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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주말 단어시험~??

주말을 신나게 보낸 아이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며 오늘의 포스팅은 지난 주말의 학습 활동을 정리한다. 매주 주말에는 Weekly Voca Test를 실시하고, 한 주간 매일 공부하고 외운 단어들을 한꺼번에 모아 시험에 적용한다. 이렇게 반복 학습을 되새김으로써 공부 효과를 두 배로 높이고자 한다.<br><br>실제로 Weekly 시험의 결과가 공개되며,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Jin은 천천히 공부 습관을 다져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른 아이들은 Daily Voca Test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Weekly에서도 대체로 유지하는 편이라는 평가가 함께 제시된다. 주말 시험에는 꾸준한 노력이 반영되어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br><br>또한 주말 단어시험을 바라보는 두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맏형 Henry는 살짝 짓고 있는 미소를 보이며 쉽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고, 여유로운 표정이 특징으로 묘사된다. 다음 주에는 더 어려운 문제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나타난다.<br><br>다음으로 비타민 역할을 하는 Angelina은 시험 준비에 힘쓰는 모습이 강조된다. 지우개를 사용해 틀린 부분을 지워가며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사진으로 전해진다. 둘의 노력은 위의 사진들로 확인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이 예상된다. 아이들의 학습 의지는 계속되어가며, 응원과 관심의 메시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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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학원잠입취재!!그리고 집에서!?

알라방영어캠프의 현장 분위기를 담은 취재 글이다. 월요일 수업을 촬영한 이유는 아이들의 학습 모습과 교사들의 수업태도를 확인하기 위함이며, 잉글홈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있는지 사진으로도 함께 확인해보자는 취지이다. 다수의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며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Jin은 제일 좋아하는 아이린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인체에 쓰이는 단어를 복습했고, Bottom Lip을 가리키는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 오랜 시간 공부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Olivia 역시 즐겁게 수업에 임하고 있으며, 라이팅 수업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수업태도가 좋기로 칭찬이 자자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br><br>Will은 무언가를 열심히 쓰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선생님들로부터도 칭찬이 이어진다. 실력도 나날이 성장하는 흐름이 눈에 띈다. 이미 다섯 번째 캠프인 맏형 Henry는 학원에서의 역할을 또렷이 수행한다. 아이들 사이에서 중간지대 역할을 맡아 교사들과 아이들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모습이 강조된다. Henry는 꾸준한 학습 덕분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데 거침이 없어져 가고 있다. Angelina은 특유의 밝은 웃음으로 수업 분위기를 살리며 묵묵히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인다.<br><br>학원에서의 학습은 학원 수업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매일 수학의 선행학습과 영어단어 암기를 병행한다. 수학은 핵심 요약 정리를 바탕으로 문제집 풀이를 통해 확실하게 다진다. 영어단어는 Daily Voca Test를 통해 꾸준히 점검한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으며, 이러한 노력이 하루하루 성과로 이어지길 바라보는 마음으로 서포트가 지속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학습 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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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Kelly와 Andy의 대박 성적표~

알라방 조기유학 필리핀의 학교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나 3~4학기로 나뉘어 매학기 성적표가 발표된다. 라살스쿨에 재학 중인 Kelly는 7학년, Andy는 3학년으로 2학기 성적표가 최근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되었다. 발표 소식을 접한 이들은 두 아이의 성적 상승과 우등상 수상 가능성에 큰 기쁨과 자랑스러움을 함께 느꼈다. 외국인 학생으로서도 탁월한 성적이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주목이 집중되었다.<br><br>이번 성적표에서 두 아이의 성적은 지난 학기보다 상승했고, 특히 우수한 성취가 돋보였다. Kelly의 경우 1학기 성적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이번 학기에 큰 폭으로 개선되어 다행이라는 반응이 많았고, Andy는 평균점수 규모에서 거의 만점을 향해 근접한 결과를 기록하며 깊은 감동을 남겼다. 라살스쿨의 뛰어난 경쟁 속에서도 두 아이의 성장과 꾸준한 노력은 더욱 돋보였다.<br><br>앞으로의 학업 방향에 대해서도 기대가 크다. 두 아이의 꾸준한 자기 관리와 학업에 대한 성실한 태도가 계속된다면 더욱 높은 성취가 가능하리라는 전망이 제시된다. 학부모와 교사진은 앞으로도 두 아이의 발전을 지켜보며 응원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성적표가 앞으로의 도전과 성장에 대한 동력이 되리라는 믿음이 다져진다. 또한 알라방 조기유학의 교육 환경 속에서 외국인 학생으로서도 뛰어난 성과를 낸 사례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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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갈비찜, 두부김치, 그리고 망고!?!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에서는 아이들의 식사시간을 매우 소중하게 다루는 모습이 전해진다. 갈비찜은 아침부터 뼈를 직접 사오고 손질해 하루종일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으로 소개되며, “Made By Andrew”라는 표현이 웃음과 함께 재치 있게 곁들여진다. 잉글홈의 요리 과정과 장난기 섞인 대화는 아이들이 음식을 대하는 태도까지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이끈다. Jin, Will, Olivia, Angelina, Henry 등 아이들 이름이 등장하며, 장갑을 끼고 손으로 다듬고 쌓아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맥락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음식에 대한 정성이 얼마나 큰지 강조한다.<br><br>저녁으로는 망고가 빠지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되는데, 망고는 필리핀의 대표 과일로 아이들 모두 노랗게 익은 망고를 맛있게 즐겼다고 한다. 또 다른 저녁 메뉴로 두부김치가 소개되며, 흰색과 빨간색의 색상 조합이 눈길을 끈다. 두부김치 외에도 고소한 미역국과 함께 반찬이 다양하게 차려지며, 한 접시씩 두 그릇씩 비웁니다라는 표현이 아닌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 시간을 묘사한다. 이때도 Jin, Olivia, Angelina, Will, Henry의 반응이 생생하게 언급되며, 두부김치를 올려 한입 먹는 모습이 귀엽게 표현된다. 미소를 짓고 음식을 나누는 아이들의 모습은 늘 웃음꽃이 피는 순간으로 포착된다.<br><br>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은 아이들이 먹는 음식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담아 공급한다는 점이 반복해서 강조된다. 뼈를 다듬고 손질하며 요리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아이들은 식탁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웃으며 식사를 마친다. 이처럼 식사 시간이 캠프의 중요한 순간으로 남아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함께 챙기려는 노력이 계속될 예정이라는 점이 마지막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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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공부도, 놀기도 최고!

알라방영어캠프 아이들이 빌리지안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았다. 공부도 열심히 하듯 놀기도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돋보였고, 넓은 공터에 잔디가 깔려 있으며 옆에는 농구장까지 갖춰져 있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다고 전한다. 축구와 피구를 하며 두 개의 놀이터에서 놀이를 이어가고, 시원한 콜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는 기록이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br><br>사진 속에는 귀여운 Olivia가 V를 하고, 막내 Jin이 따라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놀이터의 회전목마를 타는 아이들, 그네를 타는 모습도 함께 담겨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가 생생히 전달된다. 경기 중에는 말타듯 포즈를 취하는 Angelina이나, 상남자로 보이는 Will의 현란한 드리볼도 눈에 띈다. Jin의 슈퍼세이브와 요건 Jin의 키퍼 컨셉샷 같은 골키퍼 포즈가 눈길을 끈다.<br><br>아이들 모두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있었고, 경기 후 단체사진을 찍으며 잔디에 편안하게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환경이 넓고 다양한 시설이 존재한다는 점이 강조되며, 앞으로의 저녁식사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암시가 간접적으로 남아 있다. 오늘의 활동은 공부와 놀이의 조화를 실현하는 공간으로서의 알라방영어캠프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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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재미있게 놀았으면 맛있게 먹기!

필리핀영어캠프의 오후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온 뒤 기다리는 맛있는 식사였다. 오늘의 메뉴는 원장님의 솜씨가 듬뿍 담긴 닭갈비로, 우동사리까지 넉넉히 들어 있어 식탁 가득 풍성함이 느껴졌다. 함께 차려진 밑반찬 네 가지 세트도 빠지지 않았다. 오이지와 콩나물 무침, 김치, 마른오징어조림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br><br>식사가 시작되자 아이들 가운데 막내로 불리는 Jin은 웃음이 가득했고, 맏형으로 불리는 Henry는 땀을 흘리면서도 확실하게 젓가락을 놓지 않았다. Will은 땀을 흘리며도 끝까지 식사를 이어갔고, 우동사리의 호로록 소리는 식탁의 분위기를 더 즐겁게 했다. 아름다운 Olivia와 Angelina은 식사 내내 서로 가까이 붙어 다니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고, 커플처럼 늘 함께하는 모습이 흐뭇한 장면을 남겼다. Jin과 Andy 역시 서로를 바라보며 한입씩 교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Will과 Henry 역시 서로의 접시를 살피며 함께 음식을 나누었다.<br><br>식사의 마무리는 간식 시간으로 이어졌다. 달콤한 수박이 시원하게 잘려 포크로 찍어 먹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아이들은 수박을 포근히 나눠 가지며 오늘의 식사 시간을 한층 더 즐겼다. Olivia와 Angelina은 늘 함께 다녔고, Will과 Henry 역시 서로를 돕고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잊히지 않는 기억으로 남았다.<br><br>오늘의 캠프 잉글홈 아이들은 맛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와 함께 가족 같은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다. 내일도 또 다른 이야기로 이어지길 바라며, 잉글홈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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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마지막일상!

캠프(2010~2020년) 알라방영어캠프 마지막일상! Andrew 2017. 1. 28. 10: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티쳐 톰입니다~ 한국은 설 연휴가 시작되었는데요~ 이 곳 필리핀에서는 구정을 Lunar's New Year 또는 Chinese New Year's 로 부르는데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역시 큰 연휴중 하나랍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4주 아이들의 돌아갈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다는거...ㅠㅠ (월요일에는 스피치 콘테스트를 하고, 화요일에 한국으로~)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오늘은 공부하는 사진과 아이들의 교재사진을 조금 찍어봤어요~ 다 같이 보러가실까요~?? (사진 순서가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보는 듯해요~) 학원에서 열심히 맨투맨 공부중인 아이들! 조용한 분위기에서~ 선생님이 차근차근 내 수준에 맞게 알려주세요~ 학원에서만 공부하냐구요~? 아니요~!!!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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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꿀맛캠프~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하루는 아이들의 행복한 식사와 웃음으로 가득했다. 오전 학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을 위해 준비된 점심은 짜파게티를 기본으로 군만두를 곁들여 이쁘게 데코되었고, 맛있어 보이는 모습에 아이들 역시 호응이 높았다. Angelina 이 이쁘게 미소 지으며 맛있게 먹었고 Olivia 역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갔다. Will은 군만두를 짜파게티와 함께 비벼 고기 짜파게티로 즐겼고, Henry도 후루룩 식사를 이어가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Jin은 오늘의 컨셉인 요리품평가를 펼쳤고, “흠 한번 먹어볼까”라는 말과 함께 반응이 다채했다. 잇따른 대화 속에서 아이들은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식탁에 활기를 더했다.<br><br>저녁은 설연휴를 맞이해 원장님이 준비한 비빔밥으로 마무리되었다. 갖은 나물에 소고기 고명을 올리고, 달걀을 살살 구워 고명과 함께 내놓아 오늘의 식탁은 한층 풍성해졌다. 원장님의 특제 고추장양념까지 얹어지자 맛의 균형이 더욱 돋보였고, Will은 양념을 듬뿍 넣어 슥슥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Jin의 손가락 동작이 자연스러워지며 다들 입안 가득한 맛의 여운에 미소를 지었다. Olivia와 Angelina도 쌍둥이처럼 닮은 모습으로 즐겁게 식사를 이어갔고, Olivia는 웃을 때 가장 예뻤다. Henry는 점잖게 매운맛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상남자 같은 Will의 식사 태도는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br><br>오늘의 특별간식으로 수제버거가 준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아이들은 더욱 기대에 차 있었다. Daily Voca Test의 결과가 좋았다는 소식과 함께 선뜻 배를 채운 아이들은 오늘도 캠프의 일상을 즐겁게 마무리했다. 이러한 식사와 간식의 흐름은 아이들의 에너지와 학습 의욕을 돕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즐겁고 건강한 식문화가 캠프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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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영상) 아이들의 행복했던 시간!

캠프(2010~2020년) 필리핀영어캠프 (영상) 아이들의 행복했던 시간! Andrew 2017. 1. 30. 0: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티쳐 톰입니다~ 수영장을 다녀와서 아이들의 행복했던 시간을 주제로 영상을 짧게나마 하나 만들어 봤는데요~ 긴 시간이 주어지지도 못했고,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려요~ 바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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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설에는 수영장!

설 연휴를 맞아 필리핀에서도 설 분위기가 한창였고 알라방영어캠프도 아이들과 함께 설을 알차게 보냈다. 오전에는 Andy의 태권도 심사를 구경하러 De Lasalle Jobel에 다녀왔고 오후에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 부모님들께 설 인사를 드린 뒤 사진으로 현장을 확인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Andy의 태권도 심사 사진은 원장님이 장기유학생방에 따로 포스팅하실 예정이라 많이 기대된다. 사진 속에는 행복한 표정들이 가득했고 사진으로 즐거움이 전해졌다.<br><br>외부 활동 뒤에는 설날의 정취가 담긴 현장 사진이 이어졌다. 여유로운 한 때가 엿보이고 Henry의 멋진 모습이 돋보였으며 JIn의 컨셉샷과 웃음이 즐거움을 더했다. 수영을 못하던 Jin도 이제는 용감하게 물에 들어가며 Will과 Angelina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설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떡국과 잔치 음식도 빠지지 않았고 뽀얗게 우려낸 국물의 맛이 아이들에게 인상 깊게 남았다. 떡국을 먹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있었다.<br><br>외국에 있다 해서 흐름을 대충 넘길 수는 없었다. 아이들은 떡국을 매우 좋아했고 한 스푼의 국물 한 모금으로도 설날의 정겨움이 전해졌다. Olivia와 Angelina은 점잖게 한입씩, Will과 Henry는 잡채를 호로록 흡입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Jin의 오늘의 컨셉은 오마이갓이라는 유행어답게 다채로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숨 돌리는 여유 속에서 아이들은 설 명절의 정서를 현장감 있게 공유했다.<br><br>오랜만에 돌아온 Tom의 Bonus Cut은 아이들의 행복한 잠수 사진으로 마무리됐다. 원래 수영이 수준급인 Henry의 모습은 여전히 돋보였고 수영을 잘 못하던 Will, Olivia, Angelina도 이제는 잠수까지 능숙하게 수행하는 흐름이 눈에 띄었다. 설 연휴 동안의 활동은 아이들에게 단단한 추억으로 남았고, 캠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설의 기쁨을 더욱 크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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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MOA로 가자!

필리핀영어캠프의 아이들이 Mall Of Asia로 떠난 하루를 담은 기록이다. 이모든 일정은 즐거운 주말 활성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었고, 아이들은 아침부터 들뜬 모습으로 모의 준비를 마친 뒤 출발했다. 도착한 Mall Of Asia는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쇼핑몰로, 다양한 상점과 활동이 한 자리에서 가능하다는 점이 돋보인다. 쇼핑몰 안에서는 여러 해외 가수의 공연이 열리기도 하고, 국제 대회가 열리는 날에는 더 많은 인파가 몰린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아이들은 누구를 만날지, 어디서 만날지까지 사전에 체크하며 차분하게 동행 계획을 세운다.<br><br>자리를 잡고 간식을 먹는 순간이 포착되었고, 츄러스 한 입으로 간식 시간을 만끽한다. 아이들 중에는 여자아이들이 합류해 다시 쇼핑으로 향했고,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주말의 분위기도 함께 즐겼다. 신나는 팝송이 흘러나오자 아이들은 자연스레 흥얼거리고, 차 안에서도 음악을 듣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설 연휴의 여파로 북적이는 분위기 속에서 중국인 관광객과 서양인 방문객들의 수가 늘어났음을 눈으로 확인하는 장면도 있다. 이런 현상은 현장의 활기를 더해 주었다.<br><br>간식 사는 장면과 함께 배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아이들 사이의 소통과 친밀감이 돋보인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현장의 활력을 잘 보여준다. 앞에 보이는 M.O.A Eye로 불리는 상징 구조물은 야간 조명 또한 멋지게 비추며 공간의 랜드마크로 작용한다. 오늘도 아이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고, 내일도 기대가 가득하다. 필리핀영어캠프의 일정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학습과 체험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하루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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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4주차 아이들 안녕...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4주차 아이들은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냈다.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를 치르고, 오후에는 스피킹테스트와 스피치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저녁에는 삼겹살 파티가 마련되었고, 밤에는 짐싸기도 이어졌다. 이번 주는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다들 아쉬움을 남겼지만 화이팅으로 마무리했다.<br><br>오늘의 4주차 아이들은 사회를 맡아주신 아일린 선생님의 지도 아래 알찬 시간을 보냈다. 스피치 콘테스트에 앞서 재미있는 영어 게임도 함께했고, 아이들 역시 영어로 즐겁게 참여했다. 미리 외운 영어 동시를 자신 있게 선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선생님들과의 즐거운 시간은 수료식 준비의 시작이었다.<br><br>수료식 현장에서는 Will이 수료증을 멋지게 들고 기념사진을 남겼고, Jin은 인기 있는 분위기 메이커로 부각되었다. Angelina과 Olivia 역시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돋우며 임무를 다했다. Olivia는 초등부 1등으로 선정되어 큰 축하를 받았고, 상으로 스타벅스 텀블러가 주어졌다. 마이라 선생님이 수상에 직접 함께 자리했고,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 간의 정이 깊어지는 시간이 마련되었다.<br><br>마무리로 단체 사진도 찍고, 평소 친밀하게 지내던 선생님들과의 작별 인사를 나눴다. 이번 주의 마지막 순간들 속에서 아이들 모두가 영어로 외국인 선생님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번 주의 삼겹살파티 사진이 공개될 예정이다. Henry는 아직 2주간 더 공부를 이어간다는 점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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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삼겹살파티다 파티!

