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바쁜데 집안일하는 중(시트지 붙이기, 전구 충전.. 코미디 리벤지 보면서 치킨 먹기)

 바쁜데 집안일하는 중(시트지 붙이기, 전구 충전.. 코미디 리벤지 보면서 치킨 먹기)

일단 번호키가 고장나서 미리 주문했어요. 그리고 잠깐 짬이 나서 부엌을 보니..

완전 드러움... 참고로 내가 더럽힌 거 아님..

원래 저런 자국이 있었는데, 물티슈로도 안 지워짐. 여태까지 선반 더러운 거 흐린 눈 했는데, 페인트칠 다시할 시간도 없고, 힘도 없어서 그냥 다이소에서 시트지로 퉁치기로.

시트지는 가죽느낌에 검은색으로... 그런데 이때 시트지의 종류가 다르다는 것도 몰랐당...

일단 제 기본 컬러인 블랙으로 가봅니다. 첫 빵에 제법 한번에 성공해서 고양이가 와서 축하해줍니다.

자신감을 갖고 저 모서리쪽에 힘을 주니까 다 찢어지고 난리.. . 으아아아악!

또 사러 가야 하다니. 그 사이에 충전식 전구도 충전해주구요..

근데 냥이야, 넌 스케쥴도 없니? 왜 항상 내 주변에 있니?

충전까지 한참 걸릴테니 다시 다이소행. 이번에는 장비를 제대로 하기로.

커터칼, 시트지 전용밀대까지 가져오고, 다른 색 시트지도 사옴. 2천원에 퉁치려다가 4천원이 되고 말았다. 이제 저 기포를 ...

# 도어락 # 성공 # 셀프 # 시트지 # 실패 # 전구 # 코맥스 # 코미디리벤지