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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7일 일요일 [잉글홈 영어캠프] Activity!! 워터파크!!!! Part.1

ManagerTOM이 인사로 시작하는 오늘의 소식은 아침부터 설렘으로 가득한 Activity 소식이다. 이유는 바로 워터파크로 떠나는 중요한 날이기 때문이며, 아이들 역시 기대감으로 들뜬 모습이 현장에서 그대로 느껴진다. 차 안에서부터 이미 들뜬 분위기가 만발했고, 밖으로 나와도 신나는 분위기는 이어졌다.<br><br>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된다. 사진 촬영은 많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편인데도 제 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즐거움을 담아낸 모습이 보인다. Ben은 멋지게 서핑하는 장면으로 포즈를 잡았고, Sarah와 Jane은 사진 찍기를 달가워하지 않으면서도 이쁜 미소를 남겼다. Jenny와 Minji, Kelly 역시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Judy 역시 다정한 미소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며 함께 브이를 그려낸다. 유스풀에서의 촬영 순간에는 Judy가 맏언니로서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이 돋보였고, Jenny와 Minji, Kelly 역시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br><br>파도풀 앞에서의 분위기는 시원함 그 자체였다. 세 아이인 Ben, Henry, Andy는 간식을 챙겨 점심시간을 즐겼고, 바비큐로 구성된 점심 메뉴도 아이들 입맛에 맞아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이 연출됐다. 파도풀 속에서도 밝은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Judy의 눈웃음은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힌다. Jenny와 Andy, Ben의 화사한 모습은 유스풀의 분위기에 더해져 사진 속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br><br>마지막으로 해가 기울기 직전에 단체사진이 한 장 남았고, 모든 아이들이 귀엽고 멋진 모습으로 남겨졌다. TOM의 Bonus Cut으로 익살스러운 포즈들이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풍성해졌다. 사진이 더 아쉽다면 다음 편에서 창고 대방출로 더 많은 화면을 공개하겠다는 예고가 덧붙었다. 다음편에 더 많은 사진과 순간들이 이어질 예정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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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7일 일요일 [잉글홈 영어캠프] Activity!! 워터파크!!!! Part.2 -창고대방출-

http://blog.naver.com/k2d2h/220621720594 2016년 2월 7일 일요일 [잉글홈 영어캠프] Activity!! 워터파크!!!! Part.1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설레이는데요~ 그 이유는...? 네~ 바로 Activity가 있... blog.naver.com 에서 이어져요~ 오늘은 창고대방출이니 만큼 모든 사진이 TOM's Bonus CUT!!! 특별한 코멘트 없이,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들 감상해주세요~^^ Ps. Luis야 너무 재미있었다~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다음에 꼭 신나게 '함께'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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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8일 월요일 [잉글홈 영어캠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새해를 맞아 잉글홈의 분위기는 명절의 들뜬 기운으로 가득했다. 필리핀에서도 Lunar New Year Day로 연휴를 보냈으며 쉬는 동안 공부도 하고 자막 없는 영화를 관람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의 소식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아이들 모습과 함께 점검되었다.<br><br>오늘 점심은 새해 특선 메뉴로 떡국이 준비되었고, 귀여운 Kelly와 매력적인 맏언니 Judy, 예쁜 Jenny의 식사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 Henry는 잉글홈의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고 Minji 와 Sarah 와 Jane도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저녁 메뉴로는 설날에 빠질 수 없는 비빔밥과 잘 익은 백숙, 호박전이 차례로 이어졌고, 원장님의 특제 양념장이 더해진 비빔밥은 호암한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Henry는 늘 그렇듯 매일 두 그릇 이상을 맛있게 해낸다는 뒷소문이 남았다. Jenny의 미소는 양념을 더하는 모습과 어울려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br><br>저녁에는 아이들이 영화관에 다녀온 소식도 전해졌으나, 사진이 사라져 아쉬움이 남았다. 무자막에 영어 더빙으로 관람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음을 전하는 한편, 앞으로는 사진 관리에 더 신경 쓰겠다는 다짐이 남았다. 새해의 축복을 전하는 인사와 함께 잉글홈은 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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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9일 화요일 [잉글홈][영어캠프]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고 잉글홈에서 아이들이 보내온 행복한 시간이 사진으로 담겨 있다. 오늘 학원을 가기 전 아침 시간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을 묻고, 다수의 선택을 받은 쫄면으로 점심이 준비되었다. 함께 준비된 멸치육수 어묵탕도 풍성하게 올려져 아이들 반응이 크게 좋았으며, 특히 Jane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Jenny는 맵지 않은지 물을 자주 떠먹으며도 맛있다고 느낀 순간이 많았다.<br><br>저녁에는 쫄면보다 훨씬 더 기대를 모은 소불고기가 메인으로 차려졌다. 원장님의 정성으로 차려진 소불고기는 지금까지 맛본 불고기 중에 가장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고, 양도 푸짐했다. 밥은 먼저 비벼 먹는 시간이 이어졌고, Jane가 먼저 덜어 맛있게 비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Kelly는 밥그릇 대신 큰 그릇으로 음식을 담아 먹는 여유를 보였고, Sarah 역시 고기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Henry는 잇달아 밥 네 그릇까지 먹으며 식사 열기를 이끌었고, Judy 역시 뜨거운 불고기를 맛있게 즐겼다.<br><br>식사 후에는 Andy의 생일파티가 함께 열렸다. 케이크가 크게 준비되어 아이들 모두 축하에 참여했고, 맏언니 Judy와 Jane가 생일선물을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초코케익이 입 안 가득 달콤하게 퍼졌고, Henry의 쫄면 비법 공개 영상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Sarah와 Jane의 초콜릿 케익 먹방도 눈길을 끌었으며, Jenny 역시 이쁘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Tom의 Bonus Cut으로 Henry의 미소가 강조되었고, Mike 사진 속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순간들이 이어졌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Henry와 Sarah, Jane의 친밀한 모습이 돋보이는 장면들로 마무리된다. 잉글홈은 오늘도 아이들의 즐겁고 활기찬 식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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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2016년 2월 10일 [잉글홈] 수요일 시간이...

잉글홈의 수요일 포스팅은 영어캠프의 흐름과 아이들 생활의 일상을 전한다. 6주차에 접어들면서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자, 함께 지낸 시간의 소중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는 점이 전해진다. 부모님들께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지만,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아이들과 보내온 시간은 많이 아쉽고, 돌아가야 한다는 현실이 가볍지 않다. 그래도 포스팅은 꾸준히 이어지며, 현장의 분위기와 활동 소식이 생생하게 담긴다.<br><br>저녁 메뉴로 구수한 된장찌개와 보글보글 계란찜이 소개된다. 아이들 각각의 식사 모습이 사진과 함께 묘사되며, Jane는 된장찌개를, Kelly는 계란찜을 밥과 함께 즐겼고, Henry는 언제나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된다. V와 Judy, Jenny의 모습도 함께 담겨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저녁 식사 후에는 수학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묘사되며, 영어뿐 아니라 수학과 선행 학습도 한 달에서 두 달 동안 열심히 이어진다고 전한다. <br><br>활동 면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간식이 준비되었고, 찜질방에서 먹는 식혜와 함께 소담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껍질을 까는 모습까지 함께 하며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유지했다. Jenny의 잦은 등장과 Sarah의 소중한 계란 다루는 모습, Jane의 웃음, Sarah의 상큼한 미소까지 사진으로 전해지는 오늘의 잉글홈은 여전히 행복한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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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2016년 2월11일 목요일 [잉글홈] 6주차 아이들의 마지막 등원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6주차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수업을 들었답니다. 내일은 레벨테스트를 치르게 되고, 토요일 드디어 한국으로! 실질적으로 오늘이 마지막 공부날 이라고 볼수가 있죠.... 그렇지만! 절대! 네버! 끝까지 공부를 소홀히 할수는 없죠~ 6주차 아이들의 마지막 일상속으로 가보실까요~?? 오늘의 저녁은 맛있는 치킨!!! 바삭바삭 고소고소한 튀김옷에 부들부들한 살이 포옥~ 집에서 만들었는데도 마치 시켜먹은듯한 튀김옷의 비밀은 원장님의 .... 사랑...? Judy의 전투적인 모습!!! 요즘 부쩍 꽃미모 내보이는 Henry!! Kelly도 귀여운 입술로 앙증맞게 먹네요~ㅎㅎ 고기를 좋아하는 Sarah & Jane도 열심히!!! ㅎㅎㅎ 마지막 날이라고 공부도 소홀히 할수는 없죠...? 마지막 까지 열심히 !! 원장님과 함께하는 문법공부!!! 아이들의 Writing책이에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했고, 또 정말 많이 늘었어요~ 6주차의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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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Social Study Project 인터뷰 영상~

현재 라살스쿨에 재학중인 Sarah와 Kelly가 어제 바랑가이 카운셀러와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 했었는데요 바랑가이가 하는 일은 각종 민원인들의 분쟁을 조정하고 사법권 등을 가지고 있는 작은 법원이나 경찰서 정도의 역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면 아이들이 어떻게 인터뷰를 진행했는지 잠깐 확인 해보실까요^^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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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로봇틱스 통역

캠프가 끝나고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현재 잉글홈에 새 식구가 한 명 생겨서 입학시험 준비 때문에 한동안 포스팅을 하지 못 했 어요. 오늘은 라살에 재학 중인 Kelly에 대해서 포스팅을 잠깐 하려고 해요. 3주전에 서울에 있는 서울로봇틱스고등학교 학생들이 라살에서 교환학생으로 잠시 왔었는데요 그때 Kelly가 대표로 뽑혀서 통역을 맡아 고등학생들을 도와 주었어요. 통역이 끝나고 학교에서 감사장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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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의 졸업식

지난 주 4월 2일날은 라살스쿨의 졸업식도 있었고 산베다스쿨의 입학시험도 있어서 정신 없이 바빴네요.^^ 우선 라살 졸업생으로 졸업식에 참석한 Sarah와 Kelly, 감회가 새롭더군요. 특히 Sarah는 5학년때 라살 입학시험을 통과해서 2년동안 공부했는데요, 입학시험에 통과한것도 대단한 일인데 2년내내 우등상 한번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졸업식에서 6학년 전체에서 Art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Sarah의 부모님들도 참석 하셨서 같이 시상식에 참석 했답니다. 앞으로 한국학교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최선을 다하는 Sarah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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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가 산베다스쿨에 합격 했어요~

Lucas가 산베다스쿨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산베다스쿨의 입학시험이 같은 날 진행되었고, Lucas는 2월 16일부터 시작한 유학생활을 바탕으로 중학교 3학년, 즉 Grade 9에 해당하는 나이에 당당히 입학했어요. 보통 사립학교는 국제학교와 달리 ESL 과정이 없어 입학이 상당히 어려운데, 고학년으로 갈수록 그 난이도는 더 커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성과는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시험 준비 기간은 한 달 반 정도로 짧았고, 이 과정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고, 하루 일과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아침 6시부터 시작해 밤 12시까지 공부하는 일정이 이어졌고, 이러한 힘든 과정 속에서도 꾸준히 버텨낸 결과가 입학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로써 앞으로의 학업 방향에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br><br> 산베다스쿨 합격은 Lucas가 학업에서 보여 준 집중력과 꾸준함을 잘 보여 줍니다. 이미 지난 캠프가 끝난 뒤의 상황에서 이번 도전은 더욱 큰 의미를 갖는데, 2월부터 시작된 유학생활 속에서 쌓아 온 기초와 학습 습관이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된 만큼, 남은 시간 동안의 학습 계획과 적응 과정이 중요한 관건이 될 것입니다. 산베다스쿨 입학으로 향후 학업과 개인 발전에 새로운 기회가 열렸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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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생들의 방과후 학습진행상황

장기생들의 방과후 학습진행상황을 살펴보면, 입학 준비에 임하는 Lucas의 학습 구성과 강도는 인상적이다. 어학원에서 5시간의 1:1 수업을 소화한 뒤에도, 수업 종료 후 단어학습, 듣기, 라이팅, 문법, 디베이트, 리딩, 한국수학까지 병행하고 있다. 특히 단어 학습은 기존의 단어들과 새로운 단어, 숙어를 합쳐 하루에 약 150개를 학습하고 있으며, 듣기는 테스트와 dictation으로 보강하고 있다. 문법은 기본적인 사용법을 다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영역을 동시에 다루면서도 체계적으로 학습 루틴을 유지하는 모습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준비 과정에서의 집중도와 의지로 보인다.<br><br>두 달 정도의 학습 기간이 흘렀을 때, 실력의 눈에 띄는 상승이 확인된다. 방과후의 집중과 반복 학습이 실전 적응과 학습 속도 개선으로 이어졌고, 어휘와 청해, 문법의 기초 다지기가 서로 시너지를 내고 있다. 특히 매일의 150단어 학습은 어휘 확장의 주력으로 작용하고, 듣기와 리딩, 쓰기 영역에서의 기초 다지기가 고등학교 수준의 수업을 따라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꾸준한 학습 흐름이 유지된다면 학업 성취도와 어학 능력의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br><br>Tom은 MITIS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방과후 학습 진행 상황 역시 주목되지만, 본 포스팅은 Lucas의 구체적 학습 내용과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된다. 학습 내용의 다면적 구성은 대학 진학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비하는 전형적인 전략으로 보이며, 두 달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진로 준비와 학습 계획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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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선생님이 Andy에게 보낸 편지