이전 포스팅에 언급한 대로 필리핀영어캠프 4주차 아이들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고, 그날의 대망의 마지막 저녁이 함께 찾아왔습니다. 함께해준 아이들을 그냥 보낼 수 없어 준비한 맛있는 삼겹살 파티가 차려졌고, 비주얼도 한 상 가득 예쁘게 꾸며졌습니다.<br><br>삼겹살은 숯 대신 불판 위에 자글자글 익혀지며 향이 퍼졌고, 함께 곁들여진 고구마와 마늘, 김치까지 더해져 풍성한 한 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상추쌈에 미나리까지 더해져 식탁은 한층 화사했고, 맛의 정성은 양념이 솔솔 배어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원장님과 함께 구워 더 맛있다라는 말이 들려왔고, 서로의 노력이 엮여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br><br>오늘은 Will과 Jin, Olivia와 Angelina이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계속 눈에 띄었고, 멋진 Henry도 오늘은 봉인해제처럼 먹방으로 활약했습니다. 상추와의 작은 전쟁을 벌이던 상남자 Will의 모습과 함께, 모두가 함께한 저녁은 마지막 밤임을 더 아쉽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내일의 이별을 앞두고도 서로를 다독였습니다.<br><br>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에게는 학원 수료증과 학원에서의 수업태도가 담긴 Daily Report Card 원본, 아이들의 Level Test 성적표, 학습내용과 학습결과표 등이 가방에 함께 동봉되어 전달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동안 어떻게 생활했고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정말 열심히 한 아이들에게 칭찬과 따뜻한 포옹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해 보내주었습니다. 내일 포스팅으로는 아이들의 스피치 콘테스트 영상편집본이 올라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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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4주차 아이들..안녕~See You Again!

4주차 아이들이 공부일정을 모두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공항까지 바래다 주는 차 안에서도 실감이 나지 않다가, 아이들과의 마지막 사진을 찍고 포옹하는 순간에 눈물이 차오르는 모습이 남아 있다. 4주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지만, 아이들 덕분에 즐겁고 빠르게 흘렀다. 무엇보다 4주 동안 안전하게 지내고 즐거움이 가득했기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br><br>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에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 한국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얻길 바라며,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다짐이 남아 있다. 아이들과의 약속도 나눴고, 그 약속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8주차 캠프가 계속된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br><br>공항에서 남긴 4주차 아이들의 마지막 사진은 한 편의 기억으로 남아 있다. 상남자 Will은 마지막 사진을 바라보며 어딜 보는지 궁금해하고, 이쁜 Olivia는 마지막까지 예쁘고 귀여운 모습으로 남았으며, Angelina은 가는 날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추운 한국 날씨에 적응하고 있을지 걱정도 있었지만, 이제는 적응이 점차 이뤄진 듯 보인다.<br><br>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도 함께 공개된다. 손으로 색연필로 정성껏 그림을 그려 완성한 편지는 원장님과 잉글맘, 그리고 교사들에게 보내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편지 속 이쁜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지며, 잉글홈 마크도 함께 만들어 갔다. 아이들의 마음이 이렇게 예쁘게 남아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br><br>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모두의 길은 각각의 방향으로 이어진다. 다들 안녕을 고하고, 8주차 캠프도 계속 이어진다는 소식은 앞으로의 기대를 더욱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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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태권도 대회~

알라방 조기유학 캠프 기간 동안 깜빡하고 포스팅하지 못한 Andy의 태권도 대회 소식이다. 알라방 조기유학을 오면 영어공부뿐 아니라 다양한 클럽활동을 통해 운동이나 교양을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키워 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현재 Kelly는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있으며 오는 3월 말에 하와이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고, Lucas는 복싱을 배우고 있다. 얼마 전 라살스쿨에서 열린 여러 학교 아이들이 참가하는 태권도 대회에 많은 필리핀 아이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이들 실력도 상당했고, 구호까지 한국어로 차렷 경례까지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외국에 있어도 이런 모습에 큰 감동을 받는다는 점이 드러난다.<br><br>알라방 조기유학 라살스쿨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Andy는 겨루기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태권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필리핀 아이들 가운데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많다 보니 1위는 어렵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뉘앙스가 전해진다. 대회 구경에는 캠프 아이들도 함께했지만, 관심은 구경보다는 간식에 쏠려 있었던 모습이 보인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배운 영어를 활용해 간단한 상점 거래를 시도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현장의 현장감이 느껴진다. 대회에는 구호가 한국어로 사용될 만큼 현지 아이들 간의 친근감이 두드러졌고,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교류의 기회와 함께 운동 영역에서도 조기유학의 다채로운 효과가 체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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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스피치컨테스트(영상)

캠프(2010~2020년) 알라방영어캠프 스피치컨테스트(영상) Andrew 2017. 2. 4. 0: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알라방영어캠프 안녕하세요 티쳐 톰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영상 편집이 이제야 완성됐어요~ 바로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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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Lucas가 학교수학경시대회에서 1등 했어요~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에 소속된 Lucas가 학교 수학경시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대회는 9학년과 10학년에서 수학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각 반마다 2명씩 선발해 진행되었고, 참가 자격만으로도 이미 대단함이 드러났다. 그러나 실제로는 1등이라는 결과가 발표되어 메달을 받는 순간이 꿈만 같았다고 전해진다.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의 성과는 잉글홈의 장기유학 아이들 가운데 수학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집중력이 얼마나 큰 효과를 냈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br><br>대회의 성격상 뛰어난 수학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 만큼 경쟁도 치열했고, Lucas는 그 속에서 최정상을 차지했다. 대회 전까지의 준비 과정이나 연습의 구체적 내용은 자세히 밝히지 않지만, 수상은 아이의 학과 과정과 학년 구분에 따른 특별한 평가 체계 속에서 가능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로써 9학년, 10학년 학생들 중에서도 수학적 기초와 응용능력이 균형 있게 다져진 사례로 기록되게 되었다.<br><br>잉글홈에서는 장기유학 아이들에게 한국 수학을 지속적으로 시키는 편이지만 학기가 바쁘거나 학교 과제와 시험준비로 인해 집중하기 어려운 때가 많다. 그래서 보통 긴 연휴나 방학을 이용해 집중훈련을 진행하는 편인데, 지난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를 이용해 2주 동안 상당히 집중적인 학습을 실시한 것이 1등 소식과 연결되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처럼 짧은 시간의 집중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수학은 사고력과 응용력을 크게 향상시켜 주는 과목으로 여겨진다. 영어보다 단기간에 향상 가능성이 더 크다고 여겨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수학적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이 자연스럽게 훈련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적응력과 창의적 사고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관점은 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학습철학에 일관되게 반영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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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식구들의 수빅 여행~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 가족은 아직도 캠프가 진행 중이고, 이번 8주 일정으로 온 Henry가 열심히 캠프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번 캠프의 마지막 액티비티로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1박2일로 아주 먼 수빅으로 다녀왔습니다. 수빅은 거리상으로는 그리 멀지 않지만 마닐라의 교통 체증을 뚫고 가야 해서 왕복 약 4시간이 걸려요. 수빅은 경제특구 지역으로 이국적이며 외국인도 많이 거주해 치안이 좋고 물가가 마닐라보다 저렴합니다. 리조트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휴양지로 손꼽히고요.<br><br>수빅으로 가는 동안 아이들은 다들 편하게 잠을 자다 깼고, 요트 선창장도 구경했어요. 요트는 20~30명이 탑승 가능하고 2시간에 약 30만 원 정도를 예상한다고 하네요. 많은 인원이 함께 타면 한 번쯤은 체험해볼 만한 코스예요. 보통은 배를 타고 나가 낚시나 호핑 투어를 즐기고, 요트 한 대의 가격은 대략 20억 원대라고 들려요. 수빅베이 해변은 한국의 해변과 크게 다르지 않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고, 분위기가 한층 더 여유로웠습니다.<br><br>필리핀영어캠프의 Kelly는 외국에서 생활한 영향인지 다른 사람들보다 다리 길이가 더 길어 보이기도 했고, 해변의 노을은 곳곳에서 아름다웠어요. 해양수족관 옆에는 다양한 물고기가 모여드는 모습이 보였고 빵이나 과자를 던지면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모여드는 광경이 이채로웠습니다. 나뭇가지에는 박쥐가 매달려 있었는데 낮에는 쉬고 밤에 왕성하게 활동한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졌답니다. 수빅 주변 여행을 마친 뒤 리조트 수영장에서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충분히 여유를 만끽했습니다.<br><br>저녁에는 수빅에서 가장 핫한 스테이크 립 전문 레스토랑인 텍사스 조에서 식사를 했어요.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어 수빅 방문 때마다 빠지지 않는 코스인데, 외국인도 많아 필리핀이라는 인식이 잠시 달라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러한 다양한 경험이 이번 수빅 여행의 가장 큰 매력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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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유학온 아이들을 관리하는 가디언들 제발 제대로 합시다!!!

필리핀 조기유학에 보내진 아이들을 관리하는 가디언의 역할이 핵심적으로 다루어진다. 현 상황은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의 가디언 관리가 소홀한 경우가 많아 아이의 유학생활이 흔히 엉망으로 흘러간다는 지적이다. 가디언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학원이나 학교 중심으로 only 다니는 구조가 되어 영어 실력 향상에 한계가 생긴다고 본다.<br><br>가장 큰 문제점으로, 많은 이들이 자녀에 대한 기대와 믿음을 품고 보내지만 실제로는 상황이 악화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 지적된다. 영어 실력은 학교 수업이나 학원 수강만으로는 늘지 않는다고 보며, 예습과 복습이 포함된 자기주도학습과 방과후학습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모든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의 책임은 가디언이 져야 한다는 주장이다.<br><br>무조건 학원과 학교에 의존하고 아이들을 방치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관점은 부분적으로 가디언의 소홀한 관리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으며,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가디언의 역할 부재가 결국 학습 부진과 생활 불안정으로 이어진다고 보는 시각이 담겨 있다.<br><br>오지랖처럼 보일 수 있을 만큼 강한 주장처럼 들릴 수 있지만, 아이들의 학습과 일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은 매우 크다고 강조한다. 최근 한국 뉴스에서 영어캠프 내 폭력 사건이 보도된 사례를 언급하며, 조금만 더 관심과 관리가 있었다면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일이라고 분류한다. 이런 맥락에서 가디언의 책임감 있는 관리와 적극적 개입이 얼마나 중요한지 재차 환기한다.<br><br>필리핀 조기유학의 핵심은 학원이나 학교의 수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예습과 복습, 자기주도학습, 방과후학습을 포함한 체계적인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가 필수이며, 그 모든 부분은 가디언의 꾸준한 관리 아래에서만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가디언이 아이들의 학습과 일상을 적극적으로 감독하고 조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결론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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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드디어 마지막 캠프생 Henry의 go back home~

알라방영어캠프의 마지막 캠프생 Henry의 go back home 이야기는 겨울캠프를 무사히 마친 소회를 담고 있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진행되었고, 무탈하게 끝난 점이 가장 큰 다행으로 꼽힌다. 캠프가 끝나면 마음 한구석이 텅 빈 느낌이 들었다는 고백은 늘 있어 왔고,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진행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아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끝난 뒤 돌아보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다가가지 못한 부분은 없었는지, 더 잘해줄 수 있었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된다.<br><br>그래도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열심히 지내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함이 커진다. 특히 Henry는 3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다섯 번째 참가한 알라방영어캠프였는데, 영어실력이 크게 늘어난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처음에는 말 한마디, 영작 한 문장도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말주머니가 활짝 열려 말하기가 자연스러워졌고, 영작도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10줄이 넘는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눈에 띄는 발전은 캠프의 큰 보람으로 남는다.<br><br>아이들이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선생님들은 안전과 학습 효과를 모두 챙기려 애썼다. 앞으로도 비슷한 환경에서 성장 기회가 계속 제공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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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Prom에 다녀온 Lucas~

Lucas는 오늘 9학년 종업식 성격의 prom에 다녀왔다고 한다. 필리핀 학교에서 9학년부터 매 학년이 끝날 때마다 열리는 prom은 정장을 입고 예쁜 여학생들과 댄스를 즐기며 게임도 하는 자리로 묘사되는데, 이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라고 한다.<br><br>필리핀학교의 교육 방식이나 커리큘럼은 미국식과 거의 비슷하다고 한다. Lucas가 유학을 시작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었는데, 벌써 9학년이 끝나간다고 느낀다고 한다. 1년 전에는 스피킹 한 문장도 제대로 못해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금은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비록 늦게 시작한 조기유학이지만,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꾸준히 공부해온 덕분에 실력이 단기간에 크게 향상되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br><br>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도 친구들과의 얼굴 사진을 많이 남겼다고 한다. 또한 학교에서 외부로 나갈 때 휴대폰을 분실하는 일이 있어 외출 시 휴대폰을 들고 나가지 못하게 했다는 설명도 있다. Prom 현장에는 정장 차림의 학생들, 여학생들과의 춤, 다양한 게임 등이 어우러져 열기가 나타났다고 한다. 앞으로의 학업과 적응 과정에 대한 기대도 남겨지며, 교육 환경이 미국식에 가까워 영어 실력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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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Kelly의 오케스트라연주회~

한국에 5일 정도 다녀오는 동안 알라방조기유학의 Kelly가 하와이 가기 전 학교에서 마지막 연주회를 가진 것으로 기록된다. 겨울철 추위와 건조함으로 예전보다 체감이 더 힘들었다고 전해지며, 감기로 고생한 적도 있었다고 들려온다. 이번 방문은 미국으로의 출발을 앞둔 준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Kelly의 음악 활동은 그 자체로 점차 큰 무대에 오를 만큼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br><br>하와이에서 열리는 연주회는 예술적 콘셉트도 뚜렷했다. 복장이 여학생들은 복고풍 드레스를, 남학생은 복고풍 정장을 입고 연주를 했으며, 라라랜드라는 영화의 분위기를 컨셉으로 삼았다고 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무대였고, Kelly가 준비해 온 클라리넷 연주가 주목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1년 전 클럽 활동으로 시작된 연주가 이제는 큰 대회까지 도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놀라움으로 남는다. <br><br>이번 하와이 공연은 Kelly에게 아주 뜻깊은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의 학생들이 모인 자리에서의 연주는 음악적 실력 외에도 문화적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어떤 무대가 기다리고 있는지 관심이 모이고, 현재까지의 성취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들이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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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필리핀유학만 오면 만사ok~?

알라방조기유학을 아이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다 보니, 많은 부모가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이 자주 언급된다. 가장 이상적인 유학생활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지만, 그것보다 먼저 철저한 준비가 필수적이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적 문제 해결이다. 외국에서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확보되어야 현지 생활 전반과 학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다.<br><br>현지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도 꼼꼼히 파악해야 한다. 공지사항이나 학교가 보내는 각종 안내가 영어로 이루어지므로, 영어를 잘 모르면 학교 운영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또한 성적표를 받을 때에도 교사와 부모 간의 상담이 필수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아이의 학업 현황과 필요 지원이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다.<br><br>영어 학습 계획과 커리큘럼 마련 역시 핵심이다. 영어를 충분히 익히지 못한 채 현지 유학을 시작하면, 현지에서 지인을 통해 얻은 얄팍한 정보나 짧은 학습 시도만으로는 부족하다. 단기간에 영어를 크게 끌어올리는 일은 쉽지 않으며, 아이와 함께 유학을 계획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영어 학습이 최우선 순위가 된다. 영어 미숙 상태를 방치하면 현지 적응과 학업 지원의 효과가 크게 떨어질 위험이 크다.<br><br>따라서 철저한 준비는 언어 공부를 중심으로 현지 생활 적응과 학업 계획이 서로 유기적으로 맞물리도록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어를 기반으로 한 의사소통 역량이 확보될 때 아이의 전반적인 유학 경험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앞으로의 학업 진로를 위해 필요한 정보 소통도 원활해진다. 결국 알라방조기유학의 성공 여부는 언어 준비를 얼마나 충실히 마무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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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필리핀유학만 오면 만사ok~?(두번째 이야기)

앞서 언급한 대로 엄마가 아이를 데려와 필리핀에서 유학을 할 때는 영어 사용이 어느 정도 가능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현지 생활의 전반을 알아야 하는데 대중교통 상황이 좋지 않아 차를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고, 메이드나 집 렌트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금전적 손해와 정신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 필리핀에 처음 와서 지금까지 살아오며 생각해보면 순탄하지 않았던 때도 있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그런 길은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br><br>하지만 현재까지의 삶의 주된 이유는 아이의 교육 때문인데, 교육시스템과 환경은 어느 선진국과 견주어도 좋은 편이다. 유학 중인 아이들조차 만족하며 잘 지내고 있어 당장 이곳에서의 삶을 포기할 이유는 없다고 여겨진다. 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공부를 시키는 노하우도 쌓여 이제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필리핀에서의 삶을 이어가려 한다. 알라방홈스테이의 조언과 충고가 있어도 필리핀에서의 삶은 여러 상황을 직접 겪고 부딪쳐 보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만 최소한의 리스크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또한 강조된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쌓아 온 모든 부분을 한 순간에 잃을 수 있다. 필리핀에서의 삶은 그렇게 되어 버리면 답이 없게 된다.<br><br>아이를 데려와 유학을 할 때도 이런 부분에 있어 충분히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결국 교육 환경과 현지 적응, 경제적 리스크가 함께 작용하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은 최소한의 리스크로 현지 적응을 지속하는 방향임을 되새긴다. 아이의 미래를 고려한 결정은 결국 안정적인 교육 환경과 현실적인 생활 여건의 조합에서 찾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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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유학을 하면서 방과후 학습이 중요한 이유~

알라방 조기유학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한국보다 영어실력을 월등히 향상시키려는 목적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에서 학업이 부진해 유학을 선택하는 경우다. 보통 저학년은 첫 번째 이유가 많고, 고학년은 두 번째 이유가 주된 동기가 된다. 이 글의 설명에 따르면 알라방 조기유학에 오면 우선 기초 영어학습에 집중하고, 학원에서 1 대 1 수업을 약 4시간 소화한 뒤 남은 시간에 방과후 학습으로 단어 문법 리딩 라이팅 리스닝을 공부한다. 하루 평균 약 10시간가량의 학습이 이뤄진다.<br><br>방과후 학습의 중요성이 핵심으로 부각된다. 학원 수업은 학교가 짜 놓은 프로그램대로 진행되므로 큰 문제 없이 따라갈 수 있지만, 방과후 학습의 질이 아이의 영어실력과 학업성취를 좌우한다. 만약 방과후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실력은 크게 향상되지 못하고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또한 방과후 학습은 아이 스스로 학습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중요한 발판이 되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홈스테이에서 이 부분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학원에 모든 것을 맡겨 두고 학원 말만 믿고 따라가는 가디언이 많다는 지적도 있다.<br><br>따라서 학교에 다니고 학원을 다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과후 학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된다. 가디언이나 보호자가 직접 학습계획을 세우고 자료를 만들어 꾸준히 학습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알라방 조기유학은 영어실력 향상과 학업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삼지만, 아이의 유학 성공 여부는 방과후 학습의 체계성과 지속성에 달려 있다.<br><br>많은 아이들이 방과후 학습의 부재로 실패하거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례가 생기곤 한다. 앞서 지적했듯이 목표는 영어실력과 학업능력의 향상이다. 따라서 방과후 학습의 체계적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가디언이나 보호자는 학습진행 상황을 매일 확인하고, 학습 자료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는 유학 기간 동안 안정적 성장과 성취를 이루는 핵심 열쇠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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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가족들의 말레이시아 여행기(Part1)

