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딜을 받아서 가져온 곳에는 연필 선인장을 넣기로 결정. 근데 유리 한 장이 없었음.
뭐, 통풍되고 좋겠지. 원래실리콘을 좀 쏠까 했는데, 유리만으로 조립 가능해서 그냥 조립함.
늦은 저녁에 흑백요리사 보는데, 배 고플까 봐 미리 치킨 시킴. 고양이도 집중해서 보는 중.
요기요 네이버멤버십으로 가입해서 배달비 무료라 동네치킨 시켜봄. 은근 맛있음.
순살인데, 껍질 부분이 약간 닭껍질 튀김 느낌을 주는 부분들이 있어 좋음. 그리고 한글날.
근데 기분은 토요일에 가까움. 동남지구까지 가야 해서, 카카오 바이크 타고 가는데, 1시간 달릴 수 있다고 하는데, 중간에 배터리 다 되어서 멈춤.
짱나지만 갈아타기도 못해서 그냥 걸어감. 터널에 적힌 개무서운 낙서.
과거라면 진짜 사랑하나부다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진 게 체감됨. 예전에는 일본 드라마에서나 보던 게 우리의 현실이 되었으니....
그렇게 도착한 동남지구 무슨 프라임 아파트. 주택에 살다보니 요즘 엘리베이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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