현재 필리핀 대부분의 사립학교가 방학을 했는데요, 방학이 끝나면 3학년으로 올라가는 Andy의 2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Andy에게 특별한 편지를 보내 주셨어요. 내용은 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 3학년이 되어도 니가 그리울거고 항상 바른 아이가 되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라는 그런 내용이예요. 이처럼 필리핀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관계가 굉장히 끈끈하답니다. 선생님들은 항상 아이를 보면 안아주고 이런 격려의 말을 자주 해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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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의 3rd term 성적

지금은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Sarah. 오늘 Sarah의 6학년때의 최종시험인 3rd term test 성적표와 우등상, 모범상, 졸업장을 한번에 다 받아 왔어요. 마지막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남긴 Sarah는 한국에서도 잘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네요. Very very 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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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의 최근 소식~

한국의 한 여름은 이미 시작되었고 필리핀도 우기에 시원한 소나기가 간헐적으로 내린다. 아이들 방학이 끝나가며 중학생 두 명의 학교 입학 준비가 한창이었다. Tom은 MIT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었으나 이번에 산베다스쿨 입학시험에 합격해 grade 10으로 진학하고, Lucas는 산베다에 필요한 따갈로그어 과목이 많아 마닐라 몬테소리 입학시험에 다시 응시해 최종 합격으로 입학하게 되었다. 이번 입학 준비를 통해 사립학교 입학의 난이도가 크게 느껴졌고, 산베다스쿨 입학시험보다 마닐라 몬테소리 입학시험이 더 어려웠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는 지인의 홈스테이 두 학생은 5개월간 공부하고도 grade 8 입학에 실패한 사례가 있어 비교가 되었다. 그러나 Lucas는 두 입학시험에 모두 합격하며 비교적 짧은 기간에 뛰어난 성과를 보였고, 현재도 여전히 열심히 공부해 나가고 있다.<br><br>국제학교를 피하려는 선택의 배경에는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크게 작용한다는 인식이 있다. 필리핀의 국제학교를 제외한 다수의 학교는 ESL 과정이 있어 입학이 비교적 쉽고, 한국에서 고학력을 갖고 유학하는 학생들 다수가 그런 환경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영어 실력 향상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한국 학생 비율이 높아지면 영어 사용 비중이 줄고 한국어 사용이 늘어나 실력 향상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언어 습득은 자주 접하고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이런 환경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br><br>방과 후 학습의 중요성도 강조된다. 학부모나 가디언이 모든 것을 학교나 학원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지만,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 어느 때나 필수적이다. 아이의 레벨에 맞춘 방과 후 학습의 설계가 학업 성취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이 지적된다. 유학을 생각하는 부모님들은 학교 선택뿐 아니라 방과 후 학습 계획까지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는 조언이 덧붙여진다. 이제 곧 장기생들의 방학이 끝나고 캠프와 각종 준비가 이어질 시기로, 더위를 피해 건강에 유의하자는 메시지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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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party of Andy's friend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진을 포스팅 하네요. 오늘은 지난주에 친구의 홈파티에 다녀온 잉글홈의 막내둥이 Andy 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해요. 현재 라살은 방학 중인데요, Andy의 반친구 Miguel이 집으로 몇명의 친구들을 초대하였어요. 그중에 Andy 도 초대를 받아서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사교성이 좋은 Andy는 주위에 필리피노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서 이런 초대를 많이 받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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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가족들의 수빅 여행~

안녕하세요~, 요즘 오후 2~3시만 되면 한바탕 소나기가 내려서 너무 너무 시원해서 좋아요. 제가 워낙 비를 좋아해서 필리핀의 이런 날씨가 정말 좋답니다. 이제 필리핀은 여름도 서서히 지나가고 있어서 지내기가 좋아요. 다만 이제 우기철로 접어 들고 있기때문에 여행을 오시 기에는 별로 좋지 않겠네요. 참고로 필리핀을 여행하기에는 12월부터 2월말까지가 여행 하기에는 최적의 시기랍니다. 지난 월요일날 잉글홈 가족들은 1박 2일로 수빅을 또 다녀 왔는데요, 애들이 워낙 좋아해서 이번에 또 다녀 왔어요. 수빅은 알라방에서 교통이 혼자 하지 않으면 3시간정도 혼잡하면 4시간까지도 걸리는 먼 거리에 있는데요, 도시의 풍경이 필리핀 같지 않고 다른 외국의 풍경, 굳이 비유하자면 호주 같은 느낌이랄까요, 어째든 혼잡하지 않는 교통,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 하고 있고, 치안도 알라방만큼 아주 아주 좋 은 곳이예요. 지난 번에 수빅을 갔을때는 주빅사파리를 다녀 왔는데요, 이번에는 오션어드벤처라고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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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과 Lucas의 생활계획표

이번주는 한국에 갔던 Tom도 돌아오고 라살스쿨을 시작으로 모든 학교가 개학을 하게 되는데요, 특히 Lucas는 필리핀학교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아주 들뜨있네요.^^ 이제 새학기가 시작 되면 새로운 방과후 스케줄로 갈건데요, Lucas같은 경우는 유학 시작한지 4개월이 다 되어가는데요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 잘 따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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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와 Kelly는 단어시험중~

보통 주말이면 평일날 학습했던 단어들을 다시 테스트 하게 되는데요, 어제는 얼마남지 않은 개학으로 인해 학교준비물을 구매한다고 하루종일 쇼핑몰에 있다보니 시험을 치지 못 했어요. 그래서 오늘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주말단어시험은 계속 누적 시켜서 무작위로 300개정도의 단어시험을 보게 된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단어를 거의 잊어바리지 않게 되는거죠. 사실 주말 단어시험때가 되면 밤새도록 시험지를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사실 저도 무지 괴로워요. ㅎㅎㅎ 이미 익숙해져 있는 Lucas와 Kelly는 열심히 시험을 봤는데요 그결과를 보니 다들 한주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더라구요. 사실 저는 장기생이던 캠프생이던 단어는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서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고 또 단어학습을 통해서 집중력과 자기주도학습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실제로 Lucas 같은 경우는 거의 3개월 만에 단어교재 4권을 확실하게 끝낸 상태이고 현재는 SAT와 토플 수준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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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에 재학중인 Kelly, Andy, Sarah의 3rd term 성적표~

라살조벨에 재학중인 아이들의 지난 학년 마지막 학기 성적이 나왔는데요~ 와우~ 여전히 좋은 성적으로 저를 놀라게 하네요. . 지금은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Sarah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을 남겨 줬네요. 물론 모두들 우등상도 당연히 받을거고요. 항상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You are the best of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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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와 Tom의 Essay writing

이제 필리핀 사립학교 대부분이 새학기가 시작 되었는데요, 지난해까지 MIT국제학교를 다녔던 Tom은 이번에 사립학교인 산베다스쿨에 합격을 해서 10학년으로 다니고 있고요, Lucas는 2월 중순에 들어와서 마닐라몬테소리에 당당히 합격하여 9학년에 다니고 있어요. 현재 학교 다녀와서 학원에서 2시간동안 학교 공부를 예습, 복습 중이고 집에서는 단어학습 및 essay writing을 공부하고 있어요. 오늘은 어제 두 아이들이 써 놓은 essay를 포스팅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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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첫날 등교~

지난 겨울캠프를 마친 Lucas는 2월 16일부터 현지 사립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약 3개월간 입학시험 공부에 매진했고 산베다스쿨과 마닐라몬테소이에 모두 당당히 합격했다. 다만 산베다스쿨은 고학년일수록 따갈로그어 과목 비중이 커서 따라잡기가 버거울 수 있어 현지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반면 마닐라몬테소리는 따갈로그어 과목이 하나뿐이라 최종적으로 마닐라몬테소리로 입학을 결정했다. 고학년에 유학하는 경우 입학이 어렵고 대개 ESL 과정이 있는 국제학교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을 고려하면, 한국학생 다수가 모여 영어 환경이 충분하지 않은 점도 한 요소로 작용한다.<br><br>외국으로 유학하는 의미를 살리려면 영어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사립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오랜 기간 필리핀에 거주하며 주변 사례를 보아 온 경험은 이 같은 판단의 근거가 된다. 따라서 Lucas의 경우도 영어 기반의 학습 환경을 최대한 마련해 주려는 목표가 분명하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과 노력에서 시작된다고 여겨지며, 한국에서의 학습 습관이 비교적 부족했던 초기 상황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공부 습관이 자리 잡고 집중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지금은 학업에 대한 자신감이 커졌고, 꾸준히 열심히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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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잉글홈 아이들이 학습하고 있는 단어교재~

최근 잉글홈 아이들이 학습하고 있는 단어교재는 SAT 단어교재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학습의 기본은 단어 습득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학습의 핵심은 단어 암기와 더불어 이를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능력에 두고 있다. 꾸준한 단어 학습 없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 학습이 진전되기 어렵다는 인식이 기반이 되며, 매일 단어 학습과 영작을 병행하는 습관이 유지된다.<br><br>단어를 한 번 학습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기억이 남아 문장에 적용하는 능력이 향상되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암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점진적으로 단축되며 학습 전체의 효율이 높아진다고 설명된다. 이러한 효과는 단순 암기보다 맥락 속에서의 활용을 중시하는 학습 방법과 지속적인 피드백으로 뒷받침된다. 아이들은 이미 습득한 단어를 다양한 문장 구성에 맞춰 자연스럽게 끼워 쓰고, 상황에 맞는 어휘 선택을 통해 정확성과 유창성을 함께 키우고 있다.<br><br>현재 아이들이 학습하고 있는 단어교재의 성적 관리 방식도 주목된다. 시험을 치른 뒤 매일 성적표를 정리해 기록하는 습관이 유지되며, 이는 학습 진도를 점검하고 다음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적 자료는 개인별 진도와 이해도를 파악하는 데 활용되며, 암기 시간의 단축과 문장 구사 능력의 향상을 동시에 확인하는 지표로 작용한다. 이러한 체계적 관리와 실전 적용의 병행은 학습 효과를 뚜렷하게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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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와 학교친구들의 나들이~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세요?^^ 오늘은 마닐라몬테소리에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은 Lucas가 반친구들과 나들이를 다녀 왔는데요, 성격이 워낙 외향적이라서 그런지 학교가자마자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학교생활에 너무 너무 적응을 잘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친구집에 초대 받아서 놀고 영화도 함께 보러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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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가 구매한 책~

주말이면 아이들 간식도 사고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항상 쇼핑몰을 방문하는데요, 오늘은 Tom의 가디건과 Lucas의 농구공을 구매하러 다녀왔어요. Lucas가 워낙 농구를 좋아하다 보니 학교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농구를 하려고 농구공을 구매 했어요. 그리고 갑자기 이제부터 짬짬이 책도 읽어서 영어실력을 더 늘려야 한다고 책도 한권 구매했답니다. 처음에 너무 쉬운 책을 사려고 하길래 레벨에 맞는 책으로 구매하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해서 샀는 책인데 읽기에 괜찮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학교 입학하고 나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저의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흐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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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막내둥이 Andy의 뮤직 메달리스트

현재 라살 grade 3에 재학중인 Andy가 다음주 수요일날 음악시험이 있는데요 이 음악시험은 작년 grade 2에서 모든 학기에 100점을 받은 학생들만 따로 뽑아서 다시 시험을 쳐서 메달리스트를 선정하는 시험인데 거기에 Andy가 뽑혀서 시험을 쳐야한다는 레터를 받아 왔더라구요. 매번 이렇게 좋은 성적을 받아 오는 아이들을 보면 힘이 절로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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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유학생들의 DEBATE~

매 주말이면 하나의 TOPIC을 정해서 아이들끼리 DEBATE를 하는데요. 이렇게 함으로써 논리력과 더불어 스피킹 실력도 키워나갈 수 있답니다. 특히 이번에 학교에 입학하면서 Lucas도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더라구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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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TOEFL 수업

잉글홈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에서 보통 2시간의 수업을 받으면서 TOEFL 과 SAT를 학습하게 되며, 오늘은 Kelly가 TOEFL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살짝 동영상으로 남겨 두었다고 소개한다. 어떤 내용으로 학습이 진행되는지 관찰해 보도록 요청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업 속에서 다루는 주제나 학습 방식에 대해 시청자들이 함께 추측해 보는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다.<br><br>참고로 영어 공부를 영상으로 자주 올리는 이유가 언급된다. 필리핀에서 영어를 배우면 발음이 엉망이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는 식의 평가를 하는 분들이 있어 그런 의견에 반박하기 위해 올린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영어를 배우는 환경이나 교육의 질에 대한 편견을 지적하면서, 실제로는 하이스쿨까지 유학한 학생들이 미국, 홍콩, 싱가포르, 영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의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는 사례가 많다고 덧붙여 강조한다.<br><br>추측해 보는 형식을 통해 교육 효과를 보여 주려는 의도와 함께, TOEFL 수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학습 목표를 지향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상의 목표는 교실 안에서의 학습 흐름과 교수 방법을 공유하고, 영어 학습 환경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데 있다. 방송과 콘텐츠의 목적은 독자들이 실제 수업의 내용을 확인하고, 영어 교육의 현장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데 있다.<br><br>마지막으로, 진실된 학습 현장의 모습과 교육의 질 높은 결과에 대한 신뢰를 강조한다.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학습자층이 영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의 과정을 엿볼 수 있으며, 효과적인 학습법과 수업 운영 방식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으로도 영어 학습의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의 현황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흐름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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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는 과학공부중~

