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바람이 차가워지나 싶어서 길마다 잉어빵이랑 붕어빵 가게가 생겼지만, 미묘한 기온 때문인지 가동이 안 되는 날이 많네유~ 저, 이상한 거 샀습니다. 아니, 이상한 건 아니구요.
요게 바로 명상 방석이란 건데, 들고 다니다가 펼치면 명상할 수 있는 거... 제가 사실 명상을 좋아합니다.
근데 할 시간이랑 장소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좀 더 쉬워질 것 같아서 구입했어유....비싸유... 대신 2만원 상당의 명상 일기도 줍니다.
릴라 명상 방석인데.. 할인할 때 구입했어유.
시내에 뭔가 특이한 가게 발견. 뭔가 장소만 빌려주는 그런 느낌인가?
캠핑 느낌 내는?? 그럴 필요 없죠.
저는 집에 옥상에서 구워 먹으면 되는데. 그래서 드라이에이징 듀록 샀슈.
드라이에이징이라 색이 좀 달라유. 맛은 좀 미묘한데, 어느 부위는 살이 좀 갈라지는 느낌도 들고, 수분 함량이 빠져서 그 반대로 단백질 함량이 올라갔다고 하는데, 미묘하긴 해요.
곁들이기는 비빔면. 배홍동 비빔면입니다요.
고기로 포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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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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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민물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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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에이징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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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명상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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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김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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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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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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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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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