹었다. 집에 오는 길에는 햄버거까지 먹는 여유도 있었다. 원래 어제 다녀올 생각이었으나 요즘 Kelly가 학교에서 진행하는 오케스트라 순회공연이 매 토요일마다 있는 관계로 어제 주말 단어시험을 치고 오늘 이렇게 다녀온 것. 이따금 바람 맞으며 야외에서 즐긴 간편한 저녁과 아이들의 입맛까지 맞춘 한 끼가 작은 힐링으로 남는다고 느껴진다. 온천에서의 짧은 시간 동안의 숯불구이 경험이 집에서도 비슷한 맛을 추구하게 만들었고, 짧은 휴식 속에서 가족과 함께한 식사와 나들이가 일상에 작은 활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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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학제 및 학력인증에 대해서~

오늘은 필리핀학제 및 학력인증에 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릴께요. 현재 필리핀의 학제는 elementary 6년, junior highschool 4년, senior highschool 2년 이렇게 총 Grade12(12학년)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한국으로 치면 elementary 6년->초등1~6학년 junior high school 4년->중1~3학년&고등1학년 senior highschool 2년->고등2~3학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요. 예를 들어서 유학을 2년 계획했을 때 아이가 초등4학년을 마치고 유학을 오면 초등5학년, 즉 필리핀에서는 grade5에 입학을 해서 grade6까지 유학을 하게 되며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중1학년에 입학을 하게 되요. 다시 말씀 드려서 제 학년에 입학을 한다는 이야기죠. 예전에 필리핀 학제가 10학년까지 있을 때는 10학년 다 마치고 한국에 가면 고2학년에 입학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몇 몇 분들이 오해 하시는 것이 필리핀에서 모든 학년을 다 마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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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학교에 대해서~

입학 절차를 거쳐 합격하면 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먼저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핵심은 학교 선생님이나 급우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는 태도와 교칙을 반드시 지키는 습관이다. 대다수의 필리핀 학교는 한국 학교와 달리 교칙을 매우 엄격하게 적용하며, 위의 규칙들을 어길 경우 봐주는 것이 없이 즉시 처벌에 이르게 한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학교폭력이나 집단따돌림과 같은 문제는 거의 보이지 않는 편이다.<br><br>또한 부모나 가디언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아이들이 가정통신문과 같은 서류를 자주 들고 다니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필요한 상담이나 요청이 있을 때는 먼저 편지를 써 방문 일정을 정한 뒤에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이와 달리 잘 모르는 한국인들이 무작정 찾아가다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간혹 있어 이에 대한 인식 차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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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 둘째주 단어시험결과~

잉글홈장기유학생방의 2016년11월 둘째주 단어시험 결괏글은 지난주에 이어 단어시험이 진행된 내용을 전합니다. Lucas는 TOEFL 단어 공부가 거의 끝나가며 지금까지 공부한 단어책이 5권이나 되었다고 전합니다. 단어 개수로는 약 7000개 정도라고 판단되며, 9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단어를 공부해온 것이 느껴진다고 소개합니다. 이로 인해 학교 수업을 수월하게 따라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br><br>또한 Eddy도 이번 주에 어원편을 끝내고 다음 주부터 TOEFL 단어로 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어시험을 진행하지 못한 날은 학교 과제물이 많았거나 시험이 있었던 관계로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는 점도 함께 안내됩니다. 부모님들께 참고해 달라는 말이 덧붙여져 있어 가정에서도 학습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br><br>본문에는 각각의 학생별 결과표가 함께 제시되며, Lucas의 단어시험결과표, Eddy의 단어시험결과표, Tom의 단어시험결과표가 함께 소개됩니다. 글의 전반은 아이들의 단어 학습 경과를 소개하는 형태로 구성되며, 9개월 동안의 지속적인 공부로 얻은 성과를 중심으로 서술됩니다. 학습 계획과 진행 상황이 구체적으로 언급되며, 앞으로의 학습 방향에 대한 예고가 함께 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단어시험에 관해 성실히 임해온 모습이 강조되며, 가정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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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자~알 마무리를 했어요.^^