안녕하세요.^^ 현재 몬테소리마닐라 G9에 재학중인 Lucas가 내일 과학시험이 있어서 과학공부를 하고 있어요. 보통 학교시험이 없을때는 단어시험, 에세이 라이팅, 리딩으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요, 하루 하루 학교생활이 즐겁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는 반친구 Reign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초대를 받아서 간다고 하는데 필리핀 전통음식 레촌을 먹는다고 마구 마구 자랑을 하더라구요. ㅎㅎ 참고로 레촌은 새끼돼지를 통채로 바베큐로 해서 먹는 음식인데요, 그 맛이 정말 보들보들 한게 엄청 맛있어요. 며칠전에 과학시험을 쳤는데 15개 중에 1개만 틀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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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은 운동중~

산베다스쿨 G10에 재학중인 Tom, 요즘 살을 빼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요 상남자의 길은 멀고도 험한것 같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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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영어시험~

며칠전에 Kelly가 학교에서 영어시험을 쳤었는데요, 라이팅 내용이 너무 너무 좋다고 선생님께서 시험지에다가 칭찬을 많이 해놓았더라구요. #Please share your answers with your classmates.라고 까지 적어 놓으셨더라고요 사실 Kelly는 제 딸인데 지금까지 다른 애들 공부 시킨다고 거의 제가 신경을 쓰지 못했어요.T T 이제 학년도 높아지고 저도 조금 신경을 써야 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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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

요즘 필리핀은 낮에 한번씩 내리는 비로 날씨가 시원한 것이 너무 너무 좋네요.^^ 어제는 캠프로 왔던 Luis가 페이스북으로 안부메세지를 보내 왔더라구요. 현재 중학교3학년에 재학중인데요, 캠프 올때마다 굉장히 열심히 했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동생들도 잘 챙겨주고 예의도 바르고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보고 싶은 학생이기도 한데 아쉽게도 이번 겨울캠프때나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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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ucas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은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Lucas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요즘 Lucas는 학교에서 오면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저를 정신없게 하는데요, 이번에 실기시험을 보게되는 음악부터 퀴즈형식으로 치렀던 과학, 그리고 수학 시험만점 받은 것,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등 많은 이야기를 해줘요. 한국에서는 학교 다닐때 공부하는 것에 적극적이지 못했는데 여기서는 학교 다녀와서도 꾸준히 복습, 예습 그리고 단어학습, 에세이쓰기, CNN, 리딩 등을 아주 철저하게 학습을 해나가고 있어요. 본인도 이렇게 학습을 잘 따라가니깐 자신감도 굉장히 늘었고 집중력도 상당히 향상 되었어요. 더욱이 수업에 적극적이고 잘하니깐 선생님들도 칭찬을 많이해줘요. 저는 항상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당부하는 것이 한국학생들과도 영어를 쓸것,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해요. 여기서는 뭔가를 발표할때 맞고 틀린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요. 수학퀴즈 만점을 받았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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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가 친구생일파티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Lucas가 반친구 레인의 생일파티에 초대 받아서 다녀왔어요. 학교 들어간지 이제 20일 남짓 되었는데 한국아이들의 비율이 적어 주위의 친구들도 잘 챙겨주고 인기도 좋아요. 영어실력도 학교입학하기전보다 더 많이 늘었고 요즘은 저한테까지도 문자메세지 보낼때 영어로 계속 보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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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도 생일파티에 다녀왔어요~

Andy도 지난주에 루시오라는 친구의 생일파티에 다녀 왔어요. 여기 필리핀은 생일파티때마다 아이들 취향이 달라서 그런지 각 각 특색이 있는 것 같아서 참 재미있어요. 애니메이션캐릭터부터 시작해서 호텔, 리조트, 하우스 등 생일파티에 참석할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보통 생일파티는 보모나 부모와 함께 가곤 하는데 이번에는 저도 참석해서 다른 아이들 부모님들과 아이들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고 또 몰랐던 정보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생일 파티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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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Debate~

이번주 Debate의 내용은 남북통일에 대한 주제를 한번 다뤄 봤는데요 Topic은 'Is it necessary to have North Korea and South Korea unite? Why or why not?' 인데요, 아이들마다 생각이 다른것이 재미있더군요. 장기유학생들은 매 주말 이렇게 제가 갑자스럽게 주제를 줘서 debate를 하는데 끝나고 나면 동영상을 확인 후 앞으로 좀 더 고쳐나가야할부분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게 된답니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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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물리시험~

작년까지 MIT국제학교에 다니다가 이번에 사립학교인 산베다스쿨 10학년으로 입학한 잉글홈의 맏형 Tom. 산베다스쿨 알라방은 이번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가 산베다칼리지 법학과를 졸업한만큼 전통이 깊고 우수한 학교예요.다행히도 Tom도 학교생활에 적응 잘 하고 본인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답니다. 물리 시험인데 반에서 1등을 했다고 하네요. 잉글홈 맏형 톰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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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방과후 일상

현재 시간 밤 11시 40분, 아직도 하이스쿨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아침6시에 기상해서 씻고 밥먹고 6시 30분쯤에 학교에 등교 그리고 보통 4시쯤에 하교를 하는데 클럽활동이 있는 날은 5시쯤에는 하교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저녁 먹고 6시30분에 학원으로 가서 1시간은 학교공부를 예습 및 복습 하고 1시간은 essay 쓴거 첨삭 받고 영어학습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게 되요. 그리고 9시 10분쯤에 집으로 돌아와서 단어시험을 약 20분간 치르게 되고 틀린 부분은 다시 복습을 하고 제가 주는 topic을 가지고 essay 라이팅을 해요. 그리고 다음날 시험이 있으면 시험공부를 하고요, 그리고 약30분정도 CNN에서 기사를 읽어보고 들어보는 것으로 12시에 하루를 마무리하게 된답니다. 이처럼 규칙적으로 꾸준히 학습을 진행하게 되면 모두 아이들이 충분히 학습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북한에 대한 기사를 CNN에서 보고 있는 Lucas, 항상 기사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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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왜 아이들을 공부 시키려고 하는가요?

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아이들을 공부시키려는 이유를 단순한 남들의 시선이나 비교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한 실질적 목적에서 찾는 데 있다.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도록 어쩔 수 없이 공부를 시키는 상황은 피하고, 공부를 통해 나중에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이점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유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는 학습의 목적을 명확히 제시하고, 작은 목표에서 큰 목표까지 단계적으로 세우는 방법을 안내한다.<br><br>예를 들면 Tom은 최종적으로 최고의 양식 셰프가 되는 것이 목표로서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학교인 르꼬르동블루의 진학을 설정한다. Lucas는 현재 다니는 학교의 첫 Term test에서 모든 과목이 85점 이상을 목표로 삼고, 영어권 상위권 대학의 의예과 진학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뚜렷한 목표가 있을 때 학습 동기와 집중력이 크게 높아진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또한 목표를 가진 아이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의무로 제시된다. 학습 자료와 정보를 해외 사이트에서 꾸준히 찾아 정리하고, 그날 필요한 학습 자료를 직접 구성해 학습에 적용하는 일상이 된다. 아이들이 등교한 뒤에도 골프 같은 여가를 과소비하지 않고, 목표에 맞춘 시간 관리와 노력이 지속되도록 하는 습관이 강조된다. 이런 방식이 결국 목표 달성의 토대가 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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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가 수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아 왔어요~

오늘 Lucas의 수학시험 결과가 나왔는데요....... 결과는 만점에 보너스점수 7점까지 더 받아와서 9학년중에 제일 잘했다고 하네요. 본인도 신나는지 전교1등 이라고 엄청 강조 하더라고요 ㅎㅎ 저는 유학을 하는 아이들도 한국수학은 꾸준하게 학습을 시키고 있는데요 보통 토,일요일을 이용해서 3~4시간씩 현지 학교 진도 과정에 맞춰서 학습을 시키고 있답니다. 공부를 할때는 힘들었지만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니 넘 힘이 나는것같아요. 필리핀학교의 시험채점방식이 한국과 반대여서 맞는 것을 보시는 것처럼 작대기를 그어요. 오해 없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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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공부를 하다가~

CNN 공부를 하던 중 어제 밤 Lucas와 Tom이 CNN 기사에서 총기사고를 다루는 부분의 표현을 두고 서로 다르게 이야기를 하여 누구 말이 맞는지 약간의 논쟁이 벌어지는 장면이 있었다. 문제의 핵심은 한 문장의 해석 차이에서 비롯되었고, 그 부분을 둘의 대화로 살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이 대목은 언어의 미세한 뉘앙스가 사건의 이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 준다.<br><br>해당 문장은 “It doesn't take but a split second for something to go wrong and that could be [the case] with a gun, it could be with the wrong medicine, it could be with any number of things.” 정도로 제시되었고, 총기로 인한 사고나 잘못된 약복용 같은 상황이 순식간에 잘못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를 남겼다. 두 사람은 각각의 해석 포인트를 강조했고, 문장의 구조상 어떤 사안이 가장 먼저 잘못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결국에는 맥락에 따라 위험의 범주가 다양하게 확장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있었다.<br><br>최종적으로 Kelly가 이 표현을 정리해 주었다. 핵심은 “총기와 잘못된 약복용 같은 수많은 일들은 순식간에 잘못될 수 있다”는 점으로, 특정 사안에 한정된 위험이 아니라 여러 가능성이 한꺼번에 작동하는 상황을 포괄적으로 설명한다는 해석이다. 이렇게 정리되면, 사건이 벌어지는 데 시간이 거의 필요 없으며, 작은 실수나 오해가도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더 명확하게 전달된다. 이처럼 표현의 의도와 맥락을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은 영어 기사 해석에서도 중요한 교훈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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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단어시험을 치는 중~

학원을 다녀오면 아이들 모두 단어시험을 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학교 가기 전에는 하루에 50~60개씩 치던 단어가 학기 기간에는 프로젝트와 숙제, 시험 등으로 인해 흐름이 바뀌어 하루에 20개가량으로 조정됩니다. 공부하는 중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정리해 두고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일 배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두어 필요 시 바로 복습합니다.<br><br>그리고 매주 일요일에는 평일 학습했던 단어들을 계속 누적해 잊히지 않도록 시험을 치며 기억을 점검합니다. 이번 주부터 Andy도 단어공부를 시작했고, 능률보카 기본편을 영영으로 변형해 공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채점한 단어시험지는 학습 진도를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되며, 현재 Lucas, Tom이 학습 중인 단어교재와 Kelly가 학습 중인 단어교재도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학생의 에세이도 함께 기록되어 학습 상황이 파악되며, Andy의 단어공부 시작과 함께 전체적인 학습 흐름이 관리됩니다.<br><br>학습 흐름은 단어를 암기하는 기본 교재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각 학생의 과제와 진도 상황이 서로 연결되어 정리됩니다. 단어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주 학습 계획이 구체화되며, 잊힘 방지를 위해 주간 누적 시험이 지속적으로 활용됩니다. 아이들이 따라가는 학습 구조가 명확해지고, 에세이 작성을 통해 어휘 활용 능력도 함께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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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는 music project 연습중~

오늘은 필리핀공휴일이라서 모든 학교가 휴교예요. Tom은 내일 학교에서 급우들과 발표해야할 science project 준비를 위해 외출을 했고 Lucas도 내일 발표해야할 music project때문에 노래연습이랑 춤 연습을 한다고 집으로 같은 팀의 반친구들 3명이 찾아 왔어요. 필리핀학교는 3학기내지 4학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매 학기 마다 각종 프로젝트, 실기시험, 학과시험 등 다양하게 평가를 해서 성적이 나오게 되며 학교마다 반영비율이 각각 달라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만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답니다. 특히 Lucas 같은 경우는 music project의 내용이 학과 진도와 상관 없이 아이들이 음악을 정해서 춤과 노래를 연습하는 거였는데요 여학생들 위주로 정하다 보니 안무가 너무 여성스러워서 남학생들 다들 굉장히 당혹스러워하더라구요ㅎㅎㅎ, 이처럼 유학을 오면 현지의 아이들과 적극적으로 교류를 하고 친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아주 많이 늘게 된답니다. 지금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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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인한 휴교

오늘은 제1호 태풍 네파탁으로 인해 마닐라 지역의 모든 학교가 휴교를 했어요. 현재 알라방은 오전에 비가 좀 세게 내리다가 지금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답니다.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비가 많이 내리는 관계로 휴교령이 내려 졌는데요, 한국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비피해에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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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에이지4를 보러 영화관으로 고고씽~

제1호 태풍인 네파탁의 간접 영향으로 인해 휴교령이 내려진 오늘, 아이들은 오전에 한국수학 공부를 하고 오후에 비바람이 잦아들어서 아이스에이지의 4번째 이야기를 보러 영화관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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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볼링의 승부~

