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영어캠프에 새로 합류한 모습이 소개된다. 이른 비행기로 도착한 후 아이들과 다시 만나게 된 설렘과 함께 오늘 하루의 생활을 전한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아이들과의 만남도 기대된다고 전하며 잉글홈의 분위기를 강조한다.
오늘의 점심으로 치킨 데리야끼 덮밥이 준비되었고, 가슴살 대신 닭다리살로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과 맛의 차이를 보여준다고 전한다. 아이들인 Yuna, Brian의 식사 모습을 살피며 퀄리티에 대한 자부심이 드러난다. 점심 후에는 짧은 휴식 시간 뒤 공부에 몰두하는 아이들의 열의가 돋보인다.
저녁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고기 듬뿍 비빔밥과 소고기 무국이 함께 나온다. 비빔밥 위의 노란 반숙 계란까지 더해져 군침을 돋운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으며 학업과 놀이를 균형 있게 소화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Lea와 Yuna, Brian의 식사 이야기와 함께 원장님의 특제 양념장을 사용해 비빔밥의 풍미를 더한 점도 강조된다.
간식 시간에는 빠질 수 없는 토마토와 집에서 만든 아보카도 쉐이크, 초콜릿 파운드케익이 등장한다. 토마토를 특히 좋아하는 Yuna의 모습과, 아보카도 쉐이크를 생각에 잠긴 모습도 함께 담긴다. Lea의 미소와 Brian의 묵묵한 모습도 소개되며 아이들의 일상이 담백하고 생생하게 그려진다.
저녁 이후의 활동으로 야외 운동까지 언급되며, 건강 관리와 체력 단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내일은 또 다른 포스팅으로 상황이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하며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고 공부하며 즐겁게 보내는 잉글홈의 분위기가 한껏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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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영어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