지금 시각 12:32 am, 한국시간으로는 1:32 am 되겠네요. 조금전에 Lucas와 Tom은 학교시험공부를 마치고 올라 갔는데 Eddy는 숙제가 아직도 조금 남아 있는지 열심히 뭔가를 적고 있네요. ㅎㅎ 새벽부터 일어나서 지금까지 공부한다고 많이 피곤할건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네요. 제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마음은 무엇을 하든지 최고가 되기 보다는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것이 항상 아이들에게 바라는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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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의 일상~

아이들 모두 지난주에 비해서 이번 주가 더 바쁜 것 같네요. 각종 프로젝트 준비, 시험공부 등으로 하루하루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몬테소리디마닐라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는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팀별로 음식을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는데 이것은 수학프로젝트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아이들 스스로 가격을 책정해서 음식을 판다는데 아마도 많은 시행착오를 격지 않을까싶네요. ㅎ 메리마운트 8학년에 재학 중인 Eddy는 내일 치룰 수학, 과학을 열공 중이고 산베다 10학년에 재학 중인 Tom은 과학, TLE(실과)숙제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내일 과학시험도 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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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다녀왔어요~

최근 Kelly의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다녀왔다. 1년 전부터 학교밴드부에서 클라리넷을 연주해 온 Kelly는 이제 제법 부는 모습이 전문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주가 점차 익숙해지며 호흡과 악기 운용이 자연스러워졌고, 무대 위에서의 자신감도 크게 늘어났다고 느껴졌다.<br><br>라살조벨스쿨 7학년에 재학 중인 Kelly는 학업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년 3월 말 하와이에서의 공연까지 준비하는 과정이 바쁠 만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토요일마다 대형쇼핑몰인 SM의 각 지점을 돌며 연주회를 펼치는 모습에서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 엿보였다.<br><br>처음 Kelly가 밴드부에 들어간다고 들었을 때 악기가 처음 접하는 수준임에 대한 걱정과 학업과의 병행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남았지만, 실제 performances를 보면서 그런 걱정은 점차 사라졌다. 지금의 활동은 악기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기술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br><br>이러한 다양한 경험들은 향후 음악적 경로에 긍정적인 자양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에서의 노출과 지속적인 공연 연습은 실전 감각을 키우고, 어느 환경에서도 집중력과 팀워크를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Kelly의 성장은 음악적 열정과 꾸준한 노력의 결합으로 이어져 다른 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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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y가 학업 우수상을 받아왔어요~

메리마운트 8학년에 재학 중인 Eddy가 지난 10월 말에 치른 2nd term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다는 이유로 학업 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꾸준히 공부한 뒤 얻은 결과로, 외국에서 공부하는 상황에서도 한국인으로서 우수상을 받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라는 점이 강조된다. 같은 반의 한국인 학생들 가운데에서도 우수상을 받은 사례가 드물었다는 얘기가 전해지며, 이번 수상은 올해 입학한 학생으로서도 매우 의미가 크다.<br><br>상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새로운 동기와 자신감을 불러일으켰다.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되며, 내년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ddy가 보여 준 성실함과 열정은 학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집중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보여 주는 사례로 남게 된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남은 학기에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의지가 강화되며, 3rd term에는 더 훌륭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제 새로운 도전에 대한 ready 상태가 더욱 굳건해진 모습이다.<br><br>마지막으로 성과를 기념하는 마음은 남다른 자부심으로 이어진다. 외국에서의 학업 여정 속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꾸준히 전력을 다한 결과물로, Eddy의 앞으로의 학업 경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학업 우수상 수상은 단지 한 번의 성취가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시작점으로 남을 전망이다. Eddy의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더 많은 도전과 기회가 찾아오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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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