필리핀의 잉글홈 가족은 말레이시아 방문기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인종이 질서정연하게 공존하는 도시를 체험했다. 비행 시간은 필리핀에서 말레이시아로의 이동과 비슷한 약 3시간 40분으로, 3국을 한꺼번에 다녀온 느낌이 들었다. 다채로운 음식 문화와 풍부한 체험 거리가 기억에 남았고, 이번 포스팅은 말레이시아의 전반적 모습이나 분위기를 먼저 담고, 다음 포스팅에서 생활환경이나 영어 수준에 대한 소감도 다룰 예정이다.<br><br>잉글홈 가족이 머문 숙소는 로비부터 인상적이었다. 매우 깨끗하고 고급스러웠으며, 쿠알라룸푸르의 전경은 숙소가 41층에 위치해 더욱 근사하게 보였다. 가장 꼭대기층에 있는 인피니티 수영장은 허공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신기함을 더했고, 시내 스카이라인에서 보이는 쌍둥이 빌딩은 한국에서 한 건물을 지었다는 소식에 깊은 감흥을 남겼다. 건설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이 구체적으로 느껴지는 순간이었다.<br><br>시티투어를 하며 영어 소통이 활발해진 점도 큰 기억으로 남았다. 대중교통과 길 찾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모습이 자연스러웠고, 쇼핑몰 방문도 중요한 활동의 하나로 자리했다. 길을 묻고 무료로 탑승하는 버스도 체험했고, 쇼핑몰이 나라를 대표하는 편의시설로 잘 발달해 있음을 확인했다. 식당에서의 음식 경험도 다양했고, 일본 음식인지 인도 음식인지 구분하기 애매한 메뉴가 등장하기도 했다. 버스 이동 후 모노레일도 탑승해 대구 지하철 3호선처럼 편리한 이동감을 체험했다.<br><br>아이들은 수영 전 몸 풀기를 숙소 헬스장에서 간단한 운동으로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동선과 활동은 다채로웠다. 말레이시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의 분위기와, 영어를 활용한 의사소통의 수월함이었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는 말레이시아의 생활환경과 영어 수준에 대한 구체적 느낌도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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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말레리시아여행기(Part2)

알라방조기유학의 말레이시아 여행기는 쿠알라룸푸르 시티투어에 이어 현지에서 참여한 다양한 투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행은 자유여행이었지만 두려움이나 떨림이 없었던 점이 특히 의미 있었고, 영어의 수준이 그리 높지 않더라도 일정 부분의 의사소통만으로도 여행의 묘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한다.<br><br>국립 모스크를 시작으로 이슬람 사원의 예배 예절이 자세히 소개되었다. 입장 규정은 남녀 구분이 존재하고, 사원 방문 시 복장 규정이 적용되며 아이들은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었다고 한다. 이어 방문한 바투동굴은 무려 242개의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 곳으로, 힘겨운 도전 속에서도 올라가며 원숭이들을 보았고, 이후 일정으로는 몽키힐 방문이 예정되었으나 비로 인해 취소되었다. 몽키힐의 원숭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친근하게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br><br>저녁 식사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씨푸드식당에서 진수성찬으로 기억된다. 오징어, 크랩, 새우, 치킨, 볶음밥 등 음식의 질과 양은 훌륭했으나 향신료의 냄새가 다소 강해 냄새에 민감한 일부 식구는 음식을 모두 소화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식사 후 반딧불이 투어가 남았으나 어둠이 내려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 다만 나무숲에 반짝이는 반딧불의 모습은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화려하게 빛나며 처음 보게 된 반딧불의 신비로움이 크게 다가왔다고 전한다. Andy와 Kelly는 반딧불 체험에서 소소한 재미를 나누기도 했다.<br><br>이 모든 일정은 밤 10시 30분경 숙소로 돌아오며 마무리되었고, 다음 포스팅은 말라카 투어에 대해 다룰 예정이라고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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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말레이시아투어(Part3)

말레이시아 투어의 마지막 이야기는 말라카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다문화 다종교 다인종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역시 또렷하게 느껴진다. 힌두교 불교 카톨릭은 물론 상권의 25%를 차지하는 화교 문화가 도시의 분위기를 큰 축으로 형성하고 있다. 중국인들이 시끄럽고 예의는 없다는 편견도 존재하지만, 상권 운영과 지역 조직에서 보여주는 역할은 배울 만한 점이 많다.<br><br>필리핀과의 비교에서 영어 소통의 풍경에도 차이가 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영어 사용이 필리핀과 비교해 다소 불편함이 느껴지는 상황이 나타나기도 한다. 현지에서의 언어 표기나 소통의 흐름이 때때로 원활하지 않아 불편함을 겪었다는 경험이 있으며, 이는 현지 사회적 맥락에서 이해될 필요가 있다. 반면 생활환경은 전반적으로 더 깨끗하고 다듬어져 있으며 수준이 높다고 느껴진다.<br><br>이에 비해 영어 공부를 목적으로 한 측면에서는 필리핀 조기유학이 강점으로 작용한다. 공공시설의 알림판이 영어로 되어 있고 현지인과의 의사소통이 자연스러운 편이어서 영어 노출과 활용에 유리하다. 반대로 말레이시아는 생활하기에는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지만,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리려는 관점에서는 다소 한계가 있을 수 있다.<br><br>두 가지를 조합하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이상적인 교육과 생활의 구성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생활의 질과 환경의 우수성은 유지되면서도 영어 노출과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될 수 있다. 다문화 사회의 다양한 배경 속에서 얻는 이해와 적응 능력이 장기적으로 큰 자산이 되리라는 판단이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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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아이를 위한 올바른 홈스테이의 선택은???

알라방조기유학을 생각하면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과 국제적 학습 환경의 중요성이 먼저 떠오른다. 영어권이 아닌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 기회가 많아 현지에서의 생활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이점으로 꼽히며, 이는 아이의 학습 의욕과 미래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다만 공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유학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br><br>그 가운데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것이 바로 올바른 홈스테이의 선정이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많은 업체들 중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을 내리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잘못된 선택은 아이의 소중한 시간과 미래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br><br>먼저 홈스테이의 블로그를 자세히 살펴보는 습관이 권장된다.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의 국제학교 재학 비율이 높다면 학습 환경이나 학습 지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또한 학습 관련 부분과 성적표가 충분히 포스팅되어 있는지, 학교 생활과 학업 진척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자주 업데이트되는지가 확인 포인트다. <br><br>또한 왜 사립학교보다 국제학교를 선택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의심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단지 입학 편의성 때문이라면 학습 환경의 질이나 영어 역량 향상 여부를 재점검해야 한다. 한 번의 선택이 향후 수년의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홈스테이의 적합성은 아이의 인생 경로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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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벌써 3월이네요~

해가 갈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은 누구나 비슷하게 느끼는 듯하다. 벌써 3월이 되었고,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온 뒤 일상의 리듬이 다시 찾아왔다. 산베다스쿨 10학년에 재학 중인 Tom은 이번 주 목요일에 마지막 학기 시험을 치렀고, 라살스쿨에 다니는 7학년 Kelly와 3학년 Andy 역시 다음 주부터 마지막 학기 시험을 보게 된다. Lucas의 시험도 다음 주부터 시작되며, 잉글홈 아이들 모두 평소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어진다.<br><br>어제는 불타는 금요일로,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을 즐기는 날이었다. 모두가 통닭으로 의견이 모였고, 근처의 아주 맛있는 한국식 치킨집에 다녀왔다. 배달로도 시킬 수 있지만 분위기를 바꾸고 바람을 쐴 겸 직접 가게로 찾아간 선택은 현명했다. 알라방은 한국식당이 많아 그리울 때마다 한국 음식으로 향수를 달래줄 수 있는 곳이 많다. 생선회부터 한식, 분식, 치킨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거의 모든 메뉴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br><br>음식의 맛이 크게 뛰어나진 않을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는 큰 불편함이 없다. 알라방 유학 생활은 음식 문제로 인해 크게 흔들리지 않는 편이고, 한국식당의 다채로운 선택지가 여가 시간의 작은 위안을 제공한다. 다만 때때로 맛의 차이가 존재하긴 하지만, 그 차이를 넘어서는 친근한 분위기와 접근성은 여전히 큰 장점으로 남는다. 배달과 매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는 가운데, 외식이 주는 간단한 즐거움이 하루의 피로를 조금씩 덜어주는 모습이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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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단어는 외우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필리핀 알라방 영어 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진행되며, 단어 학습이 가장 먼저 시키는 핵심 과목이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공부를 시키는 분위기는 단어를 외우는 것에만 머물지 않고 발음 기호와 발음 학습을 함께 병행하는 데 있다. 발음 기호를 익히고 원어민 발음을 들려주며 듣기와 발음을 동시에 훈련하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단어의 발음이 원어민에 가깝게 다가오는 효과가 나타난다.<br><br>이 같은 학습 방식의 뿌리는 발음 기호와 원어민 발음 청취의 결합에 있다. 처음 캠프를 찾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도 바로 발음 시스템이다. 발음 기호와 파닉스를 익히지 않은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발음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 과정에서 들려주는 원어민 발음을 따라가려고 애쓰면 발음 습관이 형성되고, 말하기 속도와 음성의 정확성도 크게 향상된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깨달음으로는 형광등을 사러 갔을 때 화이트 라이트를 찾는 상황에서 직원이 화이트 발음을 이해하지 못해 낭패를 본 일이 있다. 그때의 한글 표기는 와이트에 가깝게 들렸고, 그 차이가 실제 소리 차이로 직결된다는 점이 실감으로 남아 있다. 이 일화는 발음의 중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게 해 주었다.<br><br>그 이후 영어 공부는 발음에도 많은 신경을 쓰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발음 훈련의 중요성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자주 드러난다. 혀가 굳어 원어민처럼 발음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되풀이되며, 때로는 아이들의 발음을 놀리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은 어릴 때부터 발음 연습을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발음은 단순한 소리의 모방이 아니라 의사소통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초기에 체계적으로 다루면 후에 학습 속도와 자신감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따라서 영어 학습은 어릴 때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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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Tom의 말레이시아 기행문~

얼마전 말레이시아를 다녀 왔다는 기록이 있다. 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에게 기행문 작성을 과제로 내렸다는 설명이 이어지며, 몸으로 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한 여행의 느낌을 아이들 소감으로 정리해 보려는 의도가 강조된다. 에세이 형식으로 자유롭게 쓰는 과정에서 모두가 다 헛되이 여행을 보낸 것은 아니라는 점도 덧붙여져 있다. 우선 소개되는 사례는 Tom으로, 중2에 입학해 현재까지 3년째 유학 중인 잉글홈의 맏형이며 산베다10학년에 재학 중인 하이스쿨 학생으로 묘사된다.<br><br>Tom에 관한 배경 설명이 이어진다. 한국에서 입학 당시 학업 성적은 바닥에 가깝던 편이었고, 더 심각했던 문제는 온라인게임 중독으로 인한 여러 가지 난관이었다. 알파벳조차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다고 전한다. 이러한 초기 상황은 이후의 변화를 뚜렷하게 대비시키는 중요한 맥락으로 제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며 점차 학업과 언어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현재의 모습도 구체적으로 전달된다. 에세이를 자유자재로 쓰고 읽을 수 있을 만큼 성장한 모습은 놀라움의 대상이 된다. 언어 습득의 속도와 성취가 고무적이라는 평가가 덧붙여지며, 과거의 어려움을 딛고 이룬 성취로서 긍정적인 변화의 사례로 제시된다. 이처럼 Tom의 여정은 초기의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짚어 보고, 꾸준한 노력과 학습 환경의 중요성이 어떻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로 소개된다. 끝으로 Tom의 에세이와 리딩의 과정을 통해 얻은 감상도 함께 전해지는데, 언어능력의 발전이 일상과 학업 양쪽에서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생각이 짧게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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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Andy의 말레이시아 기행문~

Andy는 4살때 필리핀으로 와서 별도의 학원 수업 없이 현지 유치원에 입학했다. 영어를 거의 원어민처럼 습득한 뒤 지금까지 유학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라살조벨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이다. 보기와 다르게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아 지금까지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유치원 시절까지는 학업에 큰 관심이 없었던 편이지만, 라살조벨스쿨에 입학한 이후로는 학업에 몰두하는 모습이 뚜렷해졌다.<br><br>그 변화의 이유는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는다. 다만 선생님들의 관심을 받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는 해석이 제시되며, 외국인으로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면 자연스레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이 한 요인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직 어리다는 점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스스로의 생각이나 목표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가운데, 꾸준한 노력과 성취가 이어지며 학업 성취를 지속해 나가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학창 시절의 흐름은 한때 학업에 대한 관심이 낮았던 시기와 현재의 열정적 태도가 대비를 이룬다. 학업에 대한 관심이 커진 계기나 동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탁월한 언어 능력과 국제 환경에서의 학습 경험이 성과를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작용한다. 앞으로도 학업 성취를 유지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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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항공사의 UM(유엠)서비스에 대해서~

알라방영어캠프 시즌에는 많은 아이들이 필리핀 공항에 입국하고, 일부 경우에는 인솔자 없이 항공사의 UM 서비스로 입국하는 사례가 있다. UM은 Unaccompanied Minor의 약자로 성인의 동반 없이 여행하는 아동을 뜻하며, 항공사마다 신청 가능한 나이대에 차이가 있다. 신청 전에는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세부퍼시픽의 UM 서비스는 현재 만 12세 이상 만 14세까지 이용 가능하지만 변동 가능성이 있어 신청 시 다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br><br>알라방영어캠프의 UM 서비스를 이용하면 공항에서 티켓팅을 마친 뒤 항공사 직원의 인솔 하에 항공기에 탑승하고 도착 후 현지 인솔자에게 인계될 때까지의 안내와 관리가 제공된다. UM으로 입국하는 경우 필리핀 이민국에 필요한 서류와 비용이 발생하며, 현지에서의 절차가 포함된다. 이 경우 필요한 현지 절차나 비용은 항공사별로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중요하다.<br><br>다시 한번 정리하면 UM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나 부모가 아닌 다른 성인이 아이를 데리고 입국하는 경우 필요한 서류가 있다. 영문 주민등록등본 2부나 1부(번역 공증된 부모동의서 1부 포함 여부는 항공사에 따라 다름), 부모 동의서의 공증 여부 여부, 그리고 현지에서의 보호자 여권 사본 1부와 현지 연락처 등도 준비해야 한다. 또한 현지에서의 인솔 비용에 해당하는 세금이나 수수료가 3 120페소 정도로 제시되며, 세부퍼시픽은 공증이 필요 없거나 다른 요건이 적용될 수 있어 항공사별 안내를 재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준비가 모두 마무리되면 공항에서의 절차를 통해 안전하게 입국이 진행된다. 이러한 내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각 항공사의 최신 안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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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학교 Lucas의 말레이시아 영어 에세이~

필리핀 알라방학교의 Lucas가 말레이시아에서 영어 에세이를 쓰게 된 과정에 대해 소개된다. 작년 겨울캠프를 다녀간 뒤 현재까지 약 1년간 유학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몬테소리 디마닐라 스쿨의 9학년에 재학 중이며 Tom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의 학업 성적이 좋지 않았으나 유학 이후로 성적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전한다.<br><br>한국에서 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 노력조차 하지 못하고 학업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지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ucas와 같은 아이들은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방법과 습관을 만들어 주는 지원이 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러한 과정이 바로 지금의 에세이 수준으로 이어진 이유로 설명된다.<br><br>에세이를 처음 쓸 때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 주문에 실수가 생겼고, 그로 인해 비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멋쩍어하던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한다. 그러나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꾸준히 학습 습관을 다져 온 결과, 현재의 모습이 형성되었다고 평가된다. Lucas의 사례는 공부 방법과 습관의 형성이 어떻게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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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Eddy~

에디는 메리마운트스쿨 8학년을 마치고 얼마 전 한국으로 돌아갔다. 어머니는 영어에 대한 부담을 염려해 1년 정도의 유학을 계획했고,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을 통해 영어 환경에 노출시키려 했다. 에디가 홈스테이로 오기 전에는 클락에서의 유학 경로를 거쳤고, 이후 타홈스테이를 거쳐 최종적으로 현지 홈스테이로 옮겨지며 여러 사연이 쌓였다. 어머니의 결정은 아이를 포기하지 않는 의지였고, 잉글홈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계획대로 에디의 유학을 마치게 하려는 의도가 분명했다.<br><br>에디를 데리고 조기유학을 시작한 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공항에서 뒷자리에선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이별의 아픔을 견디지 못했고, 이때의 가슴 뭉클한 순간은 남아 있는 모든 걱정을 더해주었다. 이후 자주 연락이 이어졌고, 사진이 꾸준히 공유되며 적응 과정이 함께 지켜보였다. 에디가 차츰 생활에 익숙해지자 어머니는 믿음을 주었고, 홈스테이 운영자는 묵묵히 함께 자리를 지켜 주었다.<br><br>처음에는 공부 습관이 자리 잡지 않아 집중력이 흐려지고 다소 졸음이 많았으며 단어 시험에서도 잦은 오답이 있었다. 그때마다 옆에서 함께하며 조금씩 습관을 다져 나갔고, 시간이 흐르며 공부 습관은 점차 정착했고 단어 시험에서도 실수가 줄었다. 에디의 수업은 오후 중반에 끝나더라도 끝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는 노력이 이어졌고, 지금은 그때의 힘듦보다 안정된 학습 리듬이 먼저 떠오른다.<br><br>최근 에디 어머니가 한국 학교 입학 서류를 두고 톡을 남겼다. 에디의 유학을 마친 시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었고, 그 고마움은 주변의 기억으로 오래 남을 만큼 깊었다. 어머니가 보내 준 도움과 마음은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 남아 있었고, 여러 면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는 표현이 함께 담겼다. 이 모든 이야기는 에디의 성장과 가족의 신뢰가 만들어낸 소중한 흔적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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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Andy의 수학영재반 입반시험~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Andy의 수학 영재반 입반시험 소식이 전해졌다. 잉글홈의 막내 Andy가 오늘 GEM class 수학 영재반에 들어갈 수 있는 테스트 신청서를 받아 왔는데, 1년 동안 수학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만 시험 자격이 주는 과정에서 엄격한 선발을 거쳐 뽑혔다고 한다. 테스트를 통과하면 4학년부터 GEM 반에서 수학을 공부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다루는 수준보다 더 고난이도의 수학을 배우게 되고 각종 경시대회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br><br>반에서 4명이 뽑혔는데 그 중에서 Andy가 뽑혔다고 들려서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다. 시험에 통과하던 못하던 현장에선 이러한 기회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예전에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에서 Sara가 6학년 때 GEM 테스트를 통과해 경시대회도 참여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 뒤를 Andy가 이어갈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기대해보자는 시선이 있다. <br><br> Andy의 이번 기회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GEM 반에서 다루는 내용은 일반 수학과 달리 높은 난도와 심화 문제를 포함하고, 학년을 넘어서는 도전적인 학습 환경이 마련된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보인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이 앞으로의 학업 여정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br><br> 현재 상황은 시험 신청서를 받은 상태로, 합격 여부는 곧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도 학습에 대한 열의는 여전히 크며, 앞으로의 학업 계획과 목표가 구체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경시대회를 향한 도전 의식이 강화되며, 전문적인 수학 학습을 통해 더 넓은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다. <br><br> 같은 학교의 4학년부터 시작하는 GEM 반은 도전적이고 심도 있는 수학 환경을 제공한다. Andy가 이 기회를 통해 어떤 성과를 내고 어떤 경험을 쌓아 가게 될지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이야기가 된다. 앞으로의 소식이 전해질 때까지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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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Kelly의 말레이시아 영어에세이~

