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그날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아침식사는 토스트나 볶음밥, 백반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요. 아이들 입맛이 다양하고 특히 아침에는 식사량이 많지 않아서 되도록이면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메뉴가 짜여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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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그날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아침식사는 토스트나 볶음밥, 백반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요. 아이들 입맛이 다양하고 특히 아침에는 식사량이 많지 않아서 되도록이면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메뉴가 짜여져 있어요.~
오늘은 지난 토요일날 입국하신 Jenny 어머니가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날인데요, 출국시간이 조금 빠듯한 관계로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칼국수로 점심을 먹었어요. .
오늘부터 Jenny가 학원에서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공항 갔다오고 밥하고 장을 보다 보니 학원에서 수업하는 모습을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네요. 내일부터는 학원에서 선생님과 공부하는 모습을 꼬~옥 찍어서 포스팅 할꺼예요. 그리고 부모님들께 한가지 양해 부탁 드릴 것은 학원 사진은 매일 포스팅 하기가 힘들어요. 사진을 찍다보면 수업에 방해되고 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만 포스팅 할 예정이니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대신 아이들이 공부한 내용을 위주로 자주 포스팅 할께요.^^
아직 새해는 아니지만 잉글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인 떡국을 해봤는데요, 한국에서 가지고온 남해 멸치와 다시마로 우려낸 국물에 끓여 낸 떡국~, 사실 아이들은 떡 보다는 국물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떡국을 먹고 후식으로 미리 만들어 놓은 내츄럴한 바나나 아이스크림도 각 자 한개씩 먹었어요.^^
어제 말씀 드렸듯이 Jenny의 공부하는 모습을 찍어 봤는데요, 수업중이라 아주 조심스럽게 겨우 한장을 몰래 찍어 봤어요 참고로 잉글홈과 연계해서 운영하고 있는 학원은 대형학원들과는 달리 소수의 학생들만 받아서 운영하고 있어서 큰 규모는 아니지만 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하고 SAT와 TOEFL을 가르치고 있을정도로 아주 수준 높은 선생님들로 구성 되어 있어요. 또한 라살스쿨에서 우등상을 받은 필리핀학생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아이들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오~무라이스, 그리고 특별식으로 참치뱃살을 회로 준비를 했는데요, 필리핀 근해에서도 참치 잡이가 활발해서 싱싱하고 맛있는 참치회를 쉽게 먹을 수 가 있는데요, 특히 Sarah와 Tom, 그리고 Kelly는 참치회를 무진장 좋아한답니다.
캠프가 시작되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치는 시험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단어시험~ 영어의 뼈대는 단어라고 생각하는 일인으로써 단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 학습을 시켜요. 그리고 주말에는 저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다시 복습을 시킨답니다.^^
오늘의 간식은 홈메이드 마늘빵~ 잉글홈에서 자주 해 먹는 간식중에 하나인데요 버터에다가 마늘을 섞어서 바삭하게 오븐에 구워 낸 그 냄새에 침이 저절로 넘어가게 되요.^^
짜장면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아이들의 음식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신선한 야채와 돼지고기를 달달 볶아서 춘장에 특별한 뭔가를 더하면 중국음식점 못지 않은 짜장면이 된답니다.^^
현재 캠프의 수업 구성은 1:1 수업이 5시간으로 짜여져 있어 다른 캠프업체와 차별화된다. 일반적으로는 1:1 수업 3시간에 그룹 수업 2시간으로 편성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그룹 수업은 아이들 모두가 같은 속도로 따라가기가 어려워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관찰되었다. 따라서 비용 면에서 1:1 수업의 부담은 있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주는 방향으로 운영이 이루어진다.<br><br>커리큘럼은 문법, 리딩, 라이팅 각각 1시간씩, 스피킹이 2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과 후 학습으로는 단어 학습이 병행되며 문법과 라이팅도 함께 다룰 수 있는 수업으로 설계되어 있어 전반적인 영어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1:1 중심의 커리큘럼은 개인별 학습 속도에 맞춰 진행되며, 특정 영역에 대한 집중 보완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br><br>또한 학습 과정에서 방과 후에는 어휘와 기본 문법 그리고 작문 연습이 함께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학습의 동선이 끊기지 않도록 돕는다. 이런 구성은 실제 사용 상황에서의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읽기와 쓰기, 말하기의 상호 보완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전체적으로 교재 선택과 수업 배치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최적화되어 있어, 체계적인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필리핀은 닭과 돼지고기 소비가 굉장한 나라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돼지고기가 정말로 맛있답니다.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돼지고기로 요리해주면 밥한그릇 뚝딱이죠.^^ 오늘은 많은 돼지고기요리중에 제육볶음을 해봤는데요 가장 무난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에 하나죠~ 거기다 야채로 데코레이션까지~ 보기에도 좋은 떡이 맛있다고 순식간에 양쪽의 접시가 비워 졌답니다.
필리핀에 있다보니 가끔 찜질방에서 먹던 맥반석계란이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요, 오늘은 잉글맘이 간식으로 맥반석계란 만들기에 한번 도전을 해봤는데 대~박, 완전 성공적이였어요. 그 맛이 짭쪼름하면서도 쫄깃한 것이 정말 찜질방에서 먹던 그런 맛이였답니다. 특히 Ben은 맛있다는 말을 연신하면서 먹더라구요 ㅎㅎㅎ
오늘로써 두번째 단어시험을 치뤘는데요 캠프생뿐만 아니라 장기유학생들도 함께 시험을 치고 있어요. 다들 열심히해서 그런지 꽤 잘 하고 있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카톨릭국가인 필리핀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년중 가장 의미가 깊은 공휴일이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학원이 휴무인데요 오전에는 수학학습을 오후에는 외식으로 바베큐를 먹고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러 갔었어요. 다들 아이스스케이트를 얼마나 신나게 타던지 저녁 먹는 시간도 지날정도로 아주 아주 신나게 탔었어요~
오늘 저녁메뉴는 카레라이스였는데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다는 바람이 들어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다. 멸치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국물떡볶이가 구성되었고,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튀김어묵도 함께 준비했다. 맛은 한국 떡볶이집에서 먹는 맛에 가깝다고 여겨졌고, 모두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잉글맘은 떡볶이 매니아로 맛에 까다로운 편인데도 아주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그 맛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능했다.<br><br>만약 대형 캠프 업체였다면 아이들 입맛에 맞추는 일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모든 욕구를 다 맞춰 주는 것은 어렵지만, 간헐적으로 이렇게 맞춰 주는 것 또한 아이들에게는 긍정적이라고 여겨진다. 소수정예의 장점이 한층 돋보이는 순간이었다.<br><br>또한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단어시험은 거르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도 학습은 꾸준히 이어졌고, 모두 열심히 참여한 덕분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
9월중순부터 coming soon 크리스마스라고 하더니만 드디어 오늘이 크리스마스가 되었네요~ 오전에 수학학습을 하고 오후에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티켓팅 하는 줄이 너무 길어서 아쉽지만 다음에 관람하기로 하고 집에와서 TV로 영화를 시청했어요. ㅠ ㅠ 그리고 저녁은 맛있는 반반 치킨으로~ 두마리를 튀겼는데 순식간에 스~윽~
아이들 왈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단어시험 않치면 안되나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말했죠 "않된다~"라고 ㅎㅎ 결국은 저녁을 먹고 시험을 쳤답니다. 사실 크리스마스라고 단어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엉망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제 생각이 틀렸더라구요~ 역시 우리 잉글홈 아이들~ 단어시험이 끝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낼겸해서 간식으로 한국제과점에서 만든 케익을 사왔어요, 제과점 이름이 Mr.박 인데요 한국에서 먹는 빵 보다 이곳에 파는 빵들이 정말 맛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장기생들도 간식으로 빵을 사러 가곤 해요.
Jenny가 캠프를 시작한지 벌써 1주일이 지나가고 2015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액티비티가 있는 주말~ 구수한 된장찌개로 아침식사를 하고 액티비티를 가기 위해 도시락도 싸고 아침부터 분주했어요~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액티비티~ 필리핀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연휴가 시작 되었는데요 다들 고향으로 가서 그런지 도심지 도로는 한산해요, 반대로 외곽지역에는 교통체증으로 엄청 나더라구요, 아마 1월 1일이 지나면 도로사정이 나아질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은 그런 도로사정으로 인해 알라방에서 멀지않은 산타로사에 있는 수변공원에 다녀 왔어요. 스릴 넘치는 보트도 탔는데요, 저도 모르게 입에서 비명소리가 막 나오더군요 ㅎㅎㅎ
한국에서는 치킨을 간식으로 먹지만 필리핀에서는 밥과 함께 식사로 먹는다는 사실~ 저도 처음 필리핀 왔을때 좀 어리둥절 했는데요 필 생활 6년차가 되다 보니 이제는 치킨에 밥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어지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가끔 외식으로 치킨과 밥을 먹는데요 그중에서도 한국에 있는 교촌치킨과 같은 맛을 가진 본촌치킨을 자주 애용한답니다. 짭쪼름하면서도 달콤한 그 맛, 우리 아이들도 무지 좋아해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본촌에서 먹었는데요 Jenny는 포장 되어 있는 밥이 햄버거인 줄 알고 치킨부터 먹고 있었다능~ ㅎㅎ
보통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에 식사하는 것을 힘들어하지만 저희 잉글홈에서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 입맛에 맞춰서 다양한 메뉴로 나가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팬케익과 크림스프, 후렌치후라이드 그리고 파파야로 아침식사를 준비했답니다~
주말이 되면 액티비티를 가게 되죠, 그리고 한 가지 더 평일날 학습했던 단어를 주말에 다시 복습을 하게 되요 아마도 다른 캠프에서는 복습 없이 계속 진도만 나갈거예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학습 했던 단어를 계속 누적 시켜서 반복학습을 시켜요~ 다시 말해서 한번 학습했던 단어를 캠프 종료시까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학습하게 한답니다. 왜냐하면 영어의 뼈대는 단어니깐요^^
아침에 단어학습을 하고 점심식사 후 퍼즐맨션이라는 곳을 갔는데요, 이곳은 여러가지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카페랍니다. 장기유학생들도 주말에 한번씩 가서 보드게임을 즐기는 곳으로 필리핀주인이 보드게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간단하게 간식도 먹을 수 있는 곳이예요 주말이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필리핀사람들로 북적인답니다.
아이들이 보드게임을 하러간 사이 저는 저녁식사를 준비했었는데요 김밥과 어묵탕을 만들었어요~, 김밥의 모든 재료들은 모두 made in korea, 김은 제가 한국 나갈때마다 제 어머니께서 챙겨 주시는 김을 사용했고요 어묵탕도 한국산멸치와 다시마 그리고 양파를 넣어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답니다. 사실 저도 다시다 맛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ㅎㅎㅎ 그렇다고 다시다가 몸에 해로운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맛의 차이일뿐이죠~ 아무래도 다시다를 넣어서 조리한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 맛의 차이가 확연히 나더라구요
보통 제가 거의 요리를 하는데요, 오늘은 잉글맘이 요리를 해봤어요~ 깐·풍‥기, 중화요리 음식점에서도 고급요리에 들어가는 요리~ 잉글맘이 딱 잘하는 요리가 두가지가 있는데요 수육 그리고 갈치조림 이였는데 이번에 깐풍기를 하나 더 추가 해야할 것 같아요. 그 맛이 정말 여느 중화요리음식점 못지 않게 맛있었답니다.
