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공식 이 넷플릭스 시리즈는 제가 시리즈물을 싫어하는 모든 이유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물이 오픈했을 때부터 존재를 알고 시청하려고 했으나, 무려 한달이 걸려서야 이제야 완주했습니다.
제가 시리즈물을 싫어하는 이유는 무언가 장면이나 장은 괜찮은데, 결론적으로는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런 걸 전세계적으로 당한 케이스가 몇 개 있을 텐데요.
일단 이 작품의 여러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애매한 지점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The Frog)이란 제목의 문제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큰 나무가 쓰러졌다, 그 소리가 들렸겠는가?
안 들렸겠는가. 이 구절이 이 시리즈에서 지겨울 정도로 반복되는 나레이션인데요.
마치 엄청난 의미를 지닌 잠언이나 불교의 화두처럼 반복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막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구절치곤...
영어의 번역을 보면, The Frog입니다. 개구리.
자칫하면 일본의 소설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인가 ...
#
고민시
#
고잉버스
#
김윤석
#
넷플릭스
#
비평
#
시리즈
#
아무도없는숲속에서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