필리핀 조기유학의 시작은 유치원을 마친 뒤 바로 초등 1학년으로 필리핀 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학원에서 하루에 4시간씩 1:1로 수업을 반복했지만, 첫 주는 영어로 말이 통하지 않아 울음이 터져 나오곤 했다. 낯선 영어 소리에 말 한마디도 이해하기 어려워 버티기만 하던 시간들이 있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고 나서는 적응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고, 수업을 즐기기 시작했다. 영어 실력은 매일 조금씩 늘어나며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과정 속에는 꾸준한 연습과 조금씩 늘어나는 자신감이 함께 자리했다.<br><br>그로부터 약 두 달 정도의 집중 학습을 거친 뒤 학교 입학시험에 당당히 합격하였고, 이후로는 우등상을 놓친 적 없이 학업에 매진해 왔다. 성취의 기쁨은 단지 시험 합격이나 상에 국한되지 않았다. 매일의 수업에서 얻는 새로운 표현과 이해가 쌓이며 영어에 대한 확신이 커졌고, 동료와의 소통에서도 점차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지속적인 노력으로 학업 성취도가 눈에 띄게 상승하였고, 학창 시절의 도전은 또 하나의 성장으로 자리 잡았다.<br><br>현재는 라살스쿨 7학년에 재학 중이다. 영어 에세이 기행문 형태로 남겨진 이 이야기는 조기유학의 여정을 통해 얻은 교훈을 보여 준다. 낯선 환경에서도 적응과 성장을 이끌어 낸 경험은 앞으로의 학문적 도전에도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꾸준한 학습과 긍정적 태도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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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Tom의 birthday~

잉글홈의 맏형 Tom은 3월 6일에 17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함께 맛있는 소갈비찜을 해서 먹으려 했지만 수업이 끝난 뒤 학교 필리핀 친구들과 피자를 먹기로 약속이 잡혀 있어 갈비찜은 다음날로 미뤄졌습니다. 생일 분위기는 간소했지만 축하의 마음이 전해졌고, 오랜 시간 함께 공부하고 지낸 친구들 사이의 정겨운 축하가 이어졌습니다.<br><br>Tom이 이곳에 온 지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필리핀에서 맞이한 세 번째 생일이 되었고, 시간은 참 빠르게 흐릅니다. 공부와 생활이 바쁘게 흘러가는 가운데도 꾸준히 건강하고 열심히 지내온 모습이 여러 사람의 응원을 이끌어 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시간 동안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br><br>2년 뒤에는 알라방조기유학에서 Tom의 생일을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스며듭니다. 그때쯤에는 호주에서 호주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조용히 자리합니다. 지금까지의 여정은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건강하게 학업을 이어온 점을 다시 한 번 축하하고, 남은 시간도 꾸준히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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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필리핀에서는 외국인이 의사를 할 수 없어요~

필리핀에서는 외국인이 의사로 활동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여전히 중요한 사실로 남아 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의대를 졸업하더라도 의사면허를 취득하고 실제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br><br>필리핀의 의대 진학 구조를 보면 일반적으로 생물학·생화학 등의 기초과정 4년과 의예과 4년의 합계 8년 과정을 거쳐 의사면허시험 응시 자격을 얻습니다. 다만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은 설령 이수했다고 해도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외국인도 의대를 졸업하고 면허를 취득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외국인들의 면허 취득 남발로 자국민 보호를 위한 법 개정이 이루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br><br>필리핀홈스테이에서 이 주제를 다루는 이유는 아직도 이런 사실로 부모님을 꼬드기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팩트를 안내하기 위함이니다. 예전 한국에서 필리핀에서 의대를 쉽게 갈 수 있고 졸업하면 의사로 활동할 수 있다는 식의 유학비용 선결제 사례가 있었던 점도 회자됩니다. 이와 관련해 한 가지 분명한 원칙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무엇을 하든 쉽게 얻어진다고 여겨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그에 따른 위험도 함께 따른다는 사실은 항상 마음에 새겨두어야 합니다.<br><br>필리핀에서의 의대 진학은 여전히 합법적이지만, 외국인에 대한 면허 취득의 문은 닫혀 있습니다. 따라서 의대 졸업 이후 실제 의사로 활동하기를 바라기보다, 관련 정보의 사실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과장되거나 미끼성이 있는 제안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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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학교 Andy의 학급 단체사진~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알라방학교 Andy의 학급 단체사진~ Andrew 2017. 3. 9. 0: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알라방학교 라살조벨스쿨 3학년에 재학중인 Andy, 라살학교는 매 학년이 끝나갈때마다 각 학급마다 단체사진을 촬영을 해요. 필리핀알라방학교 다들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찍은 사진, 과묵하게 찍은 사진, 이런 사진들을 보니 제 초등학교시절 졸업사진이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필리핀알라방학교 요즘 한국에서도 이렇게 단체사진을 찍곤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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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뜯는 재미가 솔솔한 왕갈비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뜯는 재미가 솔솔한 왕갈비찜~ Andrew 2017. 3. 9. 12: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뜯는 재미가 솔솔한 왕갈비찜~ 얼마전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Tom의 생일이였는데 그날 반친구들과 저녁으로 피자를 먹으러 가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갈비찜을 했네요.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어제 아침 일찍부터 소갈비를 사와서 핏물 뺏고 양념을 만들어서 하룻동안 저려 놓았는데 5킬로를 남김 없이 4명의 아이들이 다 먹더라구요. 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다만 아쉬운 것이 여기는 한우가 없어서 ㅎㅎㅎ 그래도 뉴질랜산도 엄청 질좋고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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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월요일부터 시험이 시작되는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의 현황은 몬테소리 디 마닐라 스쿨에서 월요일부터 시험이 시작됩니다.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가 마지막 학기 시험, 즉 third term test를 시작합니다. 라살 스쿨은 오늘 모든 시험이 끝났고 산베다 스쿨은 2주 전에 이미 시험을 마쳤습니다.<br><br>다들 열심히 공부해 성적이 조금이라도 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필리핀 많은 학교들은 시험 치기 전에 시험 스케줄이 정리된 종이를 아이들에게 나눠주며 날짜별 시험 과목과 진도를 적어 두고 있습니다. 이를 보며 아이들은 몇 주 전부터 차곡차곡 준비하게 되고 소중히 여깁니다. 잃어버리지 않게 잘 챙겨 두어야 하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br><br>이번 시험을 끝으로 몬테소리 디 마닐라 스쿨이 가장 먼저 방학에 들어가고, 그다음으로 라살 스쿨과 산베다가 방학에 들어갑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한 달 정도 한국에 다녀와 가족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려는 계획이 있어요. 학부모 입장에서도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더 키우기 위한 학습 계획과 자료를 마련할 예정이며, 방학 기간 동안의 준비가 다음 학기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br><br>그런 흐름 속에서 앞으로의 일정과 학습 방향이 정갈하게 이어지길 바라며, 일의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방학 기간에도 학습 자료와 계획은 지속적으로 마련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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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라살스쿨 Andy's Pool Party~

3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뒤 Andy 반 친구들은 멤버십 스포츠클럽에서 파티를 즐겼어요. 수영도 하고 볼링도 치며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누는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냈는데, 중간에 Andy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으로 조금 일찍 돌아갔어요. 마마들과 함께 모여 담소도 나누고 교육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모습을 보니 필리핀 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다는 인상이 남았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스릴 넘치는 미끄럼틀도 탔고, 조경은 여전히 끝내주게 멋졌답니다. 아이들 대부분이 볼링도 아주 잘 쳤고, 매번 느끼지만 아이들이 천사같이 여겨지곤 했어요.<br><br>여기는 시설도 좋고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아요. 개구진 표정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웠고, 분위기는 화목하게 흘렀습니다. 아이들 간의 어울림도 활발했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돋보였어요. 파티 장소의 물리적 환경도 여유롭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어 학부모들 역시 안도하는 분위기였습니다.<br><br>또한 교육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은 매우 의미 있었어요. 교육에 대한 관심과 정보 공유가 가족 단위의 학습 분위기를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현지 교육 시스템이나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답니다. 아이들은 활동 속에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태도를 보여 주었고, 가족 단위의 소통도 활발해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모임이 이어지면 학부모들 사이의 정보 격차가 줄어들고 자녀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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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블로그 자료 검색에 대하여~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블로그 자료 검색에 대하여 말하자면 초기 무지에서 비롯된 블로그 포스팅의 혼재가 방문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렵게 만들었다는 점이 큰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로 인해 누군가 찾아보려 해도 원하는 포스팅을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료 정리의 필요성은 커졌고, 당시의 운영 방식으로는 체계적인 정리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자리 잡았습니다.<br><br>그림으로 제시된 캡쳐 사진의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필요한 검색어를 입력해 검색하면 조금이나마 관련 포스팅을 찾을 수 있는 점이 강조됩니다. 예를 들면 우등상에 대해 궁금하다면 검색란에 우등상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해당 주제와 연관된 포스팅이 검색되는 방식으로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이 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초기의 난립한 자료 속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일부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물론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 방법을 이미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공유하는 취지로 설명이 이어집니다. 초기에는 블로그 노출을 의식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글을 작성하던 시절이 있었고, 그로 인해 자료가 뒤죽박죽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방대한 자료를 한꺼번에 정리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br><br>현재 상황은 자료의 양이 많고 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하나하나를 재정리하는 작업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남습니다. 과거의 게시물들 가운데 필요한 정보가 흩어져 있어도, 체계적으로 재배열하거나 분류하는 데에는 한계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업데이트나 대대적인 재정리보다는, 검색 기능의 활용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는 방법이 실용적 대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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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2017 잉글홈 여름캠프 얼리버드 이벤트~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은 11차 영어캠프를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며, 매 캠프마다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습 식사 생활 액티비티까지 최상의 캠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이 핵심 포인트로 안내된다. 캠프비용에 불포함된 비용으로는 왕복항공료, 부모미동반입국번역공증비, 부모미동반입국세, 개인용돈 등이 명시되어 있고, 상세 내용은 브로슈어나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5인 이상 단체캠프는 별도 문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여 실제 운영 규모를 함께 제시한다.<br><br>알라방은 지명으로, 아얄라알라방빌리지와의 관련 오해를 바로잡으며 빌리지마다 경비가 상주하고 출입은 거주자에 한정되어 있어 안전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알라방영어캠프는 HMA 어학원과 연계해 아이들 수업을 진행하고 필리핀교육부에 정식 등록된 교육기관으로 TOEFL SAT IELTS TESOL 등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원어민 선생님들로 구성되며, 한국인이 운영하는 학원이 아닌 현지인이 운영하는 학원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학습 관리와 안전에 대해 신뢰를 강조하는 내용이 핵심이다.<br><br>주말 액티비티를 통해 평일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원칙은 지속적으로 강조된다. 일과는 아이들의 레벨과 학습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상기 스케줄은 참고용으로 제시된다. 지난 캠프부터 수학 선행학습을 주 2~3회에서 주 5회로 확대해 운영해 온 점도 소개되며, 학부모 걱정에 대해 추가 비용 없이 한국 수학학원들과 동일하게 학습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한다.<br><br>또한 잉글홈은 스쿨링캠프를 운영하며 현지 학교 생활과 교과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장기 유학을 계획 중인 부모님들께 적합한 프로그램이지만, 영어레벨이 다소 높은 편이 요구되므로 레벨테스트 결과가 낮을 경우 어학원에서 ESL 과정을 한 달 정도 공부한 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학교는 알라방의 명문 사립학교 라살스쿨이며, 학교 사정에 따라 다른 학교에서도 가능하며 비용은 일반 영어캠프보다 다소 높다고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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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Lucas의 prom 사진들~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에서 최근 올린 글은 몬테소리 디마닐라 스쿨의 Lucas가 다녀온 prom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prom은 무도회로 이해하면 되며 보통 9학년부터 한 학년이 끝나갈 무렵 개최된다. 학교마다 진행 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 무도회만으로 충분히 진행되는 곳도 있고 게임이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병행되는 곳도 있다. 현지 학교 문화에 따라 이성끼리의 교류와 무대에서의 춤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다.<br><br>글에는 과거 호주 신혼여행 당시 하이스쿨 아이들이 배를 통째로 빌려 prom을 즐기던 이야기도 나온다. 그때의 순간은 영화 속 파티를 연상시킬 만큼 화려하고 특별했다는 기억이 덧붙여지며, 필리핀의 행사와 비교되는 재미를 더한다. 현지에서의 prom은 다채로운 게임과 활발한 교류가 특징이며, 한국에서의 일반적 경험과는 다른 분위기로 기억된다고 설명한다.<br><br>또한 Lucas가 참석한 prom 사진들이 학교에서 전달되어 여러 장의 사진 포스팅으로 소개된다. 사진 속 다들 신나 보이고, 다양한 활동과 이성끼리의 춤이 이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글은 Lucas가 경험하는 여러 활동들로 인해 한국에서 접해보지 못한 경험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현지 학교 문화와 교류를 통해 얻는 색다른 체험이 돋보이며, 사진으로도 그 즐거움이 전달된다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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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안전을 중요시하는 필리핀 학교~

필리핀 알라방 지역의 홈스테이를 운영하는 학교들은 아이들 안전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학교 생활의 전반에 걸쳐 안전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외부 활동이나 행사 시 안전요원이 필수적으로 동행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러한 분위기는 학부모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전달되며, 행사 전후로 안전 상황이 문자로 공유된다. 특히 저학년일수록 이 같은 안전 관리가 더욱 촘촘하게 이뤄져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는 인상이 강하다.<br><br>스쿨버스 운행 역시 안전 체계의 핵심 축으로 작용한다. 승하차 시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고, 각 정류장에서의 확인 절차가 존재한다. 이처럼 학교 측의 예방적 관리가 일상화되어 있어, 지금까지 스쿨버스로 인한 사고 소식은 들려온 적이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학교가 외부 활동과 통학 안전을 동시에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어 있다.<br><br>최근 한 날 아침, Andy가 학교에서 아파 양호실에 다녀온 사실이 메일로 전달되었다. 양호실에서의 체온 측정과 간호 조치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비록 필리핀이 여전히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지만 아이들 안전에 대한 시스템은 선진국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운영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 안전에 대한 이런 체계적 관리와 실시간 소통은 학부모 신뢰를 높이고 학교 환경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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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라살스쿨 Andy의 Language 시험지~

필리핀 라살스쿨에서 3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지난주에 친 마지막 학기말 시험지를 오늘 받아 보았다. 시험 과목은 Language로, 초등학교 영어 과목 구성에서의 language 와 reading에 비유해 보자면 문법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이번 시험은 품사 중에서도 특히 부사와 형용사에 대한 이해를 묻는 구성으로 이루어졌고, 에세이까지 포함된 시험지에서 만점을 받았다.<br><br>필리핀 라살스쿨의 학습 방식은 무엇보다도 실전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아이들이 어떤 내용으로 공부를 해오고 어떤 방식으로 학습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이해를 돕는다고 본다. 그래서 가끔 이렇게 학생들의 학습 자료를 포스팅하는 이유는 단순히 “리딩, 라이팅, 문법을 배운다”는 말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자료를 직접 제시하고 해설을 덧붙여 현장의 학습 흐름을 전달하는 것이 더 실질적이라고 생각된다. <br><br>이번 포스팅은 Language 과목의 시험지와 학습 현황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부사와 형용사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그리고 에세이 작성에서 어떤 점들이 점수로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학습 자료를 통해 언어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실제로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례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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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조기유학 Lucas의 year end party~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의 주인공 Lucas의 연말 파티 소식이 전해진다. 몬테소리 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는 어제 학교에서 연말 파티를 끝으로 약 3개월의 방학에 들어갔다. 필리핀의 방학은 한 해에 한 번이라도 기간이 상당히 길고, 부활절·크리스마스·할로윈데이 등 휴일을 합치면 거의 4개월에 달하는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br><br>Lucas는 유학한 지 1년이 되어가면서 성적이 꾸준히 상승하고 학교생활도 훌륭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의 학업은 뒷전이고 뚜렷한 목표가 없었지만, 현재는 영어로도 무난하게 학습해 나가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아직 최종 성적 발표는 남아 있지만, 이번 마지막 학기 시험도 이전보다 성적이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들 정도로 progress가 뚜렷하다.<br><br>현재까지는 주도적으로 방과 후 학습을 진행해 왔지만, 최근에는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보려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자기주도학습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함인데, 현재까지는 무난하게 잘 따라가고 있다. 다만 만약 학습에 차질이 생기거나 성적이 하락하면 다시 주도 학습에서 벗어나 학부모의 주도에 의한 학습으로 돌아갈 방침도 함께 밝혀져 있어 주변의 분위기도 비교적 진지하게 유지된다.<br><br>학부모의 기대와 함께 Lucas의 변화는 학습 태도와 자기 관리 능력 면에서 뚜렷한 발전을 보여 준다. 연말 파티를 앞두고 남은 학기 동안의 목표를 점검하고, 방학 기간의 자율 학습 습관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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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Kelly' science 시험지~