Jenny는 지난주까지 1과씩 단어학습을 진행 해왔었는데요 이번주부터는 2과씩 학습을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단어시험문제도 20문제에서 40문제로 늘어 나게 되는데요 큰 무리 없이 잘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단어의 발음은 Kelly가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매주 월요일은 시장에 장을 보러 가는데요, 아니 왠 감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중국산이가 하고 갔었는데 한글로 진영 감 이렇게 똭 적혀 있더군요.^^ 맛도 얼마나 단지, 얼릉 1팩을 사왔답니다. 보기에도 아주 먹음직스럽죠
여러분 군데리아라고 아시나요? 오늘 아침은 그와 비슷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식사를 했는데요~ 샌드위치 햄, 계란후라이, 치즈를 넣어서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 거기다가 가장 중요한 딸기잼을 넣어야 한다는 것, 우리 아이들도 이 맛에 중독되어 항상 딸기잼을 찾게 된답니다~
이번주에는 나머지 캠프아이들이 들어 오게 되는데요, 아이들을 위해서 섞박지와 깍두기를 담았어요. 예전에는 제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양념을 가져 와서 김치를 담았는데 얼마전부터는 제가 양념을 만들어서 담기 시작했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자신감 충만~ 깍두기와 섞박지에 도전해 봤는데 다행히도 그 맛이 제대로네요
저희 아이들은 햄을 구워먹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유독 부대찌개 만큼은 엄청나게 좋아하더라구요. 보글보글 보기만 해도 군침이~
Jenny가 오늘 학원에서 학습한 내용인데요, 전반적으로 별 어려움 없이 잘 하고 있어요. 그리고 레포트 카드에 스피킹 담당 선생님께서 목소리가 조금 작다고 코멘트를 남겨 놓으셨서 제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Jenny와 상담을 했어요. 그리고 단어학습도 진행을 했는데 제가 깜빡하고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한국에 파리바게뜨가 있다면 필리핀에는 레드리본이라는 빵집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mammon 이라는 빵은 카스테라와 비슷한데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하답니다. 그래서 아이들 간식으로 자주 즐겨 먹는 간식 중에 하나~ 우유와 같이 먹으면 정말 정말 맛있어요~
오늘 새벽 수산시장에 다녀 왔는데요, 한동안 갈치가 안 보이더니 오늘은 갓 잡아온 싱싱한 갈치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갈치구이를 해주었는데 생선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발라 먹는 것에 서툴러서 잉글맘과 제가 아~주 열심히 발라줬어요.ㅎㅎ
제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잉글맘이 아이들을 데리러 학원에 갔었는데 수업하는 모습을 찍어 온다는 것이 아이들 뒷모습만 찍어 왔더라구요 - - 이유가 아이들 공부하는데 방해 될까봐 멀리서 찍었다고 하는데... 사진을 보니 우리의 Tom매니저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빨리 1월 2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T T
저는 캠프 또는 장기유학하는 아이들에게 평일에는 공부를 다른 곳보다 많이 시키는 편인데요, 이러한 학습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음식이나 액티비티로 풀어 주려고 노력해요. 특히 제가 음식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식사를 하면서 많이 즐거워 하는 만큼 음식의 맛과 메뉴에 따라서 아이들의 학습적인 스트레스를 완화 시켜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필리핀 요리사도 쓰지 않고 항상 저와 잉글맘이 음식을 한답니다^^
어제 Jenny가 학원에서 수업하는 모습을 잉글맘이 찍어서 포스팅 했는데요 오늘은 제가 한번 찍어 봤는데 잉글맘 말처럼 수업중이라서 각이 잘 안나오더군요ㅎㅎㅎ
먹기 좋은 떡이 좋다고 아마도 잡채에 딱 어울리는 말인것 같아요. 형형색색 야채를 넣어서 만든 잡채는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을 돋우는데요 다들 잘 먹더라구요~
오늘 한국에서는 다들 해돋이를 보러 떠나던데요 필리핀은 가족들과 함께 모여서 파티를 하며 오늘의 마지막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어요. 우리 잉글홈 가족도 조촐하지만 피자를 먹으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다들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기를 바래요^^
드디어 2015년이 가고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 올해에도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원 합니다. 잉글홈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2015-16 잉글홈 겨울캠프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부산에서 마닐라로 출발한 아이들이 어벤져스 같다는 표현으로 묘사되며, 비행기 안과 도착 직후의 모습이 차례로 소개된다. 도착 시간은 1시, 모든 수속을 거쳐 공항에서 나온 시간은 2시 30분, 집에 돌아온 시각은 3시였고, 피곤함에도 아이들에 대한 고마움이 가득하다.<br><br>다음으로 이른 아침을 맞이한 식탁의 모습이 강조된다. 바삭한 김과 어묵조림, 고소한 계란말이와 김치, 갓 지은 밥과 구수한 미역국까지, 필리핀에서도 한국의 맛이 still 살아 있었다는 점이 재미있게 묘사된다. 잉글홈의 식탁은 북적이고 웃음이 가득했고, Henry의 맛있는 먹방과 Will의 댄디한 분위기가 함께한다. 공식 모델로 소개된 Luis와 Max를 중심으로 새로운 얼굴들이 차례로 등장하고, Alex도 1년 만에 반가움이 전해진다.<br><br>아침 식사 후에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OT가 진행된다. 원장님의 열강과 아이들의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Will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OT가 약 30여 분 진행된 뒤 점심시간이 찾아오고, 오늘의 메뉴는 잔치국수라는 점이 소개된다. 맑은 생수에 양파, 대파, 멸치를 더해 육수를 만들고, 한국에서 공수한 재료로 맛을 더한다. 육수 완성 후 거실에서는 아이들끼리 수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묘사된다.<br><br>점심을 마친 아이들은 쇼핑몰로 나들이를 간다. 용돈을 받아 자유롭게 영어를 사용하며 쇼핑타임을 즐기고, 집 근처 ATC몰에서 조별로 사진도 남긴다.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는 모습이 다채롭게 담기고, 쇼핑을 마친 뒤 약속 장소에 모두 모이는 모습도 소개된다. Jenny의 우아한 모습과 함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강조된다.<br><br>저녁에는 닭복음탕으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하고, 단어시험과 레벨테스트가 이어진다. 시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은 남아 있지만 곧 공개될 예정이라는 암시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캠프의 흐름이 생생하게 전달되며,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하는 겨울캠프의 분위기가 독자에게 전달된다.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다른아이들보다 조금 일찍 캠프시작을 한 Lucas, Jenny, Judy그리고 장기생 아이들과 라구나 온천을 다녀왔는데요. 라구나는 온천지역으로 필리핀에서 온천수가 좋기로 소문난 지역이랍니다~ ^^ 저희가 간 곳은 안에서 숯으로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고, 워터파크 처럼 꾸며놓아 아이들이 엑티비티중 손에 꼽을정도로 좋아하는 곳인데요. 가서 바비큐와 새우도 노릇노릇하게 구워먹고, 뜨끈한 온천에서 수영을 하면서 정말 즐겁게 보냈어요~ 특히나 처음 잉글홈에 온 두 친구 Lucas와 Judy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금방 필리핀과 잉글홈에 적응완료! 아이들이 너무 신나게 놀아 저까지 덩달아 지칠정도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기서 Bonus Cut!! Jane, Kelly, Henry, Will, Alex, Luis, Max의 공항도착사진!!짜잔~ 온지 하루만에 친해진 잉글홈 Ladies~ 우아 하게~ 피아노 치면서~
오늘은 공항 방문으로 다소 늦은 점심 포스팅이지만 아이들의 일상을 들려준다. 연말 연초를 필리핀에서 보낸 가족이 많은 겨울 날씨 속에서 아이들의 첫 일상은 잉글홈의 아침 식탁으로 시작된다.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식탁 위에는 팬케이크와 자몽, 주스가 차려져 있고, 촉촉한 팬케이크와 달콤한 자몽의 조합이 아침의 분위기를 살린다. 아이들은 아침을 맛있게 먹고 학원으로 향할 준비를 한다.<br><br>오늘의 일정은 학원에서의 첫 수업으로 이어진다. 처음 학원으로 향하는 Max, Lucas, Judy는 두근거림과 설렘이 뒤섞인 표정으로 출발하고, 이미 익숙한 아이들도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수업 중 사진 촬영은 조심스럽게 진행되며, 아이들의 표정과 자세를 예쁘게 담으려 애쓴다. 열심히 공부하는 Alex와 Lucas, 그리고 Judy의 모습이 눈에 띈다. 선생님과의 첫 만남을 기념으로 찰칵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Will과 Jane 역시 수업에 몰입한 모습이다.<br><br>오전 수업이 마무리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맛있는 점심이 기다린다. 오늘의 점심은 소고기 장조림 백반으로, 갓 만든 장조림의 부드러운 고기와 진한 양념이 식사를 이끈다. 밥과 함께 양념을 비벼 꿀꺽 삼키는 모습이 돋보인다. 잉글맘의 생일이 특별히 함께 기념되며, 예전과 달리 미역국이 다시 한 번 차려진다. 며칠 사이의 메뉴 반복이 다소 꺼려지기도 하지만, 오늘의 메뉴 역시 아이들의 입맛에 맞춰 조정된다. 여자 아이들이 특히 장조림을 좋아하는 모습도 관찰된다.<br><br>사진 속에는 Henry와 Jenny의 귀여운 미소, Max와 Luis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모습이 남아 있다. Lucas는 처음 학원에 가본 날의 피곤함이 표정에 드러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Alex 역시 한입 베어 무는 먹는 장면과 함께 오늘의 수업을 마무리한다.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잉글홈의 공식 모델로 소개된 Luis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최신 포스팅으로 아이들의 첫 일과를 이어 소개한다. Part.1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점심을 먹은 후 잠깐의 휴식시간이 주어지자 처음 온 아이들보다 캠프에 참여했던 아이들이 늘어나 자유시간에도 Daily Voca를 외우거나 숙제, 자기 공부 시간을 갖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오늘 저녁에 있을 Daily Voca 결과를 기다리는 분위기가 이미 생겼다.<br><br>학원에서 오후 수업을 마친 뒤 맛있는 저녁시간이 찾아오고, 매 식사시간마다 고기 반찬은 빠지지 않는 편이지만 오늘 저녁은 아이들이 특별히 더 좋아했다. 저녁 메뉴는 제육볶음으로, 사진으로 봐도 군침이 도는 맛과 향이 가득했다. 고기도 양념도 잘 어울려 밥이 금세 비워진다.<br><br>저녁 식사 후 찾아오는 공포의 시간은 Daily Voca 시간이다. 하루에 20개씩의 단어를 외우지만, 단어 공부를 위한 별도의 시간을 주지는 않는다. 또한 공부 시간이나 수업 시간에 Voca를 공부하는 것은 금지라는 규칙이 있어 자기주도 학습법이 강조된다. 이곳 잉글홈에서는 학교 생활에서도 여가 시간을 활용해 단어 외우기 등 공부를 이어가도록 훈련된다.<br><br>덕분에 매일 식사 후 학원을 오가며 차 안이나 엑티비티 가는 차 안에서도 단어책을 발견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다소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남아 있다. Daily Voca 시험을 본 뒤에는 맛있는 파파야 간식으로 하루의 피로가 풀리며 북적대는 잉글홈 식탁이 펼쳐진다.
필리핀에서 잉글홈 캠프가 일상처럼 이어지고 있다. 맑은 낮과 밤하늘 아래 아이들과의 활동이 돋보이며, 밤에는 별을 보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공해와 오염에 대한 언급이 있지만 맑은 하늘과 수많은 별이 현지 환경의 특징으로 소개된다. 이번 캠프도 14-15겨울 캠프와 15여름캠프의 연장으로, 아이들은 벌써 이틀 차 접어들며 적응에 들어간다. 맨투맨 수업의 장점이 강조되는데, 그룹 수업과 달리 한 학생에게 집중하는 수업이 단기간에 말하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br><br>오늘의 아침은 볶음밥으로 시작되었고, 햄이 들어간 맛과 야채가 듬뿍 들어간 점이 특징이다. 아이들 사이에서 피곤함이 보이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는 데에는 아직 적응 중이다. 남자 아이들이 비교적 더 버텼고, 여러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Will은 벌써 두 번째 캠프라서 진도를 열심히 따라가고 있고, Jane은 수업에 성실하게 임하는 모습이 보인다. Max는 뒷모습에서도 듬직하고 착한 성격으로 아이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Lucas와 Judy를 향해 초기에는 어색해도 수업 시간에 열심히 말하라고 조언하는 모습이 보인다. 필리핀에서 맨투맨 수업은 자기 수준에 맞춘 발화법을 배우는 데 큰 기회를 제공한다.<br><br>점심에는 카레와 부추전이 제공되었고, Judy의 포즈나 Jenny의 도전하는 모습이 포토처럼 남는다. Jenny는 카레를 처음 도전했고, 박수받을 만한 도전으로 기록된다. Will의 야성미와 Max의 의미심장한 표정, Alex의 귀여운 웃음까지 다양한 표정이 어우러진다. 중·고등학생 남자 테이블은 음식이 항상 남지 않는 모습으로 붐볐다. 식사 후에는 함께 모여 공부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고, 아이들 간의 정이 엿보인다.<br><br>저녁은 원장님의 야심작인 치킨 데리야끼가 준비되었다. 닭가슴살을 특제 소스에 조려 내며, Will의 활발한 모습과 Jenny의 상큼한 미소가 어우러진다. Judy는 밥을 먹으면서도 단어 공부를 이어가는 열정을 보였다. 오늘도 잉글홈은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되며, Part.2가 이어진다는 예고로 글이 마무리된다.
맛있는 저녁을 먹은 뒤 공부시간이 이어진다. 오늘은 두 개의 시험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발음기호 Test와 Daily Voca다. 캠프를 시작할 때면 항상 발음기호가 적힌 프린트를 나눠주며 공부하라고 하는데, 첫 번째 이유는 책에 나와 있는 단어들을 최대한 원어민에 가깝게 발음하도록 돕기 위해서이고, 두 번째 이유는 혹시나 망가질지도 모르는 발음을 항상 교정하려고 하기 위함이다. Will, Henry, Max가 Voca 시험을 치른다. 컨닝하는 거 아니지, Henry야? 열심히 시험을 보고 있는 Lucas와 Henry의 모습도 보이고, 머리가 아픈 Judy를 추가하고 싶다. Alex도 열심히 시험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인다. 입을 꾹 다문 채로 집중하는 Alex의 모습은 잘생겼다는 말이 어울린다. 호랑이 필통이 심볼인 Max 역시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에 집중한다.<br><br>그 결과는 캠프가 끝난 뒤 성적표가 발송된다. 시험을 치른 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Turon도 등장한다. 한번도 맛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맛본 사람은 없다는 Turon은 필리핀 전통 간식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바나나가 아닌 다른 종류의 바나나를 사용해 만든다. 바나나를 잘라 라이스페이퍼에 감싼 뒤 노릇노릇하게 튀겨내면 완성되는 Turon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바나나 특유의 달콤한 향과 맛이 살아나 하루를 마무리하는 흐뭇한 순간을 만든다. 오늘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하루였다.
필리핀 알라방 지역의 화창한 날씨 속에 최고기온이 30도에 달하는 가운데 무더위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 풍경이 전해진다. 아이들 가운데도 더위를 잘 견디는 모습이 확인되며, 부모님의 안부를 궁금해 하는 마음을 이해하는 선물 같은 하루로 기록된다. 오늘의 일정은 아침 일찍 시작해 학원 수업에 다니고 점심 후 짧은 휴식 뒤 다시 학원으로 이어지는 평범한 하루였다. 저녁 식사와 수학 영어 공부, 리딩테스트와 Daily Voca Test가 마무리 일정으로 마련되었다.<br><br>아침에는 아이들 모습이 거실에 모여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Kelly, Jenny, Judy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특히 귀여웠다고 전해지며, 학원에서의 수업 현장은 사진으로 남겨졌다. Max는 스스로 집중하는 학습 스타일로 알려졌고, 두 번째 캠프에 참가한 Alex는 처음엔 버벅였으나 점차 입이 트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다정하고 침착한 Will은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br><br>학원 복귀 후 점심으로 나온 메뉴는 맛있는 김치 볶음밥으로, 원장님의 특제 소스로 색감도 남다른 특징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김치볶음밥에 계란 후라이와 소세지 부침, 오징어 조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곁들여져 맛있게 먹었다는 후기가 남는다.<br><br> 오후에는 TOM의 Bonus Cut이 이어진다. Luis와 Lucas 두 형제는 학원으로 가는 길에 필리핀의 대중 교통인 트라이시클을 체험했다. 트라이시클은 바퀴가 3개 달린 오토바이 형태로, 베트맨 영화의 로빈이 작은 수레를 달고 타던 모습과 비슷하다고 설명된다. 마닐라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는 택시도 존재하지만 지프니와 버스, 트라이시클이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된다. 트라이시클은 보통 아이들이 앉은 자리와 마주 보는 자리에 한 명이 추가로 타는 구조이며, 필요 시 뒤에 더 많은 승객이 탈 수 있다.<br><br>마지막으로 Jenny의 Daily Voca Test 결과가 공개된다. 3주 차에 접어든 결과로 대부분의 시험을 거의 완벽하게 맞췄고, 한두 개 정도 틀린 정도로 기록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오늘의 하루는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내며 마무리된다.
