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들 슬기로운 명절생활 잘 보내고 계십니까?
집에 계신 분도 이동하고 계신 분도 있으실 텐데요. 이동하다 보면, 평소에 맛집 찾아 다니는 맛집러라고 하더라도, 줄서기도 귀찮고, 굳이 이동 중에 맛집인가 해서 페스트푸드점에서 가볍게 드라이브 쓰루나 포장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맥도날드에 신상이 나와서 제가 재빠르게 리뷰해봅니다. 이번 신상은 기존의 베토디에 스리라차 마요 소스를 더한 베토디 스리라차 마요입니다.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도 나왔는데요. 이건 작년에 출시한 적이 있다고도 하고, 사실 치킨 버거는 더 좋은 곳이 많아서...
굳이 맥날에서??라는 기분이라 패쓰합니다.
제가 간 곳은 24시 매장이라 직원들의 경험이 아주 많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지점은 굳이 밝히진 않겠습니다.
대략 5분 정도에 나온 베토디 스리라차 마요! 미묘하게 BTS를 연상시키는 단어를 가운데 박았지만,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의 약자라 뭐라 할 순 없습니다.
그럼 오픈했을 때의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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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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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토마토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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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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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디스리라차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