아직도 태풍이 덜 지나갔는지 간간히 세찬 비가 내리고 있는 토요일, 아이들은 예습, 복습을 마치고 볼링장으로 고고씽~ 덤으로 포켓볼도 한번 쳐봤는데요, 다들 엄청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한국은 보통 당구장하면 그 환경이 별로 좋지 않아서 아이들 데리고 가기가 좀 그런데 필리핀 당구장은 안에서 흡연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종종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와서 같이 치고 가르쳐주기도 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저도 종종 아이들을 데리고 포켓볼을 치러가곤해요. 평일 공부한다고 쌓인 스트레스를 볼링공과 포켓볼로 시원하게 날리고 왔어요~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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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풍부한 구수한 시래기~

예전에 갑자기 아이들이 시래기국을 먹고 싶다고 해서 한국야채 파는 가게에서 시래기를 구매 하게 되었는데요, 그 가격에 엄청 놀랐어요. 워낙 귀하다 보니 비싸게 파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너무 도가 지나친것 같아서 지난 번 Sarah 부모님이 오실때 부탁해서 양구시래기 2박스를 구매 했답니다. 1박스는 벌써 다 먹어가서 오늘 나머지 1박스를 삶았는데요, 아, 그 향이 너무 너무 구수하더라구요. Lucas도 그 향에 반해서 오늘은 시래기 밥을 요청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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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단어시험~

지난주 평일에 학습했던 단어를 복습하는 차원에서 오늘도 테스트가 진행된다. 매주 일요일에는 지금까지 배운 단어들을 누적시켜 시험을 치르는데, 솔직히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것이 단어학습이다. 이 사실은 아이들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이고, 어느 나라의 학생이든 단어 외우기가 가장 큰 과제라는 체감이 있다. 한편으로는 단어 외우기가 공부의 기본이자 지속적인 습관이라는 점이 강조된다.<br><br>현재 Lucas 와 Tom 그리고 Kelly는 SAT 수준의 단어를 학습해 나가고 있다. 단어를 단순히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재에 실려 있는 문장을 활용해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함께 길러진다. 연습장에 단어를 써가며 까만 동그라미를 그려가며 외우는 방식보다, 교재 문장을 활용하는 학습이 훨씬 오래 기억되고 쉽게 습득된다. 처음에는 낯설고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 방식이 학습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br><br>학습 방식의 핵심은 단어의 맥락 이해와 활용 연습이다. 문장을 통해 어휘의 어감과 용례를 파악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이는 단어를 단순한 기계적 암기가 아니라 의사소통의 도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한다. 아이들의 전반적인 발달과 학습 효율성 측면에서도, 단어를 다양한 맥락에서 접하고 자연스럽게 연결 짓는 과정이 장기 기억에 이르는 길임이 확인된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시험의 결과가 언급된다. Lucas의 단어시험결과, Tom의 단어시험결과는 모두 교재 문장을 활용한 학습 방식의 효과를 시사하는 지표로 받아들여지며, 앞으로의 학습에서도 이러한 접근법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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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최신 포스팅은 공부하는 아이들의 변화에 주목한다. 밤 11시가 지나도록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이 나타나며,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과제와 공부량이 크게 늘어났다고 전한다. 내일 발표할 프로젝트와 시험 준비에 모두가 열심히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Lucas의 사례가 특히 주목된다. 한국에서의 학습 습관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처음으로 필리핀 사립학교에 입학한 뒤 공부에 대한 흥미를 보이고 과제나 시험 준비에 의욕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자주 나타난다. 집중력과 자신감, 의욕이 예전과 달리 크게 향상되었고, 공부하는 태도가 점차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분석이 제시된다.<br><br>Tom 역시 동일한 흐름을 보이며 Lucas와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관찰된다. 2년이 흐른 현재, 처음 왔을 때에 비해 실력이 크게 늘어난 점이 새삼 확인된다. 환경의 변화만으로도 아이들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는 느낌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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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speech project~

이제 막 아이들이 공부를 끝내고 올라 갔네요. Lucas는 내일 발표해야할 speech project 때문에 학교 다녀오자마자 speech할 내용을 작성하고 연습한다고 분주했는데요, First Term 점수에 들어가는 project 라서 엄청 정성 들여서 열심히 연습을 하더라구요.^^ 본인이 연습한거 동영상으로 찍어서 확인해본다고 촬영을 부탁해서 찍어 주고 고쳐야할 부분도 Kelly가 약간의 조언을 해주었어요. 이렇게 아이들끼리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고 제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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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토요일~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토요일이 되었네요. 사실 평일날 아침6시부터 밤12시까지 공부를 하다 보니 토요일을 가장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토요일은 오전에는 한국수학학습을 진행하고 오후부터는 자유시간이라서 필리핀친구와 만나서 영화를 보러가거나 운동을 해요. 이번에 Lucas는 우리 빌리집에 거주하고 있는 가장 절친인 John을 만나서 영화를 보러 갔다 왔구요, Tom도 영화를 보러 갔다왔답니다. 저녁에는 잉글홈 식구끼리 볼링도 치러 갔는데요, 두녀석이 얼마나 잘 치는지 에고~ 제가 너무 너무 버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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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한주를 정리해봅시다~

주말 단어 테스트를 매주 진행하는 방식으로 학습 진도가 확인됐다. 오늘도 아이들 모두 SAT 단어를 20분 정도의 시간 안에 20개를 완벽하게 암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초기에는 암기 속도와 기억 시간이 크게 걸리며 제대로 암기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으나 꾸준한 학습을 통해 몰라볼 정도로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모습이 나타났다.<br><br>습관이 자리 잡히자 암기 속도와 암기력의 향상이 뚜렷해지면서 자신감도 크게 증가했다. 학교 공부에도 열정이 생기고 욕심이 생겨, 예전엔 불가능할 것이라고 여겨졌던 부분들이 어느 순간 해나가고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이러한 변화는 학습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가져온 긍정적 효과로 나타났고, 앞으로의 학습 방식에도 큰 도움이 되는 흐름으로 이어졌다.<br><br>아이들 각각의 학습 여정에서 얻은 성취감이 학습 동기를 강화했다. 단어를 외우고 활용하는 과정이 점차 자연스러워지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드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주말 단어 테스트를 통해 보여 준 꾸준한 노력이 장기적 학업 성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졌고, 앞으로도 같은 패턴의 학습이 지속될 때 더 큰 학습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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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는 삼계탕이 최~고~

다들 삼계탕 드셨는가요? 저희 잉글홈 식구들도 복날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찹쌀을 넣고 삼계탕을 만들어서 먹었어요. 얼마전에 담아 놓은 부추김치와 같이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역시 한국 요리가 세계에서 최고 인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준비물을 구매하러 잠깐 쇼핑몰에 다녀 왔는데요, 밥 먹은지 얼마되었다고 이 두 하이스쿨 아이들이 KFC에서 징거버거를 사먹고 있더라구요. 진짜 아이들 먹성은 대단하것 같아요. 하긴 저도 저 나이때 라면을 3개씩 끓여 먹고 밥까지 말아 먹었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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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speech project score~

최신 포스팅에서 Lucas의 speech project가 최근에 있었고, 연습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포스팅된 바 있다. 그 결과가 지난주에 발표되었는데, 선생님께서 평가한 항목은 연설의 내용과 구성, 청중의 호응도, 태도 등을 포함하며, 만점 25점 중에서 22점을 받았다고 전한다. 시작 단계에서 이 정도 점수를 얻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는 반응이 뒤따른다. 영상은 연습 과정의 노력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며, 평가 항목마다의 강점이 함께 언급되었을 가능성이 있다.<br><br>필리핀의 학교들에서는 Term Test 전에 다양한 형식의 테스트가 실시되며, 이들 모든 시험의 성적이 성적표에 반영되어 최종 성적에 연결된다고 소개된다. 따라서 모든 시험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Lucas 역시 내일은 과학의 long test가 예정되어 있어 열공 중이라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작은 시험들이 잦고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평가들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이 이어지는 분위기가 전해진다.<br><br>또한 이와 같은 잦은 소소한 평가들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것을 즐긴다고 설명된다. 신기하다고 느껴질 만큼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며, 학습에 대한 열의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앞으로의 학습 과정에서도 다양한 평가들에 대한 준비가 계속될 것이며, 성취와 학습의 즐거움이 함께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글의 취지가 독자들에게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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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준비완료~

다음 주 토요일 아이들이 공항에서 필리핀으로 출국하게 되는 상황을 맞아 캠프 준비가 완료되었다. 아이들 각각의 레벨에 맞춘 교재 구성과 교사 배정, 방과후 학습 계획까지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대형 업체와 달리 하나하나의 아이에게 맞춘 맞춤형 운영으로 체계가 잡히는 과정이 다소 시간이 걸렸다.<br><br>많은 자료를 기존에 만들어 놓은 상태로 그대로 활용하는 방식과 달리, 더 나은 피드백을 주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새로 제작하는 노력이 지속되었다. 욕심이 과한 편이라는 주변의 지적도 있었지만, 아이들에게 최대한의 학습 효과를 제공하려는 의도에서 자료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자세가 돋보인다. 노트북에 저장된 자료들은 국내 영어 학원들보다도 폭넓고 풍부한 편으로, 이번 캠프에서도 활용도가 기대된다.<br><br>이번 캠프 역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특성에 세심하게 맞춘 진행이 주가 된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아이들의 움직임과 학습 흐름을 면밀히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축적된 자료들이 현장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며, 모든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된다.<br><br>잉글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변함없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 효과를 최우선으로 두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캠프 운영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캠프 역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안전과 학습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여 마무리될 것이며, 준비 과정을 통해 얻은 노하우가 다음 단계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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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생들의 주말단어시험 결과표~

어제부로 캠프가 시작 되었는데요, 캠프 때문에 장기생들의 학업을 소홀히 관리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오늘도 예정대로 주말단어시험을 진행했답니다. 새벽에 Lucas와 Tom은 캠프생들을 맞이하러 간다고 저와 함께 공항을 다녀 왔는데 집에 도착하니 새벽 3시 30분 가까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단어복습을 하고 있는 두 아이들을 보니 정말 가슴이 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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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2016 여름캠프] 시작! 그리고 ....

공항에서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본격적으로 캠프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 부모님들께서 믿고 맡긴 만큼 아이들을 Care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아이들이 열심히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7월 23일 저녁 모두 필리핀에 무사히 도착했고, 도착 사진은 마지막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언급한다. 처음 온 아이들의 마음은 두근반 설렘반일 것이며 낯선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함께한다.<br><br>잉글홈의 특징인 한 번 온 아이들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는 점이 강조된다. 지난 캠프에서 얻은 것들을 토대로 이번에도 다시 찾아온 아이들이 많으며, 이들에게 반가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느껴진다. 1층 책상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장기생 아이들과 잉글홈의 마스코트 Minji, 맏형 Tom, 귀여운 Andy, 그리고 Lucas까지의 모습이 소개된다. Lucas는 입학 성적으로도 상당한 성과를 냈으며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 수 있다고 평가된다.<br><br>필리핀의 우기 속에서도 맑은 날씨가 반겨 주었고, 아이들은 아침에 책 읽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Will, David, Henry가 책에 몰두하고 이웃 아이들인 Lucy와 Angela도 함께한다. 점심으로 자장밥과 달콤한 고구마 맛탕이 제공되었고, 원장님의 손맛으로 맛에 대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후 디저트 같은 간식 대신 식사를 마친 아이들이 남김없이 잘 먹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br><br>점심 이후에는 ATC몰로 이동해 자유시간을 갖고, 몰에서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긴다. Will의 댄디한 포즈, Angela와 Lucy, Minji의 케미, Andy, Henry, David 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아이들 사이의 친밀함이 돋보인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저녁으로 닭볶음탕이 제공되고, 당면과 밥의 조합을 즐긴다. 식사 자리에서는 아이들이 차분하고 얌전하게 먹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를 이어간다.<br><br>저녁 이후에는 산책과 간단한 운동, 더 깊은 학습으로의 전환이 이어진다. 첫 관문으로 Level Test가 도입되어 아이들의 현재 수준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지표로 삼는다. 중학생 Angela는 다른 아이들보다 어려운 문제를 다루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한 달 뒤의 결과를 통해 캠프의 성과를 공개한다고 예고한다. To Be Continued의 예고와 TOM의 BONUS CUT으로 도착사진을 담아두고, 아이들이 캠프 기간 동안 보여 줄 다양한 모습과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끝으로 아이들이 함께한 시간과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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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7월25일 맛있는 밥~

최신 포스팅은 아이들 식사 사진과 생활 사진을 차례로 보여주는 구성으로 하루에 두 편 정도 꾸준히 올려질 예정이라는 의도가 전해진다. 활동이 있는 주말에는 5탄까지도 이어질 거라는 예고가 함께 담겨 있다.<br><br>오늘의 점심은 닭가슴살 카레볶음밥으로 구성된다. 갖은 야채와 한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이 더해지며 노란 카레볶음밥 위에 반숙 계란 후라이가 올려진다. 다만 반숙을 싫어하는 Henry와 Will에겐 완숙이 권장된다. 옆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탕이 함께 등장하고 남자 아이들 역시 씩씩하게 맛있게 먹는 모습이다. Lucy는 밥도 한 그릇 더 먹고 계란도 하나 더 챙겨 먹는다. 저녁으로는 돼지고기가 큼지막하게 들어간 김치찌개가 준비되며 싱싱한 오이무침과 계란말이, 감자조림이 곁들여진다. 숟가락으로 밥 한 숟가락을 올려 짭쪼름한 김치찌개에 탱탱한 계란말이를 곁들이는 모습이 묘사된다. Lucy와 Will은 맛있게 먹고, Will은 오늘 밥을 두 그릇이나 비운다는 말이 전해지며 Henry의 먹는 모습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표현된다.<br><br>저녁이 끝난 뒤에는 수학 공부를 마친 뒤 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등장한다. 한국의 무더운 날씨를 떠올리게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마닐라의 날씨가 생각보다 덥지 않다는 점도 언급된다. 소나기가 내리다가도 금세 맑아지는 날씨 속에서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전달된다. 미소가 아름다운 Angela의 모습이 자주 언급되며 Myra 선생님도 Angela를 보면 늘 미소가 번진다고 전해진다. 함께 지내는 Henry, David, Will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Lucy의 귀여움, Will의 다정한 분위기, David의 활발한 태도가 서로 어울려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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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시작. 첫 수업!

