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귀여운 고양이랑 놀아주기. 혼자 잘 노는 편.
파스타 간만에 섭취해주기. 그런데 여긴 가격이 저렴해서인지 이제 고등학생들이 더 자주 보이는 듯.
다이소에 살 거 없나 기웃거리면서 살 게 없으면 고양이 간식이나 하나 더 사서 나가는 집사의 모먼트 보여줌. 아직 미완이긴 한데, 홈짐 만들기 프로젝트라, 원래 고양이 방이었던 곳을 치우는 중.
고양이 화장실도 한 곳보다 여러 곳에 두는 좋다고 해서 이참에 분산 배치중. 홈짐에 새로 들어오는 기구, 뭘까여~ 카페에 가서 커피 대신 맥주 마셔주고.
당근마켓에 뜨는 신기한 물건 그냥 못 넘어가니까 집어온다. 저 와인랙 6천원에 가져옴.
근데 와인이 없어서 편의점 갔는데, 편의점에서 하나에 1만원 넘게 팔아서 승질나서 와인곳간 가서 이벤트 상품 가져옴. 와인 마시는 내가 심기 불편한 고양이.
안주는 간만에 프랑스 스타일. 프렌치 프라이 버거킹 행사 중이라 가져옴.
프렌치니까 프랑스 꺼 맞재? 태어나서 언제 이렇게 감자튀김 많이 먹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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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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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2번째 일상 포토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