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老鋪) 노포는 말 그대로 오래된 가게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50년이 되어야 노포라 불릴 자격이 있다고 하지만, 국내의 경우는 빠른 변화로 인해서 20~30년만 버텨도(?)
노포의 자격을 얻는다고 합니다. 일전에 소개한 장안갈비는 그 자격이 충분해 노포시리즈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이 가게는 비교적 가게는 새것이지만, 안에 주방을 보시는 사장님이 노포(?)라서 노포라 노포 시리즈에 올려봅니다.
(사장님이 바쁘셔서 이야기할 시간은 없었음) 따거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709번길 5 .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계획은 언제나처럼 면세상에 가서 탕수육에 이과두주를 마시다가 면으로 마무리하는 가성비를 즐기려고 했으나, 지나가는 길에 시선을 끄는 현수막 발견. 현수막의 내용이 파격입니다.
짜장면 1개는 4천원인데, 인원이 늘면 개당 3천원까지... 탕수육 미니는 9천원...
양장피와 깐풍기 가격도 저렴.. 아무래도 옆에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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