아이들이 필리핀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등원하고 공부한 날의 모습이 전해진다. 첫날인 만큼 긴장이 많았고, 일찍 일어나 학원에 도착한 아이들 앞에는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다. 원장선생님인 Oliver은 아이들과 하나하나 눈을 맞춰 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 주었고, 수업 시작 전에는 간단한 OT를 함께하고 교재를 나눠 주었다. 자기소개 시간도 마련되어 딱딱한 분위기가 웃음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였다.<br><br>영어 수업은 집중하는 아이들 덕분에 활력을 얻었다. 아이들은 미국식 억양에 관심을 보이며 발음 수업에 집중했고, Donna 선생님과의 매너 있는 매뉴얼대로 1 대 1 수업이 진행되었다. 익숙한 Donna 선생님과의 만남은 아이들 말투와 표정까지 편안하게 만들었고, Myra 선생님과 함께하는 Writing 시간도 이어졌다. Lucy는 맑은 눈빛으로 집중했고 Angela는 조금은 어색함을 떨쳐 내며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 Henry 역시 졸음을 쫓아내려 애쓰는 모습이 귀여웠고, David 역시 첫 수업에서 곧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다시 현장 체험 시간으로 들어가더니, 이번에는 필리핀 현장 경험으로 트라이시클 체험이 준비됐다. 가족과의 여행에서 본 적은 있어도 직접 타보지는 못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주어졌다. 안전하게 함께 탑승하는 분위기 속에서 Angela는 다소 두려움을 느꼈지만 용기를 내어 타보는 결정을 내렸다. 짧은 거리였지만 떨림은 컸으나, 내린 뒤에는 맑은 미소와 함께 두려움이 서서히 사라지는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이 또렷한 추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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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long test~

Tom의 long test 이야기는 잉글홈의 맏형으로 불리는 Tom이 2016년 7월 초에 쓴 시험 기록으로 시작된다. 작년까지 MIT 국제학교에 다니다가 올해 10학년으로 산베다스쿨에 입학한 뒤,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보인다고 소개된다. 요즘은 각 과목별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서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모습이 두드러진다고 전한다.<br><br>특히 물리학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자, 10학년 중에서 Tom을 포함해 필리핀 학생 두 명과 한국 학생 다섯 명이 상위권에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이와 함께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Tom처럼 열심히 하라고 시험지를 보여 주며 강조했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달되어, 노력을 인정받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고 전한다. 시험 성적과 함께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br><br>또한 First Term Test를 앞두고 우등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어조의 자신감도 나타난다. 결과와 상 여부에 관계없이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 자체가 흐뭇하다고 느껴진다고 표기된다. 학업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계속해서 빛나고 있음을 보여 준다.<br><br>마지막으로, 학업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과 자신감이 앞으로의 학업 성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전해진다. Tom의 사례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적응하고 성장하는 학생의 모습으로 읽히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모티베이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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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7월26일 맛있는 식사!!

오늘도 잉글홈의 식탁 클래스로 아이들이 먹은 식사를 사진과 함께 구분해 소개합니다. 점심은 멸치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칼국수와 바삭하고 고소한 배추전이 주 메뉴였습니다. 칼국수 한 그릇이 뜨겁게 먹히는 순간, 아이들은 호로록 거리며 맛있게 먹었고, 멸치육수의 깊은 맛이 식탁 분위기를 한층 살렸습니다. 칼국수를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따로 반찬이 준비되어 아이들 모두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각자의 식사 방식도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한 아이는 숟가락으로, 다른 아이는 젓가락으로 먹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었습니다. 미소를 잃지 않으며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br><br>저녁은 닭가슴살로 만든 깐풍기가 차지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직접 하나하나 자르고 튀기며 소스까지 정성껏 만들어 식단의 완성도를 높였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의 특성은 성장기에 좋은 영향을 주는 점으로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오늘의 특별 반찬으로 콩나물 무침이 준비되었는데, 점심을 못 먹은 아이를 위한 원장님의 배려가 엿보였으나, 다른 아이가 더 좋아하는 모습이 함께 포착되었습니다. Will의 건강한 반응과 더불어 Minji의 표정, Angela의 바른 자세와 미소도 눈에 띄었습니다.<br><br>식탁 위의 분위기는 늘 행복과 소통으로 가득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이 즐겁게 식사를 마친 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흐르는 식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잉글홈의 자랑인 건강한 맛과 따뜻한 배려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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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수제햄버거를 먹었어요~

일은 Tom 매니저가 자리를 비운 사이 원장 Andrew가 포스팅을 진행했다. 아이들을 위한 일상과 학습 소식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어제부터 단어학습을 시작한 아이들은 매일 20개씩의 시험에 도전했고, 흥미를 끌기 위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전원 단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으면 수제햄버거를 사주겠다는 약속이 걸려 있었고, 이 소식에 아이들 모두 은근히 열공 모드로 전환했다. 결국 모두가 만점을 기록했고, 햄버거가 제공되었다.<br><br>햄버거는 간식으로 등장했고, 아이들 모두 매우 맛있게 먹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이벤트의 목적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아이들 스스로 성취를 경험하게 하는 데 있었고, 약속이 실현되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포스팅은 아이들의 학습 동기 부여와 일상 속 소소한 성취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br><br>또한 영상이나 글의 톤은 공손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유지했고, 학습 활동과 보상에 담긴 의도 역시 긍정적으로 전달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 교육 현장의 작은 이벤트와 그에 따른 반응을 보여 주며, 가족과 학부모를 위한 일상 속 정보로 읽히도록 구성되었다. 앞으로도 아이들 일상을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 포스팅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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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맛있는 식사~

원장님의 포스팅이 재밌게 이어졌다. 아이들의 점심 메뉴는 떡국과 비빔만두로 시작되었고, 비주얼이 돋보이는 한 끼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새콤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이들 반응도 반짝였다. David은 한 숟가락씩 맛있게 먹었고 Will은 비빔만두를 야무지게 챙겨 먹었다. Henry는 떡국이 뜨겁게 올라오는 모습을 즐겼고 Lucy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식사를 이어갔다. Angela는 똥머리로 귀여움을 더해 조심스럽게 젓가락을 들고 먹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 고스란히 전해졌다.<br><br>덧붙여 제육볶음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또 한 번 달아올랐다. 제육볶음의 빛깔과 향이 돋보였고, 불맛이 살아 있음을 강조하는 말들이 이어졌다. 캠프가 끝나기 전 비법이 궁금해지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그 비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아이들은 점심에 먹느라 여념이 없었고 Lucy, Angela, Tom의 장난꾸러기 모습도 함께 포착되었다. David과 Henry의 우정 어린 모습, Will의 다정한 미소까지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장면이 강조되었다.<br><br>마지막으로 잉글홈의 ‘언제나’ 행복한 식탁이 다시 한 번 부각되었다. 다채로운 표정과 상호작용이 어우러지며 아이들 각자의 식사 시간이 한 편의 이야기로 남게 되었다. 점심으로 시작된 즐거움은 저녁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살렸고,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식탁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 오늘도 맛있는 시간이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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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27일 공부편!!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이 점심을 먹은 뒤 단어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어제 모두 백점을 받았다는 소식을 바탕으로 더 욕심이 생긴 분위기가 전해지며, 손에서 단어책을 놓치지 않는 Angela의 모습과 Henry의 척척하는 학습 자세가 함께 소개된다. 잉글홈 첫 캠프부터 함께 공부해 온 Henry의 성장은 매일 놀라움을 남겼고, 처음에는 단어 외우기가 다소 어려웠으나 점차 좋아져 현재는 별다른 말이 필요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된다. Lucy는 바른 자세로, David는 발음기호 하나하나를 읽으며 열심히 학습하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원장님이 항상 강조하는 발음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언급된다. 가장 정확한 발음은 원어민의 발음이므로 잉글홈에서는 단어책을 펴고 원어민이 읽어주는 발음을 그대로 따라 하는 연습을 매일 수행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매 캠프마다 단어 우수상을 차지하는 Will의 모습도 함께 조명된다. 오늘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의 촬영도 진행되었으며, 캠프 초반이라 공개 여부를 고민하였으나 부모님들을 위한 특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힌다. 다만 아이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이름은 밝히지 않고 사진으로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br><br>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의 글씨체만으로도 누구의 글인지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라 여길 수 있으며, 이와 함께 필리핀에서의 표기 차이도 소개된다. 필리핀은 우리나라와 달리 동그라미가 틀린 것이 아니라 슬래시 즉 작대기가 정답으로 표기된다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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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7월28일 수영장으로 고~고~씽~

여름 폭염 속 학원의 갑작스러운 전기공사로 에어컨과 선풍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오늘 수업이 불가피하게 취소됐다. 더운 날씨 속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상황에서, “얘들아 집에 가자”는 말과 함께 방학 분위기가 오래지 않아 자리잡았다는 이야기다. 수업이 보충으로 절대 빠지는 일 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약속도 함께 남겨졌다.<br><br>그럼에도 아이들은 공통적으로 바랐던 것은 수영장으로 떠나는 특별 활동이었다. Henry의 말처럼 더운 날에는 수영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모여, 특별 방학 액티비티로 수영장이 성사되었다. 다 같이 수영장으로 향하는 모습과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이 사진 속에 담겼고, Angela와 Lucy가 이끌며 밝게 놀아 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Angela는 몸이 좋지 않아 수영은 못했지만 늘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이끌었다.<br><br>담당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의 화합도 돋보인다. Will과 David의 우정, Henry가 뒤에서 조용히 다가오는 모습 등 남녀 구분 없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잉글홈 이쁜이들도 함께 어울리며 친밀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일주일이 지나기 전에 이미 많이 친해진 모습이 기록된다. 점심 후 수영장 활동과 저녁 식사 전까지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풀며 즐겁게 보내고 있다.<br><br>수영이 끝난 뒤에도 활동은 이어졌다. TOM쌤이 과자 나눠주는 모습이 잠깐의 포토타임으로 남고, 카메라를 꺼내면 BONUS CUT로 이어지는 다양한 샷들이 남는다. 아이들에게서 흐르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즐거움이 카메라에 고이고여, 개인적으로 잘 나온 사진이나 재미있었던 순간들을 소개하는 포스팅도 곁들여진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귀여움과 예쁜 모습이 돋보이며, 얼굴이 공개될 때마다 신비주의를 잠시 접는 모습도 보인다.<br><br>마지막으로 학원 전기의 문제를 넘어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는 자세가 강조된다. 저녁 식사 후 문법 수업을 그대로 진행하며 놀 때의 여유와 공부할 때의 집중을 분명히 구분한다. 한 가지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과 의미 있는 학습 시간을 모두 가져가길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 좋았던 순간이나 재미있었던 사진들을 모아 만든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라는 안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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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28일 맛있는 식사!

오늘의 메뉴로 잉글홈St의 카레라이스와 김치전이 준비되었다. 공부를 마친 뒤 수영 가기 전 아이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주는 점에서 에너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바삭한 김치전과 야채가 길쭉하게 썰려 들어간 카레라이스의 조합은 아이들 입맛에 맞는 최적의 선택으로 평가된다. 김치전은 먼저 맛있게 시작되었고 Lucy는 미소가 절로 나오고 Angela와 David도 맛을 음미하는 표정을 지었다. Will과 Henry는 사진 속에서도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모습을 찾고 있는지 눈길을 끈다.<br><br>잉글홈St 카레라이스에는 야채가 길쭉하게 썰려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구성되었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 수영장으로 출발한 뒤 모든 아이들이 에너지를 가득 채운 채 수영에 임했고, 그 덕에 저녁에 기대가 더욱 커졌다. 저녁 메뉴는 원장님 특제 떡볶이와 어묵튀김으로 결정되었으며, 바삭하게 튀겨진 어묵튀김을 떡볶이 소스에 듬뿍 찍어 먹는 맛이 일품으로 평가된다. 떡볶이에는 큼직한 어묵과 삶은 달걀도 함께 들어가 있어 식사의 풍성함을 더한다.<br><br>저녁 식사는 총 6접시나 해치웠고, Henry의 기분 좋은 표정이 돋보였다. David은 귀여운 사과머리로 즐거운 모습을 보였고, Angela는 조용히 떡부터 한 입 먹으며 어묵튀김의 맛에 감탄했다. Lucy가 즐거운 표정으로 맛을 칭찬하자 분위기는 한층 밝아졌고, Will이 오늘의 대장으로 불릴 만큼 식사 양도 많았다. 배가 부른 아이들만큼이나 분위기도 화기애애했고, 심지어 남긴 김치전을 배부르게 먹은 상황까지 이어졌다. 점심 뒤의 휴식 시간과 문법 시간 후에는 간식으로 사과도 함께 나왔다. Andy, Will, Henry가 모여 있는 모습은 매일 보는 모습이지만 이야기는 늘 다채로웠고, David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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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29일 맛있는 식사!

