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5, 6, 7화 간단 후기(스포 포함) 원래 주말에 보려고 했는데, 어제 새벽까지 일단 다 봤다. 이유, 방심하다가 스포 들을까 봐.
동생한테 재미있다고 소개하다가 내가 알게 모르게 스포했다고 동생이 내가 안 봤다면 스포하겠다고 한 터라 어제 서둘러 봤다. 출처 - 넷플릭스 우선 그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참가자들이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중이므로, 이 프로그램의 영향력과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편집이 좀 더 완만하게 조절된 것이 느껴졌다.
실제로 초반에 탈락한 셰프들의 가게도 예약이 폭주한다고 하는데, 더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이 되려 여러 이슈로 영업에 문제가 생기면 안 되니깐. 덕분에 예능적 재미와 도파민은 현저히 감소한 편.
이를 테면, 흑수저와 백수저가 초반에는 백수저가 압도적으로 이길 것 같았으나, 미슐랭 셰프도 거의 다 떨어지고, 심지어 엄청난 명성의 여경래 셰프도 떨어지는 둥 파란이 있었다. 그리고 급식대가의 승리도 좀 더 도파민 자극용으로 만들 수 있었으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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