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은 어머니 건강검진 따라가면서 시작! 어머니가 드시고 싶은 게 우동이라고 해서 갔는데, 사람이 넘 많아서 주문이 밀릴 것 같아서 엄니가 노려보는데 그 와중에 기린 맥주 시켜서 단무지랑 같이 먹으면서 메뉴 나올 때까지 기다림.
일본에 가지 않아도 내 자체가 그 바이브가 나온달까. 우동은 조만간 리뷰 예정인데, 내가 시킨 메뉴는 별로였음.
토요일 원래 가려고 했던 가게. 아~~ 주 예전에 알고 있던 가게인데, 이 가게에서 나름대로 술을 먹어주려고 했는데, 사장님 컨디션 이슈로 문 안 열었음.
여기 찌개가 아주 무친 놈임. 지나가다가 무언가 맛있는 냄새, 그러니까 생선구이 냄새인데, 뭔가 밥도둑 같은 냄새가 나서 킁킁 거리니까 나온 가게.
다인식당? 그런데 다인식당이란 이름과 달리 가게는 매우 협소한 느낌?
그리고 문득 칵테일이 고파서 가니쉬에 감. 여기가 칵테일은 찐으로 만들어주긴 하는데, 문제는 술이 잘 안 취하고, 손님이 이날따라 안 들어와서 심심해짐.
그래서 검색해보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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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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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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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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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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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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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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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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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티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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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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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주말 포토덤프] 술 안 마신다고 더 마신 酒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