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트에 간 이유는 굴이었습니다. 마트 전단지에 할인한다고 해서 갔고, 목표는 굴튀김이었는데, 굴이 너무 잘아서...
다른 전단 상품인 감자를 살까 하다가, 마침 굴 위에 있던 백합이 행사! 7천원에 800g.
그럼 진행시켜~~~ 그렇게 사온 백합! 국내산이 더 맛있다고 하고, 조개의 여왕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가격이 약 두 배라고... 양식이 줄어서 ㅠㅠ 어쨌든 백합 조개를 직접 다뤄본 것은 처음!
그러고 보니 백합 조개로 클램차우더도 만든다고 합니다요! 이번에 흑백요리사에서 최현석 셰프가 봉골레 만들 때 사용하기도 했죠.
해감 여왕님이니 해감도 조심스럽게 시도해봅니다. 마침 비워둔 수조가 있어서ㅋㅋ 모르는 사람이 보면 조개구이집인 줄.
해감용 소금이랑 식초를 넣고 기다리기로 합니다. 낮에 사서 저녁에 먹을 예정!
봉골레 파스타 저녁 메뉴로는 절반만 덜어서 봉골레 만드려구요. 집에 마늘이 껍질을 안 깐 거라 귀찮긴 합니다만, 대신 보관을 오래할 수 있어요.
파스타 편하게 만...
#
간단레시피
#
국물
#
백합
#
백합탕
#
봉골레
#
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