매주 토요일이 되면 아이들은 필리핀친구도 만나러 나가고 영화도 보고 액티비티도 가고 등 다양하게 여가생활을 가지게 된답니다. 오늘 Lucas는 반친구들을 만나서 필리피노 프로젝트도하고 학교에서 열린 체스대회에도 참가도 했는데 잉글홈 아이들중에 제일 바쁜 토요일을 보내지 않았나 싶네요. 게다가 체스대회에서 토너먼트로 우승해서 메달도 받아 왔고요.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도 학교체육대회에서 농구를 해서 메달을 받아 왔는데 상 복이 터진것 같아요~ 그리고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고 다 같이 재밌는 판타지 영화도 보고 왔어요. 내일은 주말단어시험도 치고 독서도하고 디베이트, 수학공부를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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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y의 2nd. term 성적표~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날 Eddy의 2nd. term 성적표를 받으러 학교에 다녀 왔어요.^^ 사실 Eddy는 다른 곳에 있다가 지난 8월말쯤에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학습적인 부분이 좀 미흡하다 보니 초반에 스케줄 따라오는 것을 조금 힘들어 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참고 견디며 지금까지 잘해오고 있는데 first term때와 비교해보면 전과목에서 성적이 정말 많이 향상 되었어요. 이제는 많이 힘들어하지 않고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고 이번 성적을 계기로 더 욕심도 생겨서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중학교때 유학을 오면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무리 한국에서 학업이 부진했던 아이들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계획적으로 공부를 시켜나간다면 충분히 한국에서 보다 여기서 더 많은 것을 배워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현재 지금까지 하이스쿨 아이들 모두 좋은 성적을 받아와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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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점점 지나가네요~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한국수학학습을 진행했었구요, 주말단어시험은 그냥 구두로 아~주 짧게 진행을 했어요~ 그리고 저녁 먹고 내일 가지고갈 준비물을 구매하러 쇼핑몰에 다녀 왔답니다. 지금 Lucas는 내일 있는 과학시험공부를, Tom은 내일 발표할 영어프로젝트 연습을, Eddy는 Tom의 프로젝트 연습상대가 되어 주고 있네요.^^ 제가 블로그에 아이들 학습상황을 자주 올리는 이유는 아이들이 유학을 와서 뭘 공부를 어떻게 해나가고 있는지 보여 드리기 위해서인데요, 그만큼 모든 것을 오픈해서 아이들 부모님들께 보여 드리기 위해서 랍니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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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유학 시킬때는 자주 대화를 나누고 학습결과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에서 자녀를 유학시키는 부모님은 자주 대화를 나누고 학습결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 자녀의 생활 전반은 물론 학교에서의 학업이나 식사 등 일상까지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학교나 가정에서의 학습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자녀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시된다.<br><br>또한 현장의 이야기를 접하면 안타까운 사례가 자주 들려온다고 한다. 한국 친구의 도시락 반찬부터 시작해 1년이 넘게 유학에 머물렀음에도 영어실력이 낮아 수업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큰 부끄럼과 안타까움을 남긴다고 언급된다. 학원과 학교에 다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자기주도학습의 부재가 영어 실력의 정체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br><br>해답의 핵심은 가디언의 역할에 있다고 설명된다. 아이별 학습능력에 맞춘 방과후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 학습상황을 꼼꼼히 체크하며 학교 학습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더 나아가 공부가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 있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몸이 아플 때를 제외하고는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앉아서 일을 하거나 함께 공부해 온다는 사례를 들려준다. 이처럼 아이들의 모든 것에 세세한 관심과 함께하는 노력이 이어지면, 학습 부진 아이도 충분히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으며, 다수의 사립학교에서도 가능하다고 결론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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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22일 학습상황~

