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7일 일요일 [잉글홈 영어캠프] Activity!! 워터파크!!!! Part.1
ManagerTOM이 인사로 시작하는 오늘의 소식은 아침부터 설렘으로 가득한 Activity 소식이다. 이유는 바로 워터파크로 떠나는 중요한 날이기 때문이며, 아이들 역시 기대감으로 들뜬 모습이 현장에서 그대로 느껴진다. 차 안에서부터 이미 들뜬 분위기가 만발했고, 밖으로 나와도 신나는 분위기는 이어졌다.<br><br>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된다. 사진 촬영은 많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편인데도 제 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즐거움을 담아낸 모습이 보인다. Ben은 멋지게 서핑하는 장면으로 포즈를 잡았고, Sarah와 Jane은 사진 찍기를 달가워하지 않으면서도 이쁜 미소를 남겼다. Jenny와 Minji, Kelly 역시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Judy 역시 다정한 미소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며 함께 브이를 그려낸다. 유스풀에서의 촬영 순간에는 Judy가 맏언니로서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이 돋보였고, Jenny와 Minji, Kelly 역시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br><br>파도풀 앞에서의 분위기는 시원함 그 자체였다. 세 아이인 Ben, Henry, Andy는 간식을 챙겨 점심시간을 즐겼고, 바비큐로 구성된 점심 메뉴도 아이들 입맛에 맞아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이 연출됐다. 파도풀 속에서도 밝은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Judy의 눈웃음은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힌다. Jenny와 Andy, Ben의 화사한 모습은 유스풀의 분위기에 더해져 사진 속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br><br>마지막으로 해가 기울기 직전에 단체사진이 한 장 남았고, 모든 아이들이 귀엽고 멋진 모습으로 남겨졌다. TOM의 Bonus Cut으로 익살스러운 포즈들이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풍성해졌다. 사진이 더 아쉽다면 다음 편에서 창고 대방출로 더 많은 화면을 공개하겠다는 예고가 덧붙었다. 다음편에 더 많은 사진과 순간들이 이어질 예정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