알라방 홈스테이에서 Kelly의 3학기 과학시험지는 마지막 학기였고, 이번에도 완벽한 만점을 받았다. 선생님께서 매우 긍정적인 주석을 달아 놓으셨다. 현재 라살스쿨 7학년에 재학 중인 Kelly의 시험지는 모두 에세이 형태로 답하게 되어 있으며, 같은 학교의 Andy가 본 3학년 시험지도 역시 에세이이지만 양의 차이가 크다. 이 점은 에세이 글쓰기가 학년이 낮을수록 더 많이 요구된다는 입장을 뒷받침한다.<br><br>라살스쿨을 좋아하는 이유는 명문성도 크지만, 시험을 칠 때 낮은 학년부터 자기 의견을 에세이로 쓰도록 하는 제도가 특히 유익하다는 점이다. 라이팅이 점수에서 어렵게 작용하는 부분인데, 어릴 때부터 많은 에세이를 쓰게 하여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능력과 더불어 영어 실력도 함께 향상될 수 있다고 본다. 지난번 학원 원장과의 대화에서 라살스쿨 학생들이 대학 입학에서 상위권으로 진학한다는 사례를 들었고, NUS나 아이비리그 같은 최상위 대학으로의 진학 가능성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다고 여겨진다.<br><br>에세이를 잘 쓰기 위해서는 독서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된다. 필리핀의 많은 학교는 한 학년에 정해진 책을 읽고 그에 대한 요약을 작성해 성적에 반영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몬테소리 디 Manila School의 9학년 Lucas도 약 10권 정도를 읽고 요약을 제시했다고 한다. 독서 활동은 글쓰기 능력과 사고의 폭을 확장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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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수학선행학습~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의 수학 선행학습에 대한 설명은 잉글홈의 운영 철학과 구체적 실행방안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잉글홈은 일반적으로 알라방 영어캠프에서 수학 수업이 주 2~3회 정도 운영되는 환경 속에서, 올 겨울 캠프부터 추가 비용 없이 평일 매일 1시간에서 1시간 30분가량의 수학 선행학습을 도입했다고 밝힙니다. 교재는 잉글맘이 선정해 구매하거나 한국의 학습자료를 활용하며, 똑같이 한국의 일반 수학학원에서 하는 방식과 유사하게 체계적으로 진행됩니다.<br><br>또한 잉글홈은 현지의 홈스테이 환경에서 자칭 멘토 역할의 단기 아르바이트생들이 수학을 지도하는 현실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제시합니다. 아이들 가르치는 데는 일정한 기술이 필요하며, 단순히 외관만 좋고 성과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에 반해 잉글홈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온 잉글맘이 수학을 지도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수학 학습의 깊이와 질을 보장하는 중요한 차별점으로 제시됩니다.<br><br>마지막으로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의 운영 철학이 드러납니다. 어떠한 서비스나 프로그램도 단순히 형식을 맞추는 차원에서 끝나서는 안 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일반 하숙집 운영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조기유학이나 영어캠프를 위한 관리형 홈스테이는 전문성과 체계성을 요구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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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Symphony band home party~

어제 토요일 라살스쿨에 재학 중인 Kelly가 Symphony band home party에 다녀 왔어요. 하와이에서 열리는 연주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밴드부 일원 중 한명의 부모님이 집에서 파티를 열어 주었고,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들이 모여 일정과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기도 했답니다. 참석 인원은 무려 100명 가까이 되었어요. 돌잔치도 아니고 집에 100명을 초대하는 일은 보통은 부담스럽지만 파티 문화라 그런지 정원 안에서 바로 뷔페를 준비해 무리 없이 치러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지만 정신이 없어지다 보니 후식만 찍은 모습도 남아 있답니다.<br><br>수영장도 상당히 컸고 위에 보이는 사진은 수영장 일부분이에요. 밴드부 아이들은 트럼펫과 호른을 연주하는 하이스쿨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다들 상남자처럼 보였어요. 아주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부모님들 역시 눈에 띄었고, 저학년 아이들도 함께 자리를 찾아 설명을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위의 사진처럼 프로젝트빔을 띄워 자세한 설명이 진행되었고,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 분위기였어요.<br><br>파티가 끝난 뒤 집으로 돌아간 저녁에는 저런 식으로 페이스북에 감사의 인사를 남기는 부모들도 있었답니다. 전체 행사는 준비와 설명, 현장의 열기가 한 데 모여 참여자 모두가 활발하게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로 마무리되었고, 앞으로의 연주대회 준비에 대한 기대감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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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신나는 주말~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의 신나는 주말은 일상의 바쁨 속에서도 알찬 여가로 채워진다. 루카스는 주말마다 복싱 수업에 다니며 체력을 다지고 있는데, 두 달 정도 꾸준히 수련을 이어오자 영상 속 폼이 점차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이며 아이들 사이에서도 자신감이 올라간다.<br><br>Tom은 친구들과 함께 과제물을 하러 친구집에 다녀 오고, Kelly는 오는 24일 하와이 연주회를 앞두고 학교에서 연습에 매진한다.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진 아이들이지만 주말에도 학업과 여가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 애쓴다. 이런 모습은 조기유학 생활의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받아들여지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집중과 휴식의 조화를 이루려는 의지를 보여 준다.<br><br>또 한 축은 외식이다. 피자헛에서 피자와 스파게티, 치킨을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처럼 여가활동이 늘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 덜어 주고,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주목된다.<br><br>필리핀 조기유학의 매력은 바로 이러한 일상 속 균형에 있다.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 수 있지만 일정이 자리 잡히면 공부도 즐겁게 이어진다. 여가를 통해 활력이 생기고,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이 쌓이며, 학업과 생활의 경계가 점차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작은 습관들이 모여 큰 성장을 이끌어 내는 과정이 주말마다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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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필리핀학교에서도 제식 훈련을 하네요~

필리핀 홈스테이와 필리핀 학교에서도 제식 훈련이 실시된다.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가 얼마전에 학교에서 제식훈련을 하는 선배들의 사진을 찍어 가져왔다. 한국의 교련과 비슷한 내용으로 이해되지만, 오랜 기간 동안 교련이 없어진 점을 떠올리게 한다. 현지 학교 현황에 따르면 10학년부터는 제식훈련이 의무화된다고 들려왔다. 이런 변화가 학생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br><br>Lucas도 내년에 10학년으로 올라가야 하므로 당연히 제식훈련에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유학 생활을 통해 새로운 경험들을 쌓아가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얼마 전의 프롬과 year end party 같은 행사들도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다양한 행사들은 또래 간의 유대와 성숙을 돕는 계기가 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br><br>전반적으로 유학 생활은 학업 외에도 체험 활동이 많아 다양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식훈련의 도입은 체계적 훈련과 팀워크를 길러 주는 동시에, 학교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앞으로의 학년 구분에 따른 훈련과 행사들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부여할 전망이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모든 활동은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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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알라방 조기유학의 Andy는 라살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지난 2학기에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우등상을 수상하였다. 학교 성취를 중심으로 한 평가를 통해 높은 학업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학년 내에서의 경쟁과 협력 속에서 모범이 된 사례로 기록되었다.<br><br>라살스쿨은 알라방 지역에서 가장 수준 높은 사립학교로 손꼽히며, 시설의 우수성과 함께 학생들의 학업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지속적으로 제시된다. 이러한 환경은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요소로 작용하며, 일정한 학업 성취를 바탕으로 국제적 학습 경험도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br><br>또한 Andy는 배려심이 깊은 학생으로 평가되며, 학교로부터 ‘most caring’ 상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전 상담에서도 친구들을 배려하는 태도가 두드러진다고 언급된 바 있어, 학급 내외의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기록된다. 상장은 이러한 성향을 공적으로 인정하는 의미를 가진다.<br><br>한편, 라살스쿨 입학과 관련한 의사소통에서도 유학 준비 학생들이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 양측의 협력 아래 알라방 지역의 학업 환경이 더욱 강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된다. 우등상과 배려심 상의 수상은 학업적 성과와 인성 개발이 함께 중시된다는 점을 시사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학생들이 해당 학교를 통해 영어 실력과 전인적 역량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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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캠프어학원에 대해서~

필리핀 영어캠프 캠프어학원에 대해서 누군가 문의하실 때 어학원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길 수 있어 내용을 정리해 본다. 보통 대형 어학원은 기숙사와 강의실이 같은 건물에 배치된 dormitory 형태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알라방 지역의 다수 어학원은 소규모로 운영되며 기숙형태가 아닌 주택과 어학원 건물이 서로 떨어져 있는 구조다. 이런 경우 학원과 주택 간 이동은 차량으로 이뤄지며 잉글홈도 마찬가지로 학원과 주택이 약 10분 정도 떨어져 있다.<br><br>또한 정상적으로 인허가된 어학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으며 선생님들 수준은 TOEFL, SAT, IELTS 등을 가르칠 만큼 뛰어나고 학원 원장 역시 아이들 학습에 큰 열정을 가지고 있는 편이다. 학부모의 컴플레인이 발생하더라도 바로바로 피드백이 오고 소통이 활발한 편으로 알려져 있다. 제휴 어학원의 인허가 서류도 공개적으로 공유되며,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중요한 부분은 가려져 있지만 필요 시 톡으로 비가려진 부분이 포함된 전체 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br><br>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보통 캠프 아이들은 점심을 학원에서 도시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따뜻한 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학원에서의 긴 학습 시간 동안 충분히 쉴 수 있도록, 점심 시간이 되면 학원에서 아이들을 데려와서 집에서 따뜻한 밥을 해 먹이고 짧은 휴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관리가 이뤄지기도 한다. 이처럼 학원 운영 방식과 식사 관리, 선생님의 자질과 원장님의 학습에 대한 열정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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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Andy에 이어서 Kelly도 우등상과 모범상을 받아 왔어요~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소식에 이어 오늘은 Kelly가 우등상과 모범상을 차례로 받았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라살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먼저 우등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는데, 이번에는 고학년으로 올라간 8학년 하이스쿨 학생인 Kelly가 같은 학교에서 또다시 우등상과 모범상을 모두 수상했다는 점이 주목된다.<br><br>밴드부 활동과 오케스트라 연주 준비, 각종 프로젝트까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학업과 음악 활동이 병행되며 집중력이 더욱 필요했겠지만, 의욕을 떨어뜨리는 요소 없이 꾸준히 성취를 기록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학업과 예체능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이 돋보인다.<br><br>필리핀의 고학년으로 갈수록 공부의 양과 난이도가 크게 증가하는 경향 역시 강조된다. 특히 라살스쿨은 고학년이 되면 에세이 중심의 시험이 많아져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성적에 큰 타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며,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또 한번 드러난다.<br><br>이와 같은 흐름은 외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며, 에세이 및 논술형 평가에 대비한 심층 학습과 체계적 계획 수립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앞으로도 학습과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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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신나는 방학이 시작 되었어요~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의 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어요. 오늘은 라살스쿨의 방학 개시일이자 불금이었는데, Kelly가 연주회 때문에 하와이로 출국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처음으로 멀리 보내지는 자녀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체감하게 되면서, 부모님들의 입장에서의 그르나름의 마음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더 신경을 쓰야겠다는 생각이 더 깊어졌답니다.<br><br>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에 다니는 Lucas는 벌써 방학이 시작되어 스케줄에 맞춰 자기주도학습을 성실히 하고 있고, 산베다스쿨에 다니는 Tom은 4월 7일 Junior high school 졸업식을 끝으로 방학이 시작된다고 해요. 필리핀의 학사일정은 Grade 1~6, Grade 7~10, Grade 11~12까지 총 세 차례의 졸업식을 거친다고 들려오는데, 이 해설은 현장의 분위기와 함께 방학의 흐름을 이해하게 해 줍니다.<br><br>오늘은 라살스쿨의 수업이 오전에 끝나고 학생들 모습과 교실의 분위기가 어여쁘게 남았어요. Andy를 데리러 갔을 때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선생님의 셀카봉 이야기에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고, 선물 받는 선생님의 표정에서도 천진난만함이 느껴졌죠. 아이들이 선물을 서둘러 뜯는 모습은 그 자체로 순수함을 보여 주었습니다.<br><br>필리핀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가 때로는 부모와 자식, 때로는 친구의 관계처럼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로 굳어지곤 해요. 그만큼 선생님은 학생들을 존중하고 그 존중을 받는 학생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죠. 이런 관계 때문인지 현지의 많은 부모들도 선생님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갖고 있어요. 오늘 Andy 반의 한 어머니가 선생님께 나무 가지에 잎을 그려 아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 만든 선물을 드렸는데, 그 정성과 마음을 보고 깊은 감동이 전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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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학교 영화관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 알라방 학교의 여름 휴가 분위기 속에서 영화관에 다녀온 이야기다. 아이들이 방학을 맞아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이, 가족 단위로 극장을 찾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한국에서도 크게 화제인 미녀와 야수 실사판이 상영 중임을 확인했다. 주인공으로 엠마 왓슨이 나오는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시절의 명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새로운 해석과 시각 효과로 관객들을 끌어들였다. 관람은 만족스러웠고, 화면 속 이야기 전개와 음악이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았다. 특히 주제곡은 언제 들어도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로 꼽히며, 관람하는 동안 등장하는 모든 장면에 자연스레 녹아들었다. 그 음률이 나오자 아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따라 부르는 모습이 연출되었고, 영화가 얼마나 큰 인기를 누리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br><br>관람 중에는 영화관람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세워 놓은 포즈가 다소 엉뚱하고 경쾌해 보였는데, 그 모습은 마치 초등캠프생들 같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면 속 이야기와 음악이 만들어낸 분위기가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져서, 작은 즐거움까지 함께 전파되는 느낌이었다. 영화의 흐름에 따라 다가오는 감정의 변화와 디즈니 특유의 상상력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었고, 실사판으로의 변신이 주었던 매력도 분명하게 느껴졌다. 필리핀의 관객들 역시 현지 분위기와 함께 이 작품을 즐길 수 있었고, 관람 시간 동안 가족과 친구들 사이의 교감이 자연스레 형성되었다.<br><br>영화를 관람한 뒤의 분위기는 한층 부드럽고 여운이 남는 편이었다. 음악의 힘이 관객들의 기억 속에 깊게 남아, 극장을 나서는 길에도 음악과 장면들이 스친다. 아이들의 목소리처럼 순수하고 생동감 있게 들려오는 합창과 함께, 영화가 전달하려던 메시지 또한 마음속에 남아 있다. 여행과 방학으로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새로운 감정과 추억을 만들어 주는 하나의 경험으로 기억될 만한 순간이었다. 이처럼 현지에서 체험한 영화관 방문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현지 문화와 작품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하게 해 준 시간이었고, 다시 한 번 영화의 흥행과 작품성의 조합이 주는 매력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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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영어캠프 커리큐럼~

캠프(2010~2020년)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영어캠프 커리큐럼~ Andrew 2017. 3. 26. 10: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캠프학습은 전반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 보았어요. 필리핀 영어캠프 우선 어학원 커리큐럼인데요, 아이들이 수업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오면 저는 항상 학습했던 교재들과 리포터 카드를 체크해서 학습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지 아주 꼼꼼하게 확인을 하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바로 학원 원장님과 상담을 하여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캠프기간동안 저처럼 상담요청을 많이 하는 가디언은 없더라구요.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아이들 학습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성격상 쉬~ 넣어갈 수 가 없더라구요.^^ 필리핀 영어캠프 그리고 두번째로 학원수업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방과후 학습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잉글홈에서는 방과후 학습 커리큐럼도 아주 탄탄하게 짜여져 있어서 매 캠프때마다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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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하와이 오케스트라연주대회에 참가 중인 Kelly~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에 머무는 Kelly가 하와이에서 열리는 Pacific Basin Music Festival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부모님과 선생님들을 포함한 밴드부 44명이 하와이로 떠난 소식이 전해진다. 현장에 동행한 가족들 역시 아이들의 소식을 viber 메세지로 전달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하와이로 떠나지 못한 이들도 함께 가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는다.<br><br>대회가 열리는 기간은 총 일주일으로 정해져 있고, 매 대회가 끝난 뒤에는 심심찮게 투어도 진행된다고 소개된다. 알라방 홈스테이의 일정 속에서 아이들이 머무르는 호텔 앞에는 늘 리무진이 대기하고 있으며 관광지답게 퍼레이드와 같은 행사도 마련된다. 아이들은 호텔에서 숙식하며 팀으로 단합을 다지는 모습이 사진과 함께 느껴진다.<br><br>사진 속 풍경으로는 하늘의 예술성이 돋보이고, 와이키키 해변에 드리운 아름다운 노을이 함께 담겨 있다. 여학생들이 숙식하는 방의 모습과 대회 시작 전 연습하는 모습도 자세히 전해진다. 대회마다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라살 밴드부의 구성원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가 보내지는 분위기가 묘사된다.<br><br>다음으로 남겨진 메시지는 아이들이 보여 줄 음악적 열정과 팀워크를 기대하게 하며, 공연 하나하나가 성취로 이어지길 바라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전체적으로는 하와이에서의 대회 준비와 현장 분위기,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 현황이 조용히 기록되는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악기 소리와 함께 팀원들의 단합과 도전정신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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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아이들을 위해서 잉글맘이 또 책을 구매 했네요~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에서 아이들을 위해 잉글맘이 또 책을 구매했다는 소식은 학습 환경의 질을 가늠하게 만드는 작은 변화로 다가온다. 원장 Andrew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잉글맘과의 협력은 아이들의 독서를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보는 관점에서 이루어지며, 망설임 없이 좋은 책을 구입하는 자세로 이어진다. 이번 캠프에서도 잉글맘은 150권에 달하는 책을 가져왔고, 지난번에 이어 영어책에 이어 한글책까지 함께 들여와 아이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했다. <br><br>다양한 책의 존재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자연스럽게 책 가까이 다가가게 만든다. 책의 종류가 풍부하고 다채로워 아이들 취향에 맞는 작품들을 쉽게 고를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러한 독서 습관은 학습 능력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믿는 것이 현장의 공감대이며, 일상 속 교육 과정에서도 꾸준히 독서를 강조하는 이유가 된다. 장기유학생들에게도 독서의 기회를 틈틈이 마련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학습 습관 형성에 대한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br><br>다만 이 책들이 한국에서 어떻게 운반되었는지에 대한 소소한 의문은 흥미를 자아낸다. 현장의 열의와 계획성은 물리적 제약을 넘어선 노력의 산물로 보이며, 다양한 책이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읽히고 어떤 학습 효과를 만들어낼지에 대해 주변의 관심이 집중된다. 앞으로의 캠프에서도 이런 독서 기반의 교육 전략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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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조기유학 하와이에서 소식이 온 Kelly의 뮤직페스티발 두번째 이야기~