지금 시각 새벽12시~ 이제 하이스쿨 아이들도 공부를 마치고 자리를 정리하고 있네요. Eddy는 내일 science, math 시험이 있어서 아직도 공부중~ 요즘 Eddy가 공부하는 재미에 들렸는지 시험이 있을때마다 거의 새벽 1~2시까지 열공을 하네요. 그럼 저도 끝날때까지 있어주는데 가끔 제가 피곤해서 죽을것만 같다는~ 그래도 우리는 일심동체~ Lucas는 내일 literature 시험이 있어서 학교에서 빼곡히 적어온 내용들을 몇번이고 복습을 했었요. 보이시나요, 빼곡히 적히 내용을~ 저는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Eddy도 공부하다가 한컷~ 요즘 처음 왔을때보다 더 긍정적이고 열심히 하는 Eddy~ 성적도 이번 2nd. term에서 많이 올랐어요. Eddy의 math 노트~ 잉글홈의 맏형 Tom은 따갈로그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영어를 배우러 왔지만 내신도 중요하기 때문에 한과목이라도 소홀히 할 수 없겠죠. 그리고 내일은 Tom의 2nd. term성적표를 받으러 학교에 갈예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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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3주차 단어학습결과~

지난주에는 주말 단어시험을 간단하게 구두로 진행했어요. Lucas는 다음주 수요일이면 TOEFL 단어가 끝나고 SAT2 단어를 공부할 예정이고 Tom은 TOEFL 단어 중반을 진행중이며 Eddy는 복습 겸해서 능률보카 수능실전편으로 이번주부터 하루에 60개씩 단어를 학습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br><br>오늘 아이들을 혼냈는데, 이유가 단어학습을 하면서 예문도 같이 보면서 공부하라고 several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그냥 암기하느라 단어를 암기만 했지 제대로 잘 활용을 못하더라고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주 체크를 해서 나가야 할 것 같아요. <br><br>Eddy의 단어학습결과표와 Lucas의 단어학습결과표, Tom의 단어학습결과표가 함께 기록되어 있어요. 세 학생의 현재 학습 방향과 속도가 함께 제시되면서,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진척 상황이 확인됩니다. <br><br>이번 주에는 학습 방식의 구체화를 통해 예문 활용 중심의 복습이 강조되었고, 매일의 학습량뿐 아니라 예문 해석과 상황별 적용을 확인하는 피드백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되었어요. 앞으로도 각자의 진도에 맞춘 체계적 계획과 주기적인 점검으로, 어휘의 실제 활용 능력 향상을 이어 가려 합니다. <br><br>해당 주의 기록은 “2016년11월3주차 단어학습결과”라는 제목 아래 blog에 남아 있으며, 원문에는 학습표와 함께 각자의 진행상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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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2nd term 성적표~

Tom의 2nd term 성적표가 나왔다. 산베다스쿨 10학년 재학 중인 Tom의 2nd term 성적은 이른 아침부터 학부모들이 선생님과 상담하고 성적표를 받기 위해 교실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여 주듯, 교육열이 매우 높다는 점이 엿보인다. 이번 성적의 총 평균은 88.3점으로, 지난 1st term보다 1.1점 상승했다. 다만 수학과 영어 과목의 점수는 전보다 다소 떨어졌는데, 선생님이 이유를 설명해 주길 필기는 잘 쳤으나 팀으로 하는 프로젝트 점수가 낮았다고 한다. 프로젝트 점수가 전체 성적의 거의 60%에 가까이 차지하기 때문에 협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필기점수와 실점의 차이가 커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이다.<br><br>그럼에도 평균이 상승한 점은 반가운 소식이다. 교수진의 평가에 따르면 필기 점수는 준수했지만 팀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전체 성적이 다소 흔들리기도 했다. 프로젝트의 비중이 큰 만큼 협업 능력과 팀 내 역할 분담이 성적에 큰 영향을 주는 구조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Tom은 남은 두 term에서 더 집중적으로 학습해 90점대 진입을 노려볼 수 있다는 기대를 남겼다.<br><br>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선,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수학과 영어의 약점을 보완하고, 팀 프로젝트에서의 협업 효율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꾸준한 학습과 모의고사 대비를 통해 기초를 다지며, 실전 과제에서의 빠른 피드백 반영이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종적으로는 두 term 모두 성적 상승 추세를 유지하며, 90점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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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라살조벨스쿨은 축제기간~