매일 인사를 남기는 관리자는 새롭고 어색함도 남아 있지만 응원 덕분에 포스팅에 더 매진하는 날이라고 전해요. 내일은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 될 거라 기대하며 포스팅도 많아질 것 같다고 해요. 내일 열리는 캠프의 첫 메인 액티비티를 기대해 달라는 안내가 담겨 있답니다.<br><br>오늘의 식사 사진은 바로 새벽에 문을 여는 수산시장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어선들이 새벽에 입항해 싱싱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바로 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돼요. 원장님과 함께 새벽을 달려 싱싱한 해산물을 듬뭉하게 산 이야기가 전해지죠. 내일을 위한 준비 차원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해 와서 아이들 바비큐를 준비했다고 해요.<br><br>오늘 저녁 메뉴는 어제 시장에서 구입한 그린 홍합으로 구성됐어요. 홍합이 녹색빛을 띤 그린 홍합이라 더욱 특별하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칼칼한 홍합찜과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미역국이 함께 차려졌고, 홍합찜에 손이 많이 간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홍합을 즐겨 먹는 친구들 사이에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죠.<br><br>저녁 식사 후에는 간식으로 망고가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꼭 먹고 싶다며 요청했고 원장님이 최대한 잘 익은 망고를 가져와 주셨다고 해요. 망고 씨앗까지도 다들 맛있게 뜯어 먹으며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 행복한 시간을 증언한답니다. 오늘도 잉글홈 식탁은 풍성하고 마음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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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29일 공부편! 그리고 상담!!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 공부편! 어제는 갑작스런 학원 전기공사로 수업을 하지 못하고 수영장으로 피서를 떠났는데요~ 오늘은 공사가 다 끝나서 시원~한 교실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부모님들의 흐믓함을 방해하는 다른 코멘트는 달지 않을께요~ 아이들 사진보고 응원 많이 해주세요! 아이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오늘 아이들의 일정이 모드 끝난 후 원장님과의 면담시간이 있었어요~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지난 일주일은 어땟는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 학원에서의 수업은 어떤지, 환경은 어떤지, 교재는 어렵지 않은지 등등 항상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물론 원장님께서 학습적인 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아차차! 그리고 앞으로 수업을 받는 사진은 혹시 아이들 수업에 방해 될수도 있어 조금 자제 하려고 해요~ 이해해 주실거죠?? 그럼! 내일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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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라구나온천으로!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인사드리네요~!!! 오늘 아이들과 Main Activity로 Laguna온천을 다녀왔는데요, 여러번 캠프 참여한 아이들이 있어서 매번 가는곳이 아닌 새로운 곳으로 한번 가봤어요~ 일단 영상으로 짧게 만나보시고 사진 포스팅은 곧 올려드리도록 할께요~ 5분정도의 짧은 영상입니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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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라구나 온천으로 다 Part.2 사진편

잉글홈 팀은 주말을 맞아 라구나 온천 지역으로 Main Activity를 다녀왔다. 라구나 지역은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지대로, 잉글홈은 1시간 30분 정도의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날도 현장 방문이 쉬웠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약 2천 장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를 추려 영상으로 제작하고 향후 추가로 사진을 올릴 예정이다.<br><br>도착과 동시에 잉글홈 단체 사진이 남겨졌다.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했고, 베이스 본부에서는 아이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다. 바비큐 꼬치는 현장에서의 대표 메뉴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고, 잉글홈 Ladies의 우아한 모습도 한 컷에 담겼다. Angela와 Lucas를 중심으로 한 동년배 친구들 사이의 친밀감이 돋보였고, Will은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Henry와 David의 대화와 장난도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었다.<br><br>식사 시간에는 바비큐 꼬지와 밥이 최고의 조합으로 등장했고, David는 목이 말랐는지 물을 자주 찾는 모습도 포착됐다. 야외에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유지되었고, 의복 속에 얼음을 넣어 더위를 달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 간의 간식 시간도 짧은 휴식처럼 다가왔고, Will과 Henry, Angela 사이의 친밀한 관계가 더욱 두드러졌다. Lucy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단체 사진으로도 하루의 멋진 추억이 남겨졌다.<br><br>저녁 시간이 다가오며 새우구이가 준비됐고, 살이 오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다소 더운 날씨를 고려해 옷 속에 얼음을 넣는 모습도 보였고, 모두가 새우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활기를 더했다. 라면은 물놀이의 피로를 풀어주는 식사로 자리했고, 아이들 간의 대화와 먹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에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단체 사진이 남아, 오늘 하루 역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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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와 Tom의 주말단어시험~

필리핀은 4호 태풍 Nida의 영향으로 알라방에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지만, 북부를 지나갈 가능성이 커 보이며 큰 피해 없이 시원한 빗줄기가 남을 전망이다. 상황은 비교적 차분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학습 환경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고 전해진다.<br><br>오늘도 한 주 동안 학습하였던 장기생들의 단어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결과를 보면 꾸준히 열심히 학습해 온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성실한 노력의 누적이 성과로 나타났으며, 학생들의 학습 태도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다가오는 일정으로는 8월에 내신에 반영되는 Term test가 있어 학생들 모두 바빠질 것이라고 예고된다. 이로 인해 학습의 집중도와 속도가 한층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br><br>Lucas와 Tom의 주말 단어 시험 결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으며, 두 아이 모두 꾸준한 학습 습관을 유지해 온 점이 돋보였다. 앞으로도 핵심 어휘를 중심으로 한 복습과 테스트를 통해 어휘력 강화가 지속될 필요가 있다. Term test를 앞두고는 시험 대비 전략과 반복 학습이 중요하므로, 체계적인 계획 아래 학습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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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Andrew의 온천액티비티 컷~

안녕하세요^^ 원장 Andrew 예요 이제 캠프 진행한지가 1주일이 지나 가는데요, 뭔가 후다닥~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정신 없는 한 주를 보낸것 같아요. 현재 캠프진행 상태를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Henry가 캠프 시작전부터 코감기 때문에 오늘까지 약을 먹었는데 이제는 거의 다 나아서 내일부터는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될것 같고 그 외에 다른 아이들 모두 건강해요. 그리고 현재 아이들 모두 학원에서 진행되는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으며 재미있어 하구요, 방과후에는 문법, 영작, 단어, 리딩, 리스닝 학습을 저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은 평일날 학습했던 단어를 누적 시켜서 테스트를 실시했는데 다들 좋은 결과를 보여 줬어요. 캠프2주차에 접어 드는 내일부터는 단어학습량을 2배로 늘릴 예정이예요. 다시말씀 드려서 20개씩 학습을 하던 것을 40개씩 할건데요 아마 모든 아이들이 별무리 없이 잘 따라 올거라고 생각해요. 이번 한주도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열심히 학습을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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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31일 산타로사? 태풍!! Mall로~

오전에는 아이들과 주말 단어시험을 치르고, 오후에는 가까운 몰로 다녀온 이야기가 중심이다. 영상으로 먼저 공개하고 마지막에 TOM's Insight 코너를 읽어달라는 흐름이며,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과 시험지를 마지막에 공개하겠다는 의도도 함께 담겨 있다. 산타로사로 출발하기 전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사진으로 남아 있고, 산타로사에 도착해 필리핀의 롯데리아인 졸리비에서 점심을 먹는 모습이 소개된다. <br><br>참여 인물로는 Angela, Lucy, Minji, Will, Henry, David 등 다양한 아이들이 등장한다. 남자아이들 역시 밝은 미소를 놓치지 않으며, Will과 David의 브로맨스 티셔츠가 눈에 띄고, Henry의 성장과 아이스티를 마시는 모습이 남자다움으로 표현된다. 보트 투어를 기대했으나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오다 말다 하여 결국 몰로 향하는 일정 변경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몰의 입구에서의 모습과 게임장에 모인 남자아이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br><br>저녁 무렵엔 맛있는 취킨이 등장하고 아이들 간식의 즐거움이 강조된다. 배부르게 먹고도 남은 한 마리를 두고 아이들의 반응이 묘사되며, 여자 아이들은 조신하게 식탁을 즐기는 모습, 사진 찍기에 어색한 David, 밥을 싹싹 비우는 Will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이어 돌아온 TOM's Insight 코너가 시작되고, 산타로사에서 태풍 소식의 맥락이 자세히 다뤄진다. 마닐라에 태풍이 다소 강하지 않게 지나간 소식과 소나기로 인한 날씨 변화, 원장님에 대한 언급과 Will의 체중 증가 소식까지 다양한 이슈가 심층적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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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와 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7학년과 3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와 Andy는 작년 Second Term과 Third Term Test에서 각각 우등상을 받아왔고 Kelly는 모범상까지 받았으며, 올해에는 Lucas와 Tom에게도 기대를 두고 있다. 두 아이 모두 평소 학교에서 받는 long test나 quiz에서도 좋은 성적을 꾸준히 거두고 있어 First Term Test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br><br>최근 한 아버지가 유학 상담을 위해 연락을 주었는데, 사연은 안타까움으로 다가온다. 아이를 인도네시아에 있는 한국인 운영 홈스테이로 맡겨 국제학교를 보냈으나 학습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영어 실력이 거의 늘지 않았다. 이후 유학원을 통해 필리핀 바기오 쪽으로 다시 유학을 보냈으나 거기서도 사기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결국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피해가 아이에게 돌아가게 되었고, 이로 인해 큰 안타까움이 남는다.<br><br>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인연이 닿는 모든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하도록 돕는 다짐이 생겨난다. 아이가 홈스테이에 유학 오면 가디언의 책임은 생활 전반에 걸쳐 아이의 학습과 인성 교육까지 포함되며, 가디언의 역할이 매우 크다. 때로는 힘든 순간도 있지만,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해올 때마다 힘이 난다는 생각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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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8월1일 맛있는 하루!!!

최신 포스팅은 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마닐라 알라방의 시원한 외부 분위기에서 시작된다. 날씨가 흐릿하고 비 소식은 없지만 분위기는 한껏 밝다. 이번 캠프는 소수정예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취향과 건강을 고려해 진행되며, 원장선생님인 Oliver쌤과의 간단한 수다로 긴장을 풀고 수업에 들어간다.<br><br>점심은 아이들이 어제부터 까르보나라를 원한다는 요청에 따라 직접 만든 피클과 오븐 구운 마늘바게뜨, 진득한 크림소스의 까르보나라, 김치까지 곁들여 제공된다. 아이스티와 함께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며 오늘의 식사는 잉글맘이 담당했다. 색감이 아름다운 피클과 바게뜨, 김치의 조합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까르보나라와의 조합도 훌륭하다. 특히 마늘바게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아 만족도가 높았다.<br><br>저녁 식사는 한식으로 바꿔 준비되며, 원장님의 특제 된장찌개가 메인이다. 야채를 꼭 먹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나물반찬이 강조되었고, Will은 콩나물, Angela는 어묵볶음과 시래기무침 등 다양한 반찬을 즐겼다. 아이들은 밥과 반찬을 맛있게 먹으며 집중력을 다지는 모습이 돋보인다. 잉글홈아이들은 공부 시간에도 밥 먹을 때도 집중이 잘 된다.<br><br>수업은 주로 영어와 수학으로 구성되며, 원장님과 함께하는 Voca Class가 이어진다. 점심이 양식이었다면 저녁은 한식으로 이어지며, 공부와 식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캠프 속 아이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Will과 Lucy, Angela를 비롯한 아이들이 밝은 표정으로 수업과 식사를 마쳤다. 잠깐의 휴식 후 수학 시간과 영어 공부를 이어가며 열심히 학습하는 모습이 이어진다.<br><br>간식으로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화채가 제공되었고, 노란수박과 함께 과일 칵테일까지 더해져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오늘의 특별한 순간은 TOM의 Bonus Cut으로 마무리되며, 음악 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선율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Angela의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잉글홈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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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저널리즘과 수학 quiz~

오늘 학교에 다녀온 Lucas는 두 가지 시험지를 한꺼번에 보여주며 자랑하듯 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하나는 저널리즘 과목의 시험지였고, 다른 하나는 수학 시험지였다. 결과가 좋게 나와서인지 연신 “자기 잘했죠?”라는 말이 이어졌고, 시험에 대한 간단한 에피소드가 함께 덧붙여졌다. Lucas는 올해 처음으로 몬테소리디마닐라의 사립학교에 입학해 9학년에 재학 중이며, 우리나라의 중3에 해당한다. 사립학교 입학 자체가 쉽지 않은 만큼, 교과과정을 훼손 없이 따라가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평가된다. 아직도 두 명의 고등학생인 Lucas와 Tom은 열심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br><br>사립학교에 입학한 사실은 주목할 만하며, 학업에 대한 열의가 눈에 띈다. 교과과정은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요구되는 수준도 높아지는 편이다. Lucas의 시험 성적과 학업 태도는 이러한 환경에서의 적응과 노력의 연장선으로 받아들여진다. 수업에 임하는 자세와 공부 습관이 점진적으로 다져지며, 앞으로의 학업 성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br><br>또한 Lucas와 Tom의 현재 상황이 주변의 학습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 주목된다. 두 학생 모두 학업에 대한 집중력이 높고, 서로의 공부를 자극하며 성장하려는 의지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학교 생활의 맥락 속에서, 학과 간의 협력과 개인의 성취가 함께 강조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앞으로도 교과목별 심화 학습과 실전 적용이 이어지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큰 성취를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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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과학 시험~