알라방 조기유학 소식은 하와이에 있는 Kelly의 뮤직 페스티발 두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내일 대망의 연주 대회가 열리는 날이라 준비와 기대가 함께한다. 클라리넷 연주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되었고, 이 경험이 평생 잊지 못할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본문은 전한다. 오늘은 뮤직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어울리며 선물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친구들과의 교류도 즐거웠다고 소식이 들려온다. 함께 간 부모님들 중에는 내일 대회가 끝난 뒤 하와이에서 더 머무르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려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 필리핀은 지금부터 여름 방학 시즌으로 해외 여행이 많아지는 시기인데, 부모님들 역시 여행 겸 해서 그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글은 이 상황을 보며 너무 부럽다고 표현한다.<br><br>연습을 마친 뒤에는 박물관 방문도 함께 다녀왔고, 한 분의 부모님께서 밴드부 아이들 모두에게 하와이에서 유명한 초콜릿 한 박스를 선물로 준비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사진으로도 그 선물의 모습이 전달되며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맛을 미리 상상하게 될 만큼 기대감이 커진다. Kelly가 하와이의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 “필리핀과 똑같다”는 답이 전해지자, 하와이에 대한 환상이 한 순간에 흔들리는 듯한 반응이 기록된다. 이로 인해 현지의 느낌과 체험이 생각보다 비슷하다는 점이 드러나며, 이곳의 환경이나 분위기에 대한 상대적 인상 차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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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Kelly의 하와이 연주회 3번째 스토리~

필리핀 영어캠프에 참가한 Kelly의 하와이 연주회 이야기는 일주일간의 연주 일정이 끝난 뒤 필리핀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마무리된다. 부모님의 응원 메시지를 통해 본선 무대가 대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각국에서 온 밴드부의 연주 실력도 만만치 않았다고 전달된다. 다만 DLSZ 라살스쿨 밴드부 역시 최선을 다해 멋진 활약을 펼쳤다고 들려오며, 결과는 6월 중순쯤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br><br>본선 연주회를 준비하는 라살스쿨 밴드부원들은 긴장을 보이기보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드레스코드는 검은색 정장스타일로 통일되었고, 사진을 보면 각 나라마다 다른 드레스코드가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드디어 본선이 시작되었고, 사진만으로도 연주 소리가 들리는 듯한 분위기가 전달된다. 연주회를 무사히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은 뒤에는 현장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필리핀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표정과 동작에 장난기가 가득 담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며, Kelly의 얼굴도 함께 보인다.<br><br>응원을 다녀온 부모님들의 기념사진도 함께 남겨진다. 연주회 복장만으로도 하와이 학생들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캐나다 학생들이 연주회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도 눈에 띄며, 이번 하와이 연주회는 많은 국가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매년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는 무대라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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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실버상을 받고 무사히 돌아온 Kelly~

Kelly의 하와이 연주대회 마지막 포스팅으로, 어제 모든 일정이 무사히 마무리되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2위를 차지해 실버상을 받았다고 들려오며, 골드상을 받았으면 더 좋았으리라는 아쉬움도 전해진다. 그래도 참가한 모든 팀이 실력이 뛰어났다고 평가되며,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큰 대회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경험으로 남는다.<br><br> 알라방 홈스테이가 전하는 메시지 속에는, 필리핀에서의 유학이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게 해 주고 있다는 확신이 담겨 있다. 현지의 교육시스템과 선생님, 부모의 교육 의지가 개인적으로도 존경받을 만큼 강하다는 점이 강조되며, 그러한 환경 속에서의 학습 경험을 다시 선택하더라도 필리핀을 다시 선택할 만큼 긍정적으로 평가된다.<br><br> 대회에 참여한 청년들과의 교류 역시 큰 의미로 다가온다. 연주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은 협업과 경쟁의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며, 국제적인 무대에서의 도전이 개인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을 가능성이 크다. 같은 목표를 가진 이들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많은 감동을 남긴다.<br><br> 알라방 홈스테이가 다짐하는 바는,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교육적 비전이다. 경제적 제약이 크지 않더라도 양질의 교육과 배움의 의지가 중심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교육 철학과 현장의 열정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br><br>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은 성취의 기쁨과 함께 지속적인 학습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록으로 남는다. 대회 참가 자체가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며, 앞으로도 비슷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성장의 길을 걷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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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졸업식 파티를 다녀온 Tom~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맏형 Tom은 엊그제 10학년 졸업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마닐라 시내 호텔에서 500명에 가까운 산베다스쿨 10학년 학생들이 모여 파티를 즐겼다고 전해집니다. 필리핀 학교에서는 10학년이 되면 졸업식 전후로 액티비티식 파티를 하거나 Tom처럼 호텔에서 우아하게 파티를 열기도 한다고 알려졌습니다.<br><br>Tom은 이제 주니어 하이스쿨을 졸업하고 시니어 하이스쿨로 올라가게 되었으며, 이 모습을 보며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로 유학 생활이 4년차에 접어들었고,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나갔음이 느껴진다고 전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남다른 성취감을 전달하는 분위기가 읽히며, 학업과 적응 과정이 비교적 순조롭게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br><br>한편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의 시간은 요즘 많이 부족합니다. 잉글홈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와 입학시험 준비에 집중하느라 포스팅에 신경 쓰는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밝힙니다. 방학 동안 다른 아이들 학습도 챙겨야 하고, 새로 온 아이의 학교 준비가 우선이라 포스팅이 다소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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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Andy의 태권도 승급심사~

어제 Andy는 태권도 승급심사를 받기 위해 마닐라에 있는 필리핀태권도협회에 다녀왔다. 이번에는 파란띠를 차리 차례였고, 가기 전에 유튜브로 동작을 복습하고 있었다. 라살스쿨에서 작년부터 클럽활동으로 태권도를 시작했는데 이제는 다리도 쫙 올라가고 폼도 나오는 편이다. 승급심사에서의 스파링 상대는 프랑스 아이였고, Andy는 돌려차기로 끝내 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모든 시험을 무난히 통과해 파란띠를 얻었다.<br><br>승급심사에 참여한 모습은 놀라웠다. 필리핀 아이들뿐만 아니라 일본, 프랑스, 영국 아이들도 눈에 띄게 많이 참가해 태권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스포츠임을 체감하게 했다. 그만큼 국제적 교류가 활발하고, 다양한 배경의 선수들이 함께 수련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스포츠가 국경을 넘나들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br><br>아이들을 보면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다들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매우 강하게 느끼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함께 땀 흘리며 성장하는 현장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태권도의 국제적 확산과 더불어 지역 사회의 자긍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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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유별난 학원 간섭(?)~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은 5월 초에 사립학교 입학시험을 앞둔 아이의 학습체크를 위해 학원을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진행 중인 학습체크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학원 원장이나 담당 선생님들께 바로 컴플레인을 제기해 피드백을 받기 위해서이다. 이런 관찰은 학원 현장의 반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되고 있으며, 원장 방문이 자주 이뤄질수록 학습 관리의 투명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한다. <br><br>다만 학원 측 분위기는 원장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을 우려하는 시선이 존재하고, 그럼에도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상관이 없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학원에 모든 것을 맡기고 학원에서만 말하는 대로 아이들의 학습을 관리하는 현실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지적도 있다. <br><br>또한 다수의 가디언은 아이들의 레벨 파악이 미흡한 경우가 자주 나타나고, 그에 따른 학습 성과의 제약이 발생하기도 한다. 개인의 주관적 견해일 수 있지만, 필리핀 국민성으로 여겨지는 책임감의 차이로 인해 학습 진행 상황에 대한 적극적 파악이 늦어지면 영어 실력이나 학교 성적의 향상도 한층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br><br>어제 학원 원장과의 상담을 마치고 잠시 필리핀 신문을 살폈는데 두테르테 대통령에 대한 칼럼이 실려 있었고, 원장이 기고를 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 과정에서 영어 실력이 대단하다는 칭찬이 돌아왔고, 그럴 때마다 인정과 격려의 마음이 드러난다. <br><br>잉글홈의 운영은 학습 상황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과 피드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과 학교 성적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려면 학원과 가정이 함께 아이의 진척도를 파악하고 필요 시 적절한 보완을 빠르게 실시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따라서 학습 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꾸준한 의사소통이 장려되며, 학습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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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학교 라살스쿨에 입학시험 응시~

필리핀 알라방의 라살스쿨에서 입학시험 응시를 다녀왔고, 오후에는 산베다 스쿨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저녁에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초밥뷔페에서 회식을 즐겼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잉글홈에 새 식구가 한 명 들어왔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그 아이의 학교 입학을 위해 라살스쿨에 다녀온 날이다. 대부분의 가디언들이 라살 입학은 힘들다고 말하지만, 가능성이 있다면 성격상 시도하는 편이라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움직인다. 아이가 라살스쿨에 합격한다면 그때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br><br>라살스쿨은 입학이 까다로운 학교로 꼽힌다. 입학시험 응시를 앞두고 학교 담당자가 아이의 영어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묻기도 했다. 매번 그랬듯이 이번에도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두통이 찾아왔다. 여러 가지를 신경 쓰다 보니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았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이겨 내고 있다. 입학시험에 앞서 충분한 준비를 한다면 합격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입학시험 접수 자체가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으로 다가오는 이유도 있다. 그래서 준비에 더 집중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 애쓴다.<br><br>오늘 일정이 끝난 뒤에도 여러 가지 생각이 남았지만, 차분하게 남은 준비를 이어가려 한다. 입학시험에 대한 기대와 함께 앞으로의 학사 일정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함이 점차 구체적인 계획으로 다가온다. 앞으로의 과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는 이에게도 관심이 모인다. 라살스쿨 입학을 위한 다음 단계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주목할 만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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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알라방산베다스쿨 졸업식~

어제는 10학년에 재학 중인 Tom이 졸업을 했다. 이제 senior high school 11학년으로 올라가고 2년 뒤에는 호주로 대학을 진학하게 된다. 한국에서 중1을 마치고 유학을 시작했으니 지금까지 필리핀에서 공부한 기간은 3년이 넘는다. 유학 초기에는 공부 습관이 잡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시기를 이겨내며 무사히 졸업을 맞이하게 된 것이 눈에 띈다.<br><br>필리핀 학교 시스템에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학년에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다. 몇몇 필리핀 아이들과 한국 아이들 가운데 낙제를 해서 11학년으로 올라가지 못한 사례가 있는 만큼, 꾸준한 학업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Tom의 경우도 차근차근 학업에 집중한 덕분에 앞으로의 학업 여정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되었다.<br><br> Tom은 12학년까지 마친 뒤 호주의 요리대학으로 진학할 계획이다. 어릴 때부터 요리사가 꿈이었고 그 꿈을 하나도 바꾸지 않아 왔다는 점이 돋보인다. 이처럼 국제적 환경에서의 학업은 장래에 다양한 길을 열어 주는 계기가 된다.<br><br>필리핀에서의 유학 경험은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다양한 미래를 개척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더군다나 호주에서의 거주 및 이민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국제적 교육 환경이 제공하는 안정적 기반 위에서 정착과 경력 발전의 기회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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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대학 진학에 대한 저의 생각~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에 관한 경험과 함께 필리핀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본다. 아이가 필리핀에서 유학 후 필리핀대학 진학을 문의하는 부모님들이 종종 계셨던 만큼, 그에 맞추어 본인이 얻은 관점을 정리하는 글이다.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빈부 격차가 심하고 경제 인프라도 낙후되어 있어 선진국으로 보기는 어렵다. 자국민 보호가 강해 외국인이 사업을 하거나 취업하기에도 여건이 그리 쉽지 않다는 인상이 많다.<br><br>이러한 상황에서 만약 아이가 필리핀대학을 졸업하게 된다면 향후 진로는 그리 밝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낮은 인건비 구조를 고려하면 더더욱 그렇다. 한국 기업에 취직해 주재원으로 파견되는 경우가 아니면 취업 기회나 경로가 제한적일 수 있다. 전반적인 전망은 다소 보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편이 낫다고 여겨진다.<br><br>필리핀은 영어권 선진국 대학으로의 진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나라로 봐도 무방한 측면이 있다. 교육환경 자체는 선진국 못지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고, 비용 면에서도 타 영어권 선진국에 비해 큰 메리트가 있는 편이다. 다만 대학교육의 선택은 신중하게 재고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내부의 구조적 한계나 향후 커리어 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br><br>결론적으로, 교육환경의 매력과 비용 메리트가 분리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필리핀대학 진학은 발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최종적인 결정은 실제 진로 목표와 국제적 경로의 일관성, 향후 취업 환경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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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스쿨 아이들의 성적표~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스쿨 아이들의 성적표~ Andrew 2017. 4. 10. 17: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조기유학 지난 주 Tom을 끝으로 모든 아이들의 학교가 방학 중이에요. 거의 6월 중순까지~ 필리핀 조기유학 조만간 라살 입학시험을 앞두고 있는 아이도 있고 다음 학년을 위해서 부지런히 공부를 시키고 있어요. 필리핀 조기유학 오늘 첫번째로 라살스쿨에서 지난 3rd term의 성적과 1st, 2nd, 3rd 를 합친 최종 성적표가 나와서 학교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 조기유학 제가 아이들 성적표가 나올때 마다 매번 포스팅하는 이유는 유학하는 아이들의 학습결과를 보여 드리기 위해서에요. 아무런 결과도 보여 주지 않고 무조건 '잘하고 있다, 잘 지내고 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 필리핀 조기유학 물론 모든 아이들이 잘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조금씩 나아질 수는 있어요. 어떤 학교에서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학습결과가 나왔는지를 정확하게 오픈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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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과 함께 하는 호주유학 연계 프로그램~

필리핀 알라방에서 조기유학을 거쳐 잉글홈과 함께하는 호주유학 연계 프로그램은 한국의 취업난 속에서 대안으로 주목된다. 높은 학력의 인재가 많지만 고용 시장이 녹록지 않다 보니 유학을 통해 진로를 다변화하고 국제적인 경험을 쌓는 방법이 제시된다. 유학을 제대로 하면 다양한 진로 선택과 함께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는 관점이 제시된다.<br><br>현재 잉글홈에는 하이스쿨 재학 중인 두 명의 학생이 있는데, Tom은 11학년으로 올라가 앞으로 2년을 남겨 필리핀유학을 마친 뒤 호주 요리학교 진로를 준비한다. 이렇게 준비된다면 호주대학 진학은 물론 졸업 후 영주권 취득의 가능성도 열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생긴다고 설명된다. 아래 포스팅은 한국 학교 중3 또는 고등1학년 마친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홈스쿨링으로 1년 학력인증을 받아 다음 해에 사립학교 1~2년 졸업 후 호주대학으로 진학하는 흐름을 제시한다. 현지 학교 입학을 바로 선택하면 사립학교 입학은 어렵고 국제학교의 ESL프로그램은 가능하더라도 비용이 높고 환경 문제가 제기될 수 있어, 대안으로 홈스쿨링 운영으로 영어실력을 탄탄히 키우는 방법이 제시된다.<br><br>고학년의 필리핀유학 시에는 첫해에 사립학교 입학이 불가능해 국제학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용과 환경 문제를 고려해 홈스쿨링으로 학력 인증을 받고 1년 동안 영어를 집중적으로 다진 뒤 사립학교에 입학하면 호주대학 진학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필요 시 추가 상담이 가능하다고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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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음악학원에 등록한 Kelly~

알라방 홈스테이 음악학원에 등록한 Kelly 의 소식이 전해진다. 알라방 홈스테이가 최근 하와이 연주대회에 참가했던 경험을 가진 Kelly 의 학원 활동을 응원하는 가운데, 방학을 이용해 클라리넷을 더 배워보고 싶다는 의지가 드러났다. 오늘부터 음악학원으로의 학습이 시작되며, 학원은 예술 활동의 폭을 넓혀 주는 곳으로 평가된다. 알라방 홈스테이가 이런 다양한 예능 계열의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히며, 타지역에 거주하던 시절에는 이런 학원을 찾기 쉽지 않았다고 회고한다. 그러나 학군이 우수한 도시답게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어 학습 선택의 폭이 넓다고 긍정적으로 보인다.<br><br>학원 방문은 등록 수속과 함께 사진 촬영으로 이어졌고, 여러 악기를 함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눈에 띈다. 현재 한국에서는 1인 1 악기를 기본으로 여겨지며 2~3 악기를 다루는 경우도 흔하다고 알려지지만, 해외 유학을 앞두고 이러한 악기 수업에 차질이 생길까 하는 걱정은 덜 수 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있다. 학원 내 강의실은 1:1 개인 지도 구조로 운영된다고 소개되었고, 이처럼 다양한 악기를 가르친다는 사실에 큰 만족감을 드러낸다. <br><br>또한 학원은 악기의 종류가 많아 학생의 필요와 목표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신뢰감을 주며, 교육의 질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알라방 홈스테이는 음악 학습의 주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의 성과와 학습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클라리넷을 중심으로 한 악기 수업 참여가 지속될 예정이며, 악기 실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도 함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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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학원수업에 대해서~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를 홍보할 때 학원 수업 시간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지만, 1:1 수업과 그룹 수업의 구체적 배정이나 그룹 인원에 대한 설명은 자세히 제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1일 총 수업 시간이 8시간이라고 홍보되더라도 실제로 1:1과 그룹 수업의 시간 배정은 불분명한 편이다. 또한 그룹 수업은 보통 10명에서 16명까지 다양하게 운영되는 사례가 있어 집중도와 수업 효과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br><br>그룹 수업을 반드시 선호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토론(debate)이나 발음(pronunciation) 중심의 그룹 수업을 제외한 일반 수업은 아이들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있는 학생들이 참여해야 효과가 크고, 그렇지 않으면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거나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그룹 수업의 인원은 가급적 적게 구성하는 편이 좋고, 발음에 집중하는 수업으로 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br><br>한국의 부모님들은 학원 수업만으로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고 믿는 경향이 있지만, 이 역시 모든 학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진 않는다. 유학에서도 학원 수업의 중요성은 인정되지만, 방과 후 학습의 중요성 역시 간과할 수 없다는 견해가 있다. 만들어 놓은 캠프 일정표를 보면 학원 수업시간보다 방과후 학습시간이 1~2시간 정도 더 길게 설계되어 있다.<br><br>학원을 하루 종일 보내는 방식은 다소 편리해 보일 수 있지만, 가정에서의 학습 관리나 복습 시간이 부족해 학습 효과가 떨어질 위험이 있다. 가디언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매 점심마다 데려와 따뜻한 식사를 챙겨 주고 방과후 학습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 더 나은 학습 환경을 만드는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 요지는 학원 수업의 양만으로 영어 실력이 결정되지는 않으며, 방과 후 학습과 체계적인 복습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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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학교 영화관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 알라방 학교 근처에서 부활절 연휴를 맞아 온천과 맛있는 음식으로 하루를 보내고 영화관에 다녀온 이야기다. 온천욕과 간단한 간식, 음료를 챙겨 라구나 온천으로 떠났고 도착 직전에 교통이 점차 막히기 시작하는 등 상황이 다소 혼잡해졌다. 현지 분위기 속에서 여름 바캉스 시즌과 부활절 연휴가 겹치며 사람들이 많아진 모습이 보였고, 필리핀 사람들은 더운 날씨를 즐기는 경향이 늘어나는 듯했다. 그 와중에도 온천의 매력은 여전했고, 다가오는 휴가 기간에 맞춰 찾아오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는 분위기가 읽혔다.<br><br>집으로 돌아온 뒤 준비해 두었던 음식과 함께 영화관에 다녀왔다. 관람작은 더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과 화려한 액션이 중심인 작품으로, 코믹한 요소가 적절히 섞여 있어 보는 내내 재미가 지속되었다. 관람 중 아이들은 웃으며 큰 소리로 반응했고, 연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영화 속 긴박한 추격전과 유머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관람객들의 호응이 돋보였다.<br><br>또 한편으로 최근 잉글홈의 새로운 식구가 공개되었다. 이름은 Lea로, 이번 학년에 6학년으로 올라갈 예정이며 현재 라살스쿨 입학시험에 응시한 상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설명은 차후에 추가로 소개하기로 했다. 필리핀 알라방 학교를 다니며 학교 생활과 시험 준비가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가 조금씩 커지는 모습이다. Lea의 입학시험 결과와 남은 학사 일정이 차근차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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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햄버거는 역시 맥도날드지~