지금 라살조벨스쿨은 축제 기간으로 매년 이맘때면 3일간 축제가 진행된다. 목요일부터 내일까지 축제가 이어지며, 내일은 가족들을 학교에 초청해 장기자랑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Andy는 댄스를, Kelly는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 연주를 할 예정이며, 잉글홈 식구 모두가 내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모인다. 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기자기한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Andy와 절친인 아코보는 헤어를 꾸미기 위해 대기 중이며, 두 사람은 매번 함께 다니며 서로를 놀리듯 장난을 친다. 볼을 잡아 당기는 모습이 자주 보이고, 서로의 친밀함이 돋보여 귀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반 친구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도 계획되어 있어 축제의 추억을 남기려는 분위기가 가득하다. 축제 속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서로 어우러져 공동체의 활력이 살아나고, 가족의 참여로 학교의 분위기가 한층 따뜻하게 다가온다. 내일의 행사에는 아이들과 교직원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움을 나누며 축제의 의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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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의 페스티발에 다녀왔어요~

어제 잉글홈식구들은 라살조벨스쿨의 페스티발에 다녀왔다. 맛있는 것도 많이 팔렸고 학교 아이들의 장기자랑도 열려 무지 무지 즐거운 하루를 보내 왔답니다. Andy의 클래스메이트들 역시 모두 귀여웠다고 느껴졌다.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비가 계속 내려 다니는 데에 조금 애를 먹었지만 분위기는 밝았고, 행사 장소 곳곳이 활기차게 채워졌다.<br><br>Lucas는 학교 페스발에서 헤나를 하고 시원한 콜라 한 잔을 즐겼다. 헤나는 타투처럼 남지 않는 점이 특징이라 며칠 지나면 지워진다고 설명이 덧붙여졌고, 혹시 모를 오해를 피하자는 안내가 있었다. 잉글홈의 맏형 Tom도 출제를 즐기고 있는 중으로 보였고, 에디는 아쉽게도 함께 참석하지 못했다. 같은 날 에디 학교에서도 축제가 열렸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br><br>Andy의 댄스 출격이 돋보였고, 댄스를 마친 뒤에는 클래스메이트들과 함께 절친샷을 남겼다. 현장의 분위기는 서로를 응원하는 화기애애한 흐름으로 가득했고, 다리와 발걸음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친구들 간의 교류와 학교 행사 특유의 협력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공연과 참여를 격려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br><br>또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축제 현장의 포토스팟이 연출되어 사진으로 남겨진 순간들이 많았다. 라살조벨스쿨의 페스티발은 아이들의 열정과 공동체의 끈을 확인하는 자리로 기억되었고, 비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즐거운 추억들이 쌓였다. 앞으로의 행사에서도 같은 활력과 온정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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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연습(인터뷰영상~)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스피킹연습(인터뷰영상~) Andrew 2016. 11. 28.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매주 일요일이면 우리 아이들의 스피킹 실력을 향상 시키기위해서 debate를 진행해왔었는데 이번에는 인터뷰로 한번 해봤어요.^^ 상황은 학교입학시 인터뷰를 하는 것으로 했고 면접관은 Kelly가 맡아서 진행을 해봤는데 아이들 모두 전에보다 더 많이 향상이 된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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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순회공연중인 Kelly~

방과후 클럽활동으로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있는 Kelly는 내년 3월말 하와이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있어 매주 토요일마다 쇼핑몰에서 오케스트라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집과 가까운 사우스몰에서의 공연 소식을 보고 구경하러 갔더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연주가 끝날 때마다 연신 박수가 터져 나와 뿌듯함이 크게 느껴졌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쇼핑몰 안에 있는 유명한 뷔페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맛있게 먹었고, 다들 얼마나 잘 먹었는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얼마 전 Eddy의 어머니가 연말을 맞아 회식비를 지원해 주었다는 소식도 전해져 더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형제 같은 아이들끼리의 대화도 끊임없이 이어지며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으로 분위기를 밝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연 현장의 열기가 식지 않는 가운데, 오케스트라 순회공연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며, 임박한 하와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금전적 지원 소식은 공동의 노력이 만들어 낸 작은 축복처럼 다가왔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은 공연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다. 이러한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들은 음악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앞으로의 공연에서도 같은 열정과 팀워크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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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Andrew 2016. 11. 29. 19: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현재 라살조벨스쿨 3학년에 재학중인 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지난 first term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서 이번에 우등상을 받아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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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보~쌈과 겉절이~