점심을 먹고 아이들이 학원을 간 사이에 원장님과 잉글맘 그리고 함께한 참가자들까지 동원된 김장작전이 시작되었다. 잘 절여진 배추에 고추가루와 찹쌀풀, 그리고 배를 갈아 만든 양념이 더해지며 빛깔이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였다. 요즘은 홈메이드 김치가 많지 않지만 잉글홈에서는 집에서 직접 담가 먹는 모습이다. 시간이 금세 흘러 벌써 저녁 시간이 다가오자 오늘의 저녁 메뉴는 차돌박이 된장찌개와 여러 가지 반찬, 그리고 계란찜이었다. 고기보다 된장찌개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된장찌개를 맛보자마자 감탄이 터져 나왔고, 터프해진 Will도 밥에 계란찜을 비벼 한입에 꿀꺽 삼켰다. Kelly과 Jenny의 웃는 모습은 여전히 귀여웠다. 각자 먹을 만큼 덜어서 반찬과 따끈한 계란찜을 조심조심 먹었다.<br><br>저녁을 마친 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다시 아이들의 공부가 시작되었고, 바로 Daily Voca가 이어졌다. 레벨과 단어는 다르지만 집중하는 모습은 똑같았다. 이쁜 Jenny, Jane, Kelly도 열심히 시험을 치르는 가운데, Luis는 시험지와 눈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먼 산을 바라보는 Alex의 모습도 흥미로웠다. 간식 시간에는 상큼한 수박이 등장했고 비상 상황처럼 긴장된 분위기가 스쳐 갔다. Kelly와 Jenny가 멋진 전투태세를 보였고 Henry는 이번에도 포즈를 밀고 나갔다. 다시 이어진 원장님과의 문법 시간에는 아이들이 놓칠 만한 문법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며 열변을 토았다. 역시 원장님이 최고라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불려가서 실험체가 되어야 한다는 농담 섞인 분위기도 남았다.
할로윈은 귀신을 쫓아버리기 위한 의식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명이 조금은 익숙하게 다가오며, 검은 고양이와 빗자루를 탄 마녀, 유령, 해골 등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할로윈의 대표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들 캐릭터는 아이들의 의상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많고, 창문이나 카드 장식으로도 널리 활용된다. 전통적으로 검정색이 가장 인기가 높다고 여겨지는데, 이는 축제와 전통이 주로 밤에 벌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는 10월이 시작되기 전부터 집과 학교의 창문에 마녀와 검은 고양이의 실루엣이 장식으로 등장하곤 한다. 할로윈의 분위기는 분장과 코스튬의 다양성에서 더욱 뚜렷해지며, 실제로 다채로운 코스튬과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연출까지 더해진다.<br><br>할로윈 당일은 아이들에게 특히 의미가 크다. 이웃집의 문을 두드리며 트릭 오어 트릿을 외치는 모습이 전통으로 남아 있는데, 해적, 공주, 유령, 마녀 등으로 분장한 아이들이 자루를 내밀면 어른들은 사탕이나 과자를 채워 넣는다. 이번 이야기는 Andy의 특별한 할로윈 체험으로 이어진다. 알라방에 위치한 크림슨 호텔 파티홀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 초대받아 출입구부터 화려한 분위기를 만끈다. 코스튬은 포토존의 멋스러운 배치와 함께 이목을 끌었으며, 아이들의 열정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Best Costume 대회가 진행되며 각양각색의 의상들이 공개되었고, 아쉽게도 Andy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또한 마스코트 인형의 Dance Party와 초청 마술사의 Magic Show가 이어져 파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사진 촬영을 거쳐 할로윈의 즐거움은 여운으로 남았고, 그날의 기억은 아이들과 함께한 재미로 가득 채워진다.
오늘 역시 필리핀은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더위도 춥지도 않은 초여름 날씨에 모두가 시원하게 지낼 정도로 날씨가 좋다. Alex도 다들 덥다고 느끼지 않고 무난하게 지낸다. 아이들이 오늘 얼마나 지냈는지 포스팅이 시작된다.<br><br>아침을 먹고 학원으로 출발한 아이들. 열심히 공부하는 Alex 와 Jenny도 함께다. 점심은 떡만두국을 먹었는데 직접 담근 김치와 석박지, 어묵조림까지 곁들여 맛있게 비웠다. 물 한 잔으로 식사를 시작하고 형인 Max가 동생 Luis에게 물을 떠준다. Henry도 물 한 잔으로 식사를 시작하고 Kelly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식탁이 화기애애하게 이어졌다. Luis 와 Lucas, 그리고 Max까지 한방에 어울리는 모습이 흐뭇하고, 댄디한 Will도 많이 먹었다. Alex 역시 두 그릇을 해치웠고, Jane은 어디를 보는지 다소 심각한 표정이다. 맏언니 Judy도 크게 한입 맛보며 가족끼리의 온기가 느껴진다.<br><br>사이좋은 Will 와 Jenny의 모습이 계속사진에 남지만, 밥을 맛있게 먹으며 모두가 잘 지내고 있다. 오늘 저녁은 원장님의 부대찌개로 결정되었고 햄과 소시지, 콩과 라면사리, 두부까지 푸짐하게 들어간 한 끼였다. 뺏어 먹는 일이 생기지 않는지 모두가 서로의 식사를 지켜보며 식사를 마무리했고, Henry와 Kelly, Jane 자매도 옆에 앉아 가족의 시간을 함께했다. Jane은 여전히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하는 듯하지만, 웃는 모습이 의외로 사랑스러워 보인다. 루시 형제인 Luis와 Lucas는 한가족의 웃음과 다정함을 상징하는 존재로 자리 잡았고, Lucas는 수박을 잘 먹지 못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아이들은 저녁을 먹은 뒤 단어시험과 수학 공부까지 마무리하고 화채를 먹으며 하루를 마감했다.<br><br>밖에서는 폭죽놀이가 한창이었고, 특별한 날의 분위기가 흘렀다. 불꽃놀이가 터지는 모습은 연말이나 연초, 명절 때를 떠올리게 하지만 오늘도 가족은 함께 그 순간을 즐겼다. 화채가 만들어지는 동안 밖의 축제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었고, 아이들은 서로의 눈맞춤으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잠시의 휴식 후에도 가족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하루를 마무리했고,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다양한 글과 사진이 이어질 것을 기대하게 된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 최고 32도까지 올라간 날이다. 서늘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날씨 속에서 아이들은 캠프를 즐겁게 보내고 있다. 아이들이 필리핀 잉글홈에 온 지 일주일이 지나며 주말을 앞둔 두근거림과 엑티비티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시간도 가지며 사진으로 아이들을 먼저 만나 본다.<br><br>아침에는 맛있는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었다. 햄과 치즈 계란, 특제 소스와 딸기잼으로 맛을 더하고 후렌치 후라이와 아이스티를 곁들였다. 분주한 아침 풍경 속에서 Jenny는 예쁘게, 잉글 루씨 Luis & Lucas는 맛있게 먹는다. Kelly와 Max는 피곤해 보였지만 아침은 맛있게 시작했다. 점심에는 해물 순두부 찌개와 함께 오이무침, 멸치조림, 김치, 잡채가 차려졌다. Lucas와 Jane의 표정은 광고처럼 멋졌다. 서로를 형제로 여기는 Luis와 Lucas의 다정한 모습도 돋보였다. 저녁에는 치킨바비큐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고, Will은 밥을 많이 먹고 Jenny와 Henry도 맛있게 식사를 즐겼다.<br><br>저녁 시간에는 Daily Voca Test를 진행했고, 내일 오전 주간 Voca Test와 다가올 활동을 앞두고 아이들은 집중하며 공부에 임했다. 간식으로 포메론이 나왔고, Jenny와 Henry, Will, Kelly의 표정은 모두 밝았다. 포메론으로 얼굴을 가린 Judy의 귀여운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남은 시간에는 잉글홈 캠프의 분위기와 식사 사진들이 이어졌고, Part.2로 이어지는 기록 속에서도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장기생 Tom의 현지 친구들 만들기 대작전은 매 캠프마다 이어지는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은 중학생들이 오후 수업을 마치고 Tom의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노래방까지 다녀오는 시간을 가졌다. Myra, Nikki, Charles의 참여로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가 활발했고, 노래방에서의 즐거운 시간도 남겼다. 저녁은 Yellow Cab에서 마무리되었고, 사진 속 아이들은 서로를 반가워했다. SNS나 메신저를 통한 지속적인 연락도 기대되었다. 마지막으로 가족과의 시간으로 안내된 변경 사항이 공유되었고, NAT 일정으로 주말의 Main Activity가 일요일로 바뀌었다. 잉글홈은 가족 같다는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필리핀에 온 지 딱 일주일째 되는 날로, 즐거운 야외 Activity까지 함께합니다. 아침부터 아이들은 설레어했고,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며 공부를 하고 수영장에 언제 들어가냐고 자꾸 물어볼 만큼 기대가 컸습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이 맞이한 첫 야외 Activity의 날이 공개됩니다.<br><br>잉글홈의 큰형들 앞에서 포스가 작렬하는 모습이 보이고, 자유시간에는 항상 잉글홈을 지켜주는 BodyGuard SKY와 함께 놀았습니다. SKY는 Will을 특히 잘 따르는 편이라 아이들은 부러움의 눈빛으로 바라보았고, Lucas와 Tom은 어느새 친근한 모습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나눴습니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 뒤, 아이들은 기대하던 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기억해두었던 장소로, 지난 캠프 때도 다녀갔던 곳이라 아이들이 빨리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하늘은 맑고 이뻤으며, 수영장에는 단체사진 촬영이 필수였습니다. 수영장 안에서도 선생님이 함께 찍어주며 포즈를 유도했고, 동생들을 위해 자상하게 공에 바람을 넣어주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Will도 신나 하며 즐거운 얼굴로 사진 속에 담겼고, 밝은 태양 아래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이쁘게 보였습니다. 다만 Henry는 오늘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Judy와 Jane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함께 수영장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Judy는 집에서 쉬는 중이고, Jane은 수영장까지 왔습니다. Henry는 뒤를 조심하라고 다짐하며 물 밖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잉글홈 맏형들의 멋진 포즈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했고, Max 역시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br><br>아이들 전원은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주말의 자유시간과 현장 활동의 조화를 느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노는 모습은 주중의 공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였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간식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오늘의 재미있는 추억은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내일의 Activity도 기대가 크며, 잉글홈의 다음 이야기도 곧 전해질 예정입니다. 오늘의 현장은 수영장 활동을 넘어 앞으로의 인첸티드 킹덤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더 다양한 경험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최신 포스팅의 이야기는 수영장을 재미있게 다녀온 아이들의 모습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저녁 시간을 앞두고 준비한 Weekly Voca Test를 통해 오늘의 학습 분위기를 살피며, 매일 약 20여 개씩 치르는 Daily Voca Test를 모아 보는 형식의 시험이라 긴장감이 있다. 문제 갯수는 무작위로 제출되며 두근두근한 긴장감이 더해진다.<br><br>저녁은 맛있는 비빔밥으로 결정된다. 채소와 양념장을 잘 버무려 한입에 쓱쓱 먹는 모습이 보기에도 appetitive하고,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식사 시간이 된다. 잉글홈 식탁은 다채로운 재료로 가득 차고, 수영 활동으로 인해 더 배고파진 아이들이 풍성하게 식사를 한다.<br><br>Luis 와 Max를 포함한 형제들이 점점 닮아 가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Alex 역시 야무지게 식사를 마친다. Lucas와 Judy는 오늘 몸이 좋지 않아 조금 걱정했지만 그래도 배를 채웠고, Jenny는 사진 찍기를 싫어하던 마음을 조금 열어 준 덕분에 예쁜 미소가 보인다. Henry 역시 귀엽게 식사를 마치며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를 더한다. 큰형들은 배를 한입 가득 채우며 함께 식사를 즐긴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디저트로 마무리하고 약간의 공부 시간을 가진 뒤 Weekly Voca Test를 치른다. 아이들의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이며,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 시험에 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다행히 거의 모든 아이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화이팅이라는 응원이 이어진다.<br><br>내일은 아이들과 함께 인첸티드 킹덤으로 놀러 간다는 계획이 언급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놀이공원 방문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해진다. 메인 콘텐츠는 TOM의 View와 Tom의 View로 나뉘며, 4대의 카메라가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서로 다른 시점으로 기록한 것이 핵심이다. 원장님과 Minji, Tom까지 합쳐 아이들의 즐거움을 다채롭게 포착한 영상과 사진이 소개된다.<br><br>입장 전 주의사항을 듣고 기다림의 지루함을 견디며 드디어 놀이공원(인첸티드킹덤)에 발을 들인다. 마스코트 마법사 할아버지와 공주님과의 친근한 모습이 아이들의 절친한 친구로 자리 잡았고, 아이들 사이의 우정과 유대감이 돋보인다. 놀이기구 중 하나인 바나나킥은 항상 먼저 도전하는 인기 코스이며, Henry의 호기심 어린 지도 탐색과 Will의 손을 이끄는 모습이 흥미를 더한다.<br><br>햇빛 아래 지친 분위기를 잊게 하는 음료와 간식 나눔이 이어진다. Judy는 건강 회복 중이고 Jenny와 Judy의 단짝 우정이 돋보이며, 잉글루 가문의 아이들 역시 단체 사진에서 생기가 넘친다. 잉글홈의 형아들로 보이는 중·고등학생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고, Henry가 코코넛샐러드를 사 와 Sarah와 Jane와의 나눔이 이어진다. 활짝 웃는 남자아이들과 예쁜 여학생들의 모습은 모두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br><br>점심시간에는 돈까스 식사를 즐기고, 원장님의 손맛을 그리워하는 반응이 전해진다. Jenny와 Minji가 코코넛 주스를 나눠 마시고, Henry, Will, Andy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서로 격려하며 먹는 모습이 포착된다. 아이들 간의 우정은 여전히 빛나고, 복불복으로 불리는 놀이기구를 타려는 아이들로 현장은 더욱 활기를 띈다. 여름다운 추억에 빠진 아이들의 웃음은 현장을 가득 채운다.<br><br>마지막으로 Max를 향해 “안녕하세요”를 외치는 현장 포스팅은 언제나 그렇듯 사진과 함께 마스코트 마법사 할아버지의 동상 근처에서 마무리된다. 포스팅은 Tom의 View가 먼저 올라가며, 앞으로 원장님과 Minji의 카메라로 담긴 모습들도 차례차례 게시될 예정이라는 예고를 남긴다.
