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여자 차처럼 꾸미지 마세요 최근에 알게 된 괴담입니다. 시작은 한 남자가 자신의 차를 경차에 분홍색 같은 색으로 맞춰서(남자는 핑크지) 타고 다니는데, 자신이 차에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조수석 문이 열리면서 한 남자가 들어왔다는 겁니다.
게다가 그때 계절이 지금처럼 더운 때는 아닌지 점퍼를 입고 있는데 한 손을 그 점퍼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남자는 들어와서는 운전석을 바라보는데, 거기에 남자가 타고 있으니 당황했다고 합니다.
누구냐고 설전이 잠깐 오고가고 낯선 남자는 내렸다고 하는데, 그 남자는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거기에 이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붙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한 경우가 많은데, 장소는 다양하더군요. 휴게소에도 있었고.
그래서 사람들 중에는 일부러 예쁘게 차를 꾸미지 않고, 칙칙한 색의 자동차나 큰 차를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 조언으로 자동차에 번호도 남길 때 주의해야 한다고.
여름 그냥 보내기 심심해서 남기는 괴담.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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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