라살조벨 7학년에 재학중인 Kelly, 한국으로 치면 중1 교과과정이예요. 오늘은 지난번에 친 과학시험 결과가 나와서 들고 왔는데 라이팅실력이 더 많이 늘었어요. 예전에는 가끔 라이팅 시험을 치면 한개씩 틀리곤 하는데 요즘은 라이팅 시험을 볼때마다 완벽하게 점수를 받아와요. 두달전부터 아이들 모두 Essay writing을 꾸준히 시킨 결과인 것 같아요. Kelly는 제 딸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초등학교과정이여서 제가 따로 학습을 시키지 않다가 중학교 올라가면서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단어학습이랑 에세이라이팅을 지속적으로 시키고 있는데 다행히도 잘 해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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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8월2일 재미있는 공부편~

잉글홈의 여름캠프 포스팅은 오늘도 하루가 빠르게 흘러간다는 점으로 시작한다. Time flies 라는 표현이 실감난다는 느낀점을 전하며 부모님들의 마음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의 입장을 떠올리며 원장님과 잉글맘 그리고 관리자가 아이들을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약속하는 메시지가 함께 담겨 있다.<br><br>첫 번째 교시는 매일 아이들 그룹수업으로 시작되며,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입도와 영어실력을 함께 올리는 모습을 강조한다. 그룹수업에서는 발음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며 한국어 사용은 금지된다고 설명된다. 오전에는 그룹수업 한 시간과 맨투맨 수업 두 시간을 진행하는 일정이 소개된다. 맨투맨 클래스에서는 Angela, David, Will, Henry, Lucy 등 각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전해진다. Angela는 현재 높은 집중도를 보이고 있고, David은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Will은 선생님과 눈을 맞추며 수업에 몰입하고 있고, Henry 역시 집중해 학습에 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Lucy는 오늘 100점을 맞았다고 전해지는 등 성취에 대한 언급도 있다.<br><br>학원 내에서의 분위기도 전해진다. 수업 중 태도 문제로 엄하게 지적하는 경우가 있어 집중과 수업 태도를 다지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설명된다. 다만 가정에서도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는 점이 부연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원장님과 함께하는 문법시간이 이어진다.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밝아 보인다고 표현되며, 앞으로의 포스팅에서 맛있는 식사편에 대한 소개가 예고된다. 최근 블로그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는 점도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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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8월2일 맛있는 식사~

사진을 바로 본다. 오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을 기다린 것은 맛있는 오므라이스였다. 케찹을 누가 뿌렸는지 알아차릴 만큼 참 잘 뿌려진 모습이 눈길을 끌고, 한 숟갈씩 야무지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Lucy는 물을 마시고 있지만 시선은 아이들 곁에 고정되었고, Henry는 David가 그릇을 잡고 먹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았다. Will 역시 한 입 가득 맛보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들 중 다수가 많은 양을 먹고 반그릇을 더 먹었다는 사실도 기록된다.<br><br>이어지는 기다림의 순간은 아이들이 계속 기다려온 캠프의 새로운 메뉴였다. 이번 메뉴는 스테이크였고 비주얼부터 군침이 돌 정도로 훌륭했다. 잘 익은 고기에 샐러드, 반숙 계란후라이, 그리고 프렌치프라이까지 함께 나와 구성된 한 접시였다. 소스는 원장님의 핸드메이드로 밝혀져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고기는 아이들이 먹기 좋게 잘라 제공되었고, 도도하게 미소 짓는 Lucy와 Will의 감탄이 이어졌다. David도 두 그릇이나 먹으며 기쁜 표정을 남겼고, Henry는 오늘 고기를 마음껏 즐겼다. 이들 모두 이쁘고 맛있게 즐겁게 먹는 분위기가 잉글홈에 가득했다.<br><br>식사 후의 간식으로 구운계란이 등장했고 찜질방에서의 경험처럼 시원한 콜라와 함께 색다른 맛을 느꼈다. 뜨거운 상태에서도 호호 불어 가며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리고 TOM의 Bonus Cut으로 막내 Andy의 쿵푸 장면이 포착되었다. 삼각대를 설치하자 신나서 호흡을 맞추려 하고, 눈에는 제법 신나 보이는 동작들이 비친다. 한편으로는 제눈에는 막춤으로 보이는 모습도 남아 있다. Andy는 태권도도 배우는데, 그 모습 역시 함께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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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수학 Long test~

안녕하세요 원장 Andrew 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장기유학생들이 학교에서 본 수학 자료를 포스팅합니다. 이 글의 목적은 아이들이 학습하는 내용과 상황을 실제로 보여 주는 데 있습니다. 학습 상태가 좋건 나쁘건 현재 아이의 학습 변화와 필요를 가장 사실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장기유학생들의 학습 자료를 통해 현재 학습 흐름과 이해도, 문제 해결 과정의 강점과 약점을 가늠하고, 필요한 지원 방향을 제시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학습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면 학부모와 학생 모두 현재 위치를 분명히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br><br>다른 업체의 사이트를 둘러보면 학습 상황이 구체적으로 다루어지지 않거나 말로만 아이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방식에 대해서는 다소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학습과 생활 상황을 가능한 한 오픈해 보여 주는 것이 아이의 진정한 학습 상태를 파악하고, 꾸준한 성장으로 이끄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투명한 공유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의 학습 여정을 더 잘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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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과학시험~

Tom에 이어서 Lucas도 과학 시험지를 가져 왔는데요, 이번 first term test에서 10%정도 반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쿨~하게도 만점을 받아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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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생활편!! + 학원가는길!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오늘은 이 곳 알라방에 간만에 많은 소나기가 떨어졌어요~ 약 두시간동안의 짧은 비였지만, 선선하던 날씨가 시원해졌답니다~ㅎ 신기한건 아이들이 오후에 학원간 딱 두시간 동안만 비가 시원 하게 쏟아졌다는 거에요 ㅎㅎ 신기하죠...? 오늘은 아이들이 학원에 어떻게 가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영상 하나를 준비했어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좋고~ 영상 제목은 '학원 가는 길!' 입니다 ㅎㅎ 뒤에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을 찍어서 저번 처럼 올려드릴께요~ 그리고 다음 포스팅 !! 식사편이 계속 됩니다!! 재생 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죠?? 아이들 학원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이건...학원에 내려주고 집에오는길에 찍은 사진인데...그 사이에 비가 주륵주륵~ 하늘이 두개로 갈라진것 같죠?? 정말 신기한 필리핀 날씨~ 사실 그래서 제가 필리핀을 좋아하기도 해요~ 하늘도 바람도 구름도 너무 이뻐요~ 그리고 아이들이 발음 연습하는 책을 찍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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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8월3일 식사편!!!

잉글홈의 오늘 식사는 가족 중심의 편안한 한 끼로 시작된다. 점심으로 잔치국수가 준비되었고 멸치로 우려낸 육수가 기본 기초로 사용된다. 호박과 당근 같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도 국수 속에 넣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국수를 싫어하는 아이도 있고 한 입에 맛을 보이는 간단한 구성으로 아이들 입맛에 맞추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잉글홈의 분위기는 아이들 말투와 표정에서 자연스럽게 밝아진다. 존댓말과 친근한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br><br>저녁 메뉴는 정통 한식으로 정해져 있다. 소고기 무국에 계란찜, 그리고 잉글홈의 반찬 4종세트가 함께 차려진다. 어묵무침, 감자조림, 소시지, 김치가 오늘의 반찬으로 소비되는 만큼 당일 제철과 소비량을 고려한 구성으로 준비된다. 아이들은 소시지를 특히 좋아하고, David와 Will도 각각의 취향을 보여준다. Henry는 상남자 스타일로 국과 밥을 한입에 먹는 모습을 보이고, 달걀찜 역시 한입에 들어간다. Lucy의 미소가 잉글홈 식탁을 밝히고, 아이들이 매일 기대하는 간식은 아이스크림이다. <br><br>더위가 심하지는 않지만 아이스크림은 늘 행복을 더한다. 차가운 아이스크림은 편도선이 아픈 Angela를 위해 준비되었고, 편도선이 부었을 때 차가운 것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들려준다. 과거 자신도 편도선 수술을 했던 기억이 떠올라, 아이스크림이 회복과 기분 전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다. 오늘도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밝은 미소가 잉글홈의 하루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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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8월4일 식사편!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오늘은 짧게 식사 영상 올려 드릴려고해요~ 오늘은 공부편도 초등부 아이들의 리딩영상 올려드릴테니 꼭 기다려 주세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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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공부편!!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미리 알려드린대로 캠프 아이들의 영상하나 올려드릴텐데요~ 텅트위스트라고 발음연습하는 리딩이에요~ 우리나라로 치면 간장공장공장장~ 이라고 볼 수 있어요. 즉 미국판 간장공장공장장!!! Angella는 아직 목이 조금 아픈 관계로 영상으로 남기지 못했구요, 귀여운 초등부 아이들의 텅트위스트!!! 영상으로 보시죠~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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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 8월 5일 저녁식사편

Tom 매니저가 봉사활동 차 바탕가스로 출발한 소식을 전하며 캠프 일정과의 겹침으로 진행이 다소 원활하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UNIAS 팀장으로서 2년째 필리핀 오지마을에서 학교시설 유지보수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무료로 교육시키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캠프는 Tom의 참여가 일부만 가능해져 함께 마무리하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고 전한다. 다만 Tom의 다채로운 첨단 미디어 활용 포스팅은 아이들 소식을 기다리는 부모님들에게 큰 기대가 된다고 밝힌다.<br><br>캠프 진행은 Tom 없이도 이어졌으나, 앞으로도 식사 편은 저녁식사를 중심으로 하루에 한 차례 포스팅할 계획이며, 다른 사진은 부모님들께 톡으로 자주 공유하겠다고 예고한다. 이번 캠프의 일정과 봉사활동 일정이 겹치면서 부담이 커졌지만, 아이들 소식을 최대한 성실히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br><br>저녁 메뉴로 부대찌개를 준비했고, 많은 양이었으나 금세 모두 사라진 상황을 소개한다. 아이들의 식욕이 캠프 시작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요리할 때마다 더 신경이 쓰인다고 한다.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는 필리핀 요리사를 고용해 한국음식을 조리하는 경우가 많지만, 맛의 차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어 아이들의 입맛에 맞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요리를 자신 있게 잘하는 편은 아니라는 말과 함께, Henry는 가리는 음식 없이 잘 먹고, 라면사리를 보고 심오한 표정을 지었던 에피소드도 덧붙인다. Will은 최근 싱글벙글 거리며 잘 먹고 지낸다고 전하고, Lucas의 동생 Lucy가 매번 볼 때마다 닮았다고 느끼는 미소가 예쁘다고 말한다. Angela는 아직 목이 조금 아파 누룻지탕으로 식사를 했고, 내일은 상태가 조금 나아질 것이라고 바람을 전한다. David은 장기생이었던 Sarah의 동생으로, 지금은 똘똘이같이 생겨 스스로를 그렇게 부른다고 웃으며 마무리한다.<br><br>전반적으로 캠프의 진행상황과 식사 소식, 아이들의 건강과 식습관에 대한 관찰을 중심으로, Tom의 봉사활동 이슈를 배경으로 한 현장 분위기와 아이들 각각의 특징을 간략하게 담아내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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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수학학습 및 간식

안녕하세요~ Andrew 원장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하는 날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금요일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아침부터 활기가 무진장(?) 넘치더라구요.ㅎㅎ 열심히 수학문제를 풀고 있는 H~enry 근데 어찌 표정이 어...얼..어 있는 듯 Lucy도 초~집중해서 Will도 또박 또박 풀이과정을 적고 있더라구요.^^ 이제는 몸이 많이 좋아진 Angela 똘똘이 David는 수학을 다 풀었는지 주말에 시험 보게될 단어들을 복습하고 있더라구요. 지난번에도 잠깐 말씀 드렸는데요, 아이들 학습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기 위해서 매일 진행되는 단어시험결과를 가지고 가끔 깜짝이벤트를 열거라고 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전원 단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으면 피자를 제가 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사실 전원 만점을 받지 못했다능~ 하지만 선의의 거짓말로 다 만점 받은걸로 해서 이렇게 피자를 사왔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잘 먹던지~ 아직도 아이들의 좋아하는 표정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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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인챈티드킹덤 놀이공원 액티비티~

부모님들께서 오늘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궁금해 하실까봐 집에 오자마자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먼저 포스팅해드려요. 사진은 내일 포스팅해 드릴예정입니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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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인챈티드킹덤 놀이공원 액티비티 사진