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놀이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 하루의 생생한 모습이다. Tom의 카메라로 담긴 오늘의 Activity를 공개하며, Tom 쌤이 직접 골라 정리한 21장의 사진이 중심이다. 오늘은 사진이 약 500장가량 찍혔고,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들이 모아졌다. 촬영이 쉽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은 즐거웠고, 앞으로 남은 캠프 기간에도 아이들과 친해지며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br><br>오늘의 현장 분위기는 비교적 한산했고, 아이들의 시선이 포인트가 되었다. 대기 시간은 그늘 아래에서 편안히 보낼 수 있었고, 햇빛이 강했지만 아이들은 롤러코스터와 같은 주요 놀이기구를 빠르게 이용하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캠프 아이들 중에는 공식 모델로 등장한 Luis를 비롯해 Alex, Max, Lucas가 눈에 띄었고, Max는 공부에 열심히 하는 맏형으로 자주 등장했다. 아이들은 음료를 나눠 마시며 체력을 챙겼고, 사진 속에는 옛 뉴욕 거리를 재현한 분위기도 담겼다.<br><br>또한 4D 상영관과 대관람차 같은 주요 구역이 사진 속에 고르게 배치되었고,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며 가능한 한 많은 순간을 포착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대관람차에서의 장면은 높고 넓은 하늘과 풍경이 돋보이며, 일부 손짓이나 포즈가 포즈 모델처럼 연출되었다. Ben과 Lucas, Luis의 다정한 포즈와 함께, Henry와 Andy의 물총 싸움은 귀엽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br><br>사진 속 인물들의 관계와 역할도 흥미롭다. Alex와 Lucas, Max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에서 팀워크가 돋보였고, 늘 조용하면서도 듬직한 인상으로 남는 아이들도 있었다. 마스코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순간은 낯설지 않으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고, Slefie를 남긴 아이들도 있어 현장의 활기가 느껴졌다. 이 장면들은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앞으로의 캠프 활동에 기대감을 더한다.<br><br>마지막으로 내일에는 두 편의 놀이공원 포스팅이 이어진다고 예고되며 오늘의 포스팅은 막을 내린다. Comming Soon.
최신 포스팅의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놀이공원 방문 이야기를 이어가며 원장님이 찍은 아이들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된 포스팅의 맥락을 정리한다. 이번 글은 각기 다른 시점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비교해보는 재미를 강조하며, Tom이 찍은 사진과 원장님이 찍은 사진 그리고 곧 포스팅할 Minji가 찍은 사진들을 함께 엮어 보는 구성을 소개한다. 살짝 찡그린 표정이 멋진 Lucas를 시작으로 Max는 처음 방문이라 어리둥절한 모습, 단짝 Sarah와 Jane의 즐거운 모습이 번갈아 보이고, 물에 첨벙하는 모습도 등장한다. Alex와 Ben, Luis의 모습이 이어지며 Kelly와 Jenny의 즐거움도 함께 그려진다. Tom과 Lucas, Luis의 모습이 교차되며 Lucas의 무서워하는 표정이 유난히 돋보이는 장면도 포착된다.<br><br>후룸라이드에 올라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서로의 짝을 바꿔가며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다시 한번 Lucas가 등장하는 순간도 포착되며 남자아이들을 Ben과 함께 다른 놀이기구로 찾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날씨는 맑고 놀이동산의 풍경도 한층 아름다웠다고 전한다. 필리핀의 에버랜드 인첸티드 킹덤이라는 설정 아래 아이들의 탐방이 이어지며, 꼬마 세 친구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아, 어린이 세 친구임을 강조하는 부분과 Ben이 오늘 형들과 함께 동행했다는 이야기가 덧붙여진다.<br><br>Jane과 Sarah의 모습이 교차되며 잉글홈 Ladies가 한데 모여 찰칵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Air Race를 즐기는 순간도 빠짐없이 기록되며 복불복 놀이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기대와 설렘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두둥 두둥이라는 표현으로 뒤처지는 모습과 함께 뒷모습의 비장한 분위기도 강조된다. 복불복을 타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과 함께 내려오는 순간의 시원섭섭함도 함께 담겨 있다. Max의 즐거운 표정과 Luis의 선한 눈매, Henry의 배려하는 모습, 늘 귀여운 Will까지 모든 아이들이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전반적으로 날씨와 놀이동산의 분위기가 밝았고, 여러 아이들이 서로의 사진을 비교하며 다양한 표정과 감정을 보여 주는 모습이 중심이다. 각기 다른 시점에서 찍힌 사진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며, 놀이공원의 즐거움과 아이들 간의 우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끝으로 오늘의 방문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소중했던 시간이었는지, 그리고 다양한 시각으로 남겨진 사진들이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최신 포스팅의 이어지는 내용으로, Minji의 사진이 주를 이루는 놀이공원 방문 기록이다. 여자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여자 아이들의 사진이 특히 많고, 잉글홈의 예쁜 Ladies 사진들이 함께 실려 있다. 어플로 셀카를 많이 찍었고 Candycam 로고를 이해해 달래는 표현도 보인다. 시작부터 여리여리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의 사진들이 이어진다.<br><br>Jenny와 Minji, Kelly와 Minji의 대관람차 대기 모습이 포착되고, 대관람차 위에서 찍은 사진들은 실제로도 넓고 시야가 넓다는 느낌을 준다. 셀카 속 모습은 찍는 사람과 다르게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나타나며, Judy가 안경을 쓴 모습도 담겨 있기에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이 강조된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Jane와 Sarah, Jane의 밝은 미소도 함께 담겨 있다.<br><br>아이들 전반의 즐거움이 돋보이는 순간들이 다수 등장한다. Lucas의 귀요미 포즈가 눈에 띄고, 아이들이 들고 있던 보라색 풍선 풍경은 기록을 남기려는 의도로 망치로 내려쳐 망치 소리 같은 효과를 만들어낸다. 기록이 나오면 풍선을 주는 규칙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 모두 즐거운 분위기가 크게 나타난다. 긴 줄을 기다리는 시간도 웃음으로 넘겨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br><br>이번 포스팅은 일요일 Activity 놀이공원 편을 마무리하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아이들 한명한명이 놀이공원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집에 와서는 다음 주의 활동지를 찾아보는 모습이 간단히 언급된다. 또한 다음 주 Activity는 바다로 예정되어 있으며, 내일부터 아이들의 공부모습 영상이 조금씩 올라올 예정이라는 예고가 이어진다. Will & Jenny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다.
안녕하세요^^ 잉글홈원장입니다. 이제 어느덧 캠프가 2주차에 접어 들었는데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있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지난 주까지는 아이들 생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포스팅 했다면 이번주 부터는 학습적인 포스팅에 포커스를 맞출예정이에요. 사실 제가 학습적인 포스팅은 자제를 하는 편인데요, 5년 동안의 제 경험 그리고 TOM매니저와 함께 힘들게 만든 커리큐럼과 학습 방법 등이 알게 모르게 조금씩 도용 당하는 것이 썩~ 기분 좋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상세하게는 아니더라도 대충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는 알려 드릴 필요가 있어서 포스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매일 진행되는 단어학습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지난 1주차까지는 1과씩 20개의 단어 학습이 진행 되었고 이번주부터는 2과씩해서 40개의 단어학습이 진행 되고 있어요. 그리고 주말 오전에는 평일 학습한 단어 전체를 다시 평가하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안녕하세요~Manager TOM입니다~ 점점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듯 하네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월요일이 왔습니다~ 지난 주말이 너무 즐거웠는지 아이들도 저도 오늘은 피곤피곤~ 마치 월요병이 온것 같아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 오늘 저녁은 맛있는 불고기~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어주었어요~ㅎㅎ 마음도 잘생긴 Luis! 쌤 힘들다며 고기 한입 주는모습!! 역시 최고!! Lucas도 맛있게 한입~ㅋㅋ 잘생긴 Henry를 필두로 ~ 행복한 잉글 식탁! 귀요미 Kelly도 입안 한가득 불고기를~ ...사진을 좀 찍어줄래 Jane아...?ㅠㅠ 잉글홈의 맏언니 Judy도 행복한 식탁~ 잘생긴 Henry & 댄디한 Will!! 다들 두 그릇씩 뚝딱~ 뭐지...뭔가 심각한 Max!!! ㅋㅋㅋㅋ Alex도 두그릇 뚝딱!! 고기 정말 맛있게 먹죠? 다들 두그릇씩 먹었답니다~ 여기 밥한공기 추가요~ 수줍은 Jane & 귀요미 Kelly! 저녁을 먹고는 Daily Voca Test
최신 포스팅은 영어 발음 비법과 함께 Will 과 Jenny의 영상 소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잉글홈은 일주일에 3일 정도 Tongue Twist 활동을 통해 독해와 발음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잡으려 한다. 올바른 스피킹에 집중하는 분위기 속에는 정확한 문법과 발음으로 말하는 것을 중점으로 삼고 있으며, 집에서 자기 주도 학습을 할 때 발음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 캠프나 가정 학습에서 발음 교정 영상을 꾸준히 공유해 부모의 이해를 돕고 있음을 강조한다.<br><br>발음 교정 방법으로는 발음기호를 통한 정확한 읽기와 말하기 연습, 인터넷이나 음원에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하기, 그리고 Tongue Twist를 활용한 교정이 소개된다. Tongue Twist는 한국의 유명한 구절형 혀놀림처럼 영어 버전으로 아이들의 발음 교정에 큰 역할을 한다고 설명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Jenny와 Will의 Tongue Twist로 구성되어 있으며, Jenny는 영어 사용이 더욱 익숙해졌고 Will은 Reading과 발음이 모두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된다.<br><br>오늘의 Tongue Twist 주제는 -ack로 끝나는 단어들로 구성되며, 매일 본문이 바뀌어 아이들이 일정한 패턴에 익숙해지되 새로운 도전도 겪는다고 언급된다. 다양한 아이들 영상이 이틀에 한 번씩 공개될 예정이라는 점도 밝힌다. 전체적으로 발음 교정의 체계와 아이들의 발전 상황을 중심으로 실제 영상의 구성 및 업데이트 계획이 제시된다.
