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데이 때만 올리브 영 가는 사람인데, 이번에는 올영데이인 거 몰랐슈... 왜 1일부터 시작 안 하고 30일부터 시작한 건디?
그래서 허겁지겁 가보니 다행히 살 만한 게 없었당ㅋㅋ 구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필요성을 찾다보니, 에센스. 파마머리에는 에센스를 계속 말라주는...
그... 에...
센스가 필요합니다. 2개들이 세트. 원래 쓰던 것과 달리 기름(?)
스타일. 느끼해지면 어쩌지 싶지만, 어쩔 수 없쥬~ 그리고 오늘의 올영데이~ 놓치지 않을 거야!
6천원 미만의 오늘의 아이템. 섬유탈취제..
잘 걸렸다. 우리 냥이가 자꾸 뭔가 영역표시하던데, 땡큐지!
그리고 이거 사면, 곰탱이 얼굴 모양의 작은 파우치 준당. 어제 간만에...술!
한신우동에 가서 어묵우동에 매운맛이 정배입니다. 소맥으로 먹다보면, 안주가 약간 부족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해치울 수 있지.
근데 개강하니까 엄청나게 시끄러움. 고막 터지는 줄.
개강하면 성인들이 충대에서 빠지는 이유.. 애들이 목청이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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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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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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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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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