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월요일의 힐링을 즐긴 아이들은 오늘도 즐겁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잉글홈의 아이들이 사진으로 어떻게 지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죠. 오늘 점심은 맛있게 차려진 치킨커리 볶음밥으로 영양 만점의 닭가슴살을 커리에 달달하게 볶아 담아 두었습니다. 일본에서 온 Ken 과 Lucas도 적응을 완료했고, Yuna의 웃음이 가득한 점심시간이 이어졌습니다. Brian도 맛있게 먹으며 넉넉하게 즐깁니다. 오늘의 저녁은 잘 구워진 치킨 바비큐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먹기 좋게 살을 발라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저녁 시간이 다가오자 이쁘고 귀여운 아이들이 한껏 활기를 띱니다. Yuna 와 Lea의 미소는 더욱 돋보이고, 무뚝뚝함이 매력인 Brian도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일본인 Lucas의 식사도 항상 걱정이 되었지만, 현재까지는 무난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아이들의 식사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모습이 보입니다. Ken 역시 정말 맛있게 먹으며 밥 한 그릇을 더 채웁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Ken의 입맛에 맞춘 식단이 아이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화제입니다. 오늘의 간식으로는 닭똥집 꼬치와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아이들 역시 기대감을 품고 있습니다.
닭똥집 꼬치는 데리야끼 소스와 비슷한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달콤한 간식이고, 아이스크림은 달콤한 맛으로 마무리합니다. Lucas 역시 닭똥집 꼬치를 잘 먹어 주었고, 여자 아이들은 달콤한 간식을 특히 좋아합니다. 오늘의 사진 속에서 Ken의 밝은 미소와 잘 생긴 Lucas의 모습이 돋보이며, 사진 찍는 데도 익숙해진 모습이 눈에 띕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글이 끝으로 남습니다.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화요일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To Be Continued
#
가격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영어캠프
#
어학연수
#
알라방
#
비용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재미있는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