한국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반면 필리핀은 점차 기온이 올라가고 있어 현지 소식도 낯설게 느껴진다.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수업에 집중하는 아이들 모습은 늘 그렇듯 활발하지만 수업시간에는 집중력이 더 강해진다.<br><br>오늘은 Max와 Alex가 트라이시클을 타보았는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안전운전을 도와주신 기사님과의 찰칵도 잊지 않는다. 원장님은 아이들을 위해 곰탕을 8시간 동안 정성껏 준비해 주셨다. 숯으로 불을 다스리며 푹 끓여낸 곰탕은 아침 시작으로 저녁 무렵까지 이어지는 정성으로 완성된다. 아이들은 맛있게 먹으며 분위기도 밝아진다. 오늘의 점심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와 함께 판데살까지 곁들여진다.<br><br>잉글홈의 풍경은 캠프의 모습 그대로다.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과 함께 판데살 맛집 Pan de Manilla에서 구매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Kelly가 치즈가루를 뿌려 먹는 모습, Judy와 Jane의 간단한 간식도 인상적이다. 저녁 시간 역시 곰탕으로 마무리되며, 고슬고슬한 밥과 건강에 좋은 재료들이 어우러진다.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얼굴이 웃음으로 가득 차 있다. Lucas는 분위기를 한껏 살려 멋쩍은 표정을 짓기도 하지만 여러 아이들 사이의 즐거움은 여전하다.<br><br>아이들의 공부 모습도 공개된다. 교재를 살짝 보여주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또한 Daily Voca Test의 문제와 정답은 한글과 영어가 함께 제시되는데, 영어 답은 옆에 표시된다. Voca는 합격선이 높고 채점 기준도 엄격한 편이라 학습에 큰 비중을 둔다. 이처럼 다양한 시간 속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이 꾸준히 이어진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캠프의 두 번째 주반이 찾아왔습니다. 본격전인 캠프를 시작한 지 벌써 2주차 중반에 접어들었네요. 그 사이 아이들 중에는 눈에 띄는 큰 발전을 보인 경우도 있었고, 발전을 위한 발돋움을 준비하는 아이들도 보였습니다. 14-15 겨울 캠프부터 온 아이들은 처음 필리핀에 왔을 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어 종종 감탄을 자아내고요. 반대로 이번이 처음인 아이들도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믿어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과의 대화나 레포트카드를 통해 보면 시작한지 일주일 차였던 상황에서도 이미 많은 발전이 확인되곤 합니다. 이주차 중반의 모습만으로도 한국으로 돌아가서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br><br>오늘 아이들이 기대하는 특별 이벤트인 트라이시클 타기를 체험한 날입니다. Will과 Jane이 체험했으며, Jane은 차갑고 편한 느낌에 대해 쿨하게 대답했고, Will은 타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학원을 마친 뒤 아이들을 위한 점심은 치킨 커리 볶음밥으로 준비되었고, 맛은 서가의 분위기나 가족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치킨 커리 필라프나 리조또 같은 맛으로 느껴졌습니다. 닭가슴살로만 만들어 단백한 맛을 살린 요리라 아이들 사이에서 감탄이 이어졌고, Jane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Kelly도 한입 크게 먹었습니다. 잉글홈의 맏언니 Judy도 맛있게 먹었고, 미소가 이쁜 Jenny도 한웅큼 입안에 넣으며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정신없이 먹는 아이들 앞에는 항상 여유분이 준비되었지만 결과는 늘 ALL-KILL로 모두 싹 비워버리곤 했습니다.<br><br>오늘의 간식으로 구운 계란이 등장했고, 찜질방과 식혜를 연상케 하는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하얀 계란을 처음 본 아이들도 있었고, 루이스가 갑자기 “쌤, 쌤 사진 찍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러자 심각하게 보이는 Jane의 포즈가 포착되었고, Kelly도 계란 껍질 까기에 집중했습니다. Judy는 두 손에 계란 하나씩 들고 껍질을 이쁘게 까서 한 입에 앙 하고 베어 물었습니다. Will도 선생님을 향해 포즈를 요청했고 Alex 역시 카메라를 보면 어색함이 사라지며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Lucas의 절친인 Luis가 함께 계란을 까주는 모습도 보였고, 다 같이 한 계란씩 들고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Judy의 제안으로 아이들 모두 서로의 계란을 나누어 들고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2016년 1월 14일 목요일의 학원 일상을 담은 글이다. 아이들은 매일의 수업에 집중하며 학원에서 보내는 하루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이 소개된다. 쉬는 시간엔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처음으로 공개된다고 하여 기대감을 더한다. 사진 속에는 Luis가 쉬는 시간에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Max는 Jerry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인다. Jenny는 입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아삭한 질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br><br>학원 수업은 집중된 분위기가 이어지며, Hanry, Kelly, Judy가 선생님과 함께 사진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Luca는 수업 중 손을 탁 잡히는 순간까지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Will은 밝은 미소로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Jane와 Jenny는 열공의 자세를 고수하고, Judy 역시 선생님과 브이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br><br>점심은 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와 계란찜으로 구성되었다. 색의 조화가 아름다웠고 아이들의 웃음 가득한 표정이 돋보인다. Jane은 웃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Judy 역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식사를 즐긴다. Alex의 미소와 Will의 활짝 핀 모습은 오늘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든다. 식후에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며 하루의 여운을 남겼다.<br><br>저녁 시간에는 직접 만든 수제 돈까스 소스와 돈까스가 등장한다. 원장님의 손길이 가미된 음식은 데코까지도 정성스럽게 완성되며, 아이들 앞에 흐뭇한 미소를 남긴다. 돈까스를 한입 크게 먹고 즐거워하는 Jenny의 모습은 또 다른 행복으로 다가온다. Judy 역시 기분이 좋아 보이고, 잉글홈 식탁의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하다. 마지막으로 Lucas의 심쿵을 자아내는 멋진 모습이 사진 속에서 남아 있다.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 모든 순간들은 아이들이 기대하는 저녁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안녕하세요~ 저번 동영상에 이어~ 수요일에 진행한 리딩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오늘은 끝이 IT로 끝나는 단어들로 텅트위스트를 했는데요~ 한번 보시죠~ 재생 아이들 정말 잘하죠?? 전체적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는 추세에요~ 4주차에 접어들면 또 어떨지~ 궁금하시죠..? 앞으로도 계속 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수업의 마지막 날이다. 2주차 수업을 마치는 날로, 주말의 전 날이기도 해서 아이들은 한층 들뜬 모습이다. 오늘 아침부터 붕붕 날아다니는 모습이 연일 이어졌고,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도 주말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원장님과 많이 이야기했다. 트라이시클을 기다리는 학원 앞에서 T.Yaz 와 함께 사진이 남고, Kelly 와 Jenny가 오늘은 트라이시클을 함께 탔다.<br><br>집 앞에 도착해 찰칵 사진을 남겼다. 오늘 점심은 구수한 된장국에 고기가 가득 들어간 두부김치로 구성되었고, 아이들이 잘 안 먹는 두부도 볶음김치와 함께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쁜이들 모두 모여 맛있게 식사를 마쳤고, 저녁은 안동찜닭이 아닌 잉글찜닭으로 준비되었다. 원장님의 비장의 소스와 함께 푸짐한 닭고기와 감자, 당근, 당면까지 듬뿍 들어 있어 한 입 먹자마자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br><br>Jane 은 한 입에 감탄했고, Henry 는 전매특허 포즈로 맛을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Luis 는 아이들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에 반했다. Jenny 가 핀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는 동안 밥을 세 공기나 먹었다는 표시가 보였고, 뭔가 이상한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밥을 먹은 뒤에는 단어시험을 치르고 간식을 먹은 뒤 아이들이 기대하던 영화 시간이 주어졌다. 모든 아이가 단어시험을 잘 봐서 영화 시간의 허락을 받았다.<br><br>또 한 편의 보너스 컷이 있다. 어제 밤에 찍은 것으로, 아이들 전부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항상 시키지 않아도 밤까지 자습하는 아이들이 많았고, 내일은 조금 더 늦게 일어나도 된다며 오늘 새벽 3시까지 공부한다는 속삭임이 전해지기도 했다. Jenny 는 오늘 밥을 세 공기나 먹은 모습이 다시 한 번 강조되었고, 댄디한 Will 의 의외로 야성미 넘치는 표정도 함께 담겼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목요일에 진행했던 리딩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IG로 끝나는 단어들로 텅 트위스트를 진행했는데요~ 먼저 영상 보실까요~? 재생 Lucas, Alex, Judy의 영상이에요~ 참 잘하죠? 계속 발전하는 모습, 꾸준히 올려드릴께요~
오늘은 오전 자율학습으로 시작하고 오후에는 공부를 이어가며 몰에 다녀온 하루다. 잉글홈의 주말은 늘 바쁘게 흘러가지만, 아이들 옹기종기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간다. 저녁은 자작한 육수로 끓인 떡볶이와 어묵탕이 상에 올랐다. 멸치국물로 내린 육수의 깊은 맛이 쫀득한 떡볶이와 바삭한 어묵을 한입 한입 감싸며, 단무지의 아삭함이 조화를 이룬다. 원장님의 비밀무기가 되어버린 이 메뉴는 아이들에게 늘 환영 받는다. Jane는 손놀림이 빨라 학교 과제의 여운을 뚫고 한입 가득 스푼을 올리고, Judy는 큼직한 어묵 하나를 들고 밝은 표정으로 웃는다. Jenny는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며 폭풍 흡입을 보이고, Henry와 Will도 서로 먹는 법을 공유하며 맛을 즐긴다. Max와 Luis는 서로의 반응을 살피며 식사를 이어간다. Luis는 무엇인가를 노리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고, Alex는 천천히 음미하는 척하다가 곧은 속으로는 이미 한그릇을 비운다. Lucas와 Tom의 식탁은 언제나 그러하듯 행복으로 가득 차 있다. 이들 아이들의 웃음은 잉글홈의 식탁을 더욱 빛나게 만든다.<br><br>식사 후에는 근처 Festival 몰로 향해 아이들 간식도 사고 구경도 즐겼다. 여러 조가 어울려 쇼핑을 다니는 모습 속에서 또 다른 재미를 찾는다. 또 한 조로 귀여운 아이들이 모이고, 쇼핑 중에 Sarah와 Jane를 만나 맛있는 것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늘의 Bonus Cut으로는 Lucas가 꼽히는데, 공부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아이다. 매일 치는 단어시험도 늘 합격하고, 감기 기운이 있어 쉬다 돌아와도 “다 나았어요”라며 침착하게 시험에 응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노력의 결과로 100점을 기록하고 다시 쉬는 여유도 가진다. 자유시간에는 방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그 매력은 점점 더 크게 다가온다.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순간들이 이어진다.
주말단어시험 Weekly Voca Test는 매일 보는 단어시험을 기간 누적 방식으로 치르는 방식이다. 아이들이 매일 40개씩의 단어를 외우고, 특별한 일이 없다면 매주 200개의 단어를 외운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주말시험은 200개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본 단어들이 총 누적되어 출제된다. 예를 들어 첫 주에 100개를 외웠고, 2주차에 200개를 더 외웠다면 2주차 주말단어시험에는 영어단어가 300개 무작위로 등장하는 식이다. 이처럼 누적 방식으로 진행되면 3주차에 200개, 4주차에 200개가 더 쌓여 4주 캠프를 마친 아이들은 총 700개의 단어를 주말시험에 보게 된다. 처음에는 많아 보이지만, 이 방법은 최대한 많은 단어를 오래 기억에 남게 하는 효과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br><br>다른 곳에서 매일 100개를 외우는 경우를 비교하면 4주 차에 2천 개의 단어를 외우는 셈이 되지만,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머리에 남아 있는 단어의 양은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잉글홈의 방식은 단어를 복습하고 반복 학습해 지속적으로 머리에 남게 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으로 설명된다. 효율성을 따졌을 때도 복습의 중요성이 커진다고 본다. 하루에 40개를 넘어서는 단어를 외우려면 다른 과목들이 소홀해질 수 있어, 하루 최대 40개로 제한하고 주말단어시험으로 계속 기억에 남게 하는 전략이 채택된다. 합격선을 올리는 효과도 함께 언급된다.<br><br>또한 이 방법의 강점으로 자기주도학습이 강조된다. 총 누적으로 학습이 진행될 때 아이들이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게 되며, 이로 인한 성취감이 동기로 작용해 다시 달려가게 하는 연료가 된다고 설명한다. 원장님의 다년간 캠프 운영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단어를 반복해 머리에 남겨두는 학습법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이 제시된다. 하고 싶지 않은 말들이 남아 있더라도, 앞으로의 비밀들이 기회가 있을 때 차근차근 공개될 것이라고도 덧붙여, 내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로 떠난다는 예고로 글을 마무리한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일요일 바탕가스로 떠나는 날이다 바탕가스는 필리핀 루손섬 남쪽에 위치한 휴양지로 바다와 풍경이 매력적이며 따가이따이에 있는 따알 화산도 함께 구경할 계획이다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이 가득한 하루였고 사진은 무려 2000여 장에 달해 추려 올리느라 포스팅이 하루 늦어졌다<br><br>차 안에서 바라본 경치는 여전했고 멋진 풍경과 함께 Luis의 모습이 담겼다 따알 화산이 잘 보이는 전망대에서도 한컷이 남겨졌다 원장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따알 호수 화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00곳 중 한곳으로 손꼽히는 따알 화산은 휴화산이 아닌 활화산이며 과거에도 화산이 폭발한 현장이 바로 그 자리에 남아 있다<br><br>아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다만 영어는 필수라는 바람도 함께 전해진다 단체사진 이후 독사진까지 아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차곡차곡 저장될 예정이다<br><br>이번 포스팅의 제목처럼 이는 Previews 즉 예고편이다 더 재미있고 즐거운 아이들의 모습은 앞으로 계속 이어진다 그리고 Bonus Cut으로 시원하고 즐거운 바나나보트 모습도 준비되어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 이러한 즐거운 사진들이 대방출될 예정임이 예고된다
아이들은 어제 신나게 놀고도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공부 열기도 활활인데 오늘부터 단어 커트라인이 올랐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저녁 메뉴는 탕수육과 함께 어울리는 밑반찬들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Judy는 이미 잉글홈 탕수육이 맛있다고 들었다고 전하고, Judy의 언니는 잉글홈에서 이미 공부를 열심히 했던 기억을 남겼다. 비밀스러운 이야기 한 가지는 두 번 튀겨 바삭함이 극대화되고, 소스를 부어 먹어도 눅눅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또 다른 비밀은 ㄱㅈㅈㅂ으로 더욱 맛있어진다는 암시가 있었다. <br><br>귀여운 아이들 모습도 빠짐없이 담겼다. Kelly는 입안 가득한 미소를 보여주고, Ben은 오늘은 조금 더 과감하게 행동했다. Henry는 땀을 흘리며 맛있게 먹었고, Will은 한 입에 쏙 넣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Jenny와 Sarah도 사진 속에서 활력을 뿜어내고, Sarah는 여성미가 넘치는 모습으로 심층 탐구를 이끌었다. Jane도 다 함께 V 포즈로 즐거움을 표현했고, Luis는 카메라 앞에서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은은한 미소가 어울리는 Max, 열심히 먹고 있는 Alex도 함께했다. 한입에 쏙 넣는 Lucas는 늘 인자한 미소를 지었고, Alex는 맛있는 저녁을 끝낸 뒤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br><br>Daily Voca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3주차를 맞아 40개의 단어 수를 유지했고, 합격률은 2주차와 비슷한 수치를 보였지만 조금 상승했다. 하루종일 단어책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시험 결과는 내일 포스팅으로 올라오고, 리딩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단어 시험 후 간식으로 잘 익은 한국사과가 준비되어 있었고, 필리핀 사과가 아닌 점이 강조되었다. 이렇게 3주차 첫날도 행복하게 마무리되었다.
최신 포스팅의 내용은 따가이따이에서 따알 화산을 보고 감탄한 아이들을 따라 바탕가스로 이동하는 여정을 시작으로 한다. 날씨는 청명하고 해와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멋진 분위기로, 사진을 딱 찍으면 화보가 되어 버릴 만큼 아름답다고 느껴진다. 바다 위에는 발사로 불리는 땟목이 베이스캠프로 자리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아이들의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도착하자마자 단체사진을 남기고, 바다로 향하는 길은 구명조끼를 필수로 하는 안전이 최우선인 모험으로 이루어진다. 모터보트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로 떠나면, 오늘의 베이스캠프는 바다 위의 한가운데에 자리하게 되고, 이곳에서 바비큐를 먹고 수영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바다 위의 식사는 그 자체로 특별하고, 바비큐를 맛있게 먹는 모습들까지도 모델 포스가 흐른다. 아이들 각자의 표정과 동작은 다채로우며, Luis와 함께한 모험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Max의 활발한 포즈, Alex의 윙크, Lucas의 특유의 포즈, Henry의 집중하는 모습이 교차하고, Ben은 오늘도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Kelly와 Judy의 귀여운 표정은 사진 속에 또렷이 남고, Sarah와 Jane은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의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준다. Minji는 우아한 미소와 함께 사진을 마무리하고, Will과 Andy 역시 즐거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남는다. Jenny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Tom의 Bonus Cut은 특별한 포즈를 남기며, Lucas는 바나나보트를 타며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많은 사진이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하며, 이 밖의 생생한 순간들 역시 많은 기대를 모은다. 다음 포스팅에 이어진다.
