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서브웨이로 하루 시작. 원래 한식뷔페 아침 메뉴 먹어볼라고 했는데, 가게 가보니 에어컨을 안 틀어서 넘 더워서 바로 백스텝!
서브웨이는 딱히 할 말은 없음. 근데 핸드폰 놓고 와서 나중에 서둘러 다시 백스텝.
며칠 전의 일인데, 저기 횡단보도 뒤에 차가 시동이 꺼져서 뒤에 차들이 다 밀림. 약간 할아버지 운전자였는데 차가 안 움직여서 난리남.
뒤 차에서 내려서 운전석에 가고 안 움직여지는 거 알게 되니까, 매우 위험하게 횡단보도 크게 돌아서 빠져나가기 시작. 이거 차가 안 움직이니 큰일인 걸 했는데...
공교롭게도 바로 그 줄에 경찰차가 있었음. 웃긴 건 경찰차가 다가가서 운전자에게 말을 몇 번 걸었을 뿐인데, 견인 밖에 답이 없을 것 같던 차가 유유히 시동 걸고 가버림.
면세상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창직로12번길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간만에 면세상!! 근데 럭키비키한 게 내가 간 날이 영업 마지막이고 추석연휴 포함 18일까지 쭈우우욱 휴무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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