알라방 홈스테이는 부활절의 마지막 연휴 일요일에 아이들이 주말 단어 복습을 하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아이들은 단어를 다시 확인했고, 쉬고 싶은 마음과 달리 암기가 잊히지 않도록 매 주말마다 복습과 시험을 진행하는 방식이 이어졌다. 이 때문에 공부를 시키는 측면에서의 미안한 마음이 계속 남아 있었고, 저녁 시간을 맥도날드로 가볍게 보내며 작은 위로를 나누는 풍경이 이어졌다.<br><br>하지만 공부를 시켜 주는 입장으로서 무엇을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생겼다. 이렇게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며, 한 주를 어떻게 정리할지 생각하게 된다. 이번 한 주 역시 여러 일을 챙기며 마무리될 예정이고, 내일은 라살과 산베다스쿨에도 다녀와야 한다. 모레는 Tom과 Lucas의 3학기 성적표가 나오는 날이라 상담도 준비하게 된다. 이처럼 일정은 빽빽하게 채워져 있고, 또다시 새로운 일정과 과제가 기다리는 한 주가 시작될 예정이다.<br><br>다음 주에도 아이들의 학업과 일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가 이어진다. 라살과 산베다스쿨 방문, 성적표 점검, 상담 준비 같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또 다른 바쁜 일정들이 눈앞에 놓여 있다. 서로에게 힘이 되며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자는 마음이 든다. 앞으로의 날들에도 아이들의 학업과 성장이 무탈하고 활기차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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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라살스쿨 입학시험 준비중인 Lea의 방과후학습~

필리핀 알라방 라살스쿨 입학시험을 앞두고 Lea는 학원수업 4시간과 방과후 학습 6시간으로 집중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 Vocabulary, Reading, Writing essay, Dictation, Grammar를 균형 있게 다루며 입학시험 합격을 위한 기본기를 다진다. 입학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노력과 충분한 가능성을 믿고, 남들이 어렵다고 말하는 것을 한 번 해내려는 의지가 뚜렷하다. 또한 잉글홈에 오는 아이들 모두를 좋은 학교에 입학시켜 공부를 이어가고 싶다는 욕심이 담겨 있다.<br><br>필리핀 알라방 라살스쿨에 입학하는 것이 학원 수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아이들의 레벨에 맞춘 방과후 학습자료를 바탕으로 학원 수업 못지않은 학습을 꾸준히 진행해야 사립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예전에 들은 말 하나는 자기 아이는 5~6개월 공부했고 다른 아이는 2개월 반 정도 공부했는데 합격했다는 사례로, 이 차이는 바로 방과후 학습에 있다는 생각을 뒷받침한다.<br><br>노트북에는 8년 가까이 모아온 영어학습자료들이 레벨별로 다양하게 남아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외국 사이트를 서핑하며 모아온 덕분인데, 이 자료들이 학습의 재산목록 1호로 여겨진다. 이러한 과정을 블로그에 남기는 이유는 결과를 보여 주려는 것이 아니라, 학교 입학 준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대로 전달하려는 것이다.<br><br>읽기와 쓰기 능력의 균형 잡힌 강화가 핵심으로 보이며, 자신만의 체계적 학습 루트를 통해 시험 준비를 이어가는 모습이 자세히 전해진다. 방과후 학습이 확보될 때 비로소 사립학교 입학시험에 필요한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꾸준한 실전 연습과 다양한 자료 활용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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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하이스쿨 아이들의 성적표~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의 10학년 Tom과 9학년 Lucas의 성적표가 공개되는 날의 이야기다. 아침 일찍 산베다스쿨과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에 다녀 온 기록이 남아 있는데, 매번 성적표를 받으러 갈 때마다 아이들보다 떨리는 가슴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한다. 10학년을 마친 Tom은 총 네 학기로 나뉘어 4번의 quarter test를 치렀고, 1학기 평균은 87.2점, 2학기 88.3점, 3학기 86.5점, 4학기 88점으로 진행되다가 마지막 4학기에서 90점대를 바라보았지만 아쉽다고 한다. Tom의 10학년 졸업장과 급우들의 모습이 함께 기록으로 남아 있다. 한국에서의 평균이 20점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유학 와서 이만큼 성취한 것도 대단하지만, 11학년에는 꼬옥 90점대를 기록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br><br>한편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의 9학년을 마친 Lucas 역시 마지막 학기인 3학기에서 평균 88점을 받았다.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은 총 3학기로 구성되어 3번의 quarter test를 치렀고, Lucas는 유학한 지 올해로 1년 차를 맞이했다. 1학기 평균은 84점, 2학기 87점, 3학기 88점으로 9학년을 무난하게 마무리한 편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다들 더 열심히 공부해서 모두가 90점대에 진입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성적표를 통해 드러난 변화와 성장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다. 학년별 성적 상승과 더불어 앞으로의 학업 방향성에 대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Lucas와 Tom의 학업 여정은 유학 생활의 도전 속에서도 꾸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앞으로의 학습 계획과 목표 설정이 성취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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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학교 로보틱스를 배우고 있는 Andy~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알라방 학교 로보틱스를 배우고 있는 Andy~ Andrew 2017. 4. 20. 11: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알라방 학교 필리핀 아이들은 방학동안 다양한 것들을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요. 여러가지 운동에서 부터 음악, 요리, 로보틱스와 같이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방학을 이용해서 충분히 배워 나갈 수가 있어요. 필리핀 알라방 학교 파일럿이 꿈인 Andy는 기계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방학에는 로보틱스 클럽활동을 신청해서 배우고 있는데 아주 열심히 하더라구요. 필리핀 알라방 학교 이처럼 필리핀 아이들은 방학을 이용해서 학교에서 다양한 것들을 배우거나 해외여행을 가거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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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모든 학습은 레벨에 맞게 해야해요~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에서 모든 학습은 아이들의 현재 레벨에 맞춰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으로 강조된다. 방학 기간에도 해외로 떠나는 흐름이 있지만, 잉글홈의 아이들은 여전히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다. 라살 입학시험을 앞둔 아이와 토플 준비를 병행하는 아이가 있어 학습 의욕이 높지만, 학습의 방향성은 아이들 간의 실력 차를 고려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진행된다.<br><br>현재 상황에서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은 학원에서 토플 수업을 그룹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함께 수업을 듣더라도 실제로 토플을 충분히 공부할 실력이 갖춰지지 않은 아이들이 많아, 그룹 수업만으로는 영어 실력이 향상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가디언들의 학습 설계 의도와 다르게, 모든 과목을 아이들의 레벨에 맞춰 맞춘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이 우려로 남는다.<br><br>이에 따라 학습의 핵심은 레벨에 맞춘 단계별 학습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진다. 무조건 난도를 높여서 실력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며, 아이들의 현재 기초를 차근히 다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토플 준비 역시 기초부터 차근히 다져진 부분이 있어야 비로소 수업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Tom은 산베다스쿨 11학년으로 올라가며 향후 2년 뒤 호주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학원에서 토플을 다른 학생들과 그룹으로 수업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실제로 공부할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수업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따라서 Tom의 경우 작년부터 기초가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보완해 왔고, 올해부터 토플 수업이 가능해졌다. 내년 초에 시험을 치고 점수를 마련해 두려는 계획이 그것을 뒷받침한다.<br><br>전반적으로 아이들의 학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습 내용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설계하고,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학원과 보호자 사이에서의 학습 방향성 조정이 필요하며, 단순히 난이도 상승이나 무작정의 시험 준비가 아닌,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영어 실력 향상에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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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알차게 한주를 마무리 했네요.^^

알라방 홈스테이에서는 어제 새벽 Tom이 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갔어요. 학원에서 토플 공부를 시작한 이후로 원장님께서 한국에 있는 동안이라도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토플 과제물을 메일로 많이 보내 왔고, 그 소식에 Tom은 멘붕이 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도 공부 의지는 꾸준히 이어졌어요. 이제 2년 정도 남은 시점에서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은 만큼 예전처럼 한국에서 멀리 노는 일보다는 책 읽기와 단어 암기 등 꾸준한 공부 습관이 바람으로 남았어요. 오늘도 잉글홈의 아이들은 주말 단어 테스트를 어김없이 치렀고, 이번에 4학년이 되는 Andy도 단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영영으로 공부를 시키는 방식인데 의외로 잘 외운다고 전해졌어요. Lea는 오늘까지 약 15일 동안 중3 수준의 단어 640개를 학습했고, Kelly는 토플 단어 약 1000개를 학습했으며 SAT 단어는 올해 초에 끝낸 뒤 몇 달 뒤에 한 번 더 복습할 계획이라고 해요. 학원 원장님도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꾸준한 학습을 당부했고, 자신은 초등 3학년 때부터 하루에 100개씩 외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모였고,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라는 말도 함께 전해져요. 단어 암기가 가장 하기 싫고 힘들었다는 체험담도 소개되었지만, 그만큼 의미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다짐하는 분위기가 이어졌어요. 알라방 홈스테이는 지난 한주를 열심히 보내 준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Lea의 라살 입학 시험 결과도 좋은 방향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에 먹은 소고기 소금구이는 호주산이나 뉴질랜드산이 더 맛있다고 느껴지는 편으로, 필리핀산은 다소 아쉬움이 남아 호주산 또는 뉴질랜드산을 가끔씩 구워 먹는다고 기억 속에 남아 있어요. 이번 주도 아이들 각자의 목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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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마닐라 시티의 교통 체증~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마닐라 시티의 교통 체증~ Andrew 2017. 4. 25. 0: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조기유학 오늘 일이 있어서 마닐라 시내를 다녀 왔는데 매번 갈때마다 마닐라의 교통체증에 혀를 내두르게 되더군요. 필리핀 조기유학 이건 뭐 도로상태라도 괜찮으면 좋으렴만 곳곳에 공사중이고 대중 없이 유턴, 좌회전하고 뭐 거의 교통 지옥이나 다름이 없었어요. 게다가 차가 제일 많이 밀리는 월요일ㅎㅎㅎ 필리핀 조기유학 그래서 저는 알라방이 좋아요. 물론 알라방도 교통체증이 있긴 하지만 마닐라 시내만큼은 아니라서~^^ 필리핀 조기유학 그래도 다행인 것이 사고는 한번도 난적이 없네요. 그만큼 운전을 조심해서 그런 것 같아요. 필리핀 조기유학 이제 4월도 이번주가 지나가면 끝이나네요. 이건 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요즘 계속 바쁘게 지내다 보니 시간관념이 없어진것 같아요. 오늘 서류에 날짜 적는데도 어제 날짜로 적고~ 필리핀 조기유학 게다가 아이들 학습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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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입학시험을 치고 온 Lea~

Lea는 필리핀 조기유학의 라살입학시험을 치렀다. 초등학년 가운데 가장 높은 6학년 수준으로 출제되었고, 한국의 중3에서 고1 정도의 난이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시험에 참여한 학생들 중 Lea만 한국 아이였고, 다른 응시생은 모두 필리핀 아이들이었다. 시험 중 쉬는 시간에는 응원이 필요해 함께 온 Kelly와 Andy가 곁에서 간식도 나눠주며 수다를 통해 긴장감을 덜어주었다.<br><br> 시험 자체는 라살스쿨에서 치르는 만큼 다소 어려운 편이었으나, 표정은 한결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이 유지되었다. 합격에 대한 기대감이 얼굴에서 쉽게 옅보였고, 주변의 걱정도 함께 섞인 분위기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흘렀다. 필리핀에서의 첫 도전이므로 긴장감은 충분하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이 엿보였다.<br><br> 짧은 준비 기간에도 최선을 다한 점이 돋보였고, 시험 결과에 대한 기대와 바람이 함께 싹트는 순간이었다. 시험을 치르는 Lea의 모습은 여유를 잃지 않으려는 의지와 더불어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가능성을 암시했다. 응시생들 사이의 경쟁 속에서도 침착함과 집중력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br><br> 앞으로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다려지는 상황에서, 짧은 시간 동안의 도전이 가져올 긍정적 변화에 대한 믿음이 크게 자리 잡았다. 시험에 대한 최종 결과는 아직 확인되었지만, Lea가 보여 준 노력과 태도는 앞으로의 학업 여정에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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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닭갈비 회식~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홈스테이 닭갈비 회식~ Andrew 2017. 4. 27. 10: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홈스테이 Lea의 입학시험도 끝나고 해서 간만에 닭갈비를 먹으러 고고씽~ 필리핀 홈스테이 닭갈비는 집에서도 자주 해먹는데 닭갈비를 먹고 나서 볶아 먹는 볶음밥 맛은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 할 수 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아무나 따라할 수 있다면 누구나 닭갈비식당을 차리겠죠. 필리핀 홈스테이 매웠지만 다들 순식간에 닭갈비를 먹고 남은 양념에 볶아 먹는 밥의 그 맛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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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학교 로보틱스 competition~

필리핀 알라방 학교에서 방학동안 로보틱스 클럽 활동을 열흘간 매일 두 시간씩 배우고 어제 마지막으로 로보틱스 대회를 치렀다. 부모님들 역시 아이들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초대받아 함께 자리를 지켰고, 대회는 레벨별로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열렸다. 처음 참가한 학생은 초급반 대회에 도전했고, 대회를 기다리는 사이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숨바꼭질도 하며 심심하지 않게 지냈다. 매일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마음껏 소리 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모습도 자주 보였다. 이런 학교 분위기 덕분에 친구들 사이의 우정은 더 끈끈해지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br><br>대회가 끝나고 시상식이 열렸으며, 한 참가자는 빨리 만들기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친구들이 다가와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기쁨을 나눴고,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마음은 어른으로서 배움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되새기게 했다. 대회에 참여한 아이들은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보여 주었고, 이를 통해 팀워크와 창의적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것으로 전해진다.<br><br>아이들의 성장과 학습 환경은 주위 어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남겼다. 로보틱스 활동을 통해 얻게 된 기술적 흥미와 함께 또래와의 조화로운 소통,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지속적으로 강조되었고, 앞으로의 학습과 도전에도 같은 열정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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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새로운 책을 또 구매한 잉글맘~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이야기는 서늘한 밤과 더운 낮이 공존하는 현지 기후부터 시작된다. 4월이지만 더위가 시작되었고, 낮에는 더위를 느끼지만 밤에는 시원해지는 특징이 있다. 몬순기의 영향으로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지기도 하지만 비 오는 날을 즐기는 분위기가 있다. 썸머시즌인 필리핀의 기후는 이곳의 일상을 더욱 다채롭게 만든다.<br><br>최근에는 한국에서 여러 가지 좋은 책들을 구매하는 기회가 잦아졌다고 한다. 이번에도 거의 새책에 가까운 책들을 구할 수 있었으며, 도서 수집의 즐거움이 커지는 모습이 보인다. 잉글홈에서 자라나는 독서 습관은 아이들의 여가 시간 활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휴대폰 사용을 어느 정도 자제하는 환경 속에서 책이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흐름이 포스팅 곳곳에 드러난다.<br><br>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믿음은 더 확고하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고, 그렇게 형성된 독서 습관이 한국의 아이들보다도 자연스럽게 자리잡았다는 느낌이 전해진다. 잉글홈으로 오는 아이들의 환경 덕분에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책의 다양성도 그만큼 크게 느껴진다. 이번 여름 캠프에서도 아이들이 여가 시간에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br><br>가장 큰 체험담으로는 임신 기간부터 태아기까지의 독서 습관이 아이들의 언어 적응 속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다. 필리핀에 도착한 뒤에도 영어 학습 속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빠르게 나타났고, Andy는 만 3세의 시점에서도 한국어를 막힘없이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좋은 책들을 발견하면 주저 없이 구매하는 경향이 계속된다. 이번 여름에는 아이들이 여가 시간에 독서를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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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온천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을 다녀 왔고, 지난 주말부터 긴 연휴가 시작된다는 소식을 들으며 여행 계획이 짜여졌다. 현지에서도 마찬가지로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이 몰려 교통 체증이 심했으며, 차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와 함께 기대감이 커졌다. 목적지는 계곡이지만 도로 정체로 인해 예정보다 더디게 움직였고, 차 안에서는 아이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이전에 포기했던 온천으로 발걸음이 옮겨졌다.<br><br>도착하자마자 인파가 터져 나오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가 반겼고, 더위를 식히려 온천을 찾아간 여정이라는 의문은 금세 사라졌다. 뜨거운 물의 유입과 반대편의 냉기가 만나는 이열치열의 매력이 경험되며, 더위에 익숙하지 않다고 여겨지던 필리핀 사람들의 기호도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천에 몸을 담근 순간 밖으로 나오는 공기의 차가움이 상쾌하게 다가와, 더위가 한층 가시화되던 날씨 속에서도 화창한 기운이 전해졌다.<br><br>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아이들은 물놀이에 마음을 빼앗겼고, 어른들은 삼겹살을 구워 함께 나눠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풍성하고 알찬 하루가 흘러갔고, 바캉스 시즌이 끝날 무렵에도 꼭 한 번 더 방문하고 싶다는 의지가 남았다. 8년간 필리핀에 살면서 계곡을 찾을 생각이 없었지만, 이번 경관을 보자 이곳에서도 새로운 탐방지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리핀의 알라방에서 조기유학 생활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온천이 새롭게 자리 잡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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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을 위해 곰탕을 만들었어요~