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아이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며 공부와 식사를 즐겼다는 점이다. 아침부터 학원과 가정 생활의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의 집중력과 에너지가 돋보였고, 사진 속 표정에서도 생기가 넘친다. 잉글홈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맛있는 음식을 함께 준비하려는 노력을 지속한다.<br><br>오늘 점심은 무려 치킨 바비큐로 구성되었고 샐러드와 다양한 밑반찬이 함께 차려졌다. 아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살을 발라놓은 정갈한 접시가 눈에 띄고, Jane는 밥부터 쏙, Kelly와 Alex는 같은 포즈, Luis는 날개를 먼저 집는 모습이 포착된다. 우수에 젖은 듯한 Henry의 표정도 인상적이고, 식탁에서의 단체사진은 웃음이 가득하다. 저녁 메뉴로는 육개장이 준비되어 구운김과 신선한 나물과 함께 제공되었으며, 김에 싸 먹거나 국에 말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잉글홈 아이들은 항상 잘 먹는 편이다.<br><br>간식 시간에는 Daily Voca를 높은 점수로 통과하면 100% 순수 쇠고기 패티로 만든 수제버거를 사주겠다는 조건이 걸려 있다. 그 결과는 사진에서 확인되듯 모든 아이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즐겼다. 광고를 찍는 Luis와 웃음이 매력적인 Max, 잘생긴 Henry, 댄디한 Will, 우아한 Jenny와 Judy의 다채로운 표정이 이어진다. 소고기 패티의 두께가 눈에 띄고, 덩치 큰 중·고등학생 형들도 모여 크게 한입씩 터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Jenny의 심쿵 표정과 함께 아이들의 다채로운 표정들이 하루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http://blog.naver.com/k2d2h/220602660552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바탕가스 가다!!!! part.1 https://blog.naver.com/k2d2h/2206014865652016년 1월 17일 일요일 &... blog.naver.com 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점심으로 맛있는 바비큐를 먹은 아이들~ 이제 본격적으로 놀아볼까요...? 출발!!! 자! Time to party!!!! 바다속으로 풍덩~ Max는 거기 누워서 뭐하니...? Andy & Will은 바다위를 둥둥~떠다니네요~ Jane도 신나게 물장구~물놀이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Ben도 신나보이죠?ㅋㅋㅋ 시원한 물 속에서! Jenny & Will Lucas의 전매특허! 치명적인 윙크~ Judy & Minji도 물속에서 신나게~ Jenny야 조심해~ 뒤에 Judy가 온다~ㅋㅋㅋ 잉글홈에서 엄청 친해진 Max & Lucas 너무 아름답죠?? 아이들 바다 그리고 하늘 수영잘하는 Henry도
캠프가 시작된 지 벌써 3주가 지나 중반에 접어들었다. 슬프면서도 시원 섭섭한 마음이 교차했고, 마음의 아픔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깊다.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아픈 마음을 치유하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진다.<br><br>오늘의 점심은 맛있는 짜장 라면. 다만 잉글홈에 오면 이 평범한 음식도 특별해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새롭게 바뀐 짜장 라면과 바삭하게 구운 배추전이 함께 제공되며, 음식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기대감이 엿보인다. Luis는 군침을 삼켰고, Max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Alex는 다양한 맛을 궁금해한다. Henry의 점점 더 또렷해지는 미소가 돋보이고, Jane은 귀여운 표정으로 맛있게 식사를 즐겼다.<br><br>저녁 메뉴는 김치찌개와 고기가 듬뿍 들어간 반찬들, 두부 조림과 달걀말이가 차례로 등장했다. 아이들은 콩나물까지도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Luis는 코를 자꾸 흥건히 보이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Max와 Alex도 맛있게 먹으며 웃음이 번졌다. Will은 다정한 분위기로 식사를 마무리했고, Henry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즐겼다. Jane와 Kelly자매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식사를 마쳤다.<br><br>오늘의 간식은 달콤한 토마토였다. 토마토의 설탕을 솔솔 뿌려 새콤달콤한 맛을 즐겼고, 아이들 각자의 반응이 다양했다. 그리고 오늘은 Writing 교재를 학년별로 몇 권 찍어 본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남아 있었고, 학년별로 잘 따라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해당 포스팅은 바다에서의 활발한 아이들 활동과 바나나보트 도전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Henry, Andy, Will, Jenny, Judy 등 여러 아이들이 바다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모습이 담겼고, 바나나보트를 타는 장면이 반복해서 소개된다. 편안하게 부상 없이 바다를 누비는 모습이 강조되며, Luis의 활약과 웃는 모습으로 Jane의 미소가 돋보인다. 한 번 더 바나나보트에 도전하는 장면도 빠지지 않는다.<br><br>Kelly, Andy, Will, Jenny, Judy의 팀은 땀인지 물인지 모를 정도로 신나게 놀았고, Kelly가 가장 좋아하는 주스와 이쁜 Sarah의 쉬는 시간 주스까지 등장한다. 바나나보트를 모두 타고 폐달도 직접 굴려가며 보트를 다 탔다고 표현되며, Luis가 혼자 요트를 탔는지 의문이 남을 만큼 친근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Judy와 Minji가 다시 해변으로 나가기 전의 단체사진과 해변으로 나가는 모터보트 안에서의 모습도 포착된다.<br><br>Max는 수상안전요원 같은 포스로 등장하고, Alex가 멋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부각된다. TOM의 Bonus Cut으로 더 깊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장면도 포인트다. 푸른 바다에 몸을 던지는 아이들의 활력은 여전하고, Tom은 커다란 물보라를 일으키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Luis는 무엇을 하든 멋있고, 물을 조금 두려워하던 Lucas가 점차 그것을 극복해 가는 모습이 강조된다. 그 과정이 멋지게 마무리되며, 결과가 멋지게 나타나고 있음을 암시한다.<br><br>해변으로 나간 아이들은 서로의 활약을 자랑하듯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 더 많은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남아 있지만, 이번 포스팅 자체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다채로운 인물 간의 친밀감이 짙게 드러난다. 바다와 해변에서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아이들의 도전과 즐거움이 또렷하게 전달된다.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한국은 지금 엄청 춥다고 하는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영하 10도까지 간다는 뉴스를 봤는데, 생각만해도 추위가 엄습하는듯 하네요. 추운 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웃을수 있는 아이들의 사진 올려드릴께요~^^ 한국과는 사뭇 다른 옷차림, 그리고 날씨^^ 조금 어색하실 수 있으실텐데요~ 보통 평년의 날씨인 필리핀 이랍니다~ 점심을 먹은 후, 남자아이들은 운동을 하러 농구장으로 향했답니다~ 중간에 Luis가 축구공을 뻥~ 차서 이웃집으로 넘어간건 안비밀~ㅋㅋ 덕분에 이웃하고 인사도 하고 좋았어요~ㅋㅋ 그리고, 아이들이 오후 수업하러 학원에 간 사이!! 오늘의 저녁 메뉴 삽겹살이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었어요~ 냄새 맡게 해서 미안...Sky^^;; 맞은편 집도 너무 이쁘죠?? 저희 빌리지는 미국 LA의 비버리 힐즈를 모티브로 만든 빌리지인데요~ 계획도시 시카고 처럼 철저한 계획으로 지어진 빌리지랍니다~ 같은 모양의 건물은 건축
http://blog.naver.com/k2d2h/220604947689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일상 그리고....? Part.1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한국은 지금 엄청 춥다고 하는데 다들 괜찮으신가요?영하 10도까지 간... blog.naver.com 에서 이어져요~ 아이들이 하루종일 먹은것 같다구요? 아니요~ 아...맞나..?ㅋㅋ 정성과 열심을 다한 맛있고 풍성한 음식 또한 우리 잉글홈의 자랑이지만, 철저한 공부관리 또한 우리 잉글홈의 자랑!! 아이들이 오늘 어떤 공부를 했는지 보러가실까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 Daily Voca Test를 집중해서 치르는 아이들~ 성적이 어떻게 나왔냐구요...? 뭐...100점 수두룩에....다들 90점 이상은 기본적인 부분 아닐까요..?훗... 이제는 전원 100점을 노리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학원에서 공부하는 리딩 책 이에요~ 뭐 저렇게 틀린걸 올려놨어~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필리핀에서
최신 포스팅은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잉글홈 고아원 방문 이야기로 시작한다. 늦은 밤 원장 수녀님의 문자에 따라 금요일 오후를 하루 앞당겨 아이들과의 액티비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원장님과 잉글맘의 상의 끝에 일정이 조정되었다는 내용이 소개된다. 잉글홈에서는 캠프 액티비티에 고아원 방문을 항상 포함시킨다는 점이 강조되며, 차 안에서 아이들에게 감사와 인성교육의 의미를 전했다는 설명이 있다. <br><br>도착 후 점심은 구수한 된장찌개와 달콤한 들기름 볶음 김치볶음, 소시지구이와 어묵조림 등 다양한 반찬으로 차려졌고, 아이들의 손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사진으로 전해진다. 고아원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벽에 새로 내건 경고문이 눈에 들어왔고, 아이들의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가 허락을 받아 몇 장을 남겼다고 한다. 오늘의 No.1 봉사자로는 Henry가 꼽히며, Lucas, Jane, Max를 중심으로 활동이 열정적으로 이어졌고 실내에서도 활발히 뛰놀았다. <br><br>고아원 방문을 마친 뒤에는 근처 동물원에서 Horse Back Riding 체험이 이어졌고 Judy가 특히 즐겁게 타는 모습이 담겼다. 세 번째 방문으로 여유를 보이는 Kelly와 Luis, Henry의 모습도 있었고, Lucas는 떨어질까 조마조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Will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Jenny의 옆모습과 맑은 하늘이 어울리는 광경이 사진으로 남겨졌다. 이들은 말 타는 모습과 함께 저녁에는 바비큐를 맛보며 식사를 즐겼고, 차 안에서 간단히 다녀온 아이들이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br><br>마지막으로 졸리비에서 후식을 즐기는 장면이 나왔고, 영어로 직접 주문하는 모습이 유쾌하게 묘사된다. 웃음이 귀여운 Jane의 모습과 함께 Max의 처음 방문 소감이 소개되고, Luis의 능숙한 모습, Henry의 아싸 표정과 농담 섞인 분위기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Judy와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는 마무리되고, TOM의 Bonus Cut으로 말 타는 아이들의 사진이 이어지는데, Lucas의 함박웃음과 Will의 밝은 웃음, Jenny의 예쁜 미소가 어우러지는 순간들이 독특하게 묘사된다.
최신 포스팅은 바다에서 해변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마지막 편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떠 있던 베이스캠프가 모터보트를 타고 해변으로 내려오며 아이들이 모래사장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이 중심이다. 씻기 전까지 아이들은 모래에서 다양한 놀이를 펼치며, 앞으로 무엇을 만들지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다.<br><br>Will의 귀여운 모습과 Lucas의 화보 같은 분위기가 함께 등장하고, Luis도 화보 분위기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 배경과 잘 어울리는 Sarah와 Lucas의 모습도 빠지지 않는다. 다들 바쁘게 모래장난에 몰두하는 가운데, Sarah가 이 사진들을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면서도 너무 귀여운 장면들이 이어진다.<br><br>오전에는 Jenny의 예쁜 모습이 돋보이고, Judy와 Jane은 모래성을 짓기 시작한다. Minji도 합류하여 어떤 성을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리조트의 Dolly와 함께 아이들이 Ben을 인어로 만들어 버린 짓궂은 장면도 나온다. Kelly는 계속 수영에 대한 욕구를 보이며 즐거움을 더한다.<br><br>모래성은 결국 완성되고 주변의 필리핀 친구들도 많이 도와준다. 해가 저물어 가는 바닷가의 풍경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노을을 바라보며 감성적으로 해변을 한 바퀴 더 걷는 장면도 담긴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자 몸을 씻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모습으로 흐름이 이어진다.<br><br>리조트에서의 마무리 시간을 지나 TOM의 Bonus Cut이 공개되며, Alex·Lucas·Jane·Luis·Tom의 즐거운 바나나 보트 장면이 이어진다. Andy의 멋진 백 다이브와 Ben·Sarah·Minji·Kelly·Judy의 신나 보이는 모습도 담겨 있다. Lucas·Alex·Jane·Max·Luis가 또 한 번 바나나 보트를 즐기는 모습도 보여 준다. 아이들이 두 번씩, 세 번씩 바나나 보트를 타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포스팅은 정보 전달이 잘 되었는지 여부를 떠나서도, 이번 활동이 매우 즐거웠다는 점을 분명히 전한다.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시간으로 시작된다. 어제 밤 사진들이 먼저 올라오고, 어제 저녁도 밖에서 먹고 들어와 꽤 늦은 시간인데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아 보인다. 몇몇은 새벽 1시까지도 공부를 마친 뒤 자리에 들었다는 기록이 함께 남아 있다. 오늘 아침에는 Weekly Voca Test가 치러졌고, 아이들 모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결과는 아래에서 공개하겠다고 예고되어 있다.<br><br>점심 전 자유시간에는 여자아이들이 집에서 책을 읽고, 남자아이들은 빌리지 안의 운동장으로 나가 축구를 했다. Jane은 매니저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활발했고, Henry와 Andy는 각각의 방식으로 활력을 보여 주었다. Will은 그늘 아래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고, Max는 회전목마를 타며 여유를 즐겼다. Luis는 공놀이에 빠졌고, Will도 공을 힘차게 던지며 흥미를 보였다. 중학생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 그늘 아래 교재를 나눠 보며 서로 도와 주었다.<br><br>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원장님의 이벤트 1탄이 준비되었다. 아이들 대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아 기쁜 분위기가 연출되었고, 피자가 오늘의 간식으로 등장했다. 크기가 아주 큰 피자를 아이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흡수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Will은 피자를 두 개나 먹었다고 자랑했고, Kelly와 Judy, Jenny는 미소로 그 분위기를 더했다. 제육볶음으로 오늘의 저녁이 마무리되며 식성도 서로 비슷한 자매들의 식탁이 화기애애하게 채워졌다.<br><br>TOM의 Bonus Cut으로 즐거운 놀이터의 그네 사진도 남겼다. 아이들이 서로를 부드럽게 챙기며 귀여운 모습을 많이 남겼고, Henry·Jane·Max·Luis의 모습이 특히 눈에 띈다. 다음 포스팅에서 원장님의 특별 이벤트 2탄이 이어진다고 예고되어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전날보다 한층 더 활기찬 분위기로 시작한 볼링 이벤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볼링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신발을 신는 모습에서부터 이미 즐거움이 가득했고, Sarah가 Kelly의 신발 묶는 모습을 도와주며 팀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A팀과 B팀으로 나눠 치르는 경기에서 각자의 역할이 뚜렷했고, Henry의 불꽃 슛이 등장했지만 꽤 부드럽게 굴려나가며 모두의 집중을 이끌었다. 착한 마음으로 경기 중인 Sarah의 V모션과 밝은 미소가 경기장의 에너지를 한층 높였고, Max 역시 환하게 웃었다. Lucas는 볼링의 기본기를 강조하는 듯한 모습으로 자세를 잡았으나 점수는 다소 아쉬웠다. Kelly과 Judy의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고, Jane은 웃음이 예쁜 모습으로 팀의 분위기를 돋웠다. 볼링공과 Judy의 한 컷, Luis의 멋진 태도, Will과 Andy의 환한 미소가 레일 위에서도 빛났고, 오늘의 경기 결과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대신 큰 차이로 A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br><br>경기가 끝난 뒤 아이들은 간식을 원했고 가까운 KFC로 이동했다.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모습이 다시 확인되었고, 주문이 들어가기 전 사진에 몰입하는 모습들이 포착되었다. 이쁜 Jenny는 Minji와 Judy와도 함께 한컷을 남겼고, 각각의 햄버거를 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남았다. 식사 기다리는 시간마저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행복한 순간으로 다가왔다. Selfie 모드로 마무리 사진을 남긴 참가자들도 있었고, 다정하고 캐주얼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다.<br><br>오늘의 마무리는 다채로운 활동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팀 간 경쟁의 긴장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음식을 나누며 작은 즐거움을 공유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공을 굴리며 쿨하게 돌아오는 Sarah의 모습은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고, TOM의 Bonus Cut으로 남은 장면들까지 특별한 기록으로 남겨졌다.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오늘도 즐겁게 흘렀다. 한국과 필리핀의 날씨 차이가 여전히 놀라움을 남긴다. 비행기로 네 시간도 채 안 되는 거리인데도 기온 차이가 크게 나타나 신기하다. 오늘은 Asia에서 손꼽을 정도로 큰 Mall Of Asia, 줄여 MOA를 다녀왔다. 쇼핑도 하고 군것질거리도 즐겼으며, 멀지 않은 귀국일을 앞둔 이들이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선물까지 구입했다. 쇼핑을 마친 뒤에는 중식당으로 향해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br><br>입구에서 단체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오늘은 EXO의 필리핀 콘서트가 열리던 날이라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가 묻어났다. EXO 팬인 Jane의 들떠 있음과 응원봉, 가방, 티, 머리띠 등으로 꾸민 모습이 돋보였다. 잉글홈의 아이들 중 큰형들로 불리는 Tom, Luis, Max, Alex, Lucas의 멋진 모습과 이쁘고 잘생긴 Sarah, Jane, Henry의 환한 미소도 함께 포착되었다. 잉글홈의 어린이들인 다섯 명은 장난감 가게 앞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모습으로 남았다.<br><br>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관심이 모인 곳은 크레페 가게 앞이었다. 메뉴를 고르는 모습이 귀엽게 보였고, 주문은 영어로 수행하는 모습이 이채로웠다. MOA 곳곳에서 Will의 댄디한 미소가 빛났고, Lucas는 형다운 자상한 모습으로 Ben의 고장난 팔찌를 챙겨주는 모습이 흐뭇하게 다가왔다. 식사를 기다리며 사진을 찍으면 웃음이 가득했고, Kelly의 양손 포즈와 혀를 내미는 모습 등 작은 해프닝들이 이어졌다. 짬뽕을 먹으며 땀을 흘리는 Henry의 모습도 맛있게 즐기는 분위기를 더했다. <br><br>오늘의 특별한 분위기는 Judy의 bonus cut에서도 나타났다. 자장면을 다 먹고 접시 위에 남은 그림을 묘하게 이쁘게 그려 놓은 모습이 눈에 띄었고, Judy의 요청대로 사진이 남겨졌다. 끝으로 잉글홈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하루를 완성했다.