잉글홈장기유학생방 오늘 저녁은 보~쌈과 겉절이~ Andrew 2016. 11. 29. 19: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 하이스쿨 아이들 먹성에 신나게 요리를 하고 있는데 어제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나오는 손두부와 돼지고기를 팍팍 넣은 두부김치, 그리고 겉절이가 저녁 메뉴였는데, 겉절이를 내놓은 것이 화근(?)이 되어서 갑자기 보쌈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 3킬로의 앞다리살 돼지고기를 삶았는데 저랑 잉글맘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5명의 아이들이 싹 다먹었어요. 사실 오늘 고기를 삶을때 정말 많이 연구해서 삶아서 그런지 다들 대만족을 하더라구요. Eddy의 표정이 압권이죠.^^ 쌈이 너무 커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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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시 학교 선정~

얼마전에 중3에 유학을 오는 경우 어떤 학교를 가게 되는지에 대해 문의가 들어와 설명이 필요하다고 한다.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은 모두 사립학교 하이스쿨에 재학 중이며, 홈스테이 학생들 가운데 다수는 국제학교에 재학하는 편이다. 중고등 학년에 유학을 오면 사립학교 입학이 상당히 어렵고, 교과과정의 수준도 초등학년과 비교해 크게 높아 입학시험도 까다롭다. 예로 Lucas가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입학시험을 볼 때도 다른 홈스테이 아이들 3명 모두 불합격했고, 11월에 도착해 5개월 가까이 공부해도 합격하지 못한 사례가 있다. 이전에 몬테소리에서 6학년을 1년 공부하던 아이가 중2로 와서 다시 입학시험에 도전해도 떨어진 일도 있어 입학시험 난이도의 실상을 짐작하게 한다.<br><br>반면 국제학교는 입학시험을 치르면 영어 실력이 낮아도 100%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국제학교에는 ESL 과정이 있고 사립학교에는 없다 보니 영어 실력이 낮은 한국 아이들 재학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영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편이다. 학습능력에서도 차이가 나다 보니 아이들 간의 환경 차이가 확연해진다. 그래서 유학을 오게 되면 되도록이면 사립학교에 입학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입학 준비 기간이 짧아 국제학교에 입학하게 되더라도 이후 해에는 부모와 상의해 사립학교로 재입학해 공부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br><br>유학 계획을 가진 부모님들께는 이 부분을 아주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조언이 필요하다. 물론 사립학교 입학까지의 과정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들고 힘든 여정이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이 힘든 과정을 견뎌 내는 것이 가치 있는 선택으로 여겨진다. 현재 잉글홈에서 유학 중인 아이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며 지금의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고 여겨진다. 먼 미래를 내다봤을 때 유학은 한국에서 공부할 때보다 더 큰 이점을 가져다줄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지속적으로 공부에 매진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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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를 진행 했어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 레벨테스트를 진행 했어요~ Andrew 2016. 12. 1.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필리핀의 공휴일, 그래서 모두들 휴교였어요. Tom과 Lucas는 프로젝트 준비때문에 오전에 친구집으로 고고씽, Eddy는 한국수학학습을 했고요. 어제는 영어레벨테스트를 진행했었는데, 테스트 과목은 리스닝, 문법, 라이팅, 리딩으로 나눠져 있어서 아이들이 부족한 과목을 쉽게 파악하여 학습을 더 강화시켜 나가고 있으며 한~두달에 한번씩 진행을 하고 있어요. 지난 레벨테스트와 비교해서 아이들 모두 리스닝 부분에서는 10%가까이 향상이 되었고 리딩은 조금 올라갔거나 내려갔어요. 아마 지난 테스트때보다 조금 더 어려워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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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Lucas의 수학 시험지~