오늘은 어제 올려 드린 동영상의 사진을 올려 드릴껀데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귀엽더라구요. 날씨가 꾸물해서 비가 올까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도 낮에 10분 정도 비가 내린 뒤로는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입장하자마자 다른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로 쓩 하고 사라졌고, 놀이기구 타는 것을 무서워하는 Henry는 맛집 탐방을 한다고 지도를 펼쳐 놓고 계획을 짜고 있었답니다.<br><br>일명 바나나라고 불리는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아이들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죠. 하늘은 반은 구름, 반은 햇빛이 쨍쨍하게 비치니 정말 신기했어요. 아이들 표정에서도 즐거움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었고, 나오면서 연신 엄지 척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Henry는 첫 번째 맛집 탐방 이후 연신 만족하는 표정을 지었고, 같은 또래의 Lucy와 Kelly도 함께 웃고 떠들었어요.<br><br>잉글홈 귀염둥이 꼬맹이들 역시 코코넛 쉐이크를 사러 온 Henry를 반갑게 맞이했고, "원장님 여기도 엄청 맛있어요"라고 추천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죠. 그 와중에 David와 Will은 놀이기구 탐방을 위한 작전 회의를 하며 서로 조언을 주고받았고, Lucy는 "여기가 더 재미있다"며 아이들에게 방향성을 가리켜 주었어요. 주변에서는 미니도넛 잘하는 집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 왔고, 꼬마들은 손짓으로 동선과 맛집을 공유했습니다.<br><br>연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에피를 이어가던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또다시 곳곳으로 움직였고, Henry도 놀이기구에 합류해 몸을 움츠리다가도 금세 즐거운 얼굴로 변하곤 했습니다. 배가 고파진 아이들은 서로 다른 간식 대신 Will이 먹고 있던 감자튀김으로 간식을 정했고, 소시지를 포기한 선택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오늘 하루 역시 모두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되었고, 다음편에는 일명 복불복이라고 불리는 놀이기구 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포스팅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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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인챈티드킹덤 놀이공원 복불복~

일명 복불복이라는 놀이기구인데요, 영상을 보시면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아실거예요. ㅎㅎ 더불어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더 반가우실거예요. 그럼 함께 출발해볼까요~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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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일요일오후의 일상

안녕하세요^^. 이제 캠프3주차에 접어 드는데요, 우리아이들은 여전히 즐겁게 놀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 단어시험을 치렀는데요, 다들 열심히 해온 덕분이지 결과가 엄청 좋더라구요. Henry가 토요일 액티비티를 다녀와서 피곤할텐데 다들 자는 시간에 혼자서 저렇게 열심히 단어를 복습하고 있더라구요. Henry도 이번 캠프까지 4번째 참여하는건데요, 많이 어른스러워진것 같아요. 오전에 주말 단어시험이 끝나고 꼬맹이들이 잠깐 밖에 나와서 스카이를 괴롭(?)히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Will은 스카이를 의자로 가둬버리기까지... 스카이는 신기하게도 낯선 필리피노를 보면 굉장히 사납게 짓지만 한국인들을 보면 굉장히 우호적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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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름영어캠프] 신나는 볼링 한판~

점심을 먹고 정글북을 시청 후 다들 쇼핑몰에 다녀와서 오자마자 저녁을 먹고 볼링장으로 갔어요. 정말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정말 정신이 없네요. 하지만 캠프는 쭈~욱 진행 되어야 하기에 저녁을 먹자마자 볼링장으로 슈~웅 갔어요. 그럼 우리 아이들 모두 볼링을 얼마나 재미있게 즐겼는지 보세요.^^ 먼저 Andy가 첫 start를 하네요~ 그 다음은 나예요~ 검도로 다져진 체력으로 불~꽃 샷을 던지는 Henry~ Lucy도 질 수 없다며 힘차게 공을 그..그런데 공이 옆으로 빠졌다능~ 같은 편인 Will과 Lucas는 시합중인데 열심히 작전회의를 짜더라구요. ㅎㅎ 기세 등등 Henry~ Lucas도 힘껏 던졌는데 스...스트라이크가 후반부 부터 점수 차가 굉장히 좁혀져서 얼마나 손에 땀을 쥐게 했는지~ 지난 캠프때와 다르게 이번에는 Will의 활약도 대단했어요. 얼마나 실력이 늘었던지 스페어도 처리 했다능~ 우리의 David도 원샷~원스트라이크~ 제가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Henry가 위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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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 8일 저녁식사편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의 안부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국은 연일 치솟는 기온으로 건강 관리가 당부되고 있으며, 필리핀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비교적 시원해 보인다. 날씨 이야기가 우선 흐름을 이루며, 현지의 분위기가 독자에게도 전달된다. <br><br>오늘은 쇼핑몰에서 산 피규어와 시계를 부모님들께 인증샷으로 보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에 각각 인증샷을 찍어 부모님들께 톡으로 보내는 모습이 담긴다. 입가엔 미소가 떠오르는 모습이 사진에서도 생생하게 전해진다. 이후 저녁으로는 닭백숙이 준비되었고,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삼계탕의 구성으로 관심이 모인다. 오가피, 당귀, 인삼, 대추를 넣고 달인 물에 끓여 진하게 우려낸 삼계탕은 건강에 좋은 한 끼로 꼽힌다. <br><br>아이들은 먼저 닭죽부터 한 입씩 시작하는 여유를 보이며, 귀여운 Lucy는 닭죽으로 시작하고 Angela도 그 뒤를 따른다. 이런 소소한 식사 순서는 가족 간의 정감 있는 분위기를 강조한다. 전해지는 분위기로 보면, 삼계탕의 진한 육수와 고소한 살이 함께 어울리며, 아이들의 식사 시간은 건강과 활력을 위한 중요한 순간으로 다가온다. 오늘의 저녁은 입맛과 체력 보충에 적합한 메뉴로 정리되며, 작은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의Affection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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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름영어캠프] 8월 8일 간식타임

저녁을 먹고 수학을 열공 했어요~ 어.... David 뭘 보는거니??? 짜~잔~ 오늘의 간식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레오 튀김, 오레오튀김은 잉글홈 인기간식메뉴인데요, 미국에서는 홈파티 음식으로도 인기가 좋답니다. 오레오튀김을 한입 베어먹고 너무 너무 좋아하는 Will~ Lucy는 새콤달콤한 아이스티 한잔부터~ Henry:나도 아이스티 한자 먹어야쥐잉~ 깊은 맛을 음미하는 David~ <br><br>음식의 즐거움이 넘친 간식타임이 끝나고 리딩연습을 했어요. 이번주부터는 텅트위스트가 아닌 이솝우화의 내용을 가지고 리딩을 연습하고 있어요. 장기생인 Lucas와 Tom은 학교공부하느라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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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7일 Tom과 Lucas의 단어성적표

지난주 동안 학습한 단어 결과표예요. Lucas와 Tom은 여전히 열공중~ Tom's result Lucas's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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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 9일 수업 및 저녁식사편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곳 알라방은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요. 일기예보를 보니 이번주말까지 비가 계속 내리는 것으로 예보가 되어있네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수업하는 모습을 한번 찍어 봤는데 아이들 모두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 그리고 오늘 저녁은 두부김치로 식사를 하였어요. 매주 1주일에 한번 장을 보러 가는데 마침 오늘 들어온 손두부가 있길래 냉큼 사왔어요. 덤으로 부추도 아주 싱싱 하길래 두 단을 사와서 한 단은 전으로 부쳐 먹고 나머지 한 단은 부추김치를 담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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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특목중학교인 삼육중학교에 합격한 Sarah~

어제 Sarah 어머니로부터 기쁜 소식을 들었는데, Sarah가 영어특목중학교인 삼육중학교에 합격을 했다는 소식이였어요. 이번에 겨우 1명 T.O가 나와서 Sarah가 입학시험에 지원을 했다는데 무려 15명이 입학시험을 보러 왔었다는군요. 그중에 4~5명은 Sarah처럼 유학을 했던 아이들도 있었다고 해요. 그 15명 모두 보통 잘하는 애들이 아닐텐데 당당하게 혼자 합격을 한 Sarah. 정말 대단해요. 여기서 잠깐 Sarah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5학년때 유학을 와서 3개월정도 열심히 공부를 해서 알라방최고의명문사립학교인 De La Salle Santiago Zobel School에 당당히 합격한 학생이예요. 아주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6학년 졸업할때까지 단 한번도 우등상을 놓쳐 본적이 없었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잘 하리라고 생각은 했는데 막상 이런 기쁜 소식을 들어니 정말 좋네요. 이로써 라살스쿨에 다녔던 Mark와 Sarah 둘다 한국에서도 좋은 학교를 다니게 되어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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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10일 일상편

오늘도 강한 비로 인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마닐라 전역의 모든 학교가 휴교령이 내려져서 장기생들은 집에서 공부를 하고 학원은 다녀왔어요. 물론 캠프생들은 정상적으로 학원에서 수업을 진행 했답니다. 그렇다고 큰 홍수가 나거나 그렇지는 않고요, 보통 차가 다니기 어려울정도로 비가 내리면 휴교령을 내리더라구요. 아무래도 차를 이용해서 등하교를 시키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점심은 비가 계속 내려서 그런지 아이들 모두 얼큰한 라면을 원해서 라면으로 식사를 했는데요 잉글홈에서 끓이는 라면은 뭔가 특별해야한다는 저의 신념(?)으로 인해 시원한 국물맛을 위해 대하 1kg을 투하 했답니다. 그런데 라면을 먹으면서 대하를 넣은 것을 급 후회를 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들 대부분이 껍질을 벗길줄 몰라서 한명 한명의 대하껍질을 정성(?)스럽게 다 까주었어요. 다음부터는 껍질을 미리 벗껴서 넣어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후식은 겁나게 달콤한 허니멜론으로 마무리를~ 저녁은 담백하고 새콤달콤한 탕수육으로 식사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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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 11일 일상편

안녕하세요~. 이제 캠프가 벌써 막바지에 이르고 있네요. 이번주 액티비티를 끝으로 다음주 주말이면 아이들을 볼 생각에 부모님들께서는 행복하실거예요.^^ 저는 끝까지 우리 아이들 모두 안전하게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점심은 필리핀을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졸리비에서 식사를 하였는데요, 졸리비의 대표적이고 가장 인기 있는 메뉴가 치킨&라이스, 밥과 같이 먹는 치킨의 조화~ 의외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사실 저도 아직까지는 치킨과 밥을 먹는 다는 것이 어색한데 아이들은 맛있어 하고 자~알 먹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영어를 사용하게끔 하려는 목적도 있었어요. 언어는 자꾸 사용해야만 실력이 늘기 때문에 잘하던 못하던 아이들 스스로가 자꾸 부딪쳐 보게 한답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 모두 완벽하게 제대로 주문을 해서 맛있게 식사를 하였고 덤으로 후식까지 먹었어요. 이정도 쯤이야 라고 흐뭇해 하는 David~ 댄디한 Will도 꽃미소를~ 상남자 He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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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의 Term Test 스케줄~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Lucas가 입학 후 첫 Term Test를 치르게 된다. Term Test는 한국으로 치면 중간, 기말 고사에 해당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라살과 산베다스쿨에 재학중인 Kelly, Andy, Tom도 다음주부터 Term Test 스케줄이 잡혀 있고, 이번 시험에서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아이들 모두 꾸준히 열심히 공부해왔기 때문인데, 이번 시험을 계기로 Lucas가 더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를 이어가길 바란다.<br><br>보통 high school 학생인 Lucas, Tom, Kelly는 12시까지 공부를 한다고 전해진다. 항상 학교 공부의 예습, 복습, 그리고 CNN 기사읽기, 에세이 쓰기, 단어학습 등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은 아이들이 공부를 끝낸 뒤까지 함께 남아 도와주고 있다. 어제 공부를 끝내고 머리도 식힐 겸 맥도날드에 갔는데도 Lucas는 오늘 세계사 시험이 있다고 노트를 들고 와서 음식이 나오는 동안에도 계속 공부하고 있었다.<br><br>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졸리비에서 주문 하나 제대로 못 해서 주저하던 모습이 떠올려진다. 한국에서 공부에 흥미가 없었던 아이가 지금 이렇게 앞에 놓인 과제를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참 신기하고도 기특하다. 모두가 파이팅해서 이번 Term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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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캠프]8월12일 Burning Friday~

최신 포스팅은 2016 여름캠프의 8월 12일 Burning Friday를 다루고 있다. 금요일마다 아이들의 눈동자가 더 반짝이고 학업에서 벗어나 하루를 신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강조된다. 이날의 분위기는 아이들이 기대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로 묘사되며, 금요일의 특별함이 캠프의 흐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든다.<br><br>점심으로는 스팸마요삼각김밥과 어묵탕이 준비되었고, 며칠 전부터 삼각김밥을 노래하길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보다 더 맛있다고 아이들이 말하며 크게 호응했고, 어른들의 취향과도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전해진다. 아이들은 맛에 매우 만족했고, 식사에 대한 만족감은 하루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든다. <br><br>저녁은 안동찜닭으로 정해져 아이들 모두 국물에 밥을 슥슥 비벼 2~3그릇씩 먹은 모습이 강조된다. 맛과 온기가 어우러진 한 끼로, 가족 단위의 식사 시간이 캠프의 정서와 어우러지며 서로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된다. 전체적으로는 금요일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로운 하루를 만끽하고, 음식을 통해 작은 기쁨을 누리는 모습이 중심적으로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