다시 일주일이 시작되었다. 시끌벅적하던 주말이 지나고 고요한 한주가 찾아왔지만, 실제로는 소리없는 아우성 같은 느낌이었다. 4주차의 첫날은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으로 시작된다. 아침에는 정갈한 반찬과 따뜻한 미역국, 잘 익은 파인애플이 차려졌고, 학원에 다녀온 뒤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자유시간에는 잉글홈의 든든한 가디언 SKY를 샤워시켜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사육사가 꿈인 Max의 강력한 요청이 바로 이 캠프의 매력이라고 느껴졌다. 한 명 한 명 맞춤형으로 진행된 수업은 원장님의 비밀스러운 기획 아래 해외에서 수업 참관과 학교 구경까지 이뤄지며, 몇몇 아이들은 장기생들이 다니는 학교를 직접 체험했다.<br><br>오후에는 학원 수업이 이어졌고,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지개가 모습을 드러내는 광경을 보았다. 저녁은 영양식으로 삼계탕이 차려졌고, 각종 채소를 곁들인 닭죽도 함께 나왔다. 닭 백숙은 아이들이 먹기 편하게 살을 발라주었다. 귀여운 표정의 아이들이 한입씩 맛보는 모습은 흐뭇하게 다가왔다. Kelley, Jane, Henry, Will, 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서로의 포즈와 미소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졌다.<br><br>저녁 간식으로 등장한 오레오 튀김은 미국에서 유행한다는 파티 음식에 속한다는 설명과 함께 소개됐다. 바삭하고 달콤한 튀김 속 촉촉한 초코가 입 안에 녹아들자 아이들은 손이 멈추지 않았다. Will은 한입에 넣고 웅얼웅얼하는 모습이 귀여웠고, Kelly도 한입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Lucas와 Luis의 먹는 모습은 마치 화보를 찍는 듯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렇게 아이들은 매일 기다리던 간식을 맛보며 하루를 마무리했고, 내일의 포스팅이 기대된다.
4주차 아이들의 마지막 주가 벌써 또 하루 지나가며 잉글홈에서는 추억 만들기가 한창이다. 한국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에 설레임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주말에 아이들이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높다. 4주차 두 번째 날의 이야기로 오늘 공개되는 내용은 학원이 끝난 뒤 트라이시클 체험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식사와 일상 속 작은 에피소드들이다.<br><br>트라이시클을 놓고 Judy와 Will이 한 번 더 타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Henry는 상대적으로 조용히 문 앞에서 기다리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갈비찜으로 결정되었고, 지난 캠프에서도 반응이 좋았던 메뉴로 기록된다. 이번에는 9kg의 갈비가 10kg으로 늘어난다는 표현도 나오지만 다 먹은 건 함정이라는 농담이 따라 붙는다. 비밀스러운 양념 이야기도 조금씩 드러나는데, 원장님이 자리를 비우는 사이 주방으로 잠입한 자매들 사이에서의 대화가 흥미를 더한다. 완벽한 맛을 위해 식사 3시간 전부터 양념이 묻혀 두는 방식은 오늘도 그대로 유지되며, 양념을 더 붓고 청양고추를 더해 매콤달콤한 맛으로 마무리된다.<br><br>밥은 자작자작의 소스에 비벼 핥듯 한 입에 먹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자매인 Jane과 Kelly의 닮은 점은 늘 관심의 대상이 된다. Ben의 귀여운 표정이 돋보이고, Jenny는 양념에 비벼서 먹는 모습으로 행복한 식탁을 이끈다. 이 밖에도 중학생 형, 오빠들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며, 한 쪽 테이블에서 갈비찜을 여러 차례 리필하는 모습이 기록된다. Lucas의 독특한 표정과 화려한 팔찌가 눈길을 끈다. Alex의 팔찌 역시 화려하고, Henry는 밥을 세 그릇씩이나 비벼 먹는 모습을 보이며 손놀림이 바쁘다. 기본적으로 3번의 리필이 이어지고, 10kg의 양도 금세 소진된다.<br><br>오늘의 간식은 달콤한 한국 배로 마무리되었고, 모두 모이지 못한 와중에도 맛있게 사진을 남겼다. TOM의 Bonus Cut으로 뽑힌 오늘의 먹방상 수상자들도 등장해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된다. 양념에 미리 재운 음식을 밤새 야무지게 즐겨 먹는 모습이 돋보이고, Luis는 고기를 사랑하는 모습, Henry는 양념파, Luis는 고기파로 나뉘었다. 고기가 부드러워 술술 넘어가던 이날의 잉글홈은 행복이 보글보글 익어가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조금전 포스팅이 올라왔는데 또 무슨 포스팅이냐구요..? 오늘은 아이들이 공부한 내용을 조금 올려드리려구해요~ 많은사람들이 볼 수 있게 공개되어있기 때문에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아마 부모님들은 다 아실것 같아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Lucas! 수업시간에 항상 적극적인 Lucas에요~ 선생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학생중 한명이기도 하구요~ 수업자체에 흥미도 높아서 선생님도 함께 으쌰~으쌰 하게되구요~ 항상 긍정 에너지를 풍기는 Lucas!! 잉글홈의 맏언니 Judy가 공부하고 있네요~ Judy역시 수업시간에 매우 집중을 잘 한답니다~ 특히나 스피킹은 짧은시간동안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Writing 교재를 한번 찍어봤어요~ 레벨도, 기간도 조금 씩 다르지만, 이런 식으로 공부한답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 표시는 틀린게 아니구~ 맞다는 표시에요~ 필리핀에서는 그렇게 쓴답니다~
Ben이 현재 Sanbeda School에 재학 중인 가운데 2nd Term Test의 성적표를 받아 왔다. 1st Term Test에 비해 평균이 약 2점 올라 갔고, 특히 영어 과목은 무려 6점이나 상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영어 기초가 매우 약한 편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난 1년여 동안 꾸준한 학습과 적응 과정이 뚜렷하게 나타난 셈이다.<br><br>약 1년 전 캠프 시작 직전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지금의 평균점수 약 90점대는 상당한 성과로 기록된다. 해당 기간 동안의 학습 집중도와 노력이 점수 향상으로 구체적으로 확인되며, 영어를 비롯한 전과목에서의 전반적 개선이 두드러진다. 이와 같은 성적 향상은 단기간의 요령이 아닌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학습 습관의 형성에 의해 가능했다고 평가된다. 이러한 상승은 꾸준한 노력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벌써 수요일이 찾아왔다. 2016년 1월 27일 수요일의 기록은 오늘의 저녁 이야기로 이어진다. 저녁 메뉴는 계란찜과 순두부찌개로 준비되었고, 아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식탁에 모였다. 눈이 휘둥그레 지는 맛이라는 표현처럼 맛의 즐거움이 가득했고, 아이들 모두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간식 시간에는 잘 익은 망고가 등장했고, 망고를 향한 기대가 컸다. 사진 속에서는 Jane의 환한 미소와 Jenny의 환한 웃음이 돋보였으며, Lucas 역시 한 입에 망고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br><br>Alex의 식사 모습은 특히 돋보였다. 식사를 차분히 이어가던 가운데, Alex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카메라 앞에서 자세히 담겼고, Max와 Luis도 망고를 들고 신나 있는 표정이 담겼다. Henry는 망고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여자아이들 사이에서도 망고의 갈비 부분을 선호하는 경향이 엿보였다. Tom의 Bonus Cut으로 불리는 추가 영상에서도, Alex의 식사 모습이 또렷하게 남아 있다.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는 부분까지도 아이들의 식사 순간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br><br>가정 내 저녁 시간은 아이들의 행복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맛과 함께하는 대화와 웃음이 더해지며, 식사 순간이 가족의 일상 속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영상 속에서 모든 표정과 순간이 완벽히 담기지 못한 부분이었으나, 아이들의 즐거움은 충분히 전해졌다. 앞으로도 비슷한 시간대의 저녁 메뉴와 간식으로 가족의 일상에 작은 기쁨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4주 캠프생들이 학원에서 맞이한 마지막 인사를 기록한 내용이다 벌써 목요일이 되었고 4주 캠프생들이 떠날 시간이 하루 이틀 다가온 상황이다 아이들은 한국으로 간다고 좋아하지만 점점 깊어지는 마음이 있다 이 마음의 뿌리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작별의 아쉬움이다<br><br>학원에서의 마지막 등원이 이뤄졌고 좋아하는 선생님들과의 사진도 함께 남겼다 또 어떤 아이들은 편지와 선물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고 공부를 마친 뒤에 이별의 순간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짧고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See You<br><br>공개적으로 올리는 포스팅이지만 주 목적은 소장용으로 남겨두는 기록이다 따라서 코멘트 없이 사진 중심으로 바로 업로드한다 아이들과 선생님들 간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교실의 분위기와 작별의 감정이 그대로 전달된다<br><br>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소장용임을 밝히며 앞으로의 만남을 기원하는 마음이 남아 있다 학원에서의 마지막 조우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한편에 남아 있다
최근 포스팅에서 already 언급된 대로 4주 캠프생 아이들이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슬픈 마음이 가득하지만 맛있는 저녁으로 응원하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오늘은 특별히 영양 만점의 닭가슴살로 만든 깐풍기가 준비되었다. 냄새와 맛이 중국식당 못지않아 놀라움이 가득했고, 닭가슴살임에도 퍽퍽함 없이 부드럽고 풍성한 맛이 전해진다. 빛깔과 향, 맛이 모두 최고였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아이들 반응도 한층 활기차다. Jane은 두 눈이 커진 채 감탄했고 Judy는 선생님 앞에서 포즈를 취하듯 웃었다. Henry는 입가에 미소를 남겼고 Will 역시 다정하게 웃으며 즐겼다. Kelly와 Luis도 마지막까지 남아 3그릇은 거뜬히 비웠다. Lucas도 따라가며 가족 같은 식탁의 분위기를 완성했다.<br><br>저녁 식사 후에는 원장님의 특별 이벤트가 이어졌다. 바로 중학생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방 시간이 마련된 것. 4주 캠프 아이들을 위한 선물처럼 3시간 동안 노래를 마음껏 부를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었다. 모두가 목소리를 높여 소리질렀고, Tom과 Luis도 함께 즐겼으며 Max는 지켜보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Minji, Will, Alex가 노래를 준비하는 사이 Sarah와 Jane는 신나게 곡을 고르는 모습으로 활기를 보였다. Lucas도 곧 노래를 검색해 찾아보는 모습이 보였고 Will의 선택곡은 의외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Will의 노래 선택은 비밀로 남겨 두기로 했다.<br><br>노래를 부르며 듣고 부르는 시간은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 효과를 가져왔다. 모두가 집중 속에 노래에 빠져들었고, 노래방의 열기는 한층 더 고조되었다. 오늘 저녁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더 뜻깊은 기억으로 남았다. 아이들 하나하나의 얼굴에는 웃음이 번졌고, 노래를 통해 새로운 추억이 또 하나 차곡차곡 쌓여갔다. 원장님의 배려와 준비로 행복한 잉글홈 식탁이 계속 이어졌다.
