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아이들은 다양한 메뉴를 즐겼다. 일본 음식과 한국 음식, 스테이크, 디저트, 음료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사진으로 남겨진 식사 장면들에는 각 음식의 색감과 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아이들 얼굴에는 즐거움과 만족의 미소가 번지며 식탁 가득 채워진 접시가 주말의 특권처럼 느껴진다.
특히 이번에는 Flavor of Korea라는 이벤트를 열어 삼겹살의 다양한 맛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허브삼겹살과 양념 삼겹살, 통 삼겹살 등 여러 형태의 삼겹살을 함께 맛보며 각자의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했고, 삼겹살의 풍미와 질감이 돋보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벤트를 통해 음식의 다양성이 강조되었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식사 후에는 집으로 돌아와 보드게임 한 판을 즐기는 여유가 있었다.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며 맛있고 행복한 시간들을 이어갔고, 이렇게 다양한 음식과 활동이 어울려 잉글홈만의 즐거운 주말이 완성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와 여유로운 시간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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