벌써 한 주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 라살조벨스쿨과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은 2학기 중간고사에 해당하는 2nd. term test를 시작한다. 시험이 끝나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가 다가오며 학교 대부분이 약 10일 정도의 연휴에 돌입하기에, 연휴 기간 동안 부족한 과목과 수학 등을 보충해 나갈 계획이 세워진다. 또한 연휴 동안은 교통 혼잡이 심해 여행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영화관, 볼링, 수영 등의 활동을 통해 여가를 보내려 한다. 오늘 몬테소리디마닐라 스쿨 9학년(중3)에 재학 중인 Lucas가 수학 시험지를 가지고 와 만점에 보너스점수 5.5까지 받아 왔다는 소식을 자랑으로 들려왔다. 학년이 높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 공부 내용, 시험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는 습관이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아이들이 이렇게 이야기를 들려주면 자연스러운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면서 상태를 수시로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이처럼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는 돌봄과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앞으로의 학습 계획이나 보충 학습도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조정될 수 있어, 연휴 전후로도 학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유지될 전망이다. 교실 밖 활동으로는 연휴 기간의 여가 계획이 함께 공유되며, 학습과 휴식의 균형을 맞추려는 의지가 엿보인다.Lucas의 수학 성취가 다른 아이들에게도 동기 부여가 되길 바라며, 꾸준한 학습 습관과 피드백이 앞으로의 성취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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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Andrew 2016. 12. 2.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틀전에 장을 보러 갔다가 무가 너무 싱싱해서 깍두기 담으려고 4개정도 구매를 했었는데 지난번 치킨을 조리해서 먹었을때 치킨무가 너무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깍두기는 패스~, 치킨무를 먼저 만들어 놓았어요. ^^ 오늘 아침 맛을 보았는데 바로 저녁메뉴는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으로 급결정~ 근데 이상하지 않나요? 치킨을 밥과 함께 먹는다는 것이, 필리핀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하고 가능한일이에요. 더구나 아이들 모두 치킨과 함께 아주 아주 맛있게 밥을 먹는다는 사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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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2017-18 라살조벨스쿨 입학전형일정~

2017-18 학년 라살조벨스쿨 입학전형일정이 발표되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참고할 만한 핵심 정보를 정리하면, 유치원(pre-kinder) 은 1차 전형이 2016년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차 전형은 2017년 1월 9일에서 31일 사이에 진행된다. 반면 유치원(kinder)부터 Grade1까지의 전형은 2016년 11월 3일에서 12월 14일 사이에 신청을 받으며, Grade2에서 Grade10까지는 1차 전형이 2016년 11월 8일부터 18일, 2차 전형이 12월 1일에서 14일, 3차 전형이 2017년 1월 9일부터 31일 사이에 각각 치러진다. Grade7, Grade11, Grade12의 경우에는 2016년 11월 8일부터 12월 14일 사이에 신청을 받는 것으로 안내된다.<br><br>유치원(pre-kinder)을 위한 오픈 하우스(Open house) 일정도 함께 공지되었는데, 오픈 하우스는 입학 전 수업 진행 방식이나 체험 기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2016년 1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그리고 2017년 1월 7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오픈 하우스는 입학 준비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또한 제경험에 따르면 입학전형일정이 마감된 이후에도 학급 정원이 부족한 경우 별도로 입학신청을 받는 경우가 존재한다고 설명된다. 다만 입학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입학이 불가하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이처럼 전형의 구체 일정과 절차를 확인하는 한편, 합격 여부에 영향을 주는 입학시험의 중요성을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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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Lucas의 AP과목의 QUIZ 시험지~

