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의 주말 이야기가 또 하나의 맛있는 하루로 남겨졌다. 일요일 점심은 간단한 라면이었지만 잉글홈의 특징은 거기에 멈추지 않았다. 배추전까지 함께 만들어 먹으며 아이들 반응은 모두 엄지 척이었다. Henry의 표정은 한층 밝아 보였고 Kouta도 맛있게 호로록, 멋진 Ken도 라면을 호로록 했다. Brian은 배추전을 특히 좋아했고 소리가 나는 듯한 호로록이 이어졌다. Lea는 숟가락 위에 재료를 올려 올려놓는 재치로, Yuna도 이쁘게 웃으며 참여했다.
쇼핑몰 방문을 마친 뒤에는 카레라이스가 등장했다. 갖은 야채가 가득했고 고기도 듬뿍 들어간 따뜻한 계란국까지 곁들여지자 눈이 반짝이는 모습이 연출됐다. 일본식 카레와는 다른 맛에 Kouta는 특히 신기해했고 동갑내기 Lea와 Yuna도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저녁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즐거운 수다를 이어갔다.
그리고 기다린 것은 Weekly Voca Test였다. 간단하게 공개된 테스트를 마치고 원장님의 특별한 선물이 아이스크림으로 돌아왔다.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에서 아이스크림은 자주 등장하지만 한국에서 즐기던 아이스크림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들, Yuna와 Lea, Cindy의 모습과 머리를 멋지게 자른 Brian의 모습이 돋보였다. 아이들 모두 수다를 나누며 맛있는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이 담겼다. 2017 잉글홈 여름 영어캠프의 완전한 첫 단체사진으로 남겨진 주말의 모습은 알차게 보낸 하루의 정점이었다. 이렇게 주말을 알차게 보낸 잉글홈은 다시 으쌰으쌰 하며 월요일부터의 활동에 힘을 내게 했다.
#
가격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영어캠프
#
영어
#
어학연수
#
알라방
#
비용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필리핀 알라방 어학연수 잉글홈! 맛있는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