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이 주말 바다로 떠났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바다로 나아가며 안전한 수영을 위한 준비를 마친 뒤,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수칙들을 되새겼다. 바다 한가운데로 향하는 고무 보트를 타고, 배를 바꾸어 타는 과정은 신나는 모험의 시작처럼 느껴졌다. 배로 갈아타고 나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에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방카를 베이스 캠프로 삼아 바람과 파도를 가까이 느끼며 이동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도착지의 바닷물은 맑고 잔잔했고, 아이들은 즐겁게 물놀이를 시작했다. 힘겹게 물속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지만 곧 즐거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Ken은 물 위에서 힘차게 헤엄치며 체력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고, Henry는 선미에 기대며 여유로운 포즈를 남겼다. Andy는 의외로 바닷물에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밝은 미소를 지었고, Cindy는 웃음이 가득해 주변까지 기운을 더했다. Lea는 능숙하게 물놀이를 이끌며 아이들 사이를 활기차게 누볐다.
바다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준 바나나 보트 타기 시간에는 모두의 흥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넘어질 때의 웃음이 연신 터지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사진 속에서도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즐거움으로 가득했고, 바다 위에서의 단체 촬영은 한 장의 추억으로 남았다. Henry가 Tom형의 곁에 항상 가까이 있는 모습은 팀워크의 분위기를 잘 보여 주었다. Kohta의 상큼한 미소와 Ken의 멋진 분위기도 돋보였고, 아이들의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도 다정한 동료애가 느껴졌다.
이번 포스팅은 이 날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정리한 내용이다. 다음 포스팅이 이 캠프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아이들의 바다 탐험은 계속된다.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바다로 떠난 모험은 이렇게 마무리되기 직전에 놓여 있으며, 아이들이 경험한 즐거움과 도전의 순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To Be Continued
#
가격
#
필리핀
#
조기유학
#
영어캠프
#
여행
#
어학연수
#
알라방
#
비용
#
바다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바다로 떠나자 ! 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