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가 아이들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졌다. 맑고 높은 하늘 아래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하늘 이야기를 나누고, 밤에는 아이들과 함께 별자리 이야기를 나누려는 계획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점심은 치킨 데리야끼 덮밥으로 준비되었고, Ken 과 Lucas가 맛있게 흡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Yuna는 숟가락이 입에 붙을 듯 아삭하게 먹고, 뜨겁다고 불며도 호호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Brian은 말이 필요 없는 만큼 두 번의 리필에 소스가 거의 곁을 지켰다. 아이들이 음식을 즐겨 먹는 모습에서 보람도 크게 느껴졌다.
저녁 메뉴는 김밥으로 결정되었다. 매번 다양한 요리 사이에서 심플한 메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반영된 선택이며, 재료를 하나하나 정성껏 볶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일본인 친구 Lucas에게는 일본식 마끼와 비슷하다고 설명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Brian 역시 여전히 활발하게 식사를 이어갔다.
Lea와 Yuna는 김밥 속 재료를 함께 맛있게 먹고, Lea는 콩나물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시원한 콩나물 국과 콩나물 무침도 함께 즐겨졌고, 저녁 식사 후 아이스크림이 후식으로 나왔다. 아이들은 달콤한 간식에 미소를 짓고, 오렌지로 간식이 이어지며 입가에 번진 달콤함이 사진 속 포즈와 함께 남았다.
동갑내기 Ken과 Lucas의 멋진 포즈와 함께, Lea의 밝은 표정과 Yuna의 오렌지 연출이 컨셉샷으로 남겨졌다. 남자아이들 역시 밝은 미소와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늘의 이야기처럼,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하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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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홈스테이 별같은 하루~ 그리고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