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밤 명절 때 마신 술로 술병 겟또. 그래서 잔소리를 마신 술보다 많이 먹어서 일단 당분간 자숙 문어처럼 자숙하기로 했음요.
명절 이후 금주 이틀째입니다. 요즘 습도가 높아서 술 마시고 잠들고 싶지만 참고 있습니다.
에헴. 빨래와 비 그리고 틈을 내서 그동안 밀린 빨래를 했는데, 날씨가 여름 같으니까 명절 동안 밀린 옷이 30장쯤 되더라구요.
안 그래도 세탁기가 맛이 살짝 가서 안 켜지길래 코인 빨래방 고고. 제가 거리가 비교적 가까우면서 카드가 되는 곳을 찾았는데, 더 가까운 곳은 현금만 되어서 포기할라다 찾은 카드 충전 되는 세탁방입니다.
워시팡팡 무인셀프빨래방 리슈빌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627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건조기만 돌렸는데, 이젠 역으로 빨래만 돌리기. 그리고 전에 빨래줄이 삭아서 가루가 날리는 것 같아서 다이소에서 5미터 짜리로 샀는데, 1미터쯤 모자라서 억지로 연결했네요.
날이 좋으니 금방 마를 줄 알았는데,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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