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을 위해 곰탕을 만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지막 연휴인 월요일, 스카이 사료를 사기 위해 마트를 다녀온 뒤 아이들의 반응을 생각하며 필요한 재료를 구경했다. 덩치가 커서 사료를 금방 금방 먹어 버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우족과 소뼈가 눈에 띄는 순간이 찾아왔다. 예전에 아이들이 곰탕을 먹고 싶어 했던 기억이 떠올랐고, 그때는 소뼈가 없어 다음 기회를 노렸는데, 오늘 마침 싱싱한 우족과 뼈를 만나게 되어 바로 구매로 연결되었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냉수에 핏기를 빼주는 과정으로 시작해 생강, 마늘, 파, 소주를 더해 초벌 삶기를 진행했다. 뼈 하나하나를 깨끗하게 씻은 뒤 약 6시간 동안 푸욱 삶아 깊은 맛을 내왔다.<br><br>요리 과정에서 마음속으로는 다소의 후회가 밀려왔다. 날씨가 더운 필리핀의 무더위 속에서 하루 종일 땀으로 흠뻑 젖은 몸이 버거웠던 탓이다. 삶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체력적 부담도 커졌지만, 아이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 주는 모습을 보며 고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이후에도 다음 번에는 날씨와 상황을 살펴가며 요리 계획을 조정해 보려는 생각이 남아 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된다.<br><br>이처럼 잉글홈은 무더운 필리핀의 여름을 더욱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 사료를 비롯한 식재료를 꼼꼼히 챙기고, 정성스러운 손길로 맛있게 완성된 곰탕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맛의 즐거움을 선물했다. 앞으로도 상황에 맞춘 준비와 조리로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을 소중히 여길 예정이며, 덩치 큰 아이들에게도 충분한 영양과 맛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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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Lea가 라살스쿨에 학겹했어요~

Lea가 라살스쿨에 입학시험을 친 결과 발표가 원래 28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연휴로 인해 지연되었다고 전해진다. 시험은 지난 주 화요일에 치러졌고,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긴장감이 크게 다가왔다. 입학시험을 치른 아이들은 합격 여부에 따라 향후 일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합격이 아닌 경우 다른 학교의 입학시험을 다시 보게 되는 상황도 있다. 다만 합격 자체가 까다로운 라살스쿨 특성상 큰 영광으로 여겨진다.<br><br> 라살스쿨은 입학이 쉽지 않은 학교로 꼽히며, 알라방에서 가장 명문 사립학교 중 하나로 여겨진다. 알라방의 여러 홈스테이도 이 학교에 문의가 많을 정도로 위상은 높다. 예전에는 ESL 과정이 있어 영어실력이 다소 낮아도 입학 가능성이 있었지만 현재는 주로 영어 실력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한국 학생 비율도 예전보다 크게 낮아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영어 수업 시간과 수업 분위기에서 따갈로그어 사용이 최소화된 점은 입학 준비에 큰 영향으로 작용한다.<br><br> 라살스쿨을 선호하는 이유는 따갈로그어 수업 시간을 제외하면 영어만 사용되는 환경과 아이들의 학력수준이 타 학교에 비해 높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아이비리그나 싱가폴 대학 등 해외 상위권 대학으로의 진학 사례도 나타난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초등 학년의 아이들은 가능한 한 라살스쿨에 입학시키려는 노력이 이어진다. Lea의 사례에서도 다른 홈스테이들에서는 입학 가능성이 낮다고 들렸지만, 수준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가능성이 확인되어 라살스쿨 입학시험 준비에 들어갔다.<br><br> 홈스테이를 하며 아이들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국제학교에 보내는 것이 편하고 성적 포장이 쉬운 점이 분명히 있다. 다만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의 성과는 때때로 실망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필리핀 알라방 지역에서 비교적 주목받는 사립학교로는 라살스쿨을 비롯해 산베다, 우드로즈, 사우스릿지, 몬테소리 디마닐라, 오비몬테소리 스쿨 등도 꼽힌다. 이들 학교의 입학 환경과 학업 수준은 학교별로 차이가 있지만, 모두 열려 있는 영어 교육과 국제적 교과과정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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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에 입학등록을 마친 Lea~

필리핀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에 입학등록을 마친 Lea는 6학년 합격 소식을 전해 왔다. 방학 중에도 서류 준비와 학비 납부, 교복 맞춤, 이름표 신청 등 입학등록에 필요한 여러 절차가 한꺼번에 몰려 바쁜 일정이 이어졌지만 마음은 즐거웠다. 지금까지 Lea를 포함해 라살조벨스쿨에 5명이 입학했고, 우등상을 받은 사례도 있어 왔다. 한국으로 돌아간 아이들 중에는 특목중에 진학한 경우도 있었으며, 이와 같은 흐름을 되돌아보면 나름의 긍정적 결과들이 축적되어 왔다고 느껴진다.<br><br>가디언으로서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수월하게 케어하는 편이 사실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장래를 생각하면 그로 인한 손해를 아이들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습 관리 과정에서 제 뜻대로만 흘러가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아이가 머리를 잘 쓰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의지력이 부족해 더 나아가지 못하는 순간도 있었다. 그와 같은 경험을 되새기며, 결국 아이의 수준에 맞춘 진로 방향 설정이 더 이상적이라는 결론에 다가갔다.<br><br>3분의 2 이상만 달성해도 충분히 중간 정도의 외국 대학으로의 진학이 가능하고, 지금의 한국보다 더 넓고 다양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따라서 앞으로도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잉글홈과의 인연이 많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길 바라는 마음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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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Lea와 Kelly의 아이패드 구입~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의 Lea와 Kelly가 아이패드를 함께 구입했다. Lea가 6학년에 입학했고 Kelly는 8학년이 되었다는 점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필요한 디지털 기기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라살조벨스쿨은 5학년부터 아이패드에 e-book을 다운받아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5학년 이상은 아이패드가 필수적이라고 한다. 교재뿐만 아니라 각종 숙제나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수업 활동에 아이패드가 활용되며, 이로 인해 교실 밖에서도 학습 자료에 접근하는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br><br>학교 차원에서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일정 사용료를 받고 빌려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직접 구매하는 편이다. 아이패드의 활용 범위가 교재 분야를 넘어 숙제, 과제, 발표 자료 작성 등에까지 확장되면서 학습의 효율이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Kelly가 이미 아이패드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저장 용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Lea와 함께 새로운 모델로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으며, 이번 구매는 프로모션으로 한국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루어진 사례로 소개된다. <br><br>이러한 구매 사례를 통해 라살조벨스쿨의 교육환경과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학교가 디지털 학습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분위기 속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맞춘 학습 자료 접근과 효율적인 과제 수행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돋보인다. 학년별로 요구되는 기술적 준비와 디지털 학습의 체계가 잘 갖춰져 있어, 조기유학 환경에서도 학습의 연속성과 질이 유지된다는 긍정적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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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5월은 푸르른 어린이날~

잉글홈장기유학생방 필리핀 조기유학 5월은 푸르른 어린이날~ Andrew 2017. 5. 7. 1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필리핀 조기유학 요즘 바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어제가 어린이날인줄 모르고 깜박하고 지나가 버릴뻔 했어요. 물론 필리핀에는 어린이날이 없어요. 그렇다고 그냥 지나가 버리면 우리 아이들은 섭섭하겠죠. ㅎㅎ 필리핀 조기유학 일단 스케줄대로 학원 갈거 가고 공부할거 조금하고 해서 저녁식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집으로 고고씽~ 양념, 후라이드, 닭강정 3가지를 시키고 밥도 먹기 위해서 짬뽕탕도 시켰어요. 치킨집이라고 짬뽕탕은 기대 안했는데 조리할때부터 심상치 않게 불을 팍~팍~ 완전 불맛이 장난 아니게 느껴 졌어요. 필리핀 조기유학 게다가 사장님께서 어린이날이라고 선물까지 준비 하셨다는 사실~, 잉글홈의 막내둥이 Andy가 대표로 뽑기를 했는데 제일 비싼 1일 렌트카 무료이용권을 획득하였답니다. Andy 짱~ 차량이 12인승 스타렉스인데 필리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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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산타로사 아웃렛에 다녀 왔어요~

산타로사 아웃렛은 알라방과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주말 나들이 겸 아이들의 의류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장소로 소개된다. 다양한 브랜드 매장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필요한 옷들을 한곳에서 비교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자주 빨래를 하고 강한 햇빛에 노출되는 환경 탓에 비싼 옷일수록 쉽게 손상될 수 있어 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의류를 선호하게 된다.<br><br>구매 품목은 주로 아이들의 옷으로 집중되며, 옷의 실용성과 합리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고가의 브랜드보다는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아이템들을 다수 선택하는 편이며, 일상에서 자주 입히고 손쉽게 관리하기 좋은 의류를 우선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와 함께 옷을 구매한 뒤에는 가족 나들이를 이어가며 주말를 즐기는 흐름이 보인다.<br><br>당일의 식사 시간은 본촌으로 이동하여 마무리된다. 한국의 교촌치킨과 유사한 콘셉트의 메뉴 구성이 가능하며, 치킨 외에도 비빔밥, 갈비찜, 햄버거 등 다양한 선택지가 제시된다. 아이들은 햄버거를 즐기고, 어른은 비빔밥을 주문하는 식으로 가족 구성원 간의 취향 차이를 반영한 식사 구성이 이루어진다. 비빔밥은 생각보다 매운 편으로 느껴지지만 한국인들의 입맛에 잘 맞는 편이고, 간혹 필리핀 사람들도 비빔밥을 접하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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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필리핀학교 졸업 후 한국대학가기~

필리핀 조기유학을 계획할 때 아이들의 향후 진로 방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한국에서 중등학년이나 고등1학년을 마친 뒤 필리핀에서 유학을 시작하면, 대개 필리핀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유학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글은 필리핀 조기유학 후 국내 대학 진학에 대해 정리해 본다.<br><br>필리핀 조기유학의 국내 대학 진학 방법으로는 재외국민특례, 영어특기자, 학생부종합전형이 있다. 최근 유학생 수의 현저한 감소 상황 속에서 이들 전형으로 입학하기가 예전보다 다소 수월해졌다는 점이 주목된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외국어공인인증시험인 토플 없이도 내신, 면접, 자소서만으로 서울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된다. 이러한 흐름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현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br><br>주변에서 아이가 유학 중이라도 뛰어난 성적이 아니었음에도 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는 사례가 들려온다. 한국에서 죽자 살자 공부해도 상위권 대학으로 가기 어렵지만, 유학을 통해 상대적으로 입학에 유리한 방향이 열리는 경우가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유학이 국내 진학에 반드시 불리한 선택은 아님을 시사한다.<br><br>다만 필리핀 조기유학으로 국내 대학을 목표하는 경우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단순히 학교를 다니고 학원만 다니는 행동만으로는 국내 대학 진학이 보장되지 않는다. 한국에서처럼 충분한 학업 의욕과 실질적 자기주도 학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다만 졸업 시점에 국내 대학 진학이 조금 더 수월해지는 현실도 분명 존재한다. 아이들이 유학 기간 동안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유지하고, 한국식 평가 체계에 맞춘 준비를 병행한다면 국내 대학 진학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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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라살조벨스쿨학생들의 새학기 준비물 구매기~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의 새학기가 다가오면서 저학년일수록 필요한 준비물이 많아지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무더운 날씨가 수그러들며 여름이 물러가는 느낌과 함께 아이들 개학일도 서서히 다가오는 시점이다. 이때 문구점은 준비물 구매로 분주해지며 점포마다 인산인해가 벌어지는 모습이 흔하게 느껴진다고 전해진다.<br><br>개학일까지 한 달 정도 남았지만 여유롭게 준비물을 준비하려고 쇼핑몰에 있는 문구점을 방문했다. Lea가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눈치를 보였지만 함께 가자는 제안에 아이들 모두 즐거워했다. 꾸준히 노력해 온 아이들이 하루 정도 쉬는 것도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할 거라는 마음이 전해진다.<br><br>라살조벨스쿨의 베테랑 학생인 Kelly와 Andy의 도움이 빠르게 준비물을 구입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Kelly는 처음 학교에 들어갔을 때 무엇이 무엇인지 몰라 헤매던 순간이 악몽처럼 떠올랐다고 하는데, 그런 기억이 준비물을 살 때마다 떠오른다고 웃으며 회상한다. 이러한 경험은 현지에서의 적응과 준비 과정의 중요성을 시사한다.<br><br>이제 6월이 다가오면 세 명의 라살조벨 학생들이 사이좋게 학교를 다니게 된다. 아주 좋은 학교에 세 아이가 함께 다닌다는 사실이 뿌듯하게 느껴진다. Lea가 Kelly와 Andy처럼 열심히 해서 우등상을 받고, 많은 필리핀 친구들을 사귀며 영어 실력도 크게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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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라살조벨스쿨 Kelly의 토플에세이~

Kelly는 곧 8학년으로 올라가게 되며 현재 학원에서 토플 에세이 작문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선생님이 제시하는 토픽에 글자수와 제한시간이 주어지며, 실전처럼 연습을 반복하는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해커스 토플 단어책으로 어휘를 꾸준히 암기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SAT 단어를 영어판 Word Smart 시리즈로 3권 공부를 병행했다.<br><br>단어 학습 시작 초기에는 한국어 버전으로 학습을 시작했다가 큰 어려움을 겪는 경험이 있었다. 한글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암기가 되지 않아 짧은 시간에 혼선을 겪었고, 그 때문에 오해가 생겨 혼난 적도 있었다. 이 후에는 영어로만 된 교재를 사용해 학습을 진행했고, 지금은 하루에 50에서 60개 정도의 단어를 꾸준히 외우는 속도가 확보되었다.<br><br>에세이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초등 시절과 비교해 어휘 수준과 글 내용이 크게 달라졌으며, 꾸준한 공부의 결과로 고도화된 글쓰기 실력이 형성되고 있다. 라이팅 개선을 돕기 위해 새로운 학습 방식도 도입되었다. 인터넷에서 학생들이 작성한 에세이를 다운로드 받아 첨삭해 보도록 하는 방식인데, 이 방법이 실제로 라이팅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작성한 초안은 스스로 첨삭하고 다시 학원 선생님의 확인을 받아 거의 모든 오탈자와 어색한 표현이 바로잡히는 모습을 보여준다.<br><br>토플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에게도 이 방법을 권해볼 수 있다. 에세이 첨삭과 모의 작문을 반복하고, 첨삭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실전 감각과 문장 구성 능력이 함께 성장하는 흐름이 확인된다. 이처럼 어휘 암기와 실전 연습, 그리고 모의 에세이 첨삭을 통한 반복 학습이 토플 에세이 실력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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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아주 부드럽고 맛있는 Royce 초콜릿~

주말은 어떤 모습으로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마닐라의 마카티라는 곳을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국의 여의도와 비슷한 분위기로 금융권 본사와 고급 아파트,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바쁜 도시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br><br>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를 함께 진행하는 Tom 티쳐가 예전부터 로이스 초콜릿을 참가자들에게 한 통씩 선물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그 맛이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초콜릿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고 해도 로이스 초콜릿은 달지 않게 다가왔고, 한 입씩 맛본 뒤에는 이 초콜릿만 먹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다고 느꼈다고 한다. 다만 가격이 비싸 자주 맛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br><br>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에서 3가지 종류의 로이스 초콜릿을 구매했다. 와인이 들어간 버전도 있고, 더 쓴맛이 도는 종류, 화이트초콜릿 등으로 구성된 3통이었다. 아이들도 맛에 감탄하며 한 조각씩만 조금씩 남겨 두고 천천히 즐겼다고 한다. 분위기에 이끌려 너무 많이 먹지 않으려는 마음이 생겼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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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3종 세트 샤부샤부~

필리핀 영어캠프 합격 소식을 전한 Lea의 어머니께서 축하 차 잉글홈식구들에게 샤부샤부를 대접해 주셨다. Lea의 어머니의 호의로 함께 모인 자리에서 소고기, 돼지고기, 해산물로 구성된 3종 세트를 맛보았고, 아이들 모두 아주 맛있게 먹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Lea의 어머니 덕분에 오랜만에 샤부샤부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점이 큰 기쁨으로 남았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가 크다.<br><br>식당 주인은 야구 팬인지 곳곳에 유명 선수들의 유니폼으로 꾸며 놓았고, 박찬호 선수의 유니폼과 사인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샤부샤부의 맛은 맵지 않아 필리핀 손님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특징으로 보였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아 비용이 다소 높은 편임에도 손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샤부샤부는 다양한 재료의 조합이 가능한 만큼, 아이들 역시 고기 외에 채소까지 골고루 잘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Lea는 특히 채소를 좋아해 식사 내내 풍성하게 식탁을 채웠고, 함께한 모든 이들 역시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며 식사를 즐겼다. 방문지의 분위기와 음식 구성은 외국 방문객들에게도 어필할 만한 요소로 남아, 필리핀 여행객들이 이곳을 방문해 식사를 즐기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br><br>필리핀 영어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맛있는 식사가 주는 정서적 여유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느껴졌다. 앞으로의 일정 속에서도 이따금씩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잔잔한 즐거움이 남아 있는 이 자리는 오랜 기억으로 남아, 앞으로의 학업과 적응에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