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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 벌써 금요일~?

 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 벌써 금요일~?

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휴교가 이어진 가운데도 아이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공식 운영진은 장기생인 아이들까지도 학교 휴교로 인해 집중 학습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이 이날 먹은 식사 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점심으로 콩나물 듬뿍과 콩나물밥이 준비되었고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원장님의 특유의 간장 소스가 더해져 맛이 한층 깊어졌으며 Lea는 밝은 미소와 함께 안경 낀 모습까지 귀엽게 담겼다. Ken은 차분한 분위기로, Kohta는 양념을 섞어 비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Henry는 양념을 듬뿍 얹은 모습으로 식사에 집중했고 Cindy는 꼼꼼한 모습으로 식사에 임했다. 아이들 모두 즐겁고 배가 든든한 식사를 마친 모습이 담겼다.

저녁은 잉글찜닭으로 정해졌고, 안동의 찜닭 소스로 다양한 야채와 당면이 듬뿍 들어갔다. 잉글찜닭이라는 별칭이 붙으며 잉글홈만의 특별한 메뉴로 자리매김했고, 미소가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오늘도 다채로운 식사 풍경이 기록되었고, 아이들 각각의 표정에서 맛에 대한 즐거움이 드러났다.

간식으로는 Quarter Pound 수제 버거가 제공되었고 시원한 음료와 함께 맛을 더했다. 간식이 조금 늦게 등장한 이유는 어제 진행된 Debate가 있었기 때문으로 설명되었으며, 본편 동영상은 편집이 끝나는 대로 바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여졌다. 알라방 여름영어캠프 잉글홈은 To Be Continued라는 표지와 함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게 하는 마무리로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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