장기생 Andy가 Gabby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Kidzania를 방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생일파티에는 많은 친구를 초대하진 않았지만 외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초대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Gabby는 Ninjas Turtle를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초대장은 그런 취향을 반영해 재미있게 꾸며졌다. 입구에서부터 Kidzania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맵이 제공되어 넓은 공간을 체험할 수 있었다.<br><br>Gabby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와 함께 Kidzania 내의 카페를 통째로 빌려 맛있는 음식도 즐겼다. Gabby가 생일을 축하해준 친구들에게도 작은 선물을 나눴다고 한다. 매 정시마다 전직원들이 나와 노래와 춤, 퍼레이드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Kidzania에서만 쓸 수 있는 화폐인 Kidzo도 실제 화폐처럼 재질과 색, 냄새까지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된다.<br><br>직업 체험으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헬스트레이너 체험과 함께 투어 버스를 타고 도시를 둘러보며 응급실 체험까지 경험했다. 응급 상황이 발생해 엠뷸런스가 출동하고 청진기까지 손안에 들려 체험의 현장감을 더했다. 의사소통은 영어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아이들도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전한다. 영상으로도 영어가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br><br>다음으로 자동차 운전 체험이 이어졌고 운전 면허를 따는 과정도 자세히 소개된다. 시뮬레이터를 통해 도로주행에 도전하고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을 체험했으며 지불 코스트와 나이 제한, 소요 시간까지 명시된 코스가 안내됐다. 운전 체험 외에 스튜어디스, 파일럿 체험도 이어졌고 가장 흥미롭고 신나는 체험으로는 연구소에서 약을 만드는 실험과 다양한 과학 실험이 꼽힌다. 소방관 체험은 주변 안전에 대한 교육과 화재 진압 체험으로 이어져 아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게 했다. 짧은 시간 속에 여러 체험을 마친 뒤 Gabby의 생일파티는 즐겁게 마무리되었다.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정보를 나누는 포스팅 란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다년간의 필리핀 생활을 비롯해서 여행기까지~ 날씨같은 소소한 정보부터, 여행지 소개 등등 까지~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도 다룰 예정이구요~ 매일 포스팅한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간간히 하나씩 올릴예정입니다. 저의 소소한 여행기도 하나씩~ 서로이웃도 많이 해주시고요~ 많은 정보 공유해요~
인터뷰 콘테스트와 수료식은 아이들의 4주차 마지막 날에 맞춰 진행되었다. 글 작성 당시 가장 먼저 떠난 Will을 비롯해 Lucas, Luias, Alex, Max까지 모두 한국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그동안의 향상된 영어 실력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먼저였다. 심사위원으로는 학원 Head Teacher인 T.Rose와 하와이 출신 미국 국적자인 T.Jerry가 자리를 함께해 심도 있는 평가가 이루어졌다. 모시기가 쉽지 않은 두 심사위원의 참여로 기대감이 커졌고, 수료식은 학원 원장님의 자리를 대신해 T.Rose가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수료한 아이들은 4주간의 공부를 성실히 마친 뒤 즐겁게 학습해 왔다는 점이 강조되었다.<br><br>인터뷰 콘테스트는 영상으로 준비되어 전달되었고,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아이들의 성장과 자신감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있었다. 초등부 인터뷰 영상에서는 아이들의 질문 대답이 늘어난 모습이 눈에 띄었고, 중등부 인터뷰에서는 Luis가 여유 있는 태도로 돋보였다는 반응이 나타났다. 심사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 후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맛있는 피자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공감과 같은 요청성 표현은 등장하지 않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대화와 현장 사진 대신 영상으로 상황이 전달되었다.<br><br>저녁 시간에는 아이들을 위해 롤링 페이퍼를 준비했지만, 아이들의 컴플레인으로 인해 공개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주가 끝나는 순간까지 함께한 시간이 남다르며,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다는 것이 전반적인 마무리였다. 앞으로의 흐름은 Andrew 원장님과 ManagerTOM의 후기 포스팅으로 이어질 예정이라는 예고로 글이 마무리된다.
잉글홈 캠프 전체 일정의 중간까지 달려왔다는 소식과 함께 4주 캠프생들이 한국으로 떠나며 다소 조용해진 분위기가 전해진다. 어제에 이어 장기생들의 Interview Contest 영상과 오늘 식사 사진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발음과 문단의 초점이 특히 돋보인다는 평가가 전해지고, 1년 전 시작과 비슷한 흐름으로 성장해 온 Ben의 발전이 눈에 띈다고 한다. 한 해 동안의 성장에 깜짝 놀랐다는 반응이 다소 놀라움을 남긴다.<br><br>오늘의 점심은 시원한 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냉면 위에 소고기 고명과 토마토, 배, 그리고 시원한 무절임까지 더해져 여름철처럼 시원하고 맛있어 보인다. 덥지 않은 날에도 모두 두 그릇씩 먹었고, 특히 Henry는 4그릇을 먹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중학생 아이들 역시 모두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이어진다.<br><br>아이들이 떠난 이후에는 선물로 수료증과 그동안의 성적표가 제공된다. 그래프로 보기 쉽게 정리된 성적표와 롤링페이퍼 등이 함께 준비되어 부모님들이 꼭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덧붙여진다. 떠난 뒤의 저녁 식탁은 다소 조용해 보이지만, 남은 아이들은 힘을 내어 아자아자 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br><br>저녁 메뉴는 따뜻한 미역국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말이, 어묵볶음으로 구성된다. 환하게 웃는 Jenny의 모습과 함께 가볍게 바쁘게 움직이는 Henry의 모습이 돋보이고, 뒤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Jane의 모습도 보인다. 식사 후에는 달콤한 과일이 등장하는데, 잘 익은 망고가 바로 그것이다. 망고는 사랑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오늘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필리핀 라구나 지역의 온천은 워터파크 형태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온천수로 만든 다양한 시설과 함께 BBQ 파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에 최적화된 장소로 소개된다. 오늘의 일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온천과 함께 바비큐를 만끽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차 안에서 벤과 헨리, 앤디와 헨리가 서로 어울리며 물놀이를 즐기고, 단체 사진에서는 벤과 제니가 조금은 아쉬운 표정을 남겼다. 아이들 사이의 친화력은 매우 높아 서로 어울려 노는 모습이 눈에 띈다. 얕은 풀에서 놀거나 미끄럼틀 위에서 서로 응원하며 웃음이 가득했다. <br><br>점심 시간에는 따뜻한 온천물 속에서 수영도 하고 바비큐가 곁들여지며 아이들 얼굴엔 환한 미소가 번졌다. 베이스캠프로 돌아온 참가자들 역시 바비큐 앞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로 식사를 즐겼다. 제니의 감탄사와 함께 소시지 스틱이 후식으로 특별히 준비되어 잔뜩 쌓인 스틱 앞에서 아이들은 여러 차례 나눠 먹으며 배를 채웠다. 제니는 소시지 킬러로 불릴 만큼 손에 든 바비큐 스틱과 소시지를 열심히 먹었고, 소시지를 좋아하는 사라 역시 맛있게 함께했다. 제임스나 줄리의 표정은 다채롭고, 제니는 한손에 바비큐를 들고 다른 한손에는 소시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다. 브이 모양으로 풍덩하는 모습과 물벼락 촤악 쩍 찍듯 아이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br><br>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즐거움이 돋보였던 하루의 하이라이트는 사진 속 포즈와 표정들이며, 오늘의 특별한 추억은 TOM의 Bonus Cut으로 남겨졌다. Ben은 V 포즈로, Judy와 Jenny는 풍덩하는 동작으로, Minji와 Kelly는 서로 닿은 듯한 포즈를 취했다. Andy는 물벼락 촤락으로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었다. 이렇게 다 함께 즐긴 하루는 맛있는 점심과 달콤한 후식으로 마무리되었고, Part 2가 이어진다는 예고로 끝을 맺는다.
http://blog.naver.com/k2d2h/220615529147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잉글홈 온천가다! Part.1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드디어 또 한번의 주말이 왔네요~ 항상 주말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는... blog.naver.com 에서 이어집니다~ 라구나에서 재미있게 놀고 바비큐도 먹은 아이들!!! 그 두번 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밥을 맛있게 먹고 이제 다시 신나게 놀러~ 사실 놀다가 와서 맛있게 먹고, 또 놀러가서 힘들면 와서 바비큐먹고~ 계속 그랬어요~ㅋㅋㅋㅋ 자 그럼~ 슬라이드 타는 아이들의 사진~ 공개합니다~ 다 같이 손잡고......가 원래 목표 였는데!!!ㅋㅋ 실패!!!ㅋㅋㅋ Ben은 엎드려서 재미난 포즈로~ Henry는 우직하게 앉아서!! 이게 아까 아이들이 원했던 거에요~ㅋㅋㅋㅋㅋㅋ 내려오면서 V~ 는 Ben의 전매특허!! 다 놀고 따뜻한온천수에 누워~ 쉬는 아이들~다들 너무 이쁘고 귀엽죠?? 사실...놀다 지쳐 쓰러진 거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벌써...라고 해야 할까요?? 5주차의 월요일이 시작됐어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이들!! 그 일상을 공유 합니다~ 주말에 열심히 노느라 체력방전!! 그렇지만 다시 재충전 해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죠~??? 지친 몸이지만 학원에서 힘내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찍어 봤어요~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만 올려봤어요~ 아이들 공부 하는 모습 어떠신가요~?? 그리고 오늘의 저녁!!! 뚜둔 ~ 잉글홈에서 야심차게 릴리즈한 신 메뉴입니다!!! 원장님의 손으로 직접 빚은 함박 스테이크!! 고기를 갈아서 손으로 한 주먹 한 주먹... 거기에 비장의 양념까지 투척!!! 정말 맛있겠죠?? 함박스테이크위에 계란프라이 그리고 달콤한 푸르츠 칵테일과 셀러드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조화에요!!ㅋㅋ 맛도 영양도 만점!! 저 어마어마한 두...두께 보이시나요...? 잘 먹는 우리 잉글홈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두께!!! 보통 함박스테이크의
시간은 점점 빨리 지나간다고 느껴지는 하루였다. 맑은 하늘 위 구름처럼 흐르는 흐름 속에서 오늘의 저녁 메뉴가 공개될 준비가 차근차근 이루어졌다. 오늘도 잉글홈의 저녁은 어떤 맛으로 가족들을 기쁘게 할지 궁금증이 가득했다. <br><br>오늘 저녁 메뉴는 참치꽁치 김치찌개와 고구마, 닭모래집 튀김이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던 닭모래집 튀김과 고구마 튀김이 함께 준비되었고, 그 많은 양도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먹어치웠다. 다 함께 모여 식사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떠올랐다. Judy의 따봉이 화면을 밝히고, Jnae와 Kelly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이어졌다. Jenny와 Andy의 즐거운 표정, 그리고 Henry의 활기찬 반응까지 식탁은 웃음으로 가득했다. <br><br>저녁 간식으로는 촉촉한 카스테라와 고소한 우유가 있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뻤고, Jane은 귀여운 매력을, Kelly는 점점 더 멋져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Henry도 점잖하게 미소를 지었고, Jenny는 입에 거품이 묻혀가며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모두의 모습은 한없이 행복해 보였고, 그 날의 잉글홈은 그리움 없이 가득 찼다. <br><br>하루의 모든 순간이 함께한 가족의 식사는 맛과 기쁨으로 완성되었고, 앞으로도 잉글홈은 이렇게 가족의 일상을 맛있고 행복하게 채워갈 분위기였다. 마지막으로 남는 기억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얼굴들과 함께한 맛있는 시간들이다.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이번엔 아이들의 공부하는 사진을 좀 올려보려고 해요~ 공부하는데도 웃음이 가득~ 행복해 보이죠?? 또 그만큼 여유도 있어 보이죠? 공부하면서도 점점 더 여유가득~해지는 아이들~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 아 그리고 리딩영상도 함께 올려드릴께요~ 공부에 집중하는 Henry! 인줄 알았는데.... Jenny를 찍는데 옆에서 V!!!ㅋㅋㅋ 집중해야지 !! Kelly도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중!! 어머나~ 책이 너덜너덜 해졌네요;;; 이쪽은 중학생 테이블~ 열공중인 Judy & Jane! 환한 웃음이 너무 이쁜 Jenny & Henry! 둘다 너무 귀엽죠?? 공부할 때는 또 이렇게나 집중한답니다~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중!! 처음에 단어 외우기를 좀 힘들어했던 Judy도 이제는 공부방법 터득!!! 곧 잘 외워요~ 웃음이 이렇게나 이쁜 Jane~ 역시 공부할 때는 집중!! 시험을 보는 아이들!!! 아! 시험을 볼 때는 자리를 이동한답니다~ 그리고 기다리시던
지난 토요일 4주간의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다섯 명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갔어요. 이번 캠프는 의외로 중학생들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 캠프를 3번 내지 2번 참여한 아이들도 있었어요. 사실 지난 캠프때까지만해도 공부하는 것을 어려워 하거나 그 방법을 잘 몰라서 힘들어 했던 아이들도 있었는데 이번 캠프때는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달은 아이들이 많았던 것에 큰 성과가 있었던 것 같았고 그와 더불어 자신감이 생긴 것에 저는 큰 의의를 두고 싶어요. 사실 자기주도학습을 확실하게 고착 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 더불어 저는 인성교육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남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마음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짧은 기간의 캠프라도 항상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캠프를 진행해 나가고 있어요. 타 홈스테이의 아이들을 보면 학원선생님께 무례하게 군다던지, 수업태도 등 엉망인 곳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지난 몇일 포스팅에 집중을 하지 못했네요...ㅠㅠ(죄송해유~) 그래서! 오늘은 창고대방출!! 처럼 한번에 파팟!!! 3,4일 아이들이 어떤음식을 먹었는지 보실까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닭볶음탕!!! 특히나 밥에 국물을 싹~싹~비벼 먹으면!!??? 최고죠!!! Jane은 닭다리를 똭!!! 아이들 너무 맛있게 먹죠..? 밥에 양념을 슥삭~비벼서~ 앙~ 밥 먹고는 맛있는 배까지~ 달콤한 배가 입안 가득~ 목요일 점심은 배추전과 칼국수~ 특히나 아이들이 배추전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Jane은 배추전을 싹쓸이!! 면류를 정말 좋아하는 Kelly!! Jenny는 먹기전 물한잔~ Henry는 한젓가락 포옥~~~~ 목요일 저녁메뉴!! 차돌박이가 들어간 구수~한 된장찌개!! 찌개는 먹을만큼 조금씩~~ 순서를 기다리는 Jenny & Sarah!! Judy의 V~는 이제 Judy전매특허 포즈!!!!! 행복해 보이는 식사자리이죠...? 그리고 오늘의 간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