Lucas는 9학년에 재학 중이며 AP 과목으로 세계사를 공부한다. 오늘 AP 과목의 QUIZ 시험지를 받자마자 단 한 문제를 틀렸다고 자랑스럽게 전달되었다. 당일 시험은 비교적 가까운 시일에 시행되었고, 아이들 다수는 거의 낙제에 가까운 성적을 받은 상황이었으며, 담임 선생님도 학생들의 모습에 큰 칭찬을 보내었다고 한다. 지난 학기의 첫 학기에는 AP 과목이 매우 어렵다고 들었지만, 지금은 재미있고 가장 자신 있는 과목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br><br>참고로 AP는 세계사로 이해되며, 필리핀 학교들은 중간 중간 이런 식의 쪽지 시험이 성적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예고 없이 시험이 치러지는 경우가 흔하며, 필리핀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낙제를 받게 된다.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낙제 시 방학 중 낙제 받은 과목의 수업을 다시 들어야 하거나, 심하면 퇴학까지도 고려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이러한 점은 필리핀에서의 학습이 쉬운 일이 아니며, 일정한 관리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br><br>또한 필리핀에서의 채점 방식은 한국과 달리 정답이 맞으면 줄을 긋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된다. 이 점은 오해 없이 이해되어야 하며, 시험 체계 차이에 따른 적응이 중요하다고 덧붙여진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Lucas의 경험은, 단일 시험의 성적이 모든 학기의 분위기나 학업 성취를 단정짓지 않으며, 꾸준한 학습과 시험에 대한 적응이 장기적 학업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 목표는 지속적인 학습 습관과 시험 상황에 대한 적응력을 강화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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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수학도 열심히~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조기유학] 수학도 열심히~ Andrew 2016. 12. 4.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토요일~ 스케줄대로 오전에 수학학습을 진행하였어요. 보통 토요일 오전에 3시간, 일요일에 5시간정도 한국수학학습을 지도하고 있는데 평일에는 학교공부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더라구요. 사실 영어권 국가의 수학은 한국수학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편이 아니어서 자칫 소홀할 수 가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개념만 제대로 잡아서 공부해 나간다면 학교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필리핀에도 한국수학학습이 인기가 있다는 사실~ 예전부터 구몬수학이 들어와 있어서 많은 필리핀학생들이 다니고 있더라구요. 현재 중3과정인 무리수에 대해서 학습을 하고 있는데 다 풀어서 채점 해달라는 Lucas~ Tom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네요~ Eddy도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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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체력도 튼튼히~문화생활도 열심히~

필리핀 조기유학 생활에서는 체력도 중요하다는 깨달음이 자주 나온다. 점심을 먹고 집에서 영화 한 편을 본 뒤 농구를 하러 다녀오니, 예전에는 운동을 잘 하지 않던 Eddy도 함께 농구에 참여하게 되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체력 관리가 학업과 생활의 활력을 좌우한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체감된다.<br><br>농구장에 도착하니 Eddy는 생각보다 금세 에너지를 쏟아붓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였다. 활동량이 늘어나야 집중력도 높아진다는 생각이 들고, 요기요기 뛰어다니는 모습이 체력의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느낌이 다시 한번 전달된다. 이런 흐름 속에서 서로를 독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협력과 체력의 중요성이 한층 선명해진다.<br><br>저녁에는 영화관으로 자리를 옮겨 Andy, Eddy, Kelly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Tom과 Lucas는 각자의 취향에 맞춰 언더월드를 관람했다. 요즘 애니메이션은 퀄리티가 높아진 만큼 이야기와 유머가 더욱 풍성하게 다가온다. 날개를 달고 하늘을 가르는 Tom의 모습 같은 작은 순간들이 관람 내내 웃음과 감탄을 자아낸다.<br><br>영화를 마친 뒤에는 오랫만에 단체사진을 남겼다. 다들 슬리퍼를 신고 다니며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했고, 필리핀의 더운 기후 탓에 습관처럼 긴팔을 입고 나타난 모습도 눈에 띈다. 영화관의 에어컨이 강력해 항상 긴팔 차림이 되곤 하는데, 이 같은 패션은 더운 나라의 특별한 생활 습관으로 받아들여진다. 슬리퍼와 긴팔의 조합이 필리핀의 패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