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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벌써 화요일!?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벌써 화요일!?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화요일 일상은 시원한 한주가 시작되며 흐르는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의 식사와 간식은 매일 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포인트로, 잉글홈에서의 하루도 점심부터 저녁까지 식탁 위의 즐거움을 중심으로 전해진다.

오늘 점심은 보글보글 맛있게 구워진 로스트치킨이 등장했고, 현장에는 Kohta의 카메라 눈길이 계속 머물렀다. Ken의 찬조 출연이 눈에 띄고 Cindy는 바쁜 젓가락질로 분위기를 채운다. 이때 이쁜 미소를 짓는 Yuna의 모습도 보이고, Henry의 뜨거운 국물 한 모금이 먼저 입에 들어간다. 모두가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저녁에는 맛있는 부대찌개가 준비됐다. 햄과 소시지, 레드빈, 두부에 라면사리까지 들어간 푸짐한 한 그릇으로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 현장을 가득 채운다. 미소가 가득한 Lea의 표정은 흐뭇하고, Henry는 먼저 국물을 맛보고 햄부터 즐긴다. Brian은 밥 한 숟가락을 포옥 떠먹고 Kohta도 매콤한 맛을 조금은 맵게도 즐겨 본다. Yuna와 Cindy도 함께 맛있게 저녁 식사를 마무리한다.

저녁 이후 간식 시간에는 아삭한 사과가 한입 가득 입 안을 채운다. 사과 외에도 과자를 함께 나누어 먹는 모습이 이어지며, 아이들 모두 밝은 표정과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특별히 Tom의 Bonus Cut에서는 귀여운 Henry와 멋진 Kohta의 모습이 스냅샷으로 남겨져 있다. 이러한 흐름은 사진 속 순간들로도 확인되며, 포스팅은 다음